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출시일 가격, 점점 쏠리는 관심

 

-삼성전자,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갤럭시 언팩 초대장 공개

-판매량 좌우할 변수는 가격, 갤럭시S20 시리즈와 얼마나 차이날까?

 

 

갤럭시노트20 출시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짙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삼성전자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공개 곧 다가올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갤럭시 시리즈가 공개된지 얼마되지 않아 출시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난 봄에 나왔던 갤럭시S20 시리즈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갤럭시노트20 출시일 더불어 눈여겨 봐야 할 또 다른 존재가 출고가 입니다. 갤럭시노트20 가격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금액이 과연 갤럭시S20 가격 때와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가 화웨이, 애플과의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경쟁에서 우세를 점하려면 갤럭시노트20 판매량 높을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가 과연 갤럭시노트20 가격 향한 만족감을 느낄지 출시일이 기다려집니다.

 

 

[사진 =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8월 5일 오후 11시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언팩(Galaxy Unpacked) 생방송을 예고했습니다. 갤럭시노트20 초대장 공개한 것입니다. 초대장에는 구릿빛 이미지가 떴습니다. 이는 갤럭시노트20 색상 구리색과 비슷한 모델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20 미스틱 브론즈 색상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초대장에 있는 구릿빛 이미지가 무엇인지는 언팩을 통해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출시했던 갤럭시노트10 색상에서는 구릿빛과 비슷한 색상이 없었으나 이번에는 새로운 색상이 도입되거나 또는 이전 모델에서 도입됐던 색상이 부활할지 그 여부가 주목됩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갤럭시노트20 출시일 어느 정도 시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8월 5일 공개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갤럭시노트20 모델들이 진열되어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더불어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같은 이동통신사 3사에서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 얼마 뒤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전예약 기간이 끝난 뒤에 갤럭시노트20 출시일 다가올 것으로 짐작됩니다.

 

딱히 변수가 없다면 적어도 애플 아이폰12 시리즈 공개되기 이전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가을에 공개되었다가 8월 공개로 바뀐 것은 아이폰 시리즈 출시와 겹치지 않으려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제는 아이폰 시리즈가 매년 9월에 공개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올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매년 8월 갤럭시노트 시리즈 공개를 통해 다른 경쟁사보다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더 먼저 알릴 기회를 누리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8월 5일 언팩 확정되면서 갤럭시노트20 한국 출시일 언팩과의 텀이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20 시리즈 초대장 이미지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지난해였던 갤럭시노트10 시리즈 같은 경우 한국 시간 기준으로 2019년 8월 8일에 갤럭시 언팩 통해서 해당 스마트폰 공개됐습니다. 그 이후 사전예약을 거쳐서 8월 23일 출시됐습니다. 그 이전인 8월 20일 사전예약 구입했던 사람을 대상으로 사전개통이 있었으나 정식 출시일은 8월 23일이었습니다. 갤럭시 언팩과 정식 출시일 사이의 텀이 짧습니다. 이는 갤럭시S 시리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20 출시일 8월 5일 갤럭시 언팩과의 텀이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어쩌면 8월 내 출시 가능성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0 가격 주목하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20 시리즈가 카메라 기능 향상을 내세웠음에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지 못했던 요인은 가격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이 날이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면서 가격이 비싸지는 현실이 되었으나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이 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스마트폰 스펙 상향 평준화로 인하여 출시된지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났던 스마트폰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노트20 가격 과연 갤럭시S20 가격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일반적으로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보다 가격이 조금 높았습니다. 전자가 후자보다 기능이 더 좋은데다 S펜 장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20 시리즈 흥행이 잘 되지 않았던 여파가 과연 갤럭시노트20 가격과 연관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여기서 삼성전자의 전략이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20 판매량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가격을 안정시킬지 주목됩니다.

