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예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누군지 눈치채기 쉬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노래 초반의 목소리를 딱 들어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목소리가 대중들에게 익숙하다는 점에서 그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이 딱히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가왕이 되기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의 맹활약이 몹시 기대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예상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환희 (C) MBC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물 정보 프로필 사진(imbc.com)]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는 47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4번째 조에서 복면가왕 삐삐 장도연과 함께 1994년 어느 늦은 밤 (원곡 : 장혜진)이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맞대결 펼쳤습니다. 그가 노래 초반부터 저음의 목소리를 냈을 때의 음색이 환희 비슷했습니다. 이를 통해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과 더불어 R&B 느낌의 보컬 성향이 짙었던 것을 보면 틀림없이 47대 복면가왕 결정전을 빛낼 인물임에 분명합니다. 가왕을 제외한 8명의 출연자 중에서 가창력이 가장 좋았어요.

 

 

"호빵왕자님은 노래가 딱 나올 때 바닥에 촥 붙어서, 좋은 차 일수록 스피드가 나오면 바닥이 쫙 붙잖아요. 안정감 있는 호흡과 소리를 저는 들었어요. 노래가 딱 나오는 순간 '아. 저 양반은 3라운드까지 가겠다' 잘 들었고요. 2라운드가 기대되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조장혁)

 

47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조장혁은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가 3라운드까지 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의 가창력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서 더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가 가왕전에 진출할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3라운드에 진출할 가능성이 충분한 것은 분명합니다. 더욱이 조장혁이 복면가왕 호빵왕자 2라운드가 기대된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 그가 개인 경연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연예인 판정단 출연자였던 유영석은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 닉네임에 왕자가 들어간 이유 때문인지 "왕자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언급하면서 음색의 깊은 맛에 깜짝 놀랐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저음이 달콤하고 팥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며 그 소리를 다시 듣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자분들도 복면가왕 호빵왕자 목소리를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사진 =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는 호빵 (C)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가 자신의 개인기로서 댄스를 췄을 때 방탄소년단 지민은 그가 자신의 선배라고 예상했습니다. 지민은 정확히 판단했습니다. 환희는 과거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라는 2인조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동했으며 1999년에 데뷔했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맞다면 1라운드에서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마음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1라운드 장기자랑 타임에서 춤을 선보였다는 것은 그가 환희일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4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등장한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는 1라운드에서 장도연을 81표 : 18표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라운드에 출연한 8명의 인물 중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이제 관건은 가왕 등극 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복면가왕 호빵왕자 환희 맞다면 2~3라운드에서 상당한 가창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가왕인 복면가왕 아기천사 (유력 인물 : 김명훈)와의 가왕전 맞대결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환희 김명훈 맞대결이라면 누가 이길지 쉽게 예상하기 힘들 것 같네요.

 

무엇보다 환희는 1999년부터 2017년에 이르기까지 거의 20년 동안 가수로 활동했던 풍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창력에 대한 관록이 충분한 인물입니다. 풍부한 경험에 빼어난 실력을 갖춘 실력파 보컬이기 때문에 복면가왕에서 가왕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더욱 열의를 다할 것 같습니다. 만약 맹활약 펼치면 그가 좋은 결과를 거둘지 주목됩니다.

 

[사진 = 편의점에서 맛있게 먹었던 호빵 (C) 나이스블루]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네이버 TV캐스트 메인 (C) tvcast.naver.com/mask]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복면가왕 호빵왕자 출연자는 2017년 1월 8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1월 8일을 가리킵니다.]

