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는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의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볼 때 넥센타이어(NEXEN TIRE) 기업 로고를 흔히 접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를 보면서 한국 기업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 17일) 영국 맨체스터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며, 2017년 8월부터 시작되는 2017/18시즌 유니폼부터 넥센타이어 로고가 맨시티 유니폼 소매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맨시티 경기를 보는 사람이라면 선수들의 유니폼에 부착된 넥센타이어 로고를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바로 이 로고를 2017/18시즌부터 맨시티 유니폼에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유니폼 앞면에 있는 가슴 메인 스폰서 광고 외에는 상업적인 광고 노출을 금지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017/18시즌부터 유니폼 상의 소매에도 광고를 유치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그러자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맺으며 기업 브랜드 가치를 더욱 크게 키울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 행사에서는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등을 비롯하여 일카이 귄도간, 가브리엘 헤수스, 질 스콧 등의 맨시티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석한 상황에서 치러졌다.

 

넥센타이어 로고가 소매에 부착된 맨시티 유니폼은 EPL 전 경기 및 영국 컵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노출될 예정이다. 영국인들 외에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맨시티의 EPL 및 영국 컵 대회 경기를 시청하기 때문에 넥센타이어의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또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은 맨시티 여자 축구 팀에 대한 후원 병행으로 이어진다. 맨시티와의 후원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계약을 갱신하면서 이루어진 일이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한 것이 의미 있는 이유는 그동안 이어졌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8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맨시티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졌을 때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서 넥센타이어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 인연을 맺으며 유럽 및 글로벌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명분을 얻게 됐다. 맨시티가 유럽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 팬이 많기 때문에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더욱이 넥센타이어는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며 맨시티는 세계적인 축구팀을 지향하는 공통 분모가 있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파트너십은 양측 모두에게 있어서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로 선수단 이미지 사용권 및 후원 권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주요 활동 4가지를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파트너십 마케팅 일환으로 유럽 54개국에 넥센타이어 TV CF가 공개됐다. 약 6개월 동안 방영될 정도로 넥센타이어의 인지도가 유럽에서 높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거래선을 초청하여 Hospitality Program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응했던 거래선은 맨체스터 시티 관광, Hospitality Box에서의 만찬, 맨시티 경기 관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 3월부터 'PURPLE SUMMIT'(퍼플 서밋)이라는 넥센타이어 스페셜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넥센타이어 거래선을 대상으로 맨시티 경기 관람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거래선을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한 행사를 펼쳤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넥센타이어는 라힘 스털링, 켈레치 이헤아나초, 놀리토 등 맨시티 주요 선수들이 미션에 참여한 풋볼 챌린지를 진행하며 세계 축구팬들을 위한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했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 맨시티는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빅 클럽이다. 매년 이적시장이 될 때마다 거물급 선수 영입에 막대한 투자를 하며 전력을 보강하기로 유명한 팀이다. 그 결과 2011/12,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며 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2016/17시즌부터는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선수들을 이끌면서 팀의 전력이 더욱 강해질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게 됐다.

 

맨시티는 앞으로도 잉글랜드 무대에서 강팀의 위용을 과시할 가능성이 높은 클럽이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의 국제적인 인기는 항상 뜨겁게 달아올랐기 때문에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다. 그런 점에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로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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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NEXEN TIRE) 새로운 글로벌 B2B 캠페인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2016 Purple Summit, Manchester)'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영국 현지 시간 기준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펼쳐졌던 이 행사는 영국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이하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넥센타이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행사가 어떻게 펼쳐졌는지 참가자들 후기 및 행사 분위기를 설명하겠습니다.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은 강호찬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더불어 Global Marketing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 출범한 넥센타이어의 캠페인입니다. Global Business Partner들과의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B2B 전략적 통합 마케팅으로서 2016년 올해부터 시작됐습니다. 퍼플 서밋은 넥센 타이어의 최고 정상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나타내며 넥센타이어 브랜드 컬러 'Purple'을 통해 넥센타이어만의 상징성을 가진 캠페인으로 바로 세울 예정입니다.

