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우승 및 넥센타이어 뜻깊은 인연

 

2017/18시즌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화제의 팀을 꼽으라면 역시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를 꼽을 수 있다. 시즌 초반부터 독보적인 연승 질주를 이어간 끝에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18연승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 기세를 몰아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맨체스터 시티 FC 세계에서 상당한 인기를 모으는 프로축구 리그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이 된 것은 경이적인 업적이라 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FC는 한국 축구팬들에게 상당히 익숙한 프리미어리그 클럽이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맨체스터 시티 FC 유니폼 소매에 'NEXEN TIRE'라는 넥센타이어 로고가 부착됐다. 세계적인 인기 스포츠 팀의 유니폼에 한국 기업의 로고가 새겨진 것은 한국인의 시각에서는 참으로 반가움을 느끼게 된다.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 시티 FC는 2015년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2017년에는 EPL 최초로 슬리브 파트너십을 맺는 등 최근 뜻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FC는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8승 3무 2패(승점 87)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아직 프리미어리그 잔여 5경기 남았음에도 조기 우승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향후 맨체스터 시티 FC는 더 많은 승점을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던 2011/12시즌 28승 5무 5패(승점 89) 2013/14시즌 27승 5무 6패(승점 86) 기록한 것을 보면, 올 시즌 구단 역대 최다 승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을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승점이 2004/05시즌의 첼시(29승 8무 1패, 승점 95)였다는 점에서 이미 우승을 확정 지은 맨체스터 시티 FC 승점이 과연 어디까지 치솟을지 주목된다.

 

 

맨체스터 시티 FC에게 2017/18시즌은 구단 역사에 남을 최고의 시즌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18연승, EPL 최초)으로 기존의 아스널 14연승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1라운드부터 22라운드까지의 22경기 무패 행진(20승 2무)을 기록했다. 2010년대 맨체스터 시티 FC 최전방을 빛냈던 골잡이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맨시티 통산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현재까지 199골 기록하며 향후 통산 200골 달성 가능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명문이 되기까지 아구에로의 비중이 컸다는 점에서 구단 통산 최다 골 기록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성과만 놀라운 것은 아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및 빅4 경쟁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맨체스터 시티 FC가 잔여 5경기를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유럽 주요 리그에서 프리미어리그의 우승 경쟁이 가장 어렵다는 것을 떠올리면 맨체스터 시티 FC의 조기 우승 확정은 놀라운 성과다. 여기에 맨시티는 리그 컵까지 우승했다. 올 시즌 더블을 달성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으로서의 명성을 크게 떨쳤다.

 

 

맨체스터 시티 FC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15일에 펼쳐졌던 토트넘 원정에서 3-1로 승리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가브리엘 제수스, 일카이 귄도간(PK), 라힘 스털링 골에 의해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던 것. 골잡이 아구에로 부상 및 그동안 여러 대회를 소화했던 체력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프리미어리그 4위 토트넘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선수들이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상당히 최선을 다했음을 알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FC의 토트넘전 승리는 후반 27분 스털링의 세컨 슈팅이 상대 골망을 흔들면서 3-1의 스코어를 굳힌 것으로 결정 났다. 그 이전까지 토트넘과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면 스털링 골 이후에는 전세가 맨시티 승리로 기울어졌다.

 

 

맨체스터 시티 FC의 토트넘전 승리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제 몫을 다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다양한 형태의 패스를 전개하며 맨시티가 미드필더진을 거치는 효율적인 공격 전개를 계속 이어갔다. 맨시티와 토트넘의 점유율은 52-48(%)로 근소하게 맨시티가 앞섰으나 슈팅 횟수는 17-8(유효 슈팅 6-3, 개)로서 맨체스터 시티 FC가 상대 팀보다 2배 더 많았다. 이는 더 브라위너가 중원에서 양질의 패스를 끊임없이 연결하면서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기에 팀의 공격 기회가 많이 찾아올 수 있었다. 여기에 더 브라위너가 그라운드 이곳저곳을 움직이는 폭넓은 활동 반경을 나타내며 맨체스터 시티 FC 공격이 활기를 되찾았다. 더 브라위너의 존재감은 맨체스터 시티 FC에게 중요하다.

