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필-제2017-300013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유용하다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해외여행 다녀온 분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이 "외국에 갈 때 해외여행보험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해외여행 지난해 3번 다녀온 것이 처음이었는데 그때는 여행자보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해외여행 다닐 때 필수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도 이제는 해외여행이 낯설지 않기 때문에 써니뱅크 여행자보험 및 환전 꼭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저의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 한 번은 저 혼자 다녀왔던 자유여행이었습니다. 속된 말로 '혼행(혼자하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여행이 지난해 9월 일본 오사카 & 교토 4박 5일 다녀오는 일정이었습니다. 혼자서 해외여행을 처음 다닌 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걱정스러웠던 점이 있었으나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오사카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이슈가 여론에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에 혼자 해외에 갈 때는 해외여행보험 꼭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보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으나 만약 해외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그 피해를 보상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 갈 때 여행자보험 꼭 가입해야 한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환전 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해외여행 갈 때 좀 더 영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서 미국 갔을 때는 일반은행에서 달러 환전하면서 생각보다 외화를 비싸게 사고 말았으며, 일본과 홍콩 갔을 때는 서울 도심 쪽에 있는 환전소를 이용했으나 제가 인천국제공항 가는 도중에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느라 시간을 불필요하게 소모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굳이 이렇게까지 환전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직 저만의 해외여행 노하우가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점점 개선하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9월에 일본 도쿄로 혼자 여행 갑니다. 이미 비행기 및 호텔 예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올해 11~12월에는 대만에 혼자서 여행 가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그때 저의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대만에 혼자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올해 1~2번 혼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가입을 반드시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 갈 때 써니뱅크 이용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써니뱅크 써보고 싶었습니다. 해외여행하는 사람들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이용하며 "저렴하다"는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서 써니뱅크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던 분들 중에는 환전과 여행자 보험 가입을 따로따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불과 며칠 전까지 해외여행 갈 때 환전 따로, 여행자 보험 따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의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간편하면서 저렴한 혜택의 여행자 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써니뱅크 회원들에게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써니뱅크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써니뱅크' 검색하여 다운로드하면 되더군요.

 

 

써니뱅크 앱 설치 후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써니뱅크 앱 상단 왼쪽에 있는 '써니 LIFE' 탭으로 이동하면 원모양의 탭 중에서 '써니여행보험'이라고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써니뱅크 회원을 위한 해외여행보험이 안내됐습니다. 신한은행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만나 여행자 보험 상품 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특징에 대해서는 4가지가 소개됐습니다.

 

(1) 저렴한 보험료 : 써니뱅크 회원만을 위한 기존 오프라인 상품대비 최적의 보험료 제공
(2) 쉽고 빠른 가입 : 보험료 산출부터 결제까지 3분이면 누구나 O.K~(단, 본인명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 필요)
(3) 다양한 선택 : 나만의 여행목적에 맞는 플랜 선택을 통한 안심여행
(4) 편의성 극대화 : 가입증명서(국문, 영문) 자동발송 및 수시 가입확인 가능 등 원스톱 서비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앱 내에서의 안내를 받아 가입을 신청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해당 상품은 반드시 앱을 통해서 가입을 해야만 합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는 써니뱅크 통해서 환전했던 분들이 계셨을 텐데 이제는 써니뱅크에서 여행자 보험도 가입 가능합니다. 환전을 써니뱅크에서 진행하고 여행자 보험을 한화손해보험에 드는 것을 이곳을 통해서 간편하게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 9월에 도쿄로 여행 갑니다. 도쿄 여행 준비 차원에서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했습니다. 그랬더니 쏜살같이 보험료가 계산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써니뱅크 앱에서 보험료를 바로 계산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3분이면 가입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더욱이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가입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직 도쿄 여행이 5개월 남았습니다만, 여행이 임박한 시점에서는 써니뱅크 앱을 통해서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모두 할 예정입니다.

