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 프라임 가격 공개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 스마트폰'이 2015년과 2016년에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2017년 1월에 등장한 가성비 스마트폰이자 SK텔레콤의 새해 첫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 향한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쏠 프라임 가격 40만 원대 중반으로서 적절한 것과 더불어 공시지원금이 넉넉하다는 점에서 판매량 대박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텔레콤은 1월 2일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쏠 프라임 가격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쏠 프라임 예약판매 실시했습니다. 쏠 프라임 스마트폰은 지난해 1월 출시하여 누적 12만 대의 판매량을 나타냈던 쏠 후속작입니다. 쏠 프라임 출시되었다는 것은 가성비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의 전작이었던 쏠이 어느 정도의 판매량을 올렸다는 점에서 쏠 프라임 성공할지 주목됩니다.

 

 

*쏠 프라임 스펙
-모델명 : T-1000
-스펙(세로 x 가로 x 두께) : 156 x 75.6 x 6.99mm
-무게 : 155g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QHD) S-AMOLED (해상도 : 2,560 x 1,440)
-CPU : Octa-core (1.8GHz + 1.4GHz)
-RAM : 4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 슬롯 지원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카메라 : 후면 Sony IMX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추가 기능 : 마이크로 USB, 3.5파이 스테레오 이어잭, 붐키
-색상 : 딥블랙, 프리즘실버
-출고가 : 433,400원(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쏠 프라임 스펙 통해서 전작이었던 쏠보다 스펙이 많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작인 쏠의 디스플레이가 Full HD(해상도 : 1,920 x 1,080)였다면 쏠 프라임은 Quad HD(해상도 : 2,560 x 1,440)으로 향상됐습니다. 전작보다 화면 밝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해상도가 더 밝아졌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을 걱정할 여지가 있으나 쏠 프라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선명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배터리 절전 기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쏠 프라임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서 쏠의 2,910mAh보다 90mAh 향상됐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만을 놓고 보면 배터리 효율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기능까지 좋아진 것도 인상적입니다. 쏠 프라임은 SONY IMX298 카메라 센서가 탑재됐습니다. SONY 카메라 센서의 기능이 좋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쏠 프라임을 통해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쏠 카메라 전면이 1,300만 화소였다면 쏠 프라임은 1,600만 화소로 높아졌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또 다른 장점이 있다면 RAM 용량이 2GB에서 4GB으로 향상됐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RAM 4GB인 것은 흔치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RAM 용량이 4GB이라는 점에서 쏠 프라임의 성능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성비 스마트폰은 무조건 가격이 싼 것만으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격 수준에서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성능이 좋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쏠 프라임 스펙 RAM 4GB은 인상적입니다. 또한 쏠 AP가 1.5GHz 옥타코어였다면 쏠 프라임 AP 1.8GHz 옥타코어로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쏠 프라임 스펙 전작보다 뚜렷하게 좋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중에서 성능을 믿을 수 있는 단말기를 꼽으라면 쏠 프라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작이었던 쏠은 JBL 사운드 기술과의 만남을 통해 음질 향상에 주력했습니다. 그 장점을 쏠 프라임에서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듀얼스피커와 Hi-Fi 이어폰을 통해 만족스러운 음질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단말기 두께에 있는 붐키(BOOM KEY)를 통해 사진 촬영 및 공유, 볼륨 조절,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사용자가 단말기를 편리하게 다루도록 편의성 향상에 주력했습니다. 여기에 유선형 메탈 프레임 디자인과 그립감 향상에 이르기까지 쏠 프라임의 장점이 넘쳐납니다.

