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면서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입니다. 그와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분야 파트너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앞두고 에디션 공개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띄우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제품은 일반인에게 정식 판매되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에디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IOC와의 협력에 의해 4,000여 대를 평창 동계 올림픽 각국 선수단 및 IOC 관계자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4년 전이었던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각국 선수단에게 갤럭시노트3를 증정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갤럭시노트8과 차원이 다른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전달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과 다른 점은 디자인입니다. 샤이니 화이트 색상 도입 및 골드 색깔이 적용된 오륜기 디자인이 단말기에 삽입됐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갤럭시노트8과의 차별성을 키웠습니다. 이미 일반인에게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색상의 경우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되돌아보면 2015년 8월 출시됐던 갤럭시노트5 화이트 펄 이후 2년 5개월 만에 화이트 색상의 갤럭시노트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에디션(Addition)은 '추가'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기존의 갤럭시노트8에서 색상이 하나 더 추가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평창 올림픽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샤이니 화이트 색상이 도입된 에디션이 출시된 상징성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이용할 예정인 평창 올림픽 참가 선수 및 IOC 관계자로서는 평창 올림픽을 통해서 뜻깊은 스마트폰 선물을 받을 것으로 보이네요.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앞두고 새로운 에디션을 공개한 타이밍 또한 알맞습니다. 한국에서 평창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창 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한국이 역대 두 번째로 치르는 올림픽이며 동계 대회로는 이번 개최가 처음입니다. 다음달 9일 개막할 평창 올림픽 향한 국내의 기대감이 증폭된다면 이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높게 유지 될 명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1위를 지키는 중이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향한 국제적 인지도가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평창 올림픽 참가하는 각 나라 선수단에게 증정되는 것은 삼성전자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대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을 되돌아보면 색상이 추가되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갤럭시노트8 이전에 출시됐던 갤럭시S8에서는 근래에 버건디레드 색상이 출시되기도 했죠. 여기에 갤럭시노트8 샤이니 화이트 색상은 평창 올림픽 기념하는 에디션으로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 평창 올림픽 에디션 제품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8. 참고로 갤럭시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일반 매장에 판매되지 않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x 74.8 x 8.6mm
-무게 : 195g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521ppi)
-RAM : 6GB(LPDDR4)
-ROM : 64/128/256GB(한국에서는 128GB 미출시)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 x 5.8 x 0.7mm(펜압 : 4,096단계)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삼성페이 및 빅스비 탑재
-OS : 안드로이드 7.1.1
-네트워크 : LTE Cat.16
-홍채, 지문, 얼굴 인증 탑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샤이니 화이트(올림픽 에디션)

 

 

Posted by 나이스블루

로그인플러스 서비스를 최근에 이용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여러 사이트 및 앱을 이용 하면서 로그인을 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로그인플러스 서비스가 더욱 유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다면 로그인플러스 과연 어떤 서비스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래에 개인정보 및 개인계정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정보가 다른 누군가에 의해 유출되면 자칫 안좋은 피해를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메신저 피싱 같은 사고 말입니다. 이러한 사고를 당하지 않으려면 로그인플러스 같은 휴대폰 간편입력 및 휴대폰 간편로그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자신의 개인정보 및 개인계정 보안을 지킬 수 있을테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여러 홈페이지 및 앱에 회원가입, 로그인을 할 때마다 자신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는 로그인, 회원가입, 인터넷 쇼핑 시 ID 및 비밀번호를 간편하게 관리하여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리기 좋습니다. 그것도 휴대폰번호만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로그인플러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입니다.

 

로그인플러스는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전문업체 민앤지가 제작한 앱입니다. 이 앱은 로그인 보안을 강화하여 부정로그인을 차단하는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로서 모바일과 웹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100원(부가세 포함)이며 휴대폰 부가서비스 항목에 추가되어 휴대폰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됩니다. 결제신청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

 

모바일 및 웹을 이용하다 보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가 무엇인지 잊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온라인 여러 곳의 계정을 일일이 머릿속으로 기억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이트 계정 정보를 잃게 되면 자칫 안좋은 피해를 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자신의 ID가 누군가에 의해 안좋은 게시글이 유포되는 상황에 이르거나, 메신저를 통해서 친구 및 지인을 불쾌하게 하는 메시지 피싱이 벌어지거나, 계정 내 포인트 같은 무단 사용 등의 피해를 당할지 모를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신의 계정은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머릿속의 기억을 의존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로그인플러스 같은 유용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자동로그인 기능이 도입된 웹이나 모바일 앱이 있습니다. 물론 자동로그인 기능은 편리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및 웹을 계속 이용하다 보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그 계정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당하면 자칫 여러 온라인 공간에서 피해를 당할지 모를 우려가 따릅니다.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이러한 피해 사례를 겪지 않으려면 로그인플러스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인플러스는 실시간 로그인 알림 및 연산암호 보안로그인을 통해서 불법로그인 차단이나 해킹 위험으로부터 계정을 보호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연산암호 기능은 ID 및 비밀번호를 누군가에게 탈취 당하거나 휴대폰 분실 시 로그인플러스에서 설정된 암호를 모르면 계정 로그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도용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플러스는 PC와 모바일 동시에 사용 가능한 로그인 보안 서비스로서 유용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까지 갖췄습니다.

