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정규직공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알바 정규직 채용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알바 정규직 아닌 비정규직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비정규직은 일용직이나 단시간에 노동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럼에도 알바몬 홈페이지 접속할 때 정규직공고 끊임없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알바정규직 채용 가능하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최근에 안정적인 알바를 찾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저로서도 10여 년전에 꿀알바 포함한 알바 여러 개를 했던 시절에는 안정적인 알바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바는 며칠 또는 몇 달 동안의 기간 동안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알바를 그만두면 새로운 알바를 찾기까지의 시간이 꽤 소요될 수 있고, 새로운 알바를 하는 곳에서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정규직 같은 안정적인 곳에 매리트를 느끼게 됩니다. 장기로 일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니까요. 알고보니 알바몬 정규직채용 가능하더군요.

 

 

사회적으로도 정규직 채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민생경제의 체감적인 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인지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경기가 좋으면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할텐데 실제로는 불경기가 끊임없이 이어졌죠. 일하는 기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비정규직보다는 정규직 선호하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정규직알바 또한 마찬가지죠. 그런 점에서 알바몬에 올라오는 정규직공고를 통해 채용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알바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 알바몬은 단기알바 및 대학생알바, 일시적인 알바 뿐만 아니라 이렇게 정규직 채용공고가 올라옵니다. 흔히 알바몬을 단순히 알바 일자리 구하는 곳으로 여기기 쉬우나 실제로는 정규직공고가 활발히 올라옵니다. 만약 안정적인 일자리 찾는 분이라면 알바몬 홈페이지의 정규직 메뉴로 접속하셔서 정규직 채용정보 살펴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알바몬 앱에 접속하면 정규직 채용공고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바몬 앱 메인 상단에 있는 메뉴 바를 누르면 화면에 있는 채용정보 항목에 여러 메뉴들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 '정규직'이라는 메뉴를 찾아서 접속하시면 됩니다.

 

 

제가 가져온 정규직 공고 예시를 살펴보면, 알바몬 공고에서 고용형태에 정규직이라고 체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 공고를 통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근로계약서 : 필수 작성
(2) 최저임금 : 제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3) 주휴수당 : 최저임금과 마찬가지로 확인 잘 하셔야 할듯요.
(4) 수습기간 : 만약 수습기간 있다면 급여 차이가 존재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5) 4대 사회보험(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 가입여부 확인

 

 

이렇게 알바몬 통해서 정규직공고 끊임없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정규직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굳이 이곳 저곳을 오가면서 정규직공고 일일이 찾을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알바몬 정규직공고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안정적인 정규직알바 구하셨으면 합니다.

 

*정규직알바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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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광고 공모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KT&G의 사회공헌 및 기타 활동에 참여하셨거나 혹은 KT&G와 관련된 참신한 광고를 하고 싶은 분들이 주목할 만한 광고 공모전 등장했습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지난해에도 진행됐습니다. 응모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올해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언제 개최되나 궁금했을텐데 드디어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상상을 나누다" 제8회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가 펼쳐집니다. 수기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누어서 공모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수기 부문은 KT&G의 사회공헌 및 기타 활동에 참여했던 경험이나 에피소드에 대하여 응모 가능합니다. 아이디어 부문은 KT&G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인쇄광고 또는 KT&G 기업활동 개선/신규 사업 아이디어 기획안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수기 및 아이디어 부문 두 가지로 진행되는데 접수 시작일이 서로 다릅니다. 수기 부문이 10월 12일 목요일부터라면 아이디어 부문은 11월 6일 월요일부터입니다. 공모전 공지를 일찍할 수록 해당 광고 공모전 참여하려는 학생 및 일반인 분들이 준비할 시간이 풍족하게 됩니다. 두 부문의 접수 시작일을 함께 선공개하면 올해 콘테스트를 통해 퀄리티 높은 작품이 발굴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합니다. 시간이 충분한 만큼 작품 완성도 향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수기 부문 및 아이디어 부문(인쇄 광고, 기획안) 접수는 해당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수기 부문의 주제는 KT&G 사회공헌 및 기타 활동 참여 · 수혜 · 경험 관련 에피소드입니다. 예를 들어 상상univ 커리어캠프 참여자 취업 성공기 및 상상univ 클래스 차가자 후기 등에 대해서 말입니다. 다만, 담배 제품 및 흡연 소재이거나 또는 이를 연상시키는 주제의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응모 자격은 (1) KT&G와 함께했던 사회공헌 및 기타 활동 수혜자, 관계자, 참여자, 가족 등 (2) KT&G와 함께했던 대외활동 및 봉사활동 참가자, 관계자 등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개인 참여만 허용하며 출품 작품 수는 제한 없습니다. 수기는 공백 포함 5,000자 이내여야 하며 이미지와 사진 자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수기를 응모하려면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공모전 홈페이지 [작품접수] 메뉴에서 온라인 접수하시면 됩니다.