 

[관련 글]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후원사 넥센타이어 새로운 캠페인 '퍼플 서밋'

 

넥센타이어는 해외 축구 리그 중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는 영국프리미어리그 빅 클럽 맨시티 공식 후원사입니다. 퍼플 서밋 첫 행사를 맨시티와 연계하여 진행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향후에도 퍼플 서밋을 통해 Global Business Partner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넥센타이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고 합니다.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는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 캠페인의 첫 시작입니다. Business Partner 참가자들에게 기업 소개 및 전략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MCFC와의 Partnership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3월 5일(현지 시간 기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맨시티와 아스톤 빌라 FC(Aston Villa FC)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경기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Sponsor Match Day' 프로그램으로 개최됐습니다. Business Partner들과의 협력 및 현지 축구팬들에게 넥센타이어를 알리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행사는 2016년 3월 4일 금요일부터 3월 6일 일요일까지(영국 현지 시간 기준) 맨체스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첫째 날에는 도착 및 Welcome Dinner, 둘째 날에는 NEXEN Conference, NEXEN Booth, Match Day, Gala Dinner 진행, 셋째 날에는 Stadium 견학 및 해산 일정으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각 일정 별 주요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Welcome Dinner : MCFC 구단 관계자 초청 및 MCFC와의 Partnership 홍보
-NEXEN Conference : 회사 소개 및 제품 소개, Global Marketing 활동 소개, MCFC와의 활동 설명
-NEXEN Booth : 브랜딩 및 리플릿 배포, 회사 소개 영상, Skills challenge(골 넣기 이벤트), 포토존 등
-Match Experience : VIP LOUNGE 외 점심 식사, MCFC의 경기 관람, 경기 중 하프 타임에 NEXEN TIRE SKILLS CHALLENGE 진행, 경기 내용 및 결과
-Gala Dinner : 넥센타이어와 Business Partner들 간의 Partnership을 공고히 다지는 시간

 

 

3월 4일 금요일 저녁에 펼쳐졌던 Welcome Dinner 프로그램에서는 MCFC 구단 관계자를 초청하여 참가자들에게 넥센타이어와 MCFC와의 파트너십을 홍보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술,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곁들여진 저녁 만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NEXEN Conference 프로그램에서는 넥센타이어의 기업 및 제품을 소개하는 Presentation이 펼쳐졌습니다. 행사 참가자인 Global Business Partner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넥센타이어 기업 및 유럽 지역의 전략 제품 소개, Global Marketing 활동 및 MCFC와의 Sponsorship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넥센타이어의 비전을 공유하고 넥센타이어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넥센타이어만의 고급화된 현지 Marketing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NEXEN Booth 프로그램에서는 Container, Skills Challenge, Racing Car라는 3개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행사 참가자를 비롯하여 MCFC 팬들에게도 넥센타이어와의 특별한 경험 제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했습니다.

 

Container 부스에서는 넥센타이어 브랜딩 진행을 통해서 리플릿 배포 및 부스 내 회사 소개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넥센타이어 제품과 구매처 및 구매 방법에 대한 소개 진행도 있었습니다. Skills Challenge에서는 골 넣기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Racing Car는 차량 브랜딩 및 레이싱 모델 운영, 포토존 활용을 했습니다.

