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총정리

 

-여야 합의로 2차 추경안 34조 9천억 원 규모로 통과

-곧 5차 재난지원금 지급 예정, 전국민 아닌 국민 88% 지급 대상...1인당 25만 원 지급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향한 국민적인 관심이 점점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야 햡의로 2차 추경안 통과되었기 때문에 그동안 정체된 느낌이 없지 않았던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탄력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80%였다가 여당 및 여론의 반발이  나오면서 이제는 88%로 2차 추경안 통과됐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어떻게 되는지 눈여겨 볼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목하셔야 할 것은 전국민 지급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번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총정리 살펴보면 대략적으로 한국인 100명 중에 88명은 해당되나 나머지 12명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80%에서 88%로 높아졌으나 최종적으로 전국민 지급은 아니었습니다.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건강보험료 여부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한때 5차 재난지원금 대상 기준이 소득 하위 80% 기준으로 알려졌을 때(현재 88%로 변경) 건강보험료 화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통해서 1인가구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건강보험료 포함한 여러 가구들의 납부액이 기준이 될 것처럼 보였습니다. 만약 해당 기준이라면 고소득자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고소득자 1인가구 중에는 소득 하위 80% 해당되지 않는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이제는 그 기준이 바뀌면서 당초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여부가 불확실했으나 포함 가능성이 더 높아진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총정리 이렇습니다. 여야가 최근 2차 추경안 합의하면서 국회 본회의 통과했습니다. 추경 규모는 34조 9천억 원이며 정부 원안이었던 33조 원보다 더 많습니다. 그 이유는 소득 하위 88% 기준 확정되면서 당초 계획이었던 80%보다 더 늘어났기 때문에 추경 규모가 더 높아졌습니다. 이로써 약 141만 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적용 받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5차 재난지원금 대상 가구 총 2,034만 가구(4,472만 명)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면, 한국 인구 수가 약 5,100만 명임을 떠올리면 1인가구 비중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5차 재난지원금 중에서 대부분의 국민이 받을 예정인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1인당 지급 금액은 25만 원입니다. 4인 가구 기준으로는 100만 원입니다. 미성년자 5차 재난지원금 지급 같은 경우 세대주 통해서 받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소득 하위 80%에서 맞벌이부부와 1인가구 혜택받는 대상이 더 추가됩니다. 맞벌이부부는 인원 1명 추가되는 건강보험료 기준 적용되며 1인가구는 연소득 5천만 원 수준의 건강보험료 적용됩니다. 저소득층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추가 지급 또한 눈길을 끕니다. 1인당 10만 원 현금으로 더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원금 이름은 저소득층 소비플러스 자금 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시기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겁니다. 아직은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동안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떠올리면 8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할 듯 합니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로써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 더불어민주당 공식 트위터]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같은 경우 이전의 소득 하위 80% 때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1인가구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따로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80% 였을 때는 고소득자 1인가구 홀대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연소득 5천만 원 이하로 책정됐습니다. 만약 월급 400만 원 받는 1인가구라면 소득 하위 80% 기준에서는 5차 재난지원금 대상 포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소득 하위 80% 기준금액(건강보험료 납입액 세전 기준) 1인가구가 365만 5,662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00만 원에 12개월 곱하면 연봉 4,800만 원이기 때문에 5천만 원 이하라고 보시면 됩니다.

 

맞벌이부부 소득 하위 88% 기준금액 외벌이보다 더 좋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인가구 맞벌이 연소득 8,605만 원 이하가 5차 재난지원금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외벌이는 6,671만 원 이하입니다. 3인가구 맞벌이 연소득 1억 532만 원 이하일 경우 이번 5차 재난지원금 대상 포함되나 외벌이는 8,605만 원 이하입니다. 4인가구 맞벌이 연소득 1억 2,436만 원 이하라면 이번에 대상 포함되나 외벌이는 1억 532만 원 이하로 알려졌습니다.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연소득 기준 및 맞벌이 홀벌이 가구 이렇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총정리 관련하여 해당 지원금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구글 트렌드에서는 재난지원금 5차 최근 인기 검색어에 떴습니다. 구글에서 5차 재난지원금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 구글 트렌드]

