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스블루입니다. 2015년 마지막 포스팅을 저에 대한 글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틀 전 SK텔레콤 T리포터 5기 최우수리포터 수상했습니다. 네이버 IT 블로거 불량의 아지트님과 함께 T리포터 5기 최우수리포터 공동 수상하면서 2016년 1월 초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펼쳐질 CES2016에 참관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T리포터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1년 만에 최우수리포터가 되면서 해외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가 SK텔레콤 T리포터 5기로 지내면서 많은 활동을 할 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폰 리뷰,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밴드 리뷰, 각종 IT 제품들 리뷰, SK텔레콤 관련 오프라인 현장 취재, 그 외 SK텔레콤과 관련된 포스팅에 이르기까지 저의 블로그를 통해 SK텔레콤과 관련된 글을 지속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아무래도 T리포터 활동을 처음하면서 무언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보니 그랬던 것 같네요. 본래 SK텔레콤 고객이었던 것과 더불어 과거 축구 블로거 시절에 SK텔레콤 지원을 받으면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다 보니 T리포터에 대한 동기부여가 있었습니다. 그 마음이 결국에는 T리포터 5기 최우수리포터 선정으로 이어진게 아닌가 싶어요.

 

 

 

특히 올해는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들이 여럿 출시됐습니다. 스마트폰 중에서는 2015년 많은 인기를 끌었던 루나(TG앤컴퍼니)를 비롯하여 갤럭시A8(삼성전자) Band Play(LG전자) 넥서스 6P(구글 & 화웨이) 아이돌 착(알카텔)이 있었으며 스마트워치에서는 기어S2 밴드, 기어S2 밴드 클래식(이상 삼성전자)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SK텔레콤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T펫,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2,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 T포켓파이M이 출시됐습니다.

 

이들 중에 상당수의 단말기를 제가 직접 다루면서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통해 루나 및 갤럭시A8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기어S2 밴드 클래식이 얼마나 고급적인 스마트워치인지, 제가 현재 사용중인 T포켓파이M 특징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전용 단말기가 여럿 등장하면서 제가 IT 포스팅을 작성할 기회가 많아졌고 T리포터 활동을 나름 활발히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즐겨쓰는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6s 입니다. 흥미롭게도 제가 처음으로 사용하는 아이폰입니다. 2015년 10월 23일 한국에서 아이폰6s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당일 오전에 SK텔레콤 아이폰6s 로즈골드 런칭 행사에서 아이폰6s 로즈골드 64GB 구입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어느 모 제조사 스마트폰만 사용했는데 아이폰6s 써보니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그 덕분에 모바일 분야를 바라보는 저의 시야가 나름 넓어졌습니다. 2015년 T리포터 활동을 통해 여러 제조사 단말기들을 접하다 보니 아이폰6s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선택은 옳았습니다.

 

 

SK텔레콤 T리포터 5기로 활동하면서 제주도 및 마라도, 부산, 대구, 전북 전주, 경북 문경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제주도 및 마라도 같은 경우 2015년 5월 T리포터 워크샵 활동을 통해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제가 한 번 더 오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2015년 10월 혼자 여행 다녀왔더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2박 3일 동안 제주도 여행 다니면서 T포켓파이M에 아이폰6s 연결하고 음악을 들으며 즐겁게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밖에 LG전자 G4 사진을 많이 찍어보고 싶어서 경북 문경을 찾았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를 통해 특별한 추억 남기고 싶어서 강원도 강릉에서 당일치기 여름휴가 떠났던 기억도 납니다.

 

 

아마도 제가 T리포터 합류했던 결정적 계기는 2014년 SK텔레콤 광대역 LTE-A X3 전국 체험단 활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때 인상 깊게 활동했던 것이 2015년 T리포터 5기가 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2014년 SK텔레콤 광대역 LTE-A X3 전국 체험단 활동 당시에는 저의 블로그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했던 시점이라 더욱 열의를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그 결실이 2015년 T리포터 5기 합류로 이어졌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T리포터 5기 합류에 만족하지 않고 좋은 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나이스블루 SK텔레콤 T리포터 5기 최우수리포터 수상은 '내가 이렇게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T리포터가 되기 이전까지 3년 동안의 개인적인 슬럼프 및 블로그 침체, 사업 실패, 고도 비만(한때 다이어트 성공했으나 2015년에 다시 요요 현상에 빠진) 등을 겪었던 암울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2015년에는 그때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T리포터 활동 외에도 다른 분야를 통해서 저에 대한 자신감을 찾았는데 비로소 2015년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 성공을 앞으로 오랫동안 만끽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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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1.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새해 선물을 받으셨군요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는 SK텔레콤 T멤버십 혜택 통해서 생활비 30만 원 아꼈습니다. 몇 년 동안 누적된 T멤버십 할인 금액이 아닌 1년 동안 30만 원을 절약했습니다. 2015년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물건이나 VOD 콘텐츠 등을 구입하면서 T멤버십 할인을 적용받았더니 30만 원 할인 혜택을 누렸습니다. 30만 원 아낀 것이 대단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으나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출고가 3분의 1에 해당하는 액수라는 점에서 결코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1달로 치면 2만 5천 원 절약한 셈이에요. T멤버십 혜택 통해서 생활비 절약했던 후기 올립니다.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이동통신사는 SK텔레콤입니다. 휴대폰 구입 및 개통을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저마다 생각이 다르겠으나 적어도 T멤버십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많을 겁니다. 상점에서 물건 구입할 때 T멤버십 할인받으면 지출하는 돈의 액수를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할인액 적은 것을 아쉽게 여길지 모르겠으나 그 할인액이 끊임없이 쌓일수록 많은 돈을 아끼게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러한 과정에 의해 T멤버십 혜택으로만 1년에 30만 원 아꼈어요.

 

 

물론 T멤버십으로 저보다 더 많은 돈을 아낀 사람도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매일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이용했던 편이 아니었으니까요. 저보다 더 많은 할인액이 누적된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누적 할인액 많은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T멤버십을 오랫동안 활용하면서 알뜰한 일상생활을 보내는 것입니다. T멤버십이 생활비 절약에 도움 되는 메리트가 크다는 것을 인지했던 저로서는 SK텔레콤 오랫동안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SK텔레콤 T멤버십 혜택이 생활비 절약 실현 가능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 작성했습니다.

 

 

저의 2015년 T멤버십 등급은 VIP입니다. 2015년 T멤버십  VIP 할인 한도가 10만 점(=10만 원)에서 무제한으로 바뀌면서 GOLD(10만 점) SILVER(7만 점) 일반(5만 점) 등급보다 더 많은 할인 한도를 적용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예전보다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 2015년에 T멤버십 혜택 통해서 30만 원 아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저의 2015년 T멤버십 총 사용 할인한도는 300,530점이며 누적 혜택 금액은 300,830원입니다. T멤버십 혜택으로 30만 원을 절약했습니다. T멤버십 VIP 등급이라 가능했던 일입니다만, 그보다는 제가 2015년 T멤버십 혜택 많이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T멤버십 사용 내역 300,530원이라고 뜨는 것은 T멤버십 포인트 30만 원을 사용하며 그 액수만큼의 돈을 아꼈다는 뜻입니다. T멤버십 여러 제휴사를 통해서 할인 혜택 및 영화 무료 관람 등의 혜택을 받다 보니 생활비 30만 원을 절약했습니다.

