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자철 마인츠 이적, 반드시 성사되어야 한다 구자철의 2013/14시즌 분데스리가 전반기 행보는 좋지 않았다. 원 소속팀 볼프스부르크로 복귀했으나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야 했으며 아우크스부르크 시절에 비해서 폼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 여파는 대표팀 경기력 부진으로 이어졌다. 지난 10월 A매치 말리전에서는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2개월 동안 경기에 뛰지 못했다. 최근 그라운드에 복귀했으나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오른쪽 윙어로서 꾸준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을지 의문이다. 디에구가 이적설에 직면했다고 구자철의 앞날이 밝은 것은 아니다. 볼프스부르크가 시즌 중반부터 오름세를 타면서 분데스리가 5위로 진입했던 원동력은 19세 독일 유망주 막시밀리안 아놀드가 디에구를 대체했기 때문이다. 아놀드는 시즌 초반 벤치 멤버였으나 구자철이 .. 더보기 클롭, 과연 지동원을 카가와처럼 키울까? 지동원의 도르트문트 이적설이 제기되면서 주목을 끄는 인물이 있다.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다. 그는 2008년 도르트문트 지휘봉을 잡으면서 팀의 분데스리가 우승 2회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1회의 업적을 달성하며 독일 축구의 떠오르는 명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도르트문트와의 계약 기간 종료가 2018년으로 연장 되면서 장기 집권을 꿈꾸고 있다. 일본 축구의 에이스 카가와 신지(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걸출한 영건들을 배출한 지도자로 유명하다. [사진=위르겐 클롭 감독 (C) 도르트문트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bvb.de)] 도르트문트는 지난해 여름부터 한국인 선수 영입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김보경(당시 세레소 오사카, 현 카디프 시티) 손흥민(당시 함부르.. 더보기 챔피언스리그 16강, 어느 팀이 우세일까?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 결과가 공개됐다. FC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가 16강에서 붙으면서 세계 축구팬들의 높은 관심을 끄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과연 어느 팀의 화력이 최강인지 경기가 흥미진진할 것 같다. 손흥민이 소속된 레버쿠젠은 파리 생제르맹과 격돌하며 '드록신' 디디에 드록바는 갈라타사라이 소속 선수로서 친정팀 첼시와 상대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는 쉬운 팀과 상대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결과에 대한 전망을 살펴봤다. [사진=레버쿠젠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경기 펼치게 되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C) 레버쿠젠 공식 홈페이지 메인(bayer04.de)] FC .. 더보기 손흥민, 즐라탄-카바니 뛰어 넘을까? 레버쿠젠의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맞붙는다.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 시즌 프랑스 리게 앙 우승팀이며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었다. 비록 8강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덜미를 잡혔으나 원정 다득점에서 밀렸을 뿐 1~2차전 모두 비겼다. 올 시즌에는 리게 앙 1위, 챔피언스리그 32강 C조 1위를 기록하며 유럽 축구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추세다. 손흥민을 비롯한 레버쿠젠 선수들이 16강에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치게 됐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레버쿠젠이 파리 생제르맹에게 밀린다. 스쿼드와 팀의 자금력을 봐도 레버쿠젠이 절대적으로 열세다. 두 팀의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던 손흥민(1000만 유로, 약 144억 원) 에딘손 카바니(6400만 유로, 약 926억 원)의 .. 더보기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 빅매치 성사되나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한국 시간으로 16일 오후 8시 스위스 니옹에서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이 진행된다. 16강 조추첨 원칙은 다음과 같다. 32강 조별리그 1위 팀과 2위 팀끼리 맞붙으나 같은 리그에 속하는 팀은 16강에서 상대하지 않는다. 조별리그에서 같은 조에 포함되었던 팀끼리 16강에서 재대결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갈라타사라이, 올림피아코스, 샬케04, 제니트, AC밀란 중에 한 팀과 16강에서 상대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의 최대 관심사는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빅매치다. 지난 시즌에는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가 16강에서 맞붙으며 뜨거운 주목을 끌었다. 국내에서는 '호날두 더비'로 눈.. 더보기 손흥민 10골, 12월 안에 가능할까? 손흥민 소속팀 레버쿠젠은 2013/14시즌 전반기 종료까지 앞으로 2경기를 치러야 한다. 한국 시간으로 오는 16일 오전 1시 30분 바이 아레나에서 프랑크푸르트와 상대하며 21일 오후 11시 30분에는 베제르스타디온에서 베르더 브레멘과 맞대결 펼친다. 두 경기는 각각 분데스리가 16, 17라운드이며 2위에서 1위 진입을 꿈꾸는 레버쿠젠이 모두 이겨야 한다. 시드니 샘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손흥민이 얼마나 골을 넣을지 주목된다. 현재 손흥민은 분데스리가에서 7골 2도움, 시즌 9골 5도움 기록중이다. [사진=손흥민 (C) 레버쿠젠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bayer04.de)] 레버쿠젠에게 프랑크푸르트전은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지만 레버쿠젠에게는 체력적으로 힘든 경기다. 1주일에 두 경기씩 3개 대회를.. 더보기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5년 연속 달성 소감 나이스블루입니다. 저의 블로그와 관련된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포스팅을 올립니다. 지난 12일 티스토리에서 2013 우수블로그 100인이 발표되었으며 저의 블로그가 포함됐습니다. 2009년부터 5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달성했습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로서 롱런에 성공했다는 것을 이번 결과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단순히 우수블로그가 되고 싶어서 항상 포스팅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전히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방문했던 독자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꾸준히 포스팅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항상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저는 여전히 파워블로거로서 맹활약 펼치고.. 더보기 챔피언스리그 조추첨, 레버쿠젠 전망은?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일정이 종료됐다. 조별리그를 통해 내년 2월부터 펼쳐질 16강 토너먼트 진출 자격을 얻은 16팀이 최종 결정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는 4팀씩 16강에 진출했으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3팀이 올랐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터키, 그리스, 러시아 리그에 속하는 팀들도 1팀씩 조별리그를 통과하여 16강을 앞두게 됐다.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은 조만간 개최 될 예정이다. [사진=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 '빅 이어' (C) 나이스블루] 우선,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한 팀은 다음과 같다. A조, 1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2위 : 레버쿠젠(독일) B조, 1위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2위 : .. 더보기 이전 1 ··· 398 399 400 401 402 403 404 ··· 6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