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기업고객 및 사장님이벤트 살펴봤더니?

 

이제는 9월을 맞이했습니다. 역대급으로 무더웠던 2018년 여름이 끝나면서 초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최저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전형적인 9월 날씨에 이르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롱패딩을 챙겨야 할 시기가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마 어느 시점에는 날씨가 갑작스럽게 추워지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에서 기후 변화가 심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울 기준으로 겨울에는 거의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면 여름에는 낮 기온이 거의 40도까지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날씨는 그야말로 어메이징합니다.

 

 

이제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은 9월 24일 월요일부터 9월 26일 수요일까지이나 주말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9월 22일 토요일부터 추석 연휴라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추석 연휴는 실질적으로 5일이나 다름 없습니다. 추석 연휴에 새로운 알바생을 뽑아야 하는 사장님분이라면 '어디서 알바생을 모집해야 할까?' 고민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 기업고객 분들을 대상으로 기업이벤트 진행하는 알바몬 주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가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1년에 두 번 밖에 없는 기업고객 대상의 기업이벤트라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알바몬이 기업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벤트로서 사장님들이 관심을 기울일 만한 사장님이벤트입니다. 그와 더불어 알바몬은 한국의 아르바이트 랭킹 1위 사이트입니다. 전국의 많은 사장님들이 알바생 모집을 위해 알바몬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이 풍요로운 기업이벤트'는 알바몬이 지난 상반기에 애쓰셨던 사장님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벤트입니다. 알바몬 기업회원 해당되시는 사장님들이 눈여겨 보셨으면 하는 이벤트에요. 해당 이벤트는 2018년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1일 발표됩니다. 알바몬 처음 이용하는 사장님들께 드리는 선물들, 이벤트 기간 동안 유료광고 등록하시는 분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마련됐습니다. 기존에 알바몬을 무료 이용했다가 유료공고를 이용했던 분들은 해당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추가로 받을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EVENT 01 "알바몬에 어서오세요!"

 

이벤트 기간(9/3~10/2) 동안 신규 사업자번호로 가입하신 기업회원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Tall(400명) 제공합니다. 아직 알바몬 가입하지 않은 사장님이라면 지금 가입하셔서 이벤트 응모하셨으면 합니다. 기업회원 가입하셔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EVENT 02 "알바몬으로 구해보세요!"

 

알바몬에서 이벤트 기간(9/3~10/2) 동안 유료공고 등록 시 추첨을 통해 선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선물은 다섯 가지입니다. 포르테 발마사지키(CMF-640, 5명) GNC비타민 C 1500(25명) 도미노피자 블랙타이거슈림프 L + 콜라 1.25L(30명) 신세계 1만원 모바일상품권(270명) ABC 밀크초콜릿(450명) 마련됐습니다.(무료등록, 즉시등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 해당 이벤트는 기존 알바몬 회원분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추석 연휴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이른바 추석 시즌 알바생을 구하는 기업고객 및 사장님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럴 때 해당 이벤트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이벤트로 눈여겨 볼 만 하네요.

 

 

EVENT 03 "알바몬으로 간편하게!"

 

알바몬 간편공고 등록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알바몬에서 공고를 업로드하면서 여러 정보를 작업하는 것에 부담을 느겼던 사장님들을 위해 마련한 서비스입니다. 간편공고 튜토리얼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실 경우 추첨을 통해 상품 제공됩니다. 얼마나 간편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 "알바몬" 이용 가이드 - 간편공고등록 편(모바일 버전)]

 

*쉽고 빠르게 알바 구하는 - 알바몬 간편공고등록 모바일

 

이번에는 이미지를 통해서 알바몬 간편공고등록 모바일로 하는 방법을 전파합니다.

 

간편공고등록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공고를 등록 및 수정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가게 운영하시면서 여러 가지 많은 신경을 쓰셨을 사장님들에게는 반가운 서비스네요.

 

 

알바몬에서는 바쁘신 사장님들이 공고등록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 신경을 썼습니다. 실시간 전화 알리미 서비스의 경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하여 알바몬 지원자인 경우 표시를 해준다고 합니다. 업무를 보시는 도중에 지원자 전화를 못받을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알바몬 센스가 돋보이네요.

 

 

해당 이벤트 선물은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 + 콜라 1.25L 입니다. 공고등록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해당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볼 수 있네요.

