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주영 첼시 이적을 반대하는 이유 '박 선생' 박주영(25, AS 모나코)이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첼시의 영입 대상자로 낙점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첼시가 박주영을 영입하기 위해 모나코와 접촉했던 사실이 언론을 통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정보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언론사에서 보도된 것이어서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잉글랜드 대중지 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박주영의 에이전트는 지난 14일 웨스트 브롬위치와의 시즌 개막전 이전에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 프랑크 아르네센 이사, 론 조레이 실무 책임자와 만났다. 첼시는 박주영의 영입을 48시간 이내에 결정할 것이며 800만 파운드(약 150억원)의 이적료를 책정할지 결정할 것이다"고 보도했습니다. 박주영은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더보기 맨유, 풀럼 원정에서 이겨야 하는 이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상쾌한 시즌 초반을 보내기 위해 풀럼 원정 2연패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그동안 시즌 초반 부진으로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받았지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맨유는 오는 23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풀럼 원정을 치릅니다. 지난 8일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와 17일 뉴캐슬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각각 3-1, 3-0 승리를 거두면서 두 경기 연속 3골을 넣는 오름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 되면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 등의 이유로 힘든 경기를 펼쳤던 지난날의 행보와 다릅니다. 하지만 퍼스트 스타터를 위해서는 풀.. 더보기 레알의 외질 영입, 카카에게 위기다 '갈락티코'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이 '월드컵 스타' 메수트 외질(22)을 영입하며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및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레알은 17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질의 영입을 공식 발표 했습니다. 얼마전 또 다른 월드컵 스타 사미 케디라를 영입했던 레알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외질이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지난해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2010년 성인 대표팀에서 좋은 경기력을 펼쳤다.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미드필더 중에 한 명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외질의 이적료는 레알과 베르더 브레멘의 합의에 의해 비공개하기로 결정했지만 현지 언론에서는 옵션을 포함한 1500만 유로(약 230.. 더보기 '36세 MF' 맨유 스콜스의 미친 존재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시즌 초반이 되면 항상 '슬로우 스타터'라는 불안 요소에 시달리며 어려운 행보를 거듭했습니다. 주축 선수들이 전 시즌 빠듯한 경기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에 컨디션 정상 회복이 쉽지 않았고 부상자도 있었습니다. 그 여파가 시즌 초반에 나타나면서 답답한 경기를 펼치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습니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8일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17일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통해 최상의 경기력을 과시하며 3골을 작렬했습니다. 첼시전에서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저지당했던 울분을 풀으며 자존심 대결에서 승리했고, 뉴캐슬전에서는 상대 밀집수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며 꾸준히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2경기 연속 3골을 넣었던 화력을 놓고 보면.. 더보기 맨유 박지성, EPL 개막전 맹활약 펼칠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가 새 시즌을 맞이하면서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맨유에서 어느 덧 6시즌을 보내는 박지성의 활약상이 어떨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개막전은 맨유의 리그 첫 경기로써 박지성이 최상의 스타를 끊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박지성은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뉴캐슬전에 출격할 예정입니다. A매치 나이지리아전을 마치고 뉴캐슬전에 임하기 때문에 컨디션이 그리 최상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8일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를 마치자마자 귀국길에 올라 최소 12시간 이상 비행기에 탑승하여 11일 나이지리아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 더보기 '레이나 자책골' 리버풀vs아스날 승부처 돌아보기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끌었던 리버풀과 아스날의 시즌 개막전은 무승부로 끝났지만 엄청난 화제거리를 남겼습니다. 리버풀 골키퍼 호세 레이나가 경기 내내 신들린 선방을 과시했지만 종료 직전 자책골의 뼈아픈 실수를 범하며 팀의 승리를 날리고 말았습니다. 승리의 기대감에 젖었던 리버풀 팬들에게 좌절과 절망을 안겨줬다면, 타팀 축구팬들에게는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리버풀과 아스날은 16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1-1로 비겼습니다. 후반 1분 다비드 은고그가 아크 오른쪽에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아 토마스 베르마엘렌을 따돌리고 과감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레이나가 아스날의 슈팅을.. 더보기 리버풀vs아스날, EPL 개막전 '최고 빅 매치'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1라운드의 최대 빅 매치는 리버풀과 아스날의 라이벌전입니다. 그동안 개막전에서 라이벌끼리 맞붙는 경우는 드문일이지만 올 시즌에는 리버풀과 아스날이 시즌 첫 경기에서 서로의 자존심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쳐야 합니다.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클럽들 중에서 가장 우호적인 라이벌 관계이자 선의의 경쟁자로 두 팀의 경기가 과연 어떤 스토리를 쓰게 될지 주목됩니다. 리버풀과 아스날은 16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리는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대부분의 경기들이 14~15일에 몰렸고, 맨유 경기가 17일에 열리기 때문에 리버풀과 아스날의 매치업에 대한 지구촌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더보기 '발로텔리 영입' 맨시티, EPL 우승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의 경합이 예상되었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의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맨유의 지역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슈퍼 마리오' 마리오 발로텔리(20)의 영입을 계기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명분 및 가능성을 마련했습니다. 발로텔리는 2250만 파운드(약 418억원)의 이적료로 5년 계약을 통해 맨시티에 입성했습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형 선수 영입을 통한 전력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야야 투레-실바-보아텡-콜라로프-발로텔리 영입에 9550만 파운드(약 1774억원)을 투자했는데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이적시장에 지출했습니다. 2008/09시즌 리그 10위, 2009/10시즌 리그 5위를 차.. 더보기 이전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 2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