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발화 소식이 예사롭지 않게 들립니다. 물론 해외 이슈이긴 합니다만 가볍게 흘려 들어야 할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단종되었던 것을 떠올리면 아이폰7 발화 이슈는 민감한 사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아이폰7 폭발 사고가 미디어에서 또 전해진다면 해당 단말기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이폰7 갤럭시노트7 공통점으로서 폭발 이슈가 제기된 것이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사진 = 이 글에 나오는 아이폰7 및 아이폰7 플러스 사진은 해당 이슈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모든 사진은 제가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아이폰7 발화 이슈는 외신에서 전해졌습니다. 외국의 IT 전문 미디어 폰 아레나와 호주 야후 뉴스7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호주의 어느 아이폰7 이용자가 해당 단말기를 보관했던 바지를 차량 안에 두고 내렸으나 그 이후 차량이 불탔다고 전했습니다. 그것도 외부 자극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가 제기됐습니다. 아직 정확한 발화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석연치 않은 이슈임에는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호주에서 일어난 아이폰7 발화 소식은 국내에서 10월 21일에 활발히 전파됐습니다. 10월 21일은 한국에서 아이폰7 시리즈가 출시된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7 구입 향한 관심을 갖고 있거나 또는 아이폰7 이용한지 얼마 안된 시기에 외국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가 벌어졌습니다. 아이폰7 폭발 원인을 알 수 없긴 합니다만 적어도 발화 이슈가 있다는 것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단말기가 아닌가 살짝 우려스럽긴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7 발화 이슈가 한국의 아이폰7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 말입니다. 아이폰7 발화 소식이 갤럭시노트7에 비하면 심각성이 덜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연이어 폭발 이슈가 제기되더니 끝내 단종했습니다. 이제는 외국의 주요 국가 항공사에서 갤럭시노트7 반입을 금지할 정도입니다. 아이폰7은 이 정도까지 심각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진 = 아이폰7 (C) 나이스블루]

 

하지만 아이폰7 발화 현상이 또 벌어지면 그때는 이야기가 다르게 됩니다. 그 이후의 상황이 어찌될지는 알 수 없으나 최소한 아이폰7을 마음 놓고 쓰기 힘들다는 사람들의 인식이 생길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7 단종 이슈를 지금도 기억하기 때문에(앞으로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아이폰7 발화 이슈가 사람들에게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 제기된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7에게는 발화 이슈가 치명적으로 안좋았습니다.

 

 

아직은 아이폰7 발화 원인이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처럼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더욱이 갤럭시노트7에 비하면 폭발 이슈가 적은 편에 속한다고 봅니다. 아이폰7이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된지 이제 1개월이 되었음에도 발화 이슈는 현재까지 5건 미만에 그쳤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이폰7 리콜 가능성이 현실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7 발화 원인을 짚어내며 소비자들에게 해명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소비자가 아이폰7을 안심하고 쓸 수 있는지 없는지 애플이 납득시켜야 합니다.

 

