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싸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인싸템 단어까지 화제가 되는 중입니다. 인싸템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 사용하는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패션이나 가방, 신발 말입니다. 소위 말하는 인싸에 해당되는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계속 보면 옷차림 등을 주목하기 쉽습니다. 일례로 학교 다닐 때 다른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잘 어울리는 사람이 눈에 잘 띄는 편이니까요.

 

 

무엇보다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을 봐도 여행 떠나는 젊은 세대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죠. 저로서도 해외 여행을 꾸준히 다니는 편입니다. 이러한 흐름 때문인지 최근에는 공항패션이라는 단어가 뜨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 공항 출국할 때의 패션이 미디어에 꾸준히 보도되면서 공항패션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패션을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네요. 인싸템 및 인기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인싸가 평소에 어떤 아이템과 함께하는지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한국의 아르바이트 랭킹 1위 사이트 알바몬의 캐릭터 이름은 모니입니다. 알바몬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모니 인형 들어보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상당히 귀여운 편이죠. 최근 진행중인 '모니모니해도 모니' 이벤트는 모니 캐릭터 굿즈 두 개씩 주는 이벤트를 합니다. 굿즈 종류가 3가지라는 점에서 인기템 혹은 잇아이템 얻는 흥미를 느끼기 쉬울 것 같습니다. 알바하는 분들에게는 알바생필수품 얻을 기회이기도 하죠.

 

여기에 자신이 그린 그림에 맞춰 모니인형 증정받을 기회가 제공되는 이벤트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알바몬 이벤트는 알바몬앱, 모바일, PC에서 신청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알바몬앱 접속할 때 메인 화면에 '알바몬인형' 모니인형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알바몬은 알바몬앱을 이용하는게 편하더군요.

 

 

'알바몬에서 잇아이템 얻을 기회!'

 

첫 번째 이벤트 '모니를 가져라!' 이벤트는 모니가 필요한 이유를 작성하여 원하는 굿즈 2개를 얻는 것입니다. 사장님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2018년 11월 21일 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월 28일 발표됩니다.(경품별 150명 당첨) 캐릭터를 봐도 인싸템 느낌이 많이 나네요.

 

참고로 유튜브 영상 공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영상 : [알바몬] 아직도 몬 없다면!? 몬 받으러가자! (C) 알바몬 공식 유튜브]

 

 

모니워머쿠션은 겨울철에 필요한 알바생필수품으로 보입니다. 추운 날씨에 의해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품어주니 말입니다. 쫀쫀한 모찌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포근함이 좋습니다. 모니쓰개담요 또한 알바생필수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잠시 눈을 붙일 시간이 있을 경우 모니쓰개담요를 덮으며 추위에서 떨지 않고 몸을 보호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모니라잉쿠션은 쿠션감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여러 형태로 활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알바몬 모니 굿즈신청서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남긴 뒤 받고싶은 굿즈를 선택하여 사연을 남기시면 됩니다. 사연은 내가 꼭 받아야 하는 이유를 자유롭게 최소 10자 이상, 최대 300자 이하로 남기셔서 등록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보너스 인증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모니 굿즈 받은 분들 중에서 오는 2018년 12월 16일까지 모니 굿즈를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30명) 신세계백화점 5만원 상품권(5명) 받을 수 있습니다. 필수 해시태그 '#알바몬 #모니를가져라'를 꼭 남기셔야 하며 알바몬 인스타그램(@albamon_) 팔로우를 꼭 하셔야 합니다. 함께 받고 싶은 사람과의 인증샷이라면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만, 비공개 계정일 경우 응모 불가입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모니의 옷장 이벤트입니다. 만약 이벤트에 참여하신다면 모니의 옷을 직접 그려서 인스타그램에 이미지 올리시면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색다를 수 있는데 모니인형에 대한 애착이랄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그런 느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예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모니의 옷을 그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여 방법 이렇습니다. 모니 이미지 보기 버튼을 눌러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은 뒤, 자신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알바몬 #모니의옷장' 입력 후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다만, IOS(앱, 모바일웹)에서는 이미지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캡쳐를 하시면 됩니다. PC에서도 응모가 가능하기 때문에 알바몬 사이트로 접속해서 이미지 저장하면 됩니다. 알바몬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필수이며,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만 참여 가능합니다. 제가 올린 모니 이미지는 이렇습니다.