 

 

Match Experience 프로그램에서는 'Sponsor Match Day'로 열린 맨시티와 아스톤 빌라의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Sponsor Match Day는 넥센타이어의 MCFC 후원권을 활용하여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퍼플 퍼밋 캠페인에 참여한 Business Partner들은 '레전드 라운지'에서 점심 식사 후 경기 관람을 했습니다. 하프타임 때는 'NEXEN TIRE Skills Challenge'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퍼플 퍼밋 참여자 중에 2인이 참가했습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넥센타이어가 MCFC 후원사임을 알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를 4:0으로 이겼습니다. 후반전에 4골을 몰아쳤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후반 2분 야야 투레가 선제골을 넣더니 후반 4분과 후반 14분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2골을 터뜨리며 골잡이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후반 20분에는 라힘 스털링이 1골을 보태며 팀의 대승을 공헌했습니다. 맨시티의 4골 중에 2골은 다비드 실바 도움으로 기록됐습니다. 플레이메이커로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맨시티 4:0 승리는 경기 내내 거듭된 활발한 공격 기회를 마련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날 슈팅 22-2(유효 슈팅 9-1, 개) 점유율 71-29(%) 기록할 정도로 맨시티가 경기 흐름을 압도하며 상대 팀을 몰아 붙였습니다. 후반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야야 투레가 팀의 첫 골을 뽑아내면서 팀 전체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던 것이 대량 득점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Gala Dinner 프로그램은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된 이후에 펼쳐졌던 저녁 만찬 행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Gala Dinner를 통해서 행사 참가자들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넥센타이어와의 Partnership을 공고히 다질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참가자들의 후기를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어느 참가자는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는 넥센타이어의 비전을 이해하고, 가치를 공유하며 넥센타이어만의 Global Marketing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Marketing 활동을 벌일 때 새롭고 고급화된 Marketing 방법과 지식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CFC에 대한 생생한 후기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은 'Sponsor Match Day'를 통해 관람하게 된 MCFC 경기가 매우 신났고 평생 잊지 못할 뜻 깊은 경험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의견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MCFC의 4:0 완승을 언급하면서 2박 3일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했던 행사였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다음 번 퍼플 서밋에 또 참가하고 싶을 정도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참가자들의 후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는 참가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2박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기존 행사와는 차별화된 '퍼플 서밋'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다시 또 참가하고 싶은 행사'로 참가자들의 기억 속에 남는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지속적인 '퍼플 서밋' 행사 개최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Business Partner 외에 전 세계 고객들에게도 다가가는 넥센타이어만의 행사로 '퍼플 서밋'을 ICON화 시킬 예정입니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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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흔히 EPL로 불리는 영국프리미어리그 강팀들 중에서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는 지난 몇 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던 대표적인 팀으로 꼽힙니다. 영국프리미어리그 최강팀 도약 및 대형 선수 영입 등에 이르기까지 해외 축구 리그 뜨겁게 달구는 인기팀으로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한국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FC 팀명이 맨시티라는 줄임말로 표현됩니다. 맨시티 경기를 TV로 시청하는 한국 축구팬들이 많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 후원사 넥센타이어(NEXEN TIRE)인 것은 더욱 눈길을 끕니다. 한국 기업이 맨체스터 시티 FC 같은 세계적인 축구팀을 후원하고 있기 때문이죠. 넥센타이어의 새로운 글로벌 B2B 캠페인 '퍼플 서밋'(Purple Summit)' 첫 번째 행사가 맨체스터 시티 FC와 연계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퍼플 서밋은 넥센 타이어의 최고 정상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넥센타이어 브랜드 컬러인 'Purple'을 활용해 넥센타이어만의 상징성을 가진 캠페인으로 정립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넥센타이어의 B2B 전략적 통합 마케팅 캠페인으로 2016년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 출범의 목적은 2가지입니다. 글로벌 마케팅 활동 확대 및 비즈니스 파트너스사의 협력 관계 강화입니다. 앞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행사는 퍼플 서밋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퍼플 서밋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 시키는 것과 동시에 넥센타이어 미래 버전을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넥센타이어는 강호찬 새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더불어 지속적인 '퍼플 서밋'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캠페인을 통해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넥센타이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고 합니다.