 

 

과거 같았으면 해마다 연말이 될 때 T멤버십 잔여 포인트 소진하느라 나름 애를 썼을 정도로 T멤버십 할인액에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저의 실생활에서 T멤버십 쓸만한 곳이 편의점이나 빵집에 한정되어 있다 보니 지금처럼 T멤버십에 관심이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2015년 SK텔레콤 T멤버십 제휴사가 이렇게 많습니다. 이제는 어딜 가나 T멤버십 할인 혜택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과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커피점, 패밀리레스토랑, 피자, 극장, 대형마트, 뷰티&헬스, 놀이공원, 여행, 온라인 및 모바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T멤버십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T멤버십 새로운 제휴사가 됐습니다. 세븐일레븐 T멤버십 전 고객 1천 원당 1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T멤버십 제휴사가 많이 늘었음을 실감합니다.

 

 

제가 T멤버십 할인 많이 받았던 주요 제휴사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티스토어입니다. 티스토어에서 유료로 판매중인 영화 및 TV프로그램 콘텐츠를 항상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하면서 틈날 때마다 동영상을 즐겨 봤습니다. 티스토어에서 영화, 방송, 교육, 게임 콘텐츠를 T멤버십으로 결제하면 50% 할인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부담 없는 금액에 동영상을 즐겨 봤습니다.

 

 

티스토어에서는 지상파 TV 자유이용권을 통해서 1개월 8,000원에 TV 프로그램 VOD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T멤버십으로 결제하면 50% 할인되면서 1개월 4,000원에 지상파 TV 자유이용권 활용 가능합니다. 연예 블로거로 활동 중인 저로서는 되도록이면 TV 프로그램을 많이 챙겨봐야 하는데 항상 TV를 보기에는 개인적인 업무 스케줄과 잘 맞지 않아 본방을 거듭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티스토어 지상파 TV 자유이용권 T멤버십 50%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서 본방 놓치는 걱정을 할 필요 없어서 좋았습니다. 티스토어를 통해 꾸준히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T멤버십 혜택 덕분에 티스토어에서 많은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연예 포스팅 퀄리티를 높이느라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2015년에는 11번가에서 많은 물건을 구입하면서 T멤버십 할인 및 'SK텔레콤 옵션 요금제' T나는 쇼핑 포인트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했습니다. 두 혜택 덕분에 11번가에서 물건을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T나는 쇼핑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T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하며 결제 금액을 낮췄습니다.

 

 

SK텔레콤은 2015년 내맘대로 T멤버십을 도입했습니다. T멤버십 이용하는 사람이 제휴처 다섯 곳(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의 할인율을 총합 71% 내에서 각 할인율 최저 5%, 최대 30%까지 직접 조절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제휴처는 할인율을 올리고 그렇지 않은 제휴처는 할인율을 내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뚜레쥬르, VIPS, 피자헛 T멤버십 할인은 최대 30%까지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얼마 전 뚜레쥬르에서 치즈 케이크 구입하면서 T멤버십 30% 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16,000원의 치즈 케이크를 4,800원 할인받아서 11,200원 지불했어요.

 

 

제가 내맘대로 T멤버십을 가장 많이 이용했던 제휴처는 CU였습니다. 도시락 및 간식을 주로 CU에서 구입했습니다. 내맘대로 T멤버십 할인율을 20%로 설정하면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CU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식사를 해결하는 일이 많다 보니 식사비 아끼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최근에는 CU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도시락에 맛있는 반찬 많은 것이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CU 도시락을 즐겨먹을 예정입니다. 내맘대로 T멤버십은 앞으로도 저의 식사비 및 간식비 지출을 절약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2015년 T멤버십 VIP 혜택을 통해 극장에서 영화를 6번 무료 관람했습니다. 평일 및 주말에 관계없이 영화 티켓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어서 좋더군요. 제가 2015년 T멤버십 혜택을 통해 생활비 30만 원 아꼈는데 그 액수 중에 20%가 T멤버십 VIP 영화예매 혜택이 차지합니다.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를 만족시키기 좋았던 혜택이었습니다.

 

 

서울 이태원에 있는 스트라디움은 깊이가 있고 음질이 좋은 음악을 듣기 좋은 공간입니다.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찾기 좋은 곳이에요. SK텔레콤 T멤버십 VIP 해당되는 사람은 스트라디움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입장료 없이 수준 높은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T멤버십 할인 혜택받았던 곳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T멤버십 VIP 혜택을 많이 누렸네요. 저에게 과거의 T멤버십은 편의점과 빵집에서 물건 구입할 때 작은 할인을 누릴 수 있는 존재였는데 이제는 저의 생활비를 절약하는 절대적인 존재가 됐습니다. T멤버십 제휴처 확대, 내맘대로 T멤버십을 통한 할인율 증가, T멤버십 VIP에 특화된 혜택에 이르기까지 생활 곳곳에서 T멤버십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메리트가 풍부합니다. T멤버십 혜택 통해서 생활비를 많이 아낄 수 있는 SK텔레콤이 마음에 듭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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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12월 15일 단독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2 밴드 클래식 후기 올립니다. 기존의 기어S2 시리즈가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나도 기어S2 구입할까?'라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스마트워치 구입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기어S2 클래식과 달리 3G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스마트폰을 놓고 외출을 할 때 기어S2 밴드 클래식 통해서 전화 및 문자, 알림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제품인지 해당 기어S2 밴드 클래식 후기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처음 접했을 때의 인상은 '기어S2 밴드 + 기어S2 클래식' 이었습니다. 기어S2 밴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3G 네트워크 기능과 GPS 및 스피커 탑재, 기어S2 클래식에서 만끽할 수 있는 전용 가죽 스트랩의 장점을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는 '기어S2 밴드를 살까? 아니면 기어S2 클래식 구입할까?'라고 고민했던 분들이 있을 텐데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두 제품의 장점을 모두 합친 기어S2 밴드 클래식을 쓰면 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스펙 (Gear S2 band Classic Spec)
-모델명 : SM-R735S
-크기 : 44.0 x 46.9 x 13.4 mm
-무게 : 67g
-디스플레이 : 1.2인치 슈퍼 아몰레드 원형 디스플레이 (해상도 360 x 360, 302ppi)
-네트워크 : 3G
-RAM : 512MB
-ROM : 4GB
-OS : 타이젠
-CPU : 1.0Ghz 듀얼코어
-배터리 : 300mAh 무선충전
-국제보호구격 IP68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 탑재
-색상 : 블랙(일반 시계의 20mm 스트랩과 호환 가능)
-액세서리 : 전용 스트랩 2종(S, L 사이즈), 매뉴얼, 무선충전크레들, 케이블
-호환성 :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4.3 및 RAM 1.5GB / 다른 제조사 안드로이드 4.4 및 RAM 1.5GB 이상의 스마트폰과 호환(일부 단말기 호환되지 않을 수도 있음)
-출고가 : 431,200원
-SK텔레콤 단독 출시

 

 

SK텔레콤은 지난 10월 기어S2 밴드에 이어 기어S2 밴드 클래식을 단독 출시했습니다. 두 스마트워치가 기어S2 시리즈 중에서 3G 네트워크가 구현되는 통신 모듈이 탑재된 제품이라 SK텔레콤에서 선보이게 되었죠.

