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장님들 사이에서는 다들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저는 왜 이리도 바쁜걸까요? 요새는 바쁜게 좋은거다 라고 하지만, 새벽까지 일 하다 자고, 또 새벽에 일어나서 일을 시작하는 일상이 이제 익숙하고,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빠진 지 좀 됐네요.

 

하루종일 일하느라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갈 때쯤, 누군가에게 근무 장소를 좀 옮겨 보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해오셨어요. 이사를 가라는 의미가 아니라, 6시까지는 사무실, 저녁먹고 7시부터는 카페에 가서 일을 해보는 것은 어떠냐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카페로 이동할 시간에 일을 하나라도 더 해야 빨리 잘 수 있지 않느냐고 되물었는데, 근무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환경이라 루즈해지지 않고 일을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을 지나쳐가는 생각! 7시부터 일을 제대로 한적이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었어요. 매일 루즈해져서 게으름 피우게 되고, 2시간만에 할 수 있는 일을 3시간에 걸쳐서 하고, 지친다는 핑계로 조금만 쉬다 하지 뭐.. 라는 생각에 밀리고 밀리다보니 새벽까지 일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정해진 근무 시간 외에는 휴식을 조금 취하고 근무 환경을 조금 바꾸어서 루즈해짐을 방지해주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기에 카페로 향하는 방안을 택했답니다. 하지만 가장 걸렸던 것이 바로 노트북! 그동안은 사무실에서만 일 해서 데스크탑으로만 일하니 노트북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카페에 갈 생각을 하니 업무에 쓸만한 적당한 노트북 하나 정도는 있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있는 노트북을 팔고 새 노트북을 사야겠다 싶어서, 중고노트북판 할 생각으로 업무가 어느정도 마무리 됐을 때 즈음 테크노마트로 가서 5년전에 산 노트북을 팔아버릴 생각으로 매장을 돌아봤답니다.

 

 

테크노마트 도착 후 컴퓨터 전문 매장이 있는 7,8층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일단 7층부터 싹 다 돌아본 후에 돌아보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8층은 가보지도 않고 7층에서 다 결정한 후에 바로 결제 받고 나왔어요.

 

 

우선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이동! 구형 모델이라 무거워서 들고 오는데 고생좀 했네요. 파우치에 넣어서 갖고 오는데도 무거워서 양 손 번걸아가면서 들고 왔네요.

 

이게 무거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이거 팔고 나서 새로 사는 모델은 조금 가벼운 모델로 사고 싶어서 제일 원하는 모델은 역시 그램이었어요. 아무래도 카페에 가려면 들고 다니거나 백팩에 넣고 다녀야 할텐데 무거우면 들고 다니기도 버거울 것 같고, 매번 어깨가 아플 것 같았어요.

 

 

엘리베이터 타고 들어와서 딱 보는데 엄청 많더라구요. 다 노트북은 아니고, 조립PC를 파는 곳이 많았어요. 컴퓨터랑 노트북이랑 다 취급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구요. 물어보니중고노트북판매 매입을 하는 매장이 따로 있었어요.

 

처음 가서 좀 헤맸다가 한 세곳을 물어보고 나서는 그냥 매장에 어디냐고 직접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네 번째만에 겨우겨우 중고노트북매입 판매 매장에 찾아갔답니다.

 

 

처음에 찾아간 곳은 엠투네트웍스 입니다. 네 번째만에 찾아가서 그런지 이미 지친 상태.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 반, 빨리 가서 일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 반. 매장에서 제 중고노트북판매를 목적으로 물건을 보여드리니 바로 견적을 내주셨어요. 사실 쓸 것도 아니고, 이 정도 가격만 받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빨리 치고 빠졌답니다.

 

사고 싶은 노트북은 있었지만, 심신도 지쳐있었고, 빨리 가서 일 해야 하기에, 구매는 다음에 와서 하는 걸로 하고, 중고노트북 판매만 하고 왔어요.  엠투네트웍스에서는 중고노트북 매입 가격도 제대로 쳐주는 것 같아서, 다음에 그램노트북을 사든 뭘 사든 여기 한 번 더 와서 사려구요.

