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박지훈 1위 질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 순위는 전혀 뜻밖이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박지훈, 4위는 황민현이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포함한 6년차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4명의 출연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 그 자체만으로 충격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뉴이스트 김종현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1주차부터 4주차까지의 순위가 15-11-13-8위였습니다. 그런데 6주차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15-11-13-8-1위로 이어지는 그의 순위 오름폭이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이 더욱 놀라운 것은 박지훈 독주를 깼다는 점입니다. 지난 4주차까지만을 놓고 보면 박지훈 독주가 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야말로 철옹성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1위 등극하면서 박지훈도 이제는 1위 탈환을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는 그동안의 흐름을 완전히 깨뜨려 놓았습니다. 그동안 1위 후보로 분류되지 않았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만 놀라웠던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뉴이스트 멤버인 황민현 11위에서 4위로, 강동호 20위에서 8위로 상승했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뉴이스트 김종현 황민현 강동호 최종 멤버 11명 발탁 가능성이 점점 무르익게 됩니다. 프로그램 방영 초반만 해도 뉴이스트 멤버 4명의 등급이 생각보다 저조했기 때문에(C~D급) 다른 연습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불투명했지만, 이제는 뉴이스트 김종현 포함한 3명의 순위 향상이 놀랍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대만 국적 연습생 라이관린 9위에서 5위로 올랐으며 개인 연습생 김재환 16위에서 7위로 뛰어 오른 것이 눈에 띕니다. 12~23등에서는 임영민(27위에서 12위) 서성혁(51위에서 19위) 박우담(55위에서 21위) 김상균(43위에서 23위)의 순위 향상 폭이 컸습니다. 반면 윤지성(3위에서 13위) 김사무엘(2위에서 17위) 안형섭(6위에서 20위) 장문복(14위에서 26위) 권현빈(23위에서 33위)의 순위 하락이 눈에 띄었습니다. 상위권에서는 이대휘 순위 하락(3-3-2-7-10위)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 결과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올랐습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과연 김종현 1위 질주가 앞으로 계속될지 알 수 없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드러난 김종현 인성 살펴보면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필요한 인물임에는 분명했습니다.

 

 

"못하는 사람으로 계속 찍혀서 남을 수는 없잖아"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
"(현빈이) 안 될 텐데? 못하던데? 저는 그 얘기를 다시 바꿔놓을 거예요. 정반대로"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의 결정적 이유는 그의 리더십에 공감했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연습 시 불성실한 자세로 논란의 대상이 됐던 권현빈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를 바꾸어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김종현 권현빈 등이 포함된 조가 승리했습니다. 김종현의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부각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더욱 공감했던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임하는 자세였습니다.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이라는 말이 전하는 무게감이 컸습니다. 6년차 아이돌이었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으로 참가하게 된 그가 현실적으로 아이돌 스타로 뜰 수 있는 기회가 지금 말고는 없다는 것을 그가 정확히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가 그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절박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했습니다. 그 마음의 진정성이 사람들에게 통했고 이는 그의 순위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일부 연습생의 인성 논란과 정반대로 김종현 인성 좋다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사진 =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순위는 지금까지 15-11-13-8-1위를 나타냈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운 순위 향상입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사진 = Mnet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 5월 12일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분을 통해서 뉴이스트 김종현 1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5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종현 1위 등극 이유는 인성 뿐만이 아닙니다.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음악적인 실력이 좋은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돌로서의 능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적인 실력에 대해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등급별 평가 D등급에서 B등급으로 향상되면서 실력 향상을 이루어냈습니다. 비록 초반에 드러난 실력이 기대에 못미쳤을지 몰라도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6년차 아이돌의 저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경쟁은 박지훈 독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린 것과 더불어 강다니엘까지 2위로 따라 붙으면서 앞으로의 1위 경쟁이 더욱 알 수 없게 됐습니다. 분명한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당연한 결과라는 점입니다.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졌기 때문에 그를 향한 사람들의 신뢰감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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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 소식이 연예계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KBS2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이하 언니쓰) 고정 멤버 7명이 언니쓰라는 이름의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지금 멤버는 언니쓰 2기입니다. 언니쓰 맞지 음원 5월 12일 낮에 공개되더니 마침내 음원차트 올킬 달성했습니다. 음원 차트 1위에 언니쓰 맞지 노래가 올라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언니쓰의 영향력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사진 = 언니쓰 김숙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쓰 맞지 음원 1위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C) 김숙 인스타그램(instagram.com/4000man_)]

