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Teco (지케이테코)라는 바이오인식 및 보안 세계 1위 기업이 드디어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상황에서 개인인식 및 보안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현실에 ZKTeco 한국 시장에 입성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다 수준 높은 보안 체계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IT 제품이 진화를 거듭할수록 보안 분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지케이테코 한국 진출은 최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13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ZKTeco Korea 사업 론칭 기자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바이오인식 및 물리보안 분야의 전세계 1위 기업인 ZKTeco가 한국 사업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미 지난 1월에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으나 이번에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향후 한국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ZKTeco가 한국의 수도 서울 도심의 5성급 호텔(그것도 서울광장 앞에 있는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펼쳤다는 것은 한국 성공을 위해 얼마나 의욕을 갖고 있는지 잘 느껴졌습니다. 한국은 IT강국을 자처하는 국가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일을 하거나 문화를 즐깁니다. 이렇다 보니 IT에 대한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좋거나 혹은 자신의 성향에 잘 맞는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편이죠. ZKTeco는 바이오인식 기반의 출입통제 보안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한국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마도 한국의 산업체에서 보안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쓸 것 같네요.

 

 

알고보면 일상생활에서 보안은 진화를 거듭하는 중입니다. 사람들이 누구나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잠금 화면을 해제할 때 손가락으로 패턴을 그리거나 지문인식을 활용하는 방식이 과거에 쓰였다면 이제는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까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보안을 철저히 하는 차원에서 개인을 인식하는 방법이 보다 철저하게 변화됐습니다. 스마트폰의 사례처럼 보안은 점점 발전을 거듭했으며, IT 기술이 사람에게 더욱 편리한 방향으로 진화하는 추세에서, 바이오보안 및 물리보안 분야의 전세계 1위 기업인 지케이테코 기술력은 한국에서 널리 인정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ZKTeco는 중국에 본사를 두었으며 전세계 180 여개 국가에서 3,500여 곳의 고객을 유치하는 바이오인식 및 출입통제 보안 분야의 세계 최대 기업입니다. 포춘지 선정 로벌 500대 기업 중에 35%가 ZKTeco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ZKTeco 바이오인식 및 보안 기술이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ISO9001 인증을 비롯하여 85개 이상의 기술 특허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들이 CE, FCC 및 ROHS 등 국제적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3년 및 2014년에 걸쳐 글로벌 Top 30 기술 혁신상 수상 등에 이르기까지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ZKTeco의 한국 진출로 인하여 머지않아 한국의 기업체 및 중요한 업무를 하는 장소 등에서 ZKTeco의 보안 기술이 쓰이는 날이 곧 다가올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ZKTeco는 지문과 얼굴 뿐만 아니라 지정맥, 손바닥, 손바닥 정맥, 홍채까지 포함하는 상당한 범위의 바이오 정보 인식 원천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얼굴 및 지문에 비중을 두는 다른 업체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ZKTeco의 기술력이 다른 업체들을 능가합니다. 세계적으로 검증된 바이오인식 및 보안 분야의 1위 기업의 경쟁력이라면 충분히 한국에서 통할 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봅니다.보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자 간담회에서는 ZKTeco의 다양한 단말기들을 접했습니다.

 

 

F22는 초슬림 디자인 지문인식 단말기입니다. 작은 사이즈 및 상당히 얇은 디자인이 적용된 최신형 지문인식 단말기입니다. ProCapTure-X는 출입통제 지문인식 단말기로서 최신 기술의 지문인식 센서인 SilkID 센서가 적용됐습니다. SilkID 지문 모듈은 위조 지문을 감지하는 장치로 보시면 됩니다.

 

 

PA10은 손바닥과 지문인증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ZKTeco의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단말기입니다. 손금 및 손바닥 정맥을 동시에 인식하여 이중보안이 가능합니다. 손바닥에 있는 정맥을 체크해서 실제 매칭하는 장치이며 비접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상으로 안전한 특징이 있습니다. 작동 원리는 PA10 옆에 있는 모듈에 있는 적외선 LED가 손바닥에 있는 정맥류와 결합을 해서 이미지를 캡쳐하는 방식입니다. 그 옆에 있는 ProBio는 실제 얼굴과 카드, 지문 3가지가 동시에 지원이 되는 장치입니다. 실제 실내용으로 적합하면서 간단하게 설치 가능하다고 합니다.