 

점찍어둔 노트북이 있었는데, 그때까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가볍기도 했고, 뭐 객관적인 성능은 좋은 진 모르겠지만 제가 쓸 사양에서는 무리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몇 개 점찍어두고 오기는 했는데 다음에 올 때까지 있을 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빨리 방문하긴 해야죠.

 

그램이랑, HP 노트북이랑 여러가지 봤는데, 중고라서 그런지 비싸진 않았어요. 오래 일 해야 되는 직업 특성상 LG가 눈 피로감은 확실히 좀 덜 하긴 하던데, 다음에 남아 있는 기종으로 알아보고 구매해 와야겠어요.

 

 

당장 업어올까도 했지만,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 오늘은 이만하고, 내일이나 모레 가서 바로 사서 주말에 밀린 일 좀 마저 해야겠어요. 오늘은 밀린 일이 너무 많네요. 여기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럼 이만 저는 이 높은 곳에서 집으로 가서 일을 하도록 할게요 다음에 노트북 구매하게 되면 또 글 한번 끄적이러 올게요.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 모델명 문의하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저처럼 일부러 발품 팔 것 없이 모델명부터 문의하신 후 상태 체크만 해서 오시면 될 듯!

 

 

Posted by 나이스블루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어떤 행사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일산킨텍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볼만한 행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그동안 일산킨텍스에서 여러 차례 행사를 지켜보며 전시장에서 선보이는 콘텐츠에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은 일산킨텍스 개최가 눈에 띄는 과학축제이면서, 2030 성인남녀가 즐길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 및 강연이 준비되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개최됩니다.
-행사기간 : 2018.8.9(목요일)~2018.8.12(일요일) 주간 4일 / 야간 3일
-행사장소 : 일산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3,4홀 /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행사진행시간 :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 3,4홀(주간, 오전 10시~오후 5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일대(야간, 오후 7시~오후 9시)
-행사규모 : 출연연, 기업, 기관 등 10개 기관 및 200여 개 프로그램 운영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개최 목적은 일상생활을 보내는 사람들이 과학에 대하여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혹시나 과학축제 하면 청소년 행사로 인지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과학문화산업에 흥미를 갖기 위한 의도가 있다는 점에서 2030 세대가 즐길 수 있습니다. 2030 세대가 한국의 과학 혁신의 동력이면서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의 슬로건은 'Science On, Playcation <Play(놀이)+Vacation(휴가)>'입니다. 여름휴가와 함께 과학을 일상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놀이와 휴가를 접목한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행사가 한국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기간에 펼쳐진다는 점에서, 여름휴가를 보다 알차고 유익하게 보내고 싶어하는 2030 세대에게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2030 세대들을 위해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성인들의 관심을 높이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여럿 선보이며 강연까지 개최됩니다. 여름휴가 기간 혹은 8월 11일과 12일 주말에 과학의 세계에 푹 빠지고 싶은 2030 세대라면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과학축제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추천합니다.

 

 

일산킨텍스 과학축제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메인스테이지 및 야외스테이지 일정표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인스파이어 콘서트와 세상을 바꾸는 과학기술 코너를 통해 2030 세대들의 과학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과학 명사분들의 강연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스파이어 콘서트는 과학기술 및 인문분야 등에서 종사하는 연사들의 강연이 펼쳐지며, 세상을 바꾸는 과학기술은 출연연 연구자들이 과학기술 관련 주제를 TED 형식으로 20분씩 릴레이 강연 진행합니다.

