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식당 카페 모임 변화는?

 

-새롭게 달라지는 방역 수칙, 일상생활 좀 더 편안할 것으로 전망

-늘어나는 백신 접종자, 한국의 민생 경제 회복 기대해도 될까?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의 백신 접종자가 1차 접종 기준으로 드디어 1,5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021년 6월 22일 0시 기준으로 말입니다. 한국의 인구 대비 접종률 거의 30%에 육박했습니다. 정부에서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접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7월 사회적 거리두기 통해서 일상생활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아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서인지 완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공개를 통해서 한국의 민생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달라지는 변화는 지금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이번 개편을 통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해당 조치는 개편 이후에도 유효하나 제한 인원 수가 달라집니다. 7월 사회적 거리두기 살펴보면 기존의 5단계가 4단계로 달라지며 1단계는 방역수칙 준수, 2단계는 8명까지 사적 모임 가능(9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3단계는 4명까지 모임 가능(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4단계는 오후 6시 이후 2명까지 모임 가능(3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및 오후 6시 이전까지 4명까지 모임 가능입니다. 해당 방역수칙은 2021년 7월 1일 이후부터 시행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통해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이 부분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식당 카페 이용했을 때 불편함 느꼈던 분이 적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5인 이상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카페에서 커피 또는 음료 먹으면서 대화를 나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5인 이상 모일 경우 방역수칙 위반입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카페 식당 방역수칙 지키기 위해 4명까지 모이려는 분들도 있으셨을 겁니다. 아마 인원 수에 대해서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식당 및 카페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공간이었으니 말입니다. 만약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확진자가 계속 나타나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인원 수가 달라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모임 시에는 인원 수와 관계없이 방역수칙만 준수하면 된다고 합니다. 2단계는 8명까지 사적 모임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4명까지였는데 이제는 2배 더 늘어났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500명 미만이면 1단계, 500명 넘으면 2단계 적용된다고 합니다.(그 외에 1,000명 돌파 시 3단계, 2,000명 돌파 시 4단계 적용) 그런데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 여부에 따라 조정된다고 합니다. 이 추세라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7월 1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인원 수가 6명까지 모일 수 있으며 2주 뒤에 8명까지 늘어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4명에서 6명, 6명에서 8명으로 2주간 이행기간을 두게 됐습니다. 여기서 6명이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도입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원 수를 차츰 조절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여전히 수도권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됨을 알렸습니다. 기존의 5단계가 4단계로 간소화되며 사적모임 인원 및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기준이 바뀌었음을 알렸습니다. 그와 더불어 1차 예방접종 인원 1,500만 명 넘었다고 합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통해서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단계 적용 예정입니다. 1단계는 인구 10만 명당 1명 미만(주간 평균)이며 전국 500명 미만, 수도권 250명 미만이 기준입니다. 2단계는 인구 10만 명당 1명 이상(주간 평규 3일 이상 기준 초과)이며 전국 500명 이상, 수도권 250명 이상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수도권에서 사람들이 모일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기준 반드시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비해 모임 인원 제한에 따른 부담을 덜어낼 수 있으며 방역수칙 꼭 준수하셔야 합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하여 모임 시 눈여겨 봐야 할 특이사항은 더 있습니다. 백신 1차 이상 접종했던 분은 직계가족 모임 제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와 더불어 예방접종을 마치신 분은 사적모임 제한 인원에 미포함됩니다. 그만큼 백신 접종의 매리트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저는 얼마 전 얀센 백신 접종했습니다. 저는 이미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7월 사회적 거리두기 변화에 따라 직계가족 모임 제한 인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물론 사적모임 제한 인원과 관련 없습니다. (C) 질병관리청 COOV 앱]

 

 

