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 동안 축구 블로거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모바일 및 문화에 더 집중하는 블로거로 변화했는데 가끔씩 축구 글을 작성 중이죠. 피키캐스트 같은 유용한어플 인기 끄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다루는 무언가의 서비스를 선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피키캐스트 검색창에 축구라고 적어봤더니 의외로 다양한 축구 콘텐츠들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유용한어플 No.1입니다.

 

피키캐스트는 축구 어플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외의' 축구 어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면서 훈훈한, 약빤 것 같으면서 병맛고퀄 느낌이 나는 축구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이슈 성보다는 오랫동안 볼만한 가치가 있는 뜻밖의 축구 콘텐츠 비중이 큽니다. 심심할 때 하는 어플 이미지에 어울립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에 접속하면 '세상을 즐겁게'라는 문구가 뜨자마자 메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사람들의 일상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아요. 피키캐스트 어플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거나 교훈이 되는 콘텐츠들이 수없이 올라옵니다. 콘텐츠 분야 비중은 축구보다는 유머와 일상생활의 꿀팁이 되는 정보, 맛집, 짤방 같은 우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축구 콘텐츠 찾기 힘들면 검색을 이용하면 됩니다. 그 부분은 뒤에서 설명할게요.

 

유용한어플 피키캐스트 콘셉트는 '무료함을 날려버릴 무료 앱', '심심할 때 쓰는 필수 어플',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품다, 피키캐스트', '피키캐스트를 다운로드하면, 세상이 12배 더 즐거워집니다.'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저를 예로 들면 틈날 때마다 피키캐스트 접속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재미를 느끼거나 혹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심심할때 하는 어플 피키캐스트 들어가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됐습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어플추천 할 때 가장 자신 있게 언급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피키캐스트입니다. 포스팅을 통해 이렇게 어플추천 하게 되었네요.

 

 

피키캐스트 메인 왼쪽 상단에 있는 네모 바를 눌러봤습니다.

 

 

네모 바 눌렀더니 검색, 나의 보관함, 설정이 있습니다.

 

 

축구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이렇게 축구와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계속 내리다 보면 축구 콘텐츠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앞으로도 축구 콘텐츠는 계속 올라오겠죠.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좋아하니까요. 무엇보다 피키캐스트 어플은 검색이 잘 되어 있습니다. 피키캐스트가 유용한어플 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검색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그것을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어플추천 및 아이폰어플추천 할 가치가 충분하고도 남을 좋은 어플입니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축구장 7선'이라는 콘텐츠는 축구팬으로서 재미있게 봤네요. 축구코모리님이 올리신 콘텐츠입니다. 이 분의 닉네임을 클릭했습니다.

 

 

축구코모리님의 글을 구독하면 이 분이 피키캐스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총 17개의 이야기를 올렸는데 모두 축구였습니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축구장 7선', '레알 마드리드가 처참히 짓밟혔다', '일본 예능 프로의 흔한 특별 게스트'(리오넬 메시에 대한 콘텐츠입니다.), '축구선수들이 입에 뭘 물고 있습니다' 같은 재미와 호기심이 가득한 축구 콘텐츠들이 있더군요. 저 같은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이거 봐야지!' 같은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올렸던 콘텐츠 중에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가 저의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그 선수가 바로 QPR 공격수 찰리 오스틴입니다. 올해 만 25세의 잉글랜드 공격수로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 3위(20경기 13골, 1월 26일 기준)로 맹활약 중인 '무려' 13부 리그 출신이자 한때 벽돌공으로 일했던 이색 경력 축구 선수에 대한 소개를 피키캐스트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피키캐스트 낯설게 느껴지면서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축구팬이라면 '인터넷에서 봤던 단순한 선수 소개겠지?'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축구 선수 소개는 장문의 글과 몇 개의 사진이 들어가는 형식인 경우가 많죠. 어쩌다 동영상이 있는 글도 있고요.

 

피키캐스트에 올라오는 축구 콘텐츠는 새롭습니다. 오스틴 콘텐츠를 예로 들면 사진과 동영상이 모두 포함된 자료가 36개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말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밑에는 글이 짤막하게 설명됐습니다. 오스틴이 2과거에 다른 팀에서 작은 체격에 부상까지 겹쳐서 방출되고, 13부 리그 같은 하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벽돌공으로 일하면서 생계를 이어갔던 힘든 나날을 극복하고 지금의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되었다는 스토리텔링이 이어집니다. 손으로 화면을 계속 넘기다 보면 오스틴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접하면서 그의 사진과 동영상을 쉴 새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자료의 양이 충분해서 콘텐츠에 몰입하기 좋더군요.