 

알바몬에서는 사장님분들을 위한 사장님이벤트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가 펼쳐지는 중입니다. 여러 유용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것과 더불어 모바일에서 간편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사장님들을 위한 혜택이 충분히 마련됐습니다.

 

*사장님들을 위한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 떠오르는 신인 중 눈길 가는 배우 김민규.
너.목.보에 나와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노래실력으로도 검증 받은
말 그대로 다재다능한 훈남 배우의 새로움을 볼 수 있는 웹예능이
시작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알바몬에서 제작하는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홍석천이 운영하는 시댕, 마이스윗이라는 매장에서
실제 알바생으로 서빙을 하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웹예능입니다.

 

 

김민규는 이태원에 있는 마이스윗에서 알바체험을 했습니다.
홍석천 바라보는 김민규 시선이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사장님은 사장님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홍석천과 김민규 케미가
무척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영상을 그려냅니다.

 

 

김민규는 일명 보조개왕자로 많은 여심을 흔드는 매력을 지닌 배우입니다.
곧 영화개봉도 앞두고 있어서 그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런 훈남이 알바 경험 많다고 하는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귀공자처럼 생긴 김민규는 알고보니 알바몬이더군요.
알바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택배 상하차부터 뷔페알바, 고깃집, 주차장, 편의점 등
다양한 알바를 거친 탄탄한 알바 경험을 아우르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바를 많이 해봤다는 김민규.
그러나 연예인 사장님 밑에서 해보는 알바는 이번이 처음이겠죠.

 

여기서 잠깐. 김민규의 입담을 통해 전해듣는 알바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택배 상하차 입니다.
그거는 하루하고 못했다고 하네요.
택배까지 범접했었다니 보기보다 강인한 청년이군요.
요즘 아파트 마다 무인택배함이 설치되어 있으나
택배 전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무더위에 집 앞까지 편안하게 물건을 배달해주는 택배기사님들..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또한 이전에 하하도 헬게이트라고 얘기했던 택배 상하차.
어느 정도 힘이 세고 체력 좀 있는 남성분들이 높은 시급으로
도전하고는 다음날에 번 알바비로 약 사먹는다는 썰이 있을 정도로 힘듭니다.

 

김민규 역시 친구와 함께 아무것도 모르고
높은 시급에 하루 단기 알바로 도전했다가 죽을 뻔 했다고 하네요.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알바 경험담을 풀어놓았습니다.

 

 

저는 김민규의 새록새록한 알바생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영상 몰입감이 큰 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홍석천은 여유있고 위트한 모습으로
긴장감이 있는 알바생을 알려주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이번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서
다양한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느낄 수 있어
이전 과는 다른 예능 프로의 재미를 엿볼 수 있네요.

 

어려운 포스기도 척척 해내는 알바생 김민규.
첫 출근에도 무리 없이 서빙과 다양한 업무들을 잘 진행했습니다.
완벽한 적응을 보이는 알바의 하루 중에
어느덧 매장과 혼연일치가 된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김민규 이동 동선에 비춰 이태원맛집 마이스윗 매장모습도 보이는데요.
샤넌이 알바생으로 있는 타이푸드 시댕과는 다른,
좀 더 경쾌하고 매장 명과 같이 스윗하면서 부드러운 분위기에
더욱 김민규와 잘 어울려 보입니다.

 

 

그 와중에 김민규를 200% 활용하려는 홍사장의 모습이 재치있게 보였습니다.
SNS에 훈남 알바생을 적극 홍보하고자 하는 목적이죠.
많은 여성들이 매장에 김민규 등장만으로 이 가게를 선택하는데는
다른 이유가 필요하지 않겠죠?

 

 

역시나 후광이 비치네요. 얼굴 크기는 실화인건가요.
키와 외모 스펙을 아우르는 훈남 알바생의 등장에 가게가 들썩 해지는 건 당연하겠죠.
말을 하고 웃을 때마다 보조개가 쏙 들어간 모습에
보조개 왕자라는 수식어도 함께 붙여진 배우라서
남자가 보는 모습에도 시원시원한 웃음이 기분을 업되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우연히 식사를 하러 들어갔는데
그곳에 한국에서 유명한 연예인 2명을 함께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죠.
매장에 알바생으로 등장한 대세 훈남 배우가 있으니 말이죠.