 

페입랩 올스타전에서는 한국 페임랩코리아 대회를 통해 위촉된 역대 커뮤니케이터 간 왕중왕전을 개최합니다. 오는 8월 12일 개최되는 과학창의 팟캐스트에서는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어려운 과학을 쉽게 설명하기 위한 팟캐스트이며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통해 공개방송을 합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프로그램은 다운타운 1~3번가, 과학광장, 과학문화밸리, 과학공원, 생각의 숲으로 구성됐습니다. 행사 주제에 맞게 콘텐츠를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중에서 다운타운 및 과학문화밸리 주요 역할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다운타운 1번가(건설연) : 초고성능 콘크리트 제작 가상VR 실험
-다운타운 2번가(생활과학교실) : SW 체험 교실(방 탈출 미션)
-과학문화밸리(산업홍보존) : 과학문화산업 소개
-과학문화밸리(로보티즈) : 휴머노이드 로봇 밀어내기 게임 관람
-과학문화밸리(넷솔루션) : 웨어러블카메라 체험(촬영 및 유튜브와 서버에 전송하여 라이브 스트리밍 체험)
-다운타운 2번가(무한상상실) : 상상을 만드는 3D 프린팅
-다운타운 2번가(항우연) : 체험자의 사진을 찍어 가상의 우주공간에서 유영하는 장면 연출
-다운타운 3번가(KIST) : 태블릿 PC와 스마트 토이를 활용한 피지컬 코딩 체험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은 기존에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했던 과학축제였습니다. 올해 행사는 여름휴가 기간 및 주말에 펼쳐진다는 점에서 2030 젊은 세대의 방문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은 되도록이면 사전등록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사전등록 신청마감일은 오는 8월 6일이며 당일 현장참여 가능합니다. 신청대상은 제한 없으며, 사전등록 신청 후 신청정보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선택 및 참여자 정보를 입력한 뒤에는?

 

 

참여자 정보입력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하시면 됩니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는 온라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자신의 SNS 계정에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홍보하고 댓글로 URL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서 당첨되신 분들에게 사이웅스가 소정의 상품을 보낸다고 합니다.

 

 

아울러 한국과학창의재단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Step1. 한국과학창의재단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
Step2. 게시물 공유하고 창의축전을 응원하는 댓글 남기기!
Step3.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같이 갈 친구 마음껏 소환하기!
-이벤트 기간 : 2018.7.25(수)~7.31(화)
-당첨자 발표 : 2018.8.2(목)
-경품 : "굽네" 고추 바사삭+콜라(1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50명)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카메라앱 그랩픽(grabpic) 앱이 최근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급상승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핸드폰사진인화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랩픽 앱을 설치했더군요. 카메라로 촬영했던 사진을 인화하면서 앨범이나 다이어리 등에 보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핸드폰사진인화에 관심을 가지기 쉬울 것입니다. 그럴 때 카메라앱 그랩픽 앱이 유용할 것입니다. 그랩픽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핸드폰사진인화 가능하니까요. 그랩픽 앱을 통해서 촬영한 사진에 한해서 말입니다.

 

 

그랩픽(grabpic)은 한국후지필름에서 선보인 카메라앱입니다. 해당 앱에 접속하면서 사진 24컷 촬영한 뒤 핸드폰사진인화 주문하면 우편으로 사진 받습니다. 마치 아날로그 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핸드폰이 대중화되기 이전이었던 90년대 중반까지는 필름 카메라로 사진 촬영한 뒤에 동네 어디선가 사진인화를 맡긴 후 며칠 뒤에 사진을 찾았습니다. 그 사진은 앨범에 보관했습니다. 그 시절의 느낌을 카메라앱 그랩픽을 이용하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얼마 전 그랩픽으로 사진 촬영한 것을 핸드폰사진인화 주문을 맡겼더니 며칠 뒤에 이렇게 우편물로 사진을 받았습니다.

 

며칠 전 그랩픽으로 촬영했던 사진들이 인화된 모습을 봤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절에 인화된 사진들을 받아보는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이런 기분을 느끼기 어려운데 그랩픽을 이용하니 예전 기분을 만끽하게 됩니다.

