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택시 여행 최근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저는 일본 북큐슈 여행 다녀왔습니다. 기타큐슈에서 후쿠오카까지 이동하는 일정이었죠. 그런데 일본 택시 타면서 두 도시만 방문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본 북큐슈 여행 다니면서 주요도시를 다녀왔습니다. 기타큐슈에서 후쿠오카 이동하는 여정 중간에 유후인 료칸에서 숙박했으며,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다자이후 텐만구까지 포함하여 1박2일 일정으로 럭셔리하게 다나왔습니다. 일본 택시 탑승하여 기타큐슈에서 후쿠오카까지 이동하는 일본 북큐슈 여행 럭셔리하게 즐겼던 것은 저의 기억에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일본 택시 여행 가게 된 이유는 일본 북큐슈 지역을 보다 유익하게 즐기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 북큐슈 주요 여행지인 기타큐슈, 유후인, 다자이후, 후쿠오카를 하나의 교통 수단으로 이동하면서 그 소요 시간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후쿠오카 다자이후 사이의 거리가 가까운 것을 제외하면 4개 도시의 이동거리가 그리 가깝지 않습니다. 더욱이 버스 및 열차로 이동하기에는 교통 수단이 도착하기까지 계속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립니다.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일본 택시 여행이었습니다.

 

 

일본 북큐슈 여행 다니면서 택시로 이동했던 것이 좋았던 이유는 기존 일본 여행을 다닐 때와 차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은 일본 여행을 다닐 때 버스 및 열차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의 일본 북큐슈 여행은 달랐습니다. 기타큐슈 포함한 큐슈의 주요 도시를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택시 타면서 기타큐슈, 유후인, 다자이후, 후쿠오카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택시 좌석이 버스 및 열차보다 넓었기 때문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북큐슈 여행 럭셔리하게 즐겼습니다.

 

물론 택시 비용이 만만치 않았던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저는 혼자 일본 택시 탑승하여 북큐슈 갔던 것이 아닙니다. 저와 한국인 2명 포함한 3명이 일본 택시 타고 기타큐슈, 유후인, 다자이후, 후쿠오카를 이동하면서 시간당 6,000엔(약 6만 원)에 다녀왔습니다. 택시비는 저의 일행이 정했던 코스에 따라 달라지며 따로 상담해야 합니다. 저의 일행이 총 3명이었다는 점에서 택시 요금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기타큐슈, 유후인, 다자이후, 후쿠오카를 총 1박 2일에 택시로 이동할 수 있어서 택시비를 그만큼 지출할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그야말로 일본 북큐슈 여행 럭셔리하게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본 북큐슈 지역에 머물렀던 시간은 3일입니다. 그중에 둘째 날과 셋째 날에 택시를 타면서 기타큐슈, 유후인, 다자이후, 후쿠오카로 이동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째 날에는 비행기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타큐슈공항으로 이동했을 때가 오후였으며(오후 4시 10분~오후 5시 35분 비행기) 기타큐슈 시내에 왔을 때 저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실질적인 일본 북큐슈 여행은 둘째 날과 셋째 날인 1박 2일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의 일행이 일본 택시 타면서 이동했던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타큐슈에서 유후인 료칸까지
(2) 유후인 료칸에서 다자이후, 그리고 후쿠오카까지

 

 

아침이 되었을 때 기타큐슈 고쿠라역 근처에 있는 유타카 호텔 앞에 택시가 도착했습니다. 이 택시가 저의 일행과 1박 2일 동안 북큐슈 여행을 함께했던 차량입니다. 택시 예약 번호는 +81-92-687-8008 이렇게 됩니다. 택시 내에서 다국어 통역 서비스(무료)를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택시 기사와 간단한 의사소통을 나눌 때 문제 없습니다.

 

 

택시를 운전하신 기사님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일본 여행 갈 때마다 느낍니다만 일본인 분들이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이번 일본 여행은 친절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관광지는 고쿠라성이었습니다. 1602년에 축성된 곳으로서 성의 돌담이 깎지 않은 자연석으로 쌓아올려진 모습이 특색 넘치게 보였습니다. 이곳은 1~5층이 있으며 역사Zone(1층) 성내체험Zone(2층) 영화체험Zone(3층) 기획전시Zone(4층) 전망대Zone(5층)이 마련됐습니다. 4층과 5층 사이에 처마가 없으며, 5층이 4층보다 크게 만들어진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5층은 전망대가 있어서 고쿠라성 동서남북 주변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성에 들어올 때의 입장료는 성인 350엔(약 3,500원)이며 휴관일 무휴입니다.

