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주연의 영화 내부자들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모처럼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한동안 여유 시간이 넉넉하지 못하면서 극장 못 가는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그런데 비씨카드 (BC카드) 빨간날엔 BC 통해서 CGV 영화할인 적용받는 이벤트 기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확인하며 지난 12월 7일 일요일 CGV 영화할인 적용받으며 개봉영화 내부자들 관람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12월 13일 일요일까지 적용됩니다. 저의 내부자들 후기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해당 이벤트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봉영화 내부자들 흥행 성공 장담할 수 없었던 이유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12월 7일 일요일까지 내부자들 극장에서 관람한 사람은 약 495만 명으로서 손익분기점 돌파한 끝에 흥행 성공했습니다. 일일 관객 수에서도 끊임없이 1위를 지켰던 내부자들에 대하여 '좋은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해당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내부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입소문을 많이 접하면서 '이 영화는 내가 CGV 영화할인 비씨카드 빨간날엔 BC 적용받으면서 꼭 봐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이벤트 마지막 날인 12월 13일 일요일에는 내부자들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어떤 영화일까 궁금증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저의 소감은 이렇습니다.

 

 

내부자들은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거칠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설정이 관객들의 공감대를 충분히 얻어내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이끌어낸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는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주인공 3인방의 협력과 대립이 전개되며 스토리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 불허 상태에 도달합니다. 워낙 여러 상황이 얽혀 있다 보니 관객들에게 쫄깃쫄깃한 긴장감을 안겨주는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주인공 3인방 연기력이 빛을 발합니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의 서로 다른 개성이 두드러지는 것과 더불어 자신들만의 캐릭터가 잘 어울렸습니다. 지루함과는 거리가 먼 영화에요.

 

 

개봉영화 내부자들에서 나타났던 잔인한 장면에 대해서는 후반부에 이르러 통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화에서 무섭게 표현된 장면이 여럿 나타나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선과 악 구도가 점점 증폭되다 보니 관객 입장에서 잔인한 설정을 점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쉽게 됩니다. 내부자들 처음 관람할 때는 공포적인 느낌을 받기 쉬우나 알고 보면 관객들에게 친절한 영화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동감이 넘치는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입니다. 만약 내부자들 12월 13일 일요일에 관람할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CGV에서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이벤트 참여할 수 있습니다.

 

 

CGV 영등포에서는 빨간날엔 BC 알리는 홍보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CGV 방문할 때 빨간날엔 BC 홍보물을 보며 CGV 영화할인 받는 방법을 머릿속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홍보물에는 빨간날엔 BC가 제공하는 CGV 영화할인 혜택에 대하여 평일 1,000원 현장 할인 및 첫째와 둘째 주 일요일 티켓 1+1 현장 할인이 안내됐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혜택은 이렇습니다.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1) 이벤트 기간 : 2015년 4월 5일(일) - 2015년 12월 13일(일)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2)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회 차별 선착순 11,000명 현장 할인 가능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현황 확인 가능)
-전월 실적무관, 현장 결제에 한하여 혜택 제공 (온라인/모바일 예매 할인 적용 불가)
-3D, 4DX, CINE DE CHEF, GOLD CLASS, IMAX 등 특화관 제외 (법인, 선불, 기프트) 카드 제외

 

*평일 상시 1천 원 현장 할인
-1일 1회 최대 2매, 카드당 월 10회 (온라인/모바일/현장 예매 할인 적용)
-1매당 8천 원 이상 예매 시 제공 (현장할인카드 중복 가능)

 

 

오는 12월 13일 일요일 적용되는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은 일 선착순 11,000명(월 1회) 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착순 현황 확인은 밑에 있는 UR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날엔 BC 이벤트 페이지 URL

 

 

12월 6일 오전 9시 25분 빨간날엔 BC 이벤트 페이지 방문했더니 65명이 CGV에서 티켓 1+1 할인을 받았습니다.

 

 

오전 11시 52분 CGV 영등포 도착하면서 예매 앞두고 있을 때 저의 아이폰으로 선착순 현황 확인했더니 1,239명이 1+1 할인받았습니다. 2시간 30분 동안 거의 1,200명이 해당 혜택을 이용했습니다. 이때는 사람들이 극장에 몰려들기 이전이었던 타이밍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극장에 있을 때는 한가했습니다.