 

 

넥센타이어의 첫 번째 '퍼플 서밋' 캠페인 행사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2016 Purple Summit, Manchester)는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영국 현지시간 기준) 영국 맨체스터에서 펼쳐집니다.

 

현지 시간으로 3월 5일 오후 3시(한국 시간 3월 6일 오전 0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맨체스터 시티 FC와 아스톤 빌라 FC(Aston Villa FC)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여 'Sponsor Match Day' 프로그램으로 개최됩니다.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 시티 FC의 공식 후원사입니다. 2015년 8월 6일 맨체스터에서 공식 조인식을 가진 이후에 타이어 챌린지, 국내외 TV CF 런칭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 후원사 조인식 영상]

[동영상 : 타이어 챌린지 영상]

[동영상 : MCFC TV CF 영상]

 

넥센타이어는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퍼플 서밋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의 견고한 관계 구축 및 전 세계 고객들에게 넥센타이어를 알리는 캠페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합니다. 퍼플 서밋을 넥센타이어만의 행사로 ICON화 시킬 것입니다.

[동영상 : 2016 Purple Summit, Manchester]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통합 마케팅 캠페인 퍼플 서밋은 넥센타이어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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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토트넘 맨시티 경기는 손흥민 선발 출전 예상된다. 그는 주중 캐피털 원 컵 아스널전에서 후반 중반에 교체 투입하여 24분 소화했다. 비록 토트넘은 아스날에 1-2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으나 손흥민에게는 토트넘 맨시티 맞대결을 통해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체력적인 여유를 얻게 됐다.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 성공시켰던 손흥민이 과연 토트넘 맨시티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2호골 쏘아올릴지 주목된다.

 

 

[사진 = 맨시티(맨체스터 시티)전 예고하는 토트넘 트위터 (C) twitter.com/SpursOfficial]

 

프리미어리그 빅6를 형성하는 토트넘 맨시티 맞대결은 2015/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다. 한국 시간으로 9월 26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잉글랜드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펼쳐질 토트넘 맨시티 경기에서는 손흥민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토트넘 원톱 해리 케인을 뒷받침하는 2선 미드필더 중에 한 명으로 투입될 예정이며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와 함께 2선을 형성할 것이다. 무엇보다 에릭센이 복귀했다는 점에서 손흥민은 원 포지션인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맨시티 통계 살펴보면 양팀의 전력 차이가 뚜렷하다. 토트넘은 맨시티전 최근 4연패에 시달리는 중이다. 2013/14시즌, 2014/15시즌 맨시티전 4경기를 모두 패했던 것. 4경기 동안 2골 16실점이라는 처참한 기록을 남겼다. 1경기 평균으로 환산하면 0.5골 4실점을 범했다. 최근 4시즌 동안에는 8경기 1승 7패 및 9골 27실점으로 부진했다. 8경기 중에 4경기는 4실점 이상의 패배를 당했다. 유일하게 맨시티를 이겼던 때는 2013년 4월 21일이며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3-1로 승리했다. 그 이후로 맨시티전 4연패를 겪었다.

 

두 팀의 최근 4시즌 전적 이렇다. 홈과 원정 구분은 토트넘 기준이다.

 

2011년 8월 28일 토트넘 1-5 맨시티 (홈, 패)
2012년 1월 22일 토트넘 2-3 맨시티(원정, 패)
2012년 11월 22일 토트넘 1-2 맨시티(원정, 패)
2013년 4월 21일 토트넘 3-1 맨시티(홈, 승)
2013년 11월 24일 토트넘 0-6 맨시티(원정, 패)
2014년 1월 29일 토트넘 1-5 맨시티(홈, 패)
2014년 10월 18일 토트넘 1-4 맨시티(원정, 패)
2015년 5월 3일 토트넘 0-1 맨시티(홈, 패)

 

 

[사진 = 손흥민 (C)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tottenhamhotspur.com)]

 