아이폰7 발화 이슈로 갤럭시노트7 폭발에 이은 단종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결코 어색하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다 끝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7 환불 및 교환이 지금도 진행중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7 발화 소식이 결코 가벼운 이슈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애플이 발화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아이폰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사진 =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이 사진은 9월 말에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가 제기된 것은 참 서글픈 일입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이 소비자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발화 문제로 골치 아프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갤럭시노트7은 단종되면서 한때 삼성전자 주가 폭락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아이폰7마저 발화 논란에 시달린 것은 제품의 이상 여부를 떠나서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7 발화 이슈 때문에 어느 스마트폰을 구입할지 난감함에 빠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단말기는 애플과 삼성전자가 내세웠던 주력 IT 제품입니다. 애플의 최대 인기 제품은 아이폰이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단말기는 발화 논란에 빠진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7 발화 이슈는 갤럭시노트7 단종에 비하면 심각한 수준 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발화 문제가 앞으로도 끊이지 않는다면 아이폰7 신뢰도가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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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판매됩니다. 알뜰폰에서 아이폰을 판매하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해당 아이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온라인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 통해서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최저요금제에도 보조금 상한선(공시지원금 330,000원)까지 지원하여 판매합니다.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액수가 높기 때문에 통신비 부담이 덜해서 좋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저가 요금제(데이터중심 및 LTE 요금제를 말함)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액수를 합친 총 지원금이 379,000원입니다. 공시지원금 330,000원에 추가지원금 49,000원이 합해지면서 379,000원이 됩니다. 아이폰6 플러스가 구형폰임을 감안해도 아이폰에서 이 정도의 지원금이 나오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 지원금이 안드로이드폰에 비하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는 다릅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높아서 좋습니다.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이 높은 단말기는 소비자에게 이득입니다. 해당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려면 공시지원금 및 추가지원금 높은 단말기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의 경우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는 저가와 고가 요금제에 관계없이 보조금 상한선까지 지원됩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 이용하고 싶다면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면 아이폰은 사람들에게 고가라는 인식이 강했는지 모릅니다. 아이폰 신형의 경우 안드로이드폰보다 비싼 경향이 없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 같은 과거에 출시된 아이폰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높은 지원금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 구입 시 가격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 공시지원금 정책이 정말 놀랍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지금 구입해도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정확히 2년전이었던 2014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아이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아이폰6 플러스 64GB 최초 출고가는 999,900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은 인하됐습니다. 64GB 모델이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784,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 출고가가 이제는 70만 원대 후반으로 내려갔습니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디스플레이 크기는 5.5인치로서 큰 화면을 나타냅니다. 같은 날 출시된 아이폰6의 4.7인치 보다 큽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했던 갤럭시노트7이 5.7인치, 갤럭시S7 엣지가 5.5인치인 것을 놓고 보면 스마트폰 화면이 점점 대화면 되어가는 추세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OS는 iOS8이나 최신 iOS10으로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A8 칩셋을 사용한 것과 더불어 1.4GHz 듀얼코어 CPU, RAM 1GB 탑재했으며 카메라는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120만 화소를 나타냅니다.

 

비록 아이폰6 플러스 스펙은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7에 비하면 기가램이나 800만 화소 카메라, A8 칩셋 사양이 아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 플러스 만큼은 가격의 매리트가 큽니다. 올해 초 SK텔레콤이 구형의 아이폰4 한정판매할 때 3일만에 매진된 사례등을 보면 구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리퍼폰은 중고폰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중고폰은 타인이 쓰다가 중고시장에 판매한 폰으로 기스등의 케이스나 배터리 기능약화, 액정 잔상 등의 문제점이 그대로 존재합니다. 반면 리퍼폰은 결함이 있는 폰의 부품을 바꿔 다시 조립한 제품으로서 아이폰에 의해 대중화됐습니다. 리퍼시 사용되는 부품은 완전 새부품이나 고객의 변심에 의해 반품된 제품에서 활용됩니다.

 

SK알뜰폰이 온라인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은 국내향 리퍼폰으로 별도의 전파인증 받을 필요없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이어폰과 USB 전원어댑터, 케이블 등 박스와 구성품은 그대로이며 비닐도 뜯지 않아 새폰과 차이 없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64GB 리퍼폰 7모바일 다이렉트 판매가격은 출고가 784,000원으로 추가 인하됐습니다. 가장 낮은 요금제에도 공시지원금은 보조금 상한선인 330,000원에 유통망 최대지원금 15%인 49,000원 포함 총 379,000원 할인제공하여 월 기기값이 17,930원이 됩니다. 특히 데이터 1GB 사용할 수 있는 7모바일 온라인 전용 바른 LTE 요금제 선택 시 요금 포함 월 34,540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다 낮아진 출고가, 최저요금제에도 최대 공시지원금을 제공하며 온라인 전용 저렴한 LTE 요금제로 통신비 다이어트 가능합니다. 만약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 구입하면 필름, 케이스, 거치대 같은 사은품이 제공됩니다.

 

[링크] SK알뜰폰 7모바일 온라인 다이렉트 아이폰6플러스 리퍼폰 초특가 홈페이지 바로가기

 

 

바른 LTE 온라인 16 요금제는 월 기본료 16,610원에 음성 30분과 데이터를 무려 1GB 제공하는 LTE 요금제입니다. 만 원대에 데이터를 1GB 제공하여 저렴한 금액으로 데이터를 여유롭게 사용하고 싶거나 와이파이 없이도 외부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데이터중심 1.2GB LTE(데이터 1.2GB / 음성 및 문자 무제한) 요금제 월 기본료가 36,300원이라는 점에서 바른 LTE 온라인 16 요금제 비용이 더 경제적입니다. 해당 요금제는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인 7모바일 다이렉트에서만 판매됩니다.