 

 

[사진 = 지난해 하반기 출시되었던 갤럭시노트10 시리즈 가격 이렇습니다. 출시 당시 자급제 기준으로 갤럭시노트10 5G 가격 1,248,500원이었으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5G 가격 1,397,000원(256GB) 1,496,000원(512GB) 입니다. 올해 갤럭시노트20 가격 어떻게 책정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 상반기 출시되었던 갤럭시S20 시리즈 가격 이렇습니다. 출시 당시 자급제 기준으로 갤럭시S20 128GB 가격 1,248,500원, 갤럭시S20 플러스 5G 256GB 가격 1,353,000원, 갤럭시S20 울트라 5G 256GB 가격 1,595,000원입니다.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삼성전자가 최근 선보였던 갤럭시S20 플러스 BTS 에디션 가격 1,397,000원입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와 방탄소년단(BTS)의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주가 검색 (C) 카카오톡 앱]

 

갤럭시노트20 출시일 머지 않은 시점에 삼성전자 주가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난 상반기부터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 주목받으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 주가 매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 결과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선을 회복하게 됐습니다. 현재도 5만원선을 굳게 지키는 중입니다. 이제 갤럭시노트20 흥행할 경우 과연 삼성전자 주가에 영향을 끼칠  긍정적 호재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경쟁력이 여전히 세계 최고인 상황에서 스마트폰까지 잘 팔리게 될 경우 삼성전자 주가가 좋아질지 그 여부가 기대됩니다. 다만, 삼성전자 주식 종목은 여러 변수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흐름이 전개될지 예측불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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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운동, 삼성전자 주가 6만 원 재진입할까?

 

-코로나19로 인한 주가 폭락, 개인 투자자에게 오히려 기회였다?

-개인 투자자들이 눈여겨 보는 삼성전자 주가 '개인 vs 외인' 힘겨루기 양상

 

 

최근 코스피 지수 관련 이슈가 화제를 모으는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한국 증시가 상당한 하락을 겪었습니다. 지난 3월 19일에는 코스피 지수가 한때 1,499.77을 기록하며 2009년 7월 24일 1,496.89 이후 1,500선 뚫렸습니다. 2009년은 그 이전 연도였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은지 1년 정도 됩니다. 한국 증시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습니다. 외인들의 매도가 끊이지 않으면서 어쩔 수 없이 코스피 지수는 곤두박질치는 중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상황이 있습니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 입니다. 흔히 주식판에서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가 활발하며 특정 종목에서 두드러집니다. 삼성전자 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주가 3월 26일 47,800원 기록했습니다. 전날에 비해 850원 떨어진 -1.75% 기록했습니다. 이날 오전에 49,300원까지 올랐으나 끝내 47,700원으로 떨어지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오전에 계속 오르다 보니 기관에서 물량을 많이 팔았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 살펴보면 하락장에서 외인들의 매도가 두드러졌는데 3월 26일은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들이는 분위기였다면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여전히 강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C) 네이버 앱]

 

 

동학개미운동 뜻 이렇습니다. 1894~1895년 한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민란이었던 동학농민운동은 반봉건 및 반외세 성격을 띄우고 있습니다. 2020년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서 한국 포함한 주요 국가의 증권 지수가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한국의 경우 외국인들이 많이 매도했던 끝에 코스피 지수가 많이 추락했습니다. 그러자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가 끊이지 않으면서 예전의 동학농민운동을 빗댄 동학개미운동 신조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떠도는 중입니다.

