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축구 통해서 함께 성장을 거듭한다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기로 유명한 축구 리그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세계적인 명장들이 지략 대결을 펼치며 최고가 되기 위해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이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팀이 바로 맨체스터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다. 프리미어리그 1위 독주를 질주하는 상황.

 

특히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소매에는 넥센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3월 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에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파트너십 강화를 계기로 함께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선, 맨체스터시티 FC의 거침없는 현재 행보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맨체스터시티 FC다. 지난 12월 17일 토트넘 전에서 4-1로 승리하며 16연승, 12월 24일에는 본머스 전을 4-0 승리로 이끌면서 17연승을 달리고 있다. 기존 EPL 최다 연승이었던 14연승을 깨고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맨체스터시티 FC! 이러한 활약에 의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18승 1무, 승점 55)를 질주 중이다. 2위와의 승점 차이는 13점이며 이대로의 행보라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다.

 

 

(* 동영상 = 맨체스터시티 FC 선수들이 전하는 연말 메시지)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12월 26일 기준, 17연승) 신기록은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강팀으로 손꼽을 수 있는 객관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성과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뒷받침되어야 설득력이 높다. 그럼에도 맨체스터시티 FC의 최다 연승 기록은 다른 유럽 주요 리그에 비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 17일 토트넘 전 4-1 승리는 '맨체스터시티 FC가 역사에 남을 강팀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증명했다. 일카이 귄도간, 케빈 데 브라이너 득점과 라힘 스털링 2골에 의해 토트넘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던 것. 토트넘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였다는 점에서 당시 경기가 팽팽한 접전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맨체스터시티 FC가 경기 내용 및 결과 모두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맨체스터시티 FC의 경기력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 신기록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급성장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불과 10년 전까지 맨체스터시티 FC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개념)를 오갔으나 2008년 중동의 부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한국에서는 '만수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이 보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에 의해 인수되면서 팀의 운명이 바뀌었다.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것이다. 인수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캐피털 원 컵 우승 2회, FA컵 우승 1회를 달성했다. 또한 2010/11시즌 이후 매 시즌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에서 유일하게 4위권 이내의 성적을 올렸다. 4위권은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동영상 = 2017 ICC 넥센 타이어 하이라이트 영상)

 

이러한 맨체스터시티 FC의 급성장은 성적에만 그치지 않는다. 맨체스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기울였다. 산업 시대 이후 1980년대 시들어갔던 맨체스터 동부 지역에 축구와 관련된 야심찬 투자를 했다. 약 9만 8천 평에 16개의 운동장 포함한 축구 관련 시설 설립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도모했다. 이러한 투자의 결실은 2011년 이후 팬 238% 증가로 이어졌다.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된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시티 FC는 한국과의 인연이 있는 팀이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말이다. 지난 2015년 8월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 이후 맨체스터시티 FC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질 때마다 세계의 많은 축구팬들은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권리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유럽 및 세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을 기울였다.

 

 

더 나아가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후원을 연장 및 확대하여 맨체스터시티 FC와 유니폼 브랜딩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슬리브(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브랜딩 파트너십 체결을 했던 것. 그 계약으로 인하여 지난 8월부터 시작된 2017/18시즌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유니폼 소매에서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었다. 이 계약은 2017/18시즌부터 3시즌 동안 파트너십이 지속된다.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범위는 더 확장됐다. 기존 계약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시티 FC 여자 축구팀에 대한 후원을 병행한 것이다.

 

 

(* 동영상 = 넥센타이어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슬리브 넥센타이어 로고 삽입 관련 영상)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을 활용한 여러 활동을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였던 TV CF를 통해 맨체스터시티 FC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하며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당시 TV CF는 유럽 54개국에 약 6개월 동안 방영되었으며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 활동을 충분히 알렸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거래선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으려 했다. 거래선들이 맨체스터 시내 관광 및 Hospitality Box 만찬,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에 이르는 프로그램을 만끽하게 된 것. 그로 인하여 거래선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PURPLE SUMMIT(퍼플 서밋)'으로 불리는 넥센타이어 데이를 진행했다.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NEXEN TIRE Skills Challenge, NEXEN Conference,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 저녁 만찬, 오페라 공연 감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기술력 및 활동 현황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거래선과의 유대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 행사를 2년 연속 개최했다는 점에서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의 유대 관계는 앞으로도 더욱 끈끈할 것으로 기대된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맨체스터시티 FC 소속 선수들이 축구와 관련된 특정 미션에 도전하며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색적인 챌린지였다. 2016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에서는 라힘 스털링이 우승했다면 2017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2에서는 놀리토가 우승하며 기존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다른 축구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공통점은 함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에서 맨체스터시티 FC가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의 비약적인 강팀으로 도약했던 행보를 볼 수 있었다면, 넥센타이어는 지난 10년 간 연평균 성장률 15%를 기록하여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루어냈다. 국내 넥스트레벨 서비스, 창녕 자동화 공장 등을 통해 업계 스탠다드를 셋팅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40여 개 국에 제품 판매를 하며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여기에 한국 유수의 기업들이 한국 선수를 보면서 스포츠 팀을 후원했던 것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동력을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는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슬리브 브랜딩으로 파트너십 업그레이드를 했다. 흥미롭게도 맨체스터시티 FC는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 업그레이드 이후 프리미어리그 1위 질주 및 최다 연승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금의 기세라면 2017/18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넥센타이어도 2018년 체코 공장 가동을 앞두고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고의 궁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맨체스터시티 FC의 단순한 후원사에서 벗어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이루어가는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이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