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 모집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IT 제품을 체험하고 싶은 블로거 및 유튜브 분이라면 LG 유플러스의 공식 서포터즈 모집을 주목하기 쉽습니다. 그동안 여러 블로그 포스팅 및 유튜브 동영상을 접하면서 IT 제품 리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리뷰를 해보고 싶다'라고 느꼈던 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LG 유플러스가 공식 서포터즈 6기에 선정된다면 LG 유플러스에서 출시되는 최신 디바이스를 체험하면서 블로그 포스팅 또는 유튜브 동영상 형태로 리뷰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LG 유플러스 블로그에서는 4월 9일 오후 5시 57분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 모집 안내'에 대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는 201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번에 6기 활동을 앞두게 됐습니다.

 

 

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 모집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6기에서는 블로그 부문(블로그 + POST 또는 브런치) 동영상 부문(유튜브)을 포함하여 총 25명을 선정합니다. 블로그와 유튜브 활동을 모두 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격 요건을 살펴보니 최신 트렌드에 밝으면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는 열정 가득한 분, LG 유플러스에 관심이 많고 LG 유플러스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분도 해당된다고 합니다. 만약 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가 되고 싶다면 해당 모집 내용을 블로그, SNS에 확산하여 지원서 작성하면 됩니다.

 

활동 혜택은 그야말로 푸짐합니다. "활동비 지급, 통신비 지원 및 서비스 이용 비용지원(본인 명의 LG 유플러스 회선 대상), 우수활동 서포터즈 상금지급, LG 유플러스에서 출시되는 상품 서비스 및 최신 디바이스 체험, 다양한 온/오프 프로모션 초청"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로서도 상당한 매력을 느낍니다.

 

*LG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6기 지원 : 바로 가기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x 후기 올립니다. 해당 단말기는 지난해 11월 초 미국과 일본 같은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해 11월 24일 출시됐습니다. 이미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저의 아이폰x 후기 포스팅은 현재 시점에서 '지금도 아이폰x 구입 매리트가 높을까?'라는 마음속 궁금증이 느껴지면서 작성을 했습니다. 그동안 출시 루머가 무성했던 아이폰se2가 지난 3월에 공개되지 않으면서 현재 시점에서는 아이폰x 구입 의향이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무엇보다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들을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x 가격이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들보다 더 비싸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부담을 느끼기 쉬우나 오히려 지하철이나 카페 등에서 아이폰x 쓰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아이폰x 판매량이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한국에서는 아이폰x 사용하는 사람을 꽤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이폰x 사용하고 싶은 유혹을 느꼈던 사람도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x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6mm x 70.9mm x 7.7mm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슈퍼 레티나 HD 디스플레이(해상도 : 2,436 x 1,125, 458ppi)
-무게 : 174g
-A11 Bionic칩 탑재(64비트 아키텍처)
-Face ID 지원 및 무선충전 지원(터치ID 없음)
-RAM : 3GB
-ROM : 64GB, 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운영체제 : iOS 11.1(현재 11.3으로 업데이드 가능)
-배터리 : 2,716mAh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와이드 앵글 : F/1.8, 망원 : F/2.4) 전면 700만 화소(F/2.2)
-3D 터치, IP67 등급의 방수 방진 탑재
-색상 :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x 자세하게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한국에서 아이폰x 많이 봤습니다만, 아마 이 때가 제품 살펴보느라 시간을 꽤 할애했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x 구입을 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향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일본여행 다니면서 아이폰을 둘러볼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더욱이 이 때는 한국에서 애플스토어가 생기기 이전이라 일본 현지에 있는 애플스토어 방문할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일본의 애플스토어 찾은 것은 이 때가 4번째 였습니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도쿄 오모테산도, 도쿄 시부야, 후쿠오카 텐진 말입니다.

