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노들 온 에어,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공연 색다르게 즐기기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온라인으로 공연 안전하게 관람하기

-17일 딕펑스, 21일 가호 공연...설(SURL), 브로콜리너마저, 몽니 공연 예정

 

 

가수들의 공연을 즐겨보고 싶은 분들에게 음악노들 온 에어 추천합니다. 온라인으로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 시청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튜브 생중계이므로 가격은 무료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문화계 오프라인 행사가 중단된 현실에서 서울시는 최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콘서트 음악노들 온 에어 통해서 가수들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중입니다. 대중의 입장에서 가수들의 공연을 온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다면 가수 입장에서는 코로나19로 대중문화 행사가 정상 개최되지 못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공연을 지켜보는 대중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노들섬 라이브하우스라는 라이브 공연장에서 음악노들 온 에어 진행합니다. 지난 4월 14일 십센치(10cm)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안녕하신가영, 17일 딕펑스 공연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여섯 번의 공연이 남았습니다. 이 공연들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채널은 '(1) 서울시 공식 유튜브 (2) 각 아티스트의 공식 유튜브 (3) 노들섬 공식 페이스북'으로서 총 3곳입니다.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4월 21일 화요일 오후 8시 : 가호(프로그램 : 랜송포유)

4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 설(SURL)(프로그램 : Ferris Wheel : ON-AIR)

4월 28일 화요일 오후 8시 : 브로콜리너마저(프로그램 : 영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5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 나상현씨밴드(프로그램 : 근로자 진우씨의 날)

5월 4일 월요일 오후 8시 : 메스그램(프로그램 : Live Signal)

5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 몽니(프로그램 : CONNECT the MONNI)

 

 

음악노들 온 에어 시청 방법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는 편인데 17일 오후 7시 이전에 딕펑스 랜선 숏케이스 라이브 영상이 유튜브 구독 메뉴에 뜬 것을 확인했습니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저는 그동안 유튜브, 네이버 V LIVE 생중계를 통해서 아이돌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음악노들 온 에어 생중계 분위기가 낯설지 않습니다. 아이돌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채널이나 TV에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 주말에는 세계 최정상 그룹으로 손꼽히는 K-POP의 선두 주자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영상이 유튜브 방탄TV 채널에서 생중계 됐습니다. 방방콘(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방탄소년단 온라인 이벤트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2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조회 수 5천만 건을 기록하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제가 방방콘 영상을 보면서 방탄소년단 영상을 봤는데 채팅창에 여러 언어로 실시간 올라오는 모습을 봤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방콘은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찾고 싶은데 코로나19로 가지 못하게 된 사람의 아쉬움을 풀기 충분했습니다. 실제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서울 공연이 코로나19로 취소되었으며 북미 공연이 연기됐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움 속에서도 방방콘 개최를 통해서 전 세계 아미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알고보니 딕펑스 유튜브 채널에서도 음악노들 온 에어 생중계 됐습니다. 공연 10분 전부터 영상을 기다리는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나중에는 300명 이상 시청했습니다.) 딕펑스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했던 사람들이 계속 기다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유튜브에서 생중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했습니다. 아이돌 뿐만 아니라 딕펑스 같은 밴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모바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해서 딕펑스 출연하는 음악노들 온 에어 지켜봤습니다. 평소 유튜브 및 V LIVE 등을 통해서 아이돌 영상을 많이 시청했는데 이번에는 밴드의 공연 모습을 유튜브 생중계로 지켜보는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딕펑스 공연하는 모습은 주로 TV를 통해서 봤는데 유튜브 생중계로 보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딕펑스의 음악적 매력을 오랫동안 접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임박한 시점에 음악노들 온 에어 출연 예정인 아티스트들의 일정이 소개됐습니다. 이날 어떤 공연을 하는지 시청자들에게 전했습니다.

 

 

드디어 딕펑스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VIVA 청춘이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1시간 동안 음악노들 온 에어 통해서 공연했습니다. 공연 중간에 딕펑스 근황을 전하거나 멤버들끼리 대화하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딕펑스가 무관중 속에서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을 유튜브 생중계로 바라보는 시청자들도 흐뭇한 시간 보냈을 것입니다.