 

 

G3 Plus는 적외선(IR)을 통해서 6만 룩스까지 주변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 제품으로서 얼굴인식 및 지문인식이 모두 가능합니다. 인식률이나 정확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하네요.

 

 

inPulse+는 실제 손가락에 있는 정맥류로 체크하는 단말기입니다. 사람에 있는 정맥류는 6세 이전에 형성되기 때문에 위조라든지 위변조가 힘든 인증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ZKTeco는 손가락 정맥 외에 지문센서까지 같이 지원되기 때문에 같은 인증이 동시에 가능하면서 정확도 있게, 안정성 있게 인증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ZKTeco는 다양한 단말기 외에도 시스템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도 다양하게 공급합니다. 특정 목적에 따라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를 소프트웨어가 존재합니다.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로 칭한다네요. 그렇게 칭하는 이유는 출입통제를 비롯하여 엘리베이터, 방문객, 호텔, 시스템 등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SI를 구축하려면 이런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개발하면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나 ZKTeco는 이렇게 물리적이고 비용적인 부분을 줄이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있습니다.

 

 

ZKTeco 존 체(John Che) 회장 겸 CEO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ZKTeco는 현재 3,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1,000여 명이 R&D 엔지니어이며, 1,000여 명이 마케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500여 명이 시설에서 일을 하시는 근로자입니다. 현재 ZKTeco는 총 31개국 지사를 운영중이며 앞으로 향후 3년 동안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60개국 이상으로 확대중에 있습니다."라며 ZKTeco의 사업 현황 및 앞으로의 사업 확대에 대하여 언급했으며, 세계 다양한 장소의 R&D 센터를 운영중으로서 미국 실리콘 벨리의 바이오매트릭 인식 연구소 등 전 세계 주요 연구소에 대하여 설명했습니다.

 

존 체 회장 겸 CEO는 "오늘날 우리 인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업계에도 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인해서 빅데이터, AI, 블록체인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이오인식 사업이야 말로 앞으로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많은 발전 전망이 예상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하면서 미래에는 이러한 두뇌 역할을 하는 AI 등이 관제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ZKTeco의 한국 사업 총괄은 (주)씨엔비텍이 맡게 됐습니다. (주)씨앤비텍의 홍세영 대표는 "ZKTeco는 존 체 회장이 설명한 바와 같이 바이오인식 분야, 출입 통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자리를 유지하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에 단지 한국이 판매회사로서 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 브랜드를 감독하고, 그 브랜드를 전체적으로 더 발전시키고, 같이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지사의 역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에서 ZKTeco는 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 중국 각지에서, 세계 각국에서 많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씨엔비텍도 그중의 일환으로 같이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내어서 전 세계에 공급하는 좋은 비즈니스를 유지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김(David Kim)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ZKTeco의 한국 사업 계획을 마케팅 4P 전략(제품, 촉진, 유통, 가격)에 빗대서 설명했습니다. 제품(Product)에 대해서는 ZKTeco가 AC & TA, 출입통제, 스마트락 영역으로 넓혀서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하도록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촉진(Promotion)에 대해서는 국내 업계에서 특히 출입통제 보안 업계에서 많은 고객들이 고객 서비스에 대하여 불만을 호소하는 것이 현실적인 실상이라면서 이에 대한 프로모션을 언급했습니다. 조건 없이 기본 2년의 무상 AS 보증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하이엔드 제품군인 그린 라벨 제품에 대하여 기본 3년의 무상 서비스 지원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유통(Place)에 대해서는 2019년까지 6대 광역시 포함하여 총 7개 거점 지역(서울, 인천, 강원도, 대전&세종, 대구, 광주, 울산&부산)을 통해 고객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가격(Price)에 대해서는 "중국 제품들이 과거의 가격 경쟁력 뿐만 아니라 이제는 기술 경쟁력까지 매우 높아졌습니다."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더 이상 가성비가 아닌 제품 경쟁력이 높으면서 가격 경쟁력도 높은 제품으로 포지셔닝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30-40'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저희 제품과 경쟁 제품 유사 제품 스펙을 비교하며 평균적으로 30~40% 가격이 저렴하며 최대 50% 까지도 저렴한 제품도 존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ZKTeco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ZKTeco의 제품은 '멀티 인증' 및 '비접촉' 같은 시장의 니즈와 트렌드에 최적화되었으며 멀티 하이브리드 바이오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인증 성능과 편의성을 고루 갖추었다고 합니다. 이제 한국에서는 스피드게이트를 비롯하여  운영 소프트웨어/플랫폼, 출입통제/근태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ZKTeco가 보유한 시스템 제품들이나 모든 영역의 통합 보안 솔루션을 한국에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펼쳐지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서는 ZKTeco 제품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기술력이나 가격, 성능, 고객지원 같은 4대 경쟁력이 모두 우월하기 때문에 국내 네트워크 및 보안업계 대리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답니다. ZKTeco의 한국 진출 성공 가능성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글은 ZKTeco로부터 취재 초청을 받았으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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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후기 올립니다. 제가 최근에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게 됐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봄이 다가오면서, 오는 4월 초에는 일본 도쿄로 벚꽃 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그때는 벚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기분 전환 차원에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의 제품을 쓰게 되었네요. 그동안 블랙이나 화이트 색상의 이어폰을 쓰다가 빨간색 이어폰을 쓰는 기분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앞면에는 젊은 서양 여성이 브리츠 DUAL5 착용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어폰이 유선 형태가 아닌 무선으로 쓸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점이 잘 나왔네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유선 이어폰과 달리 선을 스마트폰에 연결할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소리를 들으면 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유선 이어폰이 걸리적거리게 느껴진다면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것이 보다 편리하겠죠.

