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입대 통해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주목됩니다.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원하는 여론의 분위기가 고조된 것과 맞물린 상황입니다. 최근 무한도전이 스페셜 방송을 내보내면서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바라는 누리꾼들의 의견을 온라인에서 종종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희 입대 공백을 메워야 하는 무한도전이 과연 노홍철 복귀 시킬지 알 수 없으나 출연진 5인 체제보다는 6인 체제가 더 안정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측은 3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광희가 건강하게 군 복무 하기를 바란다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twitter.com/realmudo)]

 

광희 입대 3월 13일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합니다. 내년 12월 제대하면 다시 연예인을 활동하게 됩니다. 광희 입대 한 달 전이었던 지난 2월 7일에는 그의 소속사가 바뀌었다는 것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광희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소속사로 잘 알려진 본부이엔티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제대 이후에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가 아닌 방송인으로 활동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무한도전은 광희 입대 공백을 안게 되었으나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출연진에 따른 불안 요소를 잠재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한도전의 불안 요소 중에 하나가 광희 병풍 논란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무한도전에서 광희 활약이 미약했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이 불거졌으며 광희도 그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랬는지 지난해 후반기에는 광희의 예능감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광희가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이 때문에 광희 무한도전 고정 멤버 발탁은 완전한 실패라고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광희의 뚜렷한 성장을 놓고 보면 군 제대 이후를 더욱 기대케 합니다. 다만, 그가 무한도전에 다시 돌아올지는 지금 시점에서 알 수 없습니다.

 

문제는 광희 입대 이후의 무한도전 5인 체제(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가 오랫동안 유지될지 의문이라는 점입니다. 무한도전은 5인 체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여럿 있었으나 그것도 얼마되지 않아 6인 또는 7인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5인 체제로는 무한도전의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6인 또는 7인 체제가 적절하다고 봐야 합니다. 만약 무한도전이 새로운 출연진을 합류시킬 의사가 있다면 새로운 6인 또는 7인 체제가 탄생할지 모를 일입니다.

 

 

[사진 = 무한도전은 7주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3월 18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송합니다. (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twitter.com/realmudo)]

 

광희 입대 공백을 메워야 하는 무한도전은 일단 5인 체제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새로운 멤버를 고정 발탁하게 된다면 누가 들어갈지 주목됩니다. 새로운 고정 출연자에 대하여 길과 양세형처럼 무한도전에 끊임없이 출연하면서 고정으로 굳어지는 형태가 될지, 광희처럼 식스맨 형태로 뽑을지, 갑자기 고정 멤버를 발탁할지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법 중에 하나가 선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는 기존 무한도전 고정 멤버였으나 지금은 무한도전에 출연하지 않는 인물의 복귀 카드가 떠오를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특히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노홍철이 무한도전과 연관된 포털 기사의 댓글을 봐도 그가 다시 무한도전에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노홍철이 재미있는 캐릭터인 것과 더불어 기존 무한도전 멤버와의 호흡이 잘 맞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2014년 음주운전이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걸림돌이 그의 3년 전 음주운전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가 과거에 음주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무한도전에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욱이 음주운전 연예인 향한 대중적인 싸늘한 시선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과연 정답일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양세형 무한도전의 주요 출연진으로 거듭난 것을 떠올려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가능성이 결코 없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노홍철이 무한도전에 돌아오는 것을 스스로 원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의 의사가 중요하겠죠.

 

[사진 = 2015년 12월~2016년 1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졌던 '무한도전 엑스포' 행사에 마련되었던 무한상사 세트장에는 광희(황광희) 책상이 놓여졌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2014년 무한도전 차세대리더 선거에 출마했던 노홍철 포스터 (C) 나이스블루]

 

[사진 = 무한도전 전설의 6인 체제(노홍철, 하하,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정형돈)는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남게 됐습니다. 사진은 2014년 가을 MBC 상암시대 개막기념 무한도전 사진전 자료입니다. (C) 나이스블루]

 

