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하 SKT)에서 개발한 동영상 어플 핫질 (HOTZIL) 직접 접하면서 '앞으로 계속 접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핫질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스마트폰에서 접할 수 있는 동영상 어플이 많음에도 서로 간의 유사성이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많이 이용되는 어플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른 어플과 차원이 다른 기능을 제공하면서 퀄리티까지 뛰어난 동영상 어플 핫질 통해서 여유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그렇다면 핫질이 왜 좋은지 제가 직접 접했던 특장점 밝히겠습니다.

 

 

핫질은 뮤직,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같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핫한 영상을 골라보는 동영상 어플입니다. 특히 뮤직,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감상하면서 많이 접하게 되는 분야입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좋아하는 가수 또는 음악과 관련된 동영상을 계속 접하거나, 반려동물 등의 일상적인 동영상을 보면서 삶의 노하우를 얻거나, 게임이나 먹방 같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동영상을 보면서 기분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런 기능을 핫질 어플에서 동영상 감상할 수 있으면서 사용자 취향에 맞는 동영상 위주로 관람하기 편리한 UI가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KT에서 동영상 어플 핫질 선보인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날마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많이 감상합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는 지하철에서 다양한 동영상을 접하는 편이에요.

 

지난해 9월부터는 SKT 지하철 프리 요금제 가입하며 동영상을 보거나 또는 티스토어(T store)에서 동영상을 유료로 다운로드 받으며(영화/방송/교육/게임 콘텐츠 SKT T멤버십 50% 할인) 데이터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지하철 프리 요금제 1개월 가격 9,000원이라 데이터 많이 쓰는데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이제는 지하철에서 시청하기 좋은 동영상 어플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최근에 지하철에서 핫질 어플에 접속하여 동영상 봤더니 계속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용자가 보고 싶어 하는 동영상 또는 그것과 관련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과정이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핫질 어플 메인에서 그런 동영상들을 접할 수 있었으니까요.

 

물론 핫질은 지하철에서만 이용 가능한 어플이 아닙니다. 어느 곳에서든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굳이 이 글에서 지하철을 언급한 이유가 있다면 이렇습니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SKT가 제작한 동영상 어플' 핫질 메인에 접속하면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들이 집약적으로 나열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핫질 메인 UI 구성부터 독특한 것을 보면 '핫질은 다른 동영상 어플과 차별화되었구나'라는 것이 실감 나더군요.

 

 

흥미로운 것은 핫질 어플 메인에 올라오는 동영상이 종종 바뀝니다. 핫질은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동영상을 봤느냐에 따라 메인 화면이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적합한 콘텐츠가 메인 화면에서 추천되는 형태이면서 그 양이 많습니다. 핫질에서 동영상 보는 사람이라면 '이 동영상을 봤으니 저 동영상도 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기 쉬울 것입니다. 이렇게 핫질을 통해 사용자의 성향에 맞는 영상을 찾으러 인터넷 및 모바일 등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닐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어쩌면 핫질 처음 접속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동영상들이 핫질 메인에 찾아보기 힘들어서 낯설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핫질은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영상이나 소위 말하는 노잼영상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런 콘텐츠는 다른 곳에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핫질에서 반려동물 콘텐츠를 봤던 이후에 어플 메인에서 저의 취향에 맞는 또 다른 반려동물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플란트의 개>라는 웹드라마 동영상이더군요. 이렇게 핫질 메인 UI가 사용자 편의에 최적화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핫질 카테고리에 나열된 동영상 채널들을 보시면 '해당 동영상은 핫질 어플에 접속해서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핫질에서 지원되는 동영상 채널들은 연예&엔터, 라이프&취미, 뷰티&패션, 지식&교육, 음악, 푸드, 스포츠&게임 카테고리 별로 분류됐습니다.

 

 

제가 핫질에서 관심을 가지는 스포츠&게임 카테고리에는 'SKT T1 TV' 채널이 있습니다. SKT T1 LoL(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 선수들의 동영상을 핫질에서 볼 수 있습니다. SKT T1 LoL 팀은 지난 10월에 'LoL 201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하며 세계 최고의 LoL 팀임을 실력으로 입증했습니다. LoL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핫질에서 제공되는 SKT T1 관련 동영상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SKT T1 TV 채널에서는 LoL 팀 선수들이 게임하는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해당 채널을 구독했더니 동영상에서 미리 보기를 볼 필요 없이 풀 영상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핫질 어플에서 SKT T1 LoL 팀 선수들이 게임하는 모습과 더불어 다른 분야의 동영상들을 보면서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영상에서 광고가 없을 뿐만 아니라 화질 퀄리티가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동영상을 볼 때는 자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광고를 봐야 하는 답답함, 일일이 동영상 화질을 조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쉬운 점을 핫질에서 접할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동영상 몰입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핫질 어플에서 서비스되는 '믿고보는 비투비' 채널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의 활동 메이킹 등의 다양한 동영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MYSTIC ENT.' 채널에서는 미스틱 아티스트 관련 동영상을 감상하며 그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HIGHGRAND(하이그라운드)' 채널까지 포함하면 뮤직 콘텐츠 독점 영상들이 제공되는 핫질 어플의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기 쉽습니다. 음악 좋아하는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앱툰(AppToon)' 채널에서는 웹툰 작가와 스타가 서로 뭉치면서 작업했던 콘텐츠들을 볼 수 있습니다. '뷰럽' 채널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와 걸그룹 씨크릿 뷰티 노하우를 접할 수 있고요. 이렇게 핫질에서는 유명 웹툰 작가가 제작하는 드라마 및 뷰티 노하우, 국내외 여행, 인터넷 강의 같은 각 생활지식 분야에서 TOP에 속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하면 메가스터디(Megastudy)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매가스터디 강사들이 전수하는 공부 노하우를 핫질 어플에 있는 '딱공' 채널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핫질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채널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특정 채널에 서비스되는 동영상을 감상하기 더욱 편리합니다. 이와 더불어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하트 표시를 누르면 관심 컨텐츠 메뉴를 통해 그 동영상을 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핫질은 채널 구독 시 매주 신규 동영상이 도착합니다. 핫질에서 구독 기능이 편리해서 좋습니다.

