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운 겨울에 어느 곳으로 여행 떠날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곧 다가오는 설날 연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도 겨울여행 떠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공항에 많은 인파로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스키장 같은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여행 장소를 찾거난 호캉스(호텔+바캉스 합성어)를 떠나는 경우 등등 말입니다. 근래에는 해외여행 인구 증가로 집에서 공항까지 차량으로 직접 운전하거나 혹은 여행지에서 차량을 렌트하면서 운전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만약 자동차를 운전하게 된다면 교통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겨울 여행지로서 좋은 곳을 꼽는다면 대략 두 곳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한 곳은 일본 오이타현에 있는 '온천 휴양지' 유후인, 다른 한 곳은 최근에 임시 개장했던 서울 식물원입니다. 두 곳의 공통점은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후인은 따끈한 온천욕을 즐기기 좋은 료칸이 많으며 서울 식물원은 겨울에 실내에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관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기온이 포근합니다. 저 같이 추위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운 곳이 아닌 따뜻한 곳이 정말 좋더군요.



제가 최근 유후인에 있는 어느 료칸에 머물렀을 때 어느 한국인 관광객 분들이 주차장에 차량을 세워놓는 모습을 봤습니다. 일본에서 차량을 직접 몰면서 운전하는 한국인은 그날 처음 봤습니다. 정황상 후쿠오카에서 차량을 렌트한 뒤 유후인을 찾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욱이 지금 시점에서는 유후인 포함한 큐슈 료칸 여행이 그야말로 성수기입니다. 겨울에 료칸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여행 다니는 한국인들을 많이 봤으며 저도 유후인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왕복하기까지 차량을 렌트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유후인 뿐만 아니라 일본의 인기 휴양지 오키나와, 홋카이도에서 차량 렌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키나와, 홋카이도는 일본에서 겨울여행 떠나기 좋은 곳들입니다. 다만, 오키나와가 날씨 따뜻한 휴양지라면 홋카이도는 일본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서 설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차이점이 있습니다.



서울 식물원은 서울 강서구에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이곳을 찾았을 때 온실(서울 식물원 내 식물문화센터에 있는 곳)의 따뜻한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마치 동남아시아에 온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롱패딩을 착용했기 때문에 온실을 계속 이동할 수록 식은 땀을 흘리게 되더군요. 겨울에 서울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서울 시민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자 주차장이 넓은 특징이 있습니다. 굳이 멀리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서울에서 추위를 잊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어울릴 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겨울 추천 여행 테마가 있다면 눈꽃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포털 실검에 태백산 눈꽃축제가 키워드로 뜬 것을 봐도 국내에서 겨울여행 수요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스키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겨울하면 스키장에서 스키 및 스노우보드 타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스키장이 주로 도시가 아닌 곳에 위치했습니다. 자동차로 이동하게 된다면 장시간 동안 운전을 하기 때문에 겨울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겨울 여행을 보내는 분이라면 차량 운전은 필수입니다. 만약 눈길운전 하게 된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겨울에 눈이 펑펑 내리면 도로에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이 되기 쉽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눈길운전 사고 벌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역시 겨울에는 스노우체인 또는 스노우타이어 필요성을 실감합니다. 차량이 도로에서 미끄러지는 단점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니 말입니다. 겨울이 되면 타이어에 스노우 체인을 설치하거나 또는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노우 타이어의 경우 특히 지방에 있는 스키장이나 눈꽃축제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에게 좋을 듯합니다. 산간지방은 날씨가 추운 편에 속하니까요. 눈길운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갑자기 눈이 많이 내릴 때 도로에는 눈이 쌓입니다. 장소에 따라서는 물리적으로 눈을 빨리 치우는데 있어서 어려운 곳이 있습니다. 주로 시내가 아닌 곳에서 말입니다. 그런 곳을 운전하게 된다면 눈길운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겨울이 되면 자동차에 스프레이체인 구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어에 스프레이체인을 뿌리게 된다면 타이어의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스노우 타이어 가격이 비싸다는 점을 놓고 보면 스프레이체인의 좋은 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눈길을 질주하는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면서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차량이 빨리 지나다니지 못하더라도 차량이 빙판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천천히 질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스피드보다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더욱이 겨울철 도로에서는 블랙아이스를 조심해야 합니다. 빙판길에서는 천천히 주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겨울철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기압이 많이 떨어질 경우 타이어의 제동력이 떨어지면서 미끄러움을 많이 타게 됩니다. 그럴 경우 빙판길을 질주할 때 위험합니다. 주유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하며 타이어의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실현하려면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합리적인 자동차 보험료를 지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돈을 지출하지 않고 안전운전에 신경쓸 수 있으니 말입니다. 동부화재 다이렉트의 새 이름 "DB손해보험 다이렉트"에서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CM 상품이 마련됐습니다. 여러 특약 할인을 통해서 자동차 보험료를 줄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부분은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보험료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인터넷 가입 시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한 특징이 있습니다. 다이렉트 가격으로 동일한 보상 서비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하는데 있어서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눈길운전 포함한 겨울철 자동차 운전 시 차량에 문제가 생길 경우 비용적인 문제를 걱정하는 분이 있다면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같은 자동차 보험료가 경제적인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2019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저마다 새해에 이루고 싶어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 집 마련, 결혼, 자격증 취득, 체중 감량, 취업 등등 말입니다. 새로운 차량 구입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운전하고 싶었던 차량을 직접 이용하는 쾌감을 잊을 수 없으니까요. 자동차 구입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그럴 수록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연말 정산 등에 이르기까지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올해는 자동차 번호판 교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과 더불어 2019년에 새롭게 바뀌는 교통 정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지는 변화는 자동차 번호판 교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차의 등록번호 앞자리가 두 자릿 수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세 자릿 수로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번호판이 '12 ! ****'라고 가정하면, 이제는 왼쪽에 있는 숫자의 자릿 수가 하나 더 늘어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123 ! ****'식으로 말입니다.



