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홍콩 가볼만한곳 어디인지 궁금하게 느끼실 겁니다. 홍콩 여행지로서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리펄스 베이 같은 명소들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여기에 한 곳을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지하철)역 오픈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홍콩 오션파크라는 테마파크입니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멋진 추억을 누리기 좋은 장소입니다.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다는 점에서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 뜻깊은 시간을 누리기 좋습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홍콩을 찾았는데 포근했던 날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여행 첫 날 새벽의 서울 날씨는 매우 추웠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12월 날씨는 홍콩이 서울보다 더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홍콩 오션파크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데 있어서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홍콩 오션파크의 조형물이 인상 깊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크리스마스 테마의 조형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 홍콩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기분이 서울에 있을 때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홍콩 여행의 새로움을 만끽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의상을 착용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직원분들이 있었습니다. '홍콩이 크리스마스를 잘 즐긴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판다 캐릭터를 착용하고 관람객 기념 촬영에 응하는 사람(판다가 아닌 사람입니다.)의 모습을 보니 홍콩 사람들이 판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최근 자이언트 판다 만나기(Meet the Giant Panda)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잉잉, 리리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판다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3세 이상의 유아라면 부모님과 함께 자이언트 판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모습은 자이언트 판다에 대한 소개를 듣는 모습입니다. 그 이후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고, 손을 씼은 뒤 장갑을 착용하면서, 앞치마를 착용한 뒤 자이언트 판다에게 줄 먹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봤습니다.(제가 카메라를 사물함에 보관했던 관계로 자이언트 판다를 촬영하지 않았습니다만, 자이언트 판다 실물 모습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자이언트 판다와의 만남을 마친 뒤에는 인근에서 판다가 먹이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밖에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공원에 오면서 동물원을 구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홍콩 오션파크에는 수족관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수족관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상어와 펭귄, 가오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관찰했습니다. 넵튠스 레스토랑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수족관 안에 있는 해양 생물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양 생물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오션씨어터에서는 돌고래가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여러가지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이기구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해가 지는 모습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의 규모는 넓습니다. 관람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케이블카 및 오션 익스플레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통해 홍콩 오션파크의 근사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면 오션 익스프레스는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홍콩의 과거가 재현된 '올드 홍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과거의 홍콩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드 홍콩을 돌아다니면서 기화병가 쿠키를 판매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구입하는 기화병가를 홍콩 오션파크의 올드 홍콩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화병가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더군요. 판다 캐릭터가 귀여웠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테라리움(Terrarium)을 처음 접했습니다. 유리그릇 안에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션파크 타워를 탑승하여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봤습니다. 고공에서 홍콩 오션파크를 바라보는 기분이 광활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 덕분에 홍콩 오션파크의 모습을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는 되도록이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하는 초기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홍콩 오션파크에 대한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제가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이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겨울에 말입니다. 좋은 날씨에서 홍콩 오션파크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 정도로 홍콩 오션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서 적절한 곳이자 하루 종일 시간 보내기 딱 좋았습니다. 홍콩 여행은 홍콩 오션파크와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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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