 

 

쏠 프라임 가격 출고가 기준으로 433,400원입니다. 공시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200,000원~28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30,000원~42,7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공시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105,700원(band 데이터 퍼펙트S 요금제)~203,400원(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입니다. T시그니처 요금제(Master, Classic)는 공시지원금 285,000원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42,700원입니다. 판매가는 105,700원입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와 T시그니처 요금제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적용 시 10만 원대에 구입 가능합니다. band 데이터 세이브를 제외한 전 구간의 판매가 금액이 10만 원대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 맞춤샵으로서 쏠 프라임을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쏠 프라임은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이러한 쏠 프라임의 장점을 살펴보면 가성비가 얼마나 좋은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오직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는 쏠 프라임은 좋은 스마트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습니다. 특히 겨울방학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학생이거나 또는 자녀에게 좋은 학생폰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 분들에게 쏠 프라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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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2박3일 홍콩여행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이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지난 12월 중순에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와 빅토리아 피크 등을 둘러보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2박3일 홍콩여행 기간이 결코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홍콩에 머무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구글 맵 등을 계속 이용하게 되었는데 T로밍 LTE 원패스 덕분에 무사하게 홍콩을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지하철 인천국제공항역에서 내린 뒤 개찰구 통과하기 직전에 SK텔레콤 T로밍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인터넷으로 인천국제공항 T로밍 부스 검색하면서 그곳으로 가려고 했더니 지하철 인천국제공항역에서 직접 T로밍 부스 보면서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더군요. 지난 9월말 일본 오사카 여행 떠났을 때는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T로밍 부스(임시 운영)를 발견하며 T로밍 일본 데이터7 요금제 신청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T로밍 부스가 인천국제공항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떠나는 사람이 접근하기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SK텔레콤 T로밍은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해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해외여행 다닐 때 'T로밍 꼭 이용해야 하는가?'라고 궁금증 느낄지 모릅니다. 현지 호텔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구글 맵을 통한 지도 확인과 포털 검색을 통한 정보 탐색을 하기 쉽습니다. 그럴려면 여행객이 소지한 디바이스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여행 다닐 때 T로밍을 필수적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2박3일 홍콩여행 다녀온 뒤에는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가 T로밍 LTE 원패스 250으로 개편됐습니다. 하루 16,500원(VAT 포함)의 요금 및 하루 250MB + 속도제어형 데이터 제공은 기존과 동일하나 이용가능국가가 80여 개국에서 150여 개국(LTE 80여 개국, 3G 150여 개국)으로 늘었습니다. 요금과 데이터제공량이 지금의 요금제와 같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로 언급합니다.

 

 

저는 T로밍 부스에서 T로밍 LTE 원패스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T로밍 부스에서 '기간형'으로 안내 받았는데 저의 홍콩 체류 시간이 이틀 넘기 때문에 실제로는 '기본형'을 이용했습니다. 1일 16,500원(부가세 포함)인데 2박3일 홍콩여행 보내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 덜했습니다. 홍콩에 오랫동안 체류하지 않기 때문에 1일 16,500원이 부담스럽지 않았던 것이죠. 더욱이 T로밍 3G는 제가 지난 9월말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니면서 이용했습니다. 이번에는 3G보다 더 빠른 LTE를 쓰고 싶었습니다.

 

 

T로밍 LTE 원패스 요금제는 기본형과 기간형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기본형은 현지 수도 시각 0~24시 기준(썸머타임 미적용)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반면 기간형은 한국 시간 기준 고객 지정 시각부터 24시간입니다. 기본형과 기간형의 이용요금과 기본혜택은 동일하나 요금제 적용 시점이 다릅니다. T로밍 신청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가입 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가 9월말 오사카에서 이용했던 T로밍 일본 데이터7(일 100MB+속도제어)에 비하면 T로밍 LTE 데이터 로밍 일 250MB+속도제어의 데이터 제공량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사카에 있을 때보다 데이터를 대략 2.5배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니까요.

 

 

T로밍 부스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여행용파우치, O.PACK 클랜져, 물티슈를 받았습니다. 9월말 서울역 환전센터에 있던 T로밍 부스에서 T로밍 신청했을 때 여행용파우치 받았는데 이번에 또 증정 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면세점 쿠폰은 2장이나 챙겨받았습니다.

 

 

2박3일 홍콩여행 비행기 이동은 홍콩 국적기 케세이퍼시픽 왕복으로 이용했습니다.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스마트폰의 비행기 탑승 모드를 해제하고 모바일 데이터를 켰더니 화면에 로밍 데이터 사용 동의를 묻는 창이 떴습니다. 둘 다 선택해서 동의했습니다.