 

*핫질 URL : 바로가기

 

'광고와 시청료가 없는 스마트한 모바일TV' 핫질 어플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앱 스토어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 핫질 어플 내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광고를 볼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사용자 취향에 맞는 메인 화면 UI 및 기능이 다른 동영상 어플과 차별화되어 좋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핫한 영상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핫질 어플이 앞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국민 어플'로 진화하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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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 사용량 많이 제공되는 특징이 매력적인 이유는 해당 단말기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충분히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10월에 T포켓파이M 개통하면서 T포켓파이10 요금제 가입했습니다. 한 달에 데이터 10GB(프로모션 기간 가입으로 데이터 3GB 추가하여 총 13GB, 올해 12월까지) 제공받아 월 15,000원(부가세 포함 16,500원)에 이용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T포켓파이M 사용량 통해서 과연 데이터가 충분한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T포켓파이M 이용하게 된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째는 저의 메인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데이터 사용량 약 30GB(SK텔레콤 지하철 프리 요금제 가입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이 매우 많습니다.)를 T포켓파이M 통해서 분산시키고 싶었습니다. 둘째는 T포켓파이M이 스마트폰 외에 노트북 및 태블릿PC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한 데이터 소모 걱정을 덜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셋째는 제가 지난 10월 말 구입했던 아이폰6s에 T포켓파이M 연결하여 데이터를 아끼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는 T포켓파이M 잘 이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갤럭시S6 엣지 데이터 사용량이 10월에는 약 32GB이었는데 11월에는 약 25GB으로 줄였습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11월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TV프로그램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야외에 있을 때는 노트북 및 태블릿PC에 T포켓파이M 연결하여 인터넷 이용에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T포켓파이M은 주로 아이폰6s와 연결하면서 일상생활을 보냈습니다. 2개의 스마트폰(갤럭시S6 엣지, 아이폰6s)을 동시에 쓰다보니 아이폰6s 데이터 사용량 많을까봐 걱정되었는데 T포켓파이M 통해서 데이터 아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아이폰6s 요금제 band 데이터 29 선택한 것도 T포켓파이M 활용을 염두했기 때문입니다.

 

*관련 글 : T포켓파이M 속도 측정, 제주도 여행 후기

 

 

T포켓파이M 요금제는 2개입니다. T포켓파이10은 한 달 데이터 10GB 제공 받으며 월 15,000원(부가세 포함 16,500원)입니다. T포켓파이20은 한 달 데이터 20GB 제공 받으며 월 22,500원(부가세 포함 24,75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31일까지 T포켓파이M 요금제 가입한 사람은 추가 제공 데이터가 3GB 제공됩니다. 개통월 포함 3개월 동안 데이터 3GB 추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 전원 버튼을 틀어 놓으면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메뉴에서 'T Pocket-Fi (숫자)'가 적혀있는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T포켓파이M 연결됩니다. 그 이후 인터넷에서 '192.168.1.1' 입력하여 로그인 하면 T포켓파이M 사용량, 배터리 잔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의 11월 T포켓파이M 사용량은 7.2GB였습니다.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 같았으면 요금 부담이 늘었을텐데 T포켓파이M 데이터 사용량이라 그런 걱정을 할 필요 없었습니다. T포켓파이M으로 데이터 많이 쓸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T포켓파이M 일별 사용량까지 확인했더니 제가 거의 매일마다 해당 단말기를 이용하면서 데이터 소모를 꽤 했음을 인지했습니다. 아이폰6s로 노래 음질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며 외부 활동을 했던 영향 때문인지 몰라도 T포켓파이M 데이터 많이 썼습니다. 그럼에도 요금 부담이 덜해서 좋은 이유는 T포켓파이M 사용량이 요금제에 따라 충분하게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T포켓파이M 통해서 1개월 데이터 10GB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T포켓파이M 직접 사용하길 잘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T포켓파이M은 일상생활에서 활발하게 이용할 가치가 충분한 IT 제품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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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공통점은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 앞둔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쉬운 존재입니다. 두 단말기는 애플과 삼성전자에서 제조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올해 하반기에 선보였습니다. 좋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향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죠.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판매중입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기 편리한 것과 더불어 오프라인 구입과 차별화된 혜택들이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중에서 어느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겁니다. 아이폰6s는 한 손으로 사용하기 적절하면서 iOS 9.1 최신 운영체제를 통한 최적화가 뛰어난 것이 인상적입니다. 세계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는 애플 제품이라는 그 이유만으로 아이폰6s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5는 커다란 크기에 터치펜(S펜) 이용이 가능하면서 삼성페이까지 지원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과거보다 진화된 디자인과 더불어 밝은 화면, RAM 4GB 등에 이르기까지 스펙까지 뛰어난 실용적인 스마트폰입니다. 이렇게 아이폰6s 갤럭시노트5는 서로의 장점이 다릅니다.