 

 

 

제가 비록 그림 그리는 센스가 부족했지만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이미지를 올렸네요. 저 같은 경우 그림을 그려본지 상당히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림 센스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색다른 이벤트에 참여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옷이 심심해서 'I LIKE BLUE'라는 문구를 넣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인싸템 증정 기회를 얻는 알바몬 이벤트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해당 이벤트를 통해 코스튬 모니인형 총 10분에게 제작 및 제공된다고 합니다.

 

*알바몬 인싸템! 인기템! 잇아이템! 모니 인형 받으러 GO!

 

 

 

 

Posted by 나이스블루

혈액암이라는 단어를 최근에 미디어 기사를 통해 접하면서 건강한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하게 됩니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야 일상생활에서 뜻하는 무언가를 이루는데 전력을 기울일 수 있으니 말입니다. 현재 혈액암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분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본래의 일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혈액암 극복 사례가 더욱 늘어나는데 있어서 이러한 지원이 더욱 절실합니다.

 

 

"헌혈할 용기에서 한 걸음만 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서는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한적십자사 헌혈기부권 지원사업으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서 진행하는 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 조정을 하는 환자가 대상입니다.

 

 

여기서 조혈모세포에 대하여 궁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조혈모세포는 피를 만드는 어머니세포를 말합니다. 온몸에서 발견되며 골수에서 대량 생산됩니다. 정상인의 골수혈액 속에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세포가 약 1% 있다고 합니다. 그 세포가 바로 조혈모세포입니다. 만약 조혈모세포를 기증할 경우 조혈모세포 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우분들에게 새 생명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의 뜻깊은 도움이 혈액암 환우분들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액암 환우분들은 하루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의 도움에 의해 조혈모세포 이식의 도움을 받는다면 점점 회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을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수록 혈액암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는 환우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혈모세포 이식은 환자와 기증자의 조직적합성항원(HLA)형이 일치해야 합니다. 환자와 기증자간 HLA형이 일치할 가능성이 부모와는 5% 이내, 형제 자매간에는 25% 이내, 타인과의 확률은 수천에서 수만 명 중 1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까지 건강한 사람 누구나 가능합니다. HIV감염, 에이즈(AIDS), 각종 악성종양, 간 질환 등의 질병이 없어야 하며 고혈압이나 저혈압도 없어야 합니다. 조혈모세포 채취 시 경미한 출혈이나 감염 및 마취 후유증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나 이러한 일은 흔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 후에는 2~3주 이내에 기증 이전 상태로 조혈모세포가 회복된다고 합니다.(2주 후 건강검진) 아울러 조혈모세포 기증 시 준비과정과 채취와 관련하여 기증자가 부담할 비용은 없으며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도 없음을 알립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조혈모세포 이식을 한 번 진행할 경우 약 2천만 원~3천만 원의 치료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돈을 소모하게 됩니다. 일반인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 금액이죠.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하는 이유는 혈액암 환우분들의 치료 방법 중 하나인 조혈모세포 이식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조혈모세포 2차 이식 환우분에게 치료비 100만 원, 조혈모세포 이식 환우분들 중에 저소득층에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치료비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해당 지원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서 이식을 시행했거나 예정된 분에 한해서 진행됩니다.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에서 참고해야 할 또 다른 부분이 있다면 2018년 3월 23일 이후 이식(예정)자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해당 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문의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경영지원팀으로 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02-737-5533(안내멘트 3번)입니다.

 

 

조혈모세포 2차 이식 환자의 경우 1차 이식을 타기관에서 진행했거나 혈연간 이식이었음에도 2차 이식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시행했거나 이미 예정되었다면 신청 가능합니다. 치료비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렇습니다.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하기 : 바로 가기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대한적십자사 헌혈기부권" 사업을 지원받으며 히크만 주머니를 제작했습니다. 이 주머니는 히크만 카테터 보관이 용이하도록 제작됐습니다. 특히 재생불량성빈혈 치료과정에서는 히크만 카테터를 계속 삽입해야 합니다. 히크만 주머니는 이에 대한 보관이 용이합니다. 시중에서는 히크만 주머니를 따로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환우 및 가족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히크만 주머니가 필요한 환우분들을 대상으로 유용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에 대하여 궁금증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장기이식등록기관(골수, 말초혈),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기증)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조혈모세포 이식조정기관입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역할은 주로 4가지입니다. (1)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모집 및 등록 (2) 조혈모세포 기증 관련 지원 및 홍보 (3) 조혈모세포 이식조정 (4) 조혈모세포이식 국제교류입니다. 특히 (2)에 대해서는 이 글에서 언급했던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치료비 지원 및 히크만 주머니와 더불어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혈액암 환우분들을 돕는 사람들의 도움 및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의 지원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향후 더 많은 사람들이 조혈모세포 기증 등에 관심을 갖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 기관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알바몬 기업고객 및 사장님이벤트 살펴봤더니?