 

 

스마트폰 상단에 있는 네트워크 표시에 3G가 표시됐습니다. LTE가 연결되지 않았죠. 그럴 때 (안드로이드폰이라면) 환경설정>T로밍>데이터 로밍 사용 On, LTE 로밍 사용 On 표시하면 네트워크가 LTE로 바뀝니다. 그럼에도 LTE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을 다시 시작한 다음에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LTE가 연결되더군요.

 

 

이렇게 말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전에 저의 인스타그램 좋아요 횟수를 확인하며 홍콩에서 T로밍 LTE 원패스 잘 연결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전화 걸때와 받을때, 문자 보낼때 등의 가격과 T로밍 홍콩 제휴 통신사에 대한 안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T로밍 홍콩 제휴 통신사는 CSL입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입국장으로 나왔더니 반팔입은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로 홍콩날씨 검색했습니다. 당시 기온이 26도였습니다. 제가 당일 새벽 4시 30분 서울에 있는 집을 떠났을 때의 날씨가 영하 3도였는데 홍콩에 도착했더니 26도였습니다. 거의 30도 되는 온도 차이를 경험했습니다. 제가 착용했던 조끼를 포함한 두꺼운 옷을 캐리어에 보관했습니다. 이날 저녁에는 홍콩 타임스퀘어에서 반팔 옷을 입고 지냈습니다.

 

 

홍콩국제공항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홍콩섬 남쪽에 위치, 홍콩 오션파크와 가깝습니다.)까지 버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구글 맵을 통해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에 도착한 뒤 호텔 23층에 있는 루프탑바 ABOVE에서 근사한 풍경을 바라보며 무알콜 칵테일을 먹었습니다. 한국을 떠났다는 일종의 해방감을 느끼면서 무알콜 칵테일 먹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의 인스타그램에 무알콜 칵테일 사진 올렸습니다. 홍콩에 도착하면서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렸어요. 업로드 속도는 LTE 답게 빨랐습니다. 9월말에 일본 오사카에서 3G 이용했을 때보다 체감적으로 빨랐어요. T로밍 LTE 원패스 신청하길 잘했네요.

 

 

T로밍 LTE 원패스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카카오톡하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카카오톡에 사진 2장 올렸더니 속도가 빠릿빠릿하더군요.

 

 

저녁 식사는 홍콩 타임스퀘어에 있는 어느 식당에서 먹었으며 그 이후에는 저 혼자 빅토리아 피크로 이동했습니다. 흔히 빅토리아 피크로 가는 방법으로는 피크 트램이 있으나 사람이 너무 몰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피크 트램은 안될 것 같은 느낌에 다른 교통편을 물색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MTR(지하철) Central역에서 15번 버스를 탑승하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구글 맵으로 15번 버스의 동선을 확인하니 Central역 이전인 Admiralty역 인근에 15번 버스 탑승 장소가 있는 것을 알아챘습니다.(참고로 지하철 및 버스 이용은 옥토퍼스 카드로 해결했습니다. 옥토퍼스 카드는 지하철역 객찰구에 있는 안내소에서 구입했습니다. 홍콩여행 필수아이템이에요.)

 

 

Admiralty역 부근에서 15번 버스에 탑승하여 빅토리아 피크에 도착했습니다. 구글 맵에서는 빅토리아 피크가 산 정상으로 표시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뤼가드로드 전망대라는 곳이 있더군요. 하지만 저녁 10시 무렵에는 이곳으로 가는길이 어두운데다 인적까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 정상이 아닌 피크 타워의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라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피크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홍콩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모습이었는데 직접 홍콩 야경을 보니 이곳까지 왔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 호텔로 이동하는 방법은 구글 맵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실제로는 사진에 나오는 버스 경로와 다른 방법으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만 구글 맵 덕분에 빅토리아 피크를 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피크 트램 기다릴 필요 없었어요.

 

 

버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 모습을 올렸습니다. 이번에도 업로드 속도는 빨랐습니다.

