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RevU)를 통해 던킨 도너츠 케이크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케이크가 많은 인기를 끌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구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던킨 도너츠가 맛있는데다 '꽃남' 이민호가 광고하기 때문이죠.
케이크를 구매하면 이민호 곰돌이 모자(12/1~12/25)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던킨 도너츠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많은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제가 맡은 케이크는 '스노우 스트로베리 쉬퐁'입니다.
핑크색과 달콤함의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ㅎㅎㅎ

여동생이 밤늦게 직장에서 퇴근하기 때문에, 힘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통해 여동생을 격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크 상자와 곰돌이 모자입니다. 상자가 정말 깨끗하죠...^^
곰돌이 모자에 있는 곰돌이는 정말 예쁩니다...^^


케이크 상자를 열어봤습니다.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할 케이크 같아요...^^

케이크 윗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가 뻥 뚫려 있죠...^^
모양을 더 예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던킨 도너츠가 도너츠를 상징하기 때문에
케이크 모양도 도너츠를 착안한 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저의 생각...!!!)

곰돌이가 인상적입니다...^^


열매는...마치 사랑의 열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에도 열매가 들어가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장식품이라...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케이크 크림이 부드러운 모양을 유지했습니다.
평평하게 다져진 케이크는 먹음직 스럽죠...^^


핑크색 부분도...실제로는 크림이더군요.
정말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곰돌이 모자입니다.
모자에 곰돌이가 두 마리 있습니다...^^
마치 푸근하다는 느낌이랄까요.

모자는 겨울에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핑크색 모양의 케이크인데 맛이 달콤합니다.
일반 제과점에서 먹는 케이크가 빵에 크림을 얹어먹는 느낌이라면,
던킨 도너츠 케이크는 군더더기 없는 빵에 달콤한 크림을 먹은 것 같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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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주 금요일에 서울 신촌에 있는 "더 케밥 스탠드(The Kebab Stand)"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케밥을 먹지 못했는데 레뷰(revu.co.kr)를 통해서 케밥을 먹게 되었네요.
저로서도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었기 때문에, 레뷰를 통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연세대 근처에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20대들이 몰려드는 술집과 식당이 즐비하기 때문에 케밥집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더군요.
케밥집의 '위치 선정'이 정말 좋더군요.
장사에서 위치 선정이 성공의 중요 열쇠인 것 처럼, 케밥집이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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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더 케밥 스탠드 매장 위치 (C) 레뷰 홈페이지]

케밥이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외국에서는 케밥이 햄버거와 더불어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햄버거처럼 대중화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케밥이 햄버거보다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양이 많은데다 담백한 재료들이 듬뿍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접해보지 못했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간다는 점은 케밥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죠.
저는 지금까지 케밥이 고기 음식인 줄 알았는데, 매장에 가보니까 그게 아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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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장 안에 있는 의자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C) 효리사랑]

매장 안에는 의자가 총 7개 있습니다. 한쪽에는 2개, 다른 한쪽에는 5개가 있었습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서서 먹는 것 보다는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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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피와 빵 (C) 효리사랑]

다른 한쪽 구석에서는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손님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더 케밥 스탠드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케밥 스탠드에서는 3가지의 케밥을 판매합니다.
치킨 케밥, 치즈 케밥, 비프 케밥을 3900원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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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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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즈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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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프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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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사랑이 선택한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C) 효리사랑]

저는 레뷰를 통해서 두 가지의 케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그리고 콜라입니다.
더 케밥 스탠드는 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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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효리사랑]

치킨 케밥의 속입니다.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케밥의 특징은 여러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혼합하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햄버거와 김밥에 지루하신 분들에게는,
케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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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얼마전 레뷰(http://www.revu.co.kr) 를 통해서
던킨 도너츠의 신제품 커피인 '메이플 라떼' 리뷰 당첨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스트푸드점이나 스타벅스보다
던킨 도너츠의 커피를 선호하는데, 메이플 라떼가 어떤 맛인지 기대 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던킨 도너츠에 갔습니다.

