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예식 올릴 수 있는 곳 중에서 연구공원웨딩홀 결혼식 올리는 모습을 최근에 봤습니다. 그것도 서울대에서 말입니다. '과연 서울대에서 결혼식을 하는 곳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느꼈는데 서울대 연구공원 방문하니 실제로 그렇더군요. 결혼식 진행되는 모습을 직접 바라봤습니다. 연구공원웨딩홀 직접 가보면서 '서울대 동문 및 교직원 커플이 서울대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인생에 남을 뜻깊은 추억을 느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대 연구공원 결혼식 올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서울대예식 진행되는 연구공원웨딩홀에서는 클래식한 분위기로 품위 넘치는 예식을 진행합니다. 신랑 신부가 2시간의 여유 있는 예식을 올리며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결혼식 올리는 장소가 서울대라는 점에서 연구공원웨딩홀 결혼이 더욱 의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울대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입니다. 서울대에서 결혼하는 것에 대한 상징성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대 예식 올릴 수 있는 연구공원웨딩홀 결혼은 서울대 동문(졸업생 및 재학생), 교직원 등 조건에 해당하는 분들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서울대 내 웨딩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울러 발전기금 재단 출연자 및 자녀분도 서울대 연구공원 웨딩홀 결혼 자격이 주어집니다. 서울대 동문이시거나 혹은 서울대에서 교직원으로 근무중이신 커플중에 결혼을 앞둔 분이 있다면 결혼식은 서울대 연구공원 내에 있는 본관 1층 연구공원웨딩홀 결혼을 추천합니다.

 

 

서울대예식 진행되는 연구공원웨딩홀 1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됐습니다. 1층은 결혼식을 올리는 컨벤션 홀을 포함하여 신부대기실, 예약실, 접수대, 로비가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피로연장, 폐백실, 메이크업실, 사진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연구공원웨딩홀 동선이 편리하게 때문에 예식시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합니다.

 

1층과 지하 1층은 계단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계단에 있는 꽃 모습이 예쁘게 꾸며진 것을 보니 결혼식 분위기가 물씬납니다.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 입장에서 가장 궁금증을 느끼는 것은 결혼식 펼쳐지는 웨딩홀 분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웨딩홀은 단독홀로 마련되었으며 한 타임(2시간 간격)에 한 팀씩 예식을 진행하여 붐비지 않은 여유로운 예식을 진행합니다.

 

특히 버진로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캔들장식 및 화려한 생화장식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새로운 부부가 탄생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버진로드 뒤에서 결혼식을 바라보니 보라색 조명의 색감이 아름다웠습니다. '보라색이 이렇게 매력적이었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웨딩홀 분위기가 그야말로 생생했습니다.

 

 

서울대에 있는 연구공원웨딩홀 특이한 점이 있다면 홀이 극장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극장의 관객석처럼 계단 형식입니다. 웨딩홀 뒤에서 결혼식을 지켜보는 사람이 시야 방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바닥이 평평한 웨딩홀이었다면 키 작은 사람이 뒤에서 결혼식을 바라볼 때 앞사람과의 시야 때문에 결혼식에 집중하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연구공원웨딩홀에서는 느낄 필요 없습니다. 극장을 떠올리게 하듯 뒤에서도 결혼식 진행되는 모습이 잘 보입니다. 예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신부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신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으면서 대기하는 곳이죠.

 

 

신부대기실에는 하객이 앉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됐습니다. 인테리어가 예쁘게 장식되었더군요.

 

 

1층을 돌아다니면서 한복 갈아 입는 곳이 따로 마련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한복 입고 결혼식 참석하는 하객분 중에서는 집이 아닌 웨딩홀에서 한복 입으려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 한복 입으면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기 쉽거나 또는 평소에 착용하지 않는 한복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예식 진행되는 연구공원웨딩홀에는 한복 갈아 입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한복 착용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폐백실이 있습니다. 원판사진 촬영을 마친 뒤 수모가 신랑 신부와 함께 폐백실로 이동합니다. 만약 한복 입은 신부가 연지곤지를 원하지 않으면 붙이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지곤지를 떼고 폐백식 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울러 폐백식 앞에 있는 사진실에서는 원판 사진을 다양하게 촬영하여 3권을 구성합니다. 멋진 결혼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연구공원웨딩홀 지하에는 300대 동시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웨딩홀과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연구공원웨딩홀에서는 편의점, 커피숍, ATM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구입할 수 있고, 커피숍에서 하객으로 온 사람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ATM기에서 돈을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연구공원웨딩홀 연회장은 서울대 내에 있는 웨딩홀 중에서 가장 넓은 피로연장(450석)을 갖춰졌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넉넉합니다. 만약 자리가 없다면 윗층에 있는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연구공원웨딩홀 연회장은 예식 30분전 피로연장을 오픈해 하객들 로테이션이 빠른 특징이 있습니다.

