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최대 150만원 지급

 

-고용노동부,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진행

-특고, 프리랜서,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최대 150만원 지급 혜택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주목하는 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대 150만원 받을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원을 받는 분이라면 뜻깊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짐작됩니다. 전국민적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지자체 지원금(예를 들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깊어지는 추세 속에서 고용노동부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눈여겨보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를 비롯하여 프리랜서, 자영업자, 무급휴직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외의 요건이 더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해당 혜택을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신청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이 점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8일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조건으로는 소득이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연 소득 7천만원(연 매출 2억원) 이하라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무급휴직을 했거나 또는 소득 및 매출이 감소했다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전용 홈페이지 통해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일자리 타격 받은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외출하는 사람들이 평소에 비해 줄어들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워졌습니다. 집 안에서 시간 보내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학교 같은 경우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되는 중입니다. 이러한 달라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일거리가 줄어들거나 또는 일을 쉬게 된 분들이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번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를 봐도 코로나19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종식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근심 깊어지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에 정부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시행을 알리며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들의 생계 안정 차원을 위한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특정 직업군만의 혜택이 아닌 여러 직업군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혜택 받을 수 있으며 무급휴직자도 해당됩니다. 다만, 영세 자영업자는 향/락 등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제외이며 건설업이나 광업, 운수업, 제조업에서 활동하는 근로자수는 10명 미만, 다른 업종은 5명 미만이 활동하는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급휴직자의 경우 고용보험 가입된 50인 미만 기업에서 지난 3~5월 사이에 코로나19로 무급휴직이 된 분들에 한해서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부터 무급휴직자였던 분들은 해당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제가 지난해 제주도의 한 바닷가에서 찍었던 사진. 고용노동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되는 분들 중에는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도 해당합니다.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업이 타격 볼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으로 여행오는 외국인이 줄었을 것으로 짐작되기 때문입니다. 한국 내에서는 국내여행 수요 또한 감소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야외 외출을 하는 사람이 줄었으니 말입니다. 이렇다 보니 여가 및 관광 분야의 침체가 우려됩니다. 이에 정부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중에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을 포함시켰습니다. (C) 나이스블루]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살펴보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해당 홈페이지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곧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접수한 사람은 신청한지 2주 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 속하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50만원 받는 분일 경우 '월 50만원 X3개월'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수가 두 번일 경우 첫 번째에는 2개월치를 받을 수 있으며 두 번째에서 나머지 50만원을 받게 됩니다.

 

가구소득은 중위 150% 이하 또는 연 소득 7천만원(연매출 2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중위 150% 이하 어떻게 되는지 주목하는 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위소득은 정부 혹은 지자체의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이슈를 통해서 사람들이 관심 가지게 됐습니다. 소득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말입니다. 중위소득은 월급여 합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0년 중위소득 150% 소득기준은 1인 가구 2,636,000원, 2인 가구 4,488,000원, 3인 가구 5,806,000원, 4인 가구 7,124,000원, 5인 가구 8,442,000원 등이며 6인 가구 이상이면 금액은 더 늘어납니다. 본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받는 기준이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였는데 나중에 전 국민 지급으로 바뀐 바 있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는 5월 1일 코로나19 관련 게시물을 통해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취약층공공일자리 등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의 경우 그동안 지급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4일 트위터를 통해 이날 국무회의에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예비비 지출안 확정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와 더불어 청년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예비비 의결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C) 정세균 국무총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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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로나19 빨리 종식 되어서 예전처럼 나들이 많이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C) 나이스블루]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아직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 될 가능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관련 홈페이지가 오픈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시점에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50만원 지급 혜택이 현실화되는 것은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지자체 지원금과 더불어 서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의미있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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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미담 사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까닭

 

-코로나19 관련 여러 미담들을 살펴보니?