 

 

제가 그랩픽 앱으로 촬영했던 첫 번째 사진입니다. 상당히 일상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랩픽 이용 초반에 찍었던 사진들인데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한 결과물과 뭔가 다른 느낌을 받게 되네요.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그랩픽 앱으로 촬영했던 사진들입니다. 핸드폰사진인화된 결과물들을 보니 감성적인 느낌이 납니다. 그랩픽 앱을 이용해보니 풍경 사진의 화질이 더욱 잘 나왔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폰으로 그랩픽 앱을 다루면서 그런지 사진 화질에서 사실감이 느껴졌습니다. 스마트폰이나 DSLR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는 것과 특색이 다릅니다.

 

제가 촬영했던 또 다른 사진들이 인화된 모습입니다. 이렇게 그랩픽 통해서 핸드폰사진인화를 할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몰 그랩픽 안내 페이지 : 바로 가기

 

 

이번에는 그랩픽에서 지원되는 SUMMER 필름으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제가 이전에 #그랩픽 이용했을 때 DAY24 필름을 사용했는데 SUMMER 필름을 써보게 되네요. 아마도 여름휴가 시즌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grabpic 앱에서 SUMMER 필름을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저만의 #뽑픽 남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SUMMER 필름 쿠폰을 얻었습니다. 쿠폰 등록 방법은 DAY24 필름 쿠폰 등록과 동일합니다. 그랩픽 앱 메인에 해당하는 FILM SHOP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COUPON(쿠폰)을 누른 후, 쿠폰번호 입력해서 확인번호 누르면 됩니다.

 

 

SUMMER 필름 사용에 앞서 간단하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최근에 DAY24 필름을 이용했기 때문에 그랩픽 촬영이 낯설지 않았으나 스마트폰과 사진 촬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을 익혔네요.

 

 

그랩픽 사진 촬영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은 컷수가 몇 컷인지, 셔터가 어느 쪽에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니까요. 다만, 스마트폰과 달리 한 번 촬영된 사진은 삭제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Setting에서는 사진의 시간 및 장소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 및 장소를 남기고 싶다면 Setting에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Gallery는 촬영 완료한 필름 1롤(24컷)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컷을 다 찍을 때 사진 확인 가능합니다.

 

한강 둔치에서 그랩픽 SUMMER 필름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촬영할 수록 남은 컷수가 점점 줄어듭니다. 옛날에 필름 카메라 이용하면서 필름을 아끼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나네요.

 

 

24컷 촬영을 완료하면 필름을 모두 사용했다는 안내창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면 화면이 인화주문으로 이동합니다.

 

 

배송정보에서 배송지를 입력한 뒤에 주문하기를 누르면 사진 전송 안내가 됩니다. 데이터 소모량이 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와이파이로 연결한 상태에서 사진을 전송하시면 됩니다. 전송하기를 누르면 핸드폰사진인화 주문 완료됩니다.

 

 

사진 원본은 그랩픽 앱의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컷이 어떻게 나왔는지 볼 수 있네요.

 

그랩픽 SUMMER 필름으로 촬영했던 일부 사진들입니다. 사진인화 결과물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랩픽 공식 인스타그램(@grabpic)에서는 '너의 #뽑픽을 보여줘'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그랩픽 #뽑픽 해시태그와 더불어 그랩픽앱에서 뽑은 필름 밀착 이미지를 인스타그램에 인증할 경우 일일 선착순 240명 한정, 1계정 1개 필름 증정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18년 7월 11일 수요일까지이며 당첨된 분은 매일 아침에 해당 이벤트 참여한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DM 쿠폰이 발송됩니다.

 

한국후지필름이 선보인 카메라앱 그랩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랩픽 또는 grabpic 키워드로 검색하셔서 앱을 찾으면 됩니다. 그랩픽 필름(DAY24, SUMMER)은 1롤 당 4,900원이며 후지필름 정품 광택(glossy) 인화지를 사용합니다. 총 촬영된 이미지 24장과 밀착 이미지 1장을 포함하여 총 25장 인화됩니다. 핸드폰사진인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그랩픽이 좋습니다.