 

 

맨체스터 시티 FC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짓기까지 극적인 순간들이 있었다. 지난해 11월 29일 14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서 후반 51분 스털링 오른발 슈팅에 의해 2-1 승리를 확정 짓는 '극장 골'이 펼쳐졌다. 이 장면이 없었다면 맨시티는 사우샘프턴과 1-1로 비기면서 연승에 실패했을 것이며 18연승 대기록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스털링 결승골이 맨체스터 시티 FC에게 천군만마가 됐다. 승리 운이 따랐던 맨시티는 그 이후에 여러 경기를 이기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해 12월 31일 2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 후반 45분에는 골키퍼 에데르손 모라에스가 상대 팀의 페널티킥을 선방하면서 경기를 0-0으로 마칠 수 있었다. 팀이 경기 종료 직전에 페널티킥을 허용 당하는 위기를 겪었음에도 에데르손이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막아내면서 맨체스터 시티 FC가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갔다. 지난 14라운드 사우샘프턴전 스털링 골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 FC의 극적으로 좋았던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FC의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공식 후원사 넥센타이어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 시티 FC는 2015년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2017년에는 이전보다 파트너십이 강화된 슬리브 파트너가 됐다. 여기서 슬리브 파트너는 맨체스터 시티 FC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스폰서십을 말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초로 슬리브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 시티 FC의 사례가 최초이며 2017/18시즌부터 3시즌 동안 지속된다.

 

 

실제로 맨체스터 시티 FC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임할 때의 유니폼 상의 왼쪽 소매에 'NEXEN TIRE'라는 넥센타이어 로고가 표기됐다. 맨체스터 시티 FC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시청하는 전 세계 축구팬들이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보며 넥센타이어 로고를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넥센타이어라는 기업을 인지하게 되는 것이다.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 FC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맺은 것은 국제적인 홍보 효과를 높이는데 있어서 긍정적이다.

 

맨체스터 시티 FC가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명문이면서, 세계 최정상급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도하는 팀이라는 점, 이적시장 때마다 수준급 선수들이 끊임없이 영입되는 점, 프리미어리그가 세계에서 인기 높은 프로축구 리그라는 점을 놓고 보면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 시티 FC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파트너십 홍보 가치가 크며 지금도 그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도 세계 축구팬들이 프리미어리그에 열광할 것이기 때문이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 FC와 파트너십 강화를 맺었으며 맨시티는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맨체스터 시티 FC와 국제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넥센타이어의 동반성장 행보가 그야말로 놀랍다. 축구를 통해 흔히 접하게 되는 "We are the Champions!"라는 표현이 머릿속으로 쉽게 떠오른다.

 

맨체스터 시티 FC의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및 18연승과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돌아보면, 향후 맨체스터 시티 FC의 기록을 깰 팀이 과연 존재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그 행보가 놀라웠다. 아무리 강팀이라고 할지라도 프리미어리그라는 빡빡한 경쟁이 펼쳐지는 유럽 리그에서 이러한 기록을 거두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 훌륭한 성과를 이루어냈던 맨시티 유니폼 왼쪽 소매에는 NEXEN TIRE 로고가 새겨졌다.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 후원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축구 통해서 함께 성장을 거듭한다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기로 유명한 축구 리그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세계적인 명장들이 지략 대결을 펼치며 최고가 되기 위해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이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팀이 바로 맨체스터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다. 프리미어리그 1위 독주를 질주하는 상황.

 

특히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소매에는 넥센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3월 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에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파트너십 강화를 계기로 함께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선, 맨체스터시티 FC의 거침없는 현재 행보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맨체스터시티 FC다. 지난 12월 17일 토트넘 전에서 4-1로 승리하며 16연승, 12월 24일에는 본머스 전을 4-0 승리로 이끌면서 17연승을 달리고 있다. 기존 EPL 최다 연승이었던 14연승을 깨고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맨체스터시티 FC! 이러한 활약에 의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18승 1무, 승점 55)를 질주 중이다. 2위와의 승점 차이는 13점이며 이대로의 행보라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다.

