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박스 구입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특히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보내는 사람이라면 택배박스 굳이 돈을 주고 구입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지금까지 편의점택배 이용하면서 택배박스 구입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박스를 따로 모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택배 보내면서 박스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집에서 모으는 택배박스 입니다. 예전에는 박스를 많이 쌓았는데 지금은 절반 이상 버렸습니다. 주로 큰 박스들을 버렸어요. 한동안 커다란 무게의 물건을 편의점택배로 보낼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었죠. 지금은 저에게 필요한 박스만 남겨뒀습니다. 이 박스들을 모으게 된 이유는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박스 용도로 쓰기 위해서입니다. 별도의 돈을 들이지 않고도 택배박스로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 같이 택배박스 공짜로 확보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온라인 쇼핑하면서 택배 받았던 박스를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택배 받은 박스는 버리기 쉽습니다. 필요하지 않게 여기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물건을 보내기 위해 편의점택배 보낼 때는 택배박스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의 모든 상품은 내용물 보호 차원에서 택배박스 포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배 받았던 박스를 편의점택배 보낼 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택배박스 모으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편의점택배 활발히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 누군가에게 택배 보낼 때 박스가 없다면 그것을 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간을 소모하기 쉽습니다. 되도록이면 빈 박스는 집에서 모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편의점택배에 대하여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잠시 편의점택배 특징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편의점택배는 24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평일 새벽이나 주말 저녁 같은 시간대에도 편의점택배 보낼 수 있어서 고객이 이용하고 싶은 시간에 택배 보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운임비는 동일권 기준으로 최저 운임료 2,600원부터이며 무게별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 이루어집니다. EMS국제택배접수 가능하며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EMS 국제특송과 동일한 운임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GS25, CU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보내면서 물건을 포장 할 때 그 물건에 따른 포장방법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중고컴퓨터는 공장출하시 포장박스가 아닌 경우에는 택배 접수 불가능하며 중고 소형 가전제품류는 충분한 완충제로 보완된 견고한 박스 또는 최초 박스에 포장된 상품으로 흔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게 충분히 완충제가 들어있어야 합니다. 그 이후에 택배 보낼 물건을 박스에 포장하여 매장에서 택배 접수하면 됩니다.

 

 

특히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박스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60cm 이내일 때 접수 가능합니다.(한 변의 길이 1m 이내) 또한 30Kg 이하 상품에 한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택배 이용불가상품 중에는 포장불량 상품과 박스포장 안된 캐리어가 있습니다. 박스로 택배 보낼 물건을 포장할 때의 상태가 불량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2박스 이상 상품은 낱개로 접수하면 되며 종이봉투 또는 비닐은 박스포장 후에 접수하면 됩니다. 박스포장 안된 캐리어도 박스로 포장해서 접수해야합니다.

 

 

편의점택배 보낼 때는 택배보낼 박스와 더불어 에어캡(뽁뽁이), 테이프, 가위가 있어야 합니다. 에어캡의 경우 택배 보낼 물건이 물에 젖지 않도록 또는 좀 더 철저하게 포장되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에어캡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택배 포장을 마치면?

 

 

CVSne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택배 예약을 하면 됩니다. 편의점택배는 CVSnet 홈페이지(PC, 모바일 접속 가능)를 통해 택배 예약을 하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원으로 택배 예약을 하면 1일 1건에 대하여 200마일리지(운임비 200원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회원 가입시에는 500마일리지(운임비 500원 할인) 받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회원으로 택배 예약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CVSnet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택배 예약을 할 때는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배송정보등록'을 눌러서 접속하면 곧바로 택배예약 페이지가 뜹니다. 택배예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택배예약을 마치면 GS25 또는 CU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다루며 택배 접수하면 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연극과 뮤지컬 관람할 수 있는 문화충전을 통해 편의점택배 보냈던 분들을 위한 유익한 혜택을 제공중입니다. 편의점택배 이용했을 때 운송장번호 소지한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본인 운송장만 해당됩니다. 회원 및 비회원 모두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2016년 9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9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6년 10월 6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8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25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 (40명) 마련됐습니다. 운송장 번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016년 8월 접수건부터입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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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택배박스 집에서 모으는 편입니다. CU와 GS25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 유용하거든요. 크기가 작은 물건을 보내려고 할 때는 봉투를 씁니다. 하지만 물건이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빈 박스를 쓰게 되더군요. '택배박스 어디서 구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저는 박스를 대량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건 판매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따로 구매하는 것이 좋겠지만 저는 택배박스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박스를 확보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택배로 받았던 박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 박스를 택배 보낼 때 쓸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하면 재활용이 됩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택배를 보낼 때 기왕이면 박스 상태가 깨끗한게 좋겠죠. 상대방이 불쾌함을 느끼지 않도록 말입니다.