 

기어S2 밴드 및 기어S2 밴드 클래식 SK텔레콤 단독 출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휴대폰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많은 영향 때문인 것 같습니다. SK텔레콤 고객분들 중에서 좋은 성능의 스마트워치 구입하고 싶은 분이라면 기어S2 밴드 및 기어S2 밴드 클래식에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둘 중에서 가장 고급적인 제품을 쓰고 싶다면 기어S2 밴드 클래식이 좋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과 기어S2 밴드 스펙의 뚜렷한 차이점 하나는 무게였습니다. 각각 67g, 51g이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이 16g 더 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손목에 직접 착용하면서 활동했더니 체감적으로 무겁지 않았습니다. 휴대성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기어S2 밴드와 달리 전용 가죽 스트랩을 쓸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본체는 316L 스테인리스 재질이 쓰였으나 스트랩은 달랐습니다.

 

 

기존의 기어S2 밴드 스트랩은 가죽으로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기어S2 밴드 클래식 스트랩은 가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트랩 안쪽 색상이 밝은 갈색으로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멋을 더했습니다. 기어S2 밴드에 비하면 고급적인 느낌이 더욱 강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가격이 기어S2 밴드보다 높은 것에 부담을 느낄 법하나 두 제품을 직접 이용했던 저의 느낌으로는 기어S2 밴드 클래식 품질이 더욱 뛰어나 보였습니다. 좋은 시계는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좋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고급 시계들을 보면 빼어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그런 것처럼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충분한 가격 가치를 해냅니다.

 

사람마다 시계를 선호하는 기준이 서로 다르겠으나 고급적이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구입하고 싶은 분이라면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된 기어S2 밴드 클래식이 어울릴 것입니다. 또한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기어S2 밴드처럼 견고한 고릴라 글래스3 적용을 통해 해당 제품의 튼튼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스마트워치입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이 기어S2 클래식과 다른 점 중에 하나가 배터리입니다. 두 제품의 배터리 용량이 각각 300mAh, 250mAh입니다. 해상도가 서로 동일하다는 점에서 기어S2 밴드 클래식 배터리가 더 오래갑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배터리는 다른 기어S2 시리즈처럼 무선충전이 지원됩니다. 무선충전크래들에 단말기를 올려 놓기만 하면 저절로 충전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는 기어S2 스피커와 달리 스피커가 탑재됐습니다. 본체 왼쪽 측면 가운데 하단에 있는 스피커를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 멜론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라면 기어S2 밴드 클래식에 있는 스피커를 통해서 노래 감상이 가능합니다. 멜론에 로그인을 하면 Top 100, 오늘은뭘듣지?, 맞춤라디오, 좋아요곡 등의 메뉴를 통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듣고 싶은 노래를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접하고 싶다면 다른 디바이스에서 멜론에 있는 노래를 좋아요 누른 뒤 기어S2 밴드 클래식 좋아요곡을 통해서 노래 들으면 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GPS 기능이 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만약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위치 기능을 이용하고 싶다면 앱에서 연결>위치 메뉴로 접속한 뒤 GPS, 무선 네트워크, GPS & 무선 네트워크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는 다른 사람과 전화를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하면 전화 및 메시지 앱에 연락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연락처로 저장된 다른 사람과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통화하고 싶을 때 전화 앱에 접속하여 통화하면 됩니다. 또한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휴대폰이 없는 곳에서 전화, 메시지, 알림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근거리에서는 폰과 블루투스를 연동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범위는 최대 100m입니다.

 

 