 

 

서울 처음 올라와서 마이스윗을 찾은 여성 팬들에게도
혼쾌히 사진 촬영 요청을 받아주는 홍사장님.
1+1으로 일일알바 김민규도 함께 찍게 되는 행운이 이 여성 손님에게 주어졌네요.
오늘 행운의 날인가 봅니다.

 

 

뜻하지 않은 행운 폭탄에 여성손님들은 미소포텐 터지네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깨알 홍보가 자동적으로 되겠죠.

 

 

 

 

그후로도 계속된 알바생과 손님의 포토타임이 이어집니다.
심지어 (남)(녀)(불)(문)

 

 

저 편에서 한편 살짝 서운한 홍사장님. 안 서운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렇다면 김민규 마음은 어땠을까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보고 손님들이 사진촬영을 요구할 때 기분은 당연히 좋겠지요.
배우로서 배우의 어떤 자리에 있었다면 거리낌이 없었겠지만
오늘은 알바생으로 출근한 알바 신분이기에
김민규는 기쁘지만 난감하기도 했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생각이 깊어 보이네요.

 

그러던 중에 김민규는 다시 알바생 신분으로 돌아가
열심히 서빙과 주문, 손님응대를 하면서 본인의 책임을 다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어날 일이 일어나고 말지요.
음료 서빙 도중 손님에게 음료를 조금 쏟게 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김민규는 "잠시만요"를 외치며 황급히 매니저님에게 뛰어갑니다.
매니저님은 이를 접수하고 사장님께 바로 보고가 들어갑니다.
작은 실수에도 손님께 바로 그에 대한 처리를 해드려야 하는
알바생의 책임감이 사뭇 보여지는 장면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홍사장은 죄송하다고 다시 음료를 해드리라는
명쾌한 해답을 즉시 내놓습니다.
당황하는 알바생에 비해서,

능숙하고 정확한 처리로 해결하는 사장님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매장의 총 관리책임자 답네요.

 

 

새 음료를 즉시 제조해서 다시 서빙하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서빙을 완료했습니다.

 

실수를 잘 처리한 김민규에게 쏟은 음료를 너그러이 건네주며
긴장감을 풀어주는 홍사장 배려로 웃음을 되찾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작은 실수에도 긴장하게 되고
손님들이나 매장에 피해를 주게 될까봐 신경쓰는 김민규 모습이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알바생으로서는 오랜만에 일을 하게 되니까
당연히 서투르고 능숙하지 못한거라 생각되는데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실제 매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그려내어 꾸며지거나 더해지는 느낌 없이
알바 현장을 바라보게 하는 편안한 웃음과 예상치 못한 재미가 느껴지는 웹예능이네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총 10화로 구성됐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일정으로
현재 5화까지 공개됐습니다.

 

 

김민규 외에도 가수 샤넌이 알바생으로 등장하여
홍석천 사장과 캐미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는 재미가 풍성합니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에피소드 6화에서는 김민규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아울러 이 영상과 관련된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홍식당 영상 TALK 참여

 

 

 

Posted by 나이스블루
TAG 김민규

저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봅니다.
복면가왕이나 히든싱어 시리즈 등에서
인상 깊은 가창력을 과시하는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은
그만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면가왕의 경우 가수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이
상당한 가창력을 과시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워낙 두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다보니
TV채널을 돌리다 보면 재방송을 많이 하더군요.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가수들 중에 '사막여우' 닉네임으로
가면 착용하고 나온 가수가 있었습니다.
1라운드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사막여우가 가면을 착용했음에도
목소리를 들어보면서 샤넌 출연했음을 짐작했습니다.
실제로 사막여우 정체 공개하면서 '가왕' 조용필과 'Hello'라는 노래를 작업해서
화제를 모았던 샤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샤넌 복면가왕 출연한 모습을 보며 '분명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였지?'라고
떠올리신 분들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대중들이 샤넌을 보았던 곳은 한국에서 잘 알려진
K팝스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재미있게 시청했던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후속편이 나오지 않으니 아쉬워요.