-서울시, 코로나19 온라인 시민 캠페인 진행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줬습니다. 4월 25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전 세계 확진자는 280만 명이며 사망자는 19만 7천 명입니다. 가장 피해가 큰 미국은 확진자 92만 5천명이며 사망자 5만 2천 명입니다. 한국은 현재 확진자 10,718명이며 사망자 240명입니다. 한때 확진자 세계 2위였으나 31위로 내려가면서 코로나 종식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드라이브 스루 등을 도입하는 등 확진자 찾기에 총력을 기울였던 끝에 현재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확진자 증가가 뚜렷하게 둔화됐습니다. 전 세계가 한국의 대응에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한국의 진단키트가 세계에 수출되는 쾌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출처 : 서울시 공식 트위터]

 

한국 내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코로나19는 서민 경제에 안좋은 고통을 안겨줬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줄어들자 골목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분들의 매출이 저하되는가 하면 가게를 문닫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자리를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몸담았던 회사가 코로나19로 타격 받으면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는 사례 말입니다. 상점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분야가 꽤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관광업을 들 수 있습니다. 본업 활동이 휴식기를 맞이하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길거리에 마스크 착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봐도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코로나19는 혼자만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려면 서울시민 포함한 온 국민이 단합된 마음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삶을 보내는 이웃이 힘을 얻으려면 다른 사람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자신감을 얻으며 앞날의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에 코로나19와 관련된 미담이 많이 전파되면 전파될 수록 시민들이 코로나19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것임에 분명합니다. 유명 연예인 미담이 대중들에게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처럼 온라인에서 코로나19 관련 미담이 여러 누리꾼들에게 알려진다면 세상은 더욱 따뜻할 것입니다.

 

 

 

서울시의 코로나19 관련 대처를 꼽으라면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코로나19로 민생 경제가 여전히 꽁꽁 얼어 붙은 상황에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통해 생활비 부담을 덜고 싶어하는 서울 시민이 많을 것입니다. 이미 신청했던 서울 시민도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글에서 살펴보고 싶은 것은 '미담'입니다.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에 대해서는 블로거 및 미디어 등에 걸쳐 여러 사람이 콘텐츠로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미담은 다릅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온라인에 많이 알려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겨워진 사람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중랑구 우림시장에서는 어느 건물주 분이 8개 매장 대표들에게 2개월 임대료 50% 감면을 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떨어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감면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임대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은 불가피했기 때문에 매장 운영하는 일이 쉽지 않을텐데 건물주 분이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 이후에는 중랑구 우림시장 및 인근 점포들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랑구 우림시장은 제가 지난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제로페이 홍보 차원에서 취재를 갔던 곳인데 좋은 건물주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출처 : 중랑구 공식 페이스북 메인]

 

중랑구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3월 13일 게시물을 통해 또 다른 미담 사례를 전했습니다. 묵1동 자이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3월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자발적으로 모금한 비용 및 간식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모금액은 총 178만 원이며 간식비 1,198,038원, 대구동산병원 581,962원이라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직접 작성했던 감사의 손편지도 전달됐다고 전했습니다. 93명의 주민과 39개의 단체는 지난 3월 6일 코로나19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3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4,000,500원 모금됐습니다. 아울러 보건소 근무 직원에게 닭강정, 음료, 과일 등을 기증했습니다.

 

 

[출처 : 이승로 성북구청장 공식 페이스북]

 

착한 임대료와 관련하여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3천 여 건물주님께 착한임대료 동참을 바라는 호소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내용을 읽어보니 한 빌딩 주인 분은 50%, 다른 분은 임대료 25% 4개월치 인하하시겠다는 메시지를 전화로 직접 받으셨다고 합니다. 4월 17일 기준으로 임대료 면제 및 인하했던 사례는 240여 건이며 임대료 인하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은 임대인들은 상당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성북구는 성북구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50%까지 감면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결단을 내렸던 임대인에 대해서는 건물보수비용과 전기안전점검(월 1회) 임대료 총 인하액 30% 이내 등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대인 상가 건물의 방역(주 1회) 착한 건물주 상가를 '착한 임대인 건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출처 : 박준희 관악구청장 공식 페이스북]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분야 중에 하나가 교육입니다.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추세에서 학원, 독서실, 교습소 같은 교육 관련 시설들이 위험한 상황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학원, 독서실, 교습소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하여 소상공인 학원 및 교습소 휴원 권고를 받으며 많은 원장님들이 운영에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악구는 관내 800여개 학원, 독서실, 교습소에 4월 19일까지 최소 7일 이상 연속 휴원 동참했을 경우 최대 100만원 지원금 지급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자발적인 휴원에 동참했던 학원, 독서실, 교습소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며 금전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다르지 않으나 관악구는 예전부터 학원이나 독서실이 많았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의 게시물을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학원, 독서실, 교습소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출처 : 관악구청 공식 인스타그램]

 

관악구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한 어르신이 3월 5일 삼성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던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분이 코로나19로 2주일 동안 자가격리 되셨는데 그동안 모았던 기초생활수급비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분이 기부하기로 밝혔던 이유는 과거 생활고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을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초생활수급비를 지원 받으면서 새 희망을 찾으며 지금까지 받았던 도움을 이제 보답할 차례라며 기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입니다.

