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방침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9월 2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진행된 갤럭시노트7 관련 긴급브리핑을 통해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갤럭시노트7 폭발 문제에 대하여 배터리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하게 되었으며(아마도 저의 생각에는 일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결정하게 됐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는 이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판매했던 갤럭시노트7 250만 대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비용이 약 1조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리콜 비용이 얼마나 될지 알 수 없으나 1조 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가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겠다는 뜻으로 봐도 됩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해당 모델은 출시일 미정)
-출고가 : 988,900원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전량 신제품 교환 결정을 내린 것을 보면 '최선의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삼성전자는 엄청난 자금 손실을 감수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품이 잘못 만들어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 원인도 직접적으로 밝혔고요.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은 배터리 셀 자체 이슈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소비자 안전 차원에서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을 하게 되었으며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을 했습니다. 더 이상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제기되지 않도록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를 한 것은 잘했습니다.

 

 

어쩌면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는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될지 모를 일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다른 제조사 보다도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결정은 기존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믿고 구입했던 사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다른 제조사보다 '기본기'가 뛰어납니다. 더욱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브랜드 가치가 높았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세계 점유율은 꾸준히 1위를 지켜왔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저마다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원인이 각자 다르겠으나 아마도 옴니아 사태 때문에 지금도 삼성전자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한 것은 옴니아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갤럭시노트7 전량 신제품 교환 조치를 한 것은 잘한 결정입니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하지만 기업이 잘 되려면 높은 이익을 거두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콜 조치를 한 것은 이익보다는 소비자의 신뢰를 택했다는 뜻입니다. 충분히 옳은 결정을 했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더 이상 없어야 하니까요.

 

다만, 삼성전자는 추후 선보일 스마트폰에 대하여 더 이상 갤럭시노트7처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소비자가 더욱 믿고 쓸 수 있는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을 선보여야합니다. 그래야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한 번 실수를 했지만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삼성전자가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을 끊임없이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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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닌 실제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1건이 아닌 여러 건이나 폭발 주장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폭발 사례가 불거졌습니다. 이는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님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잇따른 폭발 사례가 나왔다는 것은 해당 단말기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알게 됐습니다. 자칫 갤럭시노트7 판매량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이 글에 있는 갤럭시노트7은 제가 촬영했으며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와 관련 없는 제품임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사실, 갤럭시노트7은 폭발 이슈가 제기되기 전까지 여론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갤럭시노트7 예약 판매량 40만 대 돌파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올해 상반기 출시되었던 갤럭시S7 시리즈가 흥행 성공하면서 갤럭시노트7까지 좋은 반응을 얻다 보니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한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제기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에 터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때를 계기로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해당 모델은 출시일 미정)
-출고가 : 988,900원

 

 

처음에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이 제기되었을 때 일각에서는 주작을 의심했습니다. 여기서 주작이라는 말은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이렇다 보니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여부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이 폭발하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죠. 그것도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의심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었는지 모릅니다. 갤럭시노트7이 사람들에게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인상을 심어줬기 때문인지 해당 단말기 폭발을 믿기지 않아하는 사람이 있을만 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폭발 사례는 더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폭발 주장이 더 제기됐습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7 폭발 사진을 보면 배터리 쪽이 탔습니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갤럭시노트7이 폭발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갤럭시노트7 폭발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는 실정입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 아니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에 뭔가 문제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이라는 점에서 폭발 이슈가 제기되는 것이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아마도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 때문에 해당 스마트폰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보상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진행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갤럭시노트7 폭발 피해자가 올린 글에 따르면 기기변경이 아닌 환불처리를 하는 쪽으로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 보상이 있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 환불처리 언급이 되는 것을 보면 삼성전자가 이번 이슈에 대하여 뭔가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향후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더 제기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만약 또 제기된다면 갤럭시노트7과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한 여론의 신뢰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7 판매량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고요. 삼성전자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마도 현재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 때문에 어떤 스마트폰 구입해야 할지 고민거리가 생기게 된 것 같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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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끄는 상황에서 이러한 주장이 나왔습니다. 주장만 나온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진이 이미 온라인에서 많이 유포됐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접하게 되었죠. 아마도 해당 스마트폰 구입 의향이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구입을 주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가격이 거의 100만 원에 육박하기 때문이니까요.