 

*이 글은 한국후지필름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로 바뀌면서 좋은 점 중에 하나가 있다면 모바일로 이것 저것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융앱 이용이 편리해졌습니다. 모바일로 입출금 및 계좌이체를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날로그 시대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죠. 최근 금융권에서 '디지털뱅크' 관련 이슈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TV CF로 만나볼 수 있는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 앱에 대하여 언급하려고 합니다.

 

 

웰컴저축은행이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모바일에서도 저축은행의 다양한 서비스와  관련된 금융어플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웰컴디지털뱅크 앱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뱅킹앱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사업자매출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교통카드 기능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 앱은 앱스토어(iOS),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웰컴저축은행” 혹은 "웰컴디지털뱅크"로 검색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본인인증 단계를 거치면서 앱에 접속하면 됩니다. 지문등록 및 패턴을 등록하면서 말입니다. 다음에 이 앱을 접속할 때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요즘 유행하는 유행어 떠올리게 합니다. 그레잇!

 

 

생활에 유용한 웰컴라이프 서비스를 살펴보니 선물하기, 교통카드(NFC), 사업자매출조회 기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물하기를 통해서 웰컴계좌로 500여가지의 여러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 기능으로 대중교통 및 편의점 등의 가맹점에서 모바일로 결제 가능한 교통카드 앱 역할을 합니다. 또한, 사업자매출조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소상공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웰컴디지털뱅크 앱의 주요 기능 중에 하나가 비대면계좌개설입니다.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입출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유용하더군요. 직장인 분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기능입니다. 현실적으로 업무시간 중에 영업점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비대면계좌개설 기능이 마음에 듭니다.
(단, 시스템 점검(23:50~00:10)및 타행 서비스 시간 등 전산상황에 따라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직장인 분이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통해서 보통예금을 이용하고 싶다면 직장인사랑 보통예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 등을 확인한 뒤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계좌개설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사랑 보통예금의 경우,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PC에서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를 가져오면 됩니다. 인증서 복사 절차 안내에 맞춰서 말입니다.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공인인증서로 건강보험공단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자동확인이 된다고 하니 상당히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간편이체 기능 또한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공인인증서 없이 여섯자리로 송금을 끝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다른 금융앱 이용하면서 공인인증서 갱신 때문에 번거로움을 느낄 때가 있었는데 이 앱은 그럴 필요 없어서 좋더군요.

 

 

간편이체 기능은 메인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메뉴 바를 눌러서 접속하면 조회/이체 메뉴가 나옵니다. 세부 메뉴 중에 '이체>이체하기' 순서로 접속하면 연락처로 보내기, 카톡으로 보내기, 계좌로 보내기 항목이 뜹니다. 이렇게 편리하게 간편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1일/1회 이체한도 300만원)

 

 

동영상을 보시면 사업자매출조회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잠시 가게를 비웠을 때 가게 매출이 잘 들어오고 있는지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통해서 사업자매출조회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사업장 매출에 대하여 설정한 시간부터 24시간 동안의 매출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조회기준시간 00:00, 06:00, 12:00, 18:00에 따라 매출을 파악할 수 있겠죠. 그러면서 승인건수 및 승인금액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업자매출조회 신청 항목을 보니 로그인 없이 편리하게 당일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사업자번호, VAN사 정보, 아이디 같은 정보를 입력해서 신청하면 되더군요. 당일매출조회는 앱 사업자 서비스 이용하는 회원에게 적용되며 1인 1기기, 스마트폰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VAN사의 서비스, 통신장애가 발생할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웰컴디지털뱅크 앱의 또 다른 기능인 교통카드(NFC) 또한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웰컴계좌로 충전가능한 선불 충전카드 서비스를 통해 실물 교통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충전 및 사용을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웰컴라이프의 교통카드 메뉴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USIM에 저장된 캐시비 잔액은 웰컴라이프 선물하기 메뉴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디지털인증 메뉴를 둘러보니 바이오인증관리의 경우 인증등록과 해지를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웰컴디지털뱅크 앱은 24시간 비대면개좌개설, 간편이체, 사업자매출서비스 등을 두루 활용하는 모바일앱으로서 디지털 시대에 이용하기 좋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하나의 앱을 통해서 활용된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금융앱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인기 어플로 각광받을 것 같습니다. 이와 더불어 향후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면 어떤 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될 것이며, 한 차원 다른 업그레이드를 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편리한 모바일앱 웰컴디지털뱅크 앱은 이곳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웰컴디지털뱅크 앱 다운로드
https://s3cw2.app.goo.gl/rBnu
(모바일만 사용 가능)