사회적 거리두기 카페 이용 또한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가 적용 되며 카페에서는 밤 12시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시간은 포장 및 배달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카페 이용 관련하여 시간 제한 없습니다. 1단계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제한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식당 이용 같은 경우 카페와 같이 적용됩니다. 아마도 밤 10시와 11시에 식당 방문해서 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하거나 야식 먹는 분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밤 12시까지 영업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수도권은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도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6월 2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일 1차 예방접종 약 1,503만 명, 일 접종 완료 416만 명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일 확진자는 395명이며 국내발생 351명, 해외유입 44명이라고 합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이번 7월 사회적 거리두기 달라진 변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이전보다 더 편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여름방학 및 여름휴가와 맞물려 야외로 나오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민생 경제 침체 극복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이대로라면 한국 국민 10명 중에 3명은 백신 접종자가 되는 날이 오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될 것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달라지게 된 것도 결국에는 백신 접종자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수도권은 2단계입니다. 1단계로 낮추려면 확진자 대폭 감소가 필요합니다. 백신 접종 인원 증가가 관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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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 카페 정리 및 긴급 멈춤(Ft. 서울시)

 

-12월 8일 0시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서울 포함한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서울시 X Daum 함께하는 '긴급 멈춤' 공익캠페인 온라인에서 엄청난 참여 열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 및 카페 운영 등에 대하여 주목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점점 강화되면서 지난 8일 0시부터는 서울시 포함한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그 기간이 오는 28일까지이나 확진자가 많이 줄어들지 않으면 연장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이에 여러 시설들의 단계 별 조치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 및 식당과 카페, 독서실 등의 달라진 변화를 돌아보며 서울시와 다음(Daum)이 함께하는 '긴급 멈춤' 공익캠페인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서울시 및 수도권에서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분이라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후 야외 활동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음을 실감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계절이 겨울로 접어든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했던 영향이 큽니다. 이곳 저곳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제는 평소보다 외출을 줄이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개월 전에 비해 집에서 재택근무로 일을 하거나 혹은 온라인수업 듣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없었거나 혹은 확진자가 크게 늘지 않았다면 지금쯤 연말 모임으로 오프라인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어울리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었을지 모르는데 이제는 누구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겨울이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는 뚜렷한 효과를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8월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이후 8월 19일부터 서울시, 경기도, 인천에서 완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8월 21일 0시부터 10인 이상 집회를 일정 기간 동안 전면 금지 조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날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으로 확대했으며 일부 지역은 권고 수준으로 완화해서 시행했습니다.

 

8월 30일 0시부터는 수도권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2단계 조치(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하면서 여러 시설들의 영업 활동이 기존보다 더 제한됐습니다. 카페 같은 경우에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포장 및 배달만 허용되었으나 매장 내 섭취는 불가능했습니다.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9월 13일까지 이어졌으며 그 이후 2단계로 해제됐습니다. 지역감염 확진자를 줄였기 때문입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 8월 27일 0시 기준 추가 확진자가 154명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마지막 날이었던 9월 13일에는 31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러한 예를 든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된 것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10월 11일에는 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했습니다. 이렇게 2차 대유행을 극복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2차 대유행 시절과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일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에서 5단계(1/1.5/2/2.5/3)로 세분화 됐습니다. 지난달부터 이곳 저곳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오더니 지난 12월 8일 0시부터 서울시 및 수도권 지역 대상으로 2.5단계 격상됐습니다. 12월 13일 0시 기준으로 서울시 하루 확진자는 399명으로 늘었습니다. 전국 지역감염 하루 확진자 1,002명(해외 유입 포함 시 1.030명) 중에 약 40%가 서울시 확진자라는 점은 현재 서울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인 저로서는 이 상황이 더 이상 심각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시 자치구 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받아보면 확진자 규모가 1~2차 대유행 때보다 더 늘었음을 체감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5일 토요일 부터 2주 동안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캠페인 전개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 및 스터디카페, PC방, 영화관, 독서실, 직업훈련기관 등 여러 시설들이 저녁 9시 이후 운영 중단했습니다. 학원의 경우 교습소도 포함됩니다. 300㎡ 이상 상점/마트/백화점도 해당되나 300㎡ 미만의 마트와 상점 등의 운영이나 음식점 포장 및 배달은 허용됩니다. 결혼식장 및 장례식장 모임 인원은 2단계 100인 미만에서 2.5단계 50인 미만으로 제한됐습니다. 참고로 결혼식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운영 중단됩니다.