 

 

제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선호하는 이유는 음질이 깨끗하면서 안정된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유선 이어폰 음질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다가 유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음질 퀄리티 차이가 너무 뚜렷합니다. 그만큼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브리츠 DUAL5도 결론적으로 말해서 음질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되도록이면 브리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다 보면 소리 음질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유선 이어폰보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음질 퀄리티가 빼어난 제품이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좋은 특성이 있습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는 소비자들을 쉽게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듀얼유닛'을 언급한 이유는 해당 이미지와 연관됐기 때문입니다. 브리츠 DUAL5 앞면 밑에는 해당 제품이 블루투스 4.1 탑재된 것과 더불어 듀얼유닛으로 제작된 부분이 강조됐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이어폰은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최신형 스마트폰 후면의 카메라가 듀얼 형태로 등장하는 경우는 봤어도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의 노하우가 집약된 사운드 기술이 6mm x 6mm의 듀얼 유닛으로 형성되면서 사운드가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음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정품 라벨이 붙여졌습니다. 라벨을 떼고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제품을 개봉했더니 강렬한 레드 색상이 눈에 띕니다.

 

검은색 박스를 뜯어보니 구성품이 많았습니다. 이어캡이 대/중/소 크기에 맞게 풍부하게 들어갔습니다. 다른 이어폰에 비하면 이어캡이 많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구성품은 DUAL5 본체,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 이어캡 대/중/소,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양쪽 이어헤드에 분실방지 목적으로 자석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 제품을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 보니 자석 기능의 편리함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완전방수 나노코팅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IPX 5~6등급 정도 되며 생활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가 내리거나 무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릴 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착용하면서 샤워를 해도 되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의 듀얼유닛 모습입니다. 사운드가 풍성하고 크게 들리도록 듀얼유닛으로 제작됐습니다. 이 제품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하면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리모콘 측면에는 충전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용하는 듀얼 어댑터(제품을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를 통해 브리츠 DUAL5 배터리 충전을 했습니다. 배터리 완전 충전을 할 경우 최대 6시간 연속 쓸 수 있다고 하며 대기시간은 최대 170시간까지입니다.

 

 

페어링 방법은 사용설명서를 보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본체 리모콘 전원을 키면서 "파워", "페어링" 소리를 모두 들은 뒤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한 뒤 등록된 디바이스에 뜨는 'BRITZ'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됩니다.

 

 

브리츠 DUAL5는 음악재생 기능 및 편리한 음성통화가 제공됩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전화수신까지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했지만, 듀얼유닛 특징 때문인지 음질이 더욱 쨍쨍하게 잘 들렸습니다. 역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이 좋네요.