 

 

사실, 저는 지난 3월 출시 루머가 나돌았던 아이폰se 2세대 구입을 꽤 고민했습니다. 아이폰se 디스플레이 크기가 기존의 아이폰se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커다란 크기의 단말기를 선호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아이폰se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쓰기에는 크기가 작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를 3월에 구입하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나오지 않았더군요. 오는 6월 출시 루머도 있으나 6월이 되는 시점에는 오히려 아이폰x 2세대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폰se 2세대보다 아이폰x 2세대가 더 기대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출시됐던 어느 안드로이드폰에 대하여 좋은 인상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전작에 비해 많이 달라지지 못했던 아쉬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아이폰x 구매 가치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매리트 높다고 봅니다. 물론 저 같이 아이폰x 2세대를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아이폰x 구매를 염두하지 않겠으나 올해 상반기 안으로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x도 충분히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 모습은 저의 스마트폰 케이스(노란색 및 검은색 줄무늬)가 비칠 정도로 유리 소재의 패널이 도입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렇게까지 비치는 유리 소재의 패널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나 한편으로는 아이폰 특유의 영롱함이 실물에서 듬뿍 묻어났습니다. 패널 영향 때문인지 기존의 아이폰 영롱함과는 뭔가 차원이 달랐습니다.

 

 

다만, 아이폰x 골드 색상이 도입되었으면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이폰x에서는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만 도입됐더군요. 색상이 6가지였던 아이폰7 시리즈에 비하면 아이폰x 색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근래에는 아이폰x 브러쉬 골드 색상 도입 루머가 줄기차게 제기 되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루머로 끝났더군요. 아이폰7 레드가 한정판 형태로 추가 도입됐던 전례가 있었으나 아이폰x 색상 추가로 늘어날지 여부는 현재 시점에서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아이폰x 카메라는 후면에 세로 방향의 듀얼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다만, 아이폰x 후면의 카툭튀(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모습)는 여전히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아이폰x를 케이스 없이 쓰는 분이라면 평소 책상이나 방바닥에 보관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쓰는 분이라면 카툭튀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죠.

 

 

그러고 보니 아이폰x 테두리가 제법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이폰x 후면 상단과 하단에는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6s 시리즈와 달리 안테나 선이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테두리쪽에 안테나 선이 있습니다. 아이폰x 후면 디자인은 그때의 아이폰에 비해 더 좋아졌습니다. 아이폰6 시리즈와 아이폰6s 시리즈 안테나 선은 너무 튀는 단점이 있었는데 아이폰x는 그렇지 않아서 좋네요.(하기야 아이폰7, 8도 그랬죠.)

 

 

아이폰x 디스플레이는 OLED 패널이 탑재된 것에 대하여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것입니다. 기존 아이폰 디스플레이 패널에 비해 밝아 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과 달리 번인을 우려하기 쉽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등의 동영상을 많이 보는 편이기 때문에 아이폰x처럼 밝게 나오는 디스플레이가 더 좋습니다. 그런데?

 

 

아이폰x 전면 상단에 있는 노치(Notch) 디자인이 그동안 많은 논란이 됐습니다. 베젤 크기를 줄이면서도 전면 카메라 및 안면인식 센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치 디자인이 채택됐습니다. 그럼에도 시각적으로는 M자 탈모를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나오면서 아이폰x 디자인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면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딱히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x 처럼 노치 디자인을 도입하는가 하면, 곧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진 한국의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 노치 디자인 적용 루머가 제기됐습니다.(루머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요.)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논란이 되면서도 오히려 제조사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대중들과 다른가 봅니다.

 

아이폰x 전면 상단 왼쪽 화면을 손가락으로 내리더니 홈 화면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폰x 전면 상단 오른쪽 화면으로 손가락으로 내렸는데 제어센터가 등장했네요. 노치 디자인이 시각적으로 논란이 있음에도 오히려 전면 상단 왼쪽/오른쪽 화면을 활용하여 단말기를 편리하게 다루는 편의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폰x 멀티태스킹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더 편리하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터치ID를 활용하지 않고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이 낯설었는데 점점 적응하다 보면 더욱 편리했습니다. 아이폰8보다 멀티태스킹이 번거롭지 않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언어를 잠시 한국어로 바꾸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를 능숙하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었네요.(아이폰x 다 둘러본 뒤에는 언어를 다시 일본어로 설정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x를 후쿠오카 텐진 애플스토어에서 체험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사진 화질이 어떤지 대략적으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몇 장 찍어보긴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화질을 가늠하기 어려운 느낌이죠. 그런데 아이폰x 사진 화질이 기존 아이폰보다 더 좋아졌다는 입소문이 많이 퍼진 것을 보면 이제는 애플의 아이폰 사진 화질을 믿고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물 사진의 경우 무대 조명 모노, 무대 조명, 자연 조명, 윤곽 조명, 스튜디오 조명 기능이 있더군요. 사용자 특성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폰x를 둘러 보면서 Face ID를 안 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Face ID는 화면에 뜨는 동그라미 안에 저의 얼굴을 뜨게 하면서 인식하는 형태인 것 같더군요. 제가 아이폰x 실사용자는 아니지만, 터치ID 없이 Face ID로 잠금화면을 푸는 아이폰x의 방식은 편리함을 느끼기 쉬울 것 같습니다.

