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주영 위건 임대, 반드시 성사되었으면 많은 축구팬들은 박주영의 위건 임대를 바라고 있다. 아스널 복귀 이후 단 1분이라도 뛰지 못했던 박주영이 실전 감각을 되찾기를 원하고 있는 것. 그래야 홍명보호의 원톱을 맡아 한국의 최전방을 빛낼 수 있다. 홍명보호 원톱에 가장 어울리는 한국인 공격수가 박주영인 것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다. 심지어 홍명보 감독도 박주영을 향한 위건의 관심이 사실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만약 지난해 여름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면 여론에서는 박주영을 향한 위건의 관심을 반갑게 여기지 않았을 것 같다. 위건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되었기 때문. 하지만 박주영은 당초 전망과 달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팀을 찾지 못했고 현재까지 아스널에서 결장을 거듭중이다. 이제는 어느 팀에서 뛰든 꾸준히 경기.. 더보기 시드니 샘, 손흥민 동료의 눈부신 맹활약 손흥민이 활약중인 레버쿠젠의 2013/14시즌 초반 행보가 좋다. 분데스리가 8라운드를 마친 현재 3위(6승 1무 1패)를 기록중이다. 리그 선두 바이에른 뮌헨(6승 2무, 승점 20)을 승점 1점 차이로 추격중이며 4위 묀헨글라드바흐(4승 1무 3패, 승점 13)와의 승점 차이를 6점으로 벌려 놓았다. 2위 도르트문트와 승점 19점 동률을 이루며(골득실에서 레버쿠젠이 4골 열세) 분데스리가 상위권에서 순위 경쟁을 펼치게 됐다. 당초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우승 경쟁이 예상되었으나 레버쿠젠 오름세에 의해 '3강' 체제가 형성됐다. 레버쿠젠은 지난 주말 바이에른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막강 화력을 자랑하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슈팅 27개를 내줬으나 1실점에 그칠 정도로 수.. 더보기 류현진 조기 강판, 아쉬움 컸던 PS 데뷔전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미국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데뷔전에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 7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2013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3회말에 조기 강판됐다. 3이닝 동안 68개의 공을 던졌으나 6피안타 4실점을 범했다. 특히 3회초에는 베이스 커버가 늦었던 것과 더불어 투수 땅볼을 처리했을 때 홈송구를 선택했던 장면에서 실점으로 이어졌다. 그나마 타선의 화력이 폭발하면서 패전 투수는 모면했다. LA 다저스는 애틀란타를 13-6으로 크게 이기면서 디비전시리즈 2승 1패를 기록했다. 앞으로 한 경기 더 이기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사진=류현진 (C) LA 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프.. 더보기 여의도 불꽃축제, 노들역 근처에서 봤어요 어제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러 갈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현장이 혼잡하지 않을까 우려되었으나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일 때문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늦게까지 일을 했던 관계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처음부터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도 여의도 불꽃축제가 중반에 접어드는 시점이었죠. 불꽃을 직접 봐도 멀리서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일을 마치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지하철을 탔습니다. 저녁 7시 30분 경 지하철에 탑승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여의도 방문은 무리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의도 바깥에 있는 곳 중에서 불꽃이 잘 보일만한 곳을 찾게 됐습니다. 당초 노량진역 부근을 계.. 더보기 류현진, 3차전에서 최고의 피칭 선보여라 류현진이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 7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LA 다저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2013 미국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포스트시즌을 경험하게 된 것. 포스트시즌 3선발 경쟁에서 이겼던 만큼 이제부터는 팀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야 한다. 정규시즌에 14승을 달성했던 진가가 포스트 시즌에서 이어질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류현진과 LA 다저스에게 매우 중요하다. LA 다저스는 1~2차전 애틀란타 원정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홈에서 진행되는 3~4차전을 잡아야 다음 토너먼트 단계에 돌입할 수 있다. 만약 3차전을 이기지 못하면 4~5차전을 무조건 승리해야하는 부담감이 따른다. .. 더보기 레버쿠젠vs뮌헨, 손흥민 분발 필요하다 레버쿠젠에게 '독일과 유럽 최강' 바이에른 뮌헨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다. 승점 3점을 획득하면 도르트문트가 묀헨글라드바흐에게 비기거나 패한다는 전제하에 분데스리가 선두 진입이 가능하다. 분데스리가 우승 경력이 없는 레버쿠젠에게는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총력전을 펼칠 것이다. 한국 시간으로 6일 오전 1시 30분 바이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3/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의 홈 경기는 레버쿠젠 입장에서 승점 3점이 필요하다. 과연 레버쿠젠은 바이에른 뮌헨에게 올 시즌 분데스리가 첫 패배를 안겨줄 것인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유일하게 1패를 안겨줬던 팀이 바로 레버쿠젠이었다. 지난해 10월 28일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 스테판 키슬링.. 더보기 한국인 메이저리거, 내년에는 6명 되나? 2014년은 '스포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소치 동계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게임 같은 굵직한 스포츠 대회들이 펼쳐진다.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야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선수가 내년에는 더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된다.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야구 실력을 과시하는 한국인 선수가 많을수록 한국 야구의 국제적인 경쟁력과 인지도가 향상 될 것이다.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한국인 선수는 3명이다. 류현진(LA 다저스)은 데뷔 첫 해에 14승 8패, 평균 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팀의 선발 투수로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3선발로 뛸 예정. 추신수(신시내티 레즈)는 20-20 클럽을 달.. 더보기 챔피언스리그 분석, 32강 2차전까지 행보는? 유럽 축구의 묘미는 UEFA 챔피언스리그가 아닐까 싶다. 조별리그 진출 자격을 얻은 32개 클럽이 유럽 정상 등극을 위한 각축전을 벌인다. 10월 첫째주까지 32강 조별리그 2차전이 펼쳐졌으며 앞으로 4경기가 남았다. 2차전까지 챔피언스리그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었는지 분석해봤다. 2차전까지의 8개조 성적은 이렇다.(글의 편의상 일부 팀은 줄임말로 표기) [사진=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 (C) 나이스블루] A조 : 샤흐타르 도네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1승 1무, 득점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2골 앞섰음) 레버쿠젠(1승 1패) 레알 소시에다드(2패) B조 : 레알 마드리드(2승) 유벤투스(2무) FC 코펜하겐, 갈라타사라이(이상 1무 1패) C조 : 파리 생제르맹(2승) 올림피아코스, 벤.. 더보기 이전 1 ··· 408 409 410 411 412 413 414 ··· 6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