 

제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착용한 모습입니다. 유선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 음원앱 음악 및 유튜브 동영상 소리를 보다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브리츠 DUAL5 듀얼유닛 특성에 의해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DUAL5 색상은 블랙과 레드입니다. 저는 레드 색상을 사용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이어폰 및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화이트 및 블랙 계열의 이어폰을 너무 많이 쓰면서 색다른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라면과 짜장면을 주로 먹었던 사람이라면 때로는 냉면이나 일본식 라멘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으니까요. 저의 브리츠 DUAL5 후기 마칩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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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유튜브 수익 최근에 KBS2 김생민의 영수증,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언급한 것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즐겨보거나 또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며 강유미 처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이 흔합니다. 강유미 유튜브 활동하는 모습 또한 그동안 많이 알려졌죠. 과거에 안영미와 함께 유튜브 활동을 했다면 최근에는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을 통해서 강유미가 독자적으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은 구독자가 무려 31만 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유미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유튜브 메인]

 

강유미 유튜브 활동은 그야말로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MCN 회사인 DIA TV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것을 봐도 말입니다. DIA TV 소속의 크리에이터는 유튜브에 올리는 콘텐츠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사람들입니다. 강유미도 그중에 한 명이죠. 이는 강유미 유튜브 활동을 그동안 얼마나 잘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단순히 유명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유튜브에서 뜬 것이 아닌, 강유미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DIA TV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었고 구독자가 30만 명 돌파했습니다.

 

 

유튜브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유튜브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언뜻보면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는 것이 쉬운일 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나 지속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유튜브에서 사람들에게 많이 읽히는 동영상을 올리려면 파이널 컷 프로X, 어도비 프리미어, 베가스 같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이 필수입니다. 유튜브 동영상 퀄리티에 대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에 보다 센스 넘치는 편집이 이제는 필수처럼 여겨지는 듯합니다.

 

강유미는 연예인이면서도 유튜브 활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했습니다. 자신의 일상이나 제품 리뷰, ASMR 등을 올리며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강유미 유튜브 영상을 접하는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좋았습니다. TV에서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는 강유미의 또 다른 매력을 유튜브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유튜브에서 강유미의 재미를 더욱 마음껏 만끽하게 됩니다. TV에서는 강유미와 더불어 또 다른 연예인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유튜브는 오직 강유미를 주목하게 되니까요.

 

 

[사진 = 유튜브는 세계적인 동영상 앱입니다. (C)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강유미 유튜브 인기는 구독자 수 30만 명 돌파로 입증됐습니다. 유튜브에서 구독자 10만 명 돌파하면 실버버튼을 받게 됩니다. 실버버튼을 받는다는 것은 유튜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것을 입증하게 됩니다. 그런데 유튜브 활동하면서 실버버튼을 받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의 콘텐츠로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는 것은 만만치 않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경쟁자가 많습니다. 더 넓게는 해외 유튜버도 경쟁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강유미 유튜브 구독자 수 30만 명 돌파는 그야말로 대박이며 반갑게 느껴집니다. 연예인 유튜버로서의 성공 사례를 남겼으니까요.

 

 

강유미 유튜브 수익 지난 1월 7일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공개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조회 수 수익이 월 25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당시 강유미 유튜브 구독자가 20만 명 가까이 되었던 시절인데 지금은 그녀가 김생민의 영수증 등에 출연했기 때문인지 구독자가 10만 명 정도 더 늘었습니다. 현재 유튜브 수익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으나 구독자 수가 최근에 폭등했기 때문에 아마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난 2월 6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했던 강유미 유튜브 수익 두 달 만에 5,000만 원 넘었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강유미 유튜브 가치가 커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유튜브 콘텐츠에 공감하기 때문에 아마도 조회 수 외에 다른 수익이 발생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강유미 유튜브 수익이 높은 것은 앞으로도 유튜브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1만 명이 강유미 유튜브 계정을 구독하고 있는 것이죠.

 

 

[사진 = 유튜브 앱 아이콘 (C) 저의 스마트폰]

 