 

최근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해외여행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말입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은 해외여행갈 때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두 가지를 써니뱅크 앱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써니뱅크와 함께할수록 좋습니다.

 

'본 포스팅은 한화손해보험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심의필-제2017-300013

 

 

Posted by 나이스블루

몽키트래블 홈페이지에서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후아힌은 태국의 해안 휴양도시입니다. 지금까지 태국을 가본적이 없었던 저에게는 몽키트래블에서 진행중인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에 관심을 가지기 쉬웠습니다. 제가 태국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고민한 끝에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신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몽키트래블에서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모집중입니다. 흔히 태국 여행하면 방콕, 치앙마이 같은 대도시를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후아힌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곳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태국 후아힌 가보고 싶은 이유는 지금까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휴양지를 방문할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후아힌 여행을 통해 뭔가 신선한 매력을 느낄 것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에 대한 안내 사항은 이렇습니다. 총 인원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1명 포함한 6명입니다. 저는 연예 블로거입니다만 예전부터 여행 포스팅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보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행 포스팅을 작성했던 것이죠. 더욱이 2016년에 세 번의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소위 말하는 '여행병'에 걸렸습니다. 항공사 및 호텔 관련 홈페이지, 여행 관련 커뮤니티를 끊임없이 접속할 정도로 여행병을 떨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더니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알게 되면서 꼭 신청하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해외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니까요.

 