 

 

어떤 관점에서는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비교 적절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각각 4.7인치와 5.7인치로서 서로 길이가 다릅니다. 갤럭시노트5 경쟁 스마트폰이라면 디스플레이 5.5인치 크기의 아이폰6s 플러스가 아이폰6s보다 적절할지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아이폰6s 갤럭시노트5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구입을 하고 싶어하는 스마트폰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비교 관련 정보가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 앞둔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갤럭시노트5 아이폰6s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기종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휴대폰 메뉴에서 각 단말기 사진 왼쪽에 있는 작은 네모 빈 칸을 선택한 뒤에 또 다른 단말기를 선택하여 기종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펙 비교를 통해서 어느 단말기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등이 좋게 나왔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휴대폰 기종 비교는 3개까지 가능합니다.

 

 

월 납부액 비교에서는 특정 스마트폰의 색상 및 용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판매중인 단말기의 색상 및 저장 용량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 가능하면서 가입유형, 요금제 선택을 통해 월 실제 납부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인터넷 창을 여러개 띄우는 것보다는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간편합니다. 만약 특정 스마트폰의 디테일한 특징을 알고 싶다면 '지금 구매하러 가기'로 이동하면서 관련 정보를 파악하면 됩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같은 최신형 스마트폰을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듯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이라는 점에서 스마트폰 구입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구입에 대한 거부감을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혹시 '온라인 구입이 오프라인보다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어디까지나 편견일 뿐입니다. 인터넷 쇼핑이 활성화된 지금의 추세를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인터넷에서 구입하는 것이 낯설지 않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인터넷 구입이라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구입이 진리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같은 스마트폰 구입하면 '바로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픽업은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스마트폰 주문한 뒤 자신이 원하는 SK텔레콤 공식인증 매장 및 방문 일시 선택하면 추후 그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수령 및 개통할 수 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기사로부터 "물건 도착했습니다"라는 전화를 받으며 난감한 기분을 느꼈던 사람이라면 티월드 다이렉트 바로픽업 서비스 좋은 이유를 실감하실겁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포함한 휴대폰 구입 시 12/24/3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할부 기간 선택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삼성카드 무이자할부(3/6/9/12개월) 및 일시불 가능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구입하면 OK캐쉬백, 삼성카드 포인트로 할인되면서 기기변경 시에는 T가족 포인트로 휴대폰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OK캐쉬백 혹은 삼성카드 포인트가 많으면서 휴대폰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아이폰6s 갤럭시노트5도 다른 휴대폰처럼 요금할인율(선택약정 할인율) 20% 선택하여 스마트폰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 아이폰6s 선택약정 20% 요금할인 원하는 사람이라면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는 것을 검토해도 될듯합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실시간 채팅상담이 지원됩니다. 스마트폰 구매, 배송, 교환/반품, 외산단말/중고기기, 단말기 가격 공시 등을 상담 받으며 스마트폰 구입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상담 시간이 오후 9시까지인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일을 마친 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실시간 채팅상담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모바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같은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으로 물건 구입하는 것이 편리한 사람에게 반갑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 바로가기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같은 스마트폰 구입은 SK텔레콤이 좋습니다. T멤버십 및 T매니아, 내맘대로 T멤버십 등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하면서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데이터 리필쿠폰(sK텔레콤 2년 이상 고객 4장, 3년 이상 5장, 4년 이상 6장 제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LTE가 와이파이로 변환되는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T펫(T Pet),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T키즈폰 준2 같은 특별한 용도의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 또한 매력적입니다.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구입은 SK텔레콤이 정답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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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 속도 이론상으로는 전국망 LTE 망을 통해서 최대 10Mbps 구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 10Mbps 속도가 나타나는 것이 T포켓파이M 특징입니다. 저는 T포켓파이M 직접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10월 말에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과연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T포켓파이M 소개를 하겠습니다. T포켓파이M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최대 10대의 기기까지 동시 접속 가능한 것과 더불어 1개월 15,000원에 데이터 10GB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한 사람은 기존 10GB에 3GB을 추가로 제공받으며 개통월 포함 3개월 동안 총 13GB 쓸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1개월 데이터 사용량은 대략 30GB 정도 되는데(SK텔레콤 지하철 프리 요금제 이용하면서 데이터 사용량 많았어요.) T포켓파이M 이용하면서 평소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을 분산 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는 T포켓파이M 필수 제품임을 제가 이번에 제주도 여행 다니면서 실감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집이 아닌 곳에서 T포켓파이M 활발히 이용하게 되더군요. 야외는 실내에 비해서 와이파이보다 LTE를 쓰는 빈도가 많아 데이터 소모량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LTE가 와이파이로 변환되는 T포켓파이M 어울릴 것 같습니다.