 

많은 분들이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네요.

 

본 포스팅은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 앱을 소개하면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진행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심의필 2018-00462 ( 18.6.27 )

 

 

Posted by 나이스블루

사진어플 그랩픽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카메라앱 입니다. 핸드폰사진인화 가능한 앱으로서 특색 넘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아날로그 시대에 카메라를 찍는 느낌으로 말입니다. 사진어플 그랩픽 최근에 이용하면서 제가 어렸을 적에 사용했던 필름 카메라 쓰던 시절이 기억 났습니다. 디바이스를 통해 필름 카메라 쓰는 듯한 기분을 느낀것은 아마도 제가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어플 그랩픽 어떤 카메라앱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뽑고 뽑히는 필름감성' 그랩픽은 한국후지필름에서 최근에 선보였던 카메라앱입니다. 그랩픽 앱을 통해서 사진 24컷을 촬영하면 사진 인화 주문을 통해서 우편으로 사진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DSLR 카메라 같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디바이스들을 통해서 사진 촬영을 마음껏 할 수 있지만(디바이스 저장 용량이 넉넉하면 말입니다.), 아날로그 시대의 필름 카메라는 필름의 사진 매수가 한정된 특성상 사진 촬영을 아껴서 해야 합니다. 그 사진을 보려면 사진 인화를 해야 합니다. 인화된 사진을 앨범에 꽂으면서 보관했던 그 시절은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서 느끼기 어려울 낭만입니다. 요즘에는 사진 인화를 하는 경우가 흔치 않으니까요.

 

 

되돌아보면 디지털 시대와 아날로그 시대에 사진 촬영했을 때의 일상생활 차이가 뚜렷하게 다릅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디지털 시대로 넘어오면서 과거에 스마트폰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등으로 촬영했던 사진을 PC 및 외장하드 등에 보관할 경우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PC 및 외장하드가 고장나면서 파일이 다 지워지면 그동안 저장했던 사진들이 다 날라갑니다. 제가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어서 지금도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그 이후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날로그 시대의 사진 인화에 매력을 느낍니다. 앨범에 사진을 보관하면 되니까요. 그랩픽 같은 핸드폰사진인화 앱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그랩픽(grabpic)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운영체제가 6.0 마시멜로 버전이 설치된 디바이스에서 지원되며, iOS 기반의 아이폰에서는 아이폰5 이상, iOS10 이상의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경우 급상승 1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설치하는 중입니다. 사진어플 그랩픽 앱의 유용함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후 사진어플 그랩픽 앱을 설치하면 카메라 접근 권한 등에 대하여 동의한 뒤 화면이 FILM SHOP으로 이동합니다. FILM SHOP에서는 DAY24, SUMMER 필름을 쓸 수 있습니다. 두 필름 모두 3X5in 사이즈이며 핸드폰사진인화 무료배송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필름 가격은 1롤 당 4,900원이며 현재 티몬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SUMMER 필름은 첫번째 필름 구매 후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그랩픽을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DAY24 필름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랩픽 어떻게 이용하는지 감을 익히고 싶다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에 대하여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Setting : 시간 및 장소 표시 여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및 리뷰를 통해서 그랩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접할 수 있습니다.
-Gallery : 그랩픽으로 촬영했던 1롤(24컷)이 어떻게 나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남은 컷수 : 앞으로 남은 사진 촬영 횟수입니다.
-셔터 : 사진 촬영 시 눌러야 하는 버튼입니다.
*필름을 오른쪽으로 밀면서 기존의 사진 촬영했던 사진들을 네거티브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한 번 촬영된 사진은 삭제 불가능합니다. 그랩픽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후지필름몰에서 그랩픽 안내된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후지필름몰 그랩픽 안내 페이지 : 바로 가기

