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여러 차례 SK텔레콤 지점 서비스 받아보면서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유심 개통 및 요금제 상담, T멤버십 카드 발급 등을 통해 SK텔레콤 서비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며칠 전에는 SK텔레콤 지점 직접 찾아가면서 갤럭시S6 엣지 band LTE 이용을 위해 나노유심 구입 및 개통했습니다. 제가 SK텔레콤 서비스 활용하는데 있어서 지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습니다. 정말 편리해서 좋아요.

 

하지만 모든 SK텔레콤 고객이 저처럼 SK텔레콤 지점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거나 또는 활동하는 곳에 SK텔레콤 지점이 멀리 있다면 서비스 이용 어렵습니다. 이러한 불편함 해소를 위해 SK텔레콤은 그동안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운영했습니다. 이제는 군인을 위한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까지 진행됐습니다.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는 섬이나 농어촌, 군부대 등의 서비스 사각지대에서 요금제 변경이나 스마트폰 이용법 안내, 스마트폰 A/S 등 다양한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SK텔레콤 지점 서비스가 닿기 어려운 원격지를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SK텔레콤 지점 서비스 이용하고 싶었는데 시간 또는 거리 등의 이유로 지점 방문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는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SK텔레콤 지점이 고객을 직접 찾아가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육사 아파트의 한 주차장에서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진행됐습니다. 육군 사관학교에서 복무 중인 군인 간부 및 가족, 군무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무료 살균 세척 및 무료점검, 필름 교체 등의 서비스를 했습니다. 이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서비스 이용했던 분들이 전반적으로 만족감을 많이 느끼더군요. 그동안 SK텔레콤 지점 이용할 기회가 흔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살균 세척이나 필름 교체 등은 숙달된 전문가가 무료로 도와준다면 정말 기분 좋죠.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와 동행하는 이동식 버스에서는 무료 살균세척과 단말기 점검, 아이폰 서비스 폰 교체(리퍼)가 가능했습니다.(SK텔레콤 가입 고객 대상)

 

 

아이폰 찾아가는 서비스는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이동식 버스에서 최근에 마련됐습니다. 제가 지난 2월 초 경기도 시흥시 시화 초등학교에서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취재했을 때 없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지금은 아이폰을 위한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폰 서비스 폰 교체가 가능했습니다. 비록 제가 있을 때는 해당 서비스 이용하는 분을 못 봤으나 버스 앞에 있는 홍보문구 때문인지 아이폰 이용하는 분들을 계속 접했습니다.

 

 

 

이동식 버스에는 스마트폰 세척 및 필름 교체 등의 A/S 업무 맡는 분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의 스마트폰 필름 교체하는 모습을 직접 봤는데 정말 솜씨가 대단하시더군요. 모든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세척하면서 다양한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필름 교체하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이동식 버스에서는 스마트폰 세척 및 필름 교체 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군인 간부들은 군 생활하는데 있어서 위생이 중요하다 보니 스마트폰 무료 세척 서비스를 받고 싶어 했습니다.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관계자분에게 "스마트폰 세척 어디서 됩니까?"라고 여쭈어보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여기에 스마트폰 필름 교체까지 가능해서 이전보다 제품을 깨끗하게 쓸 수 있어서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동식 버스에서는 애플 8핀 USB 충전기, 마이크로 5핀 충전기, 5핀 및 8핀 차량용 충전기 세트 등이 진열됐습니다. 이곳에서 서비스 이용하면서 휴대폰 액세서리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동식 버스에는 물을 마실 수 있는 정수기와 더불어 커피캔이 진열됐습니다. 여기에 에어컨까지 가동되면서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은 쾌적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대기했을 겁니다. 운전대 뒤쪽 양옆에는 쇼파까지 놓였죠. 이동식 버스 구성이 서비스 이용자 중심으로 잘 꾸며졌더군요. 운전대 위에 있는 화면에는 SK텔레콤 band LTE CF가 나오면서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의 특색을 더했습니다.

 

 

이동식 버스 옆에는 상담 서비스가 진행됐습니다. 요금 컨설팅이나 T멤버십 포함한 상담 업무가 이루어졌습니다.

