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즐겼던 만찬 2개월 전 이었지만, 지난 7월 18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12 피스컵 수원' 리셉션이 있었습니다. 성남 일화(대한민국) 함부르크(독일) 선덜랜드(잉글랜드) 흐로닝언(네덜란드)이 피스컵에 참가했었죠. 대회 이전에 기자 간담회를 포함한 리셉션이 진행됐습니다. 호텔에서 즐겼던 만찬의 여운이 지금도 즐겁게 남아있어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입니다. 테이블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테이블에는 음료수 3개(한라봉, 맥콜, 초정탄산수)가 놓여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스컵 기간에 자주 먹었던 음료수였죠. 호텔 만찬하면 와인을 빠질 수 없죠. 기자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만찬이 진행됐습니다. 빵이 먼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나왔던 음식은 "게살 룰레이드, 구은가지, 연어 캐비어, 지중해식 야채와 .. 더보기 한국의 2:2 무승부, 예상외로 고전했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11일 저녁 10시(한국 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파크타코르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3분 기성용 자책골로 힘든 초반을 보냈다. 전반 44분에는 곽태휘가 동점골, 후반 10분에는 이동국이 역전골을 넣었으나 후반 13분 산자르 투르수노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A매치 우즈베키스탄전 5연승 도전이 무산되었으며 A조에서 2승1무를 기록했다. 10월 17일 오전 0시 30분 이란 원정이 부담스럽게 됐다. [전반전] 자책골 허용했던 기성용, 곽태휘 동점골 도왔다 한국은 경기 초반 우즈베키스탄의 거센 저항에 직면했다. 우즈베키스.. 더보기 저녁 10시, 한국 축구 대표팀을 주목하라 결전의 그날이 왔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최종예선 3연승에 도전한다. 오늘 저녁 10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파크타코르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한국은 지난 6월에 걸쳐 카타르(4-1) 레바논(3-0)을 물리쳤으며 우즈베키스탄까지 제압하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1위를 확고히 다지게 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역대 전적에서 9전 7승1무1패로 앞섰다. 첫 대결이었던 1994년 10월 13일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4강에서 0-1로 패했지만 그 이후 8경기에서 7승1무를 거두었다. 두 번의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서는 1승1무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월 25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 더보기 악플보다 배려를, 런던 패럴림픽의 교훈 2012 런던 패럴림픽(런던 장애인 올림픽)이 폐막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9개, 동메달 9개를 따내며 종합 순위 12위를 기록했습니다. 목표였던 13위를 넘었습니다. 박세균 선수는 사격에서 2관왕(10m 공기권총, 50m 권총 SH1)을 달성했으며,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는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이화숙, 고희숙, 김란숙 선수) 수영의 임우근 선수(남자 평영 100m) 민병언 선수(남자 배영 50m)의 금메달을 비롯해서 많은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위상을 빛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진=런던 패럴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 (C) 효리사랑] 장애인 스포츠가 발전하려면 사람들의 인식부터 달라져야 한다 며칠전 포털에서 어느 모 장.. 더보기 과연 QPR은 이적시장의 승자일까? 잉글랜드 스포츠 전문 채널 는 지난 4일 프리미어리그 20개 클럽 이적시장 성과를 승자와 패자로 나누어 보도했다. 박지성이 속한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를 비롯해서 기성용의 새로운 소속팀 스완지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12개 클럽이 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아스널은 패자로 분류했다. 그 중에서 QPR을 이적시장 승자로 꼽은 것에 눈길이 간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QPR은 이적시장에서 12명의 선수와 새롭게 계약했던 가장 바빴던 팀이며 그들의 전력이 상당히 개선됐다"고 밝혔다. QPR이 영입한 12명 중에는 빅 클럽 출신 선수들이 여럿 있다. 박지성, 파비우 다 실바(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세 보싱와(전 첼시) 훌리우 세자르(전 .. 더보기 레드불 BMX 플랫랜드 대회, 자전거 묘기를 감상하자 학창시절에 이루지 못한 꿈 중에 하나가 있었습니다. 자전거와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저희 집이 오르막에 있는 주택 단지에 있어서 자전거를 타면 위험했습니다. 어쩌다 친구의 자전거를 이용했지만 오르막이 시작되면 어쩔 수 없이 두 손으로 끌고 다녀야 했습니다. 자전거를 보관할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지금도 같은 집에 거주하고 있지만 자전거를 탈 기회는 여의도 나들이 빼고는 없었습니다. 어렸을적에 자전거를 좋아했던 이유는 두 가지 였습니다. 첫째는 먼 거리를 걸어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히 자전거가 도보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니까요. 둘째는 TV에서 자전거 묘기를 선보이는 사람을 보면서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직접 두 눈으로 보지 못했던 장면이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자전거 열심히 타면 언.. 더보기 여의도 IFC몰, 라이프 스타일이 즐겁다 포털에서 여의도 IFC몰이라고 검색하면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편리함, 패션에서 외식, 영화, 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가까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까지!"라는 브랜드검색 이미지에 삽입된 문장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곳이 어떤 곳인지 호기심을 갖게 됐습니다. 지난 8월 30일에 오픈한 여의도 IFC몰을 방문하기 위해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를 지날 때 많은 직장인들을 봤습니다. 그때가 오후였는데 와이셔츠를 착용한 남성 직장인들이 고층 빌딩 앞에서 담배를 피거나 직장 동료와 수다를 떨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여의도 IFC몰을 찾을 주 고객층이 어떤 사람들일지 알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직장인들은 개인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여의도 IFC몰은 인근에서 근무하.. 더보기 [여의도 IFC몰 맛집] 더 스테이크 하우스 바이 빕스에 가다 8월 30일에 오픈한 여의도 IFC몰은 여의도 환승센터, 지하철 5호선-9호선과 가까운 이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 IFC몰을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의도 IFC몰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들어섰는데요. 그 중에서 더 스테이크 바이 빕스(The Steak House by VIPS)는 격조있는 비즈니스 자리와 연인 및 친구들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데 어울리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입니다. 이 곳은 여의도 IFC몰 L3층(지하 3층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에 있습니다. 더 스테이크 하우스 바이 빕스의 내부 모습입니다. 매장 앞쪽에 와인병들이 있기 때문인지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테이블 모습입니다. 양초가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양초 옆에는 빨간 장미꽃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연인분들.. 더보기 이전 1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 6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