 

로그인플러스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가입을 해야 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로그인플러스 고객센터 1599-3901 통해서 전화로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홈페이지 서비스 가입 : 바로 가기

 

저 같은 경우 1599-3901에 전화를 걸어서 로그인플러스 가입을 했습니다.

 

상담원 연결 0번을 통해서 직접 전화를 걸으며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 절차 과정에서는 스마트폰 제조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갤럭시S7 사용중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라고 밝혔습니다. 그 이후 전화 도중에 문자가 오면서 가입이 완료되었더군요. 참고로 로그인플러스 고객센터(1599-3901)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렇게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매월 부가세포함 1,1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보안설정은 두 가지 형태입니다. 연산암호 설정, 휴대폰 간편 입력입니다. 저는 휴대폰 간편 입력을 통해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홈페이지 상단의 '서비스설정-휴대폰 간편입력-서비스이용방법' 순서로 접속하면 APP 다운로드 받기, PC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가 있습니다. APP을 다운로드 받은 뒤에(해당 APP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로그인플러스라고 검색하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휴대폰간편입력/휴대폰간편로그인'이라는 제목의 앱입니다.)

*로그인플러스 휴대폰 간편입력 서비스 설정 : 바로 가기

 

PC프로그램 설치는 윈도우 익스플로어에서만 가능합니다.

 

PC프로그램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용방법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로그인플러스를 통한 휴대폰간편로그인을 시도했으나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 PC에서 휴대폰간편로그인 상태를 '사용함'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터넷>도구>추가기능관리' 순서로 접속하여 도구 모음 및 확장프로그램 항목을 확인해 보니 휴대폰간편로그인이 사용함으로 설정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용함으로 설정했습니다. 휴대폰간편로그인이 안되었던 이유가 있었네요.

스마트폰에서는 로그인플러스 앱에 접속하여 휴대폰간편입력 서비스를 설정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의 로그인플러스 앱에서 11번가 ID 및 비밀번호를 저장했습니다. 제가 11번가 포함한 여러 홈페이지 및 앱의 ID 및 비밀번호를 잊을 때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저장을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로그인플러스는 11번가 로그인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설정됐습니다. 11번가에서 무언가를 구입려고 시도할 때 로그인을 했더니 휴대폰간편로그인 아이콘이 뜹니다.

 

저의 스마트폰 이동통신사 및 휴대폰번호를 눌렀습니다.

 

휴대폰으로 정보 요청 완료했다는 창이 뜹니다.

 

저의 스마트폰 화면에 저의 PC에서 정보 전송 요청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송을 눌렀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뜹니다. 그 이후에 로그인 잘 되더군요. 이렇게 로그인플러스 통해서 휴대폰간편로그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앱에 11번가 ID 및 비밀번호를 저장했기 때문에 이렇게 로그인을 편리하게 쓸 수 있었던 것이죠.

이렇게 로그인플러스는 휴대폰간편입력을 통해서 PC와 모바일로 간편하게 개인정보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나 주소, 우편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앱에 등록하여, 정보입력이 필요할 때 휴대폰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홈페이지의 '서비스설정-로그인 보안-이용사이트 관리' 메뉴 순서로 접속하니, 로그인플러스 이용 가능한 사이트들을 파악했습니다. 곰TV, 아이템매니아를 비롯하여 넷포인트, 일동맘 등 여러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더군요. 특히 아이템매니아 이용가능 보안방식에 알림/연산암호가 있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로그인플러스를 통한 로그인보안설정으로서 연산암호 인증기능을 통해 이용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연산암호는 사용자가 설정한 암호값에 더하기, 곱하기, 빼기 등 제시된 연산을 한 숫자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연산암호 기능 이용하면 키보드 해킹을 당하더라도 원래 암호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비밀번호 해킹이 불가능합니다. 연산암호 또한 로그인 발생 시 실시간 SMS로 로그인을 알립니다. 만약 부정 로그인이 생기면 발빠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의 두 가지 보안방식은 연산암호 인증기능, 로그인 알림 기능입니다. 이 글에서는 후자에 속하는 방법이 언급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로그인 알림 기능이 더욱 편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안을 더욱 중요시 여긴다면 연산암호 또한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플러스 해지 방법은 간단합니다. 로그인플러스 홈페이지의 '서비스 가입/해지-서비스 해지' 메뉴 순서로 접속하여 해지하시면 됩니다. 휴대폰본인인증을 통해서 해지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 번호인 1599-3901 통해서 진행하셔도 됩니다.