 

[47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만약 복면가왕 호빵왕자 가왕 등극하면 스튜디오 방송 기준으로 남자 아이돌 가수로는 최초로 가왕이 됩니다. 생방송까지 포함하면 남자 아이돌 가수로는 두 번째가 되겠죠. 하지만 2016년 생방송 가왕이었던 복면가왕 큐피드 산들(B1A4)이 스튜디오 방송에서는 가왕이 되지 못했습니다. 과연 스튜디오 방송에서 남자 아이돌 가수의 가왕 등극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아마도 '환희가 과연 아이돌인가?'라고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지만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아이돌 그룹이기 때문에 환희를 아이돌로 바라보는데 있어서 어색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복면가왕 방송 초기에는 걸그룹 가수들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걸그룹 멤버가 가왕이 된 경우가 여럿 있었습니다. 하지만 9대 가왕이었던 멜로디데이 여은 이후 보이그룹과 걸그룹 포함한 아이돌이 스튜디오 방송에서 가왕이 된 경우는 없었습니다.(생방송 가왕을 말하는 것이 아님) 과연 아이돌이 복면가왕에서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을 복면가왕 호빵왕자 통해서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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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1998년 영화 투캅스3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권민중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90년대 한국 인기 영화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투캅스 시리즈입니다. 투캅스3에서는 권민중 김보성 함께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이제는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등장을 통해 그녀가 40대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권민중 나이 40세(만 나이 기준)입니다. 불타는 청춘 출연진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적은 막내입니다.

 

 

[사진 = 권민중 (C) SBS 공식 홈페이지 통합검색(sbs.co.kr)]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합니다. 2017년 1월 3일 SBS의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등장합니다. 권민중 나이 역대 불타는 청춘 출연진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어립니다. 1976년 4월 27일생으로서 만 나이 기준으로 40세입니다.(한국식 나이 42세) 기존 불타는 청춘 막내는 도원경(1973년 2월 6일생) 구본승(1973년 9월 11일생)이었는데 이제는 두 사람보다 나이가 적은 인물이 출연합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등장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의 평균 나이가 낮아지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이 신선한 이유는 다른 출연진에 비해서 나이가 젊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불타는 청춘에서는 중년 연예인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프로그램 콘셉트가 중년 연예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권민중은 40대가 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권민중 나이 만 40세였다는 것을 그녀의 불타는 청춘 출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 3일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2017년 새해 첫 여행'으로 소개되었습니다만, 해당 예고편이 2016년 12월 27일 방송분에 나왔기 때문에 촬영을 2016년에 했을 겁니다. 방송에서는 권민중 나이 몇 세로 소개될지 알 수 없습니다. 만 나이일 수도 있고 아니면 한국식 나이로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미모의 40대 초반의 여성 배우가 불타는 청춘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높은 주목을 끌 것임에 분명합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매력이 더욱 돋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 출처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 메인]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을 통해서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여자 배우가 새 친구로 출연하는 경우가 여럿 있었습니다. 지난 2016년 8월 23일 방영분 이후의 새 친구는 이렇습니다. 강문영, 오솔미, 장호일, 권선국, 박영선, 황영희, 권민중입니다. 7명 중에서 4명(강문영, 오솔미, 황영희, 권민중)이 여자 배우입니다. 4명 중에서는 황영희를 제외하면 그동안의 근황이 궁금했던 인물들입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출연했었죠.(강문영의 경우 2015년 드라마 2개 출연했으나 과거에 비하면 방송 활동이 뜸합니다.)

 

 

권민중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합니다. 2013~2014년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난생처음 여행단>, 2014년 tvN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이후 TV 프로그램에 등장합니다. 꽃할배 수사대 종영 이후에 TV 프로그램 등장한 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식 출연진으로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2015년에는 영화 <란제리살인사건><위선자들>에 출연했으며 2016년에는 연극 <플라토노프>에 등장하며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권민중하면 떠오르는 것은 투캅스3 여자 주인공입니다. 투캅스1, 투캅스2가 남자 주인공(1편에서는 안성기 & 박중훈, 2편에서는 박중훈 & 김보성) 조합으로 눈길을 모았다면 투캅스3에서는 김보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로서 권민중이 나왔습니다. 당시 여자 주인공 출연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 통해서 그녀의 투캅스3 출연이 시청자들에게 회자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 메인 (C) twitter.com/SBS_YOUTH2015]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월 3일 불타는 청춘에서는 권민중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월 3일을 가리킵니다.]