 

하지만 12월 13일 일요일은 다를 겁니다.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마지막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빨간날엔 BC 이벤트 페이지 방문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해당 혜택 이용하고 싶은 분은 CGV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빨간날엔 BC 이벤트 페이지 접속하면서 선착순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는 CGV 영등포에서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받으며 내부자들 관람했습니다. 티켓에서 보셨듯이 두 자리를 맡으면서 지불했던 돈은 1만 원입니다. 만약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2만 원 지불했을지 모를 일입니다. 덕분에 1만 원 아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무엇보다 비씨카드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가 비씨카드임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카드 앞이나 뒷면에 빨간색 비씨카드 로고가 있으면 그것이 바로 '비씨카드'입니다.

 

 

CGV 영등포에서는 개봉예정영화 히말라야 예고된 것을 봤습니다. 오는 12월 16일에는 황정민, 정우 주연의 히말라야 개봉합니다. 지난 1년 사이에 <국제시장><베테랑> 1,000만 관객 이상을 운집시켰던 황정민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인기의 주역 정우 출연하는 영화라서 많은 분들에게 기대감이 클 겁니다. 과연 어떤 영화일지 극장에서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 극장 티켓값은 평일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받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두 사람 티켓 비용이 2만 원 아닌 1만 원이 됩니다. 12월 13일 일요일에 동반 1인과 함께 CGV 영화 관람하실 분은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회 차별 선착순 1만 1천 명 현장 할인 가능합니다.

 

'BC카드는 11개 회원사와 함께합니다'
'본 포스팅은 BC카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CGV 할인 어떻게 적용받는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사람들이 개봉영화 CGV에서 예매하기 전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어떻게 하면 개봉영화 또는 개봉예정영화 할인받을 수 있을까?'입니다. 10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더폰 할인받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겠죠.

 

CGV는 새롭게 선보이는 개봉영화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영화관입니다. 제가 최근 CGV 갔더니 빨간날엔 BC 비씨카드 1+1 이벤트 진행 중인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떤 이벤트인가 살펴봤더니 CGV 할인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CGV 개봉영화 관람하고자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고 싶어 하는 분이라면 빨간날엔 BC 비씨카드 1+1 이벤트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CGV 개봉영화로서 인기를 끌게 될 가능성이 높은 작품은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주연의 영화 더폰입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개봉예정영화죠.(10월 22일 이후에는 개봉예정영화 아닌 개봉영화가 되겠군요.) 특히 연기파 배우 손현주가 다시 스릴러 영화에 출연한 것이 눈길을 끕니다. 2013년 <숨바꼭질> 2015년 <악의 연대기> 같은 스릴러 영화들의 흥행 성공 주역이었던 그가 더폰 통해서 이번에는 어떤 존재감을 과시할지 기대됩니다.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흥행 성공과 더불어 더폰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배경에는 손현주 연기력에 있습니다. 그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합니다. 좋은 영화는 기본적으로 주연 배우의 연기력이 뒷받침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현주 연기력이 숨바꼭질과 악의 연대기에서 빛을 발할 수 있었고 두 영화는 스릴러 영화로서 많은 사람들을 영화관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손현주가 두 영화에서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것이 지금도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손현주 주연 영화' 더폰 향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손현주가 어떻게 연기하는지 더폰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CGV에서 더폰 관람할 수 있으며 개봉영화로서 많은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더폰이 기대되는 이유는 손현주 연기력 뿐만은 아닙니다. 2015년 천만 영화 베테랑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명품조연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배성우, 지난 6월 개봉했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경성학교)에서 교장 역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던 엄지원이 손현주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연기파 배우 3인방이 더폰에서 얼마나 멋진 연기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됩니다.

 

영화 더폰에서 강조하는 것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추격'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짜릿한 추격스릴러 펼쳐지는 모습을 영화 더폰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포스터에 '추격스릴러'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더폰 추격신 얼마나 정성스럽게 제작했는지 CGV에서 꼭 관람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CGV에서 더폰 관람하면서 영화에 흠뻑 빠져들기 쉬운 몰입감이 점점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영화 더폰 포함한 개봉영화 CGV 할인받는 방법에 대하여 언급하겠습니다.

