축구 썸네일형 리스트형 챔피언스리그 4강, 주목받는 인물 누구?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한국 시간으로 23일과 24일 새벽에 펼쳐진다. 23일 새벽 3시 45분에는 비센테 칼데론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와 첼시가 맞붙으며 24일 새벽 3시 45분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대결한다. 2차전은 다음주 30일과 5월 1일에 걸쳐서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의 홈 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느 팀이 결승에 진출할지 눈길을 끈다.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주목받는 인물들이 있다. 네 팀 모두 4강에 진출하기까지 그리고 준결승에서 맞붙는 팀끼리의 스토리가 얽히면서 몇몇 인물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그 인물들이 누구인지 살펴봤다. [사진=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 (C) 나이스블루] 토레스 더비 그리고 쿠르투아 더비 .. 더보기 베일, 네이마르 제압했던 결정적 이유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했던 대표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과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다 실바다. 베일 이적료는 9100만 유로(약 1305억 원, 한때 1억 유로로 알려졌다.)이며 세계 최고 이적료 2위에 해당한다. 네이마르 이적료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지금까지는 8620만 유로(약 1236억 원)로 추정되는 분위기다. 올 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두 선수 중에 누가 잘하느냐 여부였다. 2013/14시즌 전반기에는 네이마르가 잘했다면 후반기에는 베일의 활약이 더 뛰어났다.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전반기에는 베일이 부상 여파 및 팀 적응에 의해 폼이 저하되었고 후반기에는 네이마르가 두 번의 부상과 이적료 논란으로 어수선한 나날을 보냈다. 그럼에도 올 시즌만을 .. 더보기 K리그 연봉, 프로야구 능가하는 이유 이 글은 17일 오후 저의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블로그에는 내용을 좀 더 보강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리는 글 치고는 양이 조금 길어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네요. 프로축구연맹이 4월 17일에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에서 활약중인 선수들의 연봉을 공개했습니다. 1부리그에 해당하는 K리그 클래식(상주 상무 제외) 11개 구단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1억 9300만원으로 밝혀졌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K리그 클래식 최고 연봉자는 몰리나(서울, 13억 2400만원)이며 외국인 선수 최고 금액에 해당합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동국(전북, 11억 1400만원) 연봉이 가장 많습니다. [K리그 클래식 연봉 1~3위 (C) 나이스블루 정리] K리그 클래식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프로야구 평균 연봉을 능가하는 것으.. 더보기 호날두, 챔스 득점왕보다 더 중요한 목표는? 2013/1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팀이 최종 결정됐다. 레알 마드리드, 첼시,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준결승에 오른 것.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FC 바르셀로나의 4강 진출 실패다. 8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돌풍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2006/07시즌 이후 7시즌 만에 4강 고지를 밟지 못했다. FC 바르셀로나의 탈락은 영원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흥미로운 이슈라 할 수 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만을 놓고 보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맞대결은 '호날두>메시'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 FC 바르셀로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2014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려면 아르헨티나의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주도하거나 또는 한 해 최다골을 기록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올 시즌 .. 더보기 박주호 유럽 베스트11 등극, 이제는 유럽파 No.1 현 시점에서는 박주호가 한국인 유럽파 중에서 가장 활약상이 좋은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기성용과 손흥민이 소속팀 성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과 대조적이다. 올 시즌 마인츠에서 붙박이 주전으로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팀의 중상위권 도약을 공헌하며 자신의 진가를 높였다. 비록 한국 대표팀에서는 벤치 멤버로 분류되고 있으나 마인츠에서는 한국인 유럽파 No.1 경기력을 과시하는 중이다. 박주호가 유럽 베스트11에 등극했다. 유럽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뽑은 이주의 유럽팀에 선정된 것. 3월 30일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왼쪽 풀백으로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3-0 완승을 공헌했던 활약상을 인정받게 됐다. 그러한 활약상은 지난 주말 유럽 축구 주요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 11명 중에 한 명으로 선.. 더보기 구자철 도움, 마인츠 챔피언스리그 진출 이끄나? 구자철이 마인츠 이적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2013/14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요하네스 가이스의 골을 도왔다. 왼쪽 측면에서 박주호에게 패스를 받은 뒤 자신의 뒷쪽에 있던 가이스에게 왼발로 가볍게 패스를 밀어줬다. 이때 가이스는 오른발 논스톱 중거리골을 터뜨리며 마인츠의 세 번째 골을 완성시켰다. 마인츠는 아우크스부르크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구자철은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85분 뛰었다. 2선 미드필더 중에서 가장 많은 볼 터치(61개)를 기록했으며 팀 내 선발 출전 선수 중에서 패스 성공률 1위(92%)를 올렸다. 경기 내내 부지런한 활동량을 나타내며 팀의 중원 장악에 힘을 실어줬고 이제는 붙박이 주전을 굳힌 듯한 모습을 보.. 더보기 손흥민 10호골 도전, 레버쿠젠 2연승 이끌까? 주중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이 주말 경기에서 2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현재까지 리그 9골 및 시즌 11골 터뜨렸으며 만약 정규리그에서 1골 더 추가하면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저녁 11시 30분 바이 아레나에서 펼쳐질 브라운슈바이크전에서 리그 10호골을 노리게 됐다. 레버쿠젠에게 브라운슈바이크전은 중요하다. 아무리 상대 팀이 분데스리가 꼴찌(5승 6무 16패, 승점 21)에 속했으나 지난해 11월 2일 브라운슈바이크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당시 UEFA 챔피언스리그 병행 차원에서 손흥민이 결장했고 스테판 키슬링이 선발 제외되었던(후반 18분 교체 투입) 여파가 상대 팀에게 덜미를 잡히는 빌미가 됐다. 경기 막판에는 라스 벤더가 퇴장당하는.. 더보기 Sponsored Video: 첼시 Dream The Blues, 미래의 아자르 꿈꾸며 축구 선수로서 화려한 성공을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앞날에 대한 꿈을 꿀 것입니다. 유럽 빅 클럽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는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열심히 훈련하겠죠. '누구처럼 성공하고 싶다', '어느 클럽에서 활동하고 싶다', '빅 클럽 선수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말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려면 무언가의 '특별한 계기'를 통해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느 축구 스타를 보며 언젠가 그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첼시는 잉글랜드와 유럽 최정상급 클럽입니다. 이 땅의 축구 유망주들이 첼시 같은 세계적인 클럽에서 뛰기를 희망하고 있죠. 첼시의 메인 스폰서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전자 제품을 잘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3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