 

[관련 글]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서울시는 위태로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이동·활동 중단을 위한 선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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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하철 포함한 대중교통 운행은 30% 이상 감축했습니다. 시내버스는 12월 5일, 지하철은 12월 8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최근에 지하철 탑승했을 때 평소보다 사람이 줄었다고 느껴지는데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재택근무 동참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캠페인을 통해서 재택근무 및 시차출퇴근제가 적극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미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25개 시 투자출연기관은 지난 12월 7일 월요일부터 1/2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 실시됐습니다. 민간에서도 1/2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 동참을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카페 운영에 대하여 적어보면, 이미 2단계부터 매장 내 취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포장 및 배달 형태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2차 대유행 때는 개인카페에서 매장 내 취식 가능했으나 이번 3차 대유행 시작하면서 프랜차이즈 및 개인카페 여부에 관계없이 매장 내에서 음료 및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매장 내에서 커피를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2단계 때부터 커피 포장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일부 프랜차이즈 카페 프로모션을 통해 커피 포장하면 매장 내에서 취식했을 때보다 비용을 더 아꼈습니다. 커피 포장 습관화하더니 생활비 절약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지하철역 같은 공용시설이나 식당, 카페를 방문할 때는 손소독제 비치된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손소독제를 볼 때마다 손소독을 합니다. 손소독은 활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는 집에도 손소독제를 보관중입니다. 외출할 때마다 손소독제를 바릅니다.

 

 

서울시는 다음(Daum)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위한 목적으로 '긴급 멈춤' 공익캠페인 전개하는 중입니다. 참여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관련 글] 바로 가기

 

Daum과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긴급 멈춤』 공익캠페인

Daum과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긴급 멈춤』 공익캠페인

promotion.daum-kg.net

 

 

 

공익캠페인을 통해 긴급 멈춤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표현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긴급 멈춰요!" 이벤트는 지난 11월 26일 목요일부터 12월 27일 일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 당첨자 발표됩니다. 당첨될 경우 커피 기프티콘 650명 대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달력에 표시된 모임에 '멈춰요' 버튼을 순서대로 누르면서 참여하면 됩니다.

 

멈춰요 항목 : 회식, 친구모임, 동호회, 친지모임, 연말파티, 여행, 송년회, 해돋이

 

 

"동참해요" 이벤트는 지난 11월 30일 월요일부터 12월 27일 일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 당첨자 발표됩니다. 650명 대상으로 도너츠 경품 받을 수 있습니다. 동참 희망하는 카드 선택해서 이벤트 참여하시면 됩니다.

 

동참해요 항목

(1) 만남은? 다음으로! 내년에 보기

(2) 종교 모임은 온라인/비대면으로

(3) 고위험시설 방문자제

(4) 송년모임 자제하고, 한해 마무리는 집에서

(5)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일상화

(6) 추워도 환기 자주하기

(7) 식당에서 음식 섭취 전/후, 대화시 마스크 착용

(8) 영화관/공연장 등에서 띄어 앉기

 

 

현재 서울시에서는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순차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25개 자치구 56개소 마련될 예정인데 14일 기준으로 14개소 열었다면 순차적으로 42개소 추가적으로 개소하여 총 56개소를 채우게 됩니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익명검사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담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역학적 연관성과도 관련 없습니다. 또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운영시간 및 장소 등이 변경 될 여지가 있으므로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활동으로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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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사실상 2.5단계 격상됐다

 

-거듭되는 확진자 증가, 결국 정부가 조치를 취했다!