 

 

[사진 = 갤럭시노트7. 이 글에 있는 갤럭시노트7은 제가 촬영했으며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와 관련 없는 제품임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우선, 갤럭시노트7은 사람들에게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홍채인식 및 방수방진 탑재, 전작 갤럭시노트5에 비해 배터리 용량 500mAh 늘어난 것, 외장 메모리 지원(갤럭시노트5는 지원되지 않음), 화면 해상도 조절, 듀얼 엣지 스크린 탑재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스펙-성능이 발전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갤럭시노트5보다 더 좋아진 스마트폰으로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갤럭시노트7 예약 판매량 40만 대 이상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해당 모델은 출시일 미정)
-출고가 : 988,900원

[동영상 = 갤럭시노트7 개봉기 (Galaxy Note7 Unboxing) (C) 나이스블루]

 

 

문제는 8월 24일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7을 구입중인 어느 누리꾼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갤럭시노트7 폭발 이후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그 누리꾼에 따르면 남자친구의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에 터졌다고 합니다. 새벽에 타는 냄새와 연기 펑하는 소리에 깼다고 합니다. 다치지는 않았으나 이불이 살짝 탔다고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이 상당히 훼손된 모습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쓰기 힘들 정도로 말입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진을 살펴보면 액정이 누렇게 되었으며 왼쪽 부분이 크게 훼손됐습니다. 특히 왼쪽 부분을 보면 배터리쪽이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충전 중에 폭발했다는 점에서 배터리가 의심스럽긴 하죠. 하지만 아직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쉽게 해석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그 제품을 입수하여 갤럭시노트7 폭발 원인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정직한 해명이 필요합니다. 만약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것이 맞다면 삼성전자가 그것을 겸허하게 수용하여 다시는 문제가 없도록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에 문제가 없다면 무엇 때문에 폭발했는지 그 이유를 사람들에게 잘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향한 사람들의 눈높이가 예전보다 더 높아졌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해명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제품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으나 최대한 바른 사실을 전하며 해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 사람들에게 민감한 사안입니다. 만약 자신이 사용중인 갤럭시노트7이 충전중에 폭발했다고 가정하면 그 제품은 쓸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구입을 위해 거금을 투자했던 것이 물거품으로 끝날 수도 있죠. 이런 상황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이 또 벌어진다면 갤럭시노트7 향한 사람들의 신뢰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노트7이 좋은 스마트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문제입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또 다른 갤럭시노트7 이용하는 분이 같은 피해를 겪지 않도록 삼성전자의 정직한 해명이 요구됩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는 삼성전자 제품의 신뢰도에 영향을 끼칠만한 사안임에 틀림 없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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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7 핑크블로섬 후기 올립니다. 핑크블로섬 색상은 최근에 갤럭시S7 색상에서 새롭게 도입됐습니다. 지난 3월 출시 당시 4가지(골드플래티넘, 블랙오닉스, 실버티타늄, 화이트펄)가 기본 색상으로 등장했다면 그 이후에는 핑크 골드, 며칠 전에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색상이 등장했습니다. 갤럭시S7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만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색상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글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있는 매장에서 갤럭시S7 핑크블로섬을 봤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무언가를 구입하기 위해 이곳에 갔는데 마침 매장에서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전시되었더군요. 그동안 인터넷으로 봤던 갤럭시S7 핑크블로섬을 실물로 직접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갤럭시S7 실버티타늄 색상을 쓰고 있습니다만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색상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핑크빛이 밝게 느껴지더군요. 핑크 색깔이 옅으면서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하얀색 스마트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거부감이 크게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7 스펙
-모델명 : SM-G930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2.4 x 69.6 x 7.9mm
-무게 : 152g
-디스플레이 : 5.1인치 Quad HD(QHD)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 577ppi)
-CPU : 삼성 엑시노스 8890(2.3GHz + 1.6GHz 옥타코어)
-RAM : 4GB
-ROM : 32GB / 64GB (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00GB)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카메라 :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전면 CMOS 500만 화소(전후면 조리개 값 f/1.7)
-배터리 : 3000mAh, 무선충전 가능
-IP68 방수 방진 기능 및 지문 센서 탑재
-색상 : 블랙오닉스, 골드플래티넘, 실버티타늄, 화이트펄, 핑크골드, 핑크블로섬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출시 반갑게 느껴지는 이유는 소비자가 갤럭시S7 색상 선택할 수 있는 다양성이 확장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5가지에서 6가지 색상으로 늘어났죠. 핑크 계열의 색상만 두 가지나 됩니다. 하나는 핑크골드, 다른 하나는 핑크블로섬입니다. 기존의 핑크골드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 핑크 콘셉트에 충실한 핑크블로섬에 만족감 느끼기 쉬울 겁니다. 또는 핑크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7 기본 색상이었던 4가지 중에서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갤럭시S7 구입을 앞둔 사람이라면 해당 단말기의 색상 종류가 많기 때문에 어느 것을 고를까 고민하기 쉬워졌어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갤럭시S7 단점을 꼽으라면 핑크블로섬 색상이 나오기 전까지 예쁜 색상이 없었습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블랙오닉스, 골드플래티넘, 실버티타늄, 화이트펄은 예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멉니다. 4가지 색상 모두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되었죠. 그 이후에는 핑크골드 색상이 출시되었으나 핑크하면 떠오르는 예쁜 느낌보다는 오히려 고급스러운 느낌과 잘 맞았습니다. 기존의 4가지 색상과 색이 다를 뿐 고급적인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핑크골드도 나름대로 예쁘긴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실물을 직접 봤더니 핑크골드가 덜 예쁘더군요.