 

홍콩 2일째 오전과 오후에는 홍콩 오션파크를 돌아다녔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했던 사진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곧바로 MTR Central역으로 향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페리를 타기 위해서 말입니다. Central역에서 센트럴 페리 선착장으로 이동하기까지 구글 맵 검색으로 편리하게 이동했습니다. 페리를 탔던 이유는 구룡반도에서 홍콩 야경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날 저녁에 홍콩섬에 있는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을 봤다면 둘째 날 저녁에는 반대편 방향에서 홍콩섬 야경을 보게 되었네요.

 

 

네이버를 통해 페리 시간이 늦지 않을까 싶어서 홍콩 스타페리 시간 검색했습니다. 오후 11시 30분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페리를 타는데 있어서 문제 없었습니다.

 

 

구룡반도에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은 시계탑이었습니다. 운치가 있더군요.

 

 

페리 타는 곳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정말 멋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페리를 탑승하고 MTR Central역에서 Causeway Bay역으로 이동한 뒤에는 인근에 있는 버스에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맵을 통해 Causeway Bay역에서 오볼로 사우스사이드호텔로 이동하는 버스가 여럿 있음을 파악했는데 96번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홍콩 3일째 오전과 낮에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일정을 보냈습니다. 저의 2박3일 홍콩여행 마지막 스케줄이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되기 직전에는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린 뒤 저녁에 서울 도착했습니다.

 

제가 탑승했던 케세이퍼시픽 비행기가 오후 9시 넘어서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9시 17분 되면서 문자로 귀국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이로써 저의 2박3일 홍콩여행 및 SK텔레콤 T로밍 LTE 원패스 이용을 마쳤습니다. T로밍 덕분에 홍콩여행 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편리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특히 T로밍 LTE 원패스는 LTE 특유의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T로밍 3G보다 더 빨라서 좋았습니다.

 

올해는 해외를 세 번이나 다녀왔습니다. 2016년 1월 미국 시애틀 경유 및 라스베가스 CES 2016 취재, 2016년 9월 일본 오사카 & 교토여행, 2016년 12월 홍콩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 번의 여행 모두 SK텔레콤 T로밍을 이용하며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T로밍 덕분에 해외 일정을 효율적으로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해외에 가게 된다면 SK텔레콤 T로밍을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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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SKT 로밍 이용한 경험이 있거나 또는 사용 의사가 있는 분이라면 해외에 나갈 때 T로밍 통합 OnePass250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T로밍 통합 OnePass250은 전 세계 150여 개국(LTE 80여개국, 3G 150여개국)에서 LTE 및 3G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2017년 1월 31일까지 T로밍 통합 OnePass250 이용하면 데이터를 일 기본 50MB 추가 제공받게 됩니다. 오는 2017년 1월 31일까지 해외 다녀오는 분이라면 SKT 로밍 T로밍 통합 OnePass250 이용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스마트폰 로밍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카카오톡으로 다른 누군가와 소통하거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멜론 음악 등을 듣고 싶을 때 스마트폰 로밍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인천국제공항에서 로밍을 신청하게 됩니다. 특히 SK텔레콤 고객중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여행갈 때 SK텔레콤 T로밍 부스에서 T로밍 신청하는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기존의 SK텔레콤 T로밍 LTE OnePass가 T로밍 통합 OnePass250으로 개편됐습니다. 이용요금  16,500원(VAT포함) 및 제공데이터 일 250MB+속도제어형은 기존과 동일하나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LTE/3G 데이터를 쓸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T로밍 통합 OnePass250 출시 기념으로 2016년 12월 15일부터 2017년 1월 31일의 기간 중에 해당 요금제를 이용하면 일 50M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 250MB의 데이터가 300MB로 늘어나는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SK텔레콤은 T로밍 통합 OnePass250 출시 기념으로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7년 1월 9일까지 'T로밍 선물 드림윈터'라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7,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3 등이 경품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벤트 당첨된 분은 2017년 1월 17일 발표됩니다.