 

언니쓰 맞지 음원 들어보면서 '노래가 좋다. 앞으로도 계속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저 뿐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지라는 곡 뿐만은 아닙니다. 이번 앨범에 맞지와 함께 수록된 랄랄라 송 노래 또한 좋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쓰 맞지 음원이 한동안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KBS2에서 방영중인 언니쓰 시청률이 올라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무엇보다 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 예상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언니쓰 시즌2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려는 언니쓰 2기 멤버들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을 설득시켰습니다. 멤버들의 케미가 점점 빛을 발했죠. 그 흐름이 5월 12일 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언니쓰 시즌2 시청률이 시즌1에 비해 주춤하다고 할지라도 사람들은 멤버 7명의 걸그룹 활동을 잊지 않았습니다.

 

걸그룹 언니쓰가 1기에 이어 2기에서도 음원에서 강세를 나타냈다는 것은 사람들이 '특색 있는' 스타를 선호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언니쓰 뿐만은 아닙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리즈를 포함한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같은 힙합 경연 프로그램, MBC <일밤 복면가왕> 같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스타성을 널리 알렸던 스타들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제는 걸그룹 언니쓰가 음원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사진 = 언니쓰 맞지 음원 5월 12일 오후 2시 멜론에서 실시간차트 1위 달성했습니다. (C) 멜론 앱]

 

언니쓰 맞지 음원 대박이 가능했던 것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쓰가 존재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어느 정도의 연령대가 있는 여자 연예인들이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파격적이기 때문입니다.(다만, 언니쓰 2기 멤버인 전소미 나이 만 16세입니다.) 일반적으로 걸그룹 멤버는 10대와 20대가 많습니다. 그런데 언니쓰 2기는 만 16세 전소미, 만 23세 공민지 제외한 나머지 5명의 나이가 30대 이상입니다. 더욱이 김숙 나이 만 41세이며 홍진경 나이 만 39세입니다.(홍진경은 올해 12월 23일 생일지나면 만 40세입니다.) 이미 40대가 되었거나 40세를 앞둔 멤버들이 있습니다.

 

 

언니쓰는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에서도 음원에서 뚜렷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특색 넘치는 연예인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홍진경, 김숙, 한채영, 강예원,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연예인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치면서 걸그룹으로 활동하는 모습 그 자체가 사람들에게 열렬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홍진경, 김숙, 한채영, 강예원, 홍진영은 30대 이상의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걸그룹 활동 그 자체가 신선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걸그룹으로 활동하는데 있어서 언니쓰 프로그램의 영향이 컸던 것은 분명합니다. 언니쓰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멤버들의 걸그룹 활동을 목표로 하는 콘셉트를 추구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점에서 언니쓰 인기가 앞으로 어떤 커다란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 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 계기로 TV 프로그램 활동을 통한 자신만의 특색이 뚜렷하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는 연예인들의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 = 언니쓰 맞지 음원 5월 12일 오후 1시 벅스에서 벅스차트 1위 달성했습니다. (C) 멜론 앱]

 

 

[사진 =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바라본 KBS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5월 12일 연예계 핫이슈는 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5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최근 가요계 화두는 싸이 컴백이었습니다. 싸이가 지난 10일 정규앨범 8집을 공개했습니다. 이미 유튜브에서도 싸이 <I LUV IT>, <New Face> 조회수가 거의 1천만 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싸이 음원 강세는 두말 할 필요 없었죠. 하지만 싸이 음원 1위가 이틀 만에 언니쓰에게 내줄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마도 많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언니쓰 맞지 음원 올킬은 곧 언니쓰가 싸이와의 음원 경쟁에서 앞섰다는 뜻입니다.