 

권민중은 불타는 청춘 출연진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적은 막내입니다. 출연진의 막내가 새롭게 바뀌게 됐습니다. 더욱이 이번 방영분에서는 기존 막내였던 구본승이 나옵니다. 구본승 권민중 불타는 청춘 프로그램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어떻게 나올지 주목됩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불타는 청춘에서 상당한 비중을 나타낸다면 어떤 흥미를 유발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S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과거에 많은 인기를 모았던 중년 스타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불타는 청춘 통해서 오랜만에 방송 등장하는 연예인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주로 새 친구로 등장하게 되니까요. 권민중 출연이 불타는 청춘에 얼마나 활력을 불어넣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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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대상 진행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론이 크게 악화되다 보니 이휘재 사과 입장을 밝히게 되었죠. 그는 지난 2016년 12월 31일 펼쳐졌던 SBS 연기대상 MC를 맡았습니다. 하지만 이휘재 성동일 패딩 비매너 포함하여 조정석과 아이유 같은 다른 연예인에 대한 발언이 문제가 되면서 이휘재 대상 진행에 대한 비매너 논란이 여론의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결국 이휘재는 2017년 1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휘재 성동일 패딩 논란이 결국 이휘재 사과 인스타그램 게재로 매듭을 짓게 됐습니다.

 

 

[사진 = 이휘재는 2017년 1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 SBS 연기대상 진행 논란에 따른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C) 이휘재 인스타그램]

 

2016 SBS 연기대상 MC 중에 한 명이었던 이휘재의 아쉬운 진행은 시청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됐습니다. 성동일 패딩 발언 같은 연기자에게 무안을 주는 그의 태도가 문제가 됐습니다. 박성웅이 장르드라마 부문 특별 연기상 받았을 때 성동일과 관련된 말을 했는데("성 감독님 맞네. 형님 고개 드세요') 이 부분도 석연치 않았습니다. 아이유에게는 이준기와의 관계가 의심된다고 말하거나(아이유 실제 남자친구는 장기하) 조정석 수상 소감때는 그의 여자친구인 거미에 대한 말을 하라는 듯한 강요섞인 발언을 한 것도 문제가 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휘재 대상 진행에 대한 비매너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이휘재 성동일 패딩 관련 대화는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성동일은 정장에 패딩까지 착용했습니다. 이에 이휘재는 성동일에게 연기자인지 PD인지 헷갈리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의 발언이 성동일에게는 어처구니 없게 들렸나 봅니다. 성동일이 이휘재를 바라보는 표정이 그야말로 안좋았습니다. 이휘재를 황당하게 바라봤습니다. 마치 이휘재 노려본 듯한 모습이었어요. 뭔가 화난 것을 참는 것 같은 그런 표정을 지었습니다. 아무래도 SBS 연기대상 생방송 때문에 안좋은 마음 같은 것을 참았던 것 같았어요.

 

이휘재 대상 진행 통해서 시상식 참석자의 의상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연기자가 TV 시상식에서 반드시 패딩을 착용해선 안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우 경력이 많은 성동일 패딩 착용한 것을 보면 남자 연기자가 시상식에서 패딩 입으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욱이 SBS 연기대상이 날씨 추운 12월 31일 진행되었음을 떠올리면(시상식이 실내에서 진행되었지만) 시상식 참석자가 패딩 입는 것은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사진 = 이휘재는 장근석, 민아와 함께 2016 SBS 연기대상 MC를 맡았습니다. (C) 2016 SAF SBS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saf.sbs.co.kr/2016)]

 

