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8 2018 스펙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일 출시된 갤럭시A8 2018은 삼성전자의 중급형 스마트폰입니다. 출고가 599,500원(이동통신사 3사 기준)으로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 없이 스마트폰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킵니다. 갤럭시A8 2018 스펙 어떤지 주목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해당 스마트폰이 전작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A5 2017보다 얼마나 더 좋아졌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갤럭시A8 2018 (C) 나이스블루]

 

우선, 갤럭시A8 2018 네이밍부터 눈에 띕니다. 기존의 삼성전자 중급형 스마트폰 A시리즈에서는 A3-A5-A7으로 차별화됐습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갤럭시A8, 갤럭시A8 2016 에디션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부터는 달라졌습니다.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와의 넘버링이 일치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갤럭시S8 시리즈를 선보였기 때문에 올해는 갤럭시A8 2018, 갤럭시A8 2018 플러스가 나오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갤럭시A8 2018 스펙 설명하겠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A8 201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49.2 x 70.6 x 8.4
-무게 : 172g
-디스플레이 : 5.6인치 FHD+(2,220 x 1,080) 슈퍼 아몰레드
-칩셋 : 삼성 엑시노스 7885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F/1.7) 전면 1,600만 화소+800만 화소(F/1.9)
-RAM : 4GB
-ROM : 32GB(사용 가능 메모리 : 22.5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최대 : 256GB)
-USB 인터페이스 : USB Type-C
-USB버전 : USB 2.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1(Nougat)
-배터리 : 3.000mAh
-색상 : 블랙, 골드, 블루
-IP68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 및 삼성페이 탑재

 

 

[사진 = 갤럭시A8 2018 (C) 나이스블루]

 

갤럭시A8 2018 스펙 살펴보면 중급형 스마트폰의 편견을 깨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중급형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해상도 FHD(1,920 x 1,080), RAM 2~3GB였는데 갤럭시A8 2018은 FHD+(2,220 x 1,080), RAM 4GB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간혹 스마트폰 해상도가 QHD(2,560 x 1,440)인 제품을 쓰는 사람중에서도 화면 밝기를 중간이나 혹은 중간 이상 정도로 조절하는 경우가 있음을 떠올리면(제가 그런 케이스이긴 합니다.), 갤럭시A8 2018 FHD+ 해상도는 딱 알맞다는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A8 2018 스펙 전작이었던 갤럭시A5 2017과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갤럭시A8 2018이 5.6인치로서 5.2인치의 갤럭시A5 2017보다 더 깁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크기는 서로 비슷하나 두께에서 갤럭시A8 2018이 조금 두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7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가 146.1 x 71.4 x 7.9였다면 갤럭시A8 2018은 149.2 x 70.6 x 8.4입니다. 무게는 갤럭시A8 2018 172g이라면 갤럭시A5 2017 159g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해상도 및 RAM은 갤럭시A8 2018이 뚜렷하게 발전했습니다. 갤럭시A5 2017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및 RAM이 각각 FHD, 3GB였다면 갤럭시A8 2018은 FHD+, 4GB으로 향상됐습니다. 칩셋은 갤럭시A5 2017이 삼성 엑시노스 7880이었다면 갤럭시A8 2018은 삼성 엑시노스 7885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갤럭시A8 2018의 스펙 및 성능 향상이 두드러집니다.

 

[사진 = 갤럭시A8 2018 (C) 나이스블루]

 