 

물론 언니쓰 맞지 음원 강세가 일시적인지 아니면 앞으로 계속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언니쓰 맞지가 싸이와의 음원 경쟁에서 앞섰으나 시간이 흐르면 과연 어느 쪽의 음원이 더 강세를 나타낼지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난 5월 9일 대선이 끝나면서 가요계 음원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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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키 드라마 파수꾼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파수꾼>은 오는 22일부터 MBC에서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새로운 드라마입니다. 이시영 김영광 김태훈 그리고 김슬기 키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현재 MBC의 월화드라마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후속 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 파수꾼 김슬기 키 출연이 기대됩니다.

 

 

[사진 = 김슬기는 2017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은폐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조작된 도시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김슬기 지난 3월 MBC와 네이버TV에서 편성된 <세가지색 판타지 - 반지의 여왕> 이후 2개월 만에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당시 그 드라마에서는 김슬기 안효섭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김슬기 드라마 파수꾼에서는 소위 말하는 히키코모리(引き籠もり)로 역할로 나옵니다. 히키코모리 뜻 은둔형 외톨이입니다. 최근에 히키코모리 단어가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김슬기가 그 연기를 합니다.

 

 

드라마 파수꾼 김슬기 히키코모리 연기가 눈에 띄는 이유는 그녀만의 특색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시는 것처럼 김슬기가 젊은 여배우와 달리 캐릭터가 강한 인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5년 전이었던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에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기를 했던 것을 떠올리면 말입니다. 그때의 연기를 계기로 김슬기가 크게 뜰 수 있었습니다. 김슬기 지금도 연기자로서 부지런히 활동중이고요.

 

파수꾼 방영되는 5월말은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입니다. 사실상 여름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점점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미로운 콘텐츠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게 됩니다. 일례로 스릴러 장르의 영화가 5월부터 주목을 끌게 되죠.(일례로 영화 <곡성>은 지난해 5월 12일 개봉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딱 1년 전이었네요.) 파수꾼은 액션 스릴러 드라마로 알려져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슬기 흥미로운 연기를 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아울러 김슬기 결혼 관련 콘텐츠가 이전에 눈길을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지난해 10월 31일 MBC에서 방영된 <MBC 스페셜>에서 '우리가 결혼하지 않는 진짜 이유'의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김슬기 결혼 안했습니다만, 그녀가 내레이션을 맡았던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공감이 가더군요. 드라마와 영화 출연이 내레이션까지 그녀의 활동 영역이 참으로 넓습니다.

 

 

[사진 = 김슬기는 2016년 영화 <국가대표2>에서 조미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국가대표2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김슬기 키 출연하는 드라마 파수꾼은 MBC에게 기대감이 큰 작품입니다. 파수꾼은 5월 22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5월 22일은 KBS2 새로운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첫 방영일입니다. 파수꾼과 쌈, 마이웨이가 같은 날에 첫 회를 내보낼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드라마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할 것입니다. 더욱이 SBS의 월화드라마 <귓속말>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기 때문에 방송 3사 월화드라마 경쟁이 뜨겁게 전개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김슬기 키 주요 배우로 등장하는 MBC 파수꾼으로서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의 탄탄함 여부가 중요하게 됐습니다.

 

 

김슬기 키 등이 출연하는 파수꾼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키의 연기력입니다. 사실, 키의 드라마 출연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 2016년 tvN <혼술남녀>에서 기범 역으로 출연한 것이 유일한 드라마 출연 경험입니다. 그런데 키의 연기력은 좋았습니다. 자신의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아마도 키의 탄탄한 연기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는 배우로서 그동안 드라마보다는 뮤지컬에서 두각을 떨쳤기 때문입니다.

 

최근 뮤지컬에서는 아이돌 그룹 멤버가 연기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키는 남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입니다. 그는 지금까지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보니 앤 클라이드><삼총사><조로><체스><인더하이츠><School OZ>에 출연했습니다. 이제는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에도 출연하면서 자신의 연기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슬기 키 출연하는 MBC 드라마 파수꾼 기대해 볼만합니다.