 

이제는 9월을 맞이했습니다. 역대급으로 무더웠던 2018년 여름이 끝나면서 초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최저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전형적인 9월 날씨에 이르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롱패딩을 챙겨야 할 시기가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마 어느 시점에는 날씨가 갑작스럽게 추워지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에서 기후 변화가 심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울 기준으로 겨울에는 거의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면 여름에는 낮 기온이 거의 40도까지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날씨는 그야말로 어메이징합니다.

 

 

이제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은 9월 24일 월요일부터 9월 26일 수요일까지이나 주말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9월 22일 토요일부터 추석 연휴라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추석 연휴는 실질적으로 5일이나 다름 없습니다. 추석 연휴에 새로운 알바생을 뽑아야 하는 사장님분이라면 '어디서 알바생을 모집해야 할까?' 고민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 기업고객 분들을 대상으로 기업이벤트 진행하는 알바몬 주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가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1년에 두 번 밖에 없는 기업고객 대상의 기업이벤트라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알바몬이 기업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벤트로서 사장님들이 관심을 기울일 만한 사장님이벤트입니다. 그와 더불어 알바몬은 한국의 아르바이트 랭킹 1위 사이트입니다. 전국의 많은 사장님들이 알바생 모집을 위해 알바몬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이 풍요로운 기업이벤트'는 알바몬이 지난 상반기에 애쓰셨던 사장님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벤트입니다. 알바몬 기업회원 해당되시는 사장님들이 눈여겨 보셨으면 하는 이벤트에요. 해당 이벤트는 2018년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1일 발표됩니다. 알바몬 처음 이용하는 사장님들께 드리는 선물들, 이벤트 기간 동안 유료광고 등록하시는 분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마련됐습니다. 기존에 알바몬을 무료 이용했다가 유료공고를 이용했던 분들은 해당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추가로 받을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EVENT 01 "알바몬에 어서오세요!"

 

이벤트 기간(9/3~10/2) 동안 신규 사업자번호로 가입하신 기업회원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Tall(400명) 제공합니다. 아직 알바몬 가입하지 않은 사장님이라면 지금 가입하셔서 이벤트 응모하셨으면 합니다. 기업회원 가입하셔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EVENT 02 "알바몬으로 구해보세요!"

 

알바몬에서 이벤트 기간(9/3~10/2) 동안 유료공고 등록 시 추첨을 통해 선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선물은 다섯 가지입니다. 포르테 발마사지키(CMF-640, 5명) GNC비타민 C 1500(25명) 도미노피자 블랙타이거슈림프 L + 콜라 1.25L(30명) 신세계 1만원 모바일상품권(270명) ABC 밀크초콜릿(450명) 마련됐습니다.(무료등록, 즉시등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 해당 이벤트는 기존 알바몬 회원분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추석 연휴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이른바 추석 시즌 알바생을 구하는 기업고객 및 사장님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럴 때 해당 이벤트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이벤트로 눈여겨 볼 만 하네요.

 

 

EVENT 03 "알바몬으로 간편하게!"

 

알바몬 간편공고 등록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알바몬에서 공고를 업로드하면서 여러 정보를 작업하는 것에 부담을 느겼던 사장님들을 위해 마련한 서비스입니다. 간편공고 튜토리얼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실 경우 추첨을 통해 상품 제공됩니다. 얼마나 간편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 "알바몬" 이용 가이드 - 간편공고등록 편(모바일 버전)]

 

*쉽고 빠르게 알바 구하는 - 알바몬 간편공고등록 모바일

 

이번에는 이미지를 통해서 알바몬 간편공고등록 모바일로 하는 방법을 전파합니다.