-서울시, 지난 23일 자정부터 "마스크착용 의무화" & SNS 이벤트 <웅녀웅남을 찾습니다 2탄> 흥미진진

 

 

8월 30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되면서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거주하는 분들의 일상생활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여기서 제가 변화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기간만 1주일 더 연장된 것이 아닙니다.(9월 6일 일요일 24시까지) 수도권에 있는 음식점과 제과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헬스장, 학원 등에 대한 방역 조치가 강화됐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가 사실상 2.5단계 격상 됐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그동안 3단계 격상 여부로 눈길을 끌었는데 일단은 수도권에 한해서 2.5단계나 다름없는 상황으로 격상된 듯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서울시를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포함하여 방역수칙, 서울시 SNS 이벤트 <웅녀웅삼을 찾습니다 2탄>에 대하여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C)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현재 한국에서 신규 확진자(추가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서울입니다. 8월 29일 금요일 오전 0시 기준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비해 125명 늘었습니다. 같은 날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323명이며 국내발생은 308명입니다. 해외유입 15명 빼면 한국 신규 확진자의 40%가 서울시에서 발생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이는 도시가 서울이라는 점에서, 서울이 한국의 수도라는 점에서 심각성이 큽니다. 이대로는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던 K-방역이 물거품으로 끝날 가능성 높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불가피하며 많은 사람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일상생활을 보내야 합니다.

 

 

여기서 서울의 최근 신규 확진자 살펴보면 추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8월 12일(수) 00시 기준 : 15명

8월 13일(목) 00시 기준 : 26명

8월 14일(금) 00시 기준 : 32명

8월 15일(토) 00시 기준: 74명

8월 16일(일) 00시 기준 : 146명

8월 17일(월) 00시 기준 : 90명

8월 18일(화) 00시 기준 : 132명

8월 19일(수) 00시 기준 : 151명

8월 20일(목) 00시 기준 : 135명

8월 21일(금) 00시 기준 : 126명

8월 22일(토) 00시 기준 : 128명

8월 23일(일) 00시 기준 : 140명

8월 24일(월) 00시 기준 : 97명

8월 25일(화) 00시 기준 : 134명

8월 26일(수) 00시 기준 : 112명

8월 27일(목) 00시 기준 : 154명

8월 28일(금) 00시 기준 : 146명

8월 29일(토) 00시 기준 : 125명

 

최근 14일 중에 12일은 신규 확진자 100명 넘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해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의견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3단계로 격상시키기에는 기준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은 최근 2주 동안 신규 확진자 100~200명 이상, 1주 2회 더블링(하루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날 경우를 말함) 발생입니다. 그런데 서울의 최근 하루 신규 확진자를 보면 100명 미만으로 나왔던 적이 두 번 있습니다. 8월 17일과 24일입니다. 2일 정도 100명 미만으로 나왔기 때문에 아직은 3단계 적용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울러 3단계 적용할 경우 서울의 자영업자 분들이 어려움 겪을 가능성이 많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내수 시장이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안좋은 상황 때문에 섣불리 3단계로 올리기에는 힘든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문제는 서울의 확진자가 언제부터 많이 줄어들지 아직 장담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8월 2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감염병 모델링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음 주 하루에 800~2,000명 까지 확진자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서울의 확진자가 더 많이 나올지 모를 일입니다. 물론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결국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를 취했으며 특히 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를 취하면서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했습니다. 더 이상의 확진자 피해를 줄이려면 국민 누구나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과 더불어 정부의 조치에 협력해야 합니다.

 

 

 

[사진 (C) 서울시청 공식 홈페이지]

 

서울시는 8월 30일 일요일부터 9월 6일 일요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 강화를 시행했습니다. 그 대책으로서 8월 23일 자정(24일 0시)부터 마스크착용이 의무화 됐습니다. 그와 더불어 집합제한 대상 다중이용시설 12종 대상으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하여 만약 1회라도 위반사항 적발된다면 2주 동안 집합금지 명령 시행되며, 즉시 고발 조치 및 300만 원 이하 벌금 부과도 병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해당 시설에서 확진자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 강화로 스포츠 경기가 무관중으로 치러지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현재 수도권에서 진행되는 프로야구 및 K리그 경기는 관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집합제한 대상 다중이용시설 12종 : (1) 학원 (2) 오락실 (3) 일정 규모 이상 일반음식점(예를 들어 150m2) (4) 워터파크 (5) 종교시설 (6) 공연장 (7) 실내 결혼식장 (8) 영화관 (9) 목욕탕 및 사우나 (10) 실내 체육시설 (11) 멀티방 및 DVD방 (12) 장례식장

 

[관련 글(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전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강화된 방역수칙은?