 

 

내부에 입장하면서 고쿠라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콘텐츠들을 접했습니다. 그중에서 고쿠라성의 예전 모습을 담은 모형을 보니 마치 옛날 고쿠라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5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고쿠라성 주변 모습입니다. 성 주변에 어떤 곳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일본은 높은 곳에서 시내를 전망하는 곳이 많더군요. 제가 고쿠라성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분들이 단체로 많이 찾았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기타큐슈로 직항하는 비행기가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고쿠라성에서 한국어가 곳곳에서 많이 들렸습니다.

 

 

고쿠라성 주변에 있는 야사카 신사도 찾았습니다. 의외로 규모가 넓더군요. 고쿠라성에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것과 달리 이곳은 분위기가 조용했습니다. 일본의 감성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야사카 신사를 둘러보다가 어느 건축물에 핑크색 하트가 매달린 풍경을 봤습니다. 정말 흥미롭게 느껴지더군요.

 

 

이날은 비가 내렸습니다. 주차장에 있는 택시에 갔더니 기사님이 우산을 위쪽으로 들면서 제가 탑승할 때 비에 젖지 않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일본 택시는 승객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기타큐슈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가와치후지엔입니다. 5월 초에 보라색 등나무꽃이 아름답게 피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가 4월 말이었는데 아쉽게도 꽃이 완전히 만개하지 않았습니다. 보라색 등나무꽃은 5월 초에 완전히 핀다고 보시면 됩니다.(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와치후지엔 사진들을 둘러보니 보라색 등나무꽃이 완전히 만개했더군요.) 일본의 꽃 풍경하면 벚꽃을 떠올리기 쉽지만, 벚꽃 풍경만 유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5월 초에 기타큐슈 가와치후지엔에서 보라색 등나무꽃의 화사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꽃이 안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피어오른 꽃은 이렇게 아름다운 보라빛을 내더군요. 아울러 가와치후지엔이 대중교통으로 찾기에는 여건이 안좋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이곳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큐슈의 모지코로 이동했을 때는 커리혼포 모지항 레트로점(伽哩本舗門司港レトロ店)을 찾았습니다. 모지코는 야끼카레가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야끼카레가 맛있는 이곳을 찾았습니다. 저는 비프를 주문했습니다. 실제로 먹었더니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 카레가 맛있다"고 극찬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정말 맛있더군요. 이날은 비가 내려서 날씨가 조금 쌀쌀했는데 야끼카레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지코항에는 바나나맨(バナナマン, Bananaman) 동상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바나나맨은 일본의 게닌(개그맨) 콤비입니다. 이들의 인지도가 일본에서 얼마나 높은지 이곳에서 실감하게 되더군요. 알고보니 모지코항은 일본에서 바나나가 먼저 들어왔던 곳이라고 합니다. 바나나맨과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동상을 마련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곳에서 모지코항 방문 인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모지코항 옆에는 간몬교(関門橋)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큐슈 섬과 혼슈 섬을 잇는,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모지코와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를 잇는 다리입니다. 규모가 정말 크더군요. 특이하게도 이곳은 육로로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해저터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일행은 해저터널을 통해 기타큐슈 모지코에서 시모노세키로 이동했습니다. 바다에 있는 해저터널을 걸어가면서 이동한 것은 저의 인생에서 처음이었습니다.

 

시모노세키의 간몬 터널 인도 입구에 왔을 때는 역사 체험 그림연극을 봤습니다. 1185년 단노우라 해전이 어떻게 펼쳐졌는지 그림연극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곳은 그림연극에 대한 설명이 한국어로 표기된 종이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이 관광에 대하여 소소한 콘텐츠까지 신경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인근 어시장을 들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침 어시장 앞에 택시가 왔습니다. '다시 큐슈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간몬교 입구에 왔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저의 일행은 택시를 타고 점점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기타큐슈에 이어 도착한 곳은 바로?

 

 

일본의 인기 온천도시 유후인입니다. 최근 이곳에 있는 료칸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큐슈 북쪽 여행을 다닐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유후인이죠. 저의 일행이 탔던 택시가 유후인역에 도착했을 때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장면을 하나 봤습니다.

 

 

이 모습은 그동안 유후인을 방문했던 블로거분들의 포스팅에서 많이 봤습니다. 비록 이날은 비 내리는 날씨에 안개까지 끼면서 산이 높이 솟아있는 모습을 볼 수 없었으나 인터넷에서 많이 봤던 풍경을 직접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후인역에서 긴린코호수까지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긴린코호수에 가봤더니 그야말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더군요. 이곳저곳에서 한국어가 들리는 것을 봐선 한국인들이 유후인을 많이 찾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순간 '내가 한국에 온 것이 아닌가?' 싶었으나 긴린코호수 주변에 있는 거리를 걸으면서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거리가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동하는 거리였음에도 말입니다. 한국과 전혀 다른 일본의 깨끗한 거리 풍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후인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는 금상고로케입니다. 한국에서 알려진 입소문 그대로 정말 맛있습니다.