 

아이폰x를 둘러봤습니다. 제가 아이폰x 실사용자는 아니면서도 직접 체험해보니 아이폰 특유의 편의성이 더 발달된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노치 디자인은 어쩔 수 없이 적용된 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면서도 전면 상단 왼쪽과 오른쪽을 터치했을 때의 기능은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폰 10주년 단말기 답게 사용자가 다루기 편리한 아이폰이었습니다. 아이폰x 사용자들의 입소문대로 사진 화질 향상은 플러스 요인이죠.

 

그런 점에서 아이폰x 사용할 매리트는 지금도 높은 것 같습니다. 비싼 가격을 논외하는 전제 조건에서 말입니다. 이전 아이폰보다 뚜렷하게 달라진 것이 눈에 띄더군요. 기존에 아이폰 오랫동안 사용했던 사람들에게는 아이폰x가 좋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Face ID보다 터치 ID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다를지 모를 일이죠. 앞으로 5개월 뒤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 다음 모델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만, 아이폰x가 가격 빼고 좋은 아이폰임에는 분명합니다. 가격이 착하지 않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 가능합니다. 그것도 약 10만 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서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자급제폰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개념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음을 떠올리면 갤럭시S9 자급제폰 인기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 선보이면서 눈길을 끕니다. 평소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갤럭시S9 자급제폰 한정판이라 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를 주목하실 것 같네요.

 

 

저는 얼마 전 강남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 있는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그동안 삼성전자 제품들을 살펴봤던 곳이라서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데 마침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제품이 전시된 모습을 봤습니다. 카카오프렌즈의 복숭아 캐릭터 어피치를 활용한 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지 제품의 색상이 복숭아 색깔처럼 보였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출시에 맞춰 카카오프렌즈 한정 패키지가 나온 것을 보면 한국 사회에서 캐릭터의 영향력이 커졌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 국민적인 열기 속에 막을 내렸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수호랑, 반다비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관련 굿즈가 많이 팔렸던 것으로 알려졌죠.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캐릭터라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굿즈 수요가 잠재적으로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의 국민적인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스마트폰 키보드로 무언가 표현하기 번거로울 때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쓰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친근함을 표시하기 좋습니다. 특히 어피치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캐릭터죠.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에 포함된 어피치 스마트 커버입니다. 딱 봐도 스마트폰 케이스였습니다. 어피치를 활용한 캐릭터 모습이 깜찍하게 느껴집니다.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가 아마도 젊은 여성분들 취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케이스가 핑크색 배경인 것을 봐도 말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단말기에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재 갤럭시S9 자급제폰 구입에 관심있는 분들 중에서 케이스를 핑크색으로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 주목하실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좋은 점은 약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이동통신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약정 형태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약정 기간을 채울 때까지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9 자급제폰은 다릅니다. 약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약금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6개월 사용하든, 2년 이상 사용하든 갤럭시S9 사용기간은 자유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갤럭시S9 자급제폰은 그동안 이용했던 스마트폰의 유심을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직접 유심기변 하면서 개통하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어피치 캐릭터를 놓고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선호하기 쉽겠지만, 평소에 스마트폰 이용 주기가 짧은 분들에게도 관심이 짙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을 1년에 1~2번 바꾸는 분들 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약정 기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 제품군 중에 하나인 어피치 충전 스탠드 모습입니다. 갤럭시S9 카카오패키지는 "(1)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의 단말기 (2) 어피치 스마트 커버 (3) 어피치 충전 스탠드"로 구성됐습니다. 갤럭시S9 단말기 색상을 혹시나 핑크색으로 예상하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라일락 퍼플 색상입니다. 보라색 말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패키지 가격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가격 957,000원에서 43,000원 더하면 1,000,000원입니다. 갤럭시S9 자급제폰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삼성닷컴, 삼성디지털프라자 및 하이마트 매장, 11번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닷컴의 경우 갤럭시S9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판매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ZKTeco (지케이테코)라는 바이오인식 및 보안 세계 1위 기업이 드디어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상황에서 개인인식 및 보안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현실에 ZKTeco 한국 시장에 입성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다 수준 높은 보안 체계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IT 제품이 진화를 거듭할수록 보안 분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지케이테코 한국 진출은 최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13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ZKTeco Korea 사업 론칭 기자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바이오인식 및 물리보안 분야의 전세계 1위 기업인 ZKTeco가 한국 사업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미 지난 1월에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으나 이번에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향후 한국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ZKTeco가 한국의 수도 서울 도심의 5성급 호텔(그것도 서울광장 앞에 있는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펼쳤다는 것은 한국 성공을 위해 얼마나 의욕을 갖고 있는지 잘 느껴졌습니다. 한국은 IT강국을 자처하는 국가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일을 하거나 문화를 즐깁니다. 이렇다 보니 IT에 대한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좋거나 혹은 자신의 성향에 잘 맞는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편이죠. ZKTeco는 바이오인식 기반의 출입통제 보안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한국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마도 한국의 산업체에서 보안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쓸 것 같네요.