요즘에는 '따자따자'라는 키워드로 커피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커피컵 림쪽에 이벤트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저는 혜택을 못받았습니다...ㅡ.ㅡ자세한 이유는 뒷쪽에...)


오른쪽에 있는 포스터가 바로 메이플 라떼 홍보하는 포스터 입니다.
비록 사진이 흐리게 나왔지만, 두 눈으로 직접 봤을 때...뭔가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이플 라떼를 기프티콘으로 혜택받아서 주문했습니다.
지난번에 건강 도너츠 이벤트에서 맛있게 먹었던 김치 고로케, 그리고 미니 도너츠 2개를 따로 시켰습니다. 물론 빵은 돈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메이플 라떼컵 옆면입니다.


뚜껑을 열었더니 하얀 크림이 많네요.


커피를 섞으니까 거품이 납니다.

메이플 라떼는 메이플 시럽으로 만든 커피라고 합니다. 메이플 시럽은 단풍나무의 진액으로부터 만드는 감미료입니다. 천연 재료를 커피에 접목한 것이죠. 단풍나무가 가을철에 장관을 이루기 때문에, 메이플 라떼를 가을에 발매했나 봅니다. 다른 커피와는 다르게, 홍차보다 진한 맛의 커피를 먹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을철에 먹기 좋은 커피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따자따자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곳 아르바이트 종업원이 제가 기프티콘으로 메이플 라떼 이벤트에 참가했기 때문에 따자따자 이벤트와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반 커피컵에 메이플 라떼를 먹었습니다. 저희 동네만 이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곳도 마찬가지인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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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기존에 있던 노트북 가방은 구입한지 6개월만에 끈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일반 가방처럼 양 어깨를 메는 것 보다는,
하나의 끈으로 한쪽 어깨로 두르는 형식이었죠.
흔히 말해, 옆으로 메는 가방 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가방 옆쪽에 구멍이 생기면서, 튼튼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사람들 앞에서 노트북 가방을 보여주기가 상당히 민망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위드블로그를 통해 켄싱턴 노트북 가방(아스트로 백팩) 리뷰어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노트북을 통해 많은 작업을 진행중인 저에게는 행복한 일입니다.

켄싱턴 노트북 가방 박스를 받아보니까, 예상외로 크더군요.
박스 외관을 보는 순간부터 무언가 범상치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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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었더니 노트북 가방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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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 노트북 가방이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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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종이를 뜯은 모습입니다.
일반 가방들과 달리 앞 모습이 특이하죠. 캐쥬얼하고 독창적인 느낌이 듭니다.
날개 부분이 접어있기 때문에 쓰임새가 편리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가방 내부를 보기 이전, 저의 머릿속에서 떠올린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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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노트북 가방(이스트로 백팩)의 특징은 손잡이입니다.
일반 가방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끈으로 손잡이가 달리는 경우가 있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끈이 떨어집니다. 저의 기존 노트북 가방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켄싱턴 노트북 가방은 별도의 끈이 아닌 가방 내부에 손잡이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손잡이 크기가 넓기 때문에 상당히 실용적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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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 부분을 열어본 모습입니다. 공간이 예상외로 넓기 때문에,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여럿 넣을 수 있습니다.
외관에는 망사로 덮었지만 그 뒤에 별도의 소재가 있습니다. 외관에서는 날개 부분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마음놓고 물건을 휴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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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노트북 가방은 날개 부분에 붙이있는 부지포를 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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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포를 떼었더니 날개 뒷쪽에 볼펜을 휴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상당히 실용적인 가방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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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 부분에 있는 자크를 열었더니 노트북 가방을 휴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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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을 열었더니 노트북 가방을 휴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내부 공간이 무려 4곳이나 있었네요.
다른 노트북 가방 같은 경우에는 자크를 열면 1~2곳 정도의 내부 공간이 있지만
아무래도 노트북 가방이다보니 4곳이나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과 그외 부속품 이외에, 다른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로 수첩이나 다이어리 같은 물건 말입니다.
특히 취재다니는 기자분들이나 직장인들이 선호하기 쉬운 타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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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노트북이 15.4인치에 가로가 넓은 것이라서
노트북 가방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이 아무런 불편없이 들어가더군요.