2019년 자동차 번호판 변경은 올해 9월 이후 신규 발급 차량부터 적용됩니다.


현재 보유중인 차량의 번호판을 바꾸고 싶다면 담당 구청 및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 구비서류 등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자동차를 보유한 다자녀 가구는 올해 안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수수료 할인 또는 감면 혜택이 적용됩니다. 오는 6월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죠. 이쯤에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면, 아마도 다자녀 가구 혜택이 적용되는 이유는 한국의 출산율 저하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자녀를 둔 가정이 줄어들었죠. 어느 지자체는 다자녀 가구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낮추는 조례 개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한국 사회가 다자녀 가구의 혜택이 더욱 확대되는 추세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차장에 자동차를 주차했을 때 신경쓰이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자동차 문을 열게 될 때 옆에 있는 다른 자동차가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부딪히게 된다면 소위 말하는 문 콕 사고를 범하게 됩니다. 올해 3월부터는 '문콕 방지법' 시행될 예정입니다. 일반형 주차장 폭이 이전에는 최소 2.3m였으나 이제는 2.5m로 늘어나며 확장형 주차장은 이전에 너비 2.5m, 길이 5.1m였으나 이제는 너비 2.6m, 길이 5.2m로 늘어납니다.



그와 더불어 새로 구입했던 자동차가 습관적으로 고장날 경우 차량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한국형 레몬법',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목적으로 현재 시행중인 '윤창호법'도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올해 달라진 교통 제도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 내 차 사랑 블로그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9년 달라지는 교통 제도 : 바로 가기



직장인이 연초를 맞이할 때 신경쓰는 존재 중에 하나가 연말정산입니다. 자동차 보험도 연말정산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더욱 현명한 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도 세액 공제 대상 연 100만 원 한도 내에서 13.2% 세액 공제됩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보험료 할인 받고 세액 공제 받는 재테크를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자동차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럴 때 CM 자동차 보험 상품으로 절약하면 더욱 똑똑한 자동차 재테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동부화재 다이렉트의 새 이름 "DB 손해보험 다이렉트"를 통해서 말입니다.