 

서울시 전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강화된 방역수칙은?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4일부터 실내외를 막론하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했으며, 진단검사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익명검사’도 도입합니다

mediahub.seoul.go.kr

 

서울시로부터 이러한 긴급재난문자 받은 서울시민분들 많을 것입니다. 오는 8월 30일 일요일 오전 0시부터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됩니다. 긴급재난문자에서 강조되는 지침은 2가지입니다.

 

(1) 음식점 21시~다음날 05시 배달, 포장만

(2)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 내 취식금지

 

이번 강화된 조치로 음식점과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 이용 시간 및 방법이 제한됩니다. 음식점과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의 공통점은 손님들이 테이블에 앉아서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이나 커피, 음료를 먹는다는 점입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대화할 경우 비말이 어딘가로 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집단감염이 일어날 우려가 있습니다.

 

 

[사진 (C)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대한 방역 수칙을 언급했습니다.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이나 다름없는 이번 조치에 대하여 음식점 및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에 대한 또 다른 조치는 이렇습니다. 음식점은 출입자명부관리 및 작성을 해야 합니다. 테이블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의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은 포장이 허용되나 출입자명부관리와 더불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같은 방역 수칙 지켜야 합니다. 물론 음식점과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 이용할 때는 마스크 착용해야 합니다.

 

 

그 외에 또 다른 방역수칙 살펴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로 헬스장, 당구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의 실내체육시설(자유업 포함)은 집합금지 됩니다. 학원은 비대면수업만 허용되나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집합금지 됩니다.(8월 31일 0시부터 9월 6일 24시까지 적용) 민간기업 같은 경우 사무실 현장 근무인원 2분의 1 이하로 유지하는 재택근무 참여를 독려한다고 합니다. 특히 재택근무에 대해서는 이미 미디어 보도를 통해 여러 기업체들이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직장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벌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 사람이 모이기 쉬운 특성 상 감염 위험이 잠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사진 (C) 질병관리본부]

 

여기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행동지침 살펴볼까 합니다. 모두 다 중요합니다만, 해당 지침에서도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언급됐습니다.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어려울 때 착용해야 한다고 안내됐습니다. 마스크를 벗는 것은 되도록 자제해달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 행동 지침 중에서 제가 실천하는 부분이 있다면 음식 포장입니다. 외부에서 먹었던 음식도 집에서 충분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포장해서 먹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요리를 못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주로 외부에서 음식을 먹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및 그 이후 단계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한동안 음식 포장해서 먹을 일이 많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국민행동지침에서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환기 안 되고 사람 많은 밀폐, 밀집, 밀접(3밀) 된 곳 가지 않기"라는 항목을 보시면 밀집이라는 단어가 눈에 띕니다. 이 대목에서 개인적으로 서울 시민분들께 추천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따릉이 이용입니다. 코로나19 이후로 서울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지하철과 버스 같은 대중교통은 사람들이 많이 몰릴 경우 서로 붙어서 이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된 현 상황에서 찝찝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따릉이가 편리합니다. 자전거로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밀집되는 공간을 피해다닐 수 있습니다.

 

 

 

[사진 (C)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웅녀웅남을찾습니다 2탄 이벤트 진행합니다. 마스크 착용 생활화 된 분들이나 묵묵히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인 분들을 칭찬하는 이벤트로써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30명 선정되며 선물은 DIY 손씻곰키트(곰, 쑥, 마늘모양 비누 만들기 세트) 입니다.