 

지금까지의 갤럭시S7 색상은 남성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선호하기 쉬울 것 같은 색상이었죠. 그런데 이번 갤럭시S7 핑크블로섬은 다릅니다. 여성들이 선호하기 쉬운 색상으로 등장했습니다. 갤럭시S7 핑크블로섬은 예쁜 스마트폰입니다. 밝은 느낌의 핑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스마트폰이에요. 인터넷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실물이 더 예쁘고 밝았습니다. 정확히는 딸기우유 같은 느낌이랄까요.

갤럭시S7 핑크블로섬 실물은 생각보다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장점까지 빼닮았더군요.

갤럭시S7 핑크블로섬을 계속 바라보니 핑크골드보다 더 예뻤습니다. 이 때문에 저로서는 핑크골드보다는 핑크블로섬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핑크골드가 더 좋을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색상을 더 선호할 수도 있으나 저에게는 핑크블로섬이 예뻐서 그 색상에 마음이 끌리네요.

옆에 있던 갤럭시S7 실버티타늄과 색상을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두 색상이 얼마나 뚜렷이 다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면이 전면보다 색상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실버티타늄과 핑크블로섬이 전하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네요. 한 쪽은 고급스럽다면 다른 한 쪽은 밝고 예뻤습니다.

갤럭시S7 핑크블로섬 SK텔레콤으로 개통하는 T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전화 플랫폼 T전화는 통화 자동 녹음, 스팸전화 차단, 그룹통화, T114 검색을 통한 상호명 찾기, 보이는 ARS 이용 등에 이르기까지 전화를 하면서 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T전화를 가입한 사람이 900만 명 돌파한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T전화의 유익함을 누리며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T전화는 다른 이동통신사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SK텔레콤 T전화가 사람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S7을 메인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T전화 통화 자동 녹음 때문입니다. 기존에 다른 누군가와 전화로 대화했던 것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로 업무적인 통화를 할 때 T전화 통화 자동 녹음을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SK텔레콤 T전화 꼭 이용하는 것이 좋을거에요. 업무용은 아니더라도 중요한 전화를 다시 듣고 싶을 때 T전화 통화 자동 녹음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삼성전자 갤럭시S7 핑크블로섬에서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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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7 엣지 후기 올립니다. 저는 현재 갤럭시S7 사용하는 중이며 그 이전에 썼던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갤럭시S6 엣지였습니다. 한때 갤럭시S6 엣지 이용했으나 현재 갤럭시S7을 쓰는 저의 갤럭시S7 엣지 후기 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7 엣지 향한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스마트폰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며칠 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S7 엣지 체험했습니다. 그 이전에도 갤럭시S7 엣지를 접했던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갤럭시S6 엣지의 5.1인치에서 5.5인치로 늘어났던 것이 저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손이 크지 않아서 갤럭시S7 엣지 같은 커다란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다루기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저한테는 디스플레이 크기 4.0~5.1인치의 스마트폰이 잘 어울렸어요. 그래서 갤럭시S7 엣지가 아닌 갤럭시S7을 쓰게 되었는데, 막상 갤럭시S7 사용하면서 갤럭시S7 엣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이유는 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갤럭시S7 엣지의 디자인이 멋지기 때문입니다. 엣지 스크린의 기능 실용성 여부를 떠나서 시각적으로 근사하게 보이는 것만으로 사용자의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S6 엣지 사용했을 때 그런 기분을 느꼈기 때문에 잘 압니다. 스마트폰 구입 시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갤럭시S7보다는 갤럭시S7 엣지를 더욱 선호하기 쉽겠죠.

