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맨유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맨유 이적설, 단순 루머가 아니었다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전 소속팀 함부르크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입 관심을 받은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손흥민 에이전트 티스 블리마이스터가 현지 시간으로 9일 독일 일간지 를 통해 맨유가 손흥민을 원했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맨유과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함부르크와 협상을 했던 것, 당시 맨유 사령탑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스카우터를 파견하여 손흥민 경기를 보도록 한 것, 맨유 이외에 맨체스터 시티-리버풀-토트넘-선덜랜드 같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손흥민을 지켜보고 있었음을 언급했었다. 빌트의 신뢰도를 떠나서 손흥민 에이전트의 인터뷰가 현지 언론에 공개된 것은 맨유 이적설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손흥민 맨유 이적설은 지난 2월 16일 잉글랜드 주간지 에 의해 알려졌다... 더보기 손흥민, 맨유전에서 골이 필요한 이유 손흥민 소속팀 레버쿠젠이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조편성에서 A조에 배정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이하 맨유)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와 함께 홈&어웨이 방식으로 총 6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2011/12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16강 고지에 오를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32강에서 맞붙을 팀들의 면면이 만만치 않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이자 2007/08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며,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으로서 첼시에게 32강 탈락의 굴욕을 안겨줬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UEFA 리그 랭킹 1위 프리메라리가에서 지난 시즌 4위를 기록했던 팀이다. 레버쿠젠의.. 더보기 '맨유 이적설' 손흥민, 이적료 폭등하나? '손세이셔널' 손흥민(21, 함부르크)을 향한 빅 클럽들의 영입 관심이 뜨겁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도르트문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아스널-토트넘-리버풀에 이어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입 관심을 받게 됐다. 손흥민 맨유 이적설은 잉글랜드 주간지 선데이피플이 지난 16일 "맨유와 첼시가 한국의 떠오르는 스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접전을 펼칠 것이다"고 보도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맨유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스카우트들은 이번 여름 1000만 파운드(약 167억 원)에 이적할지 모를 흥미로운 젊은 공격수(손흥민) 영입을 위해 함부르크에 진을 쳤다"라고 언급됐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최근 손흥민을 지켜보기 위해 팀내 최고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맨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