 

 

한때 서울에서 집단 감염이 벌어진 적 있었습니다.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한 빌딩의 콜센터에서 말입니다. 확진자가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스마트폰 긴급재난문자에 신도림동 콜센터 관련 문자가 많이 떴습니다. 이와 관련된 미담이 있습니다. 집단 감염 이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의 여러 주민단체들이 모여서 자율방재단을 발족하여 방역을 했다고 합니다. 인근에서도 주민들의 방역 활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되돌아보면 이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구로구 및 인근에서 또 다른 집단 감염이 벌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충분한 미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2월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에서 손소독제를 발견했는데 그 옆에 있는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비치 중이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마스크가 필요한 사람은 역무실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다고 안내됐습니다. 2월은 마스크 5부제 시행 이전이었기 때문에 마스크 구하기 쉽지 않았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마스크가 비치된 것은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공공시절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서울시 공무원들을 비롯하여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4,960개 보건용 마스크가 서울시 소재 요양병원에 전달된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일반인들 조차 마스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수많은 보건용 마스크가 요양병원에 기부된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코로나19 미담 사례들이 있습니다. 모두 거론할 수는 없으나 이 포스팅에 언급된 미담 사례만으로도 서울시가 얼마나 따뜻하고 인간적인 도시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위기 속에서 민낯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는데 서울은 제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살기 좋은 도시였음을 코로나19 미담 사례 등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코로나19를 계기로 안좋은 민낯이 드러났던 나라들 여럿 있었습니다. 한국이 실질적인 선진국이라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서울시와 관련된 코로나19 미담 사례들이 훈훈했기 때문입니다.

 

[관련 글] 토닥토닥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시민 캠페인

 

토닥토닥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시민 캠페인

​~ 토닥토닥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코로나19 온라인 시민 캠페인​​코로나19로 인해많은 이웃들이 힘든 ...

blog.naver.com

 

관련 글을 읽어보시면, 서울시가 '코로나19 온라인 시민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코로나19가 확산 방지되지 않도록 자발적인 격리 경험담을 공유하거나 힘겨운 상황에 직면한 이웃을 격려하거나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면 됩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 플랫폼에서 시민분들의 수많은 후기와 더불어 진행 프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1) 코로나바이러스 극복 캠페인 : 코로나 극복 위한 응원메시지 남기기(2020년 3월 1일 ~ 2020년 4월 30일)

(2) 안녕, 봄! : 코로나19로 잃은 우리 일상 회복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2020년 4월 13일 ~ 2020년 5월 8일)

 

*이 글은 서울시 블로그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일원으로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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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집찾아주는남자 2020.04.2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맛집찾아주는남자입니다.티스토리 여러주제의 글들을 서칭하다가 썸네일을 잘쓰셔서 들어왔어요.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쓰시는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그리 글을 잘쓸수있을까요? 저도 맛집탐방을 주제로 하고는 있지만 아직 부족한점이 많은것같습니다. 시간되실때 들어오셔서 문제점을 지적해시면 개선하겠습니다!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야외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철저히 하기, 손소독제 바르기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코로나19 극복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전국 어딜가나 마스크 착용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 외의 방법을 실천중인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생활 루틴이 다른 것처럼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의 '잠시 멈춤' 캠페인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참여를 하면서 1만 원 문화상품권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캠페인인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트위터에 따르면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월 6일 기준으로 6,284명이 됐습니다. 이로써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1위 중국 80,552명) 이 때문에 한국인 입국금지 및 제한을 하는 해외 국가는 98곳으로서 끝없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로 각광 받았던 나라들도 가세한 상황입니다. 그 중에 어떤 나라는 한국인을 격리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코로나19 발병국 아닌데도 가슴 아픈 일이 계속 올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습니다. 정부 및 서울시 포함한 각 지자체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과연 그 날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일본의 수출규제(사실상 일본이 '셀프' 수출규제)로 한국인들의 일본여행이 대거 감소하거나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본의 잘못된 규제가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했고 그것이 국민적인 일본 불매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 것처럼 국민 스스로 코로나19 극복 위해 일상에서 좋은 생활 수칙을 꾸준히 지킨다면 확진자가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극복하려면 정부와 지자체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도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생활 수칙을 지키면서 활동해야 코로나19 막아내는데 탄력 받습니다.