지금부터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신청하는 저의 2016년 여행 발자취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해외 여행을 잘 다녔던 사람은 아닙니다. 그 이전까지 국내 여행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6 취재 및 여행을 다니면서 저의 여행 성향이 국내에서 해외로 바뀌었습니다. CES 2016은 어느 모 대기업 블로거 기자단 최우수리포터가 되면서 취재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CES 2016 취재도 하고 라스베가스 곳곳을 여행 다녔던 것이 저의 첫 해외 여행이 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와 그랜드 캐니언에 갔던 기억은 앞으로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6년 9월에는 저 혼자 일본 오사카&교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혼자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던 때입니다. 즐겁기도 하고 때로는 교토 여행 도중에 갑자기 비가 내렸던(사진에 찍힌 교토 사진은 비가 내리기 이전이었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으나 언젠가는 오사카&교토를 또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6년 12월에는 홍콩 오션파크 블로거 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첫 번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팸투어 포함) 활동을 하게 되었죠. 2박 3일의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기분 좋았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 추운 한국에서 벗어나 홍콩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관련 포스팅들을 열심히 작성하면서 느꼈던 것은 또 다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을 하고 싶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활동이 저의 두 번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 활동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후아힌 방문을 통해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경치를 바라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저의 블로그를 통해서 태국 후아힌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그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활발한 취재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특정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분야의 취재 활동을 했습니다. 여행, IT, 축구, 기업행사 등등 말입니다. 그 경험을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활동을 통해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홍콩 여행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홍콩 가볼만한곳 어디인지 궁금하게 느끼실 겁니다. 홍콩 여행지로서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리펄스 베이 같은 명소들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여기에 한 곳을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지하철)역 오픈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홍콩 오션파크라는 테마파크입니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멋진 추억을 누리기 좋은 장소입니다.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다는 점에서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 뜻깊은 시간을 누리기 좋습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홍콩을 찾았는데 포근했던 날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여행 첫 날 새벽의 서울 날씨는 매우 추웠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12월 날씨는 홍콩이 서울보다 더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홍콩 오션파크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데 있어서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홍콩 오션파크의 조형물이 인상 깊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크리스마스 테마의 조형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 홍콩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기분이 서울에 있을 때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홍콩 여행의 새로움을 만끽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의상을 착용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직원분들이 있었습니다. '홍콩이 크리스마스를 잘 즐긴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판다 캐릭터를 착용하고 관람객 기념 촬영에 응하는 사람(판다가 아닌 사람입니다.)의 모습을 보니 홍콩 사람들이 판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최근 자이언트 판다 만나기(Meet the Giant Panda)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잉잉, 리리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판다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3세 이상의 유아라면 부모님과 함께 자이언트 판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모습은 자이언트 판다에 대한 소개를 듣는 모습입니다. 그 이후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고, 손을 씼은 뒤 장갑을 착용하면서, 앞치마를 착용한 뒤 자이언트 판다에게 줄 먹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봤습니다.(제가 카메라를 사물함에 보관했던 관계로 자이언트 판다를 촬영하지 않았습니다만, 자이언트 판다 실물 모습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자이언트 판다와의 만남을 마친 뒤에는 인근에서 판다가 먹이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밖에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공원에 오면서 동물원을 구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홍콩 오션파크에는 수족관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수족관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상어와 펭귄, 가오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관찰했습니다. 넵튠스 레스토랑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수족관 안에 있는 해양 생물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양 생물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오션씨어터에서는 돌고래가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여러가지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이기구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해가 지는 모습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의 규모는 넓습니다. 관람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케이블카 및 오션 익스플레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통해 홍콩 오션파크의 근사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면 오션 익스프레스는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홍콩의 과거가 재현된 '올드 홍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과거의 홍콩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드 홍콩을 돌아다니면서 기화병가 쿠키를 판매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구입하는 기화병가를 홍콩 오션파크의 올드 홍콩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화병가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더군요. 판다 캐릭터가 귀여웠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테라리움(Terrarium)을 처음 접했습니다. 유리그릇 안에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션파크 타워를 탑승하여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봤습니다. 고공에서 홍콩 오션파크를 바라보는 기분이 광활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 덕분에 홍콩 오션파크의 모습을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는 되도록이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하는 초기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홍콩 오션파크에 대한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제가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이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겨울에 말입니다. 좋은 날씨에서 홍콩 오션파크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 정도로 홍콩 오션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서 적절한 곳이자 하루 종일 시간 보내기 딱 좋았습니다. 홍콩 여행은 홍콩 오션파크와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캐세이퍼시픽 홍콩 노선을 이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홍콩, 홍콩-인천 노선을 캐세이퍼시픽 비행기로 이용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국적기라는 점에서 어떤 비행기일지 기대감이 컸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어떻게 나올지 더불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탑승하면서 기내식을 기대하기 때문에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어떨까 관심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홍콩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캐세이퍼시픽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경유를 통해서 유럽이나 동남아시아, 호주 등으로 비행기를 타셨던 분들 또한 마찬가지이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코드쉐어를 포함하여 전세계 42개국에 173개 이상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했습니다. 인천-홍콩 매일 6회, 부산-홍콩 매일 운항, 제주-홍콩 주 2~4회 운항할 정도로 한국과 홍콩 사이를 많이 오가는 편입니다. 탑승객 입장에서는 아침 일찍 출발하거나 새벽 귀국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시간대에 항공편 이용이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첫 취항을 했던 외국항공사입니다.(1960년 7월) 미국 노스웨스트항공에 이어서 말입니다. 노스웨스트항공이 델타항공에 통합되면서 캐세이퍼시픽은 한국에 취항한 가장 오래된 외국항공사가 됐습니다. 과거에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던 사람들에게도 캐세이퍼시픽이라는 이름을 아마도 들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으로 여행 떠나는 한국 출발 탑승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콩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은 차별화된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서 업계 최초로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상을 총 4회(2003년, 2005년, 2009년, 2014년) 수상했으며 '세계 최고 승무원' 상과 더불어 '태평양 횡단 최우수 항공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를 통해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 포함한 다른 나라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을 통해서 홍콩 여행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홍콩 여행지 중에서 어느 곳을 들릴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홍콩 오션파크 방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동남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 오픈을 통해 홍콩 오션파크 찾을 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캐세이퍼시픽과 연계하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패키지는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부모-자녀 콤보의 패키지는 성인 티켓과 어린이 티켓이 각각 1장으로 구성됐습니다. 에어텔닷컴, 인터파크투어, 내일투어, 온라인투어, 여행박사, 웹투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패키지는 테마 레스토랑 미식 패키지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내에 있는 넵튠스 레스토랑 3개 코스 메뉴 또는 턱시도 레스토랑 식사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패키지 내에는 입장권도 포함됩니다.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할인 프로모션은 2017년 2월 25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테마 레스토랑 미식 패키지 세트 메뉴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X 캐세이퍼시픽항공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는 매리트가 인상적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다시 캐세이퍼시픽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렇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체크인 카운터는 H입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캐세이퍼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 마일즈(Asia Miles)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시아 마일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사 제휴프로그램입니다. 24개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을 비롯하여 보너스 항공권, 호텔, 자동차 및 교통, 레스토랑, 금융 등 500개 이상의 제휴업체를 통해서 전 세계 1,000여 개에 이르는 여행지에서 마일리지 사용 가능합니다.