메시지 기능은 전화 이용할 때와 동일합니다. 상대방과의 안부를 간편하게 나눌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예전에 받았던 문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알림 설정은 기어S2 밴드처럼 삼성 기어(Samsung Gear)앱에 접속하여 설정하면 됩니다. 알림 관리에 선택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은 10개 이상 추가할 수 있더군요. 저는 12개 선택해서 활용 중입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카카오톡(카톡) 기능은 삼성 기어 앱 알림 설정에서 카카오톡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의 지금까지 이용 경험상으로는 기어S2 밴드 클래식 알림 기능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카카오톡 메시지가 전달됐습니다. 그때 메시지를 입력하면서 카카오톡 이용하면 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카카오톡 이용할 때는 센스 넘치는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삼성 기어 앱에서 알림 설정했던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새로운 알림이 뜨면 기어S2 밴드 클래식 화면을 통해 이렇게 접할 수 있습니다. 부재중 전화 알림을 통해서 이전에 누구의 전화를 받지 못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알림 설정하면 자신이 올렸던 사진에 누가 좋아요 눌렀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기어S2 시리즈가 여론의 호평을 받았던 이유는 본체의 원형 디자인 및 휠의 동그라미 모양 회전을 통해서 쉽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스마트워치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가리는 경우가 많다 보니 활용하기 불편했던 단점을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도 기존의 기어S2 시리즈처럼 휠을 빠르게 돌리는 원형 휠 UX를 통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면 터치감이 정확해서 좋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는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를 포함하여 멜론, T map 대중교통, Syrup 월렛, 트랭글 및 티머니/캐시비, 우리은행, 김기사 등의 많은 앱을 쓸 수 있습니다. 저의 기어S2 밴드 클래식 후기 콘텐츠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커피점 스타벅스 이용했던 소감을 올려볼까 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를 배경으로 하는 시계 화면을 삼성 기어 앱을 통해서 꾸밀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다양한 시계 화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삼성 기어 앱에 있는 시계 화면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형태라면 'Samsung Gear Apps'에서는 별도의 시계 화면을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화면을 설정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타벅스 기어S2 밴드 클래식 배경화면입니다. 화면 왼쪽에 있는 커피잔을 누르면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획득 별까지 앞으로 몇 개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타벅스 골드 레벨에 속해서 12잔 채울 때마다 무료 음료를 먹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지원되는 스타벅스 앱은 스마트폰의 스타벅스 앱에서 충전된 금액과 바코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코드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결제할 때 잘 인식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이용하는 분들 중에서 평소 스타벅스 찾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매장에서 결제할 때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의 스타벅스 기어S2 밴드 클래식 결제 인증 사진입니다. 저 같은 스타벅스 좋아하는 사람에게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스타벅스 앱이 지원되는 것은 정말 반갑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티머니 기어, 캐쉬비 웨어 같은 버스와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결제 가능한 앱을 쓸 수 있습니다. 저는 기어S2 밴드 클래식에 티머니 기어 앱을 설치한 뒤 스마트폰을 통해 티머니에 가입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저의 KB카드 체크카드를 등록해서 말입니다. 해당 앱의 결제 방식은 후불 카드 등록이며 카드사별 이용 가능 카드(카드사 및 신용/체크카드에 따라 결제가 되거나 되지 않는 카드가 있습니다.)에 따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배터리 방전 시 결제가 되지 않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지하철에서 기어S2 밴드 클래식 티머니로 결제하는 장면입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Syrup 월렛 앱에서는 T멤버십, OK캐쉬백 같은 포인트 할인 및 적립되는 카드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기능을 기어S2 밴드 클래식 Syrup 월렛 앱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저는 기어S2 밴드 클래식 Syrup 월렛 앱을 통해 파리바게뜨에서 단팥빵 구입하면서 T멤버십 할인받았습니다. 단팥빵이 1,000원이었는데 T멤버십으로 150원 할인받아서 850원에 결제했습니다. 파리바게뜨에서는 기어S2 밴드 클래식 T멤버십 할인율이 15% 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T map 대중교통 앱에서는 버스/정류장 검색을 통해서 특정 버스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정류장에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스 기다릴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역 설정 메뉴에서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을 설정하여 이용하면 됩니다. 전국에서 쓸 수 있는 앱이라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에서 T share 앱에 접속하면 SK텔레콤 스마트워치 사용자를 위한 통화제어 어플 T원넘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원넘버는 스마트워치에서 발신 시 사전에 등록한 모단말의 번호로 통화/문자를 발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워치만 서비스 가입 가능하며 일반 단말에서는 T원넘버 서비스 가입할 수 없습니다. SK텔레콤 지점 및 대리점에서 T원넘버 가입할 때 자신이 사용 중인 단말기가 T원넘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T원넘버는 1개월 1,500원(부가세 포함 시 1,650원)에 쓸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12월 15일부터 기어S2 밴드 클래식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 출고가 431,200원이며 T아웃도어 요금제(월 10,000원 / 부가세 포함 월 11,000원) 선택 시 공시지원금 100,000원 및 추가지원금 15,000원 적용 받아 할부원금 316,2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 시 12/24/30개월 할부 선택 및 즉시결제 가능합니다. OK캐쉬백 포인트 및 T가족 포인트 등으로 할부원금보다 더욱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평일 저녁 9시까지 야간상담이 실시됩니다.

 

기어S2 밴드 클래식은 전용 가죽 스트랩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느낌, 3G 네트워크를 통해 상대방과 전화 및 메시지를 주고받는 실시간 의사소통, 원형 휠 UX를 통해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쓰이기 좋은 여러 앱을 이용할 수 있는 사용성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점이 있다는 것을 저의 기어S2 밴드 클래식 후기 콘텐츠를 통해서 밝힙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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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의 2015년 발자취를 되돌아보면 성공적인 행보와 놀라운 업적들이 가득했습니다. SK텔레콤 전용 디바이스들이 잇따라 출시된 것과 더불어 라이프웨어 신규 브랜드 'UO(United Object)'가 론칭되면서 관련 제품들을 여럿 선보였습니다. SK텔레콤 모델 설현 대세녀 등극 및 T전화 가입자 800만 명 돌파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이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5년 SK텔레콤 더욱 빛났던 10가지 이유를 정리합니다.

 

 

1. SK텔레콤 단독 출시 디바이스 끊임없는 등장

 

2015년에는 SK텔레콤 단독 출시된 디바이스가 많았습니다. 설현 CF로 화제를 모았던 TG앤컴퍼니 루나(LUNA), 화웨이가 제조한 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 6P, 삼성전자 갤럭시A8, LG전자 밴드 플레이(Band Play), 알카텔 아이돌 착 같은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2 밴드도 SK텔레콤 전용 디바이스로 판매됐습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 및 T포켓파이M,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2(JooN2),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T펫(T Pet)을 출시하며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 가능한 제품들을 여럿 출시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에게 친숙한 IT 제품하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일반 시계보다 기능이 다양하면서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스마트워치, 특정 상황에서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디바이스를 포함한 IT 제품이 끊임없이 등장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양한 IT 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SK텔레콤은 2015년에 기어S2 밴드, T포켓파이, T포켓파이M, 준2, T펫을 시중에 판매했습니다. 다양한 IT 제품 이용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포켓파이M을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에 연결하며 데이터를 마음껏 이용했습니다.

 

*관련 글 : T포켓파이M 사용량, 1개월 10GB 넉넉하다
*관련 글 : T포켓파이M 속도 측정, 제주도 여행 후기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 루나, 넥서스 6P, 갤럭시A8, 밴드 플레이, 아이돌 착 공통점은 인기 제조사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가격이 낮으면서 기종에 따른 차별적인 성능이 돋보입니다. 특히 루나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2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음을 루나 사례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 상향 평준화에 의해 굳이 비싼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 없게 됐습니다. SK텔레콤에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여러 기종을 단독 출시한 것은 이동통신 가입자를 많이 확보하는데 있어서 반가운 일입니다.

 

 

2. UO 브랜드 론칭, '생활의 혁신' 주도한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26일 UO 브랜드 론칭했습니다. UO 브랜드에서 U는 United(통합, 연결), O는 Object(사물)을 뜻합니다. 사람의 일상생활과 연계된 제품끼리 서로 연결하여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UO 브랜드 목적입니다. UO 브랜드 첫 번째 제품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레이저 광원을 통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3배 향상된 HD급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을 넓은 화면으로 감상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간편하게 활용하면 탁월한 성능 효과를 기대하기 좋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 같은 라이프웨어 제품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함께 연결하면 사람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UO 브랜드에 속하는 제품은 다양합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를 포함하여 UO 스마트빔2, UO 스마트빔, UO 스피커, UO 링키지, UO 밴드(SKT 스마트밴드), UO 솔라스킨, UO 에어큐브, UO 펫피트, UO 알버트, UO 누리아띠, 스마트 히어링 에이드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 많습니다. 사람의 삶의 질을 보다 편리하게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UO 브랜드 제품들은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는 추세입니다.