 

 

제가 주로 찾는 CGV 영화관은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있는 CGV 신도림입니다. 이곳을 찾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는데 비씨카드 홍보물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비씨카드 할인 혜택 소개를 홍보물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홍보물에는 "CGV 할인서비스가 탑재된 BC카드는 추가 할인 가능!"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CGV 할인 적용받을 수 있는지 2가지 혜택이 안내됐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CGV 영화할인 되는 비씨카드 혜택1은 매주 월~금요일 1천원 현장할인 추가(2015.03.02~12.31), 이벤트 혜택2는 매월 1주차, 2주차 일요일에 티켓 2매 이상 구매 시 1매 무료 혜택(선착순 1.1만 명, 2015.04.05~12.13)이 적용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혜택이 '혜택2'에 속하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영화를 많이 관람하는 일요일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만약 두 사람이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에 CGV에서 영화를 보면 티켓 2매 중에 1매는 무료입니다.(2D 영화에 한함) 영화 티켓 비용 1매를 아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빨간날엔 BC CGV 1+1 이벤트가 유용한 혜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티켓박스 앞에는 비씨카드 CGV 영화할인 이벤트 홍보물을 발견했습니다.

 

 

홍보물을 봤더니 '1,000원', '티켓 1+1'이라는 빨간색 글자가 크게 강조됐습니다. 물론 티켓 1+1이 적혀있는 공간에는 '빨간날엔 BC'라는 글자가 빨갛게 표시됐습니다. 이렇게 좋은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티켓박스 앞에서 뚜렷하게 보여주려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CJ ONE 회원 가입 PC 옆에서도 비씨카드 CGV 혜택이 안내됐습니다. '1.000원', '티켓 1+1', '전국 동시시사회'가 굵게 강조됐습니다. 셋째 일요일 전국 동시시사회는 2015년 빨간날엔 BC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CGV 미개봉 대작 전국 동시시사회 초청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여기서 혜택이 가장 좋은 존재는 티켓 1+1입니다.

 

비씨카드 빨간날엔 BC CGV 1+1 이벤트 혜택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1) 이벤트 기간 : 2015년 4월 5일(일) ~ 2015년 12월 13일(일)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2)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회 차별 선착순 11,000 명 현장 할인 가능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현황 확인 가능)
-전월 실적무관, 현장 결제에 한하여 혜택 제공 (온라인/모바일 예매 할인 적용 불가)
-3D, 4DX, CINE DE CHEF, GOLD CLASS, IMAX 등 특화관 제외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 제외

 

평일 상시 1천원 현장 할인

-1일 1회 최대 2매, 카드당 월 10회 (온라인/모바일/현장 예매 할인 적용)
-1매당 8천원 이상 예매 시 제공 (현장할인카드 중복 가능)

 

 

빨간날엔 BC CGV 1+1 이벤트 통하여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에 CGV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관람하며 1+1 할인 혜택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CGV는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입니다. 개봉영화 다른 누군가와 함께 관람하는 것과 더불어(총 2인)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적용 받아 티켓비 아끼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특히 커플이 데이트 즐기기 좋은 일요일(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을 말함)에 CGV에서 영화 관람하여 해당 혜택을 적용받으면 데이트 비용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가 비씨카드인지 아닌지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비씨카드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가 비씨카드임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카드 앞이나 뒷면에 빨간색 비씨카드 로고가 있으면 '비씨카드'입니다. 그 카드로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CGV에서 영화 관람하지 않아도 평일 CGV 영화 관람을 통해 평일 상시 1천원 현장 할인 혜택 이용하면 됩니다.