*DB 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DB 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공인인증서 없이 휴대폰 인증 통해서 간편하게 가입 및 보험료 계산 가능합니다. 특히 보험료 계산을 통해서 자신의 현재 자동차 보험료가 합리적으로 지출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자동차세 지불해야 합니다. 자신의 자동차가 등록된 지자체(시/군/구) 말입니다. 특히 1월에는 자동차세 연납 10% 할인 가능합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일괄 납부되나 새로운 한 해의 첫 달인 1월에 미리 연납을 하면 연세액 10% 공제 가능합니다. 2019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기간은 1월 16일(수) ~ 1월 31일(목)까지이며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2019년 새해에 변화되는 교통 제도 및 연말정산, 자동차세 연납 등에서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자동차 보험료 절약에 신경쓰다 보면 소위 말하는 세태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9년 재테크의 시작은 세태크로 부터 시작하면 더욱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는 원동력을 마련할지 모릅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가을캠핑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혹한의 추위가 다가오기 이전에 야외에서 친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되는 12월에는 송년회 등 여러 모임을 보내는 특성상 자신과 친한 사람과 기분 좋은 시간 갖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모임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모임에 참여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과 접하느라 이것 저것 신경쓰게 되니까요. 그런 점에서 가을캠핑 특유의 낭만에 흠뻑 빠지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할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가을캠핑 이벤트와 함께하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우선, 제가 예전에 캠핑갔을 때 촬영했던 사진을 올립니다. 캠핑의 하이라이트는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순간입니다.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에 고기를 구워서 먹을 때의 그 기분은 집이나 식당에서 고기를 먹을 때와 차원이 다릅니다, '캠핑오길 정말 잘했다'는 것을 느끼기 쉽습니다. 여기에 자신과 친한 사람과 함께 고기를 먹으면서 즐거운 수다를 나눌 때의 쾌감은 한동안 머릿속에서 잊혀지기 어려울 정도로 기분 좋은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야외 캠핑장의 시원한 공기와 함께 하면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쉽습니다. 자연에 온 기분을 느끼게 되니까요.



가을캠핑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가장 고민하는 것이 고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고기를 먹을까 고민하기 쉽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특정 고기를 어떤 방식으로 요리를 해야 하는지, 자신과 함께 오토캠핑장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사람이 어떤 고기를 좋아하는지 등을 신경쓰기 쉽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기 포함한 음식 먹을 때 쓰이게 될 캠핑용품을 어떻게 챙기느냐 여부입니다. 캠핑 마니아들이 주로 찾는 초캠장터 카페라든지 아니면 다른 경로를 통해서 요리할 때 쓰이는 좋은 장비를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고기를 푸짐하게 챙겨도 요리할 때 쓰이는 장비가 뭔가 어긋나면 곤란하겠죠. 비록 제가 캠핑을 많이 다니지 못하지만(저는 초캠, 즉 초보캠핑에 가깝습니다.) 간혹 캠핑장에 따라서는 취사 가능한 캠핑장비가 잘 갖춰진 곳도 있을 겁니다. 캠핑장 및 오토캠핑장에 어떤 장비가 있는지 사전에 확인한 뒤 캠핑을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가을캠핑 떠나는 분들을 위한 장거리 차량관리의 중요성은 큽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서울 근교 캠핑장을 찾을 것입니다. 캠핑장들을 보면 시내와 벗어난 곳이 많더군요. 그런 점에서 엔진오일을 수시로 점검하거나, 자동차 연료를 충분하게 채우거나, 타이어 점검을 통해 마모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상황이 필요합니다. 뜻하지 않은 돌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사항이자 꿀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을캠핑 갈 때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방한대비 입니다. 제가 예전에 캠핑갔던 경험으로는 밤에 엄청나게 춥습니다. 캠핑장이 산속에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지낼 때의 온기와 차원이 전혀 다릅니다. 한마디로 겨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마 취침하기 전까지는 불을 계속 피워야 할 겁니다. 되도록이면 침낭을 꼭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담요로는 역부족입니다. 가을캠핑에서 침낭은 필수캠핑용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침낭 포함하여 캠핑할 때 유용하게 쓰이는 장비가 없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동부화재 새이름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가을캠핑 이벤트를 주목하기 쉽습니다. "다이렉트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산뜻한 캠핑으로 가을을 만끽하세요!"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가을캠핑 앞둔 분들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증정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자신이 몰고 다니는 자동차 보험료 계산 시 총 60분에게 캠핑용품이 랜덤으로 증정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1월 10일 토요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1월 셋째 주에 발표 예정입니다. 해당 이벤트는 기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계산한 자차 보유자(보험 개발원 기준)입니다.