 

 

제가 이용했던 UO 브랜드 제품 중에서 4가지를 소개하면, UO 밴드로 불리는 SKT 스마트밴드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서 전화 및 문자, 카톡 같은 수신 알림을 즉시 받을 수 있으며 하루 활동량 측정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앱을 통해서 오늘의 꿀팁(운세를 말함), 컨디션 가이드, 활동량 기록 등의 재미난 기능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UO 스마트빔2는 최대 80루멘 급 밝기를 통해서 생동감 넘치는 동영상 화질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제가 보고 싶은 동영상을 넓게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동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를 만족시켰던 제품이었습니다.

 

UO 링키지는 실내에서 퀄리티 높은 음질의 노래를 듣고 싶을 때 활용하면 제격입니다. 블루투스가 아닌 와이파이를 연결하는 형태라서 그런지 음질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MP3 압축 음원이 아닌 원음(Flac) 재생을 통한 무손실 음원 재생을 통한 최고의 음질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UO 스피커는 저의 이용 경험상으로는 야외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더군요. 단순히 소리만 큰 것이 아니라 음질까지 선명했습니다. UO 링키지는 실내, UO 스피커는 실외에서 활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직접 이용했던 SK텔레콤 UO 브랜드 제품들 모두 저의 기분을 만족시킬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저의 생활에 가깝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3. 스마트홈, 가정에서 편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서비스

 

2015년 IT의 화두는 사물인터넷(loT, Internet of Things)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사물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는 IoT 생태계 구축이 이제는 가정에서 활발히 이용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많은 사물들을 접하는 대표적인 장소가 가정이니까요.

 

그런 점에서 SK텔레콤이 지난 5월 홈 사물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 출시한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가정에서 보일러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에어워셔 등을 다루면서 스마트홈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도 스마트홈 앱을 통해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습니다. 현재 경동보일러, 위닉스 같은 약 25개사와의 제휴 관계를 통해 스마트홈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했으며, 향후 스마트홈과 연계되는 제품이 점점 늘어나면 많은 가정에서 스마트홈으로 편리한 일상생활을 보낼 것임에 분명합니다. 스마트폰(다른 이통통신사 고객도 이용 가능)과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스마트홈 로고 부착된 제품만 있으면 스마트홈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T전화 가입자 800만 돌파, 인기 많은 이유 당연하다

 

SK텔레콤 통화 플랫폼 T전화 가입자는 800만 명입니다. 지난 2014년 2월 출시되었음을 떠올리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T전화 2.5버전을 선보이며 다른 이동통신사 가입자도 T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T전화 2.5버전이 안드로이드 4.1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T전화 가입자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T전화 인기 많은 이유는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 여럿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5가지를 거론하면 이렇습니다.

 

(1) 보이는 ARS : SK텔레콤 고객센터 번호 114 이용 시 스마트폰 화면 메뉴를 보며 서비스 활용
(2) T114 : T전화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호명 검색으로 전화번호, 위치, 영업시간 확인 가능
(3) 자동녹음 : 모든 통화 및 선택한 연락 차 자동 녹음 가능
(4) 그룹통화 : 여러 명의 인물과 한 번에 통화를 하며 단체로 전화를 할 수 있음
(5) 안심통화 : 스팸전화 차단 및 스팸 의심되는 전화 평가 정보 입력 가능

 

*관련 글 : SK텔레콤 T전화 업데이트 기능 살펴보니
*관련 글 : 설현 SK텔레콤 T전화 광고 주목해야 할 5가지

 

 

5. band 데이터 요금제, 알고 보면 장점 많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band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band 데이터 29/36/42/47/51/61/80/100 요금제 모두 유선 및 무선 음성통화 완전 무제한에 쓸 수 있으며 문자는 무제한 제공됩니다. band 데이터 36/42/47/51 요금제 데이터 제공되는 양은 각각 1.2/2.2/3.5/6.5GB로서 지금까지 국내 이동통신사에서 선보였던 데이터 중심 요금제 중에서 데이터양이 가장 많습니다. band 데이터 59/80/100 요금제는 데이터 기본 제공량에 하루 2GB씩 추가되면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 band 데이터 요금제를 쓰는 또 다른 회선이 있다면 데이터가 최대 2GB까지 추가 제공되며 태블릿PC와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는 전 구간 Btv 모바일 실시간 방송 무료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제에 따라 T프리미엄 플러스를 통한 최신 콘텐츠 무료 및 OK캐쉬백 5~15% 적립, 분실/파손 보험, T멤버십 VIP 등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band 데이터 요금제 장점이 많다 보니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하는 엄청난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한 band 데이터 요금제 출시했을 때 'SKT 요금제'라는 키워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SK텔레콤을 이용중입니다.

 

 

6. 이상하자 캠페인,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SK텔레콤 이상하자 캠페인은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그 일환으로 기존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느낌이 짙은 기발한 광고 드라마를 퓨전 사극 테마 형식으로 제작하여 총 18화까지 선보였습니다. 이상하자 광고 드라마는 SK텔레콤 공식 유튜브와 TV 및 극장 광고 등을 통해서 접할 수 있었으며 band 데이터 요금제, 스마트홈, T펫(T Pet), 기기변경(줄여서 기변) 등에 이르기까지 SK텔레콤과 관련된 내용들이 재미있게 표현됐습니다.

 

 

7. 설현 포스터 도난 소동, 설현과 SK텔레콤에게 긍정적인 까닭

 

SK텔레콤 광고하면 잊을 수 없는 것이 설현 포스터 도난 소동입니다.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 앞에 비치된 설현 포스터 도난이 잇따르면서 여론의 주목을 끌었던 것이 결과적으로 설현과 SK텔레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현은 전국구 스타로 떠올랐으며 그녀가 출연하는 SK텔레콤 출연 광고가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설현 출연했던 SK텔레콤 단독 출시 스마트폰 루나 광고까지 여론의 커다란 화제를 끌었습니다. 대중들에게 SK텔레콤 인지도가 높아지는데 있어서 설현의 맹활약이 컸습니다.

 

 

8. SK텔레콤 T1. 2015년 최고의 한 해 보냈다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스타크래프트 II팀과 LOL(리그 오브 레전드)팀은 2015년 빛냈던 최고의 팀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팀은 2015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1라운드와 3라운드 우승을 달성했더니 지난 10월 통합 우승을 이룩하며 2011-12시즌 이후 3년 6개월 만에 프로리그 우승의 영광을 만끽했습니다. LOL팀도 지난 10월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우승을 이룩하며 롤드컵 최초로 2회 우승 팀이 됐습니다. 이러한 활약 속에 SK텔레콤 T1 선수단은 2015년 11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 e스포츠 팀상을 수상했습니다. LOL팀의 '페이커' 이상혁은 올해의 대상, 리그 오브 레전드 인기상 및 최우수 선수상을 휩쓸었습니다.