 

손가락을 밑으로 더 내렸더니 뜻밖의 유용한 축구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박지성이 남겼던 주옥같은 명언 14선', '퍼거슨 할아버지, 루니 좀 사주세요' 같은 제목을 보면 이 콘텐츠는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를 겁니다. '감동을 선사하는 축구 움짤 10선'이 훈훈하면 '감탄을 자아내는 축구 움짤 20선' 요즘 말로 표현하면 병맛고퀄 콘텐츠입니다. 이 분이 올렸던 콘텐츠를 비롯하여 피키캐스트 어플에 뜨는 콘텐츠들이 전체적으로 약빤 느낌이 강합니다.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타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일상이 심심할 때 즐기기 좋은 어플이 피키캐스트임을 알 수 있죠.

 

축구팬들이 흔히 봤던 축구 콘텐츠는 주로 이슈성 글이 많았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축구 기사입니다. 특정 경기에 대한 프리뷰와 리뷰, 이적설 등이 끊이지 않았죠. 하지만 이슈성 글은 얼마 안 가서 사람들의 마음에 잊히기 쉽습니다. 반면 피키캐스트에 올라오는 축구 콘텐츠들은 새롭습니다.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퀄리티 높으면서, 재미있으면서, 따뜻한 느낌이 나는 훈훈한 축구 콘텐츠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 콘텐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피키캐스트 메인 오른쪽 상단에 종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곳을 클릭하면 자신이 구독하는 분들의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어요.

 

 

제가 구독하는 분들의 콘텐츠를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내용을 보면 제가 피키캐스트 어플에서 어느 분야의 콘텐츠를 선호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저녁 11시 무렵이 되면 항상 내일의 별자리 운세를 꼭 보는 편입니다. 그 외에 재미난 콘텐츠 올리는 분들의 글을 항상 읽어보는 편입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에서는 사용자 검색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단짠단짠팀(=단짠팀)이 맛집이나 화제의 먹거리 올리면서 5만 3천 명 넘는 구독자를 기록했습니다. 사용자 검색에서 단짠단짠 검색하면 그분들이 올리는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최근에는 단비쨩님이 단짠팀 출동했던 콘텐츠가 올라왔는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에서는 자신이 마음에 들어 하는 콘텐츠를 보관함에 담아둘 수 있습니다. 저는 20개 정도 담았어요. 주로 저에게 힘이 될만한 콘텐츠들을 모아서 즐겨 읽는 편입니다. 자기개발과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읽을 필요가 없어졌을 정도로 피키캐스트 보관함 기능이 잘 되어서 좋습니다. 나만의 피키캐스트 기능을 만들어나갈 수 있죠. 이러한 기능은 피키캐스트 어플 로그인을 해야 가능합니다. 메일 가입 또는 카카오톡,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어요. 사람들에게 아이폰어플추천 및 안드로이드어플추천 하기 좋은 어플이죠.

 

 

단비쨩님이 얼마 전에 올리셨던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의 닮고 싶은 13가지 특징'을 예로 들면 자신의 보관함에 담아두거나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에 올리면서 다른 사람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1월 26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구독자 6만 명 돌파를 앞둔 단비쨩님 콘텐츠는 피키캐스트 어플 접속하는 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계속 올리십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은 최근에 뜨는 트렌드를 다른 미디어보다 파악을 잘하면서 젊은층 니즈를 잘 맞춘 콘텐츠를 올리면서 인기 어플로 등극했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의 타깃이 13~32세의 젊은층인데(참고로 32세가 바로 접니다.) 스마트폰 이용을 많이 하는 세대입니다. 이렇다 보니 재미있는 콘텐츠를 많이 볼 수 있는 피키캐스트가 뜨게 되었죠. 매일 5~60개에 가까운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어서 '보는 속도보다 빠른 업데이트 속도'를 나타내게 되었고 댓글과 공유 기능을 통해 유저들과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요즘 트렌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리얼 이야기꾼들의 신박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유명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거나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헤비유저들이 피키캐스트 어플에 콘텐츠를 올리는 중이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예가 리뷰왕 김리뷰님입니다. 최근에는 배우 강혜정이 피키캐스트 에디터가 되거나, 피키캐스트 팬인 가수 타블로가 피키캐스트와 새로운 형태의 신선한 인터뷰를 진행했거나, EXID와 장수원 같은 최근에 인기가 많아진 연예인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습니다. 볼만한 콘텐츠들이 점점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로고를 누르시면 앱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 ↓↓↓