 

 

연회장 테이블에는 테이블보가 마련됐습니다.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더군요. 격식이 잘 갖춰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연구공원웨딩홀 찾는 하객 입장에서는 연회장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지 말입니다. 제가 연구공원웨딩홀 방문하기 이전에 연회장 음식에 대한 정보를 접했더니 서울대 내에 있는 타 웨딩홀보다 음식이 맛있다고 합니다. 청결한 특징과 함께 말입니다. 실제로 연회장 방문해 보니 깨끗해서 좋더군요.

 

연구공원웨딩홀 연회장에서는 맛있는 음식이 많이 준비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하객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다양한 메뉴의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만족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밥도 종류별로 있더군요. 쌀밥, 영양찰밥, 마늘새우볶음밥이 있었습니다.

 

 

결혼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갈비탕은 필요시 주문할 수 있더군요.

 

 

음식이 뷔페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더군요.

 

 

다양한 샐러드도 먹을 수 있어요.

 

 

음료수와 커피도 여유있게 준비됐습니다.

 

저는 식사를 두 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서울대예식 장소인 연구공원웨딩홀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연구공원웨딩홀 맛있다고 극찬하는 이유를 직접 와서 느꼈습니다. 이곳에서 누군가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하객으로 입장하면서 식사하는 분이라면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서울대 연구공원 내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서울대 연구공원 웨딩홀은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른 부분(스드메, 예물, 한복, 허니문, 스냅)도 그 자리에서 상담이 가능한 웨딩 플래너가 있어, 타 웨딩홀과 달리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다른 서울대 웨딩홀은 초등학생도 성인요금을 받지만, 연구공원 웨딩홀 같은 경우에는 성인요금의 반값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 동문 및 교직원 커플 중에서 서울대에서의 결혼을 꿈꾸고 있다면 연구공원웨딩홀에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 연구공원 웨딩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산 4-2 연구공원 본관 1층
-http://www.snuwedding.com
-예약문의 : 02-878-0465

 

*이 글은 서울대 연구공원 웨딩홀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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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정보 중에서 눈에 띄는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입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워크넷은 고용노동부 고용정보시스템입니다. 구직 및 구인 같은 취업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워크넷 많이 들어보셨거나 또는 워크넷을 통해서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으셨을 겁니다. 취업 관련 공모전정보 접하는 사람이라면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워크넷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취업정보사이트로서 구직 및 구인정보, 직업 및 진로정보를 제공합니다. 취업과 관련된 정보를 워크넷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근래에는 워크넷이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워크넷을 통해 취업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되면서 워크넷이 향후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특히 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워크넷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을 하실텐데 이에 대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가 향후 워크넷의 질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까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알림마당 메뉴에 포함된 알려드립니다에서는 '청년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제목으로 해당 공모전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공모주제는 '내가 만드는 청년워크넷'으로서 접수기간은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부터 2017년 1월 20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본래 1월 13일 오후 6시까지였으나 1월 20일 오후 6시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접수처은 이메일 접수이며(imc1212@naver.com)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기획안(자유형식) 제출하시면 됩니다. 시상내역은 총 14명이며 총 상금이 500만 원입니다.(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이렇습니다. 이 공모전은 만 15세~34세에 속하는 대한민국 청년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팀은 5인 이하까지 가능)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모주제는 '내가 만드는 청년 워크넷'으로서 모바일 기반 시스템 구축, 앱 개발 등 아이디어 범위에 대한 제한이 없답니다. 접수기간, 접수방법 및 작품규격, 진행 절차, 시상내역에 대해서는 해당 이미지에 안내됐습니다.

 

 

워크넷에서는 근무지역별(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기업형태별(강소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대기업, 공무원/공기업/공공기관 등) 직종별(관리자, 공학기술자 등)에 따른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 및 직종에 따른 채용정보를 파악하면서 외국계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의 취업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우대채용정보, 시간선택제 일자리, 대체인력채용정보 등을 통해 접속자가 알고 싶어하는 취업 정보를 알아내는데 있어서 유용합니다.