 

 

저의 일행이 묶었던 유후인 료칸은 산소 샤라노키(山荘 紗羅樹)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토키노카케라(時のかけら)라는 료칸의 2호점입니다. 이곳이 산에 있기 때문에 맑은 공기를 마시기 좋았습니다. 그야말로 힐링에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온천까지 있어서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고기를 먹으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에서 숙박을 하며 다음 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서 료칸을 떠났을 때 주차장에 택시가 미리 대기했습니다. 저의 일행이 택시를 1박 2일 동안 예약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택시가 출발 시간 이전에 도착한 것을 보면서 역시 일본이 시간 약속을 철저하게 지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다자이후에 도착했습니다. 다자이후는 일본인들을 비롯하여 한국과 중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다자이후 텐만구가 '학문의 신'을 모시는 신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다자이후에는 다자이후 텐만구 외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또 다른 명소가 등장했습니다. 텐만구 앞 상점가에 있는 스타벅스 콘셉트 스토어입니다. 나무로 엮여있는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일반 스타벅스 매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곳만의 창의적인 매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SNS에 이곳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심지어 매장 내부까지 나무로 엮여진 모양에 중점을 둔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테이블이 좌우에 1자로 배열되어 있어서(오른쪽은 계산대 옆에 테이블이 배열됐습니다.) 매장 내부 분위기가 굉장히 시원하게 보였습니다. 제가 카페를 좋아해서 그런지 마치 일상속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숏 사이즈(237ml)로 먹었습니다. 일본은 별도로 사이즈 주문을 하지 않으면 숏 사이즈로 나옵니다. 제가 한국의 스타벅스에서 음료 주문했을 때는 숏 사이즈로 음료 먹었던 경험이 없었기 때문인지(주로 톨, 그란데, 벤티 규격으로 나오니까요.) 숏 사이즈가 낯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스타벅스 차이점이 존재하더군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다자이후 텐만구 근처 상점가를 지나다닐 때 기모노 입은 헬로키티의 모습을 봤습니다. 정말 예쁘더군요.

 

 

호숫가 풍경 또한 예뻤습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처럼 풍경이 예뻤습니다.

 

 

다자이후 텐만구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일본 헤이안시대의 정치가였던 스가와라 미치자네(845~903)를 학문의 신으로 모시는 신사로서 많은 사람들이 참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소원 성취를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특히 소원 팻말에는 한국어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는 한국어로 표기된 소원 팻말을 봤습니다.

 

 

드디어 최종 목적지 후쿠오카에 왔습니다. 후쿠오카 지하철 야쿠인역 근처에 있는 치킨멘(CHICKEN MEN)이라는 라멘 맛집이었습니다. 후쿠오카는 라멘 맛집이 많은 도시인데 그중에서도 치킨멘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라멘 맛집인 특징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에는 한국어가 있기 때문에 음식 주문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텟판야키 시타테노 노코 토리교카이 츠케멘을 먹어보니 역시나 맛있습니다. 면을 고소한 맛의 육수에 찍어서 먹으면서 때로는 계란과 고기를 곁들이니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면이 얼마 안남을 때는 육수와 밥을 함께 섞어서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잊지 못할 맛이었습니다. 한국인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타이완 마제소바는 다양한 재료의 음식을 면과 함께 섞어서 먹을 수 있더군요. 비빔밥처럼 섞어먺는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매움 단계 중에서 가장 높은 5단계로 먹었습니다만 그렇게 맵지는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일본인들에게는 많이 매울 것 같네요. 한국은 매운맛, 일본은 짠맛의 음식을 선호하니까요.) 얼큰한 음식 좋아하는 한국인 취향에 딱 맞는 음식이었습니다.

 

 