[사진 = 2018년 3월 1일 SBS에서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방영됩니다. 강유미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맹활약중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3월 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강유미는 2004년 KBS 공채 19기 개그우먼입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S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강유미 유튜브 대박이 더욱 반가운 것은 유튜브를 통해서 꿈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유튜브를 기반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면 그만큼 유튜브가 각광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콘텐츠로 선보이면서, 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자신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얻으면 적지 않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유튜브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를 포함한 젊은 세대에서는 평소에 유튜브 동영상을 즐겨 보는 편입니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던 경험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요.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유미에게 있어서 유튜브 활동은 '신의 한 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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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을 통해 갤럭시S9 플러스 및 갤럭시S9 공개됐습니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주목하기 쉽습니다. 그러면서 선택약정 25% 할인 또는 공시지원금 적용 받을지 아니면 공기계를 구입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및 가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우선, 갤럭시S9 플러스는 갤럭시S9과 다른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9보다 커진 크기, RAM 용량이 더 많이 확보된 이점, 배터리 용량이 더 많은 특징에 이르기까지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갤럭시S9보다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에 비해서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구입 지출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갤럭시S9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으나 스펙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S9 플러스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갤럭시S9 시리즈에 한해서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8.1 x 73.8 x 8.5
-무게 : 189g
-디스플레이 : 6.2인치 쿼드 HD,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40 x 1,440, 529ppi)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8(오레오)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OIS 기술 탑재 및 1,200만 화소(F1.5/F2.4) 전면 800만 화소(F1.7)
-칩셋 : 삼성 엑시노트 9810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출시 지역에 따라 다름)
-RAM : 6GB
-ROM : 64GB/128GB/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외장 메모리 : Micro SD Slot(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 3,500mAh
-색상 :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미드나잇 블랙, 티타늄 그레이
-IP68 등급 방수 방진, 무선충전, 홍채인식, 지문인식 지원 및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 라일락 퍼플 후면 (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살펴보면 카메라 후면에 F1.5/F2.4의 가변 조리개 탑재, RAM 6GB, 외장 메모리 용량 최대 400GB, 배터리 용량 3,500mAh가 눈에 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S8 플러스에 비해 스펙 및 디자인에 걸쳐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달라진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갤럭시S9 플러스 단말기는 갤럭시S8 플러스를 보완한 스마트폰 같습니다.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를 사용중인 사람들 보다는, 안드로이드폰을 거의 2년 이상 사용중인 사람들이 갤럭시S9 플러스 또는 그보다 스펙이 더 낮으면서 가격까지 낮은 갤럭시S9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스펙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카메라입니다. F1.5, F2.4 모드를 지원하는 듀얼 조리개를 선보이면서, 빛의 양에 따라 조리개를 조절하면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장소에서 사진 촬영할 때 F1.5 모드를 통해 더욱 밝게 사진 촬영하기 좋다면, F2.4 모드는 평상시에 사진 촬영하면서 산뜻하고 뚜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카메라 화질이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보다 더 좋아졌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제조사에 비해 얼마나 우위에 있을지 주목됩니다.

 

디자인의 경우 전반적으로 갤럭시S8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으나 후면의 지문인식 버튼이 카메라 아래로 향한 것이 눈에 띕니다. 혹시나 후면에 지문인식 버튼이 있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갤럭시S9 시리즈는 갤럭시S8 시리즈처럼 홍채인식이 지원되기 때문에 화면 잠금을 푸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플러스(C) 삼성모바일프레스 공식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일부 미디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64GB 1,056,000원 및 256GB 1,155,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 가격 957,0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갤럭시S9 보다 약 10만 원 정도 비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갤럭시S9 플러스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이 얼마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사전예약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7이라 이제는 스마트폰을 바꿀 때가 됐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교체했어야 했는데 해외여행에 적잖은 비용을 투자하느라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늦어졌네요. 올해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신형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눈여겨보게 되었네요.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사전예약 시 이벤트(혜택)'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혜택이 저 같은 갤럭시S9 사전예약 앞둔 사람에게는 관심사가 되기 쉽습니다.(참고로 이 글에서 저의 블로그 주소가 표기된 사진은 제가 촬영한 사진임을 밝힙니다.)

 

 

우선,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라인업에 속합니다. 특히 S시리즈는 노트 시리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S시리즈의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노트 시리즈에 장착된 S펜을 평소에 이용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S시리즈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도 없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런 점에서 2019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9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한국에서 말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출시일 임박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현지 시간 2월 25일 오후 6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의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통해 갤럭시S9 공개됩니다. 2년 전 출시된 갤럭시S7의 경우 2016년 2월 22일 MWC 2016에서 공개된 뒤 3월 11일 정식 출시했던 전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3월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MWC에서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기존의 S시리즈에 비해 발표 및 출시 시기가 늦어지면서 MWC 2017을 통해 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MWC 2017에서 공개됐던 LG전자 G6이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되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공개될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날짜가 점점 임박했습니다.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그런데 올해는 다릅니다. MWC 2018에서 갤럭시S9 공개될 예정인 것과 달리 LG전자는 G7이 아닌 V30 2018년형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을 재정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V30에 이은 다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G7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유형의 라인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점에서 올해 봄에는 갤럭시S9 판매량이 많을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큽니다. 올해 3월이나 4월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가장 쉽게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바로 갤럭시S9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니까요.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관심 가지기 쉽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지난 2년 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갤럭시S9 또는 갤럭시S9 플러스 구입을 염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국에서 스마트폰 장만 시 2년 약정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특성상 아마도 갤럭시S7 시리즈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9 사전예약 및 갤럭시S9 시리즈 구입에 관심이 높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봅니다.