현재 시점에서는 노홍철이 대중적으로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그의 무한도전 복귀가 정답이 될지 안될지 알 수 없습니다. 노홍철이 돌아오면 좋은 점도 있으나 그가 과거에 음주운전을 범했던 불안 요소를 안고 가야 합니다. 아마도 무한도전 입장에서 새로운 멤버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아닌 새로운 멤버가 무한도전에 합류하면 전진과 광희에 이은 병풍 논란을 극복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도전이 새로운 멤버 발탁하게 된다면 굉장히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 멤버의 존재감이 무한도전의 앞날 행보를 좌우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광희 입대 이후 5인체제가 된 무한도전의 향후 멤버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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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나이 및 배우로서의 행보에 대하여 주목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손현주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보통사람>의 주인공으로 출연합니다. 2015년 영화 <악의 연대기><더 폰>에 이어 2년 만에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손현주 나이 살펴보면 여전히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그의 모습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그와 더불어 2004년 손현주 거지 분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지금은 스릴러 영화에서 두각을 떨치고 있으나 그 이전에는 거지 분장이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사진 = 손현주는 2015년 영화 <악의 연대기>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악의 연대기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우선, 손현주 출연하는 영화 보통사람은 1987년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1987년하면 떠오르는 것은 민주화 항쟁(6월 항쟁)입니다. 당시 군사정권이었던 전두환 정부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6월 항쟁으로 이어졌습니다. 과연 보통사람이 1987년 6월 항쟁과의 연관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손현주가 강력계 형사로 출연하기 때문에 어떤 영화일지 기대됩니다. 근래 사회 비판성 영화가 많은 인기를 끌었던 사례를 놓고 보면 보통사람의 흥행 여부가 기대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어떤 영화일지 알 수 없으나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임에 틀림 없습니다.

 

 

손현주 나이 만 52세입니다. 자신의 생일인 6월 24일 이후에는 만 53세가 됩니다. 만 나이 기준으로는 50대 중반을 바라보는 연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현주 나이 살펴보면 여전히 액션 연기를 하는 것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근래 출연하는 영화가 몸을 많이 쓰는 장르이기 때문에 액션을 소화하고 있는 것이죠. 더욱이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액션을 안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곧 개봉할 보통사람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2017년 한국 영화의 화두는 50대 남자 주연 배우들의 활약 여부입니다. 손현주는 <보통사람>, 한석규는 <프리즌>, 최민식은 <특별시민>, 송강호는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중에 보통사람, 프리즌 개봉일은 3월 23일로써 동일합니다. '손현주 vs 한석규'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과연 누구의 영화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 것인지 기대됩니다. 한편으로는 손현주 포함한 50대 남자 주연 배우들의 맹활약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손현주는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백홍석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의 흥행 성공으로 손현주는 그 해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C) SBS 추적자 THE CHASER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tv.sbs.co.kr/thechaser)]

 

개인적으로는 손현주가 출연하는 영화 및 드라마를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몇 년간 손현주가 출연했던 작품들을 보면 스토리의 긴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울러 손현주가 긴 무명 세월에서 벗어나 주연으로 발돋움했던 스토리가 인상적입니다. 조연에서 주연급 배우, 그리고 영화 흥행 성공을 경험한 배우가 되기까지 자신의 분야에서 완전히 자리잡아갔던 과정의 단계가 점점 탄력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했던 것이 자신의 가치을 더욱 높였던 발판이 됐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손현주 거지 분장 모습에 익숙합니다. 그는 지난 2004년 <MBC 베스트극장-형님이 돌아왔다>에서 거지 분장을 선보였습니다. 그 당시의 손현주 거지 이미지가 소위 말하는 '짤'로 회자되면서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통했습니다. 그 짤에 나왔던 손현주의 모습이 거지와 매우 일치하게 보였던 것이죠.

 

지금도 손현주 거지 분장이 회자되는 이유는 아마도 사람들이 '짤'에 익숙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짤은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존재입니다. 온라인 분위기를 더욱 재미있게 달구기 위해서입니다. 더욱이 2015~2016년 무렵에는 '백세인생'을 불렀던 트로트가수 이애란 짤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 짤이 이곳 저곳에서 돌아다니면서 이애란은 무명에서 벗어났습니다. 어쩌면 손현주가 앞으로도 연기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거지 분장 짤이 사람들에게 계속 회자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손현주는 2013년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최민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황금의 제국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tv.sbs.co.kr/gold)]

 

 