 

 

(* 동영상 = 맨체스터시티 FC 선수들이 전하는 연말 메시지)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12월 26일 기준, 17연승) 신기록은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강팀으로 손꼽을 수 있는 객관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성과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뒷받침되어야 설득력이 높다. 그럼에도 맨체스터시티 FC의 최다 연승 기록은 다른 유럽 주요 리그에 비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 17일 토트넘 전 4-1 승리는 '맨체스터시티 FC가 역사에 남을 강팀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증명했다. 일카이 귄도간, 케빈 데 브라이너 득점과 라힘 스털링 2골에 의해 토트넘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던 것. 토트넘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였다는 점에서 당시 경기가 팽팽한 접전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맨체스터시티 FC가 경기 내용 및 결과 모두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맨체스터시티 FC의 경기력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 신기록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급성장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불과 10년 전까지 맨체스터시티 FC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개념)를 오갔으나 2008년 중동의 부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한국에서는 '만수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이 보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에 의해 인수되면서 팀의 운명이 바뀌었다.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것이다. 인수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캐피털 원 컵 우승 2회, FA컵 우승 1회를 달성했다. 또한 2010/11시즌 이후 매 시즌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에서 유일하게 4위권 이내의 성적을 올렸다. 4위권은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동영상 = 2017 ICC 넥센 타이어 하이라이트 영상)

 

이러한 맨체스터시티 FC의 급성장은 성적에만 그치지 않는다. 맨체스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기울였다. 산업 시대 이후 1980년대 시들어갔던 맨체스터 동부 지역에 축구와 관련된 야심찬 투자를 했다. 약 9만 8천 평에 16개의 운동장 포함한 축구 관련 시설 설립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도모했다. 이러한 투자의 결실은 2011년 이후 팬 238% 증가로 이어졌다.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된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시티 FC는 한국과의 인연이 있는 팀이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말이다. 지난 2015년 8월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 이후 맨체스터시티 FC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질 때마다 세계의 많은 축구팬들은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권리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유럽 및 세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을 기울였다.

 

 

더 나아가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후원을 연장 및 확대하여 맨체스터시티 FC와 유니폼 브랜딩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슬리브(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브랜딩 파트너십 체결을 했던 것. 그 계약으로 인하여 지난 8월부터 시작된 2017/18시즌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유니폼 소매에서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었다. 이 계약은 2017/18시즌부터 3시즌 동안 파트너십이 지속된다.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범위는 더 확장됐다. 기존 계약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시티 FC 여자 축구팀에 대한 후원을 병행한 것이다.

 

 

(* 동영상 = 넥센타이어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슬리브 넥센타이어 로고 삽입 관련 영상)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을 활용한 여러 활동을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였던 TV CF를 통해 맨체스터시티 FC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하며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당시 TV CF는 유럽 54개국에 약 6개월 동안 방영되었으며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 활동을 충분히 알렸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거래선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으려 했다. 거래선들이 맨체스터 시내 관광 및 Hospitality Box 만찬,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에 이르는 프로그램을 만끽하게 된 것. 그로 인하여 거래선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PURPLE SUMMIT(퍼플 서밋)'으로 불리는 넥센타이어 데이를 진행했다.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NEXEN TIRE Skills Challenge, NEXEN Conference,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 저녁 만찬, 오페라 공연 감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기술력 및 활동 현황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거래선과의 유대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 행사를 2년 연속 개최했다는 점에서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의 유대 관계는 앞으로도 더욱 끈끈할 것으로 기대된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맨체스터시티 FC 소속 선수들이 축구와 관련된 특정 미션에 도전하며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색적인 챌린지였다. 2016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에서는 라힘 스털링이 우승했다면 2017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2에서는 놀리토가 우승하며 기존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다른 축구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공통점은 함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에서 맨체스터시티 FC가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의 비약적인 강팀으로 도약했던 행보를 볼 수 있었다면, 넥센타이어는 지난 10년 간 연평균 성장률 15%를 기록하여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루어냈다. 국내 넥스트레벨 서비스, 창녕 자동화 공장 등을 통해 업계 스탠다드를 셋팅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40여 개 국에 제품 판매를 하며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여기에 한국 유수의 기업들이 한국 선수를 보면서 스포츠 팀을 후원했던 것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동력을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는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슬리브 브랜딩으로 파트너십 업그레이드를 했다. 흥미롭게도 맨체스터시티 FC는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 업그레이드 이후 프리미어리그 1위 질주 및 최다 연승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금의 기세라면 2017/18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넥센타이어도 2018년 체코 공장 가동을 앞두고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고의 궁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맨체스터시티 FC의 단순한 후원사에서 벗어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이루어가는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이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오는 8월부터는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의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볼 때 넥센타이어(NEXEN TIRE) 기업 로고를 흔히 접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를 보면서 한국 기업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 17일) 영국 맨체스터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며, 2017년 8월부터 시작되는 2017/18시즌 유니폼부터 넥센타이어 로고가 맨시티 유니폼 소매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맨시티 경기를 보는 사람이라면 선수들의 유니폼에 부착된 넥센타이어 로고를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바로 이 로고를 2017/18시즌부터 맨시티 유니폼에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유니폼 앞면에 있는 가슴 메인 스폰서 광고 외에는 상업적인 광고 노출을 금지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017/18시즌부터 유니폼 상의 소매에도 광고를 유치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그러자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맺으며 기업 브랜드 가치를 더욱 크게 키울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 행사에서는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등을 비롯하여 일카이 귄도간, 가브리엘 헤수스, 질 스콧 등의 맨시티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석한 상황에서 치러졌다.