 

 

[사진 = 이제는 5차 재난지원금 지급시기 관련하여 8월 지급 여부가 눈길을 모으게 됐습니다. 현재 시점이 7월 말이기 때문에 이번달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8월 가능성을 기대하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21년 8월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목적은 내수 활성화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내수가 많이 침체되었기 때문에 이를 끌어올리는 것이 정부로서는 중요합니다. 지난해 상반기 1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시절을 떠올리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합니다. 여기에 3분기에는 백신 접종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비록 한국의 하루 확진자 1,500명 이상 나올 정도로 심각하나 백신 접종율이 다시 높아지면 확진자는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여기에 5차 재난지원금까지 풀리면 민생 경제 활성화가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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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백신 접종 시기 및 날짜 참고하기

 

-확진자 하루 약 1,500명 정도 발생, 백신 접종 인구 증가 필요성 실감

-백신 접종 이후에 돌파 감염 조심해야 하는 이유, 방역수칙 여전히 잘 지켜야 한다

 

 

50대 백신 접종 시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현재 하루 확진자가 약 1,500명 정도 나오는 실정이기 때문입니다. 7월 16일 금요일 오전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는 1,536명으로 나왔습니다. 국내발생 1,476명 및 해외유입 60명입니다.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된지 며칠 됐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50대 백신 접종 시기 눈여겨 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해당 연령대 속하시는 분들은 그날이 빨리 와야 확진 걱정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백신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나 접종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0대 백신 접종 시기 같은 경우 해당 연령대에 속하는 분들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겁니다. 40대와 30대, 20대에도 눈여겨 볼 것임에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연령대 백신 접종이 75세 이상, 70~74세, 65~69세, 60~64세 순서로 예약한 뒤에 접종하는 순서였기 때문에 그 다음이 55~59세가 되었고 그 다음이 50~54세가 될 예정입니다. 50대 백신 접종 예약 같은 경우 55~59세(1962~1966년생) 50~54세(1967~1971년생) 사전예약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심지어 50~54세 분들은 53~54세(1967~1968년생) 50~52세(1969~1971년생) 50~54세(1967~1971년생) 백신 예약 신청 날짜가 세분화됐습니다.

 

 

아마도 50대 백신 접종 시기 끝나면 그 다음은 18~49세에 속하는 분들의 접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50대 이상의 연령대와 달리 18~19세부터 20대, 30대, 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속하는 분들이 같은 기간에 백신을 접종 받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마 그때 이후부터 한국의 확진자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3분기 백신 접종 계획을 보면 오는 9월말까지 3,600만 명 및 3분기 2,200만 명 1차 접종을 목표로 합니다. 이렇게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사람들의 일상이 점점 회복될 것 같은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다만, 돌파 감염은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백신 접종을 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확진된 사례가 최근에 있었습니다. 어느 젊은 가수가 얀센 백신을 접종 받은지 며칠 지나서 확진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를 계기로 돌파 감염을 많은 분들이 인지하셨을 겁니다. 물론 얀센 백신에서만 돌파 감염이 나타난 것은 아닙니다. 화이자 및 아스트라제네카에서도 돌파 감염 사례가 있었습니다. 50대 백신 접종 종류 같은 경우에는 해당 백신들이 아니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해당 연령대에 속한 분들은 모더나 백신 접종 받을 예정이며 아직 한국에서는 모더나 백신 접종자가 다른 백신 대비해서 적으며 모더나 돌파감염 사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사진 =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55~59세 백신 접종 예약 진행중입니다. 예약기간은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오는 7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55~59세 백신 접종 시기 같은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기간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7월 26일 월요일부터 8월 14일 토요일까지이며 8월 16일 월요일부터 8월 25일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공식 홈페이지]

 

 