 

 

그래도 K팝스타 출연을 계기로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라이브 콘서트도 하고,
참 고마운 프로그램이었죠.
샤넌은 그동안 꾸준히 앨범작업을 했더라고요.
'Hello'도 참 좋은 곡이지만
최근에 '미워해 널 잘 지내지 마'라는 곡을 냈더군요.
들어보니 애처로운 목소리 대박이고
이별한 여성의 마음을 드러내는 가사며
감정이며 이거이거 이슈가 될 거 같아요.

 

 

노래만 잘 하는 게 아니었어요.
예능감은 물론 연기력까지 겸비한 엔터테이너였습니다.
'이웃집 찰스'라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2016년 방영된 '무림학교'에서는 세상에 맛없는 음식은 없다는
지론을 가진 해맑은 소녀로 나왔더군요.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만의 필모를 탄탄히 쌓고 있었던 샤넌.
그 다음 행보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안 그래도 인형 같던 비쥬얼이
더욱 완벽해졌다고 하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복싱이라고 하더군요!

 

 

사장님한테 밥해달라는 샤넌 애교 므흣!!!
저라도 밥 안해줄 수 없겠어요.
웃는게 참 이쁘네요.

 

 

라디오에 나온 모습 보니 예쁘게 나왔더군요.
마냥 부러웠습니다. 성숙미가 느껴졌어요.
최근에는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출연을 통해
생애 첫 알바를 도전했다고 합니다.
사장님으로써 홍석천은 분명 연예인 모습과 다를 텐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본인의 일을 해냈다고 합니다.
참 장하네요.

 

 

벌써 EP.03 이더군요?
EP.01편에는 샤넌이 시댕에서 첫 알바를 하는 내용이구요.
EP.02편에서는 김민규가 홍석천의 또 다른 가게
마이스윗에서 일일알바하는 내용이더군요.
김민규 이야기도 흥미 진진하니 한 번 구경가보세요.

 

 

EP.01편 시작부터 샤넌은 꼼꼼함을 어필했답니다.
알바선배도 놀라게 만든 청소에 대한 열정!!
하지만 사장님이 등장했을 때는
테이블을 치우지 못한 실수를 범했어요.
제가 괜히 감정 동요돼서 안타까운 거 있죠.
과연 샤넌은 홍사장님의 마음에 쏙 드는
알바생이 될 수 있을까 참 궁금했는데요.

 

 

드디어 오픈된 EP.03편!
능숙하고, 친절하게 손님을 안내하고, 주문받고, 결제도 하고,
아주 잘 하고 있구나 싶었는데
잘한다 싶었을 때 발생한 실수...
그 와중에 샤넌 예쁘다고 손님에게
칭찬 좀 해주나 했더니 화장발이라고 장난을...
참 유쾌한 홍석천 사장님.

 

 

본론으로 돌아와서 리얼한 알바 체험이 되기 위해
제작진이 투입한 연기자 분들이 커플로 식당에 등장했는데요.
고수를 못 먹으니 고수를 빼 달라고 주문을 넣었는데
글쎄 그걸 깜빡하고 전달하지 못해
실수를 하게 된 거죠.

 

 

이건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
샤넌이 진짜 실수한 상황이라고 해요.
표정에 긴장감이 역력하네요. 실수는 누구에게나 당황스럽죠.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설명하며
다시 제대로 된 음식을 서빙하는 샤넌!
하지만 사장에게는 이미 찍힌 모양입니다.
이 실험 카메라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다음 편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알바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보니
제 첫 알바 때도 실수투성이였던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나라면 어땠을 지
적어보는 프로모션이 알바만앱에 열렸네요!
재미있고 의미있는지 참여 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태원 요식업계의 큰 손!
홍석천이 운영하는 마이스윗과 시댕에서
핫한 소식이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스타 마니아라서 마이스윗이 더 가고 싶지만
타이푸드가 새로운 트렌드가 된 것 같아요! 특히 팟타이!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이 두 곳 모두 이태원과 경리단길에서 핫플이더군요!

 

 

현지에서 먹힐까 보면서 그때부터 홍석천의 남다른(?) 모습을 느꼈어요.
웍질을 하는 모습이 상당히 눈에 띄더군요.

특히 홍석천이 만든 팟타이는
현지인이 인정했다면 너무 무엇인가를 감하거나
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태국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는 거니 그 맛이 어떨 지
꼭 방문해봐야 하는 맛집 버킷리스트 중 하나예요.

