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화이자 차이점은?

 

-5월 13일부터 60~64세 백신 접종 예약 시작, 65~69세 및 70~74세와 더불어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예정

-2차접종 간격은 화이자와 다를까?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눈여겨 보는 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백신입니다. 현재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더니 주식 시장에서는 경기민감주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아직은 백신 접종 마친 분들 보다는 기다리는 분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기다리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그럼에도 백신 접종 인원이 점점 늘어날 것이 분명하며 경기가 회복되어야 한국 경제 G7 진입 가능성이 점점 탄력 받을 것입니다. 저로서도 백신 접종 기다리는 중인데 빨리 접종 마친 뒤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 싶은 생각 듭니다.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주목하게 되는 이유는 오는 5월 14일 금요일부터 해당 백신 2차접종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해당 백신으로 1차접종 받았던 분들이 계실텐데 그 분들 중에 2차접종 예정된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차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받았다면 2차에서도 같은 백신을 접종 받을 예정입니다. 워낙 한국에서 해당 백신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온라인 누리꾼 분위기가 혼란스러운 점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1차접종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았다면 2차접종에서는 화이자 접종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백신 교차접종 허용되지 않는 입장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같은 경우 문재인 대통령 사례에 대하여 언급해볼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문재인 대통령 백신접종 마쳤습니다. 그런데 한 번이 아닌 두 번의 백신 접종을 했습니다. 2021년 3월 23일과 2021년 4월 30일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접종 받은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백신을 두 번 접종 받았으며 같은 백신이었습니다. 혹시나 1차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받았는데 2차에서 다른 백신 접종 희망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문재인 대통령도 두 번 모두 같은 백신 접종 받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2차접종 타이밍은 빨랐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이 5월 21일로 편성되었기 때문에 4월 30일에 2차접종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에 비해서 2차접종 타이밍이 빨랐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이 한국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한국 경제에서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처럼 아스트라제네카 1차접종 마친지 5주 만에 2차접종 받은 케이스는 흔치 않다고 봐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의해서 긴급하게 다른 나라로 떠나는 출국자는 4주 간격 1~2차 접종 허용된다고 합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3일 오전에 일 1차 예방접종, 일 2차 예방접종 관련 안내를 했습니다. 누적 접종 인원이 각각 약 371만 명, 약 74만 명입니다. 이를 통해서 백신 2차접종 사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백신 누적접종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가 날마다 게시물을 올리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아스트라제네카 2차접종 시기 화이자 백신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화이자가 3주인 것과 달리 아스트라제네카는 8~12주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백신의 접종 간격이 다른 이유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애초에 두 백신이 전혀 다르다는 점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60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시작됐습니다. 70~74세, 65~69세 분들에 이어 오늘인 5월 13일부터 60~64세 백신 접종 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연령대에서 예약하시는 분들이 접종 받을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정부가 오는 6월까지 1,300만 명 백신 접종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받는 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아스트라제네카 1차접종 받으셨다면 2차접종 간격 어떻게 되는지 참고하시면서 일상생활 보내시면 될 듯 합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3일부터 60~64세 예방접종 에약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코백스와 협의된 2분기 83.5만 회분 아스트라제네카 도입했음을 알렸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백신 예방효과에 대하여 안내했습니다. 1차 접종 마친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효과를 알 수 있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사진 = 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 사전예약 홈페이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이미지에 나와 있는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사진 = 5월 13일 현재 구글 트렌드 최근 인기 검색어에서는 백신예약이 구글에서 많이 검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누리꾼 분들이 백신예약에 관심 갖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C) 구글 트렌드]

 

 

아직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지만, 백신 접종 마친 분들이 늘어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입니다. 아마도 여행 또는 나들이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듯 합니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로나19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베트남 다낭 여행을 취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외여행까지는 아니지만, 백신 접종 마치면 국내여행이라도 부담없이 다닐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아울러 나들이도 꽤 다니면서 일상생활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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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신청 시기 알아보니?