50대 백신 접종 시기 같은 경우 사전예약 기간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예약은 언제 백신을 접종 받을지 결정하는 때를 말하며 접종 시기는 말 그대로 접종 받는 날입니다. 현재는 55~59세 분들이 백신 접종 예약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최소 7월말부터 접종 진행된다고 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7월 26일 월요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면서 8월 14일 토요일까지 진행 예정입니다. 50~54세 백신 접종 시기 이전에는 오는 7월 19일 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8월 16일 월요일부터 8월 25일 수요일까지 접종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50대 백신 접종 날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약을 했으나 갑자기 날짜를 잊어서 제때 백신을 접종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현재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며 앞으로 어떻게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백신은 제때 접종받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50대 백신 접종 시기 관련 언급을 했습니다. 지난 7월 12일 사전예약을 했던 55~59세 분들과 더불어 14일 오후 8시~24일 오후 6시까지 예약하는 55~59세 분들, 50~54세 분들이 언제 백신 접종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50대 백신 접종 시기 55~59세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50~54세 8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입니다. 백신 접종 이후에 부작용이 나타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접종 이후에 한동안 일정을 무리하게 소화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직접 얀센 백신을 접종했던 다음날에 부작용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50대 예방접종 사전예약 안내했습니다. 55~59세는 이미 앞에서 언급했습니다. 53~54세(1967~1968년생) 백신 사전예약 날짜 7월 19일, 50~52세(1969~1971년생) 백신 사전예약 날짜 7월 20일, 50~54세(1967~1971년생) 백신 사전예약 날짜 7월 21일~24일입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오는 7월 19일에 53~54세 분들의 백신 사전예약 시작됩니다.

 

 

[사진 = 문재인 대통령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델타 변이 확산을 언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짧고 굵게 끝나려면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절실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의료진과 방역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정부는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상회복 시간 앞디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 문재인 대통령 공식 페이스북]

 

 

50대 백신 접종 시기 살펴보면 주로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의 여름휴가 기간이 7월 말, 8월 초에 쏠려있는 경향이 있는데 올해는 그때 백신 접종 받는 50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접종 이후에 한동안 돌파 감염을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아마도 여름휴가를 8월 말에 떠나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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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및 신청 모더나 정리

 

-코로나 확진자 증가 및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통해서 백신 접종 중요성 실감

-55~59세 백신 접종 다시 재개, 50~54세 곧 사전예약 예정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지난 7월 12일 월요일 0시부터 55~59세 분들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나 갑작스럽게 사전예약이 중단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는 55세이상 백신 접종 신청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전에 얀센 백신 사전예약 신청했을 때와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재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예약 못하셨던 분들이 반드시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55세 이상 백신 종류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연령대마다 백신이 다르게 접종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55~59세 분들은 모더나 접종 예정입니다.

 

 

영등포구청에서 저의 스마트폰을 통해 발송된 안전안내문자를 보니 55~59세 코로나19 백신 접종예약 재개 예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7월 14일 오후 8시부터 재개된다고 합니다. 이미 최소 60대 이상 분들의 백신은 최소 1차 접종이 거의 끝난 것으로 압니다. 아니면 이미 다 끝났거나 말입니다. 이제는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차례가 왔는데 다시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신청 다시 시작된다면 그때도 접속자가 폭주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55세이상 백신 접종 시기 신청 마감 타이밍 익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관심 가지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현재 확진자가 엄청나게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7월 14일 오전 0시 기준 하루 확진자가 1,615명(국내발생 1,568명, 해외유입 47명)이나 나왔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백신 접종자 1,500만 명 돌파 통해서 마스크 벗는 날이 빨리 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확진자가 하루 1,000명 이상 발생하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하루 확진자 2천 명 나오는 날이 오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큽니다. 55세이상 분들을 포함해서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신속하게 접종 받고 싶을 겁니다. 잔여백신 경쟁이 엄청 빡세니 말입니다.