 

 

자칭 '스마트폰 싸게 파는 집'이라는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는 SK텔링크 7모바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영점으로서 저렴한 온라인 전용 LTE 요금제 가입도 가능하며 웬만한 이동통신사보다 더 저렴한 요금제에도 보조금을 더 많이 실어서 요금과 스마트폰 값을 최대로 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전문점입니다. 보조금을 많이 받기 위해 굳이 높은 요금제를 울며겨자먹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선보였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 엣지 32GB는 최저요금제에도 지원금을 330,000원 지원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리퍼폰과 더불어 공시지원금이 보조금상한선까지 지원됩니다. 갤럭시S7 엣지 32GB를 1.2GB 데이터요금제에 가입 시 통신비를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는 삼성전자나 LG전자 휴대폰 중에서 실속있는 휴대폰만 골라서 저가요금제에도 기기값 0원으로 판매하는 0원샵을 상시 운영중입니다.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3, 갤럭시J3, 갤럭시 그랜드 맥스 등의 스마트폰을 저가요금제에도 보조금을 26~35만 원 지원하여 0원폰으로 판매중입니다. 또한 열공하는 학생을 위해 인터넷이 차단된 음성 전용 폴더폰이나 LG전자의 중저가폰을 0원샵으로 상시 할인하여 판매중입니다. SK알들폰 온라인 직영점 7모바일 다이렉트가 중저가 스마트폰이나 폴더폰을 보다 싼 가격으로 보다 저렴한 요금제로 가입할 수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자회사로 00700 국제전화로 유명하며 NBCI 등 CS 5대지수 7년 연속 고객만족 1위를 수성중으로 25개가 넘는 알뜰폰통신사중에서 알뜰폰 가입자수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선정 2015년 전 알뜰폰 통신사 대상 이용자보호평가에서 단독 1위를 기록했습니다.

 

SK텔링크의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알뜰폰통신사로서 통화품질은 SK텔레콤과 동일하면서 요금은 더욱더 저렴합니다. 중고폰이나 폴더폰 등만 판매하는 알뜰폰 통신사와 달리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은 갤럭시S7 엣지 등 최신폰을 낮은요금제에도 최대보조금을 지원하여 불필요한 통신비를 낮췄습니다. 알뜰폰 통신사 중에서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SK알뜰폰 7모바일 다이렉트의 아이폰6 플러스 초특가 이벤트를 소개하면서 SK텔링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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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저 같이 스마트콘텐츠 날마다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마트콘텐츠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으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웹툰을 챙겨보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주로 즐기는 취미 수단이며 저도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스마트기기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합니다. 향후에는 VR기기로 즐기기 좋은 콘텐츠가 끊임없이 등장하거나 사물인터넷 (ioT) 활성화가 예상됩니다. 스마트콘텐츠 날이 갈수록 발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안겨줄 좋은 콘텐츠가 등장하려면 콘텐츠 제작하는 사람이 최상의 환경에서 콘텐츠를 선보여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최로 진행되는 2016년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기업이 여럿 등장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 관심 있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앱개발 등을 하는 스타트업 및 IT개발자 속하는 사람이라면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콘텐츠 테스트 인프라와 개발 플랫폼 지원을 눈여겨볼만 합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개발 제품 품질 향상 및 해당 제품이 적절한 시기에 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테스트 인프라와 개발 플랫폼을 지원 합니다. 기업의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만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최로 진행되는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은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스마트콘텐츠 QA 지원사업입니다. 모바일 게임 개발자 대상 QA지원사업은 있었으나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ioT), O2O, 핀테크 등 스마트콘텐츠 개발자 대상으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원대상은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이러닝, 핀테크/O2O, 사물인터넷 (ioT), 게임, 동영상, 음악, e-Book, 웹툰, 에니메이션, 광고 등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매개로 제공되는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사(자)가 해당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마트콘텐츠란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PC 등)을 매개로 사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콘텐츠 원형의 표현력과 전달력을 높여 제공되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입니다.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콘텐츠센터)는 영세하지만 역량있는 국내 스마트콘텐츠 관련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설립된 지원기관입니다. 경기도 안양 창조경제융합센터 2층에 스마트콘텐츠 테스트랩을 구축하여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사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기 어려운 다양한 국내/외 최신 스마트 기기에 대한 테스팅 환경을 지원합니다.