손흥민에게 맨시티전은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맨시티는 토트넘에 유독 강하면서 2015/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까지 선두(5승 1패)를 기록중이다. 1위 질주 원동력 중에 하나가 리그 최소 실점 1위(6경기 2실점)의 짠물수비다. 비록 지난 주말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으나 그 이전까지 5경기에서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을 놓고 보면 토트넘이 맨시티 골문을 허무는 과정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손흥민 맨시티전 골을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러나 손흥민이 맨시티전 골을 넣는다면 프리미어리그 강팀을 상대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앞으로 프리미어리그 강팀과 수없이 맞붙어야 하는 만큼 절대로 위축되어서는 안된다. 주중 아스날전은 주말 맨시티전을 대비한 체력 안배에 의해 후반 중반에 교체 투입되었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 강팀과 경기했던 경험을 쌓기에는 시간이 짧았다. 더욱이 아스날전은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아니었다.

 

반면 맨시티전은 경기를 치르는 긴장감이 높을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현재 선두 팀이자 토트넘에 강한 천적과 상대하는 힘겨운 싸움이 될 수도 있다. 만약 손흥민이 맨시티라는 강적을 상대로 우수한 경기력을 과시하면 토트넘에서 팀 내 입지가 높아지는 것과 더불어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위상이 번쩍번쩍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라힘 스털링(오른쪽 인물) (C)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 메인(mcfc.co.uk)]

 

손흥민 맨시티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하면 라힘 스털링과의 포지션 맞대결이 흥미로울 것이다. 스털링은 올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에서 맨시티로 둥지를 틀었다. 스털링 이적료 4900만 파운드(약 891억 원)로서 손흥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약 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많다. 그럼에도 나이는 손흥민이 두 살 더 많다. 그만큼 스털링 이적료 금액이 놀라울 수 밖에 없으나 한편으로는 나이 및 리버풀 시절의 경기력에 비해 이적료가 지나치게 많다. 스털링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1골 1도움 기록중이며 토트넘전에서는 왼쪽 윙어로 모습을 내밀 것이다.

 

스털링과 함께 맨시티 2선에서 호흡하는 케빈 데 브루잉 또한 요주의 인물이다. 올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했던 이력은 손흥민과 일치한다. 그는 2012/13시즌 베르더 브레멘, 2014년 1월 이적시장부터 2015년 8월까지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했다. 올해 24세 데 브루잉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으로서 스털링보다 약간 많다. 손흥민이 자신보다 이적료가 2배 이상 비싼 스털링, 데 브루잉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과시하며 토트넘의 맨시티전 승리를 이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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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빅 매치는 리버풀 맨시티 맞대결이다. 프리미어리그 빅6에 속하는 팀들끼리의 경기이자 두 팀 모두 스타급 선수들이 즐비하다는 점에서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이다. 리버풀 맨시티 공통점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다투었던 관계다. 승점 2점 차이로 맨시티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반면에 리버풀은 시즌 막판에 덜미를 잡히면서 준우승에 만족했다.

 

리버풀 맨시티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2015년 3월 1일 오후 9시 안필드(Anfield)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8월 25일 이티하드 스타디움(Etihad Stadium)에서 맨시티가 리버풀을 3-1로 제압했다면 리버풀 홈 구장 안필드에서 진행된다. 안필드라는 이름 자체가 맨시티 승점 3점 사냥이 쉽지 않다.

 

 

[사진=마리오 발로텔리는 한때 맨시티에서 활약했던 리버풀 선수다. 한국 축구팬들에게 리버풀 맨시티 맞대결은 발로텔리 더비로 주목할 것이다. (C)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liverpoolfc.com)]

 

맨시티가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마지막으로 이겼던 때는 2002/03시즌이었던 2003년 5월 3일이었다. 후반 14분 리버풀 공격수 밀란 바로스(현 바니크 오스트라바)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맨시티 공격수 니콜라스 아넬카(전 페르시아 자카르타)가 후반 28분 페널티킥골과 후반 48분 역전골 터뜨리면서 맨시티가 2-1로 이겼다. 그 이후 맨시티는 안필드에서 치렀던 12번의 경기에서 5무 7패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칼링컵(현 캐피털 원컵) 제외하면 프리미어리그 최근 11번의 안필드 원정에서 4무 7패로 부진했다.