 

 

 

지점 상담 매니저분이 직접 상담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제가 SK텔레콤 지점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SK텔레콤 지점 찾으면서 상담 매니저 도움받으며 좋은 요금제 추천받아 이용하거나 유심 개통했는데 현장에 있으면서 그때의 기분이 떠오르더군요. 상담받는 분이 계속 오시는 모습을 보면 스마트폰 유용하게 활용하는데 있어서 SK텔레콤 지점 상담이 도움 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육사 아파트와 가까운 곳에는 군지원센터가 있는데 이곳에 SK텔레콤 대리점이 있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스마트폰 판매하는 곳이더군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새롭게 구입하려는 분이라면 어떤 제품 구입할까 고민할 시간이 많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워낙 스마트폰 모델이 많아서요.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좋은 이유는 멀리까지 SK텔레콤 지점 찾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찾아가는 지점' 그 자체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니까요. 특히 군인 간부 및 군인 가족에게는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통해서 스마트폰 점검 및 수리(A/S), 스마트폰 세척 및 필름 교체, SK텔레콤 좋은 요금제 추천 상담 등에 이르기까지 좋은 서비스를 누리면서 멀리 이동 안 해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쩌면 군부대를 대상으로 하는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가 확대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큰 도시가 아닌 곳에서 복무 중인 장교 및 부사관, 그리고 군인 가족들이 많으니까요.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가 나날이 확대된다면 SK텔레콤에 만족감 느끼는 분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럴수록 SK텔레콤 마케팅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SK텔레콤 이용자 증가까지 기대할 수 있고요.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싼 만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이용 성향에 맞는 요금제를 쓰거나, 스마트폰 세척을 통해 위생에 신경 쓰거나, T멤버십 혜택을 알차게 이용하는 등의 슬기로운 활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생활 보낼수록 스마트폰과 관련된 유용한 노하우 익힐 시간이 부족합니다. 저 같이 스마트폰 필름 교체하는 방법을 잊은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럴 때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가 유용합니다. 고객의 불편함 해소하기 좋은 서비스니까요. 좋은 서비스란 사람을 편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SK텔레콤 찾아가는 지점을 현장에서 감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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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계 최초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 모바일(이하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하는 어린이들의 밝은 표정을 보며 이 행사가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꿈을 안겨줬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시화초등학교에서는 2015년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 및 찾아가는 A/S센터 운영됐습니다. 글쓴이가 찾았던 2월 7일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많았던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티움모바일은 SK텔레콤 공익사업으로서 각 지역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어린이들을 찾아가는 목적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는 초등학교입니다. 이번에는 시화초등학교에서 티움모바일 진행되었는데 저의 후기 올립니다.

 

 

사진 속의 어린이가 오큘러스(Oculus) 리프트라는 이름의 가상현실 기기 착용한 모습을 보면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에 대한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일반인들에게 가상현실 기기는 낯선 존재입니다. 지금까지 가상현실 기기가 스마트폰처럼 대중화된 전례가 흔치 않았기 때문이죠. 그나마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오큘러스와 합작했던 기어VR 공개하면서 가상현실 기기가 국내 여론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현장 체험하면서 오큘러스 리프트 착용했던 어린이들은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직접 접했습니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행사가 펼쳐졌던 시화초등학교 정문에서는 '꿈의 체험관 티움모바일 시흥에 떴다!!'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티움(T.um)이란 싹을 틔운다는 뜻을 가집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기술을 접하면서 꿈을 키우는 '꿈의 체험관'이 바로 티움모바일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이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접하면서 각자 나름대로의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느꼈을 것입니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관은 색다르게 꾸며졌습니다. 하얀색 풍선 모양의 공간들이 서로 연결됐습니다. 어린이들이 풍선을 좋아해서 그런지 풍선처럼 생긴 구조물이 시화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됐더군요. 어린이들은 풍선 떠올리게 하는 여러 공간을 체험하거나 전시물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체험에 적극적인 어린이들이 많았던 것을 보면 티움모바일 프로그램에 즐거움을 느꼈음을 알 수 있죠. 그만큼 티움모바일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다는 뜻입니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 순서는 이렇습니다. (1) 모바일 오케스트라 (2) 스마트로봇 아띠 (3) 스마트빔 (4) 헬스온(이모셔널 헬스 : 아스탤앤컨 장비 전시 포함) (5) AR Shop (6) 스마트 팜 (7) 가상 미래체험 순서로 구성됐습니다. 이곳은 과거, 현재, 미래 공간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옛날 휴대폰 직접 보는 과거 공간을 시작으로 오큘러스 리프트 체험하는 미래 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그 외에 4D 입체영상체험관, BOXCHOOL(박스쿨), 찾아가는 지점 & 휴대폰 A/S 서비스(찾아가는 A/S센터), LTE 이동기지국이 있었습니다.