 

[관련글] #웅녀웅남을찾습니다 2탄 이벤트

 

Instagram의 서울시 Seoul City님: “[이벤트] #웅녀웅남을찾습니다-2탄🐻 곰의 은근함과 끈기를 닮은

좋아요 7,473개, 댓글 266개 - Instagram의 서울시 Seoul City(@seoul_official)님: "[이벤트] #웅녀웅남을찾습니다-2탄🐻 곰의 은근함과 끈기를 닮은 #사회적거리두기 달인 찾기!🐻🐻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 �

www.instagram.com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큽니다. 침방울을 통한 감염 전파 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이제는 서울 전역 실내외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턱스크, 입스크는 금지입니다. 단순히 마스크를 쓰는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턱에 걸치고 다니거나, 마스크로 코를 가리지 않고 입만 가리는 행위를 하면 안됩니다. 코와 입을 덮어서 얼굴에 착용하면 됩니다. 마스크 미착용할 경우 1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개정된 감염병예방법 조항이 오는 10월 13일부터 시행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 외부에 있을 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제가 주로 머무는 곳이 다른 사람과 함께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에 마스크 계속 착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만의 마스크 생활화 팁이 있다면 가방에 마스크 여유분까지 챙깁니다. 저의 코와 입을 덮는 마스크가 만약 훼손될 것을 대비해서 여유분을 챙깁니다. 마스크 여유분이 있어야 일상생활을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활용은 현 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던 대표적인 방역 수칙입니다. 특히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지난 17일 브리핑을 통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하지 않을 경우 마스크 쓰는 경우보다 감염 가능성이 5배 높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야 하며 저도 지키는 중입니다. 손소독제는 3개월 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는 중입니다.

 

코로나19 시국에 많은 분들이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 포함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되었는데 더 이상 연장되는 일이 없도록, 3단계로 격상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 시국이 빨리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이 글은 서울시 블로그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일원으로서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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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헬스장 학원 정리

 

-서울 하루 확진자 이틀 연속 100명 돌파, 이대로 지속될 경우 3단계 가능성 있다!

-이미 2단계로 자영업자 타격 불가피, 3단계 격상 시 여러 분야에서 타격 심각할 전망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개최 여부 및 다른 장소에 대한 조치에 대하여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입니다. 오늘인 8월 19일 오전 0시가 되면서 서울과 경기도, 인천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내려졌습니다. 기존의 2단계보다 더 상향됐습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가능성 입니다. 서울 같은 경우 8월 18일 확진자 132명, 8월 19일 확진자 151명 나오면서 이틀 연속 100명 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은 2주일 동안 확진자 100명 넘거나 1주일에 더블링 발생 횟수가 2회인 경우를 말합니다. 이대로는 서울 상황이 걱정스럽습니다. 서울에 수많은 인구가 몰려있으니 말입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는 8월 19일 업로드했던 게시물을 통해 서울, 경기도, 인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2단계에서 대상 지역이 인천으로 확대된 점과 더불어 고위험시설 및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고위험시설 중에는 유통물류센터 제외됩니다. 그와 더불어 실내 50인 이상 및 실외 100인 이상의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 공적 집합, 모임, 행사는 집합 금지된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결혼식 진행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미 2단계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참석 인원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같은 경우 참석 인원은 더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상태라면, 향후 확진자가 계속 늘어난다고 가정할 때 3단계 격상할지 모를 일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학원 등등 사람들이 모여있는 시설의 출입 여부가 걱정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오프라인 매장 찾는 손님이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되는데(분야에 따라서는 줄었거나 또는 PC방과 노래방 영업 정지된 곳이 있음) 3단계로 더 올라가면 그때는 자영업 더 어렵습니다. 저의 생활 반경을 예로 들면 지난 상반기 코로나 확진자 크게 늘었을 때 오프라인 매장 폐업한 곳을 몇몇 봤습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된다면 폐업하는 곳이 또 늘어나는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정부에서 국가재난지원금 같은 혜택을 또 실행할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그것만으로 코로나19 이전 매출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인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하루 확진자 이틀 연속 100명 이상 나오는 현실을 놓고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더 이상 불가능한 현실이 아닙니다. 8월 15일 서울 한복판 어딘가에서 벌어진 집회 이후로 N차 감염 사례가 나오면서 문제가 심각하게 됐습니다. 집회 참가자 중에 확진된 사람들이 있으며 그중에는 정치인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N차 감염이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 안됩니다.