 

 

[사진 = 해외의 유명 IT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S9 관련 루머를 살펴보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유출 정보로 잘 알려진 에반 블라스가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S9 보라색 색상이 도입될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초대장에 새겨진 숫자 9의 색상이 보라색이었습니다. 이는 갤럭시S9의 차별화된 특징 중에 하나가 보라색 색상의 제품일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및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의 후면 카메라 부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9 싱글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듀얼 카메라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이미지가 실제 갤럭시S9 시리즈가 맞다면, 갤럭시S9와 갤럭시S9 플러스가 카메라를 통한 차별화를 추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플러스의 매리트를 더 부각시키는 쪽으로 말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아울러 그동안의 갤럭시S9 루머를 살펴보면 갤럭시S9 RAM 4GB, 갤럭시S9 플러스 RAM 6GB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갤럭시S8 RAM 4GB, 갤럭시S8 플러스 RAM 4GB(저장 용량 : 64GB), RAM 6GB(저장 용량 : 128GB)로 차별화를 두었다면 갤럭시S9 플러스에서는 RAM 6GB로 통일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여러 앱을 실행하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플러스 스펙이 갤럭시S9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는 갤럭시S9의 또 다른 색상으로 여겨지는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에반 블라스는 라일락 퍼플 색상에 이어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그는 갤럭시S9 색상에 대하여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타이탄 그레이, 코랄 블루로 출시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갤럭시S9 MWC 2018에서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에반 블라스의 갤럭시S9 관련 언급을 루머로 바라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러한 소식 그 자체만으로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알고보니 벌써부터 갤럭시S9 사전예약 받는 곳이 있었습니다. 휴대폰 전문 쇼핑몰 폰사와라는 곳입니다. 갤럭시S9 사전예약신청 및 갤럭시S9 플러스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폰사와를 통해서 최신형 스마트폰 사전예약에 참여하면서 폰 장만을 했던 분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갤럭시S9 구입 의향이 있는 분들에게 시선을 끌기 충분합니다.

 

 

폰사와 사전예약 진행절차를 참고하면 이렇습니다. '(1) 사전예약접수 (2) 실가입 작성 (3) 해피콜 진행 (4) 상품 선배송 (5) 수령 후 개통요청' 순서입니다.

 

 

폰사와 사전예약이 좋은 이유는 높은 요금제부터 개통 또는 번호이동(통신사이동)을 먼저 진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순차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전예약 실개통 건수가 2017년에 이르러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해 9월 갤럭시노트8 약 33,000건 및 11월 아이폰8/8+/아이폰X 약 35,000건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폰사와 사전예약을 이용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앞으로 얼마 뒤에는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진행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폰사와에서는 선택약정 25% 할인 및 12개월/24개월 모두 약정 가능합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그야말로 푸짐합니다.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랜덤선물박스를 통한 행운 기회
-삼성 레벨유 이어폰(추첨 20명) 갤럭시 탭A6 7.0(추첨 15명) 기어 스포츠(추첨 5명) 닌텐도 스위치(추첨 3명) 플레이 스테이션 4 PRO(추첨 1명)
(2) 특별선물증정
-태양광 무선보조배터리, 이니셜 각인 우드케이스,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에 1개
(3) 선물세트증정
-템플러 보조배터리 + 템플러 무선충전패드 + 템플러 C타입 데이터 케이블 + 삼성 YL 이어폰 +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
(4) 제주도항공권 증정 기회
-제주도 2박 3일 왕복 2인 항공권 + 렌트카 48시간 + 리무진 버스투어 + 요트투어 또는 잠수함투어 즐길 수 있는 티켓 지급
(5) 커피쿠폰추첨 모바일 이벤트
-이디야 아메리카노 모바일 커피 쿠폰(추첨 500명) 추첨 지급

 

 

아울러 폰사와 선택 사은품이 상당히 푸짐하게 마련됐습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폰사와 구매후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토후기를 남기면 블루투스 스피커, VR-BOX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은품 미선택 시 3D-VR BOX로 발송됩니다. 아울러 SNS를 활용한 폰사와 랜덤박스 지급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랜덤박스가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갤럭시S9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꼭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 바로 가기

 

*이 글은 폰사와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