 

 

저는 공연 보면서 차를 마셨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공연 실황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잠시 차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공연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여유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딕펑스가 공연했던 음악노들 온 에어는 영상 상단 왼쪽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을 안내하는 문구가 붙었습니다. 음악노들 온 에어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민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구가 시청자들에게 안내됐습니다.

 

 

그와 더불어 코로나19 의심 시 병원 방문전 문의(관할 보건소, 1339, 120) 및 생활수칙이 안내됐습니다. 이 행사가 공익적인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인지 주최 측에서 시청자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안내를 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딕펑스 공연을 보면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잠시 딕펑스 유튜브 채널을 방문했는데 음악노들 온 에어 실시간 시청 인원이 336명 나왔습니다. 실시간 방송 특성 상 시청 인원이 계속 변동은 있었으나 300명 이상 유지되는 모습을 보면서 딕펑스 공연을 보고 싶어했던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딕펑스 팬들에게 음악노들 온 에어는 반가운 존재였을 것입니다.

 

 

딕펑스 유튜브 채널 실시간 채팅창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채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는 분위기가 즐겁더군요. 비록 코로나19로 딕펑스 공연하는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으나 음악노들 온 에어를 통해 딕펑스 공연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재미를 느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공연의 장점은 채팅창에 실시간 소감을 올리면서 다른 팬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웬만한 오프라인 공연에서는 즐기기 힘든 온라인 공연만의 특징입니다.

 

 

딕펑스가 음악노들 온 에어 공연했던 평행선이라는 노래는 이날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음원으로 공개했던 노래를 음악노들 온 에어를 통해서 처음으로 공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딕펑스의 공연을 보면서 음악노들 온 에어가 새로운 곡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아티스트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아이돌 중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저녁에 V LIVE를 통해서 생중계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티스트 같은 경우에는 아이돌에 비하면 V LIVE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딕펑스 새로운 노래를 음원 발매 당일에 음악노들 온 에어에서 직접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딕펑스 공연을 흥겹게 보면서 음악노들 온 에어 생중계로 시청했던 보람을 느낍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딕펑스의 음악적 매력에 푹 빠졌던 것과 더불어 온라인으로 아티스트의 공연을 생중계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공연에 대해서 안내가 됐습니다. 오는 21일 오후 8시 가호 노들섬 라이브 콘서트 공연이 예고됐습니다. 가호는 최근 한국에서 화제가 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을 부른 가수로 유명합니다. 이 노래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중인데 음악노들 온 에어를 통해서 가호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관련 글] 슬기로운 집콕생활 '4월 랜선 문화예술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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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공식 블로그에서는 4월에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안내했습니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음악노들 온 에어 뿐만 아니라 대중예술, 국악,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 클래식 등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행사가 안내됐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사람의 일상을 지루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이 글은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일원으로서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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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시 청년수당 어떤지 살펴보니?

 

-3월 30일(월) 오전 9시 ~ 4월 6일(월) 오후 6시 참여자 모집

-만약 선정되면 월 50만 원 X 최대 6개월 청년수당 지급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공고가 드디어 떴습니다. 이미 청년수당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이 최대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의 청년수당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20대였을 때는 이런 정책이 존재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서울시에서 청년의 사회 활동을 도와주기 위한 차원으로 청년수당 지급하는 정책을 실행했던 끝에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올해도 계속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공고가 뜨기를 기다렸던 청년 분이라면 벌써부터 모집 시작일 다가오기를 바라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선,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이 옳은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오래전에 알바를 전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알바를 해야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알바를 계속하다 보면 저를 개발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하는 시간 말입니다. 알바와 공부를 병행할 수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피곤함에 따른 집중력 저하로 알바 또는 공부의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서 알바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차라리 생활비 여건이 나쁘지 않았다면 공부에 전념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듭니다. 제가 혈기왕성했을 때 지금과 같은 서울시 청년수당 있었다면 저는 틀림없이 신청했을 것입니다.