 

 

저의 방에 보관중인 박스 모습입니다. 그동안 쇼핑몰 통해서 받았던 박스를 이렇게 모았습니다. 나중에 편의점으로 택배박스 보낼 때 쓸 수 있도록 항상 보관을 했습니다. 만약 편의점 택배 보낼 때 박스가 없으면 그것을 구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서 빈 박스를 모았죠.

 

'차라리 박스 구매하는게 더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혹시 있을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 박스가 제품 크기와 잘 안맞으면 택배를 보낼 수 없겠죠. 저의 노하우가 좋은 점은 빈 박스들의 크기가 서로 다릅니다. 택배 보낼 물건의 크기가 그때그때마다 달라서 빈 박스 계속 모으는게 좋죠. 일상 생활에서 종종 택배 보내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참고로 편의점택배는 GS25와 CU의 포스트박스 단말기가 있는 매장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택배박스 쌓여있는 매장을 종종 봤던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택배박스 편의점택배 포장방법을 알립니다. 박스 포장은 누구나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특별한 노하우는 없지만 그래도 기본을 지켜야 할 부분이 있죠.

 

 

택배 포장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박스 밑면에 테이프를 붙였을 때 물건이 밑으로 빠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테이프를 한 겹 더 부착하거나 혹은 교차로 테이프를 붙이면 됩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활용합니다. 물건이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하는 편이죠.

 

 

박스 내부 포장도 중요합니다. 박스 보낼 물건을 에어캡에 넣으면서 박스에 집어 넣으면 됩니다. 에어캡이 필요한 이유는 박스 훼손을 주의하는 목적이 강하죠.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제품을 집에서 박스로 받았을 때 물건이 에어캡에 포장된 것을 볼 수 있듯이 편의점택배도 누군가에게 택배 보낼 때 에어캡을 활용하면 더 좋겠죠. 에어캡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택배박스 포장 완성했습니다. 사진 2장 연속으로 올렸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에서는 포장방법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김치 및 반찬류, 곡물류, 중고 컴퓨터, 소형 중고가전 제품류 등을 편의점 택배로 보낼 때 어떻게 보내면 되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택배 보낼 박스 규격은 160cm (가로+세로+높이), 한 변의 길이 1m 이하면 접수 가능합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 신규가입하는 모든분들에게는 가입즉시 500원 할인된다고 합니다. 마일리지 500원이 적립되면서 택배 보낼 때 500원 할인을 이용할 수 있죠. 기존 회원은 CVSnet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하면 매일 200씩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CVSnet 홈페이지 예약접수 시 GS25 또는 CU에서 편의점 택배 보낼 때 빠르고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알라딘 중고샵에 헌책을 보낼 때 편의점 택배 이용하는 분은 비회원 예약 접수를 통해서 보내면 됩니다. 제가 지난주 포스팅에서 일반 택배를 편의점에서 보내는 과정을 전파했다면 이번주 포스팅에서는 알라딘 중고샵에 택배 보내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11월에 알라딘 중고샵에 헌책을 보냈네요.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알라딘과 쇼핑몰거래서비스 업무 제휴 관계입니다. 헌책을 알라딘 중고샵에 보낼 때 편의점 택배 이용할 수 있어요.

 

- [일반 택배] CU편의점, 택배예약 방법 및 이용 후기 : 바로가기

- CVSnet 홈페이지 : 바로가기

- CVSnet 공식 블로그 : 바로가기

 

 

 

쇼핑몰 거래 승인번호 입력 확인 절차를 거치면?

 

 

택배박스 저울에 놓고 무게 측정을 합니다.

 

 

무게는 820g 나왔으며 운임비는 2,500원입니다. 알라딘 중고샵 지정 편의점 위탁시 배송비는 박스당 2,500원입니다. 참고로 알라딘 중고샵과 편의점 택배 운임비는 서로 다릅니다.

 

 

그 이후에는 접수내역 확인해서 운송장 출력하면 됩니다. 운송장은 2개가 한꺼번에 붙어 있습니다. 고객보관용이 아닌 운송장은 택배박스 부착하면 됩니다. 반면 고객보관용이라고 적혀있는 운송장은 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찍힐 때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고객이 운송장 가지면 됩니다. 알라딘 중고샵의 경우 2,500원의 택배비는 정산 지급금에서 빠집니다. 편의점에서 돈 계산 하지 않아도 되나 매입가에서 배송료를 제하고 돈이 지급되는 형식입니다. 반면 일반 택배를 편의점에서 보낼 때는 계산대에서 운임비 지불하면 됩니다.