 

T포켓파이M 관건은 속도입니다. 과연 얼마나 속도가 잘 나오느냐에 따라 이용자가 T포켓파이M 불편함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제주도 여행하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습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자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얼마나 잘 나오는지 알고 싶어서 2박 3일 동안 활용했습니다.

 

 

저는 아이폰6s에 T포켓파이M 연결하면서 2박 3일 제주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아이폰6s로 어느 온라인 음악 서비스 앱에 저장했던 음악을 최고 음질로 들으면서, 지도 앱을 계속 살피며 목적지 위치 및 버스 이동 현황 파악하면서(저는 제주도에서 버스 및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여행을 했죠. 만약 T포켓파이M 이용하지 않았다면 스마트폰 데이터 소모량이 많았을 겁니다. 제주도 여행 보내면서 데이터 때문에 스트레스 쌓였을지 몰라요.

 

 

하지만 T포켓파이M과 함께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서 데이터 부담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T포켓파이M 속도 잘 나와서 아이폰6s로 제가 이용하고 싶었던 것을 충분히 접했습니다. 'T포켓파이M 이용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T포켓파이M 배터리 용량은 2800mAh입니다. 기존의 T포켓파이 배터리 용량 1800mAh보다 1000mAh 더 많으면서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합니다. 약 5시간 동안 연속 사용 가능한(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데이터 사용 시 기준) T포켓파이보다 2배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배터리 부담 없이 제주도 여행을 보낼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은 T포켓파이보다 야외에서 활용하기 좋은 존재입니다.

 

 

저는 제주도 도착한 뒤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는 어느 모 호텔에 짐을 풀며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역시 제주도 풍경이 마음에 들더군요.

 

 

서귀포에서 택시를 타고 올레길 10코스(제주도 서쪽에 위치) 방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구름이 햇빛을 가리는 풍경이 예사롭지 않았던 모습을 봤습니다.

 

 

올레길 10코스 걸으면서 바다 풍경을 바라 보니 비로소 제주도에 왔던 느낌이 나더군요.

 

 

올레길 10코스 중간에는 마라도 가는 여객선 타는 곳이 있습니다. 그 인근에 스타벅스 제주송악산점이 있습니다. 제가 제주도를 찾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2015년 10월 31일까지 진행, 현재 종료) 때문입니다. 2015 스타벅스 플래너(다이어리)에 소개된 스타벅스 전국 12개 매장을 찾으면서 스탬프를 모으는 이벤트죠. 저 같은 스타벅스 마니아에게 관심을 끌었던 이벤트로서 지난 1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커피를 먹으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스타벅스 제주송악산점 T포켓파이M 속도 9.41Mbps 나왔습니다.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잘 나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해가 저무는 시점인데 버스가 막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빨리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제주도 여행 첫날 일정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제주도 여행 둘째 날에는 T포켓파이M 배터리 100%인 상태에서 이동했습니다. T포켓파이M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알고 싶었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 개최 장소이자 SK에너지가 모기업인 K리그 클래식(1부리그) 프로축구 팀 제주 유나이티드 홈구장입니다. 축구 경기가 열리지 않아 경기장 안에 입장할 수 없었으나 관중석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던 결과는?

 

 

T포켓파이M 속도 11.6Mbps에 도달했습니다. 최대 10Mbps의 속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던 단말기가 실제로는 10Mbps를 넘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T포켓파이M 속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없으나 제주도에서는 10Mbps를 초과했습니다.

 

 

서귀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는 11.0Mbps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11.6Mbps 속도가 나온 것이 우연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속도가 잘 나왔습니다.
 

 

시외버스로 성산일출봉에 도착하여 인근에서 식사를 한 뒤에는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서 드디어 스탬프 12개 다 모았습니다. 지난 1월부터 스타벅스 전국 12개 매장을 이동하면서 여행 다녔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더니 11.3Mbps에 도달했습니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제주의 유명 관광지입니다. 주차장에 버스 많은 것을 보면 주로 단체 관광객들이 성산일출봉 찾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산일출봉 이곳저곳에서 기념 촬영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제가 성산일출봉 찾았을 때는 날씨가 맑았으며 구름도 많았습니다.

 

 

성산일출봉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생각보다 험난했습니다. 계단을 계속 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정상으로 향하는 과정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제주도 풍경이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아이폰6s로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본 제주도 모습을 찍어보니 그야말로 감탄사가 쉽게 나오더군요. 한라산 모습까지 생생히 잘 보였습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내려오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4Mbps 나왔습니다. 국제적인 관광지에서도 T포켓파이M 속도는 잘 나옵니다.