토리파이탄 라멘은 닭을 푹 고아내어 우려낸 스프를 사용한 라멘이었습니다. 국물부터 먹어봤더니 정말 곱더군요. 혹시나 음식이 짠맛이 아닐까 살짝 우려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짠 음식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치킨멘은 한국인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기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타큐슈부터 후쿠오카 까지의 1박 2일 일본 택시 여행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됐습니다. 정확히는 기타큐슈부터 유후인까지, 유후인부터 다자이후를 거쳐 후쿠오카로 이동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저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일본 택시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만약 일본 큐슈를 2~3명이 함께 여행가고 싶을 때 버스와 열차가 아닌 자동차를 통해 럭셔리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택시 여행 추천합니다. 일본 택시 여행은 저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후기 올립니다. 저는 최근에 일본 북큐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키타큐슈, 유후인, 후쿠오카 말입니다. 한국인들이 최근에 많이 방문하는 일본 북큐슈의 주요 도시를 다녀왔네요. 그러면서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게 됐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을 일본에서 인터넷 연결할 때 와이파이 도시락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올리는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후기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일본에서 인터넷 연결을 원활하게 활용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본 포함한 해외여행 다니면서 인터넷 연결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같은 포켓 와이파이를 이용할 것인가?', '스마트폰에 유심칩을 꽂을까?', '이동통신사 로밍을 이용할까?' 말입니다. 저는 지난해 3번의 해외여행을 다녔을 때 모두 이동통신사 로밍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본 여행은 달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이파이 도시락 추천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와이파이 도시락 좋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에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데이터 속도가 빠르면서 요금까지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통신사 로밍에 비해 데이터를 많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사 로밍보다는 와이파이 도시락이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몇 개월 뒤 일본 여행을 또 가게 된다면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도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후기 올릴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와이파이 도시락에 대하여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또 이용해보고 싶네요.

 

비록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를 따로 챙기면서, 단말기에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면서 충전해야 하는, 통신사 로밍과 달리 전화 및 문자를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 같이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많이 쓰게 되는 사람이라면 와이파이 도시락이 더 어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통신사 로밍보다 와이파이 도시락이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저는 쿠팡을 통해서 와이파이 도시락 1일 임대료 2,400원 혜택을 누렸습니다. 본래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1일 임대료 6,600원입니다만(장기할인 시 6일째부터 4,620원/일 적용됩니다.) 최근 쿠팡에서 1일 임대료 2,400원 행사가 진행됐습니다.(이 글은 작성하는 시점은 2017년 5월 초이며 해당 프로모션이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더욱이 와이파이 도시락 1일 임대료 2,400원 프로모션은 네일동을 통해서 예약 가능합니다.(4~5월 출국자에 해당) 이러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것을 놓고 보면 와이드모바일 측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도록 임대료를 대폭 내렸네요.

 

 

그래서 저는 와이파이 도시락 1일 임대료 2,400원 혜택을 누렸습니다. 일본 여행 기간이 2박 3일이므로 저의 와이파이 도시락 총 임대료는 '2,400원 X 3 = 7,200원'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저는 와이파이 도시락 안심플랜을 신청했습니다. 임대 금액은 1일 880원입니다. '880원 X 3 = 2,640원'이며 임대료 7,200원을 합치면 저의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료는 총 9,840원입니다.

 

안심플랜은 일종의 보험 성격이 짙습니다. 변상금 70% 면제 혜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혹시나 와이파이 도시락을 잘못 이용하면 변상금을 물지 않을까 싶어서 안심플랜을 신청했습니다. 안심플랜 신청을 하면 변상금 70% 아낄 수 있습니다. 물론 안심플랜은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할 부분은 아닙니다. 다행히 제가 이용했던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는 아무 문제 없었고 변상금을 물지 않게 됐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인천국제공항 수령 및 반납 장소는 1층 7번출구 옆입니다. 그곳에 와이드모바일 로밍센터가 있습니다. 이용시간이 24시간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 출국하는 분들도 이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신청할 때 단말기 수령/단말기 반납/현장 신청/계약 법인 전용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번호표를 뽑으면 됩니다. 저는 단말기를 대여해야하기 때문에 단말기 수령을 눌렀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번호표 밑에는 "일본 현장신청 재고 없음"이라는 안내가 떴습니다. 현장에서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할 분들은 대여 가능한 단말기가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사전에 쿠팡을 통해서 와이파이 도시락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안내는 저와 무관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은 되도록이면 사전에 온라인 예약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드디어 와이파이 도시락 대여했습니다.

 

 

파우치 안에는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를 포함하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USB), 가이드북이 있었습니다.

 

 

저와 일본 여행을 함께할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입니다. 크기가 작더군요. 무겁지 않았습니다.

 

 

파우치 안에는 신라면세점 특별할인쿠폰도 있었습니다. 화장품, 향수, 주류, 식품 구입 시 사용 가능했습니다.

 

 

일본 키타큐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비행기 탑승 모드를 해제한 뒤 와이파이를 켰습니다. 화면에 로밍 데이터 사용 동의가 뜨더군요. (이 부분부터는 제가 실수했던 상황이므로 절대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로밍 데이터 사용 동의가 와이파이 도시락을 말하는 줄 알고 데이터 로밍 사용과 LTE 로밍을 모두 동의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의 실수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 결과 저의 스마트폰에서 이동통신사 로밍이 적용되고 말았습니다. 1일 16,500원이라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알고봤더니 스마트폰 화면에 뜬 로밍 데이터 사용 동의가 와이파이 도시락이 아닌 스마트폰 이동통신사와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16,500원을 날리고 말았습니다. 저의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후기 읽는 여러분들은 절대로 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저 상황을 떠올리면 참 씁쓸합니다.