 

물론 개인 투자자 분들 중에는 코로나19 이전에 주식 투자를 활발히 하셨던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최근 주식 시장에서는 또 다른 개인 투자자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주식을 관망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외인들의 연이은 매도로 코스피 지수가 상당한 하락을 겪자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들이는 상황으로 전개됐습니다. 워낙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해서 그런지 동학개미운동 신조어까지 나타날 정도였습니다. 과연 이 흐름이 개인 투자자의 승리로 끝날지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지금까지의 주식 시장 흐름이 예전과 다른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삼성전자 주가 투자자별 매매동향 살펴보면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얼마나 강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3월 6일부터 3월 26일까지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3월 24일, 3월 26일 이틀을 제외한 나머지 날은 완전히 매도였습니다. 거의 파란색으로 도배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율 56.42%에서 55.20%로 하락했습니다. (C) 네이버 앱]

 

 

 

[사진 = 삼성전자 주가 투자자별 매매동향 또 다른 자료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3월 24일을 제외하면 매수하는 분위기가 짙었습니다. 3월 24일은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했습니다. 그때 삼성전자 주가 4,450원 올랐습니다. 이때 매도했던 개인 투자자들 중에는 이익을 본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C) 네이버 앱]

 

3월 24일 삼성전자 주가를 되돌아보면, 향후 외국인들의 매수 행렬이 두드러질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강할지 모릅니다. 개인 투자자는 주가가 오를 경우 주식을 파는 경향이 짙습니다. 최근 동학개미운동 신조어가 등장하는 상황속에서도 개인 투자자의 성향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주가가 언제 다시 떨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는 기관, 외인에 비하면 힘이 없습니다.

 

아마 개인 투자자가 바라는 시나리오는 삼성전자 주가 6만 원 재진입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1월 20일 삼성전자 주가 62,800원 기록했던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치기 이전까지 삼성전자 주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시나리오가 이루어지려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물량을 많이 받아내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 그럴 가능성이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동학개미운동 신조어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주가를 통해서 이득을 보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 많이 오르길 바라는 희망이 있을 겁니다.

 

 

[사진 = 삼성전자 주가 전망 좌우할 존재는 지난 2월 발표했던 갤럭시S20 시리즈 판매량 여부입니다. 과연 해당 스마트폰이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는지 추후 알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6년 전 갤럭시S5 판매량 부진으로 삼성전자가 어닝쇼크에 빠졌던 시절을 떠올리면 갤럭시Ss20 시리즈 판매량 삼성전자 주가 전망과 연관이 있을지 모릅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주가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늘어난 것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우려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오를 경우 개인 투자자 성향상 바로 매도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 투자자 매도가 계속된다면 과연 삼성전자 주가가 빠른 시일내에 6만 원을 되찾을지 알 수 없습니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19로 한동안 침체가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 주가 매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한국에서 삼성전자 주가 향한 믿음감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한국 경제를 좌우하는 거대한 존재라는 것은 지난해 여름 일본의 수출규제 자충수를 통해 익혔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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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을 통해 갤럭시S9 플러스 및 갤럭시S9 공개됐습니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주목하기 쉽습니다. 그러면서 선택약정 25% 할인 또는 공시지원금 적용 받을지 아니면 공기계를 구입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우선, 갤럭시S9 플러스는 갤럭시S9과 다른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9보다 커진 크기, RAM 용량이 더 많이 확보된 이점, 배터리 용량이 더 많은 특징에 이르기까지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갤럭시S9보다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에 비해서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구입 지출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갤럭시S9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으나 스펙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S9 플러스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갤럭시S9 시리즈에 한해서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8.1 x 73.8 x 8.5
-무게 : 189g
-디스플레이 : 6.2인치 쿼드 HD,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40 x 1,440, 529ppi)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8(오레오)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OIS 기술 탑재 및 1,200만 화소(F1.5/F2.4) 전면 800만 화소(F1.7)
-칩셋 : 삼성 엑시노트 9810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출시 지역에 따라 다름)
-RAM : 6GB
-ROM : 64GB/128GB/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외장 메모리 : Micro SD Slot(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 3,500mAh
-색상 :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미드나잇 블랙, 티타늄 그레이
-IP68 등급 방수 방진, 무선충전, 홍채인식, 지문인식 지원 및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살펴보면 카메라 후면에 F1.5/F2.4의 가변 조리개 탑재, RAM 6GB, 외장 메모리 용량 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3,500mAh가 눈에 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S8 플러스에 비해 스펙 및 디자인에 걸쳐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달라진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갤럭시S9 플러스 단말기는 갤럭시S8 플러스를 보완한 스마트폰 같습니다.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를 사용중인 사람들 보다는, 안드로이드폰을 거의 2년 이상 사용중인 사람들이 갤럭시S9 플러스 또는 그보다 스펙이 더 낮으면서 가격까지 낮은 갤럭시S9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카메라입니다. F1.5, F2.4 모드를 지원하는 듀얼 조리개를 선보이면서, 빛의 양에 따라 조리개를 조절하면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장소에서 사진 촬영할 때 F1.5 모드를 통해 더욱 밝게 사진 촬영하기 좋다면, F2.4 모드는 평상시에 사진 촬영하면서 산뜻하고 뚜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카메라 화질이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보다 더 좋아졌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제조사에 비해 얼마나 우위에 있을지 주목됩니다.