 

 

 

티움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접했던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케스트라입니다. 이곳에서는 카폰 포함한 휴대폰 30대가 전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동전화가 1984년 도입되었는데 지난해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SK텔레콤 티움모바일에서는 이동전화 30주년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서 과거의 휴대폰 및 카폰, 지금의 스마트폰이 시대별로 전시됐습니다. 이러한 휴대폰들의 벨 소리를 하나로 모아서 2014년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SK텔레콤 잘생겼다' 노래가 벨 소리로 울려 퍼졌습니다. 김연아 SK텔레콤 잘생겼다 광대역 LTE-A CF에 나왔던 멜로디라서 재미있게 들렸습니다.

 

 

관람객들이 모바일 오케스트라 감상하는 뒷모습을 찍었습니다. 이날은 어린이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같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죠.

 

 

스마트로봇 아띠 구경하는 곳부터는 현재의 일상과 연계된 기술을 접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아띠라는 캐릭터는 머리에 스마트폰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린이가 재미있게 공부하거나 동화책을 읽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아띠가 동화책 관련 자료를 받으면 어린이에게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이곳에서는 숫자 및 알파벳 배움 책등이 있었는데 아띠가 어린이들이 즐겁게 학습하도록 도와주는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빔은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티움모바일에서는 스마트빔 자료가 이렇게 꾸며졌다는 것을 관람객들에게 모형으로 보여줬습니다. 주로 야외에서 캠핑 나갈 때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스마트빔 특징임을 모형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티움모바일에서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뱃살 잡는 건강관리 앱 헬스온 선보였습니다. 어린이들은 과거 유행했던 DDR처럼 생긴 발판에 올라 앞에 있는 화면을 바라보면서 달리기 시합을 했습니다. 발판에서 달리기에 임하면서 웃는 어린이 많은 것을 보면 자신의 달리기가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그들의 의욕이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DDR 연상시키는 발판은 학창시절 DDR의 매력에 빠졌던 저에게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AR Shop은 제품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접하는 공간입니다. 그 정보를 증강현실 통해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증강현실에 대한 사례로서 동화책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캐릭터가 화면에 등장하는 모습을 어린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가수 CD가 나오면 해당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증강현실이라는 용어는 어린이들이 어려워할 것 같은데 현장에서 쉬운 사례를 예로 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증강현실 뜻은 몰라도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것이죠.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세심하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AR Shop에 비치된 스마트폰으로 Music, Book, Game 중 하나를 찾아서 화면에 들어오도록 비치면 그 자료에 대한 정보가 화면에 뜹니다.

 

 

AR Shop에서 AR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의 약자입니다. Music, Book, Game 코너가 이렇게 마련됐습니다. 어린이들이 증강현실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이 좋아할 것 같은 Music, Book, Game이 알차게 구성됐습니다.

 

 

그중에서 Book 코너에 있는 책에 스마트폰을 비췄더니?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입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증강현실에 대하여 즐거움을 느끼기 쉬울 겁니다.

 

 

이번에는 토마토 농장으로 꾸며진 스마트 팜에 갔습니다. 이곳에서는 농부가 없을 때 스마트폰과 CCTV를 통해서 토마토 어떻게 관리되는지 설명하는 곳입니다. 농부가 하루 24시간 내내 토마토 농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원격 제어해서 토마토를 관리하게 되는 것이죠. 여기까지가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프로그램 체험하는 현재 공간이라면 앞으로 보게 될 미래 공간에서는 가상 미래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상 미래체험에서는 '미래 세상이 이렇게 바뀐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큘러스 리프트 기기를 어린이들이 체험하는 코너로 마련됐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 착용했던 어린이들 중에는 두 손을 들면서 콘텐츠에 몰입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어린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접하지 못 했던 오큘러스 리프트 및 가상 현실기기 직접 보고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신기하게 느꼈을 것입니다. 저는 지난해 하반기 삼성전자 기어VR 체험하면서 색다른 기분을 느꼈는데 어린이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니었나 싶네요. 과연 한국에서 가상현실 기기 대중화될지 주목됩니다.