 

오죽하면 많은 알바생 분들이 이용하는
알바몬의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 출연했을까 싶네요.
그만큼 인지도가 있기에
홍석천씨의 두 가게가 나올 수 있는 거죠.

사실 내용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설정된 스토리라면
진부하거나 마음에 공감되는 게 덜하기 마련인데
홍석천이 운영하는 실제 매장이 나와서
몰입이 훨씬 잘 되네요!

 

 

매장 분위기를 넘어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마이스윗에서는 배우 김민규가,
시댕에서는 가수 샤넌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하면서 면접을 보고 알바생을 관리하는 홍사장의 모습을 보며
방송에서 보던 홍석천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을 보게 되더군요!

 

 

유쾌하긴 하지만 요식업계의 큰 손 다운
포스는 숨길 수 없더군요.
처음 등장부터 남달랐어요.
누가봐도 언제 어디서 봐도 홍사장님!!

 

 

총 10화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3화까지 오픈 되었어요.
그리고 여자 알바생과 남자 알바생을 대하는
홍석천 반응이 참 재밌어요.
이건 지극히 사적인 관점 이겠죠???

 

매의 눈을 가진 홍사장님은
본인만의 뚜렷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부딪히는 것이 아닌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임하니
그 마음이 고객님들에게까지 전해져
많이들 찾아 주시는 거겠죠???

 

 

에피소드를 보면
알바생이 실수했을 때 홍석천 반응을 알 수 있었어요.
평소엔 친근하고 유머스럽지만
일할 때는 정말 칼 같고
실수란 용납할 수 없는 눈빛!!

 

고수를 빼고 달라는 손님의 요청을 깜빡한 실수를 했는데
오늘 죄송한 거 많네 하며 돌직구 날려주시고!
제가 감정이입이 돼서 등골이 서늘한 거 있죠.
긴장감 훅 돋더라구요!

 

 

저는 사실 이렇게 이슈가 되기 전부터
홍석천이 운영하시는 매장 꼭 가보고 싶었는데요.
그 이유인 즉슨
잘생긴 알바생은 다 모여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당연한 거 아닌가요!!
장난 아닌 거 같지만 장난이구요.

 

음식점이 인기 있는 이유는
분위기나 환경의 영향도 물론 있겠지만
음식 맛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현지인에게 인정받은 맛은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나 다른 일일알바생이 등장하지는
않을지 하는 기대도 조금?
김민규를 보고 숨길 수 없는 입꼬리를 보였던 홍사장님.
저도 한 입꼬리 하는데 말이죠.

세입자의 설움을 하도 당해서
아예 건물을 사버렸다는 홍석천...!
멋지게 사시네요.

 

 

사장님에게 교육을 받으면
하드트레이닝이라고 하는데요.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으신 만큼
알바, 직원을 확실히 교육 하시나 봐요.

하지만 너무 예리하고 냉철한 모습만
가진 건 아니라는 거.

 

직원 및 알바생들 밥 먹을 시간을 주기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까지!
츤츤 매력의 대명사 이신 듯?

 

 

시댕의 쌀국수와 팟타이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홍석천씨가 직접 해주는 팟타이는
어떤 맛일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장면..!!

 

게다가 밥을 먹었냐는 홍사장님에게
사장님이 해달라고 애교를 부르는
알바생한테 알바밥을 사장이 해?
말하지만 결국은 쿨 하게 알았다고 하시는 것도 Good입니다. 부럽네요.

 

 

저라면 조금은 눈치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사장님하고 일하면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연예인 말고 일반 알바생들 대상으로
일일알바 이벤트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약간의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홍식당 예능이 오픈되면서 그에 맞춰 츤데렐라
이벤트도 같이 하네요.
석천이형이 막 퍼줄 거 같은 즉당 이벤트!
굽네 오리지널 줄 서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배우 김민규 알바몬 웹예능 출연하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가 최근 알바몬 유튜브 채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 유튜브에서 김민규 출연하는 모습을 봤는데 그야말로 열일하더군요.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는 잘생긴 젊은 남자 배우가 홍식당에서 알바하니 말입니다. 여기서 홍식당은 방송인 겸 사업가로 유명한 홍석천 실제로 운영하는 식당을 말합니다. 김민규 연예계 선배 홍석천 식당에서 알바하는 모습이 웹예능으로 나온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여기 저기 보인다 싶은 느낌을 받았던 배우가 있습니다. 그는 바로 김민규 입니다. 필모도 살펴봤는데 알고보니 드라마 및 영화, 예능에 여러 차례 출연했더군요. 20대 중반의 젊은 나이를 보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김민규는 현재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늦둥이 아들 김명하 역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작품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민규는 한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잘 아는 2016년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 tvN <시그널>에서 황의경 역으로 등장했습니다. 형사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폴폴 풍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즐겁게했던 황의경이 바로 김민규였습니다. 그는 시그널 이후 현재까지 여러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 출연했습니다. 시그널 출연하길 정말 잘했네요.