 

디자인의 경우 전반적으로 갤럭시S8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으나 후면의 지문인식 버튼이 카메라 아래로 향한 것이 눈에 띕니다. 혹시나 후면에 지문인식 버튼이 있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갤럭시S9 시리즈는 갤럭시S8 시리즈처럼 홍채인식이 지원되기 때문에 화면 잠금을 푸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일부 미디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64GB 1,056,000원 및 256GB 1,155,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 가격 957,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 보다 약 10만 원 정도 비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갤럭시S9 플러스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이 얼마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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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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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면서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입니다. 그와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분야 파트너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고 에디션 공개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띄우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제품은 일반인에게 정식 판매되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에디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IOC와의 협력에 의해 4,000여 대를 평창 동계 올림픽 각국 선수단 및 IOC 관계자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4년 전이었던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각국 선수단에게 갤럭시노트3를 증정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갤럭시노트8과 차원이 다른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전달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과 다른 점은 디자인입니다. 샤이니 화이트 색상 도입 및 골드 색깔이 적용된 오륜기 디자인이 단말기에 삽입됐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갤럭시노트8과의 차별성을 키웠습니다. 이미 일반인에게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색상의 경우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되돌아보면 2015년 8월 출시됐던 갤럭시노트5 화이트 펄 이후 2년 5개월 만에 화이트 색상의 갤럭시노트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에디션(Addition)은 '추가'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기존의 갤럭시노트8에서 색상이 하나 더 추가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평창 올림픽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샤이니 화이트 색상이 도입된 에디션이 출시된 상징성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이용할 예정인 평창 올림픽 참가 선수 및 IOC 관계자로서는 평창 올림픽을 통해서 뜻깊은 스마트폰 선물을 받을 것으로 보이네요.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앞두고 새로운 에디션을 공개한 타이밍 또한 알맞습니다. 한국에서 평창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창 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한국이 역대 두 번째로 치르는 올림픽이며 동계 대회로는 이번 개최가 처음입니다. 다음달 9일 개막할 평창 올림픽 향한 국내의 기대감이 증폭된다면 이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높게 유지 될 명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1위를 지키는 중이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향한 국제적 인지도가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평창 올림픽 참가하는 각 나라 선수단에게 증정되는 것은 삼성전자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대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을 되돌아보면 색상이 추가되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갤럭시노트8 이전에 출시됐던 갤럭시S8에서는 근래에 버건디레드 색상이 출시되기도 했죠. 여기에 갤럭시노트8 샤이니 화이트 색상은 평창 올림픽 기념하는 에디션으로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 참고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x 74.8 x 8.6mm
-무게 : 195g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521ppi)
-RAM : 6GB(LPDDR4)
-ROM : 64/128/256GB(한국에서는 128GB 미출시)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 x 5.8 x 0.7mm(펜압 : 4,096단계)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삼성페이 및 빅스비 탑재
-OS : 안드로이드 7.1.1
-네트워크 : LTE Cat.16
-홍채, 지문, 얼굴 인증 탑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샤이니 화이트(올림픽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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