 

간편공고등록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공고를 등록 및 수정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가게 운영하시면서 여러 가지 많은 신경을 쓰셨을 사장님들에게는 반가운 서비스네요.

 

 

알바몬에서는 바쁘신 사장님들이 공고등록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 신경을 썼습니다. 실시간 전화 알리미 서비스의 경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하여 알바몬 지원자인 경우 표시를 해준다고 합니다. 업무를 보시는 도중에 지원자 전화를 못받을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알바몬 센스가 돋보이네요.

 

 

해당 이벤트 선물은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 + 콜라 1.25L 입니다. 공고등록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해당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볼 수 있네요.

 

알바몬에서는 사장님분들을 위한 사장님이벤트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가 펼쳐지는 중입니다. 여러 유용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것과 더불어 모바일에서 간편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사장님들을 위한 혜택이 충분히 마련됐습니다.

 

*사장님들을 위한 알바몬 기업회원 이벤트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 떠오르는 신인 중 눈길 가는 배우 김민규.
너.목.보에 나와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노래실력으로도 검증 받은
말 그대로 다재다능한 훈남 배우의 새로움을 볼 수 있는 웹예능이
시작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알바몬에서 제작하는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홍석천이 운영하는 시댕, 마이스윗이라는 매장에서
실제 알바생으로 서빙을 하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웹예능입니다.

 

 

김민규는 이태원에 있는 마이스윗에서 알바체험을 했습니다.
홍석천 바라보는 김민규 시선이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사장님은 사장님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홍석천과 김민규 케미가
무척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영상을 그려냅니다.

 

 

김민규는 일명 보조개왕자로 많은 여심을 흔드는 매력을 지닌 배우입니다.
곧 영화개봉도 앞두고 있어서 그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런 훈남이 알바 경험 많다고 하는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귀공자처럼 생긴 김민규는 알고보니 알바몬이더군요.
알바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택배 상하차부터 뷔페알바, 고깃집, 주차장, 편의점 등
다양한 알바를 거친 탄탄한 알바 경험을 아우르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바를 많이 해봤다는 김민규.
그러나 연예인 사장님 밑에서 해보는 알바는 이번이 처음이겠죠.

 

여기서 잠깐. 김민규의 입담을 통해 전해듣는 알바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택배 상하차 입니다.
그거는 하루하고 못했다고 하네요.
택배까지 범접했었다니 보기보다 강인한 청년이군요.
요즘 아파트 마다 무인택배함이 설치되어 있으나
택배 전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무더위에 집 앞까지 편안하게 물건을 배달해주는 택배기사님들..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또한 이전에 하하도 헬게이트라고 얘기했던 택배 상하차.
어느 정도 힘이 세고 체력 좀 있는 남성분들이 높은 시급으로
도전하고는 다음날에 번 알바비로 약 사먹는다는 썰이 있을 정도로 힘듭니다.

 

김민규 역시 친구와 함께 아무것도 모르고
높은 시급에 하루 단기 알바로 도전했다가 죽을 뻔 했다고 하네요.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알바 경험담을 풀어놓았습니다.

 

 

저는 김민규의 새록새록한 알바생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영상 몰입감이 큰 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홍석천은 여유있고 위트한 모습으로
긴장감이 있는 알바생을 알려주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이번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서
다양한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느낄 수 있어
이전 과는 다른 예능 프로의 재미를 엿볼 수 있네요.

 

어려운 포스기도 척척 해내는 알바생 김민규.
첫 출근에도 무리 없이 서빙과 다양한 업무들을 잘 진행했습니다.
완벽한 적응을 보이는 알바의 하루 중에
어느덧 매장과 혼연일치가 된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김민규 이동 동선에 비춰 이태원맛집 마이스윗 매장모습도 보이는데요.
샤넌이 알바생으로 있는 타이푸드 시댕과는 다른,
좀 더 경쾌하고 매장 명과 같이 스윗하면서 부드러운 분위기에
더욱 김민규와 잘 어울려 보입니다.

 

 

그 와중에 김민규를 200% 활용하려는 홍사장의 모습이 재치있게 보였습니다.
SNS에 훈남 알바생을 적극 홍보하고자 하는 목적이죠.
많은 여성들이 매장에 김민규 등장만으로 이 가게를 선택하는데는
다른 이유가 필요하지 않겠죠?