총 60분께 추첨 형식으로 랜덤 증정되는 캠핑용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베아 미니 테이블(10명)

(2) 코펠세트 2~3인용(10명)

(3) 스노우아울 다용도 폴딩카트(10명)

(4) 버팔로 침낭(10명)

(5) 트렁크 정리 박스(10명)

(6) 마블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10명)


여기서 참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첨 경품은 최대 3만 원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경품 당첨자 발표 후 며칠 뒤 우편으로 발송되나 사정에 따라 혜택 발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경품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캠핑용품 증정이벤트' 바로 가기



제가 위에서 언급했던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이벤트 페이지를 읽다 보면 '자동차 보험 산출하고 캠핑용품 받기'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를 입력하여 자동차 보험료 확인하시면 됩니다. 현재 몰고 다니는 차량의 보험료가 어떻게 되는지, 합리적으로 잘 쓰이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보험료에 대하여 민감하게 느끼기 쉬울텐데 DB손해보험 다이렉트 덕분에 보다 경제적인 자동차 보험료를 지출할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캠핑용품 증정이벤트 필수 안내 사항을 언급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필수 안내 사항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준법검사인확인필_제2018-4212 (2018.12.18)


Posted by 나이스블루

어린이 교통사고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다쳤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뜻하지 않은 사고로 고생해야 하는 그 아픔은 생각만해도 많이 슬픕니다.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나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연평균 약 1.2만 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이렉트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에게도 교통사고는 치명적이지만 어린이가 겪는 피해는 그보다 더 클 것입니다. 어린이가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성장이 덜 발달된데다 한창 자라야할 시기에 있으니 말입니다. 정신적으로 겪을 충격까지 떠올리면 어린이 교통사고 그야말로 끔찍합니다.



여기서 저의 개인적인 일이 떠올랐습니다. 9년 전 제가 블로그에 이러한 게시물을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서 네발 자전거를 타고 있던 어느 어린이가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면서 당황했을 때 밑에 있던 제가 그 자전거를 잡으면서 그 어린이를 위험에서 구했습니다. 만약 어린이가 타고 있던 네발 자전거 앞에 제가 아닌 자동차가 지나갔다면 어땠을까요? 어린이 교통사고 벌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동차와 네발 자전거가 서로 충돌하니 말입니다. 그때의 일을 떠올리면 어린이 교통사고는 언제 어느 순간에 벌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 한 순간의 안좋은 상황이 최악의 경우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자료(2017년 기준)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5년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연 평균 약 1.2만 건이라고 합니다. 2012년 12,497건(사망자수 83명, 부상자수 15,485명) 2013년 11,728건(사망자수 82명, 부상자수 14,437명) 2014년 12,110건(사망자수 52명, 부상자수 14,894명) 2015년 12,191건(사망자수 65명, 부상자수 15,034명) 2016년 11,264건(사망자수 71명, 부상자수 14,215명)으로 말입니다.