 

 

'KT&G 광고 공모전'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의 수기 부문 접수는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그 이후 심사(10월 30일 월요일~11월 2일 목요일)를 거쳐 11월 3일 금요일 발표, 12월 8일 금요일 시상식을 합니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1명) 상장 및 상금 150만원, 우수상(2명)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3명)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입선(4명) 상장 및 홍삼(20만원 상당)입니다.

 

 

유의사항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기 부문이 개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수상작은 추후 원본파일 제출이 필수입니다. 반면 모방작품으로 확인된 수기가 있다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KT&G 수기 부문의 주제는 KT&G와 관련됐습니다. '더 좋은 내일을 상상합니다'라는 슬로건에서 시작한 KT&G 사회공헌 전략들을 참고하시면 KT&G와 관련된 수기 주제를 작성하는데 도움 될 것입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측에서 기대하는 수기 내용은 이렇습니다.
(1) KT&G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대외활동을 경험했던 참가자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참가 후기 및 소감
(2) 활동 참가 후 얻게 된 깨달음이나 배움이 진정성있게 기술되어 있어 향후 예비 참가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수기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아이디어 부문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에게 응모 자격이 주어집니다. 응모 방법은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공모전 홈페이지 [작품접수] 메뉴에서 온라인 접수하시면 됩니다.

 

 

응모 주제는 인쇄광고 및 기획안 분야가 다릅니다. 인쇄광고 주제는 KT&G의 사회공헌 · 문화예술 지원 · 기업문화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광고 제작이며 형태는 사이즈 제한 없으나 용량은 10MB이하입니다.(최소 300mm x 420mm 이상) 주제 선정에 대한 예시로서 KT&G 장학재단의 상상장학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거나 또는 상상univ가 20대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얻기 위한 인쇄광고 제작등을 들 수 있습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가 아이디어 부문의 인쇄 광고 분야에 대하여 기대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KT&G 기업활동의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2) KT&G의 기존 활동 내용이 잘 담겨 있으며 이해하기 쉬운 광고

 

 

기획안 분야의 기존 KT&G의 기업활동 개선 아이디어 또는 신규 아이디어 제안(이벤트 및 프로모션, 사회공헌활동,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입니다. PPT 35매 이내 및 용량 10MB 이내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제출시 PDF로 변환 제출 필수) KT&G의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신규 CSR 활동 제안이나 KT&G 상상마당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전략 제안 등을 주제 선정 예시로 꼽을 수 있습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가 아이디어 부문의 인쇄 광고 분야에 대하여 기대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참신한 아이디어로 타사와 차별화할 수 있는 신규 기업 활동 아이디어
(2) KT&G 기존 사업의 특성과 전략을 반영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

 

참고로 아이디어 부문도 수기 부문처럼 담배 제품 및 흡연을 소재로 하거나 연상시키는 주제의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아이디어 부문의 예선은 11월 6일 월요일부터 11월 20일 월요일까지 진행됩니다. 그 이후 예선 심사(11월 21일 화요일~11월 28일 화요일)를 거쳐 예선 발표(11월 29일 수요일)로 치러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12월 2일 토요일에 상상 인큐베이팅(워크숍)을 하게 됩니다. 6일 후인 12월 8일 금요일 상상 오디션을 통해 결선PT 및 시상식을 합니다.