 

GS25, CU에서 편의점 택배 보내셨던 분들은 CVSnet 홈페이지에서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공연이나 뮤지컬 같은 문화 콘텐츠를 직접 볼 수 있는 CVSnet의 유용한 혜택입니다. 문화충전 콘텐츠가 많더군요. 11월 문화충전 기간은 이번달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 3일에 발표됩니다. 혜택은 외식상품권 5만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가 주어집니다. 10월과 11월 접수했던 운송장으로 문화충전 응모 가능해요.

 

11월에 CVSnet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는 주요 문화 콘텐츠는 황태자 루돌프, 킹키부츠, 라카지, 도로시밴드가 있으며 헝거게임:모킹제이, 혼스 같은 11월 개봉 영화도 응모 가능합니다. 그 밖에 다른 공연들도 문화충전 응모 가능합니다. GS25와 CU에서 택배 보냈던 분들 중에서 평소 공연 보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문화충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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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하철에서 목걸이지갑 착용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주로 20대와 30대 분들이 많이 이용하더군요. 저의 마음속으로는 '저걸 왜 목에 걸까?'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어제 보니까 어느 분이 목걸이지갑 안에 있는 교통카드를 통해서 개찰구를 통과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이 저걸 왜 많이 이용하는지 알겠다'라고 인지했습니다. 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꺼내기에는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동안 사람들의 각광을 받았던 제품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면 주로 실용적인 제품이 대중적인 눈길을 끌었습니다. 목걸이지갑은 바지 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아도 몇 개의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지갑을 목에 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는 지갑을 꺼내기 귀찮은 분들에게 유용하죠.

 

 

저도 목걸이지갑이 있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보다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카드 위주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요즘에는 카드로 현금 결제하는 분들이 많아서(제가 그런 유형입니다.) 굳이 돈을 많이 보관하고 다닐 필요가 없더군요. 어떤 목걸이지갑은 돈까지 보관할 수 있는데 제가 소지했던 목걸이지갑은 카드 3장(앞 2장, 뒤 1장)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통카드, 체크카드, 포인트카드를 목걸이지갑에 넣고 빼고 다닐 수 있겠죠.

 

 

이렇게 목걸이지갑을 착용할 수 있더군요.

 

 

목걸이지갑은 제가 아는 분에게 선물을 하게 됐습니다. 저보다는 다른 분에게 전달하는게 적절할 것 같아서 선물을 보내기로 결정했죠. 그 분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어떤 방법으로 보낼까 고민했다가 편의점 택배를 선택했습니다. 얼마전에 어느 편의점에 놓여진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물건을 배송했는데 정말 편리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게 되었죠.

 

 

택배박스는 기존에 활용되었던 박스를 쓰기로 했습니다. 목걸이지갑 크기가 작다보니 보관하기 알맞은 박스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어디선가 택배로 받았던 박스를 쓰기로 했죠. 이렇게 편의점 택배는 박스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존의 택배박스를 쓸 수 있죠.

 

 

다만, 종이(편지봉투) 쇼핑백 접수는 불가이며 운동장 크기보다 작은 상품도 접수가 어렵습니다.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류도 마찬가지죠. 작은 크기의 물건을 편의점 택배로 보내려는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접수했던 택배박스는 운송장 크기보다 컸습니다. 택배박스를 잘 골랐죠.

 

 

저의 택배 배송비는 2,100원 나왔습니다. 포스트박스가 6월 30일까지 5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하면서 2,600원을 받았어야 할 가격이 2,100원 되었죠. 포스트박스는 최저 2,1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으면서 건수 제한 없이 500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하루에도 택배 배송 횟수와 관련 없이 500원 할인이 적용되죠.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으면서 가격까지 아껴서 편리했습니다. 포스트박스 배송이 정말 좋더군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링크 , http://www.cvsnet.co.kr )에 접속했더니 문화충전에 참여할 수 있더군요. 문화충전은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외식상품권이나 공연 티켓 같은 다양한 문화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문화충전 혜택의 당첨자 경품 안내를 봤더니 치킨 모바일 상품권이 총 300명, 공연티켓이 300명 이상 당첨 가능하더군요. 이번 달에 당첨 인원이 많이 정해진 것을 보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를 보며 우리나라에서는 사람들을 편리하게 하는 서비스가 히트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목걸이지갑을 착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비슷한 이유 때문이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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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한별 2014.06.0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목걸이지갑 들고 댕기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2. LifeProduce 2014.08.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임비가 2100원이라니 정말 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