 

 

알고보면 일상생활에서 보안은 진화를 거듭하는 중입니다. 사람들이 누구나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잠금 화면을 해제할 때 손가락으로 패턴을 그리거나 지문인식을 활용하는 방식이 과거에 쓰였다면 이제는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까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보안을 철저히 하는 차원에서 개인을 인식하는 방법이 보다 철저하게 변화됐습니다. 스마트폰의 사례처럼 보안은 점점 발전을 거듭했으며, IT 기술이 사람에게 더욱 편리한 방향으로 진화하는 추세에서, 바이오보안 및 물리보안 분야의 전세계 1위 기업인 지케이테코 기술력은 한국에서 널리 인정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ZKTeco는 중국에 본사를 두었으며 전세계 180 여개 국가에서 3,500여 곳의 고객을 유치하는 바이오인식 및 출입통제 보안 분야의 세계 최대 기업입니다. 포춘지 선정 로벌 500대 기업 중에 35%가 ZKTeco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ZKTeco 바이오인식 및 보안 기술이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ISO9001 인증을 비롯하여 85개 이상의 기술 특허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들이 CE, FCC 및 ROHS 등 국제적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3년 및 2014년에 걸쳐 글로벌 Top 30 기술 혁신상 수상 등에 이르기까지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ZKTeco의 한국 진출로 인하여 머지않아 한국의 기업체 및 중요한 업무를 하는 장소 등에서 ZKTeco의 보안 기술이 쓰이는 날이 곧 다가올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ZKTeco는 지문과 얼굴 뿐만 아니라 지정맥, 손바닥, 손바닥 정맥, 홍채까지 포함하는 상당한 범위의 바이오 정보 인식 원천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얼굴 및 지문에 비중을 두는 다른 업체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ZKTeco의 기술력이 다른 업체들을 능가합니다. 세계적으로 검증된 바이오인식 및 보안 분야의 1위 기업의 경쟁력이라면 충분히 한국에서 통할 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봅니다.보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자 간담회에서는 ZKTeco의 다양한 단말기들을 접했습니다.

 

 

F22는 초슬림 디자인 지문인식 단말기입니다. 작은 사이즈 및 상당히 얇은 디자인이 적용된 최신형 지문인식 단말기입니다. ProCapTure-X는 출입통제 지문인식 단말기로서 최신 기술의 지문인식 센서인 SilkID 센서가 적용됐습니다. SilkID 지문 모듈은 위조 지문을 감지하는 장치로 보시면 됩니다.

 

 

PA10은 손바닥과 지문인증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ZKTeco의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단말기입니다. 손금 및 손바닥 정맥을 동시에 인식하여 이중보안이 가능합니다. 손바닥에 있는 정맥을 체크해서 실제 매칭하는 장치이며 비접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상으로 안전한 특징이 있습니다. 작동 원리는 PA10 옆에 있는 모듈에 있는 적외선 LED가 손바닥에 있는 정맥류와 결합을 해서 이미지를 캡쳐하는 방식입니다. 그 옆에 있는 ProBio는 실제 얼굴과 카드, 지문 3가지가 동시에 지원이 되는 장치입니다. 실제 실내용으로 적합하면서 간단하게 설치 가능하다고 합니다.

 

 

G3 Plus는 적외선(IR)을 통해서 6만 룩스까지 주변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 제품으로서 얼굴인식 및 지문인식이 모두 가능합니다. 인식률이나 정확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하네요.