 

 

저는 이동통신사 모바일 앱으로 접속하면서 로밍을 해지했습니다.

 

 

그러면서 '데이터로밍무조건차단'을 이용하게 되었더군요. 향후 해외여행하면서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게 된다면 이동통신사의 데이터로밍무조건차단이 적용되는지 꼭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 도시락에 인터넷 연결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우선은 와이파이 도시락 전원 버튼을 켭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에 표기된 ID와 패스워드를 확인한 뒤, 스마트폰 와이파이 메뉴에서 와이파이 도시락 ID와 동일한 네트워크가 뜹니다. 그것을 연결하여 비밀번호 누르면 됩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와이파이 도시락 ID와 패스워드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와이파이 도시락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면서 상대방과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일본 키타큐슈 포함한 북큐슈 지역 여러 곳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저의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면서 저의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구글 맵스(구글 지도)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여행 다녀오신 경험이 있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구글 맵스는 해외에서 꼭 필요한 앱입니다.

 

 

와이파이 도시락을 통해서 이렇게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데이터 사용량은 대략적으로 하루 1GB이며 그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면 속도 제한됩니다.(데이터 사용량에 대해서는 제가 인천공항에서 와이파이 도시락 관계자분에게 직접 질문했습니다.) 하루 1GB이면 통신사 로밍과 달리 데이터를 상당히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는데 있어서 데이터를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을 통해서 유튜브 동영상도 여럿 시청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JPOP 가수인 일본 최고 걸그룹 AKB48 유튜브 계정에서 AKB48 동영상을 계속 봤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유튜브 AKB48 동영상을 일본에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원래 한국에서 유튜브 AKB48 동영상 볼 수 있었는데 지난해 12월 어느 시점부터 일본에서만 보게 되는 것으로 바뀌었더군요. AKB48 한국팬으로서 아쉽습니다. 참고로 노기자카46, 케야키자카46 등의 유튜브 동영상도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LTE 데이터 속도는 빠릅니다. 여기에 통신사 로밍보다 데이터를 더 많이 쓸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와이파이 도시락이 데이터 이용하기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통신사 로밍은 와이파이 도시락과 달리 전화 및 문자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의 장단점이 뚜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면서 느꼈던 것은 데이터 속도가 빠른 것과 더불어 데이터를 넉넉히 쓸 수 있어서(그렇다고 데이터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포함한 해외여행 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쓰게 될 때 와이파이 도시락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통신사 로밍보다 가격이 싸다는 점에서 와이파이 도시락의 경쟁력이 충분합니다.

 

다만,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하려면 보조배터리는 꼭 필요합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 배터리 소모량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평소에 사용했던 샤오미 10,000mAh 보조배터리에 와이파이 도시락 단말기를 결합하여 배터리를 충전했습니다. 덕분에 와이파이 도시락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일본 와이파이 도시락 후기 올립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주도 가족 펜션 머물기 좋은 곳으로서 웨스티하우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독채펜션, 복층 구조가 인상적인 펜션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여행지든 마찬가지겠지만, 제주도 여행을 오는 사람이라면 되도록 좋은 숙소에서 머물고 싶어할 것입니다. 특히 제주도 가족 펜션 적합한 곳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낭만적인 모습이 가득한 웨스티하우스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로 여행을 오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여러 명소를 둘러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서귀포시 제주중문관광단지에 있는 대포주상절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사한 바다 풍경과 더불어 특이하게 생긴 돌기둥이 쌓여있다 보니 이곳만의 멋진 특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천제연폭포 또한 제주도의 아름다운 명소였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야말로 시원했습니다. 저의 마음이 힐링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제주중문관광단지 곳곳을 둘러봤습니다만 대포주상절리와 천제연폭포는 다음에 제주도 여행갈 때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주중문관광단지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찾았던 숙소가 바로 웨스티하우스 라는 펜션이었습니다. 웨스티하우스 찾은 이유는 접근성 때문이었습니다. 올레길 10코스와 제주중문관광단지 사이에 있는 펜션이자 일주서로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저의 제주도 여행코스 중에 하나로 잡기 좋았습니다. 제가 올레길 10코스를 찾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곳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웨스티하우스에 머무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로 서귀포 찾는 분들 중에 펜션 알아보는 분이라면 웨스티하우스를 제주도 가족 펜션으로 알아보기 좋았습니다.

 

 

웨스티하우스에 놓여 있는 길에는 돌담이 있었습니다. 돌담의 모습을 보면서 제주도에 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더욱 놀랐던 모습은?