 

특히 수도권 상황이 심각합니다. 7월 1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서울시 638명, 경기도 465명, 인천시 96명 나왔습니다. 다합하면 1,199명 됩니다. 한국의 하루 확진자 74%가 수도권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세종, 전북, 전남, 경북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됩니다. 그만큼 현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에 보다 신속한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55~59세 백신 접종 예약 관련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7월 14일 20시 재개 예정이며 앞으로는 백신 사전예약 시작 시간이 기존에는 0시였으나 이제부터는 20시(오후 8시) 부터라고 조정했습니다. 아울러 55세이상 백신 접종 신청 기존에 하셨던 분들은 7월 26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접종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시기 변경되었음을 알렸습니다. 당초에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예정이었으나 이제는 7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라고 합니다. 마감일이 17일에서 24일로 바뀌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55세 이상 백신 접종일 또한 변경됐습니다. 기존에는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였으나 이제는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로 늘어났으며 국내 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을 고려해서 8월 16일부터 25일도 접종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50대 이상 백신 접종 예약 중에서 50~54세 분들의 예약 일정 및 접종 일정도 달라졌습니다. 당초에는 7월 19일부터 24일까지였던 예약 일정이 세분화됐습니다.

 

(1) 7월 19일 53~54세 백신 예약 신청 (1967~1968년생)

(2) 7월 20일 50~52세 백신 예약 신청 (1969~1971년생)

(3) 7월 21일 50~54세 백신 예약 신청 (1967~1971년생)

 

접종 일정은 기존에 8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였으나 그 기간이 변경되어 8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라고 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55~59세 분들 중에서 백신 접종 사전 예약 못했던 분들이 언제 예약할 수 있는지 안내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50~54세 백신 접종 예약 및 접종 시기 언급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사진 = 아울러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7월 14일 오전 0시 기준 백신 누적 접종자 약 1,572만 명(1차) 약 605만 명(총 접종 완료)임을 알렸습니다. 하루 진단검사는 약 13만 1천 명, 하루 확진자 1,615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사진 = 55세이상 백신 접종 예약 하려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접속 후, 7월 14일 20시가 되면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예약 마감일 및 마감시간은 7월 24일 18시까지입니다. 참고로 55~59세 백신 접종 대상은 1962년 1월 1일부터 1966년 12월 31일 출생이신 분입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55세이상 백신 접종 종류 모더나 입니다. 50~54세 연령층에 속하는 분들도 해당 백신 접종 예정입니다. 모더다는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처럼 2회 접종이며 기존에는 접종 간격이 4주로 알려졌는데 현재 백신 물량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6주 간격으로 예약된 분도 있는 듯 합니다. 이에 질병관리청에서는 모더나 접종 간격 4주로 조정 예정이라고 합니다. 55세이상 분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해서 활기찬 일상생활 보내는 분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 확진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비록 여름휴가를 못가더라도 쾌적한 야외활동하는 날이 다시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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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수도권 4단계 3인이상 금지 시간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7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7월 25일까지...확진자 줄어들지 않으면 연장?)

