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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최대 150만원 지급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최대 150만원 지급

 

-고용노동부,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진행

-특고, 프리랜서,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최대 150만원 지급 혜택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주목하는 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대 150만원 받을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원을 받는 분이라면 뜻깊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짐작됩니다. 전국민적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지자체 지원금(예를 들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깊어지는 추세 속에서 고용노동부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눈여겨보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를 비롯하여 프리랜서, 자영업자, 무급휴직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외의 요건이 더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해당 혜택을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신청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이 점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8일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조건으로는 소득이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연 소득 7천만원(연 매출 2억원) 이하라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무급휴직을 했거나 또는 소득 및 매출이 감소했다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전용 홈페이지 통해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일자리 타격 받은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외출하는 사람들이 평소에 비해 줄어들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워졌습니다. 집 안에서 시간 보내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학교 같은 경우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되는 중입니다. 이러한 달라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일거리가 줄어들거나 또는 일을 쉬게 된 분들이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번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를 봐도 코로나19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종식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근심 깊어지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에 정부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시행을 알리며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들의 생계 안정 차원을 위한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특정 직업군만의 혜택이 아닌 여러 직업군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혜택 받을 수 있으며 무급휴직자도 해당됩니다. 다만, 영세 자영업자는 향/락 등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제외이며 건설업이나 광업, 운수업, 제조업에서 활동하는 근로자수는 10명 미만, 다른 업종은 5명 미만이 활동하는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급휴직자의 경우 고용보험 가입된 50인 미만 기업에서 지난 3~5월 사이에 코로나19로 무급휴직이 된 분들에 한해서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부터 무급휴직자였던 분들은 해당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제가 지난해 제주도의 한 바닷가에서 찍었던 사진. 고용노동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되는 분들 중에는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도 해당합니다.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업이 타격 볼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으로 여행오는 외국인이 줄었을 것으로 짐작되기 때문입니다. 한국 내에서는 국내여행 수요 또한 감소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야외 외출을 하는 사람이 줄었으니 말입니다. 이렇다 보니 여가 및 관광 분야의 침체가 우려됩니다. 이에 정부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 중에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을 포함시켰습니다. (C) 나이스블루]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방법 살펴보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해당 홈페이지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곧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접수한 사람은 신청한지 2주 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특수고용형태노동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 속하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50만원 받는 분일 경우 '월 50만원 X3개월'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수가 두 번일 경우 첫 번째에는 2개월치를 받을 수 있으며 두 번째에서 나머지 50만원을 받게 됩니다.

 

가구소득은 중위 150% 이하 또는 연 소득 7천만원(연매출 2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중위 150% 이하 어떻게 되는지 주목하는 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위소득은 정부 혹은 지자체의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이슈를 통해서 사람들이 관심 가지게 됐습니다. 소득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말입니다. 중위소득은 월급여 합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0년 중위소득 150% 소득기준은 1인 가구 2,636,000원, 2인 가구 4,488,000원, 3인 가구 5,806,000원, 4인 가구 7,124,000원, 5인 가구 8,442,000원 등이며 6인 가구 이상이면 금액은 더 늘어납니다. 본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받는 기준이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였는데 나중에 전 국민 지급으로 바뀐 바 있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는 5월 1일 코로나19 관련 게시물을 통해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취약층공공일자리 등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의 경우 그동안 지급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4일 트위터를 통해 이날 국무회의에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예비비 지출안 확정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와 더불어 청년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예비비 의결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C) 정세균 국무총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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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로나19 빨리 종식 되어서 예전처럼 나들이 많이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C) 나이스블루]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아직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 될 가능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관련 홈페이지가 오픈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시점에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50만원 지급 혜택이 현실화되는 것은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지자체 지원금과 더불어 서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의미있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