 

*스펙업(네이버 카페)에 소개된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 바로 가기

 

대외활동 및 공모전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취업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스펙업(SPECUP)에서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이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혹시 만 15세~34세의 스펙업 회원 분 중에서 워크넷 개선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제가 소개하는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워크넷 발전에 대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밝힐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워크넷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해당 기관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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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편의점 택배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물론 CU에서도 편의점 택배 이용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두 편의점 프랜차이즈(GS25, CU)에서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이용할 수 있습니다. GS25편의점 및 CU편의점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라면 택배를 보내기 위해서 굳이 멀리까지 나갈 필요 없습니다. 평소에 GS25편의점 꾸준히 찾는 사람이라면 자주 이용하는 매장에서 택배 보내면 되겠죠.

 

 

저 같은 경우 택배를 주로 GS25편의점 매장에서 보냈습니다. 저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편의점이 바로 GS25였습니다. 이렇다 보니 주로 이곳에서 편의점 택배 보냈습니다. 과거 같았으면 택배를 보내기 위해 멀리까지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 없어졌습니다. 저의 집 주변에 있는 GS25편의점 설치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택배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집이나 회사 가까운 곳에서 택배 보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CU편의점 및 GS25편의점 택배 이용이 만족스러운 이유는 매장과 가까운 접근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편의점 택배 보내는 과정에서 제가 느꼈던 편리함과 혜택이 더 있었습니다.

 

 

편의점 택배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를 통한 택배 예약이 가능합니다. PC 또는 모바일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서 택배 예약하면 매장에서 보다 간편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회원으로 택배 예약하면 200마일리지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혜택 때문에 편의점 택배 이용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200마일리지를 발급받으면서...

 

운임비 200원을 아꼈습니다.

 

 

GS25편의점 택배 최저 운임료 2,600원부터입니다.(동일권 기준) 작은 무게의 물건을 GS25편의점 매장에서 택배로 보내는 사람이라면 해당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편의점 택배 운임료는 0g부터 1Kg까지의 요금 구간이 총 9구간으로서 가격이 세부적으로 책정됐습니다. 예를 들면 850g의 택배와 910g의 택배 운임료가 다릅니다. 동일권 기준으로 각각 3,600원과 3,700원입니다. 무겁지 않은 택배를 보내는 사람에게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이러한 편의점 택배 가격 장점은 GS25편의점과 더불어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 이용할 수 있는 CU에서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택배 장점 중에 하나는 제가 원하는 시간에 택배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해 7월 24일 일요일 오전 12시 51분에 GS25편의점 택배 보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요일 새벽에 택배 보냈죠. 편의점 택배는 24시간 및 주말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 새벽 같은 시간대에 매장에서 택배 접수 가능합니다. 택배 보내기 위해서 굳이 평일 오전 및 오후에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자신의 위치 주변에 편의점 택배 보낼 수 있는 가까운 곳을 찾고 싶다면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Beta 편의점찾기 2.0' 메뉴로 접속하면 됩니다.(모바일 버전 기준) CU 및 GS25편의점 택배 보낼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PC버전이라면 메인 화면에 있는 '편의점 위치찾기' 통해서 편의점 택배 보낼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과는 달리 거리계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매장 찾아가는 소요 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CU 및 GS25편의점 택배를 보내면 문화충전에 응모하여 연극, 뮤지컬 관람할 수 있는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화충전은 CU 및 GS25편의점 택배 이용한 뒤 운송장 번호 소지한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회원과 비회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다만, 본인 운송장으로만 이용해야 합니다.

 

2017년 1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1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무려' 1,200명 이상입니다. 1월 문화충전 혜택은 대형뮤지컬티켓 (15명) 공연 티켓 1인 2매 (44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40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400명)입니다. 특히 뮤지컬 중에서는 <영웅><보디가드><오!캐롤> 등을 응모할 수 있습니다. 1월 문화충전 당첨자는 2017년 2월 6일 발표되며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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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택배 가격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CU와 GS25에서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 이용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택배를 편의점에서 보내도 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편의점택배 가격 어떤지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택배 보낼때 운임비를 지출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에 대하여 궁금하게 느끼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점택배 가격 최저운임료는 2,600원입니다. 0g~350g에 해당되는 택배를 동일권으로 보낼 때의 가격이 2,600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동일권은 택배 보내는 곳에서 가까운 지역을 말합니다. 무게가 가벼우면서 이동거리가 멀지 않으면 편의점택배 가격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참고로 편의점택배 집배송구역은 수도권(서울, 경기도, 인천)/강원권/충남권(대전)/충북권/전북권/전남권(광주)/경북권(대구)/경남권(부산, 울산)/제주권으로 나뉩니다. 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택배를 보낸다면 동일권 운임비가 적용됩니다.