 

 

성산일출봉 인근에 있는 신양섭지코지 해변에서 아이폰6s로 주변 모습을 찍어봤더니 제주도 풍경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양섭지코지 해변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7Mbps에 도달했네요. 그 이후에는 인근 관광지에서 시간을 보내며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일정을 보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더니 T포켓파이M 배터리 잔량이 45%에 도달했으며 이날 데이터 0.6GB 사용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오전 9시 36분에 배터리 잔량 100%였는데 오후 7시 44분 되면서 45%로 줄었던 것을 보면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10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제주도 여행 셋째 날에는 천제연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천제연 폭포는 1단, 2단, 3단 폭포로 구성되었는데 그중에서 제1폭포와 제2폭포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천제연 폭포 제1폭포는 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에메랄드 빛깔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 정도로 물이 맑습니다.

 

 

천제연 폭포 제2폭포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시원하고 멋있었습니다.

 

 

천제연 폭포에는 선임교라는 천제연 설화의 칠선녀를 조각한 다리가 있습니다. 전설로 전해지는 오작교 형태인 것이 특징입니다. 선임교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1.6Mbps 나왔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11.6Mbps 나왔을 때와 동일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있는 어느 식당으로 이동하면서 뷔페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이곳에서 개인적으로 잠깐 노트북을 이용하면서 저의 T포켓파이M으로 인터넷을 연결했습니다. 속도가 빨라서 인터넷으로 해야할 것을 신속하게 해결했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6Mbps 나왔습니다.

 

 

저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목적지는 대포주상절리였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인근에 있는 곳이라 걸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대포주상절리는 바다와 맞부딪히는 바위 모양이 특이했습니다. 특색이 있는 바다라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더군요.

 

 

대포주상절리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9.15Mbps 기록됐습니다. 이곳에서도 T포켓파이M이 잘 통했습니다.

 

 

이곳에서 푸른 빛깔의 바다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힐링을 느꼈습니다. 되돌아보면 제주도에서 보냈던 2박 3일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오랫동안 제주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제주도 여행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지않은 시일내에 제주도 여행 또 오고 싶습니다.

 

저의 제주도 여행에서 함께했던 T포켓파이M 속도는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속도가 최대 10Mbps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제가 제주도에서 실제로 속도 측정했을 때는 11Mbps 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속도가 빨랐던 곳이 제주 월드컵 경기장, 천제연폭포 선임교이며 두 곳 모두 11.6Mbps로 기록됐습니다. 특히 제주도 여행하면서 T포켓파이M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저 같이 T포켓파이M의 빠른 속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은 여행 다닐 때 그리고 외부에서 노트북 및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할 때 사용하기 좋은 존재였음을 이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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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8일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SK T-Tower 4층 SUPEX홀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제35회 T Dev Forum (구 개발자 포럼)에서는 "New Connectivily"를 주제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동향과 관련된 강연을 듣는 포럼이 펼쳐졌습니다. IoT 기술 동향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던 것과 더불어 향후 IT 분야가 어떻게 일상생활을 파고드는지 직접 접했던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SK텔레콤 T Dev Forum 현장 분위기와 더불어 청중들에게 알려졌던 주요 IoT 기술 동향이 어떤지 이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는 IoT가 IT의 새로운 핫이슈로 떠올랐던 한 해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사물끼리 네트워크를 연결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IoT의 간편하고, 정확하면서, 세밀한 특징이 여러 분야에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와 더불어 IoT 기술을 통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보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향후 IoT 기술의 발전 속도가 더욱 빨리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인류의 삶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갈지 그 잠재력의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합니다.

 

 

SK텔레콤 T Dev Forum 방문했더니 이제는 IoT 전성시대가 곧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예감이 살짝 스쳤습니다. 아직 IoT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만 이미 미디어 등에서 IoT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는 중입니다. 지난 1~2년 사이에 스마트폰 스펙 및 기능의 상향 평준화, 태블릿PC 성장 정체가 뚜렷하면서 향후 IT 분야를 뜨겁게 달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IoT가 핫이슈로 떠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 5월 홈 사물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Smart Home) 출시 및 UO 스마트빔 레이저 포함한 다양한 제품끼리의 연결을 통해 이용자가 누리는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라이프웨어(Lifeware)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IoT 생태계 구축 및 확산을 실행하는 SK텔레콤 행보는 "New Connectivily"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던 제35회 T Dev Forum에서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아마도 SK텔레콤이 IoT 기술 발전 및 대중적인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T Dev Forum은 매월마다 SK텔레콤 T open lab에서 진행했습니다. 제35회 T Dev Forum에서는 SK텔레콤과 더불어 서울특별시청, CISCO, 노키아 코리아(NOKIA Korea), 카이스트(KAIST), 퀄컴(Qualcomn)의 연사 분들을 초청하여 IoT 기술 동향과 관련된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T Dev Forum 진행된 공간으로 이동했더니 포럼 신청서 작성, 접수 및 안내하는 데스크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 Dev Forum 진행되는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T-Tower 4층 SUPEX홀 찾았음을 현장에서 실감했습니다.