 

비록 한국의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사실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가 확진자를 빠른 속도로 잘 찾아내는 중입니다. 이웃나라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330명(크루즈 706명 포함 시 1,036명)으로서 한국에 비해 적으나 코로나19 검사 횟수가 한국에 비해 많이 안했던 것은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일본 여론에서도 한일 양국 정부를 비교하며 한국 정부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중입니다. 그런 것처럼 한국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대응은 믿어봐도 됩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생활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최근 서울 지하철에서는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라는 콘셉트로 시민이 코로나19 극복 위한 일상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안내되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1) 모임 연기 등 외출 자제 : 잠시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해요

(2)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 지인과 전화, SNS로 소통해요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어났던 이유는 집단 감염 때문입니다.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 위험합니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을 통해 이러한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코로나19 전국적 확진 이후로 지하철을 탑승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줄었습니다. 실내에서 일을 하거나 주말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여러분들이 알리고 싶어하는 코로나19 자신만의 생활 수칙을 인스타그램, 캠페인 링크를 통해서 참여하면 됩니다. 공모기간은 2020년 3월 2일 월요일부터 2020년 3월 31일 화요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400명이 모바일 기프티콘(1만 원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6일 목요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상품은 4월 말에 발송 예정입니다.(별도 공지)

 

 

인스타그램에 참여하려면 자신의 계정에 해당 태그와 함께 사진이나 글을 등록하면 됩니다.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해당 링크 버튼을 통해서 글과 사진을 등록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반면 댓글 참여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ZTlhOWI3NmQtZDU2ZC00MmUyLWJlYmMtYzk2MmM0YWEzOTE5&sourceId=urlshare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 유의사항 - 콘텐츠를 다르게 작성해 여러 번 참여는 하실 수 있지만,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됩니다. - 상품은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전송됩니다. 잘못된 정보 및 정보 변경으로 인한 상품 재발송은 불가합니다. - 상품은 타 제품으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명의도용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참여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정기준 일반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제안을 우선 선정합니다. 선정된 생활수칙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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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했습니다.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을 안내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출입문은 손으로 엽니다. 하지만 출입문은 여러 사람들이 손으로 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손소독이나 손씻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만진다면 위생적으로 찝찝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꿈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팔꿈치 인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코로나19 극복 차원에서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참여하는 방법도 있으나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어딘가를 방문하거나 또는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통해서 방문을 받을 때의 수칙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AS 방문 등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든가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받으면 가능한 선결제를 하거나 카드 또는 현금을 주고 받은 뒤 손씻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외투를 털고 들어오거나 손을 씻는 방법이 있습니다. 식사할 때는 탕이나 국을 같이 떠먹지 않거나 대화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수를 팔꿈치로 하거나 회의 중에 마스크를 쓰는 것도 코로나19 극복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같은 공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하며 버튼이나 난간을 만졌다면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복사기나 회의테이블 같은 공용 용품을 이용했을 때는 손 소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출입문은 팔꿈치로 여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 휴대폰은 알코올로 수시로 닦아주기, PC 키보드 커버 씌우고 자주 닦기, 개인치약 사용 방법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집이 아닌 곳에서는 개인치약 및 칫솔을 이용합니다. 평소에 외부에서도 식사 후 개인치약 및 칫솔을 쓰기 때문에 양치를 틈틈이 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평소 잘 지키는 생활 습관이네요.

 

 

어느 백화점 입구에서는 손소독제에서 손을 대면 자동으로 소독제가 나옵니다. 무언가를 누르지 않아도 소독제가 잘 나오더군요. 정말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틈틈이 바르고 있습니다.

 

http://mediahub.seoul.go.kr/missions/1271535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네방네 알리고 싶은 코로나19 생활수칙은?”

function copy_trackback(trb) { var IE=(document.all)?true:false; if (IE) { if(confirm('이벤트 주소를 복사하시겠습니까?')) 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trb); } else { temp = prompt('이벤트 주소입니다.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trb); } }

mediahub.seoul.go.kr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코로나19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리면 1만 원 문화상품권 경품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해시태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코로나19 극복 가능한지 여러 노하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공모기간이 좀 더 경과하면 더 많은 게시물이 올라올 것으로 짐작됩니다.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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