 

 

웨스티하우스 정원에 야자수가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멋진 펜션을 보게 된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마치 또 다른 제주도 관광지에 온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정원의 압도적인 풍경 덕분에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잔디마당 또한 매력적이었습니다. 잔디가 잘 정돈된 것과 더불어 주변에 있는 야자수 및 수목과의 조화가 잘 어울렸기 때문에 더욱더 낭만적이고 여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웨스티하우스 정원의 풍경이 아기자기하게 예뻤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마련된 펜션의 모습은 이곳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족감을 느끼기 쉬울 것입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을 웨스티하우스에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과일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모습이 탐스러웠습니다. 서울에서는 이러한 풍경을 접하기 쉽지 않았는데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웨스티하우스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이곳은 정원부터 그야말로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정원의 멋진 모습은 테라스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서 정원을 바라보니 더욱 기분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가족 및 단체로 오게되면 테라스에서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제가 평소에 친한 사람들과 이곳을 찾으면 그때는 바베큐파티 꼭 하고 싶습니다.

 

 

웨스티하우스 내부를 둘러보니 전반적으로 나무가 강조되었더군요. 알고보니 이곳은 캐나다산 더글라스 원목으로 지어진 나무 향 가득한 친환경객실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찾아보기 드문 원목 그대로 제작된 정통 통나무 펜션이었던 것이죠. 수면효과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은 층별마다 에어컨과 TV, 침대가 있습니다. 특히 25평 펜션은 1층에 더블베드와 싱글베드가 각각 1개씩 있었으며 2층에는 더블베드가 1개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머물기 좋았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놓고 보면 제주도 가족 펜션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1층에 싱글베드와 더블베드가 놓여진 모습을 보면서 침구류가 청결하게 느껴졌습니다. '혹시 호텔에 온 것인가?'라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알고보니 이곳은 제주도 유명 호텔 관리하는 전문 세탁업체와 계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침구류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 없습니다. 편안한 기분을 느끼고 취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싱글베드와 더블베드 사이에 놓여있는 그림은 참으로 특색이 넘쳤습니다. 그림이 있어서 1층 분위기가 심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취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요리하면서 식사를 했더니 펜션만의 특색을 느끼게 되더군요. 테라스에서 멋있는 정원 풍경을 보면서 식사까지 할 수 있으니까요. 아마도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는 분이라면 제주도 가족 펜션으로서 즐겁게 지낼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해보니 이곳이 복층임을 실감했습니다. 평소 복층이 있는 집이나 펜션에 대해서는 낭만적이라고 느껴왔는데 직접 복층구조의 펜션을 이용하니까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웨스티하우스는 전 객실 2층 형태의 복층구조였습니다.

 

 

이곳은 독채팬션으로서 다른 객실에 있는 분들과 다른 공간을 이용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 음료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기분을 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밖으로 나갔더니 웨스티하우스의 멋진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

 

 

꽃이 예쁘게 핀 모습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원을 다시 찾아가보니 웨스트하우스가 낭만적인 곳임을 실감했습니다.

 

 

웨스티하우스에서 애완견을 봤습니다. 이곳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펜션이었습니다. 애완견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분이라면 애견동반 펜션인 웨스티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웨스티하우스는 애견동반 청소비 1만 원 1회만 추가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애견동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 소형견 2마리 또는 중형견 1마리(20Kg이상 대형견)은 입실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곳은 몇몇 객실만 애견동반으로 운영됩니다.

 

 

아침에 바라보니 과일 모습이 아름답네요.

 

 

이제 짐을 정리하고 이곳을 떠나게 됐습니다. 특히 사장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웨스티하우스에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사장님과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펜션이더군요.

 

 

*웨스티하우스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웨스티하우스는 제주중문관광단지와의 접근성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제주중문관광단지는 대포주상절리와 천제연폭포 같은 관광하기 좋은 명소가 여럿 있습니다. 가족 및 2명 이상의 관광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더욱이 제주도 남서쪽에 있는 올레길 10코스는 바닷가 풍경이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웨스티하우스의 위치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올레길 10코스 포함한 제주도 명소들을 찾기 수월했습니다. 만약 가족 단위로 제주도 여행 찾는 분이라면 제주도 가족 펜션 이용하기 좋은 웨스티하우스를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나인블럭 중대동점 혹시 가보셨거나 또는 경충대로 지나다니면서 건물을 보셨던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1969에 위치한 나인블럭 중대동점 매장 크기가 넓습니다. 나인블럭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나인블럭 9GROUND 팝업스토어에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커피 및 브런치 메뉴로 낭만을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인블럭 신메뉴 등장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팝업스토어 및 신메뉴 어떤지 직접 방문하여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건물 규모는 매우 컸습니다. 처음에 이곳을 카페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카페 건물이 이렇게 크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건물 규모가 크더군요. 알고봤더니 나인블록 중대동점은 카페 이전에 복합문화공간이었습니다. 오로지 카페 목적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회, 기업 런칭쇼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행사가 펼쳐지는 "복합문화공간"이었습니다. 여러 브랜드들이 입점한 팝업스토어로도 활용중이죠.