아울러 갤럭시A8 2018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듀얼 카메라 기능이 도입됐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후면에서 듀얼 카메라가 적용되는 경우가 흔했는데 이제는 전면에서도 듀얼 카메라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A8 2018의 전면 카메라 기능이 향상된 것을 보면 스마트폰 셀카 촬영 사진을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올리는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를 잘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후면에는 얼굴인식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기존의 지문인식과 더불어 얼굴인식까지 되면서 갤럭시S8 시리즈와 비슷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갤럭시A8 2018의 카메라 후면 조리개는 F/1.7로서 밝은 특징을 나타냅니다. 저조도에서 사진 촬영하기가 좋아졌죠. 지금까지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나타냈던 것을 떠올리면, 갤럭시A8 2018 카메라 향한 기대감을 느끼게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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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버건디레드 직접 본 소감을 전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 21일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8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난 지난 11월 28일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이 공개된 것이죠. 레드가 사람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봤습니다. 해당 색상의 모델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는 것은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갤럭시S8 지금까지 나온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에 이어 버건디레드에 이르기까지 총 5가지 됩니다.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9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8의 마지막 색상은 버건디레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스마트폰 구입 시 색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색을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블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구입 시 블랙 색상, 블루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블루 색상, 레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레드 색상에 호감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혹은 블랙 계열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이 서로 다르듯이 말입니다.(비록 아이폰x에는 골드 색상이 도입되지 않았지만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이 도입된 것은 한정판 제외 시 2014년 12월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 추가 색상 도입 이후 3년 만입니다.(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습니다.) 애플 아이폰이나 LG전자 G시리즈, V시리즈를 되돌아봐도 레드 색상이 나온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나마 지난 상반기 애플 아이폰7에서 레드 색상이 추가로 도입되면서(아이폰7 레드도 한정판)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으나 전반적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8 버건디레드는 한정판이 아닙니다.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처럼 추가적으로 색상이 도입됐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 모습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할 새빨간 색상이라기 보다는 빨간색이 진하게 표현된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버건디(Burgundy)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포도주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포도주 색깔과 비슷하지 않나 싶으나 실제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버건디 색상은 패션 및 패션 잡화 등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그동안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색상 중에서도 뚜렷한 차별화를 나타냅니다.

 

 

개인적인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 첫인상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레드하면 강렬한 이미지가 떠오르니까요. 하지만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2010년대 중반 이후 레드 색상이 흔치 않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강렬한 레드 색상이 어떤 시각에서 보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레드의 강렬함이 너무 튀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한국사람들 중에는 다른 것에 비해 튀는 무언가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부분은 개인 차이가 있음)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레드 특유의 강렬함과 달랐습니다.

 

오히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포도주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포도주는 고급적인 술이니까요. 더욱이 갤럭시S8 시리즈 색상은 전반적으로 고급적인 느낌이 났습니다. 2015년 갤럭시S6 시리즈 이후로 고급스러운 경향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화려하거나 예쁜 느낌보다는 고급스러움을 밀고 나갔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특유의 고급스러운 정체성을 지키면서 레드 색상을 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레드가 아마도 버건디레드라고 여겼을지 모를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계속 보면서 적응이 되더군요. 매력적인 색상임에는 틀림 없어 보였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마치 포도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4년 12월에 나왔던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 후면 모습입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색상보다는 후면 무늬 도입 유무가 더욱 눈길을 끄네요.

 

