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SK엔크린, 이광수-이유비 트루캠페인 살펴보니 최근에 TV와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CF를 봤습니다. 탤런트 이광수와 이유비가 출연하는 SK엔크린 CF 입니다. 두 연예인이 색다른 춤을 선보이더군요. 광고 메시지에는 '세계로 수출하는 엔크린이 TRUE', '투명주유기로 보이는 엔크린이 TRUE', '진심(TRUE)을 채우다'라고 표기 되었습니다. 트루(TRUE)가 강조되어있죠. SK엔크린의 트루캠페인이 사람들에게 많이 인식되도록 두 연예인이 일명 트루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광수와 이유비는 CF에서 흥겨운 노래에 맞춰 재미있게 춤을 췄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말춤이 유행했듯 올해는 트루댄스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춤추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트루댄스를 통해 SK엔크린의 트루캠페인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습.. 더보기 파나소닉 카메라, 한국전자전에서 체험하다 지난 10월초에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펼쳐진 한국전자전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에 많은 분들이 몰렸죠. 이에 못지 않게 많은 분들이 찾았던 부스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파나소닉(Panasonic) 이었습니다. 마치 서울모터쇼를 떠올리게 하듯 두 명의 모델이 오토바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면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던 것이 결정타가 됐습니다. 모델을 향해 사진 촬영을 하는 관람객들이 많았죠. 그 외에도 파나소닉 부스에서 여러가지 제품들이 전시되면서 볼 거리가 풍부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제가 한국전자전에서 봤던 파나소닉 카메라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합니다. 저는 DSLR 카메라를 보유중인 상황이며 잠재적으로 망원렌즈가 필요합니다. DSLR 카메라와 렌즈에 관심.. 더보기 박지성, 이제는 확실한 반전 필요하다 박지성이 한 달 가까이 경기에 뛰지 못했다. 지난달 28일 AZ 알크마르전 도중에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회복까지 늦어졌다. 지난 20일 흐로닝언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끝내 모습을 내밀지 못했고 PSV 에인트호번은 0-1로 패했다. 에인트호번은 박지성이 지난달 22일 라이벌 아약스전에서 1골 1도움 기록했을 때 에레디비지에 1위를 질주했으나 최근 3경기에서 1승 2패에 그쳐 2위로 밀렸다. 박지성의 존재감을 필요로 하게 됐다. 안타까운 것은 박지성이 에인트호번 임대 이후 두 번이나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 8월 중순에 허벅지 부상을 당하면서 복귀전이 18일 고 어헤드 이글스전이 아닌 21일 AC밀란전으로 미루어졌다. 이때는 부상이 경미하면서 AC밀란전에 나설 수 있었으며 산소탱크의 저력을.. 더보기 토레스, 이대로는 브라질 월드컵 힘들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깜짝 이적에 대하여 메수트 외질의 아스널행을 꼽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던 그가 8시즌 연속 무관에 시달렸던 아스널로 떠난 것은 의외였다. 다른 관점에서 바라봐도 마찬가지다. 대형 선수 영입에 많은 돈을 쓰는 스타일과 거리가 멀었던 아스널이 외질 영입에 5000만 유로(약 726억 원)를 투자하며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외질은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선두 질주를 이끌며 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거듭났다. 그렇다면 외질 이전에 프리미어리그 깜짝 이적으로 주목받던 선수는 누구일까? 2011년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에서 라이벌 첼시로 떠났던 페르난도 토레스가 아닐까 싶다. 1월 이적시장 마감 당일 5000만 파운드(약 858억 .. 더보기 키슬링 유령골, 역대급 엽기적인 오심 손흥민이 결장했던 레버쿠젠과 호펜하임의 독일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 이해할 수 없는 오심 판정이 나왔다. 후반 25분 스테판 키슬링이 곤살로 카스트로의 왼쪽 코너킥을 문전에서 헤딩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볼이 골대 바깥에 있는 옆그물로 향했다. 그런데 볼이 옆그물의 구멍을 뚫고 골대 안으로 향하면서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른바 '키슬링 유령골' 이었다. 이 골로 레버쿠젠은 1-0에서 2-0으로 달아나면서 승리를 굳혔다. 후반 43분 스벤 쉽록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2-1 승리가 확정되면서 키슬링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 홈팀 호펜하임 입장에서는 억울함이 클 것이다. 경기 종료 후 호펜하임 팬들은 야유를 부렸고 마르쿠스 기스돌 호펜하임 감독은 재경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만약 재경기가 성사되면 UEFA 챔피언.. 더보기 갤럭시S4 LTE-A, 유튜브 어플 활용기 한 달 동안 갤럭시S4 LTE-A를 이용하면서 많이 활용한 어플중에 하나가 YouTube(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본 것입니다. 출퇴근 길이나 외부 활동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시간을 보낼때가 많습니다. 취침하기 전에도 유튜브를 만지작거리게 되죠. 이전에 썼던 3G 스마트폰에서도 유튜브에 많이 접속했으나 갤럭시S4 LTE-A로 교체하면서 유튜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게 됐습니다. 갤럭시S4 LTE-A로서 화질이 좋으며, 3G와 달리 어플 접속 및 실행 속도가 빠르며, 유튜브 어플을 통해 평소에 즐겨봤던 동영상을 다시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유튜브 어플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포스팅을 통해 알리겠습니다. 유튜브로 얼마든지 동영상을 볼 수 있지만 '이렇게 유튜브를 이용할 수도 있다'는 것.. 더보기 갤럭시기어 후기, 아직 보완이 필요하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 전자 제품 중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기어(GALAXY Gear)가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처음으로 스마트워치 제품을 출시했는데 스마트폰 주요 기능과 시계를 합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갤럭시기어는 지난달 세계가전전시회 IFA 2013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달 말에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제품이 공개되는 순간부터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일으켰죠. 출시 이후에는 갤럭시기어에 대한 여러가지 반응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며칠전에 막을 내렸던 한국전자전을 통해 갤럭시기어를 다루어 봤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갤럭시노트3와 더불어 많은 관람객들이 활용해봤던 제품이었죠. 갤럭시기어가 과연 좋은 제품인지 궁금했습니다. 갤럭시기어의 주요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 : 41.4mm 슈퍼.. 더보기 갤럭시노트3 체험, 나의 편견이 깨졌다 저는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대한 편견이 있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보다 제품이 크기 때문에 손으로 다루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스마트폰은 케이스를 끼지 않을 때 한 손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그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손이 크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 아닐거라고 판단했죠. 그래서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지금까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바일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얼마전 한국전자전을 다녀왔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3를 체험했습니다. 제품을 만져보고 다루어봤더니 '갤럭시노트3 맞아?'라며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랬습니다. 제가 쓰는 갤럭시 S4 LTE-A보다 약간 컸습니다.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제품.. 더보기 이전 1 ··· 408 409 410 411 412 413 414 ··· 6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