 

 

나인블럭 중대동점 주변에 있는 벚꽃나무 풍경은 무척 예뻤습니다.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는 비가 내리면서 벚꽃이 떨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낭만적이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의 매력이 살아나는듯한 기분을 느끼더군요.

 

 

나인블럭 중대동점 주차장 규모는 넓었습니다. 평일 오후였음에도 많은 차량이 주차된 모습을 보면서 나인블럴 중대동점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나인블럭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DFD Life.Culture Group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데이브레이크, 키썸, 소란 같은 여러 아티스트를 포함하여 클럽 공연이 늘 펼쳐지고 있으며 다수의 뮤직비디오 및 CF 촬영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죠.

 

 

나인블럭 중대동점 내부에 들어오면서 가장 놀랬던 것이 넓은 규모였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넓은 카페는 처음 봤습니다. 저는 카페를 자주 찾는 사람입니다만 워낙 서울에서 활동하다 보니 나인블럭 중대동점 같은 넓은 규모의 공간이 낯설었습니다. 물론 이곳은 카페 이전에 복합문화공간입니다만 1층에서 카페가 차지하는 규모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이곳은 규모가 넓은 특성상 방문하는 사람 입장에서 낭만과 여유를 느끼기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 목적은 저마다 다르겠으나 일상생활에서 힐링하기 좋은 대표적인 장소가 카페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규모가 넓기 때문에 손님으로서는 그동안 일상에서 느꼈던 답답함을 해소하기 좋을 것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인더스트리얼&빈티지 가구로 채워진 곳입니다. 특히 빈티지는 다른 것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빈티지 특성상 규칙적인 형식보다는 자유스러움을 추구하여 내부 분위기가 개성있게 표현된 곳입니다. 긴 테이블이 대각선으로 배열되거나(웬만한 카페점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죠.) 곳곳에 있는 테이블 모습이 서로 다르면서 조명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멋있게 보였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만의 매력이 잘 표현됐습니다.

 

1층에는 9GROUND가 위치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접하는 나인블럭의 팝업스토어입니다. 그릇, 식물, 악세사리, 잡화 등이 전시 및 판매되며 팝업스토어가 자주 열린다고 합니다. 오는 6월 말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들은 나인블럭 중대동점에서 커피도 마시고 쇼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부엌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그릇과 컵이 판매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릇의 경우 40%, 50%의 할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봤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그릇이 많습니다.

 

예쁜 모양의 그릇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그릇들도 볼 수 있었고요.

 

다양한 종류의 컵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에는 독특한 콘셉트의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복합문화공간의 Feel이 충만하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나인블럭의 팝업스토어인 '9GROUND' 입구에는 목걸이와 귀걸이 같은 예쁜 악세사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의 취향에 맞는 악세사리가 가득했습니다.

 

지하 1층에는 나인블럭 DFD멤버스스토어가 있으며 다양한 의류와 신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의 브런치 메뉴는 업그레이드와 함께 신메뉴 4종이 출시됐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브런치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접했던 브런치는 시금치 크로크 마담이었습니다. 샐러드와 함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야채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계란까지 있어서 더욱 균형에 잡힌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을 만족시키기 좋은 메뉴였습니다.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햄 치즈 샌드위치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메뉴이면서 양이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샌드위치들에 비해서 가장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브런치에 속합니다.

 

쿠반 샌드위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이었습니다. 실제로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양이 많았습니다. 저 메뉴를 먹은 시간이 오후 2시 30분이었는데 저녁 식사를 늦게할 정도로 쿠반 샌드위치 양이 푸짐했습니다. 맛과 양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나인블럭 신메뉴가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근래에는 착즙 주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나인블럭은 100% 착즙 주스 2종과 스토르베리 라떼를 출시했으며 티라미수 라떼도 같이 선보이게 됐습니다. 그동안 나인블럭은 드립커피와 클렌즈 주스가 맛있기로 알려졌으나 이제는 착즙 주스 등을 선보이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렇게 신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착즙 주스 2종은 왼쪽이 프레쉬 자몽주스, 오른쪽이 프레쉬 오렌지주스입니다. 직접 먹어보니 과일의 상큼함이 생생했습니다.

 

 

스트로베리 라떼의 모습입니다.