[사진 = 손현주는 2012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오는 3월 23일에는 손현주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보통사람>이 개봉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3월 2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손현주는 영화 보통사람 개봉을 앞두고 3월 16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합니다. 보통사람에 출연했던 김상호와 함께 말입니다. 손현주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은 드물었습니다.(과거에 SBS 런닝맨에 출연했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해피투게더3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공교롭게도 런닝맨과 해피투게더3 MC는 유재석으로서 손현주와 함께 1991년에 KBS에서 데뷔했습니다. 손현주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였으며 유재석은 1991년 KBS 제1회 대학개그제 장려상 수상했습니다. 손현주와 유재석이 해피투게더3에서 어떤 호흡을 발휘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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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두 명의 20대 남녀 연예인의 열애설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추측에 의해 열애설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사진에서 서로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에 대하여 커플링으로 의심됐습니다. 그러더니 미디어에서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두 연예인의 소속사에서 해명을 했습니다. SM에 이어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 보이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은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태양(빅뱅) 광희(당시 제국의 아이들)와 함께 '황태지'의 멤버로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2015년 12월~2016년 1월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 무한도전 엑스포에서 봤던 황태지 관련 자료입니다. (C) 나이스블루]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해명한 것은 두 사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폭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7년 3월 16일 연예계 핫이슈로 떠올랐죠.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제기된 것은 의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명 연예인 열애설은 미디어에서 제기되는 편입니다. 연예인이 TV 프로그램에서 직접 열애한다고 밝혔던 사례도 있었죠.

 

 

그런데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누리꾼들의 추측에 의해서 제기됐습니다. 일반적인 열애설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 설리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반지가 누리꾼들에게 열애설로 오해 받았던 발단이 됐습니다. 지드래곤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자신의 반지 사진이 설리의 반지와 비슷했습니다. 또한 지드래곤이 탑승했던 비행기에는 설리가 같이 탔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지드래곤 설리 비행기 사진 뒷 배경이 서로 비슷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누리꾼이 제기했던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과 관련된 증거는 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추측은 추측일 뿐 100%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두 연예인이 사귀는지 아니면 열애설 루머가 잘못된 것인지 조심스럽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디어에서 제기되는 유명 연예인 열애설 중에서도 사실이 아닌 보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연예인 열애 및 결혼 관련 이슈가 흔히 벌어지는 최근 시점에서는 누리꾼 추측에 의한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은 신빙성부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사진 = 지드래곤은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태양, 광희와 함께 '황태지'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사진은 2016년 무한도전 달력에 등장한 황태지 모습입니다.]

 

SM에 이어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해명했던 것은 두 연예인의 열애 여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SM(설리) YG(지드래곤)라는 두 대형 연예 기획사 소속의 유명 연예인라는 점과 더불어 아이돌로써 많은 인기를 누린 공통점이 있습니다. 빅뱅 지드래곤 인기는 두말 할 필요 없으며 전 f(x) 멤버 설리 인기는 아이돌 시절에 매우 높았습니다. 설리의 경우 지금은 배우로 전환했기 때문에 현역 아이돌이 아닙니다. 아이돌 시절의 이미지가 지금과는 전혀 달랐죠.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해명은 '사실무근'으로 요약됐습니다. 두 사람이 사귀지 않는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루머로 종결됐습니다. 누리꾼 추측에 의한 열애설의 신빙성이 어느 정도인지 실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SM 또한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SM과 더불어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대처가 옳았던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른 열애설을 반드시 수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드래곤은 현역 아이돌입니다. 아이돌에게 열애설은 반갑지 않은 존재입니다. 최근에는 아이돌 커플 및 아이돌 부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만(BUT 아이돌 커플이 서로 헤어진 전례도 있었죠.) 한편으로는 아이돌의 열애는 자칫 인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딱히 긍정적인 현상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반드시 해명할 필요가 있었고 두 사람이 사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 지난해 서울 성수동 S-FACTORY에서 개최된 빅뱅 전시회 'BICBANG10 THE EXHIBITION A TO Z' 입구 모습. 지드래곤이 리더로 활약중인 빅뱅은 YG엔터테인먼트가 배출했던 최고의 아이돌 가수이자 한류스타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설리는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구재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tv.sbs.co.kr/foryou)]

 

 

[사진 = 설리 출연했던 2014년 영화 <해적>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3월 16일 연예계 핫이슈는 SM 및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사실무근 해명이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3월 1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SM 및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사실무근 해명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는 지드래곤 인스타그램이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해프닝으로 드러났습니다. 비공개로 지목된 그 계정은 본래 비공개였습니다. 지드래곤의 실제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금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저도 방금전에 그 계정에 접속하여 관련 게시물들을 읽어봤습니다.

 

한국의 대형 연예 기획사 SM 및 YG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및 사실무근 해명에 이르기까지의 해프닝은 한동안 대중들에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설리 전 남자친구 최자와의 결별이 불과 얼마전에 벌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지드래곤 설리 향한 사람들의 화제성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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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군주 하차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하차 이유가 다소 의문을 느낄만 했기 때문입니다. 황우슬혜 군주 하차 일신상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신상이란 한 개인의 형편을 뜻합니다. 그녀의 소속사 측에서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하차했다고 전해졌는데 이미 드라마를 촬영중인 상황에서 영화 촬영 때문에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황우슬혜 군주 하차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 = 황우슬혜는 2015년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오정미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MBC 위대한 조강지처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great)]

 

황우슬혜 군주 하차 소식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증폭된 것을 보면 그녀의 인지도가 대중적으로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갔습니다만 지난해 10월 22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슈퍼주니어 규현과 함께 출연했던 것에 따른 인지도 향상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군주에서는 주인공 유승호 조력자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더 이상 출연하지 않게 됐습니다.