 

 

T Dev Forum 찾은 사람들에게는 손목 밴드가 하나씩 지급됐습니다. 그 이유는?

 

 

포럼이 진행된 SUPEX홀 앞에 마련된 NFC 리더기에 손목 밴드를 태그 하면 경품 추첨하는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경품은 스마트 빔 레이저 (1명) 스마트 미러링2.0 (3명) 스마트 스피커 (5명)이 마련됐습니다. 손목 태그는 이벤트 진행 목적에서 포럼을 찾은 사람들에게 마련된 셈입니다.

 

 

SUPEX홀 앞쪽 또 다른 공간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줄 커피와 주스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포럼이 오후 내내 이어지는 일정이라 음료 먹는 공간이 조성된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SUPEX홀 옆에서는 T Dev Forum을 맞이하여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된 부스들이 마련됐습니다. '소물 인터넷을 위한 LPWA 기지국 및 디바이스'(SKT New Connectivily TF), '가스 원격 검침 서비스', '사회적 약자 스마트 위치 관리 시스템'(이상 이도링크) 'D2D 기반 관계인지 플랫폼'(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사회안전망, 관광 서비스'(넥스트페이지), '안심통학 알리미 서비스'(스파코), '폐기물 및 불법주차 관제 솔루션'(이큐브랩), '주차공유 서비스 소개'(이노온), 'Connected Car 솔루션'(SK텔레콤 DT Lab), 'WAVE기반 차량통신(V2X)'(엠엔서비스) 부스에서 전시된 유익한 자료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부스 앞에서 줄을 서는 사람이 많았던 이유는 <ThingPlug로 시작하는 IoT 서비스 개발>이라는 도서 출시 이벤트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ThingPlug 홈페이지 가입자 대상으로 도서 <ThingPlug로 시작하는 IoT 서비스 개발>을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됐습니다. <ThingPlug로 시작하는 IoT 서비스 개발>은 SK텔레콤 loT 플랫폼 ThingPlug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받기 위해 줄을 서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스 전시물 향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도 부스 앞에서 전시물들을 살펴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T Dev Forum을 통해 loT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와 지식 습득,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하는 사람들의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제가 돌아봤던 부스 중에서 일부 부스를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이노온에서는 파킹플렉스라는 주차공간 공유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IoT 주차 센서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사용하지 않을 때 주차비를 받고 타인과 공유하는 파킹플렉스 특징을 소개했습니다. 파킹플렉스를 통해서 공유를 통한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불법주차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넥스트페이지에서는 관광객 및 거주민, 독거노인들에게 유용한 사회 안전망 서비스를 알렸습니다. IoT로 주요 지역 안심존을 구축하여 간편하게 긴급 구조를 요청하는 서비스가 T Dev Forum에서 소개됐습니다.

 

 

스마트 밴드는 독거노인에게 쓰입니다. 독거노인에게 센서 보급을 통해서 스마트 안심존내에 스마트 밴드 착용 위치 및 심박 정보를 유관기관 등에 제공하여 위급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도링크에서 소개했던 가스 무선 원격검침(AMI) 시스템은 가스 사용량 및 요금 조회 서비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대/기간별 가스 사용량 원격 모니터링(검침), 다기능 가스 미터기 안전 차단 제어, 가스 미터기 안전상태 및 검침 시스템 상태/장애 모니터링을 통해서 인력 검침 불필요 및 검침원 사칭 범죄 노출 예방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도링크 부스에서는 사회적 약자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을 알렸습니다. 치매노인 및 지체 장애인의 실종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 관내 설치된 방범용 CCTV, 버스정류장 버스 정보 단말기, 위치 수집장치를 연동하여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밴드형 및 목걸이형 안심 태그가 이용하여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DT Lab에서는 COnnected Car 솔루션에 대하여 차량용 After market 주변기기 스마트化 플랫폼을 언급했습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서 블랙박스 차량용 진단장치(OBD-Ⅱ) 및 네비게이션 등의 Connectivity 제공하며, SKT loT 플랫폼 기반 단말 관제 기능 및 데이터 베이스化, AllJoyn Bus를 이용한 기기 연결 확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스들을 둘러본 뒤에는 SUPEX홀에 입장하여 연사 분들의 강연을 기다렸습니다.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평일 오후임에도 T Dev Forum 찾았던 분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T Dev Forum이 그동안 참석했던 분들에게 유익한 포럼이었음을 현장에서 실감했습니다.