 

 

카운터에서 보딩패스를 끊었습니다. 여권과 보딩패스가 함께 찍힌 인증샷을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흔히 볼 수 있더군요. 캐세이퍼시픽 보딩 게이트 서비스는 원활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홍콩 향하는 비행기 탑승구는 123번이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전경을 바라보니 빨리 홍콩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나더군요.

 

 

비행기에 들어가기 전에 각종 신문이 놓여진 모습을 봤습니다.

 

 

비행기에서 이렇게 신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탑승했던 캐세이퍼시픽 CX417 항공편 좌석 배열은 2-4-2 형태입니다.

 

 

좌석에 앉자마자 스마트폰 충전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는 스마트폰 충전 가능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충전 잘 됐습니다.

 

 

좌석에는 목 배게 같은 푹신한 것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좌석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는데 있어서 불편함 없었습니다. 저가항공과 달리 좌석 간격이 넓은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좌석 밑에는 각종 잡지와 고성능 헤드폰이 있었습니다. 특히 헤드폰은 음질이 좋아서 음악 듣기 좋았습니다. 제가 이용한 경험이 있었던 다른 외항사는 이어폰이 나오는데 캐세이퍼시픽은 헤드폰이라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Discovery는 화려한 수상 경력의 캐세이퍼시픽 기내지로서 볼 만한 자료가 많았습니다.

 

 

담요는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지급됐습니다.

 

 

캐세이퍼시픽 승무원은 친절했습니다. 탑승자 응대하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좌석 앞에 있는 모니터는 한국어 지원 됩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앞에서 언급했던 신문과 기내지 Discovery를 포함하여 개인 전용 모니터, StudioCX를 통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모니터에 있는 서양영화를 검색하다 보니 눈에 띄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제이슨 본>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 나우 유 씨 미2 같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최신 유행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서 지원되는 영화 중에서는 <쿠보와 전설의 악기>가 2016년 12월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2017년 1월에는 아기배달부 스토크가 업데이트됩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 노선을 포함한 모든 노선에는 한국영화가 상영됩니다. 제가 탑승했던 2016년 12월을 기준으로 <터널><덕혜옹주><굿바이 싱글> 등 다수의 한국영화가 목록에 있었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TV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아시아 TV 프로그램 및 서양 TV 프로그램 시청 가능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군림했던 <무한도전>이 캐세이퍼시픽 모니터 TV 프로그램 목록에 포함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반가울거에요.

 

 

모니터를 통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모니터를 통해 가장 많이 이용했던 콘텐츠가 음악입니다. 고성능 헤드폰으로 다양한 장르의 오디오 채널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 최고 걸그룹 AKB48 음악을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 AKB48 팬인 저에게 더욱 반가웠습니다.