 

 

그다음에 찾은 곳은 4D 입체영상체험관입니다. 마치 극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4D 안경 착용하면서 동영상을 봤는데 입체감이 정말 최고더군요. 3D에 비해서 입체감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의자가 계속 흔들리면서 동영상 몰입이 훨씬 잘 됐습니다.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은 신기한 경험을 했을 것 같아요. 4D 입체영상체험관은 티움모바일 숨은 명소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4D 입체영상체험관 옆에는 BOXCHOOL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모듈 방식 컨테이너가 쓰였는데 어디서나 이동, 설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첨단 스마트러닝 교육 환경을 구축한 박스형 올인원 스마트 클래스가 구축됐습니다.

 

 

박스쿨에서는 어린이 멘토링 콘서트,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어린이 멘토링 콘서트가 하루 6~7회씩 공신닷컴 연계하면서 진행됐습니다. 대학생 멘토 분이 공부에 대한 노하우 및 정보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날은 토요일이라 어린이와 함께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행사장 찾았던 부모님들이 많았습니다. 박스쿨 찾았던 분들에게 공신닷컴 멘토가 전하는 공부 노하우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맞은편에는 LTE 이동기지국, 찾아가는 지점, 휴대폰 A/S 서비스 버스가 있었습니다.

 

 

LTE 이동기지국은 스마트폰 LTE 네트워크를 전하는 기지국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운영됐습니다. 개인적으로 LTE 이동기지국 처음 봤는데 평소 못 봤던 것을 보니까 기분이 새로웠어요.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행사장에서는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가 마련됐습니다. 기기변경 및 번호변경, 멤버십 카드 발급 등에 이르기까지 SK텔레콤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화초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대리점에서 처리할 수 없는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지점의 특징입니다. 평소 SK텔레콤 지점 찾고 싶었는데 시간 제약상 못 갔던 분들이나 T멤버십 카드 발급하고 싶었던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었던 서비스입니다.

 

 

제가 찾아가는 지점 찾았을 때를 기준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서비스가 SK텔레콤 T멤버십입니다. 최근에 파리바게뜨 및 할리스 같은 신규 제휴처 런칭하면서 그런지 T멤버십 관심 가지는 분들이 늘었음을 찾아가는 지점 방문 통해서 느꼈습니다.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 T멤버십 카드 발급받은 분이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지점 관계자분의 T멤버십 설명을 들으면서 카드 발급을 하시더군요.

 

 

이번에는 찾아가는 A/S센터 방문했습니다. SK텔레콤 찾아가는 A/S센터는 이동식 버스를 이용한 A/S로서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및 침수 세척 등의 일반 휴대폰 A/S센터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대부분이 제공됩니다. 시화초등학교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펼쳐졌던 찾아가는 A/S센터에서는 무료 액정 필름 교체 서비스가 이루어졌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을 맡겨봤죠.

 

 

찾아가는 A/S센터 관계자분이 저의 스마트폰에 액정 필름을 새롭게 붙여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료로 진행되었을 줄 몰랐는데 이곳에 왔던 보람을 느낍니다. 찾아가는 A/S센터 정말 대박입니다.

 

 

SK텔레콤 티움모바일 행사가 펼쳐졌던 시화초등학교에서는 2월 5일과 6일에 이어 7일 토요일에도 관람객들이 꾸준히 찾았습니다. 부모님이 어린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으면서 체험하는 모습을 보면 티움모바일 프로그램을 자녀 교육을 위한 합리적인 콘텐츠로 인식했던 것 같습니다. 박물관이나 유적지 같은 거리가 멀어 평소에 찾기 힘들었던 곳에 비해서 티움모바일은 자택과 가까운 시화초등학교에서 펼쳐졌던 메리트가 관람객 운집 효과로 이어졌습니다. 7일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끊임없이 찾았습니다.

 

모바일 및 IT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할 것입니다. 이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죠. 어린 세대에게는 모바일과 IT를 쉽게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텐츠가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향후 모바일과 IT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무언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를 느끼겠죠. '꿈의 체험관' SK텔레콤 티움모바일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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