 

 

역시나 후광이 비치네요. 얼굴 크기는 실화인건가요.
키와 외모 스펙을 아우르는 훈남 알바생의 등장에 가게가 들썩 해지는 건 당연하겠죠.
말을 하고 웃을 때마다 보조개가 쏙 들어간 모습에
보조개 왕자라는 수식어도 함께 붙여진 배우라서
남자가 보는 모습에도 시원시원한 웃음이 기분을 업되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우연히 식사를 하러 들어갔는데
그곳에 한국에서 유명한 연예인 2명을 함께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죠.
매장에 알바생으로 등장한 대세 훈남 배우가 있으니 말이죠.

 

 

서울 처음 올라와서 마이스윗을 찾은 여성 팬들에게도
혼쾌히 사진 촬영 요청을 받아주는 홍사장님.
1+1으로 일일알바 김민규도 함께 찍게 되는 행운이 이 여성 손님에게 주어졌네요.
오늘 행운의 날인가 봅니다.

 

 

뜻하지 않은 행운 폭탄에 여성손님들은 미소포텐 터지네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깨알 홍보가 자동적으로 되겠죠.

 

 

 

 

그후로도 계속된 알바생과 손님의 포토타임이 이어집니다.
심지어 (남)(녀)(불)(문)

 

 

저 편에서 한편 살짝 서운한 홍사장님. 안 서운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렇다면 김민규 마음은 어땠을까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보고 손님들이 사진촬영을 요구할 때 기분은 당연히 좋겠지요.
배우로서 배우의 어떤 자리에 있었다면 거리낌이 없었겠지만
오늘은 알바생으로 출근한 알바 신분이기에
김민규는 기쁘지만 난감하기도 했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생각이 깊어 보이네요.

 

그러던 중에 김민규는 다시 알바생 신분으로 돌아가
열심히 서빙과 주문, 손님응대를 하면서 본인의 책임을 다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어날 일이 일어나고 말지요.
음료 서빙 도중 손님에게 음료를 조금 쏟게 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김민규는 "잠시만요"를 외치며 황급히 매니저님에게 뛰어갑니다.
매니저님은 이를 접수하고 사장님께 바로 보고가 들어갑니다.
작은 실수에도 손님께 바로 그에 대한 처리를 해드려야 하는
알바생의 책임감이 사뭇 보여지는 장면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홍사장은 죄송하다고 다시 음료를 해드리라는
명쾌한 해답을 즉시 내놓습니다.
당황하는 알바생에 비해서,

능숙하고 정확한 처리로 해결하는 사장님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매장의 총 관리책임자 답네요.

 

 

새 음료를 즉시 제조해서 다시 서빙하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서빙을 완료했습니다.

 

실수를 잘 처리한 김민규에게 쏟은 음료를 너그러이 건네주며
긴장감을 풀어주는 홍사장 배려로 웃음을 되찾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작은 실수에도 긴장하게 되고
손님들이나 매장에 피해를 주게 될까봐 신경쓰는 김민규 모습이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알바생으로서는 오랜만에 일을 하게 되니까
당연히 서투르고 능숙하지 못한거라 생각되는데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실제 매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그려내어 꾸며지거나 더해지는 느낌 없이
알바 현장을 바라보게 하는 편안한 웃음과 예상치 못한 재미가 느껴지는 웹예능이네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는 총 10화로 구성됐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일정으로
현재 5화까지 공개됐습니다.

 

 

김민규 외에도 가수 샤넌이 알바생으로 등장하여
홍석천 사장과 캐미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는 재미가 풍성합니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에피소드 6화에서는 김민규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아울러 이 영상과 관련된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홍식당 영상 TALK 참여

 

 

 

Posted by 나이스블루
TAG 김민규

저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봅니다.
복면가왕이나 히든싱어 시리즈 등에서
인상 깊은 가창력을 과시하는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은
그만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면가왕의 경우 가수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이
상당한 가창력을 과시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워낙 두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다보니
TV채널을 돌리다 보면 재방송을 많이 하더군요.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가수들 중에 '사막여우' 닉네임으로
가면 착용하고 나온 가수가 있었습니다.
1라운드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사막여우가 가면을 착용했음에도
목소리를 들어보면서 샤넌 출연했음을 짐작했습니다.
실제로 사막여우 정체 공개하면서 '가왕' 조용필과 'Hello'라는 노래를 작업해서
화제를 모았던 샤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샤넌 복면가왕 출연한 모습을 보며 '분명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였지?'라고
떠올리신 분들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대중들이 샤넌을 보았던 곳은 한국에서 잘 알려진
K팝스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재미있게 시청했던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후속편이 나오지 않으니 아쉬워요.

