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태범 4위 이규혁 18위, 박수 받아야 한다 2014 소치 올림픽이 개막한지 사흘 되었던 지난 10일 한국인 선수의 대회 첫 메달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금메달 기대 종목으로 눈길을 끌었던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와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한국인 선수의 메달 획득이 불발됐다. 쇼트트랙에서는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던 빅토르 안(한국명 : 안현수)이 동메달을 획득한 것이 위안이었다. 올림픽에서 8년 만에 메달을 얻으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하지만 스피드 스케이팅은 아쉬웠다. 2010 벤쿠버 올림픽 500m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500m 세계 랭킹 1위 모태범이 4위에 만족했다. 1차와 2차 레이스에서 각각 34초 84, 34초 85를 기록했으며 합계 69초 69를 나타냈다. 미첼 뮐데르(69초 312) 요한네스 스미켄스(69초 32.. 더보기 겨울왕국 관객수, 1000만 돌파 실현되나? 어쩌면 변호인 이후 또 다른 1000만 돌파 영화가 탄생할지 모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2월 9일까지 관객수에서 778만 4,112명을 기록했습니다. 8일 토요일에는 50만 6,100명, 9일 일요일에는 50만 1,264명의 관객을 운집했으며 주말 이틀 동안의 관객 숫자를 합하면 100만 7364명이 됩니다. 또 다른 흥행작 수상한 그녀의 83만 6,805명보다 약 17만 명 더 많은 기록을 나타냈죠. 겨울왕국의 뜨거운 인기가 현재 진행형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겨울왕국은 2월 3일 월요일부터 7일 금요일까지 일별 박스오피스에서 수상한 그녀에게 5일 연속 선두를 내줬습니다. 그런데 주말이 되면서 달라졌습니다. 8일 토요일과 9일 일요일에 걸쳐 100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수상한 그녀를 2위로.. 더보기 맨유, 프리미어리그 빅4 탈락 가까워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위기는 여전히 변함 없었다. 25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전반 19분 스티브 시드웰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나타냈고 후반 33분 로빈 판 페르시 동점골과 후반 35분 마이클 캐릭 역전골에 의해 경기를 이기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49분 대런 벤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경기 종료를 앞두고 승점 3점을 놓치고 말았다. 그것도 네마냐 비디치의 수비 실수에 의해서였다. 당초 이 경기는 맨유의 우세가 유력했다. 프리미어리그 꼴찌에 머무는 풀럼을 올드 트래포드로 불러들이면서 '마타 효과'와 맞물려 명예회복에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그러나 결과는 2-2 무승부였고 경기 내용도 2골만 빼면 졸전이나 다름 없었다... 더보기 아사다마오 트리플악셀 실패, 이번에도 꽈당 김연아 라이벌로 유명한 일본 피겨스케이터 아사다 마오의 2014 소치 올림픽 스타트가 안좋았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에 펼쳐졌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술 점수 31.25점, 예술 점수 33.82점, 감점 1점을 포함하여 총 64.07점을 부여 받았습니다. 이번 단체전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주목을 끌었으나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을 떠올리면 결과가 안좋았습니다. 단체전 여자 쇼트프로그램 1위는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에게 돌아갔습니다. 총 72.90점(기술 점수 39.39점, 예술 점수 33.51점)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이며 총 70.84점(기술 점수 35.92점, 예술 점수 34.92점)을 나타냈습니다. 아사다는 리프니.. 더보기 손흥민 8호골, 통쾌했던 중거리슛 한 방 소치 올림픽 개막일에 독일에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이 레버쿠젠의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터뜨렸다.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4시 30분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졌던 2013/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묀헨글라드바흐 원정에서 리그 8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 8일 도르트문트 원정 결승골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5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손흥민의 골 상황은 이랬다. 후반 17분 시드니 샘이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쪽으로 볼을 몰고 가면서 자신의 왼쪽에 있던 손흥민에게 횡패스를 밀어줬다. 볼을 받아낸 손흥민은 하바드 노르트바이트를 앞에 두고 오른발 중거리슛을 날렸는데 골로 이어졌다. 슈팅을 날렸던 시점에 자신의 근처에 있던 마르틴 스트란츨이 볼을 오른발로 막으려.. 더보기 갤럭시S4 LTE-A, 8가지 색상 의미있는 이유 삼성전자가 지난해 여름에 출시했던 갤럭시S4 LTE-A의 새로운 색상을 출시했습니다. 로즈 골드 화이트, 로즈 골드 블랙이 새롭게 공개되었으며 이번달 말에는 딥블랙이라는 또 다른 색상의 갤럭시 S4 LTE-A가 등장합니다. 이로써 갤럭시S4 LTE-A의 색상은 총 8가지입니다.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블루 아크틱을 포함하여 블랙 미스트, 화이트 프로스트, 레드 오로라, 핑크 트와일라잇에 이어 이번달에 3가지가 포함되면서 총 8가지가 됩니다. 갤럭시S4 LTE-A는 속도가 빠른 강점을 나타내며 여론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가 지난해 이 제품을 구입했던 것도 속도 때문이었죠. 하지만 그 특징만을 이유로 많은 돈을 지출하며 구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갤럭시S4 LTE-A의 색상이 4가지 출시됐습니다. 그.. 더보기 소치 미녀3총사 김연아 포함, 역시 세계적인 스타 김연아가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외신의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AFP 통신이 지난 4일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주목할 세 명의 선수로서 김연아(한국, 피겨스케이팅) 다카나시 사라(일본, 스키점프) 미카엘라 시프린(미국, 알파인 스키)이 선정됐습니다. 세 명 모두 여성이며 한국에서는 미녀 3총사로 주목을 끌게 됐죠. 김연아와 다카나시, 시프린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자신의 영향력을 높일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김연아가 포함된 것이 반갑습니다. 역시 세계적인 스타임을 느끼게 됩니다.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세계 신기록(228.56점)을 경신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2연패를 노립니다. 228.56점은 4년이 지난 현재까지 깨지지 않은 대기록이죠.. 더보기 박주호 분데스리가 성공, 박수 받아 마땅하다 2012/13시즌까지 한국인 축구팬들이 가장 선호했던 유럽리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였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2005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에 입단한 것을 시작으로 여러 명의 한국인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 중에 몇몇은 성공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국 축구의 우수성을 유럽과 세계에 널리 알렸다. 그 시기에는 프리미어리그가 유럽 최고의 리그로 각광 받았던 경험도 있다. 하지만 2013/14시즌에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박지성이 잉글랜드 무대를 떠났으며, 프리미어리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게 유럽 최고의 리그 자리를 내주면서 독일 분데스리가의 추격을 받게 되었고, 분데스리가에서 한국인 선수의 새로운 성공 신화가 꽃을 피우게 됐다. 손흥민과 구자철, 지.. 더보기 이전 1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 6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