 

알고보니 김민규 네이버TV와 유튜브 웹드라마에 많이 출연했습니다. <두근두근 가상연애><여신을 부탁해><로맨스 특별법> 등에 말입니다. 김민규가 출연했던 작품들을 보면 뚜렷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라뷰라뷰 사랑이야기입니다. 초롱초롱한 눈, 쏙 들어가는 보조개, 그리고 활짝웃는 눈 웃음에 이르기까지 곱상한 외모가 여심을 자극합니다. 김민규는 사랑 관련 작품에 출연하길 정말 잘했네요.

 

 

김민규가 출연했던 또 다른 주요 작품이 2017년 하반기 tvN에서 방영된 <이번 생은 처음이라>입니다. 그 작품에서 미소가 상당히 죽여줬습니다. 그 미소에 안 넘어간 사람은 많이 없을 겁니다. 아마 그 작품을 봤던 사람들 중에는 연복남 역으로 출연했던 김민규 연기하는 모습을 지금도 기억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민규 예능에서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무슨 방송일까요? 새 시즌이 나올 때마다 이슈를 몰고 왔던 2017년 JTBC <크라임씬3>입니다. 탐정 보조 역할로 등장했는데 출연할 때마다 꽃미모는 물론이며 패션까지 화제였습니다. 그야말로 패.완.얼이었네요. 잘생긴 얼굴 때문인지 패션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동영상 =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 티저 (C) 알바몬 유튜브 채널]

 

 

최근 오픈한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서 김민규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김민규와 샤넌이 홍석천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알바몬 웹예능에 나왔습니다. 김민규 바라보는 홍석천 표정이 모니터 바라보는 저의 모습과 똑같네요.(부끄부끄)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갔더니 김민규 같은 잘생긴 외모의 젊은 알바생이 있으면 그곳은 그야마로 인생밥집입니다. 계속 그곳을 찾다보니 저의 지갑은 맨날 털릴지 모를 일이죠.

 

 

화면으로 봐도 김민규 훈훈한 외모를 가진 것이 마음에 드네요. 홍석천이 100% 마음을 담아서 실물이 훨씬 잘 생겼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 대체 실물이 얼마나 잘생겼는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김민규 편을 보니 그가 알바 경험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뷔페 알바, 고깃집, 주차장, 편의점 알바를 했다네요.

 

 

홍석천 사장님이 김민규를 마음에 들어하네요. 그릇 10개 깨도 괜찮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까요.

 

 

그 와중에 사장님의 깨알 같은 TMI..."오늘 일하다가 잘 하면 너한테 넘겨줄 수도 있어"라고 말입니다. 상당한 동기부여를 자극하는 말이네요. 뭐라 반응해야 할지 몰랐던 김민규는 활짝 웃더군요. 역시 세상은 지혜롭습니다.

 

 

나한테 받으면 상당히 하드트레이닝이라고 각오를 묻는 홍석천 사장. 하지만 열정 넘치는 잘생긴 신입 알바생은 아무 걱정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너한테 일을 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놀다가~ 말하는 홍사장님을 보니 말입니다. 김민규에게는 마당 청소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손으로 담배꽁초 주어 담는 모습에 칭찬합니다. 서빙 잘하고, 포스기 사용까지 잘 배우는데 과연 손님 주문 들어왔을 때 실전에서 잘해낼지 기대됩니다.

 

 

영상을 보면서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만 남기면 됩니다. 경품에 아이폰x, 에어팟 같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하고 싶어하는 IT 제품들이 있으니 댓글 빨리 남기고 싶네요.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흥미진진한 알바몬 웹예능 앞으로 어떤 영상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