 

 

무엇보다 가벼운 무게의 택배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택배 운임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 마음은 택배를 보내는 사람 누구나 공통적이라고 봅니다만 택배 무게가 가볍다면 가격이 더욱 경제적이길 원하겠죠. 가벼운 무게의 택배가 무거운 무게의 택배보다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무게 차이가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CU와 GS25에서 보낼 수 있는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의 장점 중에 하나는 가벼운 무게의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택배사(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택배사들)에 비하면 편의점택배 가격 경제적인 편에 속한다고 봐야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편의점택배를 포함한 주요 택배사들의 가격을 살펴보니 편의점택배의 매리트가 높더군요. 특히 가벼운 무게의 택배 말입니다.

 

 

편의점택배 가격 이렇습니다. 0g부터 30kg까지 보낼 수 있는데 17개의 요금 구간 중에 9개가 0g~1Kg에 속합니다. 이는 편의점택배의 가격이 얼마나 세분화됐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0g~1kg 사이의 요금 구간이 다양한 것은 가벼운 무게의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50g의 택배를 보내면 운임비 3,500원(동일권 기준)을 지출하면 됩니다. 이 정도면 편의점택배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

 

 

편의점택배 가격 0g부터 2Kg까지의 동일권, 타권, 제주권 가격 이렇습니다. CU 및 GS25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 가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택배 무게는 CU 및 GS25 매장에 있는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단말기에 나오는 무게에 따라 편의점택배 가격 나오게 됩니다.

 

 

편의점택배 가격 2Kg부터 30Kg까지의 동일권, 타권, 제주권 가격 이렇습니다. 무거운 무게의 택배 운임비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편의점택배를 착불로 배송하면 일부 구간(0~2Kg까지) 착불 수수료 300원이 부과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택배 예약 시 물품가액을 50만 원 이상 표기하면 택배 배송시 운임비에서 2,000원 부과됩니다. 즉, 50만 원 이상의 비싼 물건은 운임비가 높습니다. 다만, 물품가액 100만 원 이상은 택배 접수 불가입니다.

 

 

CU 및 GS25에서 편의점택배 보낼 때 가격 아끼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택배 예약을 통한 마일리지 활용입니다. 편의점택배는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로그인을 한 이후에 택배 예약하면 마일리지 1일 1건에 대하여 200원 적립됩니다.

 

 

제가 예전에 CU에서 보냈던 택배의 무게는 1.6Kg 나왔습니다.

 

 

4,100원(동일권)이었던 가격이?

 

 

3,900원으로 줄었습니다. 사용가능 마일리지 200원을 쓰면서 운임비 4,100원을 3,900원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택배 예약을 통해 편의점택배 가격 절약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만족스러움을 느낍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는 PC 및 모바일을 통해서 접속할 수 있으며 택배 예약이 가능합니다. 모바일의 경우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뒤에 메인 화면에 있는 '배송정보등록'을 누르면 택배 예약 진행되는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택배 예약은 마일리지 적립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택배 접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매달마다 문화충전을 진행합니다. 문화충전 당첨되면 연극과 뮤지컬 같은 문화 공연을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가 마련한 문화충전은 CU와 GS25에서 편의점택배를 이용한 뒤 운송장번호 소지한 고객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회원과 비회원 모두 해당됩니다. 다만, 본인 운송장으로 응모해야 합니다.

 

12월 문화충전 신청 기간은 1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7년 1월 5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320명) 문화상품권 3천원권(60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40명)이 마련됐습니다. 운송장 번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12월 문화충전의 유효기간은 2016년 11월 접수건부터입니다. 12월 문화충전에서는 뮤지컬 <아이다>, <보디가드>, <내 남자친구에게> 및 연극 <연애하기 좋은날>, <나의PS파트너>, <사춘기메들리>등을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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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예약 편의점택배 보낼 때 가급적이면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 글을 통해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편의점 택배예약 진행하면서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합니다. 편의점택배 이용할 때 비회원보다는 회원으로 보내는 것이 더 좋죠. 편의점택배 회원 자격으로 택배를 보내려면 택배예약 진행해야 합니다. 언뜻보면 편의점 택배예약 귀찮게 느껴지기 쉬우나 알고보면 편의점택배 영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CVSnet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는 GS25, CU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13,000곳 GS25와 CU 매장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편의점택배 접수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이용할 때 화면에 있는 '비회원 택배접수', '회원 택배접수'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기 쉽습니다. 회원가입이 귀찮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비회원 택배접수 선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편의점택배는 비회원보다는 회원으로 택배 접수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과거에는 비회원 택배접수를 이용했습니다. 그때가 편의점택배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비회원과 회원의 차이점을 잘 몰랐습니다. 편의점 택배예약 및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의 존재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편의점택배 계속 보내는 과정에서 회원으로 택배 보내는 것이 비회원으로 이용할 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편의점택배 보낼 때 택배예약 꼭 하고 있습니다.