이휘재 대상 진행 논란이 된 이유는 그의 발언이 시상식 참석했던 연기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휘재 사과 입장에 따르면 그는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했던 자신의 욕심이 과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2016 SBS 연기대상 분위기를 재미있게 하기 위해 성동일 패딩 관련 발언을 하거나 아이유와 조정석에게 이성친구에 대한 민감한 발언을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발언을 듣는 시청자들은 이휘재 대상 진행 태도 불쾌하게 여겼습니다. 오히려 성동일 포함한 상대방을 불편하게 할 만한 발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SBS 연기대상은 연기자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2016년 SBS 드라마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연기자들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MC가 연기자들을 좋게 띄울 수 있는 재치가 필요합니다. 그럴려면 자신의 존재감을 낮춰야 합니다. 연기대상은 MC보다는 연기자의 존재감이 강하게 드러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휘재 대상 진행 문제가 된 이유는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리기 쉬운 발언을 되풀이하다 보니 자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말았습니다.(한석규 대상 수상 이후의 시간은 논외) 이휘재 사과 의견에 따르면 생방송을 재미있게 하겠다는 자신의 욕심이 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휘재 생각은 틀렸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속 기분을 안좋게 할지 모를 발언을 했습니다. 왜 연기대상에서 성동일이 MC 이휘재에게 패딩 입었다고 구박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미로 느껴지기보다는 불쾌한 마음이 들 수 밖에 없었고 이휘재에 대한 질타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이휘재 사과 입장을 밝히게 됐습니다.

 

 

[사진 = 2016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 공식 페이스북 메인. SBS의 2016 연기대상은 연예대상, 가요대전과 함께 SAF에 속했습니다. (C) facebook.com/sbssaf]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6 SAF SBS 연기대상은 2016년 12월 31일에 진행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6년 12월 31일을 가리킵니다.]

 

[이휘재 프로필 간단 정리]

 

이휘재 논란으로 인하여 연말 TV 프로그램 시상식 MC 논란이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벌어졌습니다. 2015년에는 SBS 연예대상 MC를 맡았던 전현무가 강호동에게 무례한 발언을 하면서 여론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당시 전현무는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논란이 2016년에 또 되풀이 됐습니다. SBS 연기대상 MC 이휘재가 성동일 포함한 일부 연기자들에게 매끄럽지 못한 말을 했던 것이 문제가 되면서 결국 이휘재 인스타그램에 사과문 게재했습니다.

 

연말 TV 프로그램 시상식 MC가 상대방에거 자칫 불쾌함을 안겨줄 수 있는 발언을 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결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는 것도 아니고요. 이제는 이러한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휘재의 사례를 보면 시상식 MC의 자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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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예상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가 가왕 등극하는 모습을 보며 그런 확신을 가진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춤을 잘 추면서 빼어난 가창력을 발휘하는 그의 저력이 드디어 통했습니다. 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추정되는 인물이 가왕전에서 신용재를 57표 : 42표로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됐습니다. 2017년 첫 가왕이 된 그의 연승 행진이 앞으로 계속될지 주목됩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예상하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저의 예상이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밝힙니다.

 

 

[사진 = 복면가왕 아기천사 (풀 닉네임은 신비주의 아기천사) 출연자는 벅스 앱에서 진행된 복면가왕으로 예상하는 후보 선택 설문에서 득표율 24%를 기록했습니다. 43~45대 가왕이었던 복면가왕 양철로봇 신용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결국 그는 가왕이 됐습니다. (C) 벅스 앱]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는 46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에서 먼지가 되어 (원곡 : 이미지, 김광석ver)라는 노래로 지소연과의 맞대결에서 이겼습니다. 당시 70표 : 29표의 우세를 나타냈습니다만 그의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2라운드부터였습니다. 2라운드에서 날 떠나지마 (원곡 : 박진영)를 재해석하며 스페이스A 출신의 김현정을 72표 : 27표로 꺾었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그녀를 찾아주세요 (원곡 : 더 네임)라는 노래로 정승환과의 맞대결에서 68표 : 31포로 승리하더니 가왕전에서 복면가왕 양철로봇 신용재를 57표 : 42표로 꺾고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습니다.