 

 

티라미수 라떼의 모습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연락처 : 031-761-1295

 

*나인블럭 홈페이지 : 바로 가기
*더스테이힐링파크 내 나인블럭 4호점 오픈 예정 : 바로 가기

 

나인블럭 매장은 현재 세 곳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에 위치한 나인블럭 중대동점, 북한강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나인블럭 북한강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나인블럭 스퀘어홍점입니다. 세 곳 모두 메뉴가 맛있기로 소문이 났기 때문에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답니다. 추후에는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더스테이힐링파크 내에 나인블럭 4호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남양주시, 용인시에 이어 가평군에 매장이 생기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을 찾을 것입니다.

 

*이 글은 나인블럭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심의필-제2017-300013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유용하다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해외여행 다녀온 분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이 "외국에 갈 때 해외여행보험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해외여행 지난해 3번 다녀온 것이 처음이었는데 그때는 여행자보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해외여행 다닐 때 필수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도 이제는 해외여행이 낯설지 않기 때문에 써니뱅크 여행자보험 및 환전 꼭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저의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 한 번은 저 혼자 다녀왔던 자유여행이었습니다. 속된 말로 '혼행(혼자하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여행이 지난해 9월 일본 오사카 & 교토 4박 5일 다녀오는 일정이었습니다. 혼자서 해외여행을 처음 다닌 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걱정스러웠던 점이 있었으나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오사카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이슈가 여론에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에 혼자 해외에 갈 때는 해외여행보험 꼭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보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으나 만약 해외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그 피해를 보상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 갈 때 여행자보험 꼭 가입해야 한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환전 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해외여행 갈 때 좀 더 영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서 미국 갔을 때는 일반은행에서 달러 환전하면서 생각보다 외화를 비싸게 사고 말았으며, 일본과 홍콩 갔을 때는 서울 도심 쪽에 있는 환전소를 이용했으나 제가 인천국제공항 가는 도중에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느라 시간을 불필요하게 소모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굳이 이렇게까지 환전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직 저만의 해외여행 노하우가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점점 개선하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9월에 일본 도쿄로 혼자 여행 갑니다. 이미 비행기 및 호텔 예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올해 11~12월에는 대만에 혼자서 여행 가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그때 저의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대만에 혼자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올해 1~2번 혼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가입을 반드시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 갈 때 써니뱅크 이용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써니뱅크 써보고 싶었습니다. 해외여행하는 사람들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이용하며 "저렴하다"는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서 써니뱅크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던 분들 중에는 환전과 여행자 보험 가입을 따로따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불과 며칠 전까지 해외여행 갈 때 환전 따로, 여행자 보험 따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의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간편하면서 저렴한 혜택의 여행자 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써니뱅크 회원들에게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써니뱅크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써니뱅크' 검색하여 다운로드하면 되더군요.

 

 

써니뱅크 앱 설치 후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써니뱅크 앱 상단 왼쪽에 있는 '써니 LIFE' 탭으로 이동하면 원모양의 탭 중에서 '써니여행보험'이라고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써니뱅크 회원을 위한 해외여행보험이 안내됐습니다. 신한은행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만나 여행자 보험 상품 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특징에 대해서는 4가지가 소개됐습니다.

 

(1) 저렴한 보험료 : 써니뱅크 회원만을 위한 기존 오프라인 상품대비 최적의 보험료 제공
(2) 쉽고 빠른 가입 : 보험료 산출부터 결제까지 3분이면 누구나 O.K~(단, 본인명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 필요)
(3) 다양한 선택 : 나만의 여행목적에 맞는 플랜 선택을 통한 안심여행
(4) 편의성 극대화 : 가입증명서(국문, 영문) 자동발송 및 수시 가입확인 가능 등 원스톱 서비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앱 내에서의 안내를 받아 가입을 신청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해당 상품은 반드시 앱을 통해서 가입을 해야만 합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는 써니뱅크 통해서 환전했던 분들이 계셨을 텐데 이제는 써니뱅크에서 여행자 보험도 가입 가능합니다. 환전을 써니뱅크에서 진행하고 여행자 보험을 한화손해보험에 드는 것을 이곳을 통해서 간편하게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 9월에 도쿄로 여행 갑니다. 도쿄 여행 준비 차원에서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했습니다. 그랬더니 쏜살같이 보험료가 계산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써니뱅크 앱에서 보험료를 바로 계산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3분이면 가입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더욱이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가입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직 도쿄 여행이 5개월 남았습니다만, 여행이 임박한 시점에서는 써니뱅크 앱을 통해서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모두 할 예정입니다.

 

최근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해외여행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말입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은 해외여행갈 때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두 가지를 써니뱅크 앱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써니뱅크와 함께할수록 좋습니다.

 

'본 포스팅은 한화손해보험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심의필-제2017-300013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