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실현 가능하다 부제 : 젊은 창업자가 를 읽고 (명진출판, 2013)라는 책을 처음으로 접하면서 과연 '돈을 들이지 않고 창업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다. 창업 혹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돈이 필요한 것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사무실 운영비와 소품비, 컴퓨터와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 비용, 직원 또는 아르바이트 인건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창업한지 2개월이 되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지출했다. 결코 많은 액수는 아니었으나 공짜로 창업한 것은 아니었다. 1. 하지만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왜 라는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는지 충분히 인지했고 공감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같은 정부의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 비용을 아끼거나 혹은 자신.. 더보기 '17골 10도움' 지루, 아스널에서 실패했나? 2012/1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이적생 중에서 성공과 실패를 단정 짓기 힘든 애매한 타입을 한 명 꼽으라면 올리비에 지루(27, 아스널)다. 지난해 여름 이적료 1,200만 파운드(약 203억 원)를 기록하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입성했으며 올 시즌 각종 대회를 포함한 46경기에서 17골 10도움 기록했다. 그러나 지루에 대한 축구팬들의 반응은 항상 안 좋았다. 무난한(?) 공격 포인트와 달리 기복이 심한 것이 저평가의 주요 원인이다. 지루의 장점 중 하나는 192cm의 높은 신장이다. 하지만 190cm 넘는 체격은 자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장신 공격수는 전형적으로 발이 느린 특징이 있다. 선수마다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겠으나 지루는 그 한계를 이겨내지 못했다. 빠른 템포의 공격을 펼치는 아스널에.. 더보기 레드불 페넘, 최고의 액션 스포츠 스타가 되자 만약 이 세상에서 유튜브 같은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한류 열풍이 지금보다 미미했을 것입니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과 젠틀맨이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것은 불가능했겠죠. 지구촌의 많은 사람이 말춤을 추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아울러 유튜브 스타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겠죠. 그래서 유튜브의 높은 영향력을 실감합니다. 지금도 많은 유튜브 스타들이 등장하면서 세계인들의 열띤 시선을 끌게 됐습니다. 유튜브는 스타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다른 관점에서는 우리들이 그들을 통해 재미나면서 역동적인 영상을 접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이제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유튜브를 통해 시간의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됐습.. 더보기 서래섬 유채꽃, 한강 일몰과 함께 아름다워 저녁에는 서울 한강의 서래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서래섬 유채꽃과 한강 일몰 풍경을 함께 바라보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지하철 4호선 동작역에서 내린 뒤 한강 둔치로 이동하면서 일몰 풍경을 봤네요. 동작대교 남단 부근에서 봤던 한강 일몰 풍경입니다. 63빌딩과 한강대교의 모습. 이날 날씨가 흐렸습니다. 서래섬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서래섬은 동작대교와 반포대교(잠수교) 사이에 있는 섬입니다. 서래섬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서래섬으로 진입하는 다리 한 가운데에서 찍은 사진 서래섬 유채꽃 풍경입니다. 서래섬 유채꽃 모습 유채꽃 모습 풍경이 아름답네요. 이곳에서 좋은 사진 찍고 싶은 분들 많으실듯. 유채꽃이 아름다웠습니다. 또 다른 서래섬 유채꽃 사진들 서래섬에서 촬영한 한강 일몰 입니다. 서래섬 유.. 더보기 구리 한강 유채꽃 축제, 아름다운 풍경 어제 구리 한강 유채꽃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5월이 되면서 단 하루도 쉬지 못하면서 일요일 오후와 저녁에 놀고 싶었습니다. 모처럼 엄청나게 돌아 다녔네요. 특히 구리 한강 유채꽃 축제는 어제였던 5월 12일 일요일에 종료됐습니다. 매우 많은 분들이 구리 한강 시민공원을 찾았죠. 주변 교통이 혼잡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저도 이곳에 도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한강의 모습을 보면서 이곳을 방문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는 2010년에 구리 한강 시민공원에서 유채꽃 축제를 찾았습니다. 3년 만에 유채꽃을 보게 되었네요. 2011년 가을에는 이곳에서 코스모스를 봤었죠. 구리 한강 시민공원에서는 봄에 유채꽃, 가을에 코스모스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원두막도 여전합니다. 구리 한.. 더보기 FC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아시나요? 레드불 본사는 오스트리아 푸슐암제라는 곳에 속했다. 푸슐암제의 인근 도시가 잘츠부르크다. 잘츠부르크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의 촬영 장소인 오스트리아의 관광 도시다. 아울러 2011/12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연고지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1933년 창단되었으며 본래 팀명은 SV 잘츠부르크였다. 2005년 레드불의 지원을 받으면서 팀명과 유니폼에 스폰서 이름이 붙으며 브랜드 이미지가 변화했다. 홈구장은 레드불 아레나이며 유로 2008 본선 개최 장소 중 하나였던 3만 명 규모의 축구장이다. [사진=FC 레드불 잘츠부르크 선수들 (C) 레드불 콘텐츠풀 홈페이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의 신흥 명문으로 거듭나다 레드불은 익스트림 스포츠, 모터 .. 더보기 퍼거슨 없었으면 지금의 박지성은 없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드 트래포드의 벤치에서 껌을 씹으며 선수들을 지휘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지난 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퍼거슨 감독의 은퇴를 발표한 것. 퍼거슨 감독은 "은퇴는 오랫동안 고민했었고 결코 가볍게 결정하지 않았다. 지금이 적절한 시기라 생각했다"며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번째 우승을 이끌고 은퇴를 발표한 것이 옳았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며 맨유 이사 및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퍼거슨, 27년 동안 38회 우승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올해 72세의 스코틀랜드 출신 지도자로서 1986년부터 27년 동안 맨유 감독을 맡아 총 38회 우승을 이끌었다. 그 중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 FA컵 우승 5회.. 더보기 레알에 남겠다는 무리뉴, 맨유행 가능성은?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감독의 거취가 많은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레알이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실패하자 현지 팬들의 경질 압박을 받고 있다. 세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루었으나 통산 10번째 우승을 원했던 레알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케르 카시야스와의 불화설은 여전히 수습되지 않았으며 최근에는 이사 용품을 구입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레알을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졌다. 무리뉴, 레알에 남겠다고 선언...올 시즌까지? 이에 무리뉴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7일 스페인 일간지 를 통해 레알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기자로부터 경질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으나 "레알에서 일하는 .. 더보기 이전 1 ··· 424 425 426 427 428 429 430 ··· 6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