특히 4~8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8월은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라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날텐데 보행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최근 3년 간 서울시 어린이 보행자 사고 중 약 51.6%가 횡단 도중에 교통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 중에 13.5%는 스쿨존 횡단보도 등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학년별 교통사고 발생건수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해당되는 1~3학년 사고건수가 57.5%로 높다고 합니다. 미취학 14.3%, 1학년 19.0%, 2학년 21.4%, 3학년 17.1%, 4학년 11.2%, 5학년 9.2%, 6학년 7.8%라고 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대비하려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2015년 기준)에 의하면 '어린이 고액진료비 순위' 1위가 골절입니다. 골절은 무언가의 사고에 의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사고 및 충돌사고 말입니다. 어린이는 골절 사고에 취약하며 치료를 할 때는 비용이 그야말로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대비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가입하면 자녀에게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어린이 교통사고가 벌어질 경우 치료비 부담을 덜을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골절사고 구성비 현황(2015년 3월~2018년 2월)에 따르면, 부상 1~4급 중에 골절사고가 59.4%(나머지 40.6%가 골절 외 사고) 부상 5~11급에서 골절사고는 20.5%에 해당합니다.(나머지 79.5%가 골절 외 사고) 골절 사고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골절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이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지난 5월 24일 자동차보험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을 출시했습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 기명피보험자 자녀가 만 12세 이하인 경우 1년 14,400원(CM채널 기준, 보험료 2018년 10월 1일 책임개시기준)으로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 부상, 후유장애 및 스쿨존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추가적으로 보장합니다. 14,400원을 12로 나누면 1,200원이 됩니다. 한 달에 1,200원 정도 보험료를 내면서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만 5~6세 미만이라면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녀할인 특약 Baby in car 특약에 가입 시 9%(자녀가 만 5세 미만일 경우) 3%(자녀가 만 6세 미만일 경우) 특약할인이 되어 보험료를 경제적으로 지출할 수 있습니다. 만 6세 자녀라면 2018년 10월 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특약적용되며 가장 어린 나이의 자녀(혹은 태아) 기준 적용(중복할인 불가)됩니다. 긴급출동서비스 보험료 제외입니다.


*필수 안내 사항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자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 및 지진, 태풍, 홍수 등으로 인한 사고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심의 번호 : 준법감사인확인필_제2018-4382 (2018.12.18)


Posted by 나이스블루

자동차 구매 신중하게 해야 하는 이유는 역시 차량 가격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 금액이 경우에 따라서 가지각색이나 대략적으로 직장인 월급 몇 개월치, 심지어 1년 연봉과 맞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비쌉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전자제품 구입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구매 꼼꼼하고 치밀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 구입하면 자동차 구매 금액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는지, 새로운 자동차 알아보는데 있어서 꼭 확인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자동차 구입하는데 있어서 필수인 자동차 보험료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금액에 지출할 수 있는지 말입니다.



우선, 저 같이 LCC(저가 항공사) 특가 행사를 통해서 해외여행가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LCC 특가 예매 첫 날이 해외여행 경비를 줄이는 기회이니 말입니다. 아무리 LCC 가격이 경제적이라고 합니다만, 특가 예매 첫 날에 티켓팅 성공할 때와 특가가 아닌 날에 티켓팅 할 때와는 금액적인 차이점이 존재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만큼 '타이밍'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자동차 구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를 현명하게 구입하려면 어느 시점에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 구매 최적기는 12월 연말이라고 봅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프로모션을 통해서 신차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 공식 홈페이지 '이달의 구매혜택' 메뉴에서 12월 현대자동차의 특별한 구매혜택을 알리는 섹션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드벤티지 프로그램은 '(1) 구매 후 30일 내 마음이 바뀌면 차종교환 (2) 구매 후 1년 내 사고가 나면 신차교환 (3) 할부기간 내 차량 반납 시 잔여할부금 낼 필요 없는 안심할부'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기본 구매혜택의 경우 트리플기프트 프로모션(1.5% 할인+1.5% 저금리+1.5% 정부개소세 인하(9월 이전 생산분 한정)이 해당되는 차종들이 다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보니 1.5% 정부개소세 인하는 현대자동차 제공 구매혜택이 아니라는 안내 문구도 있습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동차 구입 금액을 절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부 차종의 경우 개소세 인하기념 추가할인 20만 혜택이 주어집니다.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도 12월 특별 혜택이 안내됐습니다.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종료 예정)이 안내됐습니다. 특히 2018 K7 가솔린/디젤(57~73만 원) 2018 K7 하이브리드(68~75만 원) THE K9(101~171만 원) 스포티지(40~57만 원) 쏘렌토(52~67만 원) 카니발(68~111만 원) 등 여러 차종의 혜택이 안내됐습니다.(옵션을 제외한 차량 가격 기준 산출 / 세부 트림 및 옵션 선택에 따라 실제 혜택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답니다.)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모닝, K5, 2018 K7 가솔린/디젤,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 2018 K7 하이브리드, K3, 쏘렌토의 경우 12월 기본 혜택이 주어집니다.(출고일 기준 조건 적용, 직원용/택시 고객 제외) 특히 K5, 2018 K7 가솔린/디젤의 12월 22일~12월 31일 혜택은 무려 130만 원이나 되는군요. 그 외에 기아자동차의 다른 혜택이나 다른 자동차 제조사의 구매혜택을 보면 한국의 자동차 구매 최적기가 12월 연말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자동차를 현명하게 구매하려면 되도록 자동차 제조사 홈페이지의 이달의 구매혜택 메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구입 특별 혜택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혜택에 대하여 언급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본에 있을 때마다 한국과 일본의 여러 차이점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확실히 일본은 경차 같은 작은 차량을 흔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에서도 경차를 종종 봅니다만 체감상으로는 일본에서 경차 수요가 높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경차가 정말 많아요. 한국에서 일본이 경차 왕국으로 알려진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차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경차가 인기를 얻는 일본 분위기가 부럽게 느껴지더군요.