 

 

현재는 이른바 '스펙 쌓기'가 예전보다 더 중요한 듯한 느낌입니다. 예전에도 취업 경쟁이 치열했으나 점점 갈수록 견고함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대학교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닌 '좋은 회사'에서 어울리는 인재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스펙을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수록 자격증 취득 포함하여 여러가지 공부를 잘해야 하거나 대외 경력이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울 여건이 잘 되어있는 청년보다는 그렇지 않은 여건에 있는 청년에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 사회로 향하는 출발선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불공평한 경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은 후자에 속한 청년의 경제적 여건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긍정적 역할을 합니다. 경제적 관점의 청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것이죠.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맞이하는데 있어서 서울시 청년수당 좋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난 1월에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일원으로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식 취재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발표했던 분들 중에 한 분이 청년수당에 참여했던 분입니다. 청년수당은 작물이 잘 성장하기 위한 비료와 같다는 부분이 지금도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비료가 있다면 무럭무럭 성장하기 좋을 것입니다. 그 분의 발표를 들어보면 서울시 청년수당 정착이 잘 되어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주로 알바를 통해서 생활비 충당하느라 자기 발전 기회가 마땅치 않은 서울의 청년이라면 서울시 청년수당 통해서 자기 발전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여유가 생기니 말입니다.

 

 

서울시 청년수당은 지난 2016년부터 도입됐습니다. 그동안 이 정책에 참여했던 사람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 공고가 뜨면서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마도 서울시 청년수당 관심을 갖는 분이라면 월 50만 원 액수를 궁금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월 50만 원인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어쩌면 더 많은 서울의 청년이 혜택을 누리도록 정해졌는지 모릅니다. 한정된 예산에서 액수를 더 높이면 혜택을 누리는 청년은 줄어들지 모릅니다. 더 많은 청년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리기 위해 액수가 현재 금액으로 설정된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액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울시가 청년수당 도입을 통해서 청년들의 불평등 해소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것입니다. 향후 서울시 미래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려면 능력 좋은 청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그 청년들 중에서 서울시 청년수당 혜택을 받았던 청년이 많다면 이 정책이 훗날 미래를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의 청년수당 공지 메뉴를 보니 눈에 띄는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모집 공고 게시물이 다른 게시물들에 비해서 조회 수가 높다는 점, 그 조회 수가 3~4만 뷰 단위라는 점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모집 공고(1차)의 경우 조회 수가 3만 5천 뷰 넘었습니다. 아직 모집 시작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공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2020 서울시 청년수당 혜택 받고 싶어하는 서울의 청년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정책에 대해서 안내를 해볼까 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1차 모집 공고가 떴습니다. 지원대상은 만 19~34세 연령대에 속하는 서울시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미취업자 중에서 최종학력은 졸업 후 2년 경과자여야 합니다. 접수기간은 2020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4월 6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입니다. 총 23,000명 내외(1차)가 참여할 수 있으며 2차 참여자는 2020년 7월에 모집 예정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예비합격자 발표는 오는 5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 청년수당을 통해서 매월 50만원 X 최대 6개월 지원과 더불어 청년활력 프로그램 제공(자율참석) 됩니다. 지원방법은 체크카드(클린카드) 사용 형태이며 신청방법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접속 후 온라인 접속하면 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접수기간 내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직접접수 및 우편접수 등은 불가능합니다. 확인 방법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 접속 후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파악하시면 됩니다.

 

http://youth.seoul.go.kr/site/main/home

 

Home | 서울청년포털

서울청년포털,Home, 서울특별시 청년활동 지원사업 서울시 청년정책, 청년수당, 청년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일정안내 등 제공

youth.seoul.go.kr

 

 

청년수당 지급 형태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를 보니 서울시 시금고인 신한은행 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청년수당은 청년의 상황 및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교육비 및 독서실비 등을 쓸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준비하는데 있어서 여러 교육을 받거나 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그에 따른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청년수당이 그 부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구직활동을 위해서 필요로 하게 되는 식비, 통신비, 교통비 등도 청년수당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 단계는 이렇습니다.

(1) 신청자격확인

(2) 기존정보입력 및 신청등록

(3) 증빙서류 등록

(4) 활동목표 및 활동계획서 입력

(5) 약정확인 및 완료 

 

 

2020 서울시 청년수당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신청할 수 없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 청년활동구직신청자 등에 참여 중이라면 지원 불가능합니다.