 

이제는 삼성전자 단말기 중에서 엣지 스크린이 2개 적용된 스마트폰 디자인이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갤럭시S7 엣지는(그 이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노트 엣지는 엣지 스크린이 1개였습니다.) 빼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갤럭시S7 엣지는 비록 갤럭시S7보다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었으나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좋은 스마트폰이에요.

 

 

*갤럭시S7 엣지 스펙
-모델명 : SM-G935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0.9 x 72.6 x 7.7
-무게 : 157g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560 x 1440, 534ppi)
-CPU : 2.3GHz + 1.6GHz 옥타코어
-칩셋 : 삼성 엑시노스 8890(일부 국가는 퀄컴 스냅드래곤 820 탑재)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RAM : 4GB
-ROM : 32GB, 64GB(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 다르게 책정)
-외장 메모리 : MicroSD(최대 200GB)
-카메라 :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적용)
-배터리 : 3600mAh(무선충전 가능)
-방수 방진 기능 탑재(IP68)
-색상 : 블랙 오닉스,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6 엣지보다 스펙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RAM이 3GB에서 4GB로 늘어났던 것과 더불어 칩셋이 삼성 엑시노스 7420에서 삼성 엑시노스 8890으로 높아지면서 뚜렷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가 2600mAh인 것에 비해 갤럭시S7 엣지는 3600mAh로서 배터리 용량이 1000mAh 늘었습니다.(크기가 커졌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6 엣지에 없는 외장 메모리 삽입 및 방수 방진 기능이 탑재된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갤럭시S7 엣지의 결정적인 변화는 갤럭시S6 엣지보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졌다는 점입니다. 함께 출시된 갤럭시S7보다 크기가 큰 것을 보면 대화면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대화면 스마트폰이 꾸준한 인기를 얻는 지금의 추세를 놓고 보면 갤럭시S7보다 갤럭시S7 엣지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면 저 같이 갤럭시S6 엣지보다 크기가 커진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이 아마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6 엣지처럼 한 손으로 휴대하기 적절한 크기이면서 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단말기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체험했던 갤럭시S7 엣지 색상은 블랙 오닉스입니다. 세련된 느낌이 인상적이더군요.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를 이용했던 저에게는 갤럭시S7 엣지 블랙 오닉스 단말기가 익숙하게 느껴졌습니다.

 

 

갤럭시S7 엣지 디자인의 묘미는 엣지 스크린입니다. 전면과 테두리가 겹치는 부분이 곡선으로 깎여진 모습이 멋지게 보입니다. 갤럭시S7에서 느낄 수 없는 갤럭시S7 엣지 디자인만의 장점입니다. 비록 엣지 스크린이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그립감이 불편한 단점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6 엣지와 달리 후면과 테두리가 겹치는 부분이 직선이 아닌 곡선 라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작보다 그립감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7보다 디자인이 좋은 것과 더불어 갤럭시S6 엣지보다 그립감이 향상됐습니다. 그야말로 매력적인 스마트폰입니다. 또한 엣지 스크린은 화면 오른쪽과 왼쪽에 골고루 적용됐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처럼 엣지 스크린이 1개 있는 것보다는 2개 있는 것이 시각적으로 더 멋지더군요.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7 설정에 없는 엣지 스크린 메뉴가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손가락으로 이용하면서 관련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갤럭시S7에 없는 갤럭시S7 엣지만의 사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엣지 스크린 메뉴 내에서는 엣지 패널을 통해서 자신이 사용하고 싶어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정보는 엣지 스크린 화면에 뜨게 됩니다. 갤럭시S7 엣지를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엣지 패널 핸들 설정은 엣지 패널 핸들 위치, 크기, 투명도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갤럭시S7 엣지가 엣지 스크린 기능을 강화했다는 느낌을 받게 됐습니다. 갤럭시S7 엣지 사용자 입장에서는 해당 스마트폰을 신박하게 다룰 수 있는 흥미를 느낄 수 있겠죠. 엣지 스크린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 한해서 말입니다.