 

지원 개요에 대해서는 (1)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및 컨설팅 지원(사용성, 호환성, 기능성, 베타, 정적 테스트) (2)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지원(스마트폰, 태블릿PC, VR기기 및 체험존, 드론 -360도 카메라- 등 스마트기기 실험 환경 제공) (3) 스마트콘텐츠 개발 플랫폼 지원입니다.(콘텐츠 개발 플랫폼 구축 및 온라인 서비스 기술 지원) 지원 규모는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및 컨설팅 지원은 30개사이며 스마트기기 테스트 지원은 상시(수용 범위내)로 선발합니다. 스마트콘텐츠 개발 플랫폼 지원은 10개사입니다.

 

 

스마트콘텐츠 개발 테스트 지원에 대해서는 이러한 내용을 지원합니다. 호환성 테스트, 기능성 테스트, 사용성 테스트, 베타 테스트, 정적 테스트 같은 다양한 테스트를 지원하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과 더불어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일정 수준의 품질이 보증되도록 시장 진출에 필요한 테스트를 지원합니다.

 

스마트콘텐츠 개발전문컨설팅 지원에 대해서는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콘텐츠의 개발, 기획부터 서비스 모델까지 분석하고 시장성 및 완성도에 대한 1:1 맞춤셩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기획서 검증을 통한 콘텐츠 검증으로 수익 모델, 전문 QA에 의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콘텐츠 방향성에 기반한 유저 사용성 분석으로 UX/UI 패턴 분석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출시 후 고객 반응 및 수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익증대(BM) 전략 제공 등을 합니다.

 

 

스마트기기 테스트 지원에 대해서는 중소 콘텐츠 개발사의 자체 보유가 어려운 다양한 국내외 스마트 기기에 대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VR기기 및 체험존, 드론 -360도 카메라탑재- 등) 또한 고품질 콘텐츠 제작 영상 및 음향 편집 외 최신기기 활용을 지원합니다.

 

 

스마트기기 테스트 지원되는 기기 목록은 이렇습니다.

 

(1) 스마트폰
- 삼성전자 : 갤럭시 메가/S3/S4/S5, 갤럭시 노트 2/4/5/7, 갤럭시 S6/S7 엣지 등 15종
- LG전자 : 옵티머스 G/G2/G3/G5, 옵티머스 뷰/뷰2/뷰3 등 15종
- 팬텍 : 베가 R3/넘버6/시크릿 등 6종
- 애플 : 아이폰 6/6Plus
- 기타 : 노키아 Lumia, 블랙베리 Z10, 소니 Xperia Z2, HTC One M8 등 23종
(2) 태블릿PC
- 삼성전자 : 넥서스 10, 갤럭시 노트 8.0/프로, 갤럭시탭 3 등 6종
- 애플 : 아이패드 4/미니/에어2
- 기타 : LG G pad, 소니 Xperia 태블릿, 샤오미 패드, 넥서스 7
(3) 웨어러블 디바이스
-구글 Glass, 삼성 기어핏 2, LG G워치, 애플 워치
(4) VR 장비
- 360 카메라 : 삼성 기어 360, Ricoh Theta S
- VR 헤드셋 : HTC Vive, Oculus Rift, 삼성 기어 VR, LG 360 VR, NOON VR
(5) 드론
-Parrot Rolling Spider, SYMA X8W Quadcopter
(6) 미디어랩 보유 장비
-방음부스, KORG Kronos X Music Workstation, Rode NT Mic, MPA Gold Art Mic Pre, Dangerous Monitor, Beringher 4700, Cinema HD, Avid composr Nitris DX System, SONY Handycam FDR-AX-1 등 녹음 및 영상처리 장비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 선정 절차는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는 접수 및 서류 검토입니다. 제출 서류 완비 여부 및 자격 조건을 확인하며 신청 서류 미비시(내용 누락, 부실 등) 서류 보완 요청을 합니다. 그 이후 접수 확인 메일 발송을 합니다. 두 번째는 서면 평가입니다. 전문가 평가위원회에 의한 서류 심사가 진행됩니다. 세 번째는 지원 기업 선정입니다. 선정 기업은 개별로 통보됩니다. 지원 사업 내용에 대한 안내 및 유의사항이 전달됩니다.