 

넥센타이어 로고가 소매에 부착된 맨시티 유니폼은 EPL 전 경기 및 영국 컵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노출될 예정이다. 영국인들 외에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맨시티의 EPL 및 영국 컵 대회 경기를 시청하기 때문에 넥센타이어의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또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은 맨시티 여자 축구 팀에 대한 후원 병행으로 이어진다. 맨시티와의 후원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계약을 갱신하면서 이루어진 일이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한 것이 의미 있는 이유는 그동안 이어졌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8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맨시티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졌을 때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서 넥센타이어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 인연을 맺으며 유럽 및 글로벌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명분을 얻게 됐다. 맨시티가 유럽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 팬이 많기 때문에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더욱이 넥센타이어는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며 맨시티는 세계적인 축구팀을 지향하는 공통 분모가 있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파트너십은 양측 모두에게 있어서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로 선수단 이미지 사용권 및 후원 권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주요 활동 4가지를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파트너십 마케팅 일환으로 유럽 54개국에 넥센타이어 TV CF가 공개됐다. 약 6개월 동안 방영될 정도로 넥센타이어의 인지도가 유럽에서 높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거래선을 초청하여 Hospitality Program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응했던 거래선은 맨체스터 시티 관광, Hospitality Box에서의 만찬, 맨시티 경기 관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 3월부터 'PURPLE SUMMIT'(퍼플 서밋)이라는 넥센타이어 스페셜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넥센타이어 거래선을 대상으로 맨시티 경기 관람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거래선을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한 행사를 펼쳤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넥센타이어는 라힘 스털링, 켈레치 이헤아나초, 놀리토 등 맨시티 주요 선수들이 미션에 참여한 풋볼 챌린지를 진행하며 세계 축구팬들을 위한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했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 맨시티는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빅 클럽이다. 매년 이적시장이 될 때마다 거물급 선수 영입에 막대한 투자를 하며 전력을 보강하기로 유명한 팀이다. 그 결과 2011/12,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며 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2016/17시즌부터는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선수들을 이끌면서 팀의 전력이 더욱 강해질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게 됐다.

 

맨시티는 앞으로도 잉글랜드 무대에서 강팀의 위용을 과시할 가능성이 높은 클럽이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의 국제적인 인기는 항상 뜨겁게 달아올랐기 때문에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다. 그런 점에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로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넥센타이어(NEXEN TIRE) 새로운 글로벌 B2B 캠페인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2016 Purple Summit, Manchester)'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영국 현지 시간 기준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펼쳐졌던 이 행사는 영국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이하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넥센타이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행사가 어떻게 펼쳐졌는지 참가자들 후기 및 행사 분위기를 설명하겠습니다.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은 강호찬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더불어 Global Marketing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 출범한 넥센타이어의 캠페인입니다. Global Business Partner들과의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B2B 전략적 통합 마케팅으로서 2016년 올해부터 시작됐습니다. 퍼플 서밋은 넥센 타이어의 최고 정상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나타내며 넥센타이어 브랜드 컬러 'Purple'을 통해 넥센타이어만의 상징성을 가진 캠페인으로 바로 세울 예정입니다.