 

그와 더불어 동일기간 동안 정부 사업과 중복참여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부 사업(고용노동부 관련)은 앞서 언급했던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구직급여) 뿐만 아니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청년내일채움공제(취업자가 가입) 내일배움카드(훈련장려금)를 말합니다. 다만,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일 이전 관련 사업참여 종료된 사람은 신청 가능하며 예전에 내일배움카드만 발급해서 가지고 있다면 가능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알바생 신청 가능하나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주26시간 초과, 3개월 초과 일하는 경우에는 취업자로 인정되기 때문에 신청 불가능합니다. 알바생이라면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 근로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는 근로계약서(주당 근로시간 명시) 제출 필수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최종 참여자가 되려면 4가지를 다 진행해야 합니다. '(1) 오리엔테이션 참여 (2)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신한 sol 모바일 앱 / 웹사이트 통해서 발급) (3) 약정체결 (4) 진로정서 자가체크 진행' 입니다. 다만,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관계로 동영상 시청 예정입니다.

 

[관련 글(내 손안에 서울)]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30일부터 접수... 월 50만원 6개월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30일부터 접수…월50만원 6개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기도 전에 생활비 부담에 허덕이는 청년들, 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청년수당’을 지원합니다. 청년수당은 청년에게 취업이란 결과뿐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등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올해는 총 3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게 되며, 1차로 3월 30일부터 2만 3,000명의 청년을 모집합니다. 눈앞이 캄캄해 [...]

mediahub.seoul.go.kr

2020 서울시 청년수당 많은 분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수당 지급을 통해 취업 도전 또는 창업 준비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충실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는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적잖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돈이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서울시 청년수당을 교육비와 독서실비 등에 투자하면 금전적 부담을 덜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굳이 오랜 시간 동안 알바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받는 분들이 서울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가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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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야외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철저히 하기, 손소독제 바르기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코로나19 극복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전국 어딜가나 마스크 착용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 외의 방법을 실천중인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생활 루틴이 다른 것처럼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의 '잠시 멈춤' 캠페인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참여를 하면서 1만 원 문화상품권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캠페인인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트위터에 따르면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월 6일 기준으로 6,284명이 됐습니다. 이로써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1위 중국 80,552명) 이 때문에 한국인 입국금지 및 제한을 하는 해외 국가는 98곳으로서 끝없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로 각광 받았던 나라들도 가세한 상황입니다. 그 중에 어떤 나라는 한국인을 격리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코로나19 발병국 아닌데도 가슴 아픈 일이 계속 올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습니다. 정부 및 서울시 포함한 각 지자체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과연 그 날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일본의 수출규제(사실상 일본이 '셀프' 수출규제)로 한국인들의 일본여행이 대거 감소하거나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본의 잘못된 규제가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했고 그것이 국민적인 일본 불매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 것처럼 국민 스스로 코로나19 극복 위해 일상에서 좋은 생활 수칙을 꾸준히 지킨다면 확진자가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극복하려면 정부와 지자체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도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생활 수칙을 지키면서 활동해야 코로나19 막아내는데 탄력 받습니다.

 

비록 한국의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사실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가 확진자를 빠른 속도로 잘 찾아내는 중입니다. 이웃나라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330명(크루즈 706명 포함 시 1,036명)으로서 한국에 비해 적으나 코로나19 검사 횟수가 한국에 비해 많이 안했던 것은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일본 여론에서도 한일 양국 정부를 비교하며 한국 정부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중입니다. 그런 것처럼 한국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대응은 믿어봐도 됩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생활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최근 서울 지하철에서는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라는 콘셉트로 시민이 코로나19 극복 위한 일상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안내되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1) 모임 연기 등 외출 자제 : 잠시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해요