 

 

피키캐스트는 전체적으로 '세상 모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면서 유용한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다 품었습니다. 최근에는 핫이슈가 발 빠르게 업데이트된 콘텐츠도 볼 수 있어서 날이 갈수록 콘텐츠 양과 질이 모두 발전 중입니다. 사람들에게 어플추천 하기 좋은 존재로 거듭났죠. 특히 모바일은 PC로 글을 읽는 것에 비해 장문의 글을 읽기 번거로운 특징이 있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은 한 화면에서 차지하는 글의 양이 길지 않아서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제격입니다.

 

다시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면, 저 같이 축구 좋아하는 사람은 검색 기능을 통해서 축구 콘텐츠를 보거나 또는 축구 관련 자료를 올리는 에디터를 선택해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TV 스포츠 뉴스와 인터넷 축구 기사와 전혀 다른 차원의 새로운 축구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축구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 보고 싶은 분이라면 피키캐스트 어플 이용하면 됩니다.

위드블로그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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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5.02.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picat이라는 어플이 있었는데 그건가 하고 착각했어용..
    유용한 어플 잘 보고 갑니당~

  2. 공수래공수거 2015.02.04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제게는 새로운 세계입니다 ㅎㅎ
    PC를 주로 하는 저로서는 신선하네요

    요즘 정보가 너무 많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런것도 있군요^^

  3. 라오니스 2015.02.0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키캐스트 어플 .. 요거 하나 깔고 싶네요 ..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 ㅎㅎ

저는 틈날 때마다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보며 시간을 때웁니다. 그런 것을 보면 저의 마음이 유쾌해져서 기분이 좋더군요. 지하철에 있을 때, 일하다가 심심할 때, 잠을 자기 전에 그런 게시물을 항상 보게 됩니다. 얼마전에는 피키캐스트(Pikicast)를 알게 되면서 저의 삶을 더욱 즐겁게 해줄 어플리케이션을 접했습니다. 그것도 피키캐스트는 무료로 즐기기 좋은 어플리케이션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알고보면 피키캐스트는 우리들에게 익숙한 존재입니다. 피키캐스트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른 분이 51만 명이나 되니까요. 아무리 인기 페이스북이라고 할지라도 10만 명 넘기 힘들텐데 피키캐스트는 51만 명이라는 엄청난 독자를 확보했습니다. 콘텐츠를 다루는 페이스북 페이지라면 좋아요가 일종의 독자 역할을 한다고 봐야죠. 이제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습니다.

 

 

일을 하다가 심심했을 때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서로 소통하느라 피키캐스트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읽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은 오직 피키캐스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집중하기 좋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페이스북보다는 어플리케이션이 피키캐스트에 대한 재미를 느끼기 더 좋죠.

 

 

피키캐스트는 안드로이드 폰에 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벌써 다운로드가 50만 회 이상을 기록했네요. 설명을 읽어보니까 '무료를 날려버릴 무료앱!'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료는 주로 두 가지 뜻이 있는데 하나는 공짜고 또 하나는 지루함입니다. 피키캐스트는 이용자들에게 무료한 나날을 무료 어플레키이션을 통해 즐거움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목적이 있습니다.

 

 

피키캐스트를 설치하고 열어봤더니 이러한 화면들이 뜹니다. 어플리케이션에서 무엇을 강조하는지 알 수 있죠.

 

 

피키캐스트 메인 화면입니다. 상단에 '스위스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배치되었으며 그 밑에 읽어 볼만한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손가락을 밑으로 넘기면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들이 계속 화면에 뜨더군요. 인터넷에서 봤거나 또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콘텐츠들이 피키캐스트에 모였습니다. 이곳에 올라온 콘텐츠가 풍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로그인은 페이스북 로그인, 카카오톡 로그인이 있어서 번거롭게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좋더군요. 저는 카카오톡 로그인으로 접속했습니다. 로그인 절차가 편리했습니다.