 

[관련 글]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후원사 넥센타이어 새로운 캠페인 '퍼플 서밋'

 

넥센타이어는 해외 축구 리그 중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는 영국프리미어리그 빅 클럽 맨시티 공식 후원사입니다. 퍼플 서밋 첫 행사를 맨시티와 연계하여 진행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향후에도 퍼플 서밋을 통해 Global Business Partner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넥센타이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고 합니다.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는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 캠페인의 첫 시작입니다. Business Partner 참가자들에게 기업 소개 및 전략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MCFC와의 Partnership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3월 5일(현지 시간 기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맨시티와 아스톤 빌라 FC(Aston Villa FC)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경기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Sponsor Match Day' 프로그램으로 개최됐습니다. Business Partner들과의 협력 및 현지 축구팬들에게 넥센타이어를 알리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행사는 2016년 3월 4일 금요일부터 3월 6일 일요일까지(영국 현지 시간 기준) 맨체스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첫째 날에는 도착 및 Welcome Dinner, 둘째 날에는 NEXEN Conference, NEXEN Booth, Match Day, Gala Dinner 진행, 셋째 날에는 Stadium 견학 및 해산 일정으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각 일정 별 주요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Welcome Dinner : MCFC 구단 관계자 초청 및 MCFC와의 Partnership 홍보
-NEXEN Conference : 회사 소개 및 제품 소개, Global Marketing 활동 소개, MCFC와의 활동 설명
-NEXEN Booth : 브랜딩 및 리플릿 배포, 회사 소개 영상, Skills challenge(골 넣기 이벤트), 포토존 등
-Match Experience : VIP LOUNGE 외 점심 식사, MCFC의 경기 관람, 경기 중 하프 타임에 NEXEN TIRE SKILLS CHALLENGE 진행, 경기 내용 및 결과
-Gala Dinner : 넥센타이어와 Business Partner들 간의 Partnership을 공고히 다지는 시간

 

 

3월 4일 금요일 저녁에 펼쳐졌던 Welcome Dinner 프로그램에서는 MCFC 구단 관계자를 초청하여 참가자들에게 넥센타이어와 MCFC와의 파트너십을 홍보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술,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곁들여진 저녁 만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NEXEN Conference 프로그램에서는 넥센타이어의 기업 및 제품을 소개하는 Presentation이 펼쳐졌습니다. 행사 참가자인 Global Business Partner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넥센타이어 기업 및 유럽 지역의 전략 제품 소개, Global Marketing 활동 및 MCFC와의 Sponsorship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넥센타이어의 비전을 공유하고 넥센타이어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넥센타이어만의 고급화된 현지 Marketing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NEXEN Booth 프로그램에서는 Container, Skills Challenge, Racing Car라는 3개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행사 참가자를 비롯하여 MCFC 팬들에게도 넥센타이어와의 특별한 경험 제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했습니다.

 

Container 부스에서는 넥센타이어 브랜딩 진행을 통해서 리플릿 배포 및 부스 내 회사 소개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넥센타이어 제품과 구매처 및 구매 방법에 대한 소개 진행도 있었습니다. Skills Challenge에서는 골 넣기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Racing Car는 차량 브랜딩 및 레이싱 모델 운영, 포토존 활용을 했습니다.

 

 