 

 

9. 내맘대로 T멤버십 & T매니아, 2015년 신설 혜택 유익했다

 

SK텔레콤이 올해 새롭게 선보였던 내맘대로 T멤버십은 제휴사 5곳(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할인율 합계 총 71% 내에서 각 제휴사 할인율 최소 5%, 최대 30%까지 사용자 마음대로 조절하는 혜택입니다. 자신이 많이 이용하는 제휴사 할인율을 높이며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T매니아라는 새로운 생활가치 혜택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T매니아는 제휴사 4곳(메가박스, 엔젤리너스, 파리바게뜨, 11번가)에서 월 3,300원을 지불하면 최대 4배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두 혜택 모두 내맘대로 T멤버십과 T매니아 모두 SK텔레콤 고객의 생활비를 줄이기 좋은 유익한 존재였습니다. SK텔레콤은 2015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고의 혜택을 선보였습니다.

 

 

10. SK텔레콤, 국내 3대 고객만족도 평가 1위

 

SK텔레콤은 2015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평가 모두 1위를 달성했습니다. NCSI(국가고객만족도) 및 KCSI(한국산업 고객만족도)에서 18년 연속 1위를 이어갔으며 KS-SQI(한국서비스 품질 지수)에서는 16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SK텔레콤 서비스에 만족감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유용한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SK텔레콤이 긍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그럴수록 SK텔레콤 향한 만족도가 커지면서 향후 스마트폰 기기변경할 때 SK텔레콤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스마트폰 구입은 SK텔레콤이 정답이니까요.

 

이상으로 2015년 SK텔레콤 더욱 빛났던 10가지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긍정적인 이슈가 넘쳐났던 2015년 SK텔레콤 행보는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곧 다가올 2016년과 그 이후에도 SK텔레콤 영광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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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s 후기 올립니다. 여론에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대중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아이폰6s 어디서 구입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미 아이폰6s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나 국내에서 애플 제품에 대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스마트폰 바꿀 때 아이폰6s 구입해야겠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주로 젊은 연령대에 속하는 분들이 아이폰 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을 보면 아이폰6s이 앞으로 꾸준히 잘 팔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아이폰6s 후기 통해서 해당 제품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과연 좋은 스마트폰인지, 아이폰6s SK텔레콤 구입이 정답인 이유를 언급하겠습니다. 2015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평가 1위(KCSI, NCSI, KS-SQI)에 빛나는 SK텔레콤 아이폰6s 구입은 탁월한 선택임을 저의 아이폰6s 후기 통해 밝힙니다.

 

 

저는 2015년 10월 23일 오전 8시 서울 T월드 카페 종각점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아이폰6s 로즈골드 컬렉션(iPhone6s Rose Gold Collection)을 통해서 아이폰6s 로즈골드 64GB 구입했습니다. 아이폰6s에서 로즈골드 색상이 새롭게 도입된 것을 보며 '아이폰6s 구입 시 반드시 저 색상을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마침 SK텔레콤에서 아이폰6s 로즈골드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아이폰6s 런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이폰6s 로즈골드 빨리 구입하고 싶은 마음에 매장 앞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줄을 서면서 대기했으며 마침내 해당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이폰6s 후기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폰6s 로즈골드는 저의 첫 번째 아이폰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을 여럿 이용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iOS 운영체제를 활용하는 아이폰6s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쓰면서 애플 제품 및 iOS 운영체제에 대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2년 동안 모바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마트폰을 2개 이상 썼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2~3개 사용했는데 뭔가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iOS를 운영체제로 삼는 아이폰6s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 매장에서 아이폰6s 구입했습니다. 현재 iOS 및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을 함께 이용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아이폰6s 후기 콘텐츠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첫 번째 아이폰 사용 소감'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아마도 아이폰6s를 자신의 첫 번째 아이폰으로 쓰시게 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저의 아이폰6s 후기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날 기세입니다.

 

 

아이폰6s 로즈골드는 후면 핑크색, 전면 하얀색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개인 취향마다 다를 수 있으나 평소 핑크색을 좋아하거나 깨끗한 아이폰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6s 로즈골드 선택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미 젊은 여성들이 아이폰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6s 로즈골드는 여성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에 아이폰 이용했던 사람 중에서 색다른 색상의 단말기를 쓰고 싶다면 아이폰6s 로즈골드 어울릴 것 같습니다. 아이폰6s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겉모습은 아이폰6과 동일하기 때문에 아이폰6s 로즈골드 구매 욕구가 클 것 같네요.

 

 

아이폰6s 스펙
-모델명 : A1688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38.3 x 67.1 x 7.1mm
-무게 : 143g
-디스플레이 : 4.7인치 HD 레티나 디스플레이(해상도 1334 x 750, 326ppi, 3D 터치 적용)
-RAM : 2GB
-ROM : 16GB / 64GB / 128GB (용량마다 가격 다름)
-OS : iOS 9.2 (아이폰6s 이용 초기에는 iOS 9.0.1로 설정되었음)
-배터리 : 1715mAh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2.2)
-비디오 녹화 : 4K(고해상도) 촬영 가능
-색상 : 로즈골드,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s는 아이폰6과 비슷하면서 다른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아이폰6과 유사하나 후면 하단 iPhone 문구 밑에 's'가 표시됐습니다. 아이폰6에 없는 표기입니다.(아이폰6s 플러스 및 아이폰6 플러스도 마찬가지) 아이폰6s RAM 2GB이며 아이폰6 RAM 1GB보다 향상되면서 여러 앱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에 아이폰6에 없는 4K 동영상 촬영 및 3D 터치가 아이폰6s에서 지원된다는 점, 아이폰6 카메라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120만 화소가 아이폰6s 카메라에서는 후면 12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로 넓어진 것, 아이폰6 A8칩 탑재된 것이 아이폰6s에서는 A9칩이 내장된 것, 그리고 아이폰6s가 아이폰6보다 지문인식(터치ID)가 빠른 것을 놓고 보면 아이폰6s는 아이폰6보다 업그레이드된 아이폰입니다.

 

 

아이폰6s를 지금까지 이용하면서 느꼈던 것은 예전 아이폰 특유의 가벼움과 전혀 다른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아이폰6보다 무게가 14g 늘어난 143g을 나타낸 것, 아이폰6 두께 6.9mm보다 0.2mm 커진 7.1mm인 것, 6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던 아이폰6보다 강도가 60% 향상된 7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면서 내구성이 향상됐습니다. 아이폰6s은 아이폰6보다 재질이 튼튼해서 좋더군요.