 

 

황우슬혜 군주 하차 따른 득은 아마도 군주에게 향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군주는 황우슬혜를 대신할 배우를 찾아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우슬헤 군주 하차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드라마 군주의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것과 더불어 지난 15일 첫 회를 방영한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후속 드라마인 것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군주는 유승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사극입니다. 군주 주연은 유승호, 김소현, 인피니트 엘, 윤소희로 알려졌으며 4명의 연령대가 전반적으로 젊은 편입니다. 유승호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이미 MBC에서 공개되었던 군주 예고편에서는 유승호가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벌써부터 군주 예고편이 MBC에서 방영되고 있다는 것은 MBC가 군주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황우슬혜 군주 하차 이슈가 여론에 크게 전파되면서 군주가 더 알려졌습니다. 3월 16일 오늘을 계기로 드라마 군주 알게된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사진 = 유승호, 김소현, 인피니트 엘, 윤소희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은 오는 5월부터 방영됩니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인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작입니다. (C) MBC 군주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drama/gunju)]

 

사실 이 부분은 현재 시점에서 득은 아닙니다만, 만약 황우슬혜가 출연할 예정인 영화가 흥행 성공하면서 그녀를 향한 대중적 가치가 높아지는 경우라면 그녀에게는 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그녀가 출연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그 영화에서 주연인지 아니면 조연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드라마 군주 출연 확정된 상태에서 영화 출연을 위해 군주를 하차했다는 것은 아마도 황우슬혜 입장에서는 그 영화에 대한 일종의 동기부여가 더 높았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과연 황우슬혜가 좋은 선택을 했는지 추후 시간을 통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득이 있으면 실도 있는 법입니다. 황우슬혜 군주 하차 따른 실이 작용합니다. 군주로서는 황우슬혜를 대신할 배우를 물색해야 합니다. 군주는 사전제작으로 촬영되는 드라마이자 이제 2개월 뒤에 첫 회를 내보내기 때문에 황우슬혜 대체할 인물을 선택할 시간적인 여유가 빠듯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전제작을 하면서 황우슬혜 대체자 발굴에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일이 늘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도 군주 입장에서는 황우슬혜를 대체할 배우가 최상의 연기력을 발휘하기를 원하겠죠.

 

황우슬혜로서도 첫 사극에 도전할 기회를 스스로 내려 놓았습니다. 그동안 현대극에 여럿 출연했기 때문에 과연 그녀가 사극에 잘 어울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만약 MBC 사극 군주를 통해서 빼어난 연기력을 발휘했다면 그녀의 배우로서의 가치는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현대극과 사극에서 통할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났을지 모를 일이죠. 하지만 황우슬혜가 사극에 출연할 기회는 언젠가 다시 주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황우슬혜는 2010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Season2>에서 이선호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알렸습니다. (C)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broad/tv/ent/wedding)]

 

 

[사진 = 군주 주연 유승호는 지난해 영화 <봉이 김선달>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봉이 김선달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3월 16일 연예계 핫이슈는 황우슬혜 군주 하차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3월 1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MBC 드라마에서 배우의 하차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초 <불어라 미풍아> 출연 배우였던 오지은 하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지은은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어쩔 수 없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했습니다. 그녀의 공백은 임수향이 대신 메웠습니다. 당시 불어라 미풍아가 MBC에서 방영중이었기 때문에 오지은 하차 공백이 컸습니다.

 

한편 군주에서 하차한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서 데뷔했습니다. 그 이후 2010년 영화 <폭풍전야> 2011년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2014년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2012년 KBS2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 2015년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2016년에는 tvN <혼술남녀>에서 황진이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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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부인 관련 이슈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당시의 방송사고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전파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되었죠. 그것도 박근혜 파면 이슈와 맞물려서 말입니다.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관련 이슈는 가족들이 갑자기 방송에 나오는 돌발 상황이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가 화면에 나올 때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보모(Nanny) 해프닝이 벌어지는 등 많은 사람들이 BBC 방송사고 눈여겨 봤습니다.