 

 

EVENT1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T로밍 통합 OnePass250 출시 기념으로 일 기본 50M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증정 기간은 2017년 1월 31일(이용일기준)까지 입니다. 추첨경품은 갤럭시S7(1명) VIPS 외식상품권 10만 원권(10명) T로밍카드(500명)입니다.

 

 

EVENT2는 최근 1년간 T로밍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해당됩니다. T로밍 통합 OnePass250(기본형, 기간형)을 포함하여 T로밍 데이터 OnePass, T로밍 LTE Pass 3/5/10일 같은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어S3 당첨될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추첨경품은 기어S3(1명) T로밍카드(1,000명)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Tall(7,700명)입니다.

 

 

T로밍 통합 OnePass250이 기존의 T로밍 LTE OnePass보다 좋은 점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과 제공 데이터는 동일한 이용가능 국가가 80여 개국에서 150여 개국(LTE 80여 개국, 3G 150여 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해당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가 늘어난 것과 더불어 최근 진행중인 이벤트를 통해 데이터 일 50MB를 더 얻으면서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T로밍 통합 OnePass250 이벤트는 되도록이면 곧 해외여행 떠나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데이터를 기본 제공량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매리트가 있습니다. 해외여행 다닐 때 스마트폰 로밍 데이터는 되도록이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더욱 늘어나니까요. 그런 점에서 SK텔레콤 T로밍 통합 OnePass250 이벤트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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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뚜레쥬르 케이크 SK텔레콤 T멤버십 30% 할인 통해서 먹었습니다. 지난 11월과 12월 크리스마스에 걸쳐서 말입니다. 뚜레쥬르 T멤버십 할인율은 전 등급에 걸쳐서 15%입니다만 T멤버십 VIP는 다릅니다. 지난해 등장했던 내맘대로 T멤버십을 통해서 할인율을 최대 3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내맘대로 T멤버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거의 2년 동안 뚜레쥬르 케이크 구입하면서 T멤버십 30% 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SK텔레콤 T멤버십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가족 생일 및 크리스마스 때 케이크를 구입할 때 가격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케이크는 빵을 구입할 때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작은 케이크가 아니라면 2만 원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멤버십 카드를 통해서 케이크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T멤버십 할인액이 크기 때문에 다른 빵을 추가로 구입하는데 있어서 금전적인 부담이 적습니다. 이렇다 보니 T멤버십에 대하여 만족감을 느끼기 쉬웠습니다.

 

 

비록 내맘대로 T멤버십이 올해 12월 31일까지만 운영됩니다만, 그동안 내맘대로 T멤버십에 의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는 내맘대로 T멤버십을 통해서 뚜레쥬르와 CU 할인율을 각각 30%, 20%로 설정하여(각각 할인율 최대치가 30%, 20%) 생활비를 아꼈습니다. 뚜레쥬르는 가족 생일 및 크리스마스 때 먹을 케이스를 구입하기 위해, CU는 제가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먹는 편이라서(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도 CU에서 도시락 먹었네요.) 할인율을 높일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 내맘대로 T멤버십은 VIP 등급에 해당되는 사람만 해당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T멤버십 VIP는 뚜레쥬르와 CU 포함한 5대 제휴처에서 이용 가능한 내맘대로 T멤버십 및 1년에 영화 최대 6회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혜택을 2015년과 2016년에 누리면서 생활비 아끼는데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중에서 뚜레쥬르 케이크 T멤버십 30% 할인은 매리트가 컸습니다.

 

 

지난 11월 뚜레쥬르에서 구입했던 생크림케이크의 가격은 28,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갔던 매장 중에서 가장 비싼 금액이었더군요. 만약 제가 T멤버십 카드가 없었으면 해당 뚜레쥬르 케이크 구입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T멤버십 VIP이며 내맘대로 T멤버십을 통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28,000원에서 30% 할인되면서 19,600원에 결제했습니다.

 

 

T멤버십 30% 할인 뿐만 아니라 CJ ONE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일이 풍부했던 뚜레쥬르 생크림 케이크 최고였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뚜레쥬르 케이크 T멤버십 30% 할인 이용했습니다.