(2)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 지인과 전화, SNS로 소통해요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어났던 이유는 집단 감염 때문입니다.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 위험합니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을 통해 이러한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코로나19 전국적 확진 이후로 지하철을 탑승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줄었습니다. 실내에서 일을 하거나 주말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여러분들이 알리고 싶어하는 코로나19 자신만의 생활 수칙을 인스타그램, 캠페인 링크를 통해서 참여하면 됩니다. 공모기간은 2020년 3월 2일 월요일부터 2020년 3월 31일 화요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400명이 모바일 기프티콘(1만 원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6일 목요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상품은 4월 말에 발송 예정입니다.(별도 공지)

 

 

인스타그램에 참여하려면 자신의 계정에 해당 태그와 함께 사진이나 글을 등록하면 됩니다.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해당 링크 버튼을 통해서 글과 사진을 등록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반면 댓글 참여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ZTlhOWI3NmQtZDU2ZC00MmUyLWJlYmMtYzk2MmM0YWEzOTE5&sourceId=urlshare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 유의사항 - 콘텐츠를 다르게 작성해 여러 번 참여는 하실 수 있지만,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됩니다. - 상품은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전송됩니다. 잘못된 정보 및 정보 변경으로 인한 상품 재발송은 불가합니다. - 상품은 타 제품으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명의도용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참여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정기준 일반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제안을 우선 선정합니다. 선정된 생활수칙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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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했습니다.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을 안내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출입문은 손으로 엽니다. 하지만 출입문은 여러 사람들이 손으로 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손소독이나 손씻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만진다면 위생적으로 찝찝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꿈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팔꿈치 인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코로나19 극복 차원에서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참여하는 방법도 있으나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어딘가를 방문하거나 또는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통해서 방문을 받을 때의 수칙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AS 방문 등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든가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받으면 가능한 선결제를 하거나 카드 또는 현금을 주고 받은 뒤 손씻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외투를 털고 들어오거나 손을 씻는 방법이 있습니다. 식사할 때는 탕이나 국을 같이 떠먹지 않거나 대화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수를 팔꿈치로 하거나 회의 중에 마스크를 쓰는 것도 코로나19 극복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같은 공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하며 버튼이나 난간을 만졌다면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복사기나 회의테이블 같은 공용 용품을 이용했을 때는 손 소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출입문은 팔꿈치로 여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 휴대폰은 알코올로 수시로 닦아주기, PC 키보드 커버 씌우고 자주 닦기, 개인치약 사용 방법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집이 아닌 곳에서는 개인치약 및 칫솔을 이용합니다. 평소에 외부에서도 식사 후 개인치약 및 칫솔을 쓰기 때문에 양치를 틈틈이 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평소 잘 지키는 생활 습관이네요.

 

 

어느 백화점 입구에서는 손소독제에서 손을 대면 자동으로 소독제가 나옵니다. 무언가를 누르지 않아도 소독제가 잘 나오더군요. 정말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틈틈이 바르고 있습니다.

 

http://mediahub.seoul.go.kr/missions/1271535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네방네 알리고 싶은 코로나19 생활수칙은?”

function copy_trackback(trb) { var IE=(document.all)?true:false; if (IE) { if(confirm('이벤트 주소를 복사하시겠습니까?')) 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trb); } else { temp = prompt('이벤트 주소입니다.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trb); } }

mediahub.seoul.go.kr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코로나19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리면 1만 원 문화상품권 경품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해시태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코로나19 극복 가능한지 여러 노하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공모기간이 좀 더 경과하면 더 많은 게시물이 올라올 것으로 짐작됩니다.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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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드디어 시작됩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2020년을 맞이하면서 5기 모집합니다. 그동안 서울미디어메이트 활동하면서 수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생각보다 서울미디어메이트에 관심을 두는 블로거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같은 경우 수많은 블로거분들의 지원이 예상됩니다. 아마도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블로거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선정된다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텐데 저의 그동안 취재 경험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2017년 여름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추가 모집을 통해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그 이전에 2기가 처음 시작될 때는 서울미디어메이트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해 상반기 몇몇 블로거분들이 서울미디어메이트 취재 포스팅을 올리면서부터 알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여름에 추가 모집 포스팅을 보며 응모했고 마침내 선정됐습니다. 2기 추가 모집 및 3기, 4기를 거쳐 이번에 5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아마도 저와 비슷하게 접했던 불로거 분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서 자주 접했던 다른 블로거분의 포스팅을 통해서 말입니다. 특히 저 같이 서울에 거주하거나 또는 평소에 서울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는 분(EX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서울 직장인) 블로거 분이라면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포스팅을 주목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서울의 모든 일상을 리뷰할 블로거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합니다. 블로그 일 방문자수는 2천 명 이상이어야 하며 서울 거주 또는 활동공간이 서울인 블로그 운영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모집기간은 2020년 1월 29일(수)~2020년 2월 12일(수)까지로서 모집인원은 50명입니다. 예비합격자는 10명 추가 선발 예정입니다. 활동기간은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이며 서울시의 주요 시정(정책, 행사, 볼거리 등) 현장취재 및 기사발행을 하면 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 20일(목)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합격자는 개별연락 합니다.