 

 

[사진 = 로버트 켈리 교수 및 부인 김정아씨 BBC 인터뷰 동영상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메뉴에 분류됐습니다. 유튜브에서 해당 동영상을 봤던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C) 유튜브 앱(방송 화면은 BBC NEWS 유튜브 채널)]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이슈가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자녀 및 부모가 갑자기 방송에 등장했던 것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에 대하여 보모라고 주장하는 일부 해외 누리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로버트 켈리 인터뷰에 등장했던 성인 여성이 보모인지 아니면 부인인지 주목하는 분위기가 고조됐습니다. 결국 그녀는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로 밝혀졌습니다. 로버트 켈리 김정아 부부의 자녀는 딸 매리언(4세) 아들 제임스(9개월)입니다.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의 가족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인터뷰 해프닝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며 그동안 BBC에 출연하거나 외신에서 기고 활동을 했습니다. 지난 3월 10일에는 한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파면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았습니다. BBC에서는 박근혜 파면 보도를 다루면서 로버트 켈리 교수와 화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장소는 로버트 켈리 교수의 자택이었습니다.

 

로버트 켈리 교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4세 딸이 문을 여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딸은 로버트 켈리 교수 옆으로 다가갔죠. 그러더니 생후 9개월 아들이 보행기를 타고 로버트 켈리 교수 쪽으로 향합니다. 이 때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가 황급히 나타나면서 4세 딸과 생후 9개월 아들을 문 밖으로 데려갑니다. 그 이후에는 김정아씨가 문을 빨리 닫으면서 상황을 수습했습니다. 이러한 BBC 방송사고 장면은 매우 보기 드문 사례였습니다.

 

 

[사진 =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장면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1,800만 회 돌파, 좋아요 19만 회 이상 누적, 댓글 2만 3천 개 넘었습니다. 국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장면을 주목했습니다. BBC NEWS 계정에서는 로버트 켈리 교수 인터뷰 때 뜻밖의 혼란이 있었으나 그가 침착함을 유지하고 인터뷰를 성공했다고 언급됐습니다. (C) 유튜브 앱 BBC NEWS 계정]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장면이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BBC가 영국의 공영방송이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방송이라는 점에서 로버트 켈리 교수의 가족이 갑자기 등장했던 BBC 방송사고 향한 사람들의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댓글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댓글이 2만 3천 개 돌파했던 것을 봐도 말입니다.

 

 

문제는 일부 해외 누리꾼들이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에 대하여 보모라고 단정지은 것입니다. 해외 일부 언론에서도 로버트 켈리 부인을 보모라고 보도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모는 유아의 보육을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이는 인종차별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일부 해외 누리꾼에 의해 보모로 인식된 것은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는 것을 드러난 꼴이 됐습니다. 얼마 전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3부리그 클럽 밀월 팬들에게 인종차별 당했던 사례를 봐도 일부 서양인들은 동양인을 인종차별합니다. 참으로 씁쓸한 현실입니다.

 

로버트 켈리 교수의 자녀를 문 밖으로 데려갔던 여성은 보모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로버트 켈리 부인 김정아씨였습니다. 김정아씨는 3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인종차별 논란에 대하여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당시 두 자녀가 인터뷰 도중에 BBC 화면에 등장했던 것에 대하여 평소와 달리 문을 잠그지 않은 자신의 탓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사진 = 손흥민은 지난 주말 FA컵 8강 밀월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당시 밀월팬들에게 인종차별성 구호를 들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맞물려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가족 등장에 대한 일부 해외 누리꾼들의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습니다. 두 이슈를 통해 해외에서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C)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메인(tottenhamhotspur.com)]

 

 

[사진 =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이슈는 유튜브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유튜브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입니다. (C)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사진 = 로버트 켈리 교수는 BBC에 출연하여 박근혜 파면에 대한 화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해당 사진들은 박근혜 탄핵을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촛불 집회를 했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촛불 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기에 박근혜 파면이 더욱 탄력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C) 나이스블루]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부인 향한 인종차별 논란을 보면 유튜브에 댓글을 다는 해외 누리꾼 중에서도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유튜브를 운영하면서(유명 유튜버처럼 전문적으로 운영할 정도는 아닙니다.) 예전에 어떤 해외 누리꾼에게 쓸떼없는 악플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누리꾼에게 악플을 받을 때도 있었고요. 아마도 유튜브 활발히 운영했던 유튜버라면 악플 많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비록 유튜브 악플 문제가 아쉽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댓글을 올리는 사람의 민낯 같은 것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BBC 방송사고 같은 경우 일부 해외 누리꾼들이 동양인을 낮춰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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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