 

 

"아기천사님은요. 제가 1라운드때 그게 살살했던 거군요. 상대를 봐가면서 변하시네. 그때에 비하니까 호흡도 길어지고 성대가 강하니까 자기를 조금씩 드러내는, 무슨 천사가 저렇게 치밀해." (유영석)

 

46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유영석은 2라운드에서 복면가왕 아기천사 날 떠나지마 라는 노래에 대하여 이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가 1라운드에서 지소연과 격돌했을 때 자신의 실력을 100% 발휘하지 않았다는 것을 2라운드에서 알아챘습니다. 1라운드에서 상대했던 인물이 가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가 무리할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2라운드는 달랐습니다. 그가 김현정 노래할 때의 목소리를 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2라운드에서 날 떠나지마를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노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을 보면 '3라운드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날 떠나지마 노래가 더욱 인상적이었던 것은 춤을 추면서도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과시했다는 점입니다.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는 자신의 얼굴을 완전히 가리기 위해 가면을 착용하고 댄스와 노래를 소화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보컬에 고음까지 과시하는 인상적인 노래 실력을 보면 그가 날 떠나지마 노래를 얼마나 많이 연습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 = 김명훈 소속된 그룹 울랄라세션은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3>에서 우승했습니다. (C) Mnet 슈퍼스타K3 공식 홈페이지]

 

3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아기천사 그녀를 찾아주세요 노래를 불렀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의 보컬 매력이 멋졌습니다. 마치 '내가 가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노래를 통해서 확신시킨 것 같습니다. 지난 28대 복면가왕 결정전 3라운드 때에 비하면 감정 전달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선곡을 잘 결정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때보다 가창력이 더 좋아진 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46대 복면가왕 결정전을 통한 가왕 등극이 당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 분이 노래할 때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착각에 빠져들어서 저도 모르고 가만히 멍 때리면서 듣는, 묘한 에너지와 마법 같은 노래를 부르시는 분 같아요. 제 생각에 저 분은 1월 1일 1요일 1등의 남자가 될 것 같습니다." (조장혁)

 

연예인 판정단으로 등장했던 조장혁은 복면가왕 아기천사 그녀를 찾아주세요 노래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1월 1일 1요일 1등의 남자가 될 것 같다며 '1'을 강조한 것을 보면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가 가왕이 될 것이라는 예견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복면가왕 아기천사 가왕에 등극했습니다. 그의 3라운드 노래였던 그녀를 찾아주세요 가창력이 얼마나 인상 깊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가왕이 되기 위한 혼신적인 모습이 잘 느껴졌어요. 그것이 노래의 높은 완성도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28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당시 가왕이었던 하현우에게 46표 : 53표로 패했던 아쉬움을 만회하려는 듯한 느낌이 묻어났던 것 같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가 2017년 1월 1일 MBC 일밤 복면가왕 방영분을 통해 가왕이 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달력입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본사 모습 (C) 나이스블루]

 

 

[28대 복면가왕 결정전 정리. 김명훈은 지난 28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복면가왕 롤러코스터 닉네임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가왕전까지 진출했습니다.]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정리]

 

복면가왕 아기천사 김명훈 추정되는 상황입니다. 만약 그의 정체가 김명훈으로 밝혀지면 복면가왕 역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도전만에 가왕이 된 인물이 됩니다. 지금까지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강균성, 홍진영, 테이, 김동명, 김필 두 번 출연했습니다. 생방송 가왕 중에서는 조장혁, 산들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두 번 출연했던 인물 중에서 가왕이 된 인물이 없었습니다.(생방송 가왕 논외) 그런 점에서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이제 복면가왕 아기천사 출연자의 연승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날 떠나지마 노래와 춤 솜씨를 보면 앞으로 복면가왕에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없지 않게 듭니다. 잠재력만을 놓고 보면 정동하, 알리, 신용재 같은 최근에 가왕이 되었던 인물들보다 장르의 폭이 다양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대중들에게 새로운 재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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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소식이 2017년 1월 1일 연예계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몇 년간 1월 1일 연예계에서 떠오르는 이슈하면 디스패치가 제기했던 열애설이었는데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아직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소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손지창 차 테슬라X 75D 모델 차량 사고는 연예계 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이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는 손지창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당한 테슬라X 차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C) 손지창 페이스북(facebook.com/jichang.son.7)]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지난해 9월 10일에 벌어졌습니다. 손지창 차 테슬라X가 그의 집 차고 벽을 뚫고 거실로 향했던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손지창 급발진 사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의 차에는 자신의 둘째 아들이 함께 탔습니다. 다행히 손지창과 그의 둘째 아들은 테슬라X에서 빠져나왔습니다.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손지창이 페이스북에 언급했던 것처럼 손지창 급발진 사고 차량이었던 테슬라X가 차벽이 아닌 콘크리트였다면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그 정도로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정말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더욱 문제는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보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손지창 페이스북에 따르면 테슬라의 태도에 실망했다고 합니다. 테슬라X 차량의 결함을 찾지 않고 오히려 손지창 실수로 뒤집어 띄웠다고 합니다. 손지창 급발진 사고를 겪었는데 테슬라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닌 사고 피해를 당했던 손지창에게 떠넘겼습니다. 이건 정말 납득하기 힘든 일입니다. 차량에 급발진이 있었다면 해당 차량을 제조한 회사에게 책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차량 운전자였던 손지창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웠습니다.