 

 

체험하기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서 그랩픽 사용할 때의 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및 미러리스 카메라 등으로 사진 촬영하는 것에 익숙했던 사람이라면 아날로그 시대처럼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아껴서 촬영하는 것에 대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그랩픽에서는 체험하기 기능을 통해서 해당 앱 사진 촬영에 대한 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만, 체험하기 기능으로 촬영했던 사진들은 저장 및 인화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사진 촬영을 체험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그랩픽 DAY24 쿠폰이 있는 사람이라면 쿠폰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FILM SHOP 화면 상단 오른쪽에 있는 COUPON을 누른 뒤, 쿠폰번호를 입력하셔서 확인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DAY24 쿠폰 번호 확인 및 인증받기를 누르면 등록 완료됩니다.

 

 

이제 그랩픽 앱을 통해서 첫 촬영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먹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 컷을 찍었더니 방금 촬영했던 사진이 화면 왼쪽으로 넘어갑니다. 네거티브 형식으로 나오는 모습을 보니 아날로그 시절에 필름카메라 인화 서비스 이용했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아울러 사진에서 '0023 COUNT'라고 표기된 모습은 남은 컷수가 23컷이라는 뜻입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니면서 한 컷을 찍어봤네요.

 

 

커피점에 있을 때도 찍었습니다. 계속 찍어보면서 느낀 것은 특별한 날을 맞이할 때 그랩픽을 이용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특별한 날을 보낼 일이 해외여행 이외에는 없는데, 오는 가을에 일본 간사이 지방으로 여행갈 예정이라 그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최근에 그랩픽 이용했을 때는 휴일에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봤네요.

 

 

서울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농구대가 있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있는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도 그랩픽으로 사진 촬영했습니다.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최근에 조성된 도시재생공간인데 이곳이 최근에 사진 애호가분들에게 출사지로 주목받고 있더군요. 곳곳에서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는 분들을 봤습니다. 그랩픽으로 어떤 사진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그랩픽으로 이렇게 사진들을 찍어봤는데 과연 사진인화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그랩픽에서는 플래시, 카메라 전후면 전환(셀카 촬영 가능), 3초 타이머 기능이 지원됩니다. 특히 셀카를 주로 촬영하는 사람이라면 카메라 전후면 기능이 유용할 것입니다.

 

 

마지막컷을 찍었습니다.

 

 

필름을 모두 사용한 뒤에는 이렇게 화면에서 배송정보가 뜹니다. 제가 그랩픽으로 촬영했던 사진들을 우편으로 배송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랩픽 사진 우편으로 배송되며 영업일 기준으로 3~5일 정도 소요됩니다.

 

 

사진 전송 시에는 될 수 있으면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요.

 

 

사진 인화 주문을 마쳤습니다.

 

 

GRABPIC 앨범에서 사진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인화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그랩픽 공식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니 #뽑픽 인증 시 디지털필름 1롤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입니다. (1) 그랩픽으로 밀착 이미지를 뽑은 뒤 (2) #그랩픽 #뽑픽 해시태그를 달으며 (3) 인스타그램의 그랩픽 공식 인스타그램(@grabpic) 계정 태그를 달아서 인증하시면 됩니다. 매일 아침, 인증 선착순으로 참여한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DM 쿠폰이 발송되며, 일일 선착순 240명 한정 및 1계정 1개 필름 증정됩니다. 뽑픽 이벤트는 24컷 모두 촬영한 뒤 갤러리에 저장된 밀착사진들을 인증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한국후지필름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