 

 

시상은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만의 독특한 '상상펀딩 시상제도'로 시상 결정됩니다. 상상 오디션(결선PT) 때 심사위원단 투표 결과에 의해 시상금이 차등 지급 됩니다. 심사위원단은 총 10명이며 심사위원 1명은 부문별 1팀씩 총 2건의 투표건 행사가 가능합니다. 본선 진출 12팀의 기본 상금은 100만원이나 심사위원 득표수 1건당 50만원 추가 지급됩니다. 해당 부문에서 만장일치 받으면 최고 상금 6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및 문의는 수기 부문과 비슷하나 아이디어 부문에서 팀으로 참여하신 분들은 팀원 중에 한 명을 대표로 지정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 홈페이지 FAQ에 따르면 아이디어 부문의 상상 인큐베이팅(워크숍) 및 결선PT 때는 응모하신 모든 분들이 꼭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결선PT에서는 프레젠테이션 결과로 상상펀딩이 이루어지고 상격과 시상금이 결정되기 때문에 개인 사정으로 인한 불참(학업으로 인한 해외 체류 및 군복무 등은 제외)이 수상 등급 결정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었으며 2017년에도 진행됩니다. "상상을 나누다" KT&G 상상실현 콘테스트를 통해서 좋은 작품이 끊임없이 발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본 포스팅은 KT&G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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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 한국 최대의 나눔축제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우리나라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대한민국나눔대축제를 개최했는데 올해 제8회를 맞이했습니다.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 행사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 홍보대사로 선정되면서 행사 첫 날인 10월 28일 토요일에 팬싸인회 및 축하공연이 예정됐습니다. 축제를 통해 가을나들이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10월 마지막 주말을 빛낼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 향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과 10월 29일 일요일 양일간 서울시청 광장 및 무교로 일대에서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가 펼쳐집니다.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봉호)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합니다.

 

 

"행복 세상, 나눔 EASY!”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 축제는 60여 개의 다양한 시민단체(NGO/NPO),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나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과 더불어 직접 체험하도록 다양한 나눔 체험 프로그램들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사장을 찾으며 뜻깊은 나눔 콘텐츠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기 때문에 10월 마지막 주말에 서울 도심에서 가을나들이 즐기고 싶은분들에게 관심을 끌기 충분합니다.

 

 

[동영상 =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 홍보 영상]

 

 

국내 최대의 나눔 축제인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홍보대사는 걸그룹 오마이걸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행사 첫 날인 10월 28일 토요일에 오마이걸 팬싸인회 및 축하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여러 축제를 둘러보면서 인기 아이돌 그룹의 존재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의 무대가 펼쳐졌을 때 사람들의 엄청난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던 모습을 직접 봤기 때문입니다. 오마이걸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는 걸그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홍보대사 오마이걸 팬싸인회 및 축하공연을 할 때의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행사 둘째 날인 10월 29일에는 걸그룹 브레이스걸스 멤버인 유정이 직접 내놓은 애장품 경매가 펼쳐집니다. 유정이 어떤 물품을 통해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전개하는 나눔문화에 참여할지 기대됩니다. 유정 뿐만이 아닙니다.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를 계기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였던 래퍼 킬라그램을 비롯하여 배우 하석진과 신소율, 작곡가 김형석, 추수현, 닥터심슨, 닉앤새미, 개그맨 김대희, 유민상, 김민경, 이세진, 박소영, 김지민 등 수많은 스타들이 직접 내놓은 애장품 경매가 펼쳐집니다.