 

 

[사진 = 지난 8월 18일 구글 트렌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3위에 올랐습니다. 구글에서 해당 키워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한국에서 3단계 격상된 곳이 없으나 현재 추세라면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C) 구글 트렌드]

 

 

[사진 = 8월 19일 구글 트렌드에는 PC방 및 피시방 순위에 올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PC방 출입 여부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출입할 수 없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긴급담화문을 통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PC방 포함한 전국 12종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을 밝혔습니다. (C) 구글 트렌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참석 여부는 더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집함 및 모임, 행사 같은 경우 지금의 2단계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및 실외 100인 이상 금지로 되어 있는데 3단계는 실내 및 실외 10인 이상 금지로 제한됩니다. 이를 어기면 현재 2단계 같은 경우 참석했던 사람은 벌금 300만 원 지불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참석 관련하여 지침을 어길 경우 벌금 지불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참석 인원을 어떻게 파악하느냐고 의문을 느끼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최근 결혼식장에서는 QR코드 통해서 출입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앱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열리게 된다면 인원 제한이 지금보다 더 엄격하기 때문에 아마도 그때 즈음에는 예비 신혼 부부 입장에서는 하객 중에서 누구를 참석시킬지, 아니면 하객 없이 결혼해야 할지 고민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의 2단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운영 및 출입 여부에 대하여 사람들의 관심이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헬스장에 사람들이 모여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2단계에서는 일부 제약이 있습니다. 실내 집단 운동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같은 경우 영업중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3단계에서 민간 다중시설은 고위험시설 및 중위험시설 운영 중단됩니다. 다른 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강제화 됩니다. 헬스장은 중위험시설로 분류되므로 영업정지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만, 최악의 경우 현실이 된다면 3단계 지역의 헬스장 운영하는 분들이 타격 받지 않을까 우려되며 평소 헬스를 꾸준히했던 분들은 어디서 운동을 해야하나 고민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진 = 어느 산책로에서 봤던 운동기구. 한국에서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산책로 및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를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8월 19일 오전 0시가 되면서 서울, 경기도, 인천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을 받게 됐습니다. 될 수 있으면 야외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트위터 트렌드에는 코로나 재유행, 코로나19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코로나 관련 이슈가 주목받는 중입니다. 아울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8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29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중에 국내발생 확진자는 283명입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8월 19일 11시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되었음을 언급하면서 격리 조치 및 역학조사 등의 위반 시 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 등 엄정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학원 같은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만, 이미 2단계 강화를 통해 300명 이상 모이는 대형학원은 고위험시설로 분류되므로 현재 2단계 지역의 해당 학원들은 오는 30일까지 운영 중단됩니다. 300명 미만의 학원은 방역수칙 의무화를 지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어기면 집합금지 요청됩니다. 여기서 3단계로 격상되면 어떤 조치가 나올지 알 수 없으나 최소한 정부에서 대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3단계까지 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만약 3단계로 격상되면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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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결혼식 헬스장 정리

 

-수도권에서 확진자 갑작스럽게 급증, 서울 하루 확진자는 132명(8/18 0:00 기준)

-이대로는 3단계 격상 가능성 높은 상황, 일상생활 더 힘들어지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및 결혼식 등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 시사에 관심이 적었던 사람도 이 단어는 알고 있을 듯 합니다.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이곳 저곳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오는 8월 19일 오전 0시 이후에는 서울과 경기도, 인천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됩니다. 워낙 수도권 집단 감염 사례가 급증하다 보니 정부에서 이 같은 조치를 내리게 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헬스장 같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소 방문 여부에 대하여 궁금하게 여기는 분들이 꽤 있을 듯 합니다. 주말에 결혼식 찾는 사람이 많다면 운동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 중에서는 헬스장 출입하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