 

 

이번에는 케이크와 모카크림빵을 함께 구입했습니다. T멤버십 할인 액수가 높기 때문에 빵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부담 없었습니다.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모카크림빵 가격은 각각 24,000원과 3,200원입니다. 총 27,200원인데 T멤버십 30% 할인에 의해 결제 금액이 19,040원 나왔습니다. 사진에는 안나왔으나 CJ ONE 포인트도 적립 가능했습니다. SK텔레콤 T멤버십 덕분에 가족 생일 케이크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입하는데 있어서 지출 금액을 줄이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아울러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CGV에서 영화 <마스터> 프라임존에서 관람했는데 T멤버십 VIP 혜택에 의해 무료로 봤습니다. 주말에 프라임존에서 영화 관람하면 티켓 비용이 11,000원이나 됩니다. 저는 11,000원 아끼며 마스터를 관람했습니다. 이로써 T멤버십 VIP 영화 무료 관람 혜택 6회를 모두 이용하게 됐습니다. SK텔레콤 T멤버십 VIP 혜택이 좋다는 것을 이번 크리스마스를 통해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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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생활비 줄이기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입니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나 절약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절약하면 그 금액만큼 무언가를 구입할 수 있으며 또는 저축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생활비 줄이기 실현에 대한 욕구가 존재합니다. 지금의 2016년 연말에 이어 앞으로 다가올 2017년에도 그럴 것이고요. 어떻게 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는지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저의 휴대폰 이동통신사는 SK텔레콤입니다. 거의 10년 동안 SK텔레콤을 이용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이용했던 이유는 SK텔레콤의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혜택의 영향이 컸습니다. T멤버십 제휴처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T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생활비 줄이기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면서 항상 SK텔레콤과의 인연을 지속시켰습니다. 저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T멤버십 혜택에 대한 매리트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SK텔레콤 T멤버십이 생활비 줄이기 실현에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T멤버십 할인은 말 그대로 돈 지출 액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생활비 절약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멤버십 항상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 포함한 먹을거리를 구입할 때, 가족 생일 때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마련할 때,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 11번가에서 쇼핑을 할 때(T멤버십 최대 21% 차감되는 매월 11일을 말합니다.) 등에 이르기까지 항상 T멤버십과 함께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2016년에는 SK텔레콤 고객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들이 여럿 등장했습니다. 그중에서 T멤버십과 현금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T페이, T멤버십 제휴처를 통해 스마트폰 데이터 및 11번가 더줌 포인트를 얻는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할인쿠폰을 얻을 수 있는 T라이프를 대표적인 서비스로 꼽을 수 있습니다. T페이,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T라이프는 SK텔레콤 Best 생활가치플랫폼으로서 손색 없습니다. 물론 기존의 T멤버십과 함께 말입니다.

 

 

저는 올해 현재까지 T멤버십으로 284,580원을 아꼈습니다.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23일까지의 T멤버십 할인액이 284,580원으로 나왔습니다. 저의 T멤버십 등급이 VIP로서 할인 한도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거의 30만 원이나 되는 생활비를 절약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사례를 통해서 SK텔레콤 T멤버십이 생활비 줄이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84,580원은 한국에서 일본까지 비행기를 왕복으로 이동할 때의 티켓 비용보다 더 높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9월말에 일본 오사카를 왕복 14만 원대 금액으로 다녀왔습니다. 올해 T멤버십 할인액이 오사카 다녀왔을 때의 왕복 비용보다 2배 높습니다.

 

 

저의 올해 T멤버십 할인액은 조만간 30만 원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K텔레콤 VIP 영화예매 한도가 1회 남았기 때문입니다. T멤버십 VIP에 속하는 사람은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에서 연 최대 6회의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월 1회 1매 제한) 저는 6회 중에서 5회를 무료로 봤고 이제 1회 남았습니다. 최근에 눈여겨 보는 어느 모 영화를 일주일 안으로 T멤버십 VIP 영화 무료 혜택을 통해 관람할 예정입니다.