 

제출서류는 테스트지원 및 개발 플랫폼은 지원 사업 신청서 1부, 회사 소개서(자율 양식) 1부, 콘텐츠 소개서(자율 양식)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가 필요합니다. 스마트기기 및 시설장비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온라인 회원가입을 해야하며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 평가 기준은 전문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적정성, 시장성, 기술성, 사업성 등의 기준으로 서면 평가합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의 접수 기간 및 방법은 이렇습니다. 접수 기간은 수시 접수입니다. 스마트 콘텐츠 개발 테스트 및 컨설팅 지원, 스마트콘텐츠 개발 플랫폼 지원 부문은 2016년 11월 10일까지입니다. 다만, 40개 지원업체 선정 시에는 조기 마감됩니다. 스마트기기 테스트 지원 부문은 별도의 선정 절차없이 상시 접수하여 지원하면 됩니다. 기기 테스트는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랩에 방문(스마트콘텐츠센터내)하셔서 진행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지원 사업 신청서 1부(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 신청서), 회사 및 콘텐츠 소개서(자율 양식) 1부입니다.

 

접수는 온라인에서 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에 소개된 것처럼 하시면 됩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 홈페이지는 이곳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스마트 콘텐츠 테스트랩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11-41 창조경제융합센터내 스마트콘텐츠센터 2층에 위치했습니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소요됩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공휴일 및 주말은 휴무입니다. 스마트기기 테스트 지원되며(최신 스마트폰 및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VR, 드론 등) 콘텐츠 개발장비 활용할 수 있으며(미디어실/영상/음향 편집, 회의실) VR체험존 이용이 가능합니다.(VR기기 체험공간)

 

게임개발 및 안드로이드 개발, 앱개발 기기테스트 및 스마트콘텐츠와 관련된 일을 하는 스타트업이나 이러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IT개발자라면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해당 지원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뜻깊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매리트가 있습니다.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욱 재미있고 유익하게 하는 기업이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은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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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8월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이 폭발 이슈로 리콜 조치를 취했으나 리콜 제품 마저 발화 사고가 연이어 벌어지면서 결국 글로벌 판매를 하지 않게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해당 제품을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사진 = 갤노트7 골드플래티넘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본래 갤노트 시리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라인업이 가장 좋은 축에 속합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보다 완성된 형태의 갤노트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봄 갤럭시S7 시리즈가 성공을 거둔 것과 반대로 하반기인 현재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이슈가 제기되면서 갤노트7은 사실상 실패작이 됐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 오닉스
-출고가 : 988,900원

 

 

[사진 = 갤노트7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스펙만을 놓고 보면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믿기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이전까지는 스펙 및 기능, 블루 코랄 색상의 색다른 디자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호응이 컸습니다. 이 때문인지 갤노트7 예약하는 사람이 많았었죠. 하지만 갤노트7 실패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이슈로 주저 앉았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폭발 이슈가 제기되더니 이곳 저곳에서 배터리 폭발 신고가 벌어졌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9월 2일에 갤노트7 전량 리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갤노트7 리콜 제품마저 폭발 이슈가 나타났습니다. 리콜 제품도 문제가 있었던 것이죠. 그러더니 AT&T 같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갤노트7 판매 중단을 고려하게 되었고 끝내 10월 11일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 갤노트7 판매가 어렵게 됐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갤노트7 폭발 이슈를 완전히 해결하면 다시 해외에서 해당 제품이 판매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노트7 폭발 문제점을 언제 해결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결국 갤노트7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스마트폰으로 여겨졌습니다. 끊임없는 폭발 이슈에 의해 사람들에게 터지는 스마트폰이라는 안좋은 인식을 심어줬습니다. 더욱이 갤노트7 출고가 988,900원이라는 점에서 가격까지 비쌉니다. 갤노트7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게 됐습니다. 그동안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았던 갤노트7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면 사실상 실패작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갤노트7 관련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 V20 (C) 나이스블루]

 