 

 

 

갤럭시S7 엣지는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자주 사용하는 앱을 간편하게 실행하거나 자신과 활발히 전화 및 문자를 주고 받는 사람을 빠르게 연락할 수 있는 기능이 설정됐습니다. 그 외에 다른 기능에 이르기까지 엣지 스크린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 여럿 포함됐습니다. 갤럭시S7에서 접하기 힘든 갤럭시S7 엣지만의 간편한 장점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7과 더불어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습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날짜 및 시간 등이 나타납니다. 단말기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럭시S7 엣지의 편리한 특징 중에 하나가 카메라를 빨리 실행할 수 있습니다. 홈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곧바로 카메라가 실행됩니다. 이 특징은 갤럭시S7 엣지, 갤럭시S7과 더불어 갤럭시S6 시리즈에서도 적용됐습니다.

 

 

갤럭시S7 엣지가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RAM 용량이 4GB로서 많은 편입니다. 갤럭시S6 엣지 RAM 3GB보다 더 좋더군요. RAM 용량은 많으면 많을 수록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합니다. 여러 앱을 보다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7 엣지가 갤럭시S7보다 더 좋은 이유는 배터리 용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7 엣지 갤럭시S7 배터리 용량 각각 3600mAh, 3000mAh입니다. 두 단말기의 디스플레이 크기 차이를 감안해도 갤럭시S7 엣지는 배터리 광탈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7보다 배터리 용량이 많아서 좋아요.

 

 

갤럭시S7 엣지의 앱스에서는 SK텔레콤 T멤버십, T서비스, T guard 같은 여러 앱을 하나의 폴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체험했던 단말기에서는 SK텔레콤 및 SK플래닛 앱들이 '편리한 T', '행복한 T', '알뜰한 T'라는 폴더 테마에 맞게 분류됐습니다. 만약 갤럭시S7 엣지 SK텔레콤에서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단말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었거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게 될 앱들을 폴더로 묶어서 사용하시면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및 SK플래닛 앱의 경우 별도의 폴더로 모아서 쓰면 되겠죠.

 

 

만약 갤럭시S7 엣지 구입 시 SK텔레콤을 이동통신사로 선택할 때 알뜰한 T 폴더에 T페이, T라이프(T Life) 같은 SK텔레콤에서 선보인 또 다른 앱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T페이는 SK텔레콤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서 T멤버십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습니다. T라이프는 하루에 4번씩 새로운 혜택이 부여되는 앱으로서 커피, 베이커리, 편의점, 피자 같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T멤버십 등과 더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앱들입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공기계로 이용하는 사람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약정없이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만약 공기계로 통화 기능을 이용하고 싶을 때는 이동통신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갤럭시S7 엣지 공기계 구입 시 이동통신사 SK텔레콤 선택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T전화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전화는 SK텔레콤 통화 플랫폼으로서 스팸전화 차단, 그룹통화, 통화 자동 녹음, 보이는 ARS 이용, T114 상호 검색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T전화를 이용하는 사람이 900만 명(2016년 3월 기준)인 것을 보면 갤럭시S7 엣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활용하기 좋은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7을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갤럭시S7 엣지를 체험하면서 느낀 것은 갤럭시S7보다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 두 스마트폰이 갤럭시S7 시리즈에 포함되는 단말기인 것은 분명하나 서로의 특색이 전혀 다릅니다. 제가 갤럭시S7을 쓰고 있지만, 갤럭시S7보다는 갤럭시S7 엣지 디자인-기능-배터리가 좋은 특징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갤럭시S7 엣지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5.5인치라는 점에서 휴대성에서는 디스플레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S7이 더 좋습니다. 손이 크지 않은 저에게는 갤럭시S7 엣지보다는 갤럭시S7이 괜찮게 느껴졌죠. 물론 '갤럭시S7 엣지 vs 갤럭시S7'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갤럭시S7 엣지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다양한 장점을 갖춘 것과 더불어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시각적으로 멋있게 생긴 단말기의 모습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만족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갤럭시S7 엣지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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