아마도 소형 노트북이나 넷북을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라면 켄싱턴 노트북 가방(이스트로 백팩)을 이용하기가 편리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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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부속품을 집어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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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충분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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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노트북 가방을 착용한 저의 모습을 찍었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었던 기존 노트북 가방에서 벗어나,
이제는 켄싱턴 노트북 가방(이스트로 백팩)을 통해 남들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좋은 제품을 쓰니까 밖을 당당하게 돌아다닐 수 있겠더군요.

By. 효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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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레뷰(revu.co.kr)에서 던킨 도너츠 관련 소식을 접했습니다. '세계 5대 건강도넛' 출시로 리뷰어 100명을 모집하기로 했기 때문이죠.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에 질려있던 저에게는 희소식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평소에 던킨 도너츠처럼 고급스런 빵을 좋아했기 때문에 세계 5대 건강도넛 리뷰를 쓰기로 결심했죠. 결국에는 당첨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레뷰에 감사...^^)

던킨 도너츠의 야심 작품인 세계 5대 건강도넛은 한국의 김치, 일본의 콩(낫또), 그리스의 요거트, 인도의 렌틸콩, 스페인의 올리브 오일을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사진=세계 5대 건강도넛 (C) 던킨 도너츠 공식 홈페이지]

요즘에 웰빙시대이기 때문에 던킨 도너츠가 세계 5대 건강도넛을 출시한 것은 대중들의 환영을 받을만 합니다. 각국의 건강 재료를 빵에 접목하는 던킨 도너츠의 아이디어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빵도 건강식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세계 5대 건강도넛 (C) 던킨 도너츠 공식 홈페이지]

던킨 도너츠의 세계 5대 건강도넛 8종류 입니다. 한국의 김치 고로케를 비롯한 8개의 건강 제품이 대중들 앞에 선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로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년 동안 고로케를 먹지 못했기 때문에 가장 먹고 싶었죠. 일반 제과점에서 파는 고로케에 기름기가 많은 단점이 있는데다 재료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 먹지 못했는데 던킨 도너츠는 다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요거트 필드와 브라운 소이 필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림이 있다보니 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요거트 필드라면...하악하악...^^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동네 근처에 있는 던킨 도너츠 매장입니다. 세계 5대 건강도넛 포스터가 눈에 띄네요.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건강도넛 위치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도너츠를 담을 쟁반을 찾았더니, 종이에 건강도넛 홍보용지가 있네요. 던킨 도너츠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상품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던킨 도너츠에서 건강도넛을 고르고 포장하여 집에 도착했습니다. 김치 고로케, 렌틸콩 카레 고로케, 렌틸콩 카카오, 요거트 필드, 브라운 소이 필드를 골랐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도너츠가 바로 김치 고로케 입니다. 한국 사람이다보니 한국 음식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김치가 들어가면서 맛이 고소해지고 매콤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고로케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기가 힘들죠. 그리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일반 고로케는 기름기가 문제였는데 던킨 도너츠의 고로케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김치 고로케에서 김치 냄새를 느낄 수 있다면, 카레 고로케에서는 카레 냄새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레 고로케도 김치 고로케처럼 너무 맛있습니다...^^ 맛이 담백해서 먹기가 좋았어요. 김치 고로케 다음에 카레 고로케를 먹으니까 '고로케의 참맛'이 느껴지더군요.

렌틸콩 카카오입니다. 초콜렛이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서 맛있었습니다. 렌틸콩이 바삭해고 양이 많아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달은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나치게 달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브라운 소이 필드입니다. 도넛속에 검은콩을 갈아서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데, 아침식사로 검은콩을 먹는 저에게 안성맞춤인 도너츠였습니다...^^ 빵+검은콩의 조화가 너무 매력적인 음식이었습니다. 아침식사로 먹기에 딱인것 같아요.

요거트 필드입니다. 요거트의 향과 맛이 정말 좋았어요. 크림의 양이 많다보니 빵을 먹기가 편했습니다. 젊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너츠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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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