-기존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4단계 이후부터 달라진다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하여 신경이 쓰일 때가 있을 겁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임을 가질 때 말입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에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적용중입니다. 4명까지는 모일 수 있으나 5명부터는 안됩니다. 일례로 카페에서 5명 이상 모여서 대화하는 모습을 좀처럼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적용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는 7월 12일 월요일부터 수도권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되면서 그 조치가 더 엄격하게 적용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같은 경우 많은 분들이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을 겁니다. 최근 한국의 백신 접종 인원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질 것이라고 여겼던 분들이 아마 꽤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7~8월은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야외 여행지 및 나들이 명소에 사람들이 넘쳐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이 안좋게 흘러갔습니다. 확진자가 갑작스럽게 하루 1,000명 이상 늘어나면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4단계로 뛰어올랐습니다. 7월 12일 월요일부터 적용 되는데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또는 수도권에서 일정이 있는 분이라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확진자 증가의 심각성은 최근 확진자가 나타난 지역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7월 1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는 1,378명입니다.(국내발생 : 1,320명, 해외유입 : 58명) 그 중에 서울시 509명, 경기도 451명, 인천시 84명입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1,044명이나 됩니다. 한국 하루 확진자의 약 76%가 수도권 확진자입니다. 4명 중에 3명이 수도권 확진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욱이 수도권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사이를 연결하는 교통이 발달됐습니다. 경기도 또는 인천시에서 서울시로, 서울시에서 경기도 또는 인천시로 출퇴근하거나 나들이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천시 같은 경우 하루 확진자가 100명 미만임에도(7월 10일 오전 0시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되는 배경에는 서울시 및 경기도와의 교통 연결이 발달된 특징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7월 12일  0시부터 2주 동안 시행된다고 합니다. 최근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중에서는 가장 높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수도권 4단계 같은 경우 오후 6시 이전과 이후의 상황이 다르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오후 6시 이전까지는 기존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적용됩니다. 즉, 4명까지만 모일 수 있습니다. 만약 5명 이상 사적모임이 이루어지면 방역수칙 위반이기 때문에 과태료 10만원 부과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후 6시 이후에는 모임 인원 제한 더 빡세집니다.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즉, 2명까지만 모임 허용됩니다. 만약 식당 및 카페에서 오후 6시에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거나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기로 했는데 그 인원수가 3명 이상이라면 방역수칙 위반이며 과태료 10만원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직은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에 대하여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러한 조치가 시행된 적이 아마 저의 기억에는 거의 없었을 겁니다. 그럼에도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기준 5인 이상에서 3인 이상으로 더 엄격해졌다는 것은 그만큼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난 이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부디 확진자가 뚝 떨어지면서 7월 25일 이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많이 낮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모임 인원 제한 관련하여 사적모임이 18시(오후 6시) 이전에는 4인, 18시 이후에는 2인까지 허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 관련하여 예방접종자 인센티브 적용 제외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서울시의 7월 10일 토요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0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 8일 0시 기준 550명, 7월 9일 0시 기준 503명 나왔는데 연이어 하루 확진자 500명 이상 나오는 중입니다. (C) 나이스블루 스마트폰]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7월 10일 0시 기준으로 일 진단검사 인원이 약 12만 2천 명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검사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수도권 코로나 모임 인원 제한 통해서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일상이 꽤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3명 이상 사적모임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적모임을 하고 싶다면 자신 포함해서 2명까지만 모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청계천 같은 시원한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오후 6시 이후 3명이상 모이면 안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가능하며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행사는 금지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람 같은 경우 무관중 경기가 원칙이기 때문에 잠실야구장이나 고척스카이돔 같은 프로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없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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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3단계 4단계 점점 현실로?

 

-수도권 확진자 갑작스럽게 증가, 7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212명...4차 대유행 진입

-김부겸 국무총리 "2~3일 뒤 상황 안 잡힐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가장 강력단계 검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초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면서 7월 노마스크 가능성까지 기대를 모았으나 적어도 수도권에서는 이번달 노마스크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확진자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면서 백신 접종자까지도 마스크 착용에 신경쓰셔야 할 듯 합니다. 특히 7월 7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되면서 현 상황이 불과 며칠 전보다 더 심각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김부겸 국무총리가 2~3일 뒤 상황이 좋지 않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가장 강력단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대로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혹은 4단계 상향 가능성까지 염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 현재 2단계이며 7월 14일까지 기존 체계 유지 예정입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단계를 올릴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 저를 포함하여 현재 서울시에 있는 분이라면 7월 7일 오전에 서울시로부터 이러한 안전안내문자 받으셨을 겁니다. 서울시가 수도권 확진자 증가에 의하여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월 14일 수요일까지 말입니다. 현재 경기도, 인천과 함께 2단계 적용중이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이 유지됐습니다. 알고보니 정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1주일 연장 발표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스마트폰]

 

 

많은 분들이 7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212명 발표된 것에 대하여 놀라셨을 겁니다. 한국의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1,000명 넘었기 때문입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1,500만 명 돌파하면서 노마스크 및 코로나19 종식 기대감이 커졌는데 오히려 델타 변이 이슈 이후로 상황이 안좋게 역전됐습니다. 여기에 돌파감염 사례까지 나타나면서 기존의 백신 접종자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소식이 나온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확진자가 줄어들 것 같은 기대감이 완전히 꺾였으니 말입니다.