 

 

로그인을 했더니 메뉴에 검색, 나의 보관함, 설정이 있더군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검색, 나의 보관함, 설정이 콘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 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마음에 들었던 콘텐츠를 보관할 수 있으면서, 설정을 통해 어플의 wifi 환경에서만 동영상 재생 및 푸시알림 여부 등을 조절할 수 있죠.

 

 

검색을 눌렀더니 화면이 바뀌면서 추천 검색어들이 뜹니다.

 

 

축구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더니 이러한 콘텐츠들이 화면 상단에 떴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띌만한 콘텐츠들이 화면에 등장했습니다. 1분 뉴스도 있네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볼 때는 이렇게 즐길 수 있습니다.

 

 

피키캐스트 메인에 '스위스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콘텐츠가 있었습니다. '과연 스위스 치즈가 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 궁금증이 저의 머릿속에서 발동하더군요. 그래서 그 콘텐츠를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면서 왼쪽 방향으로 넘겼더니 사진들이 계속 뜨더군요. 사진 밑에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진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죠.

 

평소 페이스북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이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손가락으로 화면을 옆으로 넘기는 것)이 익숙할 겁니다.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지는 콘텐츠들 중에는 사진을 옆으로 계속 넘겨야 하는(PC버전에서는 사진 오른쪽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되죠.) 게시물들이 있습니다. 그런 방식이 피키캐스트 페이스북에 이어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적용되더군요.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재미가 있더군요. 왜 재미있는지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오른쪽 밑에 댓글을 남기는 공간(파란색 표시한 부분)이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눌러보니까 댓글들이 달렸더군요. 저 사진에 대한 댓글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제가 봤던 콘텐츠를 읽은 사람이 꽤 되면서 반응까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파악됐습니다.

 

 

화면 밑에는 세 가지의 메뉴가 있습니다. 홈으로, 공유하기(사각형과 화살표가 합쳐진 모양), 댓글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공유하기를 누르면 해당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 있어요. 링크를 복사하거나 앨범에 추가할 수 있죠.

 

 

저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공유했습니다. 사람들이 해당 콘텐츠를 많이 읽도록 제가 '흥미로운 스토리를 전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였죠.

 

 

해당 콘텐츠에 관한 댓글 반응이 어떤지 봤습니다. 좋아요가 많은 댓글은 BEST로 분류되더군요. 좋아요 429개 기록한 댓글을 봐선 많은 분들이 저 같이 스위스 치즈 만들어지는 방법에 호기심을 느꼈거나 콘텐츠가 재미있고 유용했음을 느꼈겠죠. 댓글 반응이 좋았습니다.

 

 

SNS와 유명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좋은 콘텐츠는 음식입니다. 음식에 대한 콘텐츠를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거 한 번 잡솨봐'라는 콘텐츠가 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는 이유 때문이니 몰라도 피키캐스트에서 사진 및 동영상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더군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은 콘텐츠에 대한 구독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음식 콘텐츠 올리는 분을 구독하니까 구독자가 704명에서 705명으로 늘어나더군요. 음식 콘텐츠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인기인가 봅니다.

 

저는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 '나의 보관함'에 이러한 콘텐츠들을 보관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계속 보고 싶은 사진이나 움짤(움직이는 짤방) 등을 볼 수 있죠. 심지어 동영상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콘텐츠는 여름에 듣기 좋은 노래를 모았는데 예전에 많은 인기를 모았던 가수들의 공연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었죠. 지루한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거나 또는 기분 좋은 시간을 만끽하려는 분들에게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작권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없지 않을 겁니다.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에 올라오는 콘텐츠들은 출처가 적혀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콘텐츠는 신고를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법에 맞게 인용 목적이 뚜렷한 것 같습니다.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수익과 연관된 것이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정당한 범위에서 인용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인터넷에서 이용자의 권리와 저작자의 권리가 법리적으로 지속되는 논쟁의 쟁점이 되고 있으나 미국에서는 이용자의 권리에 관대한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흐름이 정착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아니면 정착되었거나)

 

앞으로도 피키캐스트 어플리케이션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움 가득한 서비스는 앞으로도 계속 모바일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유행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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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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