*로그인플러스 해지 : 바로 가기

로그인플러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로그인을 할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보안성이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용 가치가 충분합니다. 자신의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하려면 로그인플러스 같은 유료보안서비스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이 글은 로그인플러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스펙 유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MWC 2018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9 공개 될 예정이며 그 이후 한국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해외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 스펙 유출 된 것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높이게 됩니다. 만약 그 스펙이 맞다면 갤럭시S9만의 차별화가 눈에 띌 것입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특징은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 기능 도입이었습니다. 다음 달 MWC 2018에서 공개되는 갤럭시S9 과연 어떤 차별화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서는 미국의 소셜 뉴스 웹사이트인 레딧(Reddit) 소스를 인용하며 "할당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서 흥미로운 세부 정보가 누출됐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갤럭시S9 리테일 박스에 갤럭시S9 스펙 언급된 것입니다. 아직 해당 단말기가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루머로 봐야 합니다만, 최근 유출된 갤럭시S9 리테일 박스가 실제 사실이라면 갤럭시S9 스펙 윤곽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레딧을 통해 알려진 갤럭시S9 스펙 루머 이렇습니다.(아직 갤럭시S9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스펙이 맞는지 아닌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니까요.)

 

-146.5mm(5.8인치 풀 직사각형) / 143.3mm(5.6인치 둥근 모서리)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F1.5/F2.4)
-슈퍼 슬로우-모션(?)(유출본에서는 Super Slow-mo라고 표기되었는데 아마도 카메라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8MP AF 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방진 방수
-64GB 메모리, 4GB RAM
-무선충전
-AKG 이어폰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레딧을 통해 제기된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를 보면 카메라 기능의 강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RAM 4GB가 눈에 띕니다. 특히 카메라부터 살펴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화시킨 것이 돋보입니다.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전후면에 F1.7렌즈가 탑재되었는데 갤럭시S9에서는 조리개가 F1.5가 되면서 기존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욱 밝고 선명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F2.4렌즈까지 탑재되면서 가변 조리개 형태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가변 조리개에 대해서는 폰 아레나의 1월 12일 보도에서 언급됐습니다.) 빛을 받는 양에 따라 조리개 값이 달라지는 것이죠. 카메라 촬영 환경에 맞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카메라 화질이 발달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경쟁자 애플의 아이폰 사진 화질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화질 차이를 줄였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카메라 조리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밝지 않은 아쉬움이 여전히 있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스펙 유출된 내용이 맞다면 F1.5렌즈 탑재는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을 더욱 진화시킬 것 같은 기대감을 나타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및 AKG 이어폰 제공 여부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인수했던 미국의 전장업체 하만의 연관성 여부가 주목됩니다.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중에 하나가 AKG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만과 협업한 것이 맞다면 갤럭시S 시리즈 스피커 및 이어폰 소리 음질이 이전보다 강화될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 (C) 나이스블루]

 

다만, 갤럭시S9 스펙 RAM 4GB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갤럭시노트8 RAM 6GB였기 때문에 갤럭시S9 RAM 4GB는 '과연 그럴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플러스 제품(갤럭시S9 플러스)이 출시된다면 갤럭시노트8과의 크기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RAM 6GB 여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갤럭시S9 RAM 4GB 만약 사실이라면 약간 아쉬움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다다익램이라는 말이 전해지는 것처럼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

 

갤럭시S9는 삼성전자가 2018년 상반기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입니다. 2016년 하반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 이후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주력하며 과거의 논란을 극복했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9에서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나타낼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관련 루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어떻게 되는지 부터 말입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했던 존재였습니다. 과연 갤럭시S9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21일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출시됐습니다. 상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한때는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1월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루머가 제기되었지만,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8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1월 출시설은 루머에 그쳤다고 봐야 합니다. 오는 2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이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IT 전시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이후로 갤럭시S9 출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윤곽이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이 최근 CES 2018 개막식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갤럭시S9 MWC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9 출시일 오는 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 출시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가 봄에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9 3월에 나올지 아니면 4월부터 판매될지 민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최근 이동통신사 등의 사전예약 혜택이 푸짐한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갤럭시S9 빨리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갤럭시S7 3월 11일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8 4월 21일 출시됐습니다. 갤럭시S8은 이전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MWC 2017 펼쳐진지 한 달 뒤에 공개됐기 때문에 갤럭시S7보다 한 달 더 늦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는 MWC 2018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 출시일 과연 어느 시점일지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봄에 선보였던 아이폰se. 2018년 봄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변수는 갤럭시S9 출시일 비슷한 시점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2016년 봄 아이폰se, 2017년 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다면 2018년 봄에는 무언가를 공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은 다른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점입니다. 근래 여론에서 아이폰이 비싸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중이며 아이폰x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 2세대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갤럭시S9 판매량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향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로 애플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 사용기간에 따라 AP성능을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러났는데 문제는 그 제한이 사용자 동의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까지 매끄럽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그 여파가 과연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며 오는 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9 판매량과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9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의 퀄리티가 좋아야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은 것이 갤럭시S9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삼성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플러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G6 (C)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만약 갤럭시S7처럼 3월이 맞다면 LG전자 G시리즈와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G시리즈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G7을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명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제 출시될지 아직 모릅니다. 지난해에는 G6 출시일 3월 10일, 갤럭시S8 출시일 4월 21일로서 갤럭시S8이 G6보다 대략 40여 일 정도 늦었으나 올해는 갤럭시S9이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비슷한 시기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선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단말기 교체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빨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만약 갤럭시S9 출시일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빨라지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