 

-70~74세, 65~69세에 이어 이제는 60~64세 백신 접종 예약 가능

-인터넷 예약 시 대리 신청 가능, 만약 인터넷 어렵다면 전화 및 방문 예약 가능

 

 

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어떻게 하면 되는지와 더불어 관련 정보 살펴볼까 합니다. 지난 10일부터 65세~69세(1952~1956년생) 대상의 백신 접종 예약 시작됐습니다. 그 이전에는 70세~74세(1947~1951년생) 예약 시작되었는데 이제는 60세~64세(1957~1961년생) 분들도 예약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시기 다가오면서 고령층분들의 접종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한국의 코로나19 사망률이 점점 낮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와 더불어 3분기에는 대규모 일반접종이 계획되었기 때문에 한국의 백신접종 인구가 더 늘어날 것이며 경기 회복이 탄력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경기민감주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이미 인기가 반영중인) 사람들의 일상이 점점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시점이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현재 65세~69세, 70세~74세 예약 중이며 75세 이상 연령층에 계신 분들 중에는 접종 받으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 다음 예약은 60세~64세 대상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시기 곧 다가왔기 때문에 그동안 예약 타이밍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65세~69세, 70세~74세는 예약 진행중이니 말입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신청 시기 같은 경우 기존의 65세~69세, 70세~74세와 중복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접종 기간도 중복되는 시점이 있습니다. 이대로의 추세라면 이번 2분기에 접종 마친 분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정부가 목표로 하는 오는 6월까지 1,300만 명 접종이 현실이 될 가능성 있습니다.

 

 

여기서 정부의 5월 12일 정례브리핑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까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건강상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과 더불어 고령층의 1차 접종이 완료되기 때문에 오는 7월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적용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계속 유효한 상황인데 60세 이상 백신접종 1차적으로 마치면 그 이후 새로운 거리두기가 과연 완화될지 주목됩니다.

 

이쯤에서 주목할 부분은 60세 이상 백신접종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사망자 중에 고령층에 속한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서 더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으려면, 사망자가 나오지 않으려면 감염에 취약한 분들이 우선적으로 접종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다 보니 60세 이상 백신접종 시기 젊은 세대 및 중년 세대 분들보다 더 우선적으로 편성됐습니다. 물론 젊은 세대 및 중년 세대 분들 중에도 백신접종 마친 분들이 계실텐데 그 분들 중에는 현재 종사하는 직업이 감염 취약 시설 등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60세 미만의 성인 백신 접종 3분기 예정됐습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3일 목요일부터 60~64세 예방접종예약 시작 된다고 전했습니다. 고령층 예방접종 필수이며, 코로나19 감염 고령층이 백명당 5.2명 사망했다는 점과 더불어 한 번 접종으로 86.6% 감염 예방된다고 전했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및 시기 세부 일정 다음과 같습니다.

 

*60세~64세

-사전예약 : 2021년 5월 13일 목요일 ~ 2021년 6월 3일 목요일

-접종 : 2021년 6월 7일 월요일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65세~69세

-사전예약 :  2021년 5월 10일 월요일 ~ 2021년 6월 3일 목요일

-접종 :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70세~74세

-사전예약 : 2021년 5월 6일 목요일 ~ 2021년 6월 3일 목요일

-접종 :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75세 이상

-현재 접종 진행중

 

 

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온라인에서 진행하려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주소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해당 주소는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조회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찾을 때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했습니다. 사전예약기간 안내 및 다른 메뉴들이 뜹니다. 만약 60세 이상 백신접종 신청 하려면 5월 13일 이후부터 6월 3일까지의 기간 중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해당 기간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 교사 분들도 60세 이상 백신접종 신청 기간과 동일합니다. 여기서 예방접종 예약하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본인 예약 또는 대리 예약 선택하시면 됩니다. 본인 예약은 말 그대로 신청하시는 분의 예방 접종 예약이며 대리 예약은 누군가를 대신해서 예약하는 것입니다.

 

 

본인 예약과 대리 예약의 단계는 본인인증, 의료기관 선택, 예약 완료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대리 예약은 접종받는 분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도 입력해야 합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신청 같은 경우 자녀분들이 60세 이상 부모님을 대신해서 대리 예약하는 경우가 있을 듯 합니다. 만약 부모님의 스마트폰 사용이 원활하지 않다면 대리 예약이 유용할 듯합니다.

 

 

이 부분은 원하는 예약일에 관련 기관 찾은 뒤, 원하시는 날짜 및 시간 선택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예약 과정에서는 시간을 선택했는데 접종 당일 늦지 않도록 도착하셔야 할 듯 합니다.