 

 

inPulse+는 실제 손가락에 있는 정맥류로 체크하는 단말기입니다. 사람에 있는 정맥류는 6세 이전에 형성되기 때문에 위조라든지 위변조가 힘든 인증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ZKTeco는 손가락 정맥 외에 지문센서까지 같이 지원되기 때문에 같은 인증이 동시에 가능하면서 정확도 있게, 안정성 있게 인증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ZKTeco는 다양한 단말기 외에도 시스템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도 다양하게 공급합니다. 특정 목적에 따라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를 소프트웨어가 존재합니다.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로 칭한다네요. 그렇게 칭하는 이유는 출입통제를 비롯하여 엘리베이터, 방문객, 호텔, 시스템 등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SI를 구축하려면 이런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개발하면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나 ZKTeco는 이렇게 물리적이고 비용적인 부분을 줄이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있습니다.

 

 

ZKTeco 존 체(John Che) 회장 겸 CEO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ZKTeco는 현재 3,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1,000여 명이 R&D 엔지니어이며, 1,000여 명이 마케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500여 명이 시설에서 일을 하시는 근로자입니다. 현재 ZKTeco는 총 31개국 지사를 운영중이며 앞으로 향후 3년 동안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60개국 이상으로 확대중에 있습니다."라며 ZKTeco의 사업 현황 및 앞으로의 사업 확대에 대하여 언급했으며, 세계 다양한 장소의 R&D 센터를 운영중으로서 미국 실리콘 벨리의 바이오매트릭 인식 연구소 등 전 세계 주요 연구소에 대하여 설명했습니다.

 

존 체 회장 겸 CEO는 "오늘날 우리 인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업계에도 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인해서 빅데이터, AI, 블록체인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이오인식 사업이야 말로 앞으로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많은 발전 전망이 예상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하면서 미래에는 이러한 두뇌 역할을 하는 AI 등이 관제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ZKTeco의 한국 사업 총괄은 (주)씨엔비텍이 맡게 됐습니다. (주)씨앤비텍의 홍세영 대표는 "ZKTeco는 존 체 회장이 설명한 바와 같이 바이오인식 분야, 출입 통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자리를 유지하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에 단지 한국이 판매회사로서 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 브랜드를 감독하고, 그 브랜드를 전체적으로 더 발전시키고, 같이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지사의 역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에서 ZKTeco는 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 중국 각지에서, 세계 각국에서 많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씨엔비텍도 그중의 일환으로 같이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내어서 전 세계에 공급하는 좋은 비즈니스를 유지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김(David Kim)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ZKTeco의 한국 사업 계획을 마케팅 4P 전략(제품, 촉진, 유통, 가격)에 빗대서 설명했습니다. 제품(Product)에 대해서는 ZKTeco가 AC & TA, 출입통제, 스마트락 영역으로 넓혀서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하도록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촉진(Promotion)에 대해서는 국내 업계에서 특히 출입통제 보안 업계에서 많은 고객들이 고객 서비스에 대하여 불만을 호소하는 것이 현실적인 실상이라면서 이에 대한 프로모션을 언급했습니다. 조건 없이 기본 2년의 무상 AS 보증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하이엔드 제품군인 그린 라벨 제품에 대하여 기본 3년의 무상 서비스 지원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유통(Place)에 대해서는 2019년까지 6대 광역시 포함하여 총 7개 거점 지역(서울, 인천, 강원도, 대전&세종, 대구, 광주, 울산&부산)을 통해 고객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가격(Price)에 대해서는 "중국 제품들이 과거의 가격 경쟁력 뿐만 아니라 이제는 기술 경쟁력까지 매우 높아졌습니다."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더 이상 가성비가 아닌 제품 경쟁력이 높으면서 가격 경쟁력도 높은 제품으로 포지셔닝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30-40'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저희 제품과 경쟁 제품 유사 제품 스펙을 비교하며 평균적으로 30~40% 가격이 저렴하며 최대 50% 까지도 저렴한 제품도 존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ZKTeco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ZKTeco의 제품은 '멀티 인증' 및 '비접촉' 같은 시장의 니즈와 트렌드에 최적화되었으며 멀티 하이브리드 바이오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인증 성능과 편의성을 고루 갖추었다고 합니다. 이제 한국에서는 스피드게이트를 비롯하여  운영 소프트웨어/플랫폼, 출입통제/근태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ZKTeco가 보유한 시스템 제품들이나 모든 영역의 통합 보안 솔루션을 한국에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펼쳐지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서는 ZKTeco 제품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기술력이나 가격, 성능, 고객지원 같은 4대 경쟁력이 모두 우월하기 때문에 국내 네트워크 및 보안업계 대리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답니다. ZKTeco의 한국 진출 성공 가능성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글은 ZKTeco로부터 취재 초청을 받았으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후기 올립니다. 제가 최근에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게 됐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봄이 다가오면서, 오는 4월 초에는 일본 도쿄로 벚꽃 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그때는 벚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기분 전환 차원에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의 제품을 쓰게 되었네요. 그동안 블랙이나 화이트 색상의 이어폰을 쓰다가 빨간색 이어폰을 쓰는 기분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앞면에는 젊은 서양 여성이 브리츠 DUAL5 착용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어폰이 유선 형태가 아닌 무선으로 쓸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점이 잘 나왔네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유선 이어폰과 달리 선을 스마트폰에 연결할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소리를 들으면 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유선 이어폰이 걸리적거리게 느껴진다면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것이 보다 편리하겠죠.