 

 

[사진 =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최근 서울과 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했음을 알렸습니다. 8월 16일부터 2주 동안 시행된다고 합니다. 서울과 경기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해당 되었는데 8월 18일에는 인천까지 추가됐습니다. 서울 및 경기도와 더불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으로 말입니다.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이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만약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경우 3단계 격상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헬스장 방문 등이 그야말로 막막한 상황이 될지 모릅니다. 8월 16일 오전 0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8월 19일 오전 0시 이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추이가 그야말로 걱정스럽습니다. (C)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2주 간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가 50명 미만일 경우 1단계, 50명에서 100명 미만이 2단계, 100명 이상인 것과 더불어 1주 2회 더블링 발생할 경우 3단계가 됩니다. 여기서 코로나 3단계 더블링 뜻 하루 확진자 2배 증가될 경우를 말합니다. 일부 여론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기준 살펴보면 아직은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이었던 경기도 같은 경우 8월 18일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 53명 나왔습니다. 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가 불확실하게 됐습니다. 물론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영업자 포함하여 현재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3단계로 높아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인원이 대면 형태로 모이는 모든 사적 및 공적 집합/모임/행사 자제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여기서 대면이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는 형태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8월 22일 토요일, 23일 일요일)이나 8월 29일 토요일에 수도권에서 결혼식 모임에 참석하는 분이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기준 때문에 망설이기 쉽습니다. 참석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또는 결혼식 강행해야 하는지 여부 말입니다.

 

 

[사진 =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예식장 기존 계약 무효처리 원하는 청원이 1만 4천여 명 참여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예식장 위약금 보장해달라는 청원(약 3천 4백 명) 또한 참여한 사람이 꽤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인원 제한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일 경우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치로 인하여 예식장 위약금 보장 원하는 목소리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C)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진행 및 참여 여부와 관련하여 변수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8월 19일 오전 0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인천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진행되기 때문에 결혼식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으로 진행될 경우 참석자들이 벌금 300만 원 물게 됩니다.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말입니다. 여기서 확진자까지 나타날 경우 정부로부터 구상권 청구 당하는 위기에 몰릴 수 있습니다. 이는 결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모임이나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만 합니다. 그때는 1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되기 때문에 그 기준을 따라야 할지 모를 일입니다.

 

모임은 아닌데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도 있습니다. 바로 헬스장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이곳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헬스장 방문 여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현재로서는 이용 가능하나 실내에서 집단으로 운동하는 경우에는 제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형태이니 말입니다.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3단계로 격상될 경우 2단계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헬스장은 중위험시설로 분류됩니다. 다중시설에서 민간 3단계는 고위험, 중위험시설 운영 중단, 그 외 시설 방역준수 강제화로 나옵니다. 어쩌면 헬스장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국민의 건강을 위해 헬스장 중단되서는 안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현재 상황]

 

 

[사진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서울과 경기도이며 이제는 인천까지 추가되면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곧 진행 예정입니다. 가급적이면 외출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8월 18일 화요일 저의 스마트폰을 통해 이러한 긴급재난문자를 받았습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트위터 트렌드 중에서는 재난문자, 실내50인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눈길을 끄는 중입니다. 그와 더불어 오늘 스마트폰을 통해 재난문자 받은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8월 1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일 확진환자 246명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국내발생은 235명이라고 합니다. 지난 8월 15일 그 이슈 때문에 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한동안 많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제는 대체공휴일 포함한 연휴가 끝났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잠복 기간이 1~14일 정도 된다는 점에서 수많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럴 수록 마스크 착용을 더 철저히 하는 것과 더불어 손 소독제를 주기적으로 발라야 합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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