 

 

60세 이상 백신접종 예약 시 인터넷 뿐만 아니라 전화, 오프라인 방문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전화에서 1339(질병관리청 콜센터) 입력해서 전화를 하거나 또는 거주지 관할에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예약상담전화하시면 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통한 전화 같은 경우 본인 신청만 됩니다.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직접 방문해서 예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당 방법도 본인 신청만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2일 0시 기준으로 1차 예방접종 약 369만 명(누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백신 공급 및 접종이 탄력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이 점점 다가오는 중입니다. 60세 이상 분들은 고령층에 속하시기 때문에 건강에 계속 유의하셔야 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외출 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백신 접종은 반드시 꼭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하루 수백 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현실입니다. 코로나19 극복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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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기 신청 예약 정리

 

-드디어 65~69세 어르신 예방접종 예약 시작

-보건복지부 트위터, 코로나19 사망자 95%는 60세 이상 어르신...예방접종(1차) 86.6% 예방 효과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기 어떻게 되는지, 그와 더불어 신청 방법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 10일 0시 기준으로 한국에서 백신 접종 마친 인원이 367만 명(누적)이라고 합니다. 서구권 국가에서 백신 접종 이후 확진자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봐도 코로나19 극복하는데 있어서 백신이 얼마나 효과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백신 접종이 단계적으로 진행중인데 얼마 전 70세~74세(1947~1951년생) 아스트라제니카(AZ) 백신 접종 예약에 이어 이제부터는 65세~69세(1952~1956년생)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신청 이제부터 할 수 있는 셈입니다. 앞으로 며칠 더 기다리면 60세~64세(1957~1961년생) 해당되시는 분들도 백신 접종 예약 가능합니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기 빠르면 이번달 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백신 접종 경험이 있는 한국인이 367만 명 누적되었으나 거의 대부분은 백신 접종 순위가 우선되는 계층에서 활동하는 분들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의료기관 종사자 및 구급대, 재활시설 등의 입소자 및 종사자, 요양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분들의 지난 1분기 백신 접종이 진행됐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으로 분류된 분들은 지난 3월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심지어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포함된 116명(해외파 제외)도 지난 5월 3일 백신 접종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자 연령이 높은 분들 위주로 순차적인 접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기 같은 경우 접종대상자 65세~69세 및 70세~74세 접종기간 동일합니다. 예약은 70세~74세 연령대 분들의 사전예약 시기가 더 빨랐습니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반면 65세~69세 분들은 5월 10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됩니다. 65세~69세, 70세~74세 아우르는 65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마감일은 6월 3일 목요일까지입니다.(75세 이상 분들은 이미 접종이 시작된 것으로 압니다.) 아울러 60세~64세 백신 접종 시기 사전예약 같은 경우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입니다.

 

접종 기간은 연령대에 따라 다릅니다. 65세~69세 분들과 70세~74세 분들은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세~64세 분들은 6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 입니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기 살펴보면 60세~64세 분들에 비해서 그 시기가 전반적으로 조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접종 시작일은 서로 다르나 마감일은 서로 같은 특징을 나타냅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0일 월요일 부터 65~69세 어르신 예방접종 예약 시작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와 더불어 코로나19 사망자의 95%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고 언급하면서 예방접종(1차)을 받는 경우 86.6%의 예방효과가 있었음을 알렸습니다. 이러한 보건복지부 공식적인 언급을 통해서 연령대 높은 어르신 분들의 백신 접종이 60세 이전 연령대에 비해서 빠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이번에는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신청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 사전예약 서비스 이용하는 것입니다. 본인 예약 또는 대리 예약 형태로 말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대리 예약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65세 이상 연령대 속하시는 분들 중에는 젊은 세대에 비해서 PC 및 스마트폰 이용에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 쓰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또는 IT 전자제품을 이용할 수 있으나 화면에 나타나는 글자가 작아서 신청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럴 때 자녀 분이나 다른 분에게 도움을 받으며 65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대리로 진행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백신 접종 대리 예약 시 본인 인증 수단 필요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부터 사진 출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입니다.

 

 