[사진 = 애플 아이폰7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경쟁사인 LG전자와 애플에게는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V20을 통해서 G4, V10, G5 부진을 만회할 상황이 찾아왔으며 애플에게는 아이폰7 시리즈를 통해 한국에서의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을 맞이했습니다. 만약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 중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갤노트7이 아닌 V20 구입을 염두하거나 또는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8 2016, TG앤컴퍼니의 루나S에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아니면 삼성전자가 이전에 선보였던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갤럭시노트5까지 고려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 좋은 제품이 마땅치 않다면 아이폰7 시리즈를 선택하기 쉽습니다.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하는 사람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에서 아이폰7 시리즈가 이번에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아이폰7 이어폰 단자를 없앴던 것이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안겨줄 소지가 있습니다. 과연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이슈가 다른 제조사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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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갤럭시노트7 신제품 발화 논란이 벌어졌으며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에서는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10월 10일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가 나오면서 개선판 단말기 마저도 불미스러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아마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선판 갤럭시노트7을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낄 겁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이 사진은 9월 말에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저는 지난 9월 말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진에어 카운터로 향했더니(비행기를 진에어로 예약했습니다.) 그 앞에 갤럭시노트7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이 안내됐습니다. 갤럭시노트7에 대하여 "(1) 항공기 내에서 전원을 끌 것 (2) 항공기 내에서 충전을 하지 말 것 (3) 위탁수하물로 부치지 말 것"이라고 명시됐습니다. 다만, 리콜 조치된 새 제품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비행기에서 갤럭시노트7 이용하기 힘든 것을 보면 그만큼 해당 제품의 문제가 국제적인 이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구입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 조차도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해당 제품의 리콜이 소용없게 되었죠. 결국 10월 10일에 이르러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여론에 전해졌습니다. 리콜 제품도 폭발하면서 이에 따른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마도 AT&T 같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것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와 연관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하면 해당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팔리기가 점점 쉽지 않게 됩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는 삼성전자에게는 치명적입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이 폭발하면서 리콜을 진행했던 의미가 사실상 없게 됐습니다. 이제는 갤럭시노트7 단종 현실화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갤럭시노트7 단종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문제점을 짚어내면서 해결책을 찾으면 다시 생산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품의 폭발 이슈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는 점에서 '과연 갤럭시노트7을 구입해야 하나?'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블루 색상 모습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을 보면 해당 제품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게 됐습니다. 제가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저의 메인 스마트폰이 삼성전자 제품입니다.) 굳이 갤럭시노트7 구입을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리콜 제품 마저도 폭발 이슈가 제기되었으니 말입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으로서 상당히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느끼기 쉽습니다. 폭발 이슈가 있는 스마트폰 구입하는 것이 찜찜할 수 밖에 없겠죠.

 

 

어떻게 보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참 안타까운 이슈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계속 써왔던 사람이라면 지난해 여름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갤럭시노트7 선택하기 쉽습니다.(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갤럭시S6 시리즈를 계기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잘 만들어냈죠. 특히 올해 상반기에 선보였던 갤럭시S7 시리즈에 대한 여론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 여파는 많은 판매량으로 이어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7 시리즈에 이은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노트7 향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7 예약했던 사람 많았습니다.

 

하지만 10월 10일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7 시리즈로 성공했던 분위기가 갤럭시노트7의 잇따른 폭발 이슈에 의해 완전히 꺾였습니다. 좋은 스마트폰으로 여겨지기 쉬웠던 갤럭시노트7은 이제 소비자들에게 안좋은 의미의 스마트폰이 되고 말았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리콜 제품마저 문제가 생긴 것을 보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불가피했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라면 갤럭시노트7이 다시 판매된다고 할지라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지 의문입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일본 오사카 애플스토어에서 봤던 아이폰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으로 인하여 '갤럭시노트7 vs 아이폰7' 경쟁은 싱겁게 됐습니다. 한국만을 놓고 보면 아이폰7이 승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아이폰7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아이폰7이 자동으로 이긴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 중에는 갤럭시노트7이 아닌 아이폰7 또는 아이폰7 플러스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 꽤 있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갤럭시노트7 단종 여부입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더 이상 갤럭시노트7 생산하지 않으면 사실상 단종된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 마저 폭발하면서 단종 가능성이 더 이상 비현실적이 아닌 일이 됐습니다. 과연 단종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폭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면 해당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참으로 치명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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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