 

 

사진 순서1 :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2019년 8월 3일)

사진 순서2 :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2019년 8월 31일)

사진 순서3 :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2020년 1월 19일)

 

2019년에는 서울미디어메이트 4기로서 서울시의 여러 행사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시가 워낙 넓다보니 서울시와 관련된 수많은 행사가 펼쳐지네요. 서울 내에서 어떤 행사가 진행되는지, 서울 시민의 삶을 위해 어떤 정책이 계획 및 실행되는지,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의미있는 행사들이 더 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알려지는데 있어서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제가 발행했던 서울미디어메이트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록 보람을 느낍니다. 저의 포스팅을 통해 서울 이곳 저곳에서 벌어지는 것에 대하여 다른 누리꾼들이 접하게 되니 말입니다.

 

지난 12년 동안의 블로그 운영 및 각종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느꼈지만, 공공기관 홍보하는데 있어서 블로그는 최상의 미디어 도구입니다. 다른 미디어 도구들도 존재하나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알리기 좋은 미디어 도구는 블로그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SNS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관심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다릅니다. 블로그 운영하지 않는 사람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블로그 포스팅을 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미디어메이트 블로그 활동을 통해 서울시 이모저모가 널리 알려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미디어메이트 활동을 통해 따릉이 제로페이 프로모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서울의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제로페이 할인 혜택을 통해 2시간 1,000원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알고보니 해당 프로모션 이후로 따릉이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합니다. 따릉이 이용자 증가 및 제로페이 활성화 기여하는 1석 2조 효과가 펼쳐졌습니다. 아마도 저를 포함하여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는 사람의 포스팅이 큰 도움 되었으리라고 봅니다. 따릉이를 알게 된 사람이라면 '어떻게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따릉이 제로페이 할인 방법 어떻게 될까?'에 대하여 궁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럴 때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서울미디어메이트가 작성한 포스팅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래서 서울미디어메이트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여기서 저의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포스팅을 올립니다.

 

http://bluesoccer.net/7787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자전거 2시간 1,000원 이용 TIP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로서도 서울의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최근에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따릉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았는데 막상 어떤 자전거인지 알게 되면서 '..

bluesoccer.net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에 대해서는 서울시 공식 블로그에 자세히 올라왔습니다. 모집, 활동, 혜택 등을 접할 수 있습니다.

 

http://blog.seoul.go.kr/221788881161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 '서울 모든 일상을 리뷰할 블로거 홍보단 공.개.모.집'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서울모든일상을리뷰할블로거 공.개.모.집 상상도 못 한 드립 대환영!!​​​​★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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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 공지가 최근에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를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서울의 생생한 매력을 전하고 싶은 블로거 분이라면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통해서 5기 도전하시면 됩니다. 응모하려면 해당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naver.me/5MsWpkes

 