 

 

T Dev Forum에서는 연사 분이 강연을 마치고 Q&A 시간을 가질 때 원활한 질문이 이루어지도록 라이브 Talk 홈페이지가 안내됐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사람들이 강연 내용에 대한 질문을 스마트폰으로 라이브 Talk 홈페이지에 올리면 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많은 질문들이 올라왔습니다. 일반적인 Q&A라면 진행하는 측에서 질문자를 향해 마이크를 전달하기 위해 시간이 허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SK텔레콤 T Dev Forum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별도의 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강연하는 연사 분이 많은 언급을 할 수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이종봉 SK텔레콤 Network부문장은 개회사를 통해 "IoT는 네트워크 인프라의 진화, 통신과 센서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소형기기의 보급 확대, loT 빅데이터 처리 등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연동되다 보니 개념과 응용 분야가 확대된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밝힌 뒤 글로벌 시장 조사를 언급하며 "2020년 경에는 인터넷 연결되는 기기가 약 250억 개, 전체 경제 규모가 거의 300조에 이를 것"이라는 것을 봤다며 IoT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쓰일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SK텔레콤에서 네트워크 인프라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이 만들고 참여하고 같이 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진효 SK텔레콤 Network기술원장은 "New Connectivity 기술진화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시대별 ICT 기술 진화 방향을 언급했습니다. 1990년대가 PC 통신 및 채팅 시대, 2000년대가 초고속인터넷 및 포털 시대, 2010년대가 무선통신 및 SNS 시대였다고 정의한 뒤에는 2020년대에는 New Connectivity 시대가 될 것으로 예견했습니다. New Connectivity에서 활성화되는 존재로서 loT, LPWA, 5G, D2D, Connected Car를 꼽았습니다. 특히 IoT 디바이스 증가로 인한 Connection 수와 트래픽 급증을 예상하며 IoT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Connectivity 변화 방향에 대해서는 높은 속도를 요구하는 무거운 연결에서 저속/저전력의 가벼운 연결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모뎀침 및 망 사용료가 저렴해야 함', '소비 전력이 낮아야 함', '전파가 넓게 또 깊이 침투되어야 함'을 앞으로의 관건으로 삼았습니다. 아울러 SK텔레콤 역할 및 방향에 대해서는 (1) 오픈 ECO 시스템 구축(개발 환경, 기술 지원, 파트너쉽) (2) Smart Society(재난/공공안전, 환경/교통) (3) 기술혁신(IoT Infra, Sensor/Device, Connected Car)이라는 3요소를 제시했습니다.

 

 

김성국 서울특별시청 주무관은 '북촌 IoT 리빙랩 조성 사례와 서울시 추진 전략'을 통해서 연간 100만 명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거주형 한옥 밀집 지역 북촌 한옥마을의 IoT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거주민, 소상공인, 관광객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서로 불편함을 느꼈던 문제점들을 IoT로 해결하겠다는 뜻이죠. 지난 10월 24일 북촌 IoT 서비스 론칭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체험과 시연을 했던 것을 소개했던 것과 동시에 민간기업(스타트업) 과의 공동 협력을 통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전략을 언급했습니다.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서울시와 미래부 간의 공동협력 추진(안전 및 관광분야 IoT 실증)을 통해서 사물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도입과 활용, IoT 공통 플랫폼 구축 협력 등을 언급했습니다. 서울시 추진 현황에 대해서는 다국어 음성 안내 콘텐츠 제작, 공간 정보 API 개발(26개 분야, 430종), 공공 와이파이 구축(12월 초 확대 구축 예정), 피플 카운터 CCTV 구축이 지난 10월에 완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밖에 여러 분야가 소개된 뒤에는 2016년 사물인터넷 인큐베이션 센터 개설 운영(가칭 '디지털서울 Lab') 을 통해서 자유롭게 실험 및 제작할 수 있는 창의 공간 지원, 해외 IoT 기업과의 다양한 IoT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강빈 CISCO 이사는 'Global IoT 동향 및 Use case'를 주제로 통신사 IoT 아키텍쳐 구성에 대한 3가지 전략(버티칼 전략, 플랫폼 전략, 액세스 전략) 및 구성, 구성 사례, 기술 등을 언급했습니다. 그중에 구성 사례에 대해서는 현재 통신사 무선 액세스망을 IoT 액세스망으로 사용하는 경우, 이동성 및 안정성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트래픽에 대한 회선 비용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특징을 꼽았습니다. 시스코 FOG Computing 소개(IOx 기반 FOG 라우터 아키텍쳐)에 대해서는 Cisco IOS와 Linux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지원하는 IOx 프레임워크로 분산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IOS + Linux = 1Ox)

 

 