 

 

[사진 = 김슬기는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수상한 그녀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김슬기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국제시장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김슬기 키 이시영 김영광 김태훈 출연하는 MBC 드라마 <파수꾼>은 5월 22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5월 2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김슬기는 2017년 5월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5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나 혼자 산다 김슬기 출연은 파수꾼 방영을 앞둔 시점에서 성사됐습니다. 나 혼자 산다는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저녁에 시청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그동안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하는 스타의 출연이 관심을 모았는데 5월 12일 방영분에 김슬기 등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김슬기 출연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김슬기가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그녀의 예능 프로그램 활약이 기대를 모으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김슬기 출연하는 파수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고조되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과연 나 혼자 산다 김슬기 출연분에서 파수꾼이 언급될지는 알 수 없지만, 파수꾼이 MBC의 새로운 월화드라마임을 미루어보면 김슬기 인지도가 파수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 지 않을까 싶은 느낌입니다. 나 혼자 산다 김슬기 출연이 재미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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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영석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 유시민 출연이 그야말로 파격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영석PD가 연출했던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연예인이 아닌 인물이 고정멤버로 등장한 것은 저의 기억에는 없을 겁니다.(제가 자세히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알쓸신잡 유시민 나영석PD와의 만남이 과연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프로그램 소개. 윤식당은 높은 인기를 끌며 종영을 앞두게 됐습니다. (C) program.tving.com/tvn/younskitchen]

 

윤식당 후속 프로그램은 알쓸신잡이라는 나영석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정식 명칭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으로 알려졌으나 줄임말이 알쓸신잡입니다. 이미 출연진은 정해졌습니다. 알쓸신잡 유시민 유희열 출연합니다. 유희열은 <꽃보다 청춘 페루편> 이후 두 번째로 나영석PD 연출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었다면 유시민은 예능 프로그램 고정멤버 출연 그 자체가 파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쓸신잡 유시민 출연이 놀라울 수밖에 없습니다.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수밖에 없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윤식당이 상당한 인기를 누렸기 때문입니다. 윤식당은 나영석PD의 히트작인 KBS2 1박2일 시즌1, tvN 꽃보다 시리즈 및 삼시세끼 시리즈와 전혀 다른 콘셉트의 여행 관련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해외 휴양지에서 한식당을 차리는 콘셉트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더욱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은 추세에서 윤식당 향한 대중들의 호기심이 짙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알쓸신잡은 여행과 인문학이 결합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아직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콘셉트로 진행될지는 알 수 없으나 '여행+인문학'의 결합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나영석PD가 윤식당에 이어 또 다시 새로운 장르의 여행 관련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 유시민까지 출연하면서 알쓸신잡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유시민 출연중인 JTBC <썰전>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culture.jtbc.joins.com/ssulzun]

 

둘째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 시청률 상승의 주역인 유시민 알쓸신잡에 출연한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유시민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것도 나영석PD가 연출하는 프로그램에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50분 JTBC에서 썰전을 시청하는 이유는 유시민이 시사 이슈에 대하여 어떤 말을 하는지 듣고 싶어서입니다. 실제로 썰전 패널이 유시민 전원책으로 바뀐 이후에 시청률이 높이 올라간 것은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유시민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진중권 교수와 함께 진행했던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또한 많은 인기를 누렸고요.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과 썰전이 많은 인기를 누렸다는 것은 그만큼 유시민 향한 사람들의 호감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유시민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 시절에 국회의원 및 장관을 지냈던 것과 더불어 작가로서 여러 책을 히트시킨 베스트셀러 작가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제는 팟캐스트 방송에 이어 TV에서 높은 인기를 끌게 됐습니다. 유시민의 말을 주목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은 여행과 더불어 인문학을 소재로 하는 알쓸신잡 콘셉트에 맞는 출연진에 어울리는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윤식당 후속 알쓸신잡 아직 방영되지 않았으나, 인문학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아마도 교훈적인 예능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저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요.) 그동안 유시민의 말이나 글을 접해보면 무언가 깨우치기 쉬운 느낌이 들었는데 알쓸신잡은 여행이 곁들여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어쩌면 유시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도 듭니다.

