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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

뇌진탕 당할 뻔한 어린이 구했더니? 어딜가나 어린이 안전 문제가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인들 혹은 10대들이야 각자가 알아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무런 지장이 없겠지만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덜 된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상 생활에서 어린이가 다치는 경우를 흔히 봤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좀 아쉽긴 합니다. 작년 여름에도 그랬습니다. 저희 집이 가파른 언덕에 있는 빌라 단지라서 골목길이 좁은데다 스쿨 존 처럼 보행자 보호 시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로 폭이 3m 이상에서 6m 미만인 '생활도로(주택가에 있는 이면도로)'죠. 그곳에 마을버스가 다니는데 어느 날 한 마을버스 기사가 잠시 한눈을 팔고 운전을 하다가 한 여자 어린이를 들이 받는 아찔한 교통 사고가 있었습니다. .. 더보기
블로그 포럼 현장 모습은 이랬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축구 관련 중소 블로그를 운영중이고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어쩌면 전업 블로거가 될지 모르겠지요. 그래서 1월 31일 오후에 서울 포스코 센터에서 열린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태더앤미디어(TNM)이 개최했고 100여명의 블로거들이 강연에 무료로 참가했습니다. 이날 강연하셨던 분들은 정운현 태터앤미디어 대표님, 최재천 변호사님, 양광모 헬스로그 운영자님(양깡), 김하영 DIY 전문 블로거님(애플), 고준성 다음 블로거뉴스 팀장님, 고재열 기자님(독설닷컴 운영자), 이성규 태터앤미디어 미디어팀장님, 송호창 변호사님, 이렇게 7분이 아주 유용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자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