 

맨시티 안필드 징크스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다.

 

-2004년 2월 11일 1-2 패배
-2004년 8월 21일 1-2 패배
-2006년 2월 26일 0-1 패배
-2006년 11월 25일 0-1 패배
-2008년 5월 4일 0-1 패배
-2009년 2월 22일 1-1 무승부
-2009년 11월 21일 2-2 무승부
-2011년 4월 11일 0-3 패배
-2011년 11월 27일 1-1 무승부
-2012년 1월 25일 2-2 무승부(칼링컵 4강 2차전, 리버풀 결승 진출 및 우승)
-2012년 8월 26일 2-2 무승부
-2014년 4월 13일 2-3 패배

 

 

맨시티가 안필드 원정에 약한 통계를 놓고 보면 리버풀 승리를 예상하기 쉽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리버풀 승리 전망이 불투명한 구석이 있다. 맨시티가 부상자 없는 것에 비해서 리버풀은 8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신음중이다. 팀의 정신적 지주 스티븐 제라드 비롯하여 루카스 레이바, 마마두 사코, 글렌 존슨, 조던 헨더슨, 존 플레너건, 브레들리 존스, 호세 엔리케가 부상에 시달렸다. 다른 선수들이 이들을 대체할 수 있으나 맨시티를 상대로 최상의 팀워크를 과시할지 알 수 없다.

 

리버풀의 또 다른 불안 요소는 체력이다. 두 팀 모두 주중 유럽 대항전을 치렀으나 리버풀은 맨시티에 비해서 주력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시간이 부족했다. 맨시티가 25일 FC 바르셀로나와의 홈 경기를 펼쳤다면 리버풀은 27일 베식타스 원정에서 연장 120분 혈투를 펼쳤다. 리버풀이 맨시티에 비해 휴식일 이틀 부족하면서 베식타스 원정 치르기 위해 잉글랜드와 터키를 왕복했다. 더욱이 베식타스 원정에서는 0-1로 졌던 것과 더불어 승부차기에서 4-5로 패하여 유로파리그 32강 탈락했다.(1차전에서는 리버풀이 1-0으로 이겼으나 2차전에서 0-1로 졌다.)

 

[사진=맨시티 공격수 윌프레드 보니 (C)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mcfc.co.uk)]

 

그러나 리버풀 최근 기세가 좋았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각종 대회를 포함한 2월 성적이 5승 1무 1패였다. 최근 경기인 베식타스 원정 0-1 패배가 아쉬우나 그 이전까지의 행보는 좋았다. 리버풀 입장에서 맨시티전 승리가 필요한 동기 부여가 있다면 빅4 수성이다. 26라운드까지의 순위를 놓고 보면 프리미어리그 6위를 기록중이나 4위 맨유와의 승점 차이가 불과 2점에 불과하다.(2월 28일 오전 기준) 다음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위해 빅4 수성이 필요하다. 맨시티전을 포함한 잔여 경기에서 많이 이겨야 한다.

 

리버풀 맨시티 경기의 변수는 윌프레드 보니 활약상이다. 보니가 리버풀전에 출전하면 맨시티 이적 후 세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전 두 경기에서는 골을 넣지 못했으나 안필드 원정에서 골을 터뜨리면 팀 내 입지를 끌어 올릴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스완지 시티 시절이었던 2014년 2월 23일 리버풀 안필드 원정에서는 후반 2분 페널티킥 골을 넣었으나 팀은 3-4로 졌다. 이번 리버풀전에서는 어떤 활약상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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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