 

 

킬라그램은 힙합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에서는 익히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해 쇼미더머니5, 올해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빼어난 랩 실력을 과시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근래 두각을 떨치는 래퍼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그가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에서 자신의 애장품을 내놓으며 나눔문화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그와 더불어 행사 둘째 날에 토크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기 때문에 과연 어떤 입담을 과시할지 주목됩니다.

 

 

특히 토크 콘서트에서는 '행사의 여왕' 홍진영 참여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홍진영 행사 분위기를 신나게 하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저로서도 상당히 기대되는데요. 토크 콘서트에서는 홍진영의 트로트, 킬라그램의 힙합 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10월 29일 '나만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토크 콘서트에서는 홍진영과 킬라그램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예정됐습니다. 여기에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켰던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한 나눔대축제 공식 테마송 '나눔 EASY송'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의 주요행사는 이렇습니다. 그중에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팬미팅이 눈에 띕니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그동안 유튜브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어린이들의 인기 스타입니다. 이번에는 유튜브가 아닌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대중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유튜브에서 보여줬던 것과 차원이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재능 나눔 공연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어떤 볼거리를 연출할지 기대됩니다. 그 밖에 나눔대축제 특별프로그램인 '뮤직파티 캐리앤송'은 서울시청광장 메인 무대에서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나눔국민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축제 주최하는 나눔국민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합니다. 해당 행사에 대하여 더욱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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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고령화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노인 인구가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은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그런 삶을 꿈꾸고 있고요. 다만, 한국에서는 고령화 사회가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노인분들이 취업 활동을 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노인이 좋은 일자리를 갖는 것이 참으로 힘든 현실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존재감이 일을 하고 싶어하는 노인분들에게 든든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정부의 주요 노인복지정책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전담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미션은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통한 활기찬 고령사회 구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자리를 얻는 노인분들이 꾸준히 많아지는데 있어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요성이 점점 커져야 할 것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목표를 살펴보면 민간 일자리 확대 기반 구축, 노인 사회활동 활성화, 고객 맞춤형 사업인프라 고도화가 눈에 띕니다. 노인일자리가 늘어나도록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3월 29일에는 성장지원센터를 열면서 노인창업활동 지원사업의 시장경쟁력 강화 및 지속성장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노인 일자리 활성화 및 창업 등에 이르기까지 노인사회활동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둘러보니 "[모집]''고령사회 서포터즈'' 대학생 서포터 모집 안내"라는 글이 눈에 띄었습니다. 고령사회 서포터즈는 이미 지난 5월에 모집을 끝냈습니다만(활동 기간은 올해 11월까지 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니어 및 시니어 취업 인식 개선을 위해 고령사회 서포터즈 운영하면서 대학생 서포터 모집 및 활동을 이어간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입니다.

 

 

고령사회 서포터즈는 노인문제(노인일자리, 노인복지 등)와 고령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 매월 1건의 미션을 수행하여 개인 SNS에 후기 포스팅을 발행했다고 하네요.

 