 

[사진 = 유시민은 지난해 4월까지 진행된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출연으로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는 2011~2012년 방송된 <나는 꼼수다> 이후에 크게 히트했던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입니다.]

 

[사진 = 2016년 발매된 <표현의 기술>은 유시민이 작성했으며(글 : 유시민, 그림 : 정훈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윤식당 후속 프로그램인 알쓸신잡은 유시민 출연 그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그의 활약을 시사 관련 프로그램에서 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더욱이 알쓸신잡 방영하는 타이밍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유시민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유시민은 얼마 전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하면서 자신은 공무원이 될 생각이 없다며 진보 어용 지식인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가 어떤 활동으로 진보 어용 지식인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도 방송 활동에 더 열의를 다하겠다는 뜻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에서 그의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의 행보가 주목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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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나이 통해서 그가 대기만성형 스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남궁민 2001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연예계 데뷔를 했으나 그가 전성기를 누리기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전성기가 시작되었죠. 남궁민 나이 통해서 놀라운 점은 그의 외모가 동안이라는 점입니다. 지금도 잘생긴 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KBS2 김과장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저는 남궁민 나이 알게 되면서 '인생은 끝까지 포기해선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궁민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낸 끝에 배우로서 화려한 성공을 이루어냈습니다. 만약 그가 무명 시절을 견뎌내지 못하고 배우 활동을 중단하는 선택을 했다면 올해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남궁민 맹활약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없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남궁민은 무명 시절을 끝내 견뎌낸 끝에 마침내 배우로서 펄펄 날고 있습니다. 2015~2016년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시작으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그리고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궁민 연기력이 빛났습니다.

 

 

특히 남궁민 김과장 명연기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가 김과장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면서 해당 드라마의 시청률이 오르게 됐습니다. 그 결과 김과장은 경쟁 드라마였던 SBS <사임당 빛의 일기>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이겼습니다. 사임당 빛의 일기가 이영애 1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오히려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오히려 김과장 남궁민 활약이 돋보이면서 그의 가치가 지난해보다 더 커졌습니다.

 

사임당 빛의 일기는 과거 대장금 열풍의 주역이었던 이영애가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였기 때문에 방영 이전부터 대중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사임당 빛의 일기보다 김과장이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김과장 주인공이었던 남궁민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남궁민이 드라마 흥행을 주도할 수 있는 영향력이 강하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됐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5~2016년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남궁민이 배우로서 가치가 향상되는 것은 그의 시상식 수상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는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며 지난해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가 연말 공중파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초에는 김과장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며 타사 드라마와의 경쟁에서 이겼으며 오는 7월에는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조작>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가 과연 첫 연기대상 꿈을 이룰지 주목됩니다.

 

 

남궁민 나이 살펴보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안의 잘생긴 외모를 지닌 배우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남궁민 나이 만 39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40세입니다. 이미 4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20~30대 시절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하며 무명 시절을 견뎌냈더니 40대를 앞둔 시점이었던 지난해부터 전성기를 질주했으며 이제는 40세가 되면서 자신의 인생 첫 연기대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김과장 흥행 성공으로 인하여 남궁민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남궁민 연기 잘한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궁민 출연할 예정인 새로운 드라마 조작에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지난해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10대 스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의 올해 연말 대상 여부가 더욱 기대를 받게 됐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안단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미녀 공심이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사진 = 남궁민은 2016년 SBS 드라마 출연을 통해 자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오는 7월에는 SBS 새로운 드라마 <조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남궁민 프로필 간단 정리]

 

남궁민 연기대상 수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오랫동안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시켰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그의 드라마가 다른 방송사 드라마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더욱이 남궁민 연기력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기 때문에 언젠가는 연기대상을 받을 수 있는 인물로 짐작됩니다. 그의 향후 활약이 주목됩니다.

 

그가 무명 시절에서 벗어나 전성기를 맞이하는 것을 보면 배우로서의 기본인 연기력이 충분히 뒷받침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궁민의 성공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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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