 

 

AKB48 음악이 저의 기억에는 약 31곡 정도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지원되는 음악 중에서 최근 곡이 41th 싱글 수록곡이었던 'ハロウィン・ナイト(할로윈 나이트)'였습니다. 목록 1번에 있는 'RIVER'를 통해서 AKB48의 강렬한 느낌을 느꼈더니 계속 AKB48 노래를 듣게 되더군요. 아마도 AKB48팬이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 탑승하여 모니터에 있는 AKB48 RIVER를 들으면 마에다 아츠코, 다카하시 미나미가 전성기를 이끌었던 시절을 회상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음량은 리모콘 통해서 조절 가능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리모콘이 있어서 메뉴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모니터 음악은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AKB48 주요 노래를 재생 목록에 포함시키며 계속 노래를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로 영화를 시청했을 때 저는 AKB48 노래만 들었습니다. 홍콩에서 서울로 올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캐세이퍼시픽에 탑승했을 때 가장 먼저 먹었던 것이 땅콩이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홍콩 노선은 1회 지급됩니다. 승무원이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았는지 한글로 적혀있는 종이를 건넸습니다. 저는 2번인 '돼지고기, 계란볶음밥' 선택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이렇습니다. 밥과 고기, 빵, 과일, 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생수와 더불어 음료수도 따로 지급됩니다. 저는 사과쥬스를 선택했어요.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계란볶음밥과 돼지고기는 맛있습니다. 따뜻하게 나와서 그런지 식사 퀄리티가 좋았어요.

 

 

빵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처음 먹어봤는데 다음에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또한 유아/어린이 서비스가 잘 발달됐습니다. 키즈밀, 유아식, 유아용 요람 등을 사전에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기저귀 상시 비치) 유아식은 유동식, 과일쥬스 또는 요거트 등으로 밀가루나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고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재료를 쓴다고 합니다. 어린이 기내식은 야채, 과일 스틱, 치즈와 크래커 등의 핑거푸드로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부드럽거나 먹기 편한 종류의 건강한 음식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홍콩으로 이동하기까지 캐세이퍼시픽 비행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후 2박 3일 동안 홍콩 오션파크 포함한 홍콩의 다양한 장소를 돌아다녔습니다.

 

 

홍콩 여행을 마친 뒤 홍콩국제공항 캐세이퍼시픽 전용 체크인 카운터를 찾았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체크인 방법이 다양합니다. 온라인 체크인, 모바일 앱 체크인, 인천 공항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홍콩 센트럴 시티 체크인으로 말입니다. 아울러 캐세이퍼시픽 웹사이트를 통해 스케줄 및 출도착 조회, 항공편 검색과 예약 등을 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기본적인 온라인 서비스와 더불어 캘린더 및 지도 저장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홍콩-서울 수화물 30Kg까지 무료입니다. 30Kg을 넘지 않으면 위탁수화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홍콩에서 서울로 올 때도 AKB48 노래를 들었습니다.

 

 

AKB48 노래를 들으면서 맛있는 기내식 먹었습니다. 홍콩-서울 방면으로 이동했을 때는 승무원이 저에게 라이스(밥) 또는 파스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질문했습니다. 제가 라이스라고 말했더니 기내식이 이렇게 나오더군요. 음료는 콜라를 따로 시켰습니다.

 

 