지난 8월 고령사회 서포터즈 미션 수행내용을 알게 되면서 고령사회 서포터즈의 활동과 더불어 한국의 노인일자리 현재 행보가 어떤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8월 미션 내용은 "노인일자리 현장에 가다!"이며 고령사회 서포터즈가 고령자친화기업, 기업연계형, 시니어인턴십 같은 노인일자리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 관계자 및 구직 시니어 인터뷰 등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콘텐츠를 모아놓은 뉴스레터는 이렇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령사회 서포터즈
고령사회 서포터즈, 고령자 친화기업을 방문하다!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 가다, 강신혁 서포터즈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 가다, 김지수 서포터즈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 가다, 이지은 서포터즈
보네베이커리에 가다, 김유림 서포터즈
보네베이커리에 가다, 안지원 서포터즈
보네베이커리에 가다, 이다현 서포터즈
고령사회 서포터즈,시니어인턴쉽 현장을 방문하다!
키바글로벌에듀를 가다, 김경로 서포터즈
키바글로벌에듀를 가다, 김승해 서포터즈
키바글로벌에듀를 가다, 배가나 서포터즈
고령사회 서포터즈, 기업연계형 일자리 현장을 방문하다!
(주)CJ CGV에 가다, 김광우 서포터즈
(주)CJ CGV에 가다, 박수현 서포터즈
(주)CJ CGV에 가다, 오아현 서포터즈
(주)CJ CGV에 가다, 한덕경 서포터즈
(주)모터엠에이엔에 가다, 송종훈 서포터즈
(주)모터엠에이엔에 가다, 전아혜 서포터즈
(주)모터엠에이엔에 가다, 김희수 서포터즈
(주)모터엠에이엔에 가다, 조채연 서포터즈
홈페이지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령사회 서포터즈 1~5조의 뉴스레터 게재는 이렇습니다.

 

(1조)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고령자친화기업)
(2조) 키바글로벌에듀(시니어인턴십)
(3조) CGV(기업연계형)
(4조) 보네베이커리(고령자친화기업)
(5조) 모터엠에이앤(기업연계형)

 

고령사회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분들의 포스팅들을 보니 노인 일자리와 관련하여 제가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생생하게 익힐 수 있었네요. 고령사회 서포터즈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퀄리티 높은 포스팅을 올리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시는지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고령사회 서포터즈 분들은 취재 후 현장 분위기 및 인터뷰 등을 포함한 콘텐츠를 작성하십니다.

 

*고령사회 서포터즈 8월 미션 수행내용 : 바로 가기

 

아울러 기업연계형, 시니어인턴십, 고령자친화기업에 대한 소개를 끝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기업연계형: 기업이 적합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직무모델 개발, 설비 구입 및 설치, 4대 보험료 등 간접비용을 지원하며, 만 60세 이상 노인 고용 확대를 도모하는 사업
-시니어인턴십: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반 비용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
-고령자친화기업: 고령자(만 60세 이상)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적합한 직종에서 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는 기업(관리는 당해연도제외 5년간)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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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축제 지난 9월 24일 일요일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그동안 도시 생활을 하면서 겪어왔던 불만을 털어 놓으면서 도시문제 해결 향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신촌 연세로는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 중에 한 곳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많이 찾는 곳이죠. 그렇기 때문에 신촌축제 행사였던 불만축제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움이 느껴졌던 행사였습니다.

 

 

서울시 및 서울디지털재단 주관했던 2017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SIDIF 2017) 행사 중에 하나였던 불만축제 신촌연세로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붐볐던 모습을 봐도 말입니다. 저도 직접 이곳에 오면서 놀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 행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의구심이 사실은 없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불만축제라는 개념을 제가 들어본 적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입니다. 불만을 털어 놓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자칫 안좋게 비춰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봤더니 불만축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열기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단순히 불만을 털어 놓는 것이 아닌 불만해소를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불만해소축제 즐기는 듯한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만을 안가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을 보내다 보면 이것은 옳고 저것은 그동안 불만을 겪어왔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불만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알고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 불만을 계기로 다른 사람이나 또는 집단을 긍정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이 무언가 불만을 느껴왔던 것을 계기로 도시 발전의 의지가 더욱 탄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의지가 실행으로 옮기게 된다면 해당 도시는 더욱 크게 발전하겠죠. 그런 점에서 불만축제 진행된 것이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불만축제 행사가 펼쳐졌던 2017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은 서울시 및 서울디지털재단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도시문제에서 비롯된 일상의 불만을 털어 놓으면서 서로가 공유하는 기술, 인문, 예술이 융합된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불만축제를 테마로 하여 시민들의 불만, 고민거리를 수집-정취-해결 과정이 디지털로 공감하여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도시문제 해결의 '열쇠'가 '시민'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러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불만축제는 시민들이 그동안 쌓여왔거나 혹은 문제인식을 느껴왔던 도시 문제에 대하여 직접 듣기도 하고, 그것과 관련된 다른 사람의 좋은 의견에 공감하면서, 이러한 불만 접수가 서로 모이게 된 불만이 디지털요소로 변환되어 민원을 직, 간접적으로 해결하자는 취지가 있었습니다. 해결 방법은 축제였습니다. 사람은 축제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축제는 신나니까요. 그런 점에서 불만축제 기획은 그 자체만으로 기발했습니다. 실제로 흥미롭게 진행되었고요.