 

 

제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선호하는 이유는 음질이 깨끗하면서 안정된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유선 이어폰 음질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다가 유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음질 퀄리티 차이가 너무 뚜렷합니다. 그만큼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브리츠 DUAL5도 결론적으로 말해서 음질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되도록이면 브리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다 보면 소리 음질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유선 이어폰보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음질 퀄리티가 빼어난 제품이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좋은 특성이 있습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는 소비자들을 쉽게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듀얼유닛'을 언급한 이유는 해당 이미지와 연관됐기 때문입니다. 브리츠 DUAL5 앞면 밑에는 해당 제품이 블루투스 4.1 탑재된 것과 더불어 듀얼유닛으로 제작된 부분이 강조됐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이어폰은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최신형 스마트폰 후면의 카메라가 듀얼 형태로 등장하는 경우는 봤어도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의 노하우가 집약된 사운드 기술이 6mm x 6mm의 듀얼 유닛으로 형성되면서 사운드가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음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정품 라벨이 붙여졌습니다. 라벨을 떼고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제품을 개봉했더니 강렬한 레드 색상이 눈에 띕니다.

 

검은색 박스를 뜯어보니 구성품이 많았습니다. 이어캡이 대/중/소 크기에 맞게 풍부하게 들어갔습니다. 다른 이어폰에 비하면 이어캡이 많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구성품은 DUAL5 본체,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 이어캡 대/중/소,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양쪽 이어헤드에 분실방지 목적으로 자석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 제품을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 보니 자석 기능의 편리함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완전방수 나노코팅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IPX 5~6등급 정도 되며 생활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가 내리거나 무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릴 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착용하면서 샤워를 해도 되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의 듀얼유닛 모습입니다. 사운드가 풍성하고 크게 들리도록 듀얼유닛으로 제작됐습니다. 이 제품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하면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리모콘 측면에는 충전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용하는 듀얼 어댑터(제품을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를 통해 브리츠 DUAL5 배터리 충전을 했습니다. 배터리 완전 충전을 할 경우 최대 6시간 연속 쓸 수 있다고 하며 대기시간은 최대 170시간까지입니다.

 

 

페어링 방법은 사용설명서를 보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본체 리모콘 전원을 키면서 "파워", "페어링" 소리를 모두 들은 뒤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한 뒤 등록된 디바이스에 뜨는 'BRITZ'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됩니다.

 

 

브리츠 DUAL5는 음악재생 기능 및 편리한 음성통화가 제공됩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전화수신까지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했지만, 듀얼유닛 특징 때문인지 음질이 더욱 쨍쨍하게 잘 들렸습니다. 역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이 좋네요.

 

제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착용한 모습입니다. 유선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 음원앱 음악 및 유튜브 동영상 소리를 보다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브리츠 DUAL5 듀얼유닛 특성에 의해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DUAL5 색상은 블랙과 레드입니다. 저는 레드 색상을 사용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이어폰 및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화이트 및 블랙 계열의 이어폰을 너무 많이 쓰면서 색다른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라면과 짜장면을 주로 먹었던 사람이라면 때로는 냉면이나 일본식 라멘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으니까요. 저의 브리츠 DUAL5 후기 마칩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