캐세이퍼시픽 홍콩-서울 방면 노선의 메뉴는 밥, 고기, 야채, 빵, 과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맛있는 식사를 했네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나왔습니다.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두 번이나 맛있게 먹었더니 다음에 홍콩 여행갈 때 캐세이퍼시픽 또 이용하고 싶은 마음을 느꼈습니다. 적당한 좌석 간격에 맛있는 기내식까지 먹을 수 있어서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모니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서 인천에서 홍콩까지, 홍콩에서 인천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결코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KB48 노래를 캐세이퍼시픽 비행기를 통해 계속 들어서 좋았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홍콩 오션파크와 연계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2017년 2월 25일까지 구매 및 2017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으로 홍콩 여행을 오면서 홍콩 오션파크를 찾는 사람이라면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홍콩 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여행은 캐세이퍼시픽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홍콩 여행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홍콩 오션파크 맛집 여러 곳이 있습니다만 이 포스팅에서는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에 대하여 다루려고 합니다. 홍콩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기 좋은 장소 또는 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찾고 싶어할 겁니다. 그 분위기에 가장 잘 맞는 곳이 홍콩 오션파크입니다. 이곳에 위치한 홍콩 맛집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을 통해 '홍콩 오션파크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아쿠아시티 구역 내에는 그랜드 아쿠아리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귀상어, 쥐가오리, 태평양 참다랑어, 일본 가다랑어 등 400종이 넘는 5,000마리의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안에 넵튠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물고기를 보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아쿠아리움을 둘러보니 규모가 컸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를 마음껏 접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많은 물고기가 모여있는 자태가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그랜드 아쿠아리움의 멋진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레스토랑에서는 홍콩의 최초이자 유일한 아쿠아리움 내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으로서 다양한 바다생물의 모습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13m의 커다란 파노라마 수족관을 통해 바다생물의 묘미를 감상하면서 고급스러운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멋진 레스토랑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홍콩 오션파크 크리스마스 센세이션 2016 HO HO HO 시즌 메뉴(2017년 1월 2일까지 한정 메뉴로 선보입니다.)를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빵부터 먹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왔던 음색은 '고요한 밤 샐러드'입니다. 구운 연어와 로브스터, 아보카도 망고 샐러드를 곁들인 오리간 그라탕입니다.

 

 

또 다른 에피타이저 메뉴로서 자연산 버섯 크림스프가 나왔습니다.

 

 

빵과 함께 먹었더니 맛있더군요.

 

 

메인 메뉴는 '산타의 로스트 터키'였습니다. 베이컨 링귀니와 치즈 크림 소스를 곁들여 바삭하게 구운 칠면조 가슴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접하지 않았던 고급스러운 음식을 먹게 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홍콩에서 맛있는 음식 먹는 보람을 느끼더군요.

 

후식으로 과일과 차를 먹은 뒤에는?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새겨진 '마술사의 크리스마스 소원'이라는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라즈베리 챠콜 초콜렛 무스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홍콩 오션파크 맛집 턱시도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펭귄을 직접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펭귄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는 것이 좋아요.

 

 

우선, 빵부터 먹었습니다.

 

 

맛있는 샐러드가 나왔네요.

 

 

홍콩 맛집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주요 메뉴 중에 Angel Hair Carbonara with Scallops and Rocket Lettuce라는 이름의 파스타는 먹음직스럽습니다.

 

 

Pork Cutlet with Rice라는 이름의 돈까스입니다. 토마토 소스와 커리 소스중에서 선택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모양이 특이한 피자를 접했습니다. 펭귄을 형상화한 피자가 등장했습니다.

 

 

저의 일행은 펭귄 탱고 포함한 다양한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메인 코스에 있는 Pan-fried Chilean Sea Bass in Turmeric Sauce라는 음식을 접해봤습니다.

 

 

토마토 스프를 먹었습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에서 고급스러운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디저트와 차를 먹으면서 근사한 식사를 했습니다. 턱시도 레스토랑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이 턱시도 레스토랑 방문하면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식사를 먹으면서 때로는 펭귄을 보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좋은 멋진 콘텐츠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넵튠스 레스토랑 및 턱시도 레스토랑을 통해서 고급스러운 식사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이 오픈됐습니다. MTR 이용 시 South Island Line (East)을 타고 오션파크 정류장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MTR 오션파크 정류장은 홍콩 오션파크와 가깝습니다. 기존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다시 오시게 된다면 MTR을 통해서 이전보다 더욱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