 

 

그래도 K팝스타 출연을 계기로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라이브 콘서트도 하고,
참 고마운 프로그램이었죠.
샤넌은 그동안 꾸준히 앨범작업을 했더라고요.
'Hello'도 참 좋은 곡이지만
최근에 '미워해 널 잘 지내지 마'라는 곡을 냈더군요.
들어보니 애처로운 목소리 대박이고
이별한 여성의 마음을 드러내는 가사며
감정이며 이거이거 이슈가 될 거 같아요.

 

 

노래만 잘 하는 게 아니었어요.
예능감은 물론 연기력까지 겸비한 엔터테이너였습니다.
'이웃집 찰스'라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2016년 방영된 '무림학교'에서는 세상에 맛없는 음식은 없다는
지론을 가진 해맑은 소녀로 나왔더군요.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만의 필모를 탄탄히 쌓고 있었던 샤넌.
그 다음 행보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안 그래도 인형 같던 비쥬얼이
더욱 완벽해졌다고 하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복싱이라고 하더군요!

 

 

사장님한테 밥해달라는 샤넌 애교 므흣!!!
저라도 밥 안해줄 수 없겠어요.
웃는게 참 이쁘네요.

 

 

라디오에 나온 모습 보니 예쁘게 나왔더군요.
마냥 부러웠습니다. 성숙미가 느껴졌어요.
최근에는 알바몬 웹예능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출연을 통해
생애 첫 알바를 도전했다고 합니다.
사장님으로써 홍석천은 분명 연예인 모습과 다를 텐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본인의 일을 해냈다고 합니다.
참 장하네요.

 

 

벌써 EP.03 이더군요?
EP.01편에는 샤넌이 시댕에서 첫 알바를 하는 내용이구요.
EP.02편에서는 김민규가 홍석천의 또 다른 가게
마이스윗에서 일일알바하는 내용이더군요.
김민규 이야기도 흥미 진진하니 한 번 구경가보세요.

 

 

EP.01편 시작부터 샤넌은 꼼꼼함을 어필했답니다.
알바선배도 놀라게 만든 청소에 대한 열정!!
하지만 사장님이 등장했을 때는
테이블을 치우지 못한 실수를 범했어요.
제가 괜히 감정 동요돼서 안타까운 거 있죠.
과연 샤넌은 홍사장님의 마음에 쏙 드는
알바생이 될 수 있을까 참 궁금했는데요.

 

 

드디어 오픈된 EP.03편!
능숙하고, 친절하게 손님을 안내하고, 주문받고, 결제도 하고,
아주 잘 하고 있구나 싶었는데
잘한다 싶었을 때 발생한 실수...
그 와중에 샤넌 예쁘다고 손님에게
칭찬 좀 해주나 했더니 화장발이라고 장난을...
참 유쾌한 홍석천 사장님.

 

 

본론으로 돌아와서 리얼한 알바 체험이 되기 위해
제작진이 투입한 연기자 분들이 커플로 식당에 등장했는데요.
고수를 못 먹으니 고수를 빼 달라고 주문을 넣었는데
글쎄 그걸 깜빡하고 전달하지 못해
실수를 하게 된 거죠.

 

 

이건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
샤넌이 진짜 실수한 상황이라고 해요.
표정에 긴장감이 역력하네요. 실수는 누구에게나 당황스럽죠.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설명하며
다시 제대로 된 음식을 서빙하는 샤넌!
하지만 사장에게는 이미 찍힌 모양입니다.
이 실험 카메라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다음 편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알바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보니
제 첫 알바 때도 실수투성이였던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나라면 어땠을 지
적어보는 프로모션이 알바만앱에 열렸네요!
재미있고 의미있는지 참여 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