해당 홈페이지 주소는 이렇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65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시기 60세~64세 분들에 비해서 조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0~64세 분들의 경우 어린이집 및 유치원 종사자 분들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사전예약 기간이 같습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 사파리(Safari) 상단에 글자 확대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해당 기능을 언급하는 이유는 65세 이상 어르신 분들 중에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화면에 나타나는 글자 읽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신청 하실 때 혹시나 화면에 표출된 글자가 작게 나타난다면 해당 기능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백신 접종 예약 시에는 예방접종 예약하기 메뉴로 들어간 뒤 본인 예약 or 대리 예약 중에 하나 선택해야 합니다. 대리 예약 시에는 본인 인증 수단 필수 및 대리 예약하시는 분의 휴대폰 or 인증서 필요합니다. 아울러 해당 홈페이지는 윈도우7~윈도우10, 모바일 환경에서 정상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인 예약은 본인인증 > 의료기관 선택 > 예약완료 순서를 거쳐야 합니다. 본인인증은 (1) 휴대폰 본인인증(본인명의 이동통신사 3사, SKT / KT / LG) (2) 아이핀(i-PIN) 본인인증 (3) 금융인증서 본인인증 중에 하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65세 이상 분들 중에 휴대폰 없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럴 경우 휴대폰 본인인증 어렵기 때문에 콜센터 및 의료기관 통해서만 예약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리 예약도 본인인증 > 의료기관 선택 > 예약완료 순서를 거칩니다. 여기서 본인 예약과 다른 점이 있다면 피접종자(접종받는 분)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입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대상자 확인 과정도 거쳐야 합니다. 그 이후에 예약 마치면 됩니다.

 

 

백신 접종 예약 조회 및 취소 기능도 해당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피접종자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예약번호도 입력해야 합니다. 백신 접종 예약 번호는 휴대폰 번호로 전송된다고 합니다. 다만, 예약일시에 접종 못했다면 접종 미완료 확인 전까지 재예약 불가능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예약 신중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의료기관 선택 시 반드시 원하는 예약일시에 선택하신 뒤, 관련 기관 찾아서, 원하는 시간 선택하여 예약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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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방법 및 대상, 50만원 지원

 

-보건복지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소득감소로 생계 곤란한 저소득가구 지원

-5월 10일부터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 온라인으로 가능,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기준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방법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정부의 재난지원금 4차례 지급이 국민적인 관심사가 된 것을 계기로 정부 및 지자체와 관련된 지원금 눈여겨 보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존재가 바로 한시 생계지원금 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서 해당 지원금 지급을 전개하게 됐습니다. 물론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지원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정부 재난지원금으로 치면 선별 지급과 유사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이라면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대상 포함되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시-생계지원금-신청방법
한시-생계지원금-신청방법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방법 : 신청기간

 

이 부분은 온라인과 현장 신청기간 서로 다르다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같은 지원금 정책이기 때문에 온라인과 현장의 신청기간이 같을 것으로 여길 수 있는데 해당 지원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신청 가능한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기간 온라인은 2021년 5월 10일 월요일부터 5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까지이며 홀짝제(출생연도 끝자리) 형태로 운영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거주중인 주소지 읍면동에 있는 주민센터 직접 방문하셔야 합니다. 2021년 5월 1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6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여기서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기간 살펴보면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일주일 먼저 빠르나 오프라인은 온라인보다 일주일 더 연장됩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시 홀짝제 날짜는?

 

온라인 신청 첫날인 5월 10일은 짝수, 그 다음날인 5월 11일은 홀수, 5월 12일 짝수, 5월 13일 홀수, 5월 14일 짝수, 5월 15일 홀수 형태입니다. 다시 말해서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라면 짝수일에 해당하는 0,2,4,6,8일에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 하시면 되며 반대로 끝자리가 홀수라면 홀수일에 해당하는 1,3,5,7,9일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방법 : 서류 이것이 필요하다!

 

꼭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신청서, 지급요청계좌 -통장사본- 신분증,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입니다.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휴폐업신고서, 매출입전표, 소득금액증명원, 원천징수영수증, 신용카드 매출확인서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서류들의 목적은 자신의 소득이 감소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서류 여러가지 증빙자료로 쓰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한시 생계지원금 증빙자료 없다면 본인 신고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소득 감소 신고서 말입니다. 다만, 증빙자료가 없을 경우 심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한시-생계지원금-신청
한사-생계지원금-신청

 

[사진 =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 온라인에서 하려면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복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C) 복지로 홈페이지]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대상

 

저소득가구가 지원할 수 있는데 정확한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인 경우를 말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 액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1인 : 1,370,873원

2인 : 2,316,059원

3인 : 2,987,963원

4인 : 3,657,218원

5인 : 4,318,030원

6인 : 4,971,452원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대상 같은 경우 재산기준도 있습니다. 대도시, 중소도시, 농어촌 각각 6억원 이하, 3억 5천만원 이하, 3억원 이하 입니다. 가구 기준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가구 입니다. 반면 중복 지원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대상자 뿐만 아니라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대상자는 중복 지원을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대상자는 버팀목자금플러스, 소득인정지원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피해농업인지원, 피해어업인지원, 피해임업인지원,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한시-생계지원금-금액
한시-생계지원금-금액

 

한시 생계지원금 금액

 