2020년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2020년 서울미디어메이트(서울시 블로거 홍보단) 지원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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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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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서울시가 한국의 사회적 문제인 청년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수도 서울은 수많은 청년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서울에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된다면 그것이 일종의 기준이 되어 더 많은 지역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은 서울과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국 사회에 얽혀있는 불평등 문제가 하나하나씩 잘 풀리면 보다 더 나은 사회가 마련되리라 생각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 행사가 1월 19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됐습니다. 불평등완화위원회 위원 및 시민 200여명이 참가했던 이 행사의 제목은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 입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청소년부터 청년, 중년, 장년, 노년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합니다. 10대부터 60대 이상에 이르기까지 100여 명의 위원이 위촉됐습니다. 불평등 문제가 해소되려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청년 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서울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청년 불평등 완화를 목적으로 청년과 원로, 각 분야 전문가나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회적 협력과 실천적 정책 과제를 노의하는 범사회적 대화기구입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과제를 논의하며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정책적 실천 방안도 논의합니다. 운영기간은 임기 2년입니다. 2020년 1월 19일부터 2022년 1월 18일까지입니다. 2020년 1월 19일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 행사가 펼쳐진 날입니다. 그야말로 의미있는 날이 된 것입니다.

 

청년 불평등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올해 6월 분과별 대시민 대상 열린 공론장 개최, 올해 10월 불평등 관련 국제 컨퍼런스 개최 및 활동 결과 보고, 내년 상반기 불평등 아젠다 심화 논의, 내년 하반기 불평등 완화 위한 중장기 과제 도출, 2022년 1월 18일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약속문을 서울시에 제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1) 공정, 격차해소 분과 (2) 사회, 정치참여 분과 (3) 분배, 소득재구성 분과로 구성됐습니다. 분과 세 곳에서 불평등 완화 방안 논의를 위해 활동하며 분과 인원은 지난 1월 5일까지 공개모집하여 현재 인원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여기에 자문단, 실무위원 등이 포함되면서 총 1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원 선정은 추첨으로 결정됐습니다. 지난 1월 10일 공개모집 시민위원의 성별과 연령을 고려하여 무작위로 추첨했습니다. 239명이 시민위원을 신청했는데 그 중에 100여 명이 선정됐습니다.

 

 

1부 출범식 사회를 맡았던 강석일씨는 불평등과 관련된 아이스브레이킹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에 집이 있는 사람과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의 불평등, 자기계발서를 거론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밖에 없더군요. 청년의 시점에서 사회적인 현실을 잘 짚어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청년 세대에서 사회의 불평등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네요. 저의 생각이지만, 집 같은 경우 서울에 있는 자기 집에서 대학교로 다니는 것과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대학교 근처 비싼 월세를 알아보며 대학교 다니는 것은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전자보다는 후자가 돈을 많이 쓸 수 밖에 없으니까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 문제를 고민하면서 가장 큰 화두는 불평등인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공론의 장에서 토론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들려질 권리를 화두로 끄집어 냈는데 어떻게 보면 서울시장인 저나 기성세대들은 들을 의무가 있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한 뒤 우리의 불평등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질문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불평등을 해소시켜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가난하게 출발하는 사람은 그 소년이 가난한 청년이 되고 있고, 가난한 중년이 되고, 더욱 가난한 노년이 되는 이런 사회 현실"을 언급하며 "출발부터 작은 집에 살았던 사람, 아니면 집이 없던 사람, 더 작은 집, 나중에는 더 비좁은 월세 집으로 옮겨가는 현실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불평등에 이자가 붙는 것이죠. 더욱 심각한 것은 이렇게 일상이 된 소득 불평등, 자산 불평등이 대물림한다는 사실입니다"라며 이러한 불평등은 자산 불평등, 교육 불평등,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대물림되는 현실을 거론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청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라톤 출발선을 비유한 박 시장은 "부모의 지위나 자산에 따라서 우리 청년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출발하지 못하면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청년 불평등 문제는 공정한 출발선에서 출발할 수 있게 하는 의지와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한 뒤 "서울시에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적어도 청년의 출발선 만큼은 공정하게 하자는 결단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청년수당 정책이라든지, 청년주거 불평등 해결을 위해 금년에 많은 예산을 배치하고 있습니다."라며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대화기구라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기구의 이름이 어렵다며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이름을 만들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활동계획을 발표하며 "현재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불평등이라는 단점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한국 사회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청년, 청소년, 그리고 미래 세대가 감수해야 할 불이익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사회 구성 원리를 상상하고 실천으로 만들어가고자 청년, 청소년, 원로, 각 분야의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협력하는 범사회적, 범세대적 기구가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라고 언급하며 현재 한국의 청년 세대는 단군 이래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자녀 세대의 첫 등장이라며 한국 청년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현실을 알렸습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의 경과에 대하여 위원 위촉 위한 전문가 섭외 및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및 청년 당사자, 연구원, 기업가, 시민단체, 정당 등 전문가 추천이 있었으며 3개 분과별 10대부터 60대까지 239명 시민위원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공개모집은 시민위원 성별, 연령 고려하여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 분과별 남녀비율 7:8, 10대부터 60대까지 분포되었다고 합니다. 3개 분과는 (1) 공정, 격차해소 분과(31명) (2) 분배, 소득재구성 분과(29명) (3) 사회, 정치참여 분과(29명)를 두었으며 공동위원장은 3명입니다. 위원은 두 가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수집가'로서 일상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평등을 모으는 것, '기획가'로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모이는 공론장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2년 간의 운영 계획을 밝히며 전체 및 분과별 모임 활동을 어떻게 할지 전파했습니다.