 

그러자 손지창 테슬라에게 소송 걸었습니다.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원인 원만하게 풀리지 않자 소송을 시작했는데 추후 판결 결과가 어떻게 될지 주목됩니다. 만약 테슬라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손지창 승소할 경우) 그들에게는 치명적일 겁니다. 테슬라는 미국의 전기 자동차 업체로서 최근 세계 자동차 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벌어졌기 때문에 테슬라 입장에서는 패소를 원치 않을 겁니다. 손지창 승소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 =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당했던 차량 (C) 손지창 페이스북(facebook.com/jichang.son.7)]

 

테슬라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전기 자동차가 미래의 자동차로 떠오르게 되면서 테슬라의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전기 자동차를 타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테슬라 향한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올해 한국 진출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산 자동차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현실에서 테슬라가 한국에서 성공할지 주목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2017년 1월 1일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가 제기되면서 테슬라를 향한 국내 여론의 부정적인 시선이 커졌습니다.

 

 

손지창 테슬라와의 소송전에서 승소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차량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그에 따른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더욱이 손지창 급발진 사고를 겪었기 때문에 테슬라가 보상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손지창 승소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그의 승소가 가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테슬라가 급발진 인정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손지창에게 사고 책임을 떠넘긴 것을 보면 그들은 급발진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를 보면 외국산 자동차라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국내산 자동차가 외국산보다 더 좋다고 언급할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고에 대처하는 테슬라의 태도가 실망스럽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테슬라 같은 외국 자동차 업체가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참 아쉬워요. 모든 외국 자동차 업체가 그렇지는 않겠습니다만,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는 한국에서 테슬라를 안좋게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진 =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당했던 차량 (C) 손지창 페이스북(facebook.com/jichang.son.7)]

 

 

[사진 = 손지창은 지난해 5월 3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출연으로 오랜만에 방송 등장했습니다. (C)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공식 인스타그램 메인(instagram.com/2youproject)]

 

 

[사진 = 2017년 1월 1일 연예계 핫이슈는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월 1일을 가리킵니다.]

 

[손지창 프로필 간단 정리]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가 테슬라 한국 진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테슬라가 전기 자동차라는 점에서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잠재력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급발진 사고에 대하여 소비자를 대처하는 자세가 안좋다는 것을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이슈를 통해서 많은 한국인들이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테슬라 한국 진출 분위기가 어수선할지 모릅니다. 테슬라 급발진 이슈와 더불어 손지창에게 대했던 태도가 실망스러운 것이 한국 여론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손지창 급발진 사고가 단순한 이슈가 아닌 것만은 분명합니다. 추후 테슬라 한국 진출하는 시점에 새로운 자동차 구입 앞둔 사람이라면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당했던 것을 떠올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사람은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것을 더욱 기억하게 되는 심리가 강합니다. 손지창 테슬라 급발진 사고 금방 잊혀질 이슈 아닌 것 같습니다. 과연 테슬라가 손지창과의 소송을 통해 급발진을 인정하여 손지창이 승소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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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