 

 

T멤버십을 유용하게 활용하는데 있어서 T페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물론 T페이가 생활비를 줄이는데 있어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존재는 아닙니다. 하지만 T페이는 T멤버십 할인과 현금 결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계산대에서 돈을 지불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제 금액이 다음달 통신비로 이월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갑에 있는 T멤버십 카드 및 현금(또는 체크카드)를 꺼내거나, 스마트폰의 T멤버십 앱으로 접속하여 T멤버십 할인을 받은 뒤 현금 결제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예전에 T멤버십 카드를 지갑에서 꺼내기 귀찮아서 T멤버십 할인을 안받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일이 없게 됐습니다. T페이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SK텔레콤의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도입은 평소에 T멤버십을 활발히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혜택입니다.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제휴처에서 물건 구입 시 결제 금액 5,000원 넘으면 스마트폰 데이터 25~50MB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멤버십 할인액 만큼 11번가 더줌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CU에서 도시락을 즐겨먹는 편입니다. 12월 23일 금요일의 경우 우삼겹정식 도시락(4,300원) 키커바(1,000원)를 먹었는데 총 금액이 5,300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결제 금액은 4,300원이었습니다. 내맘대로 T멤버십 CU 할인율을 20%로 설정하여 1,000원 아꼈습니다.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혜택으로 1,000원의 11번가 더줌 포인트와 더불어 스마트폰 데이터는 50MB 받았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 먹으면서 T멤버십 할인도 받고, T페이로 T멤버십 및 현금결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면서, 스마트폰 데이터도 받고, 11번가 더줌포인트를 통해 쇼핑비를 줄이는 1석 4조 효과를 누리게 됐습니다.

 

 

제가 지난 3개월 동안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을 통해서 모았던 스마트폰 데이터는 현재까지 1,025MB가 됩니다. 1,025MB는 1GB(1,024MB)보다 약간 많습니다. SK텔레콤 T데이터쿠폰 1GB 금액이 15,000원이라는 점에서 1,025MB는 많이 모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가 부족할 때 T데이터쿠폰을 구입하지 않아도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을 통해 모았던 데이터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돈을 들일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11번가 더줌포인트는 12월 잔여 포인트가 5,000원 남았으며 내년 1월에 쓰게 될 포인트는 13,900포인트(앞으로 더 누적 될 예정)가 됩니다. 11번가에서 물건을 싸게 구입하는데 있어서 11번가 더줌포인트가 좋은 보탬이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쇼핑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11번가 더줌포인트를 이용하려면 11번가에서 물건 구입하는 과정에서 OK캐쉬백 잔여 포인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기존 OK캐쉬백 포인트와 11번가 더줌포인트 금액이 합쳐져 있습니다. 11번가 더줌포인트는 한 번 결제할 때 5,000포인트까지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달에 쓸 수 있는 잔여 11번가 더줌포인트는 5,000포인트입니다. 12,600원의 물건을 구입할 때 11번가 더줌포인트 5,000포인트를 쓰면서 7,600원에 구입했습니다. 생활비 5,000원을 줄였습니다.

 

 

SK텔레콤과 관련된 생활비 아끼기 또 다른 팁이 있다면 T라이프 앱을 통해서 할인 쿠폰 얻는 것입니다. T라이프에 등장한 쿠폰에 응모하여 당첨되면 할인 쿠폰을 지급 받으면서 생활비 아끼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T라이프에서 커피빈 크림치즈 머핀(3,300원) 할인 쿠폰을 응모했는데 당첨됐습니다. 1,500원 할인 쿠폰을 얻으면서 커피빈 크림치즈 머핀을 1,800원에 결제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커피빈 크림치즈 머핀을 T라이프를 통해 1,500원 절약했습니다. 커피점의 맛있는 빵을 1,800원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할인 금액인 1,500원이 남아도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T라이프 앱을 통해 끊임없이 당첨의 행운을 누리면서 생활비 아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에 여러 개의 할인 쿠폰이 올라오는 T라이프가 저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더군요.

 

이상으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생활비 줄이기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T멤버십 할인,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 T라이프를 통해 생활비를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페이를 통해 T멤버십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연말 통해 되돌아봤던 제가 생각하는 SK텔레콤 Best 생활가치플랫폼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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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