알고보면 한국에서도 경차가 매리트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차 구입 시 세금 감면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올해까지 경차 구입할 경우 취득세 및 등록세 면제됩니다.(여기서 경차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를 말함) 2019년 이후에는 차량 취득세 관련 지방세관계법 변경 사항에 의해 감면금액이 50만 원까지 감면 됩니다.(초과액 부과) 아울러 1,250만 원(부가세 제외) 이상의 차량은 취득세 일부 부과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만으로 경차 구입의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구매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신차 세금 감면 혜택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CES 2016 방문하면서 BMW i3라는 전기자동차를 봤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씽스(SmartThings)와의 연계를 통해 자동차 상태를 파악하거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그때는 지금에 비하면 전기자동차가 대중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지금은 인프라가 점점 확장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올해까지 전기자동차 구입할 경우 취득세 최대 200만 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19년부터는 전기자동차 취득세가 최대 140만 원까지 줄어듭니다. 되도록이면 전기자동차는 올해 안으로 구입하는게 좋겠죠.



나이가 18세 미만인 자녀가 3명 이상되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가 면제되는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6인승 이하 차량이 최대 140만 원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면 7인승 이상은 전액 면제됩니다.



자동차 구매와 더불어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이 있다면 차량 유지비 절약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를 구매해도 유지비가 높다면 부담스러울지 모를 일이니까요. 차량 유지비 절약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자동차 보험료 절약입니다. 자동차 구매 시 자동차 보험 드는 것은 필수입니다. 되도록이면 합리적인 자동차 보험료 지출을 위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2019년 CM 상품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한 소비습관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공인인증서 없이 휴대폰 인증으로 간편하게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거나 혹은 자동차 보험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험료 산출 가이드를 확인하셔서 자동차 보험료 확인 및 결제를 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험료 확인의 경우 보험기간, 납입기간, 납입주기를 선택하셔서 파악하시면 됩니다. 보험기간은 보장받는 기간, 납입기간은 보험료 내는 기간, 보험기간은 납입기간보다 짧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인터넷 자동차 보험은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합니다. 다이렉트 가격으로 동일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연간 2,000km 이하 주행 시 6인승 이하 31% 특약할인(7~10인승 34%) 교통법규준수 및 최근 3년 연속 무사고 시 13.9% 할인(개인용 24z~29p) 서민우대특약 가입 시 약 4.8% 특약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제 곧 있으면 2019년이 다가옵니다. 윤창호법 도입 이후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된 만큼, 연말에 신차를 구매했던 들뜬 마음에 부주의한 일을 하는 경우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음주운전은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입니다. 언제나 안전운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황금 돼지의 해 2019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한 삶을 보내셨으면 하네요.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