1가구 당 50만원 지원 형태이며 금융기관 계좌로 입금된다고 합니다. 1인 가구든 6인 가구든 똑같이 50만원 지급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일 경우에는 가구원 수에 의해서 기준 액수가 다른데 비해서 금액은 가구 당 지원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일 같은 경우 오는 6월 말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소득감소 확인 최근 소득 기준은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비교될 수 있는 소득은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1) 2019년 or 2020년 평균소득 (2) 2019년, 2020년 동월 소득 (3) 2019년 상/하반기 월 or 평균 소득, 2020년 상/하반기 월 or 평균소득' 입니다. 이를 통해서 최근 소득이 과거 소득에 비해 얼마나 감소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 하면서 가구 당 지원금 50만원 받게 된다면 생계곤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이 될 듯 합니다. 50만원이라는 돈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생계유지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대상 해당된다면 자신의 최근 소득이 이전에 비해서 감소되었는지 확인한 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기준 요건에 충족된다면 관련 서류 준비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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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및 사전예약 기간 살펴보니

 

-정부, 오는 6월까지 1,300만 명 백신 접종 달성 위한 노력 언급

-70~74세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사전예약 5/6부터 시작, 65~69세 및 60~64세 백신 사전예약 곧 진행 예정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향한 국민적인 관심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코로나19 종식되려면 백신 접종이 최선의 선택으로 여겨지는 중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백신 접종 누적 인원 350만 명 넘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도 그 인원이 더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에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있습니다. 지난 5월 5일부터는 백신 2차 접종 완료한 사람은 자가격리 면제되며 능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변이 바이러스 유행 국가 방문 시 해당되지 않음) 이렇다 보니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와 더불어 백신 사전예약 기간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실 듯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아직 백신 접종 완료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눈여겨 보기 쉽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살펴보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미 지난 1분기에 코로나19 확진되었던 분들을 치료하는 일을 하는 분들이나 관련 기관 종사하시는 분들, 구급대 및 역학조사 활동을 하는 분들이 접종을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장애인이나 노숙인 등의 시설 입소자 및 종사하시는 분들도 해당됩니다. 그와 더불어 65세 이상 분들도 해당되는데 연령대가 높은 분들부터 순차적으로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 50~64세(1957년~1971년생), 18~49세(1972~2003년생) 등 약 3,300만 여명이 접종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층에 속하는 분들의 접종이 임박했거나 이미 마친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특히 5월 6일에는 성인 70~74세(1947년~1951년생) 분들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사전예약 시작됐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온라인 예약 쇄도가 이어졌기 때문인지 한때 시스템 지연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성인 70~74세 분들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사전예약 기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접종 시기는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입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계속 이어가면, 성인 65~69세(1952~1956년생) 분들 같은 경우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3일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예약 기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백신 접종은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입니다. 성인 60~64세(1957년~1961년생) 분들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예약 기간 입니다. 백신 접종은 6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입니다. 아울러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에 속하는 분들은 성인 60~64세 분들과 같은 기간에 백신 접종 사전예약 및 접종할 수 있습니다.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서는 정부가 오는 6월까지 1,300만 명 백신 접종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살펴보면 3분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성인 만성질환자, 50~64세, 18~49세 연령대에 속하는 분들이 접종받을 예정입니다. 그와 더불어 군인, 경찰, 보육시설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3분기 접종 가능합니다. 4분기에는 아직 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재접종자 분들도 접종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만약 백신 접종 거부했다면 오는 11월 이후에 재기회가 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완료한 뒤 의료기관 선택해서 예약 완료하면 됩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코로나 백신 접종 대리 예약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예약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입력한 뒤 본인인증 거쳐서 피접종자(접종받는 분)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입력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대리 예약 같은 경우 온라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 사이트 안내했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는 예방접종 예약하기, 사전예약 조회/취소, 의료기관 찾기 뿐만 아니라 사전예약기간 안내되어 있습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

 

 

[사진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본인 예약 or 대리 예약으로 나뉘어집니다. 대리 예약 시 본인인증 수단 필요하며 대리 예약하시는 분의 휴대폰 또는 인증서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

 

 

[사진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3일 트위터를 통해 한국 인구 두 배 분량의 백신을 이미 확보했으며 백신 도입 물량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상반기 1,200만 명 접종 목표를 1,300만 명으로 상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5월에는 화이자 백신이 주 단위로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물량이 앞당겨 들어온다고 언급했습니다. (C) 문재인 대통령 공식 트위터]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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