 

 

아이폰6s 계속 쓰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RAM 2GB이 생각보다 좋았다는 점입니다. 제가 활용하는 RAM 3GB의 어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속도가 빠릿빠릿해서 좋을 뿐만 아니라 버벅임이 덜합니다. RAM 용량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이 더 좋을지 모르나 실속은 아이폰6s가 더 좋았습니다. 많은 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있어서 아이폰6s가 제격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안드로이드보다는 iOS가 지원되는 아이폰, 그중에서 아이폰 신형인 아이폰6s가 적절합니다. 커다란 아이폰이 좋다면 아이폰6s 플러스도 좋고요. 제가 그동안 아이폰6s로 여러 게임을 해봤더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쾌적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버벅임 걱정이 없어서 편안하게 게임할 수 있었어요. 그만큼 최적화에서는 아이폰6s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더 앞선것과 더불어 아이폰6s에 탑재된 A9칩 성능이 뛰어납니다. 이렇다 보니 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는 아이폰6s 활용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이폰6s 배터리는 1715mAh로서 아이폰6 배터리 1810mAh보다 95mAh 줄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s 실제로 활용하면 배터리 용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아이폰6s 해상도(1334 x 750)가 안드로이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해상도 2560 x 1440의 Quad HD -QHD- 스마트폰이 많이 등장했죠.)에 비하면 화면이 밝지 않음에도 배터리 광탈을 덜 걱정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실제로 저의 아이폰6s 배터리 100%인 상태에서 33% 줄어들었을 때까지 사용 시간 10시간 52분, 대기 시간 15시간 1분으로 나오더군요. (게임하지 않았을 때 측정) 제가 아이폰6s로 팟캐스트를 많이 듣는 편이라 해당 앱 실행 시간이 많았습니다만 약 50일 동안 아이폰6s 이용하면서 배터리 빨리 소모된다고 느낀 적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아이폰6s 해상도 1334 x 750 및 326ppi 만을 놓고 보면 단점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실제로 Q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하면 아이폰6s 화면이 덜 밝습니다. 하지만 QHD가 익숙한 저의 시선에서는 아이폰6s를 계속 바라볼 때 화면이 어둡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레티나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영향 때문인지 화면이 충분히 밝습니다. 아이폰6s 해상도는 무난했습니다.

 

 

아이폰6s AnTuTu 벤치마크 v6.0 점수는 128,919점으로 측정됐습니다. 3D(36,980점) UX(43,105점) CPU(41,524점) RAM 7,310점으로 나왔습니다. 저의 아이폰6s는 다른 아이폰6s 점수(125,601점) 및 아이폰6s 플러스(123.567점)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전작이었던 아이폰6(79,215점) 아이폰6 플러스(80,554점)에 비하면 격차가 큽니다. iOS 기기중에서 AnTuTu 벤치마크 v6.0 점수가 가장 높은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의 최신형 태블릿PC라는 점에서 아이폰 중에서는 아이폰6s 성능이 더 좋습니다.

 

 

아이폰6s 저장 공간은 최소 64GB이면 충분합니다. 저는 아이폰6로 이미 19.5GB 사용했어요. 앞으로도 아이폰6s로 사진 및 동영상을 많이 저장할 예정입니다.

 

 

아이폰6s 이용하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iCloud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에서 찍었던 사진이나 동영상을 아이폰6s에서, 아이폰6s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아이패드 에어2에서 볼 수 있습니다. iCloud 덕분에 iOS 기기끼리의 사진이나 문서 등의 호환이 잘 되어 있더군요. iCloud 요금제는 5GB이 무료이며 50GB, 200GB, 1TB은 일정한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돈을 내는 것이 부담스러우나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보관중인 파일이 많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폰만 쓰는 분이라면 iCloud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는 필요 없을 듯합니다.

 

 

제가 아이패드 에어2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이렇게 아이폰6s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s가 등장하지 않았던 시기에 아이패드 에어2로 촬영했던 사진들이 아이폰6s에 저장되어 있더군요. 아이폰 처음 쓰는(그러나 아이패드 에어2를 1년 동안 활용했던) 저에게는 신기한 기능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서도 아이폰6s로 촬영했던 동영상이나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s 동영상 4K 촬영하려면 설정>사진 및 카메라>비디오 녹화로 접속하여 4K로 맞추시면 됩니다. 4K로 기존 아이폰보다 더욱 선명한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라이브 포토 기능은 인물의 모습이나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촬영할 때 유용합니다. 사진 촬영하기 이전과 이후의 1.5초 모습을 저장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을 색다르게 찍고 싶을 때 아이폰6s 라이브 포토 기능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6s 라이브 배경화면 또한 움직이는 것을 활용하는 기능입니다. 아이폰6s 설정>배경화면>새로운 배경화면 선택으로 접속한 뒤 Live에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여 Live Photo(라이브 포토)로 설정하면 됩니다.

 

 

저는 아이폰6s 라이브 포토를 잠금 화면에 설정했습니다. 잠금 화면에 나타나는 이미지를 손으로 터치하면 해당 이미지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사진 이야기로 돌아오면, 기존에 저장된 사진을 복사하거나 공유할 때의 꿀팁이 있었습니다. 저장된 사진 중에서 1장을 화면에 터치하자마자 손가락으로 위로 올립니다. 사진이 위에 올라가고 복사하기 등의 메뉴 4가지가 화면에 새로 뜹니다. 그중에 공유를 누르면 메시지, 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올릴 수 있거나 자신의 연락처 및 배경화면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또 다른 꿀팁이 있다면 손가락으로 홈 버튼을 가볍게 톡톡 두드릴 때 배경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이 밑으로 내려갑니다.(홈 버튼 두 번 누를 때는 멀티 태스킹이 되므로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예전 아이폰 쓰시던 분이라면 아이폰6s 크기가 크게 느껴질지 모를 일입니다. 그럴 때 손가락으로 아이폰6s 홈 버튼을 두 번 두드리며 아이콘을 내리면 한 손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3D 터치 도입은 '신의 한 수'라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아이폰6s에서 이용하고 싶은 다양한 기능을 3D 터치 통해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더군요. 예를 들어 사진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최근 항목, 선호하는 사진, 1년 전, 검색'이 뜹니다. 선호하는 사진을 누르면 아이폰6s로 찍었던 사진 중에서 하트 표시(페이스북 '좋아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한 것을 3D 터치 통해서 빨리 접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3D 터치에서 1년 전을 누르면 iOS 기기로 1년 전에 찍었던 사진을 볼 수 있으며(저 같은 경우 2014년 12월 아이패드 에어2로 찍었던 사진) 검색은 사진 촬영했던 지역명을 입력하면 자신이 찾고 싶어하는 사진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6s로 팟캐스트 방송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3D 터치를 이용하면 기존에 청취했던 팟캐스트 방송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즐겨듣는 방송을 찾기 위해 팟캐스트 앱 내에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더군요. 3D 터치를 통해 배경화면에서 곧바로 팟캐스트 방송을 이용하면 됩니다. 3D 터치가 아이폰6s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앱에서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이폰6s에서 많이 쓰이기 쉬운 앱에는 3D 터치를 쓸 수 있더군요.