조봉열 NOKIA Korea 기술 총괄은 'LTE 기반 loT 기술 및 진화 방향'에 대하여 "IoT를 하고 있는 플랫폼들이 어느 순간에는 전 세계의 IoT 플랫폼이 어떤 것으로 통합될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라고 말했으며 "IoT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5G인데요. 5G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얘기하기를 더 이상 속도가 빠른 것만을 요구하는 것만이 아니고 IoT도 리네임을 하게끔 셀룰러 통신 발전에서 loT를 도와주는 것이 5G의 역할이며, 아주 신뢰성이 높고 저지연 통신을 제공함으로써 원격수술 같은 것을 리네임하는 것도 5G의 목표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5G의 3가지 꼭지 중에 하나가 이동통신이 예전에 하던 것이며(이동통신사 기존 업무 개념을 말함), 나머지 2가지는 사물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G의 67%는 사물이겠죠"라며 사물인터넷 IoT가 5G 시대를 맞이하는 먼 훗날에는 많이 쓰이게 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김영락 SK텔레콤 TF장은 'LPWA 주요 기술 및 개발 방향'에 대하여 IoT를 "사물이 말을 하는 시대"라고 정의했습니다. 사람과 연계된 각각의 사물이 IoT를 통해서 현재 상태 같은 것을 말해준다며 IoT에 대한 쉬운 이해를 안내했습니다. 사물 간의 연결에 대해서는 무거운 연결에서 가벼운 연결(사물 중심, 스크린 필요 없음, 소량의 메시지, 전문 영역별 다변화, 저속/저가의 네트워크)로 연결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중장거리용 소물 인터넷 연결 망 LPWA에 대해서는 낮은 소비 전력, 넓은 커버리지, 낮은 디바이스 가격이 특징이라고 밝혔으며 IoT에서 LPWA가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LoRa 주요 기술 및 주요 Use Case(스마트 도어 락, 자전거 트랙킹, 가로등 제어/관리, 모바일 게이트웨이 등)를 언급한 뒤에는 LPWA 개발 방향에 대하여 (1) 저가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2) 차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 (3)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규 Value 창출 (4) Roaming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4가지를 거론했습니다.

 

 

강석무 SK텔레콤 매니저는 '"Everything"을 연결시키기 위한 선결조건(IoT 기술과 에코시스템에 대한 통신사의 관점에 기반하여)"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Connected 사물이 2020년 250억 개로 도달할 수 있다는 통계를 제시하면서 2020년 IoT 마켓 사이즈로서 IoT 제품 및 서비스 공급자들의 Incremental 수익이 342조 원, 다양한 글로벌 마켓의 경제적 가치가 2160조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를 위해 디바이스 많으면서 데이터 전송량 적은 영역("Big number, Small Data"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이를 위한 조건으로 (1) 합리적인 H/W 비용 (2) 간단하고 빠른 S/W 개발 (3) 저렴한 네트워크 비용 (4)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 (5) 글로벌 연합을 활용한 Applications라는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간단하고 빠른 S/W 개발에서는 SK텔레콤이 올해 출시했던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펫(T Pet)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개발 기간 40% 단축, 개발 비용 54% 절감 가능했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신승원 KAIST 교수는 'loT 보안 기술 및 Risk 대응 방안'에 대하여 실제 IoT 제품들이 얼마나 안전한지, IoT 환경을 어떻게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지 IoT 보안 게이트웨이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IoT 보안 게이트웨이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관한 강연을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Policy Management Module에 대해서는 다양한 사용자들의 보안 요구 사항 수집, 서로 다른 보안정책 간의 충돌 탐지 알고리즘, 자동화된 보안정책 충돌 완화 알고리즘을 언급했습니다.

 

 

하병우 퀄컴(Qualcomn) 이사는 'LTE D2D 기술 소개 및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GPS 위치 기반 기술과 블루투스 비콘 기술의 문제점으로서 각각 프라이버시 문제, 배터리 소모(이상 GPS 위치 기반 단점) 확장에서 제약이 따르는 점(블루투스 비콘 단점) 연동(두 기술 해당)을 꼽았습니다. 그래서 "LTE D2D를 이용한 서비스를 해야 하지 않나"고 강조한 뒤 LTE 다이렉트 장점을 언급하며 "블루투스 대비 10배 이상의 커버리지가 생깁니다. 가령 50m라고 치면 LTE 다이렉트는 500m 반경 내에 있는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천 개의 디바이스 발견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특정 앱이나 디바이스, OS 등에 상관없이 모든 디바이스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홍승표 SK텔레콤 매니저는 'Connected Car 기술 및 진화 방향'에 대하여 Connected Car 기술분야 6가지(AVN -Audio, Video, Navigation- 플랫폼, IVN, Autonomous Driving(자율주행), Information Security, User Interface, Network Connectivity)에 대한 각각의 설명을 했습니다. 그중에 자율주행에 대해서는 환경 인지, 위험판단, 주행경로를 계획하여 운전자 조작을 최소화하며 스스로 주행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렸으며 미국, 유럽, 일본의 연구 개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그 이후 Connected Car 서비스 분야 6가지(차량 공유, 교통정보, 인포테인먼트, 차량 제어, 운전 보조/안전, 운행 관리)에 대한 세부 항목을 구분했으며 Connected Car 솔루션 구성을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제35회 T Dev Forum을 직접 들어보면서 IoT 전성시대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대략 5년 전에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획기적이고 간편하게 바꾸었다면 IoT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쓰일 몇 년 뒤에는 인류의 삶이 어떻게 진화할지 그 미래가 점점 궁금하게 됩니다. T Dev Forum을 통해서 제가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loT에 대하여 새로운 정보를 익힐 수 있었던 것과 더불어 IT에 대한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IT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후 진행될 SK텔레콤 T Dev Forum 직접 관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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