 

신규 일일 확진자 1,212명 중에 대부분은 수도권 확진자였습니다. 서울시 583명, 경기도 367명, 인천 57명입니다. 수도권 일일 확진자만 1,007명입니다. 그중에 서울시 일일 확진자는 역대 최다 규모입니다.(이전 최다 규모는 2020년 12월 24일 552명) 일단은 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했으나 일일 확진자 1,000명 넘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해도 어색함이 없을 듯 합니다. 최근 개편된 해당 조치에 따르면 수도권은 500명 이상일 때 3단계 전환 가능합니다. 아울러 1,000명 이상일 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전환 가능성 있습니다. 그런데 7월 7일 수도권 일일 확진자 1,007명 나오면서 4단계 가능성까지 염두해야 하는 상황에 오고 말았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7월 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1,212명임을 알렸습니다. 2021년 올해 최대치 기록하면서 4차 대유행 우려된다고 전했습니다. 백신 1차 예방접종자는 약 1,543만 명이라고 합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만약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을 경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또는 4단계 격상 가능성을 염두해야 합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 시 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며 5명 이상 모일 수 없습니다. 행사 및 집회는 50명 이상 금지로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장례식 같은 경우 50명 미만까지만 모일 수 있습니다. 식당 및 카페는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되며 종교 시설 수용 가능 인원은 2단계에서는 30%였으나 3단계에는 20%로 내려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시에는 더 엄격해집니다. 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나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가능합니다. 행사 및 집회는 금지됩니다.(집회는 1인 시위 외 금지) 만약 특정 행사에 참석하고 싶은데 4단계 적용 되었다면 그 행사는 운영하기 어렵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결혼식 장례식 같은 경우 친족만 예식장이나 혹은 장례식장 출입이 가능합니다. 식당 및 카페는 3단계와 더불어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 되나 종교 시설 수용 가능 인원은 3단계 20%였으나 4단계에서 비대면으로 바뀝니다.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서는 백신 접종했던 사람은 행사 및 집회 참석 시 인원제한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또는 4단계 격상 된다면 이 방침은 변함없을지 저로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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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7월 7일 수도권 방역 강화 회의 주재를 통해 이러한 지시사항을 내렸다고 합니다. (1) 신속한 감염경로 파악, 역학조사 역량 확충, 군 / 경 / 공무원 지원 인력 신속하게 투입 (2) 유동인구 많고 밀집도 높은 지역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및 검사시간 연장, 익명 검사 확대 (3) 수도권 광역 및 기초 지자체는 방역 당국과 협의하여 추가적인 방역 조치 강구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C)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트위터]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7월 7일 0시 기준 일 확진자 1,212명이며 그 중에 국내발생 1,168명, 해외유입 44명이라고 전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사진 = 7월 7일 현재 트위터 트렌드에 뜨는 단어들입니다. 대한민국의 트렌드에서는 재택근무, 거리두기, 선별진료소 단어들이 떴습니다. 저를 위한 트렌드에서는 코로나 상황, 코로나19 단어가 한국에서 많이 트윗된 것으로 보입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7월 14일까지 유지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확진자가 계속 많다면 7월 15일 이후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바뀔 가능성도 염두해야 합니다. 또는 7월 15일 이전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21년 7월 14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에 대하여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날씨가 덥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마스크 벗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델타 변이 때문에 방심해선 안됩니다. 가급적이면 사람이 많이 밀집되는 장소 출입 또한 신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서울의 어느 모 유명 백화점 최근에 출입했던 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 받으라는 안내문자 받으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그만큼 코로나 확진자가 갑작스럽게 늘어난 현 상황이 심각합니다. 특히 수도권 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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