 

 

애플 음성 인식 시스템 시리(Siri)는 아이폰6s 이용중인 상태에서 "시리야(Siri야)" 외치면 단말기에서 목소리 인식이 되는데 이 과정에서 홈 버튼을 이용할 필요 없습니다. 사용자가 아이폰6s를 통해서 특정앱 접속이나 검색 등을 이용하고 싶을 때 "시리야" 외치면 됩니다. 그 이후 '오늘 날씨', '내일 날씨' 등을 명령할 때 시리가 오늘 또는 내일 날씨에 대한 정보를 화면에 보여줍니다. 설현(SK텔레콤 모델)이라고 외치면 설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죠.

 

 

시리를 이용하면서 'T멤버십'이라고 말하면 아이폰6s 화면이 저절로 T멤버십 앱으로 접속됩니다. 이렇게 특정 앱 이름을 말하면 아이폰6s 화면이 저절로 해당 앱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특정 인물과 연락하고 싶을 때는 "시리야" 외치고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아니면 "시리야 ㅇㅇㅇ"라고 말해도 됩니다.) 화면에서 자신과 전화 및 문자 주고 싶은 사람의 연락처 정보가 뜹니다. 또한 축구, 농구, 미식축구, 아이스 하키 경기 결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트넘 경기 결과"라고 말하면 토트넘 최근 경기 스코어 및 득점자가 화면에 뜹니다. 이렇게 아이폰6s 통해서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아이폰6s SK텔레콤 구입하면 좋은 이유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아이폰6s SK텔레콤에서 구입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SK텔레콤을 잘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통화 품질이 좋았던 것과 T멤버십 할인 가능했던 것이 몇 년 동안 SK텔레콤 이용했던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핸드폰 및 스마트폰, 지금의 아이폰6s에 이르기까지 항상 SK텔레콤에서 개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저의 SK텔레콤 회선을 1개 늘리면서 총 2회선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도 SK텔레콤 개통을 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SK텔레콤과 친숙하게 되더군요.

 

 

아마도 누군가는 저의 아이폰6s 후기 보면서 'SK텔레콤 오랫동안 이용하면 무엇이 좋냐?'는 궁금증을 느낄지 모릅니다. SK텔레콤 혜택은 가입기간이 길어질 수록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T멤버십은 가입기간이 길어지면 높은 등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및 전년도 누적납부금액, 연체여부에 따라 T멤버십 VIP 등급 혜택에 의해 포인트를 무제한 쓸 수 있으며 극장에서 영화를 1년에 6번 공짜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데이터 리필 쿠폰까지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회선 2년 이상 가입 고객 4장, 3년 이상 가입 고객 5장, 4년 이상 가입 고객 6장 적용됩니다. 두 혜택을 보면 SK텔레콤 오랫동안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폰6s 및 스마트폰을 새롭게 이용할 때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선택하면 좋은 이유들은 더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6s SK텔레콤 구입하면서 T멤버십 카드를 새롭게 발급 받았습니다. 제가 SK텔레콤 2회선 쓰는 중인데 알고봤더니 T멤버십 카드가 회선 당 1개 발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T멤버십 카드가 2개입니다. 아이폰6s 개통했던 SK텔레콤 회선은 2014년 7월부터 이용했는데 현재 일반 등급이 적용되어 포인트 5만 점 받았습니다.(저의 또 다른 SK텔레콤 회선은 T멤버십 VIP 등급입니다.) 저 같이 T멤버십 카드 2개 이상인 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으나 SK텔레콤 2회선 이상 쓰시는 분이라면 저의 아이폰6s 후기 콘텐츠가 좋은 참고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T멤버십은 다양한 곳에서 할인 혜택 적용되어서 좋습니다. 영화관, 커피&스낵, 마트, 뷰티&헬스,놀이공원, 여행, 온라인&모바일 혜택, 피자, 페밀리 레스토랑, 베이커리 같은 수많은 제휴사에서 T멤버십 할인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T멤버십 카라이프, SK렌트카, 파고다 어학원, SK나이츠, SK와이번스도 T멤버십 제휴사에 속합니다. 이렇게 많은 곳에서 T멤버십 할인 가능해서 생활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저의 다른 회선에서는 T멤버십 VIP 등급이 적용되어 1년 동안 총 25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영화 공짜 관람은 1년 6회 중에서 3회 이용했고요.

 

 

T멤버십 할인 혜택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SK텔레콤은 2015년 내맘대로 T멤버십이라는 새로운 혜택을 선보였습니다. 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할인율을 총 71%까지 자신의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뚜레쥬르에서 T멤버십 할인 많이 받고 싶다면 내맘대로 T멤버십 통해서 할인율 최대 30%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SK텔레콤 T멤버십 VIP, 골드 등급에 속하는 분들이 이용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오랫동안 가입하면 데이터 리필 쿠폰 받는 양이 늘어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SK텔레콤 회선 2년 이상 4장, 3년 이상 5장, 4년 이상 6장 지급됩니다. 제가 아이폰6s 개통했던 회선은 아직 가입한지 2년 미만 임에도 데이터 리필 쿠폰 2장 나왔습니다. 회선 가입 기간이 길어지면 데이터 리필 쿠폰 지급 양이 더욱 늘어납니다.

 

 

제가 아이폰6s 이용하면서 데이터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SK텔레콤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T포켓파이M은 LTE가 와이파이로 변환되는 기기로서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면 1개월 데이터 10GB 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에서 T포켓파이M으로 인터넷 연결 가능하며 최대 속도는 약 10Mbps로 알려졌으나 제가 실제로 속도 측정을 해봤더니 11Mbps 이상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T포켓파이M은 SK텔레콤 전국망 LTE 네트워크를 통해서 전국 어디서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6s에 T포켓파이M를 항상 연결하는 편인데 데이터 마음껏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난 11월에는 아이폰6s로 T포켓파이M 데이터 약 7GB 사용했습니다.

 

 

저는 아이폰6s에 T map 대중교통 앱을 설치하여 외부 활동할 때 항상 이용합니다. 특정 장소로 이동하면 버스 및 지하철로 어떻게 이동하면 되는지, 이동 시간 및 교통비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 노선도 확인까지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제가 아이패드 에어2 이용했을 때 몇 개월전부터 모바일 T world 앱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모바일 T world 위젯을 활용했습니다. 해당 회선의 전화 및 문자,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었죠. 그런데 태블릿PC에서 그 위젯을 적용하기에는 전화를 사용하지 않아서 실제로 많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기능을 아이폰6s에서 이용하고 싶었어요. 실제로 아이폰6s에 적용했더니 저의 전화 및 문자, 데이터 사용량 실시간 확인 가능했습니다. 특히 데이터 사용량 파악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아이폰6s에 모바일 T world 위젯 잘 적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저의 아이폰6s 후기 및 아이폰6s SK텔레콤 구입 좋았던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아이폰6s로 인하여 저의 일상생활이 보다 간편하게 바뀐 것과 더불어 아이폰6s SK텔레콤에서 구입하길 잘했습니다. 아이폰6s 구입은 SK텔레콤이 정답임을 밝히며 아이폰6s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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