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한정 판매됐습니다. 후면 모습이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에서 아이언맨 캐릭터가 강조되었죠.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및 그 이전에 삼성전자가 선보였던 레드 색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중에서는 어쩌면 레드 색상이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꾸준히 출시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레드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적지 않을테니까요. 이상으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되돌아봤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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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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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여름에 선보였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인하 소식이 얼마전에 진행됐습니다. 기존 출고가 939,400원이었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2016년 9월 29일이 되면서 출고가 599,500원으로 내려갔습니다. '무려' 339,900원이나 인하됐습니다. 가격이 싸면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인하에 관심을 나타내기 쉽습니다. 한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각광 받았던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599,500원은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노트5 32GB 출고가 899,800원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많이 싸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보다는 갤럭시노트5 향한 수요가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시리즈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는 S펜을 안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활용하는데 있어서 S펜 같은 터치펜 활용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에요. 그런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도 갤럭시노트5 못지않게 좋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4.4 x 75.8 x 6.9mm
-무게 : 153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Q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2560 x 1440(518ppi)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칩셋 : 삼성 엑시노스 7420
-프로세서 : 14나노 기반 64비트 옥타코어(2.1GHz 쿼드 + 1.5GHz 쿼드)
-OS :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네트워크 : LTE Cat.9
-RAM : 4GB(LPDDR4)
-ROM : 32GB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OIS,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 1.9)
-SIM 사이즈 : NanoSIM
-색상 :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더불어 RAM 4GB인 장점이 있습니다. RAM 4GB은 삼성전자가 올해 선보였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7 시리즈, 갤럭시노트7에서도 적용됐습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여러 앱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더불어 삼성 엑시노스 7420 칩셋이 탑재됐습니다. 스펙만을 놓고 보면 성능에서는 갤럭시노트5에 밀리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바라봐도 스펙이 좋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출고가 599,500원으로 내려간 것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일입니다. 흔히 가성비 뛰어난 스마트폰하면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을 찾기 쉽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의 단점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성능이 뒤떨어집니다. 이러한 스마트폰들은 효도폰, 학생폰, 세컨드 스마트폰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다릅니다. 출고가 90만 원대에서 50만 원대 후반으로 내려가면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본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었으나 이제는 가격만을 놓고 보면 중저가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게 됐습니다. 비록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출시된지 1년이 넘었으나 스마트폰이 과거에 비해 스펙, 성능, 기능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오랫동안 쓰기 좋은 존재가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같은 구형폰 구입하는 것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7, V20, '아직 한국에 선보이지 않은' 아이폰7 시리즈 가격에 부담을 느낀다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관심을 돌릴만 합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 및 V20 899,800원으로서 책정됐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두 단말기의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아이폰7 시리즈의 경우 기존의 아이폰6s 시리즈를 떠올리면 가격이 비싸게 출시될 가능성이 짙습니다. 최근 출시되거나 곧 선보일 예정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게 느껴진다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구매를 염두하는 것도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SK텔레콤에서 구입 시 공시지원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고가 599,500원이며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 153,000원~232,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9월 29일)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구입 시에는 추가 지원금이 적용됩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2,900원~34,8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332,700원~423,6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 모두 45만 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최근 선보인 T시그니처(Master, Classic) 요금제 구입 시에는 지원금이 band 데이터 요금제보다 더 높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T시그니처 Master 요금제 구입 시 지원금 300,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45,000원입니다. 판매가는 254,500원이 됩니다. T시그니처 Classic 요금제 구입 시 지원금 25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38,200원입니다. 판매가는 306,300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SK텔레콤 지원금을 살펴보면 꽤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는 'T멤버십 혜택이 있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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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지난 7월 초 단독 출시했던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이 지난 9월 2일에 달라졌습니다. 경제적인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있어서 충분히 눈길을 끌을만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사람들이 눈여겨 보는 존재가 지원금입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 입장에서 지원금이 많이 붙는 단말기라면 구입 여부를 눈여겨보기 쉽겠죠.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 맥스 돌풍을 기점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출시되는 것을 보면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다 보니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보급형이나 중저가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었죠. 특히 보급형 스마트폰은 학생폰, 효도폰, 세컨드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갤럭시 와이드도 보급형 스마트폰 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스마트폰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갤럭시 와이드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1.8 x 77.5 x 8.2
-무게 : 171g
-디스플레이 : 138.6mm(약 5.5인치) HD TFT, 해상도 : 1280 x 720
-RAM : 2GB
-ROM : 16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128GB)
-OS : 안드로이드 6.0
-프로세서 : 1.2GHz 쿼드코어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동영상 녹화 해상도 : FHD)
-색상 : 블랙, 화이트
-배터리 : 3,000mAh(착탈형)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갤럭시 와이드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면 디스플레이 크기가 138,6mm(5.5인치) 대화면입니다. 학생폰 또는 효도폰으로 쓰기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학생폰이라면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 갤럭시 와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PC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하는데 디스플레이 5.5인치 크기의 갤럭시 와이드가 좋죠. 또한 대화면 스마트폰은 화면이 크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효도폰으로 사용하기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와이드 SK텔레콤 지원금 및 티월드 다이렉트(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네이버에서 티월드 다이렉트 검색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추가 지원금은 이렇습니다.(공시일자 : 2016년 9월 2일) 갤럭시 와이드 출고가 319.000원입니다. 지원금은 150,000원~250,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2,500원~37,5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31,500원(T 시그니처 Master(구), T 시그니처 Classic(구), band 데이터 퍼펙트S)~146,500원(band 데이터 세이브)입니다.

 

지난 7월 초 출시되었을 당시의 갤럭시 와이드 SK텔레콤 지원금은 70,000원~220,000원,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10,500원~33,000원, 판매가 66,000원(band 데이터 80/100요금제 해당)~238,5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 해당)이었습니다. 9월 2일 이후에는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인상되면서 해당 스마트폰을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 인상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지원금 변경일자가 9월 2일인 것이 의미심장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모님에게 효도폰을 장만하려는 사람이나 새학기를 맞이하여 자녀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더욱 눈길을 끌기 쉽습니다. 효도폰 혹은 학생폰으로 구입하는데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좋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은 중저가 및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금이 낮으면 완전한 가성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겠죠. 그런데 SK텔레콤에서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와이드는 최근에 지원금이 인상됐습니다. 높은 가성비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유용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하고 싶다면 갤럭시 와이드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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