Match Experience 프로그램에서는 'Sponsor Match Day'로 열린 맨시티와 아스톤 빌라의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Sponsor Match Day는 넥센타이어의 MCFC 후원권을 활용하여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퍼플 퍼밋 캠페인에 참여한 Business Partner들은 '레전드 라운지'에서 점심 식사 후 경기 관람을 했습니다. 하프타임 때는 'NEXEN TIRE Skills Challenge'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퍼플 퍼밋 참여자 중에 2인이 참가했습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넥센타이어가 MCFC 후원사임을 알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를 4:0으로 이겼습니다. 후반전에 4골을 몰아쳤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후반 2분 야야 투레가 선제골을 넣더니 후반 4분과 후반 14분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2골을 터뜨리며 골잡이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후반 20분에는 라힘 스털링이 1골을 보태며 팀의 대승을 공헌했습니다. 맨시티의 4골 중에 2골은 다비드 실바 도움으로 기록됐습니다. 플레이메이커로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맨시티 4:0 승리는 경기 내내 거듭된 활발한 공격 기회를 마련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날 슈팅 22-2(유효 슈팅 9-1, 개) 점유율 71-29(%) 기록할 정도로 맨시티가 경기 흐름을 압도하며 상대 팀을 몰아 붙였습니다. 후반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야야 투레가 팀의 첫 골을 뽑아내면서 팀 전체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던 것이 대량 득점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Gala Dinner 프로그램은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된 이후에 펼쳐졌던 저녁 만찬 행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Gala Dinner를 통해서 행사 참가자들의 소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넥센타이어와의 Partnership을 공고히 다질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 참가자들의 후기를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어느 참가자는 '2016 퍼플 퍼밋, 맨체스터'는 넥센타이어의 비전을 이해하고, 가치를 공유하며 넥센타이어만의 Global Marketing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Marketing 활동을 벌일 때 새롭고 고급화된 Marketing 방법과 지식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CFC에 대한 생생한 후기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은 'Sponsor Match Day'를 통해 관람하게 된 MCFC 경기가 매우 신났고 평생 잊지 못할 뜻 깊은 경험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의견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MCFC의 4:0 완승을 언급하면서 2박 3일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했던 행사였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다음 번 퍼플 서밋에 또 참가하고 싶을 정도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참가자들의 후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는 참가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2박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기존 행사와는 차별화된 '퍼플 서밋'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다시 또 참가하고 싶은 행사'로 참가자들의 기억 속에 남는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지속적인 '퍼플 서밋' 행사 개최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Business Partner 외에 전 세계 고객들에게도 다가가는 넥센타이어만의 행사로 '퍼플 서밋'을 ICON화 시킬 예정입니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흔히 EPL로 불리는 영국프리미어리그 강팀들 중에서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는 지난 몇 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던 대표적인 팀으로 꼽힙니다. 영국프리미어리그 최강팀 도약 및 대형 선수 영입 등에 이르기까지 해외 축구 리그 뜨겁게 달구는 인기팀으로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한국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FC 팀명이 맨시티라는 줄임말로 표현됩니다. 맨시티 경기를 TV로 시청하는 한국 축구팬들이 많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 후원사 넥센타이어(NEXEN TIRE)인 것은 더욱 눈길을 끕니다. 한국 기업이 맨체스터 시티 FC 같은 세계적인 축구팀을 후원하고 있기 때문이죠. 넥센타이어의 새로운 글로벌 B2B 캠페인 '퍼플 서밋'(Purple Summit)' 첫 번째 행사가 맨체스터 시티 FC와 연계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퍼플 서밋은 넥센 타이어의 최고 정상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넥센타이어 브랜드 컬러인 'Purple'을 활용해 넥센타이어만의 상징성을 가진 캠페인으로 정립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넥센타이어의 B2B 전략적 통합 마케팅 캠페인으로 2016년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넥센타이어 퍼플 서밋 출범의 목적은 2가지입니다. 글로벌 마케팅 활동 확대 및 비즈니스 파트너스사의 협력 관계 강화입니다. 앞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행사는 퍼플 서밋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퍼플 서밋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 시키는 것과 동시에 넥센타이어 미래 버전을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넥센타이어는 강호찬 새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더불어 지속적인 '퍼플 서밋'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캠페인을 통해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넥센타이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고 합니다.

 

 

넥센타이어의 첫 번째 '퍼플 서밋' 캠페인 행사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2016 Purple Summit, Manchester)는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영국 현지시간 기준) 영국 맨체스터에서 펼쳐집니다.

 

현지 시간으로 3월 5일 오후 3시(한국 시간 3월 6일 오전 0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맨체스터 시티 FC와 아스톤 빌라 FC(Aston Villa FC)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여 'Sponsor Match Day' 프로그램으로 개최됩니다.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 시티 FC의 공식 후원사입니다. 2015년 8월 6일 맨체스터에서 공식 조인식을 가진 이후에 타이어 챌린지, 국내외 TV CF 런칭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 후원사 조인식 영상]

[동영상 : 타이어 챌린지 영상]

[동영상 : MCFC TV CF 영상]

 

넥센타이어는 '2016 퍼플 서밋,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퍼플 서밋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의 견고한 관계 구축 및 전 세계 고객들에게 넥센타이어를 알리는 캠페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합니다. 퍼플 서밋을 넥센타이어만의 행사로 ICON화 시킬 것입니다.

[동영상 : 2016 Purple Summit, Manchester]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통합 마케팅 캠페인 퍼플 서밋은 넥센타이어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