 

불만축제 행사는 오후 2~3시 디지털 백일장을 시작으로 펼쳐졌습니다. 참가자들이 선비복을 입은 것이 눈길을 끕니다. 그것도 노트북을 이용하면서 말입니다. 한복(선비복)과 디지털의 조화가 참으로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정말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디지털백일장의 주제는 'AI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었습니다. 그 주제에 대한 글짓기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의 과거시험을 떠올리듯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에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백일장은 그 모습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오후 3시 20분부터 20분 동안에는 불만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SNS가 자신만의 공유와 정보 전달 공간이 아닌 허세와 보여주기, 과시로 변질된 디지털 사회를 풍자하기 위한 플래쉬몸이 진행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SNS와 관련된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퍼포먼스가 열렸네요.

 

 

디지털 버스킹은 보컬 김현수의 어쿠스틱, 발라드의 버스킹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더군요. 헤어진 여자 친구 및 가족을 생각하는 슬픈 느낌의 자작곡 4곡을 부르는 모습을 봤습니다. 불만축제 행사가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인지 무대에서 버스킹이 열린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불만축제 향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더욱 끌게 되니까요. 실제로 젊은 분들이 많더군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에는 불만방송국이라는 코너가 진행됐습니다. 불만이라는 단어에 방송국이라는 단어가 합쳐졌기 때문에 '이게 무슨 코너지?'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떤 코너인지 봤더니 일반인 분들이 무대에 올라 서울시 도시문제를 포함하여 일상 속 모든 불만을 외치면서 불만을 해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시어머니 향한 불만과 더불어 학업이라든가 통금시간 같은 불만 등이 제기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불만들이 자유롭게 쏟아졌네요. 여러 이야기를 접하면서 생각보다 알찬 코너였음을 실감했습니다. 불만방송국 참여한 분들은 K-LIVE 상품권이 지급됐습니다.

 

 

디지털버스킹이 또 다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는 어쿠스틱 마인밴드 세 분의 신나는 버스킹 펼쳐진 모습을 봤습니다. 축제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일요일 저녁을 보내는 기분이 편안했습니다.

 

 

오후 8시가 되더니 불만축제에서 가장 기대됐던 코너가 시작됐습니다. 글로벌 청년 디지털 회담이 무대에서 즉석으로 펼쳐졌더군요. 박태완 KBS 아나운서, 가수 솔비, 방송인 타일러 및 로빈이 패널로 출연하면서 도시와 관련된 토론을 가졌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여러 나라의 도시문제 해결 위한 노력 및 관련 어플이 언급됐습니다. 서울시에 대한 불만도 토론에서 다루어졌습니다.

 

 

글로벌 청년 디지털 회담 시작한지 30분 정도 지났더니 2부가 시작되었네요. 피날레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그것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직접 무대에 오르면서 시민분들의 생각을 들어봤으니까요.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이 등장하기 이전에는 전화 연결을 통해서 서울시의 도시문제가 토론되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박원순 서울시장은 무대 뒤에 있으셨더군요.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분들과 직접 소통하겠다며 무대에 올랐습니다. 실제로 전화 통화 중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무대에 오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곳에 없는 줄 알고 토론이 펼쳐지는 모습을 구경하다가 어느 순간에 나타나면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흥미롭게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무대에 오르면서 현장 분위기가 더욱 후끈하게 달아올랐습니다. 시민들의 도시문제를 과연 박원순 서울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면서 어떤 해결 방안을 제시할지 기대됐습니다.