 

*빨간날엔 BC 이벤트 페이지 : 바로가기

 

글의 앞에서 언급했던 손현주, 배성우, 엄지원 주연으로 출연한 추격스릴러 영화 더폰 할인 방법을 이 글을 통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비씨카드 사용 중인 사람이라면 평일에 더폰 관람할 때 '평일 상시 1천원 현장 할인' 이용하면 되며, 매월 첫째 주 일요일과 둘째 주 일요일에 더폰 관람하면 '빨간날엔 BC CGV 영화 티켓 1+1 현장 할인' 회 차별 선착순 11,000명 안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더폰 외에도 다른 개봉영화 관람할 때 해당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BC 카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어제 저녁에 CGV 예매 통해서 오늘의 연애 봤습니다. 저는 평소 스마트폰 예매 이용하면서 영화를 예약합니다. 극장에서 줄 서서 대기하는 것보다 더 편리하니까요. 제가 앉고 싶은 좌석을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장점 또한 마음에 듭니다. 소위 말하는 명당 자리를 확보할 시간적 여유를 얻으니까요. CGV 예매 할 때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제 예매할 때는 CGV 어플 예매 시 OK캐쉬백 적립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CGV 예매 통해서 OK캐쉬백 적립 많은 사람들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제 CGV 어플 둘러보면서 우연히 찾았는데 이번에 처음 알게 됐습니다. 저 같이 몰랐던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아서 이 포스팅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CGV 예매 스마트폰으로 하려면 CGV 어플 설치해야 합니다. 로그인 이후에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 예매한 뒤에는 모바일티켓 나오게 됩니다. 모바일티켓 필요한 이유는 티켓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극장 매표소 부근에 있는 티켓 출력 자판기(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찾아서 자신이 예매했던 티켓 번호 입력하면 종이로 티켓 얻으면 됩니다. 그 종이 티켓을 관람석으로 입장할 때 관계자에게 보여주면 되겠죠.

 

저는 그동안 이런 패턴으로 CGV에서 영화 봤습니다. 그런데 CGV 어플 계속 둘러보면서 앞으로는 MY CGV 메뉴에 있는 세부적인 기능을 더 활용해보고 싶네요. 어제는 오늘의 예매 보느라 CJ ONE 포인트 3000점 이상 썼더니 잔여 포인트가 6점만 남았습니다. CGV 예매 할 때 CJ ONE 포인트 사용할 수 있습니다. OK캐쉬백 적립과 더불어서 말이죠.

 

 

OK캐쉬백 및 CJ ONE 포인트 적립이 재미있는 이유는 무언가를 구입하거나 혹은 콘텐츠 이용 시 조금이라도 할인할 수 있는 묘미가 있습니다. 극장 예매를 예로 들면 티켓값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죠. 개인적 경험으로는 OK캐쉬백이나 CJ ONE 포인트 적립 통해서 많은 포인트가 누적된 경험이 없었으나 종종 포인트를 쓰면 약간의 돈 아끼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어제 저녁 CGV 예매 할때는 오늘의 연애 관람하기 위해 CJ ONE 포인트 3000점 이상 이용하면서 티켓값 7000원 미만의 금액에 티켓 끊었어요. CGV에서 금요일은 주말 티켓값 1만원 적용되는데 저는 어제 저녁 티켓 7000원 이내에 구입하면서 아주 약간의 OK캐쉬백 포인트 챙겼습니다. CGV 어플에서 당일 적립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죠.

 

 

CGV 어플에서 MY CGV 메뉴 밑에 OK캐쉬백 포인트 적립이 있었습니다.

 

 

OK캐쉬백 포인트 적립하려면 결제일 당일 적립만 성립됩니다. 모바일 예매건만 등록할 수 있어요. 적립 이후에 포인트가 얼마나 되는지는 OK캐쉬백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번호와 OK캐쉬백 카드번호 입력했더니 적립 완료됐습니다.

 

OK캐쉬백 포인트는 바로 적립됐습니다. 90점 적립됐네요. 티켓 구입할 때 CJ ONE 포인트 3000점 이상 사용해서 그런지 몰라도 저의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금액은 100원 미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CGV 예매 통해서 OK캐쉬백 적립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것만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OK캐쉬백 모으고 또 모으다보면 언젠가 무언가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하면 되겠죠.

 

개인적으로 영화 예매는 스마트폰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극장 매표소는 줄을 서거나 또는 은행처럼 대기표 뽑는게 귀찮더군요. CGV 예매 하려면 CGV 어플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이 OK캐쉬백 있는 사람이라면 적립 가능해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