 

 

포춘쿠키를 깨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포춘쿠키는 새해를 시작할 때 행운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직접 깨봤더니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좀 더 평등한 성장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위촉식,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7분 마이크는 4명이 특정 분야에 대한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혜진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는 공정, 격차해소에 대하여 한국의 청년 문제는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 고졸 청년, 지방 청년, 여성 청년 등 여러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중요 문제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노동 시장에서 고졸 청년이 차별받고 있다면서 단순노동임에도 대학생이나 대졸자를 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업무 능력 차이가 없으나 급여나 승진에서 불이익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대학 졸업자, 그중에서도 4년제 대학 졸업자 우대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면서 한국 학력 사회의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아빠의 아빠가 됐다>라는 책의 저자인 조기현 작가는 청년수당 참여자라고 합니다. 청년수당은 경제적 낭떠러지에 떨어지지 않을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라면서 작물이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료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작물이 적당안 온도와 습도, 토양을 보장 받으면 스스로 잘 자랄 수 있으나 (한국 사회의 현실상) 그렇지 않았기에 비닐하우스와 비료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의 보장은 청년들에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 토양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유경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활동가는 선거 연령 하향으로 바라본 소수자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전했습니다. 이제 한국의 선거연령은 기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춰졌습니다. 이로써 새롭게 투표권을 얻게되는 전국의 만 18세는 약 14만 명으로 추산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의 부정적 시각을 전하면서 선거 연령 하향은 국회의원 시혜가 아닌 청소년 당사자와 활동자의 공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만 18세는 투표 가능하나 선거 운동이나 정당 가입을 할 수 없는 현실을 언급했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10~20대 국회의원이나 30대 장관, 총리 등이 종종 배출되는 이유에 대하여 10대부터 정당활동을 하는 점을 예로 들었습니다.

 

 

권지웅 새로운 사회를 여는 주택 이사는 집과 관련된 불평등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브루마블 게임을 거론했습니다. 어느 할아버지가 마치 세상이 브루마블 게임 같다고 말입니다. 집(땅)을 가지면 질려고 해도 질 수 없고 반대로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이기려 해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그 할아버지의 말을 언급하며 부동산 중심으로 바라보면 계급사회 같다는 생각을 종종한다며 이런 사회를 넘어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한국의 주거 불평등에 대해서도 전했습니다. 매년 80만호 주택을 공급했으나 자기 집 가진 사람 비율이 1%도 늘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변화하는 것이 있다면서 청년수당이 만들어진 점을 언급했습니다.

 

[관련 글] 청년의 출발, 서울시가 함께! 2020 서울시, 청년의 출발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청년수당/청년월세지원)

 

청년의 출발, 서울시가 함께! 2020 서울시, 청년의 출발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청년수당/청년월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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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의 활동 기간은 2년입니다. 향후 2 동안 의미있는 활동이 끊임없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청년 불평등 문제가 얼마나 해소될지 주목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에서 전해지는 목소리가 서울시 정책에 반영될 있을지, 한국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얼마나 변화시킬지 없으나 최소한 지난날의 문제점을 변화시킬 움직임이 필요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는 기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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