 

불만축제 무대에 나타난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분들이 겪어왔던 불만을 직접 들어보면서 소통과 토론의 장을 가졌습니다.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대중교통 24시간 시범 확대와 더불어 따릉이(자전거) 확대 설치 등이 거론되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분들의 교통수단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불만축제 행사 무대의 앞자리 줄에 계셨던 시민 분들을 서울시장실로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정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2부가 펼쳐졌던 30분의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흘러가면서 상당히 알찬 내용의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토론 중간에는 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많은 분들이 글로벌 청년 디지털 회담과 더불어 그 이후에 펼쳐졌던 콘서트를 보려는 열기가 그야말로 대단했습니다. 불만축제 행사의 퀄리티가 얼마나 높았는지 실감했습니다.

 

 

불만폭발콘서트는 불만축제 마지막 코너였습니다. 젊은 세대의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놓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몰라 패밀리'가 등장하면서 불만폭발 콘서트가 진행되었는데 인파가 상당히 많이 몰렸습니다. 나몰라 패밀리는 연극 티켓을 상품으로 내걸며 시민들과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나몰라 패밀리가 마지막 곡을 부른 뒤에는 시민들에게 앵콜 요청을 몰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앵콜 요청 없으면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혹시 모를 창피함 같은 것을 느낄지 모를 일이겠죠. 그래서 뒤에서부터 앞으로 파도타기 앵콜을 자연스럽게 요청했습니다. 불만폭발콘서트가 꽁트 형식으로 재미있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불만축제 행사 분위기가 사람의 기분을 Up 시키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나몰라 패밀리의 유쾌함은 그야말로 끝이 없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시민분들이 무대 앞으로 모두 나오도록 하면서 정말 재미있는 콘서트 현장 분위기가 나도록 설정샷을 요청하기도 했었죠. 실제로 약 40여 명의 시민분들이 무대 앞으로 오면서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 또한 나몰라 패밀리의 꽁트!

 

9월 24일 신촌 연세로에서는 불만축제의 체험 부스가 여럿 마련된 모습을 봤습니다. SNS 공유 이벤트가 펼쳐진 부스에서는 불만축제 사진으로 알리는 이벤트에 임하면 베스트 컷을 추첨하여 맥주축제/좀비영화제 티켓이 제공됐습니다.

 

불만축제의 체험 부스 중에서 불만은행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불만 접수하면 코인으로 변환하는 코너로 마련됐습니다. '불만원'으로 음료 구매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와 더불어 불만접수에서는 주제별 불만 작성 시 아티스트의 라이브 드로잉으로 완성되는 불만접수 드로잉, 롤페이퍼에 불만을 적는 불만 접수 대자보 등 다양한 불만을 남기는 불만 접수존이 꾸며졌습니다.

 

 

VR, AR, 로봇기업 등의 디지털체험이 펼쳐진 모습도 봤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체험 부스를 통해서 무언가를 직접 손으로 만지기도 하고 디지털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지털아트 LED 장미는 시민분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습니다. 시민들의 불(火)이 결국에는 꽃(花)이 되어 미래 서울의 불을 밝히는 가장 커다란 원동력임을 디지털아트 LED 장미를 통해 알렸습니다. 시민이 중심이 되어 도시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그 자체가 결국 디지털 서울의 중요한 열쇠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2017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의 불만해소축제 그야말로 유익했습니다. 시민분들이 평소에 생각했던 도시문제에 대한 견해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도시문제에 관하여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불만축제 통해서 일상 속 스트레스를 디지털 요소를 통해 풀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웠던 행사가 9월 24일 신촌 연세로에서 펼쳐졌네요. 많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도시문제가 향후 어떻게 개선될지 기대됩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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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