 

택배예약 진행하려면 기본적으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면 됩니다. 그 이후 회원 자격으로 택배예약 하게 됩니다. PC 및 모바일을 통해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접속 및 택배예약 진행하면 매장에서 더욱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S25, CU 매장에서 택배 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간소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택배예약 장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는 모바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링크를 통해서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접속하면 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상단 오른쪽 메뉴 바(가로 줄 3개 그어진 아이콘)를 누르면 로그인, 회원가입, 국내택배 메뉴 등이 뜹니다. 회원가입을 하려면 회원가입, 로그인을 하려면 로그인 누르면 됩니다.

 

 

로그인을 완료하면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메인 오른쪽에 있는 '배송정보등록'을 누르면 됩니다. 택배예약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송정보등록 누르면 화면이 국내택배>회원접수>배송정보등록 신청으로 전환됩니다. 만약 편의점택배로 접수할 물건이 국내로 보내는 것이라면 해당 페이지에서 택배예약 진행하면 됩니다. 물품정보, 보내는 분, 받는 분 등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반면 택배가 국내가 아닌 해외로 보내는 것이라면 국내택배가 아닌 국제택배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국제택배>회원접수>배송정보등록 신청 순서로 접속하여 택배예약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제주감귤 편의점택배 보낸다고 가정하면 물품정보에서 제주감귤 선택하면 됩니다.

 

 

화면이 과일류 접수 불가 품목 선택 동의 여부로 전환됩니다. 편의점택배 이용불가상품이 무엇인지, 편의점택배로 보낼 수 없는 과일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포도, 딸기, 수박, 복숭아, 홍시, 참외 등 쉽게 물러지는 과일은 편의점택배로 보낼 수 없습니다. 반면 2~3일 배송기일을 감안해도 변질우려가 없고 해당박스에 포장된 과일 상품이라면 편의점택배 배송 가능합니다.

 

 

편의점 택배 예약 과정에서는 선불 및 후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아닌 받는 사람이 운송비를 지급하는 형태라면 선불이 아닌 후불로 지불방법 설정해야 합니다. 다만, 착불배송 시 일부 구간(0~2Kg까지) 착불 수수료(300원) 부과됩니다.

 

 

이 사진은 제가 몇달 전 편의점택배 보내면서 택배예약 완료할 때 찍었습니다. 택배예약 마치면 200마일리지 발급되었다는 창이 뜹니다. 회원으로 택배예약 시 200마일리지 받을 수 있습니다. 200마일리지는 운임비 200원 할인에 쓰이게 됩니다. 편의점택배는 회원으로 택배예약 시 1일 1건에 대해 200마일리지 부여됩니다.

 

200마일리지 사용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GS25 또는 CU 매장에서 포스트박스 단말기로 택배접수할 때 파란색 메뉴에 있는 '마일리지 사용' 옆에 있는 빈 네모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총 운임 금액에서 200원 할인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택배 이용할 때는 되도록이면 택배예약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일리지를 통해 운임비를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의점택배를 영리하게 보내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편의점택배는 연극과 뮤지컬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충전을 매달 진행합니다. 편의점택배를 보냈던 분들을 위한 유익한 혜택을 제공중입니다. 12월 문화충전 혜택으로는 대형뮤지컬티켓(15명) 공연 티켓 1인 2매(320명) 문화상품권 3천원권(600명) CJ외식상품권 5만원권(40명)이 마련됐습니다. 신청기간은 12월 한달 동안이며 당첨자는 2017년 1월 5일 발표됩니다. 문화충전은 편의점택배 운송장번호 소지한 사람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나 본인 운송장으로 이용해야 하며 이번 12월 문화충전의 유효기간은 2016년 11월 접수건부터입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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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