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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9 UEFA 챔피언스리그의 열기를 느껴보자
  2. 2011.06.27 아디파워 프레데터, 230g 축구화의 매력 (7)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축구팬이라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접하게 된 계기가 누구나 있을 겁니다. 유럽 무대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상을 지켜보기 위해서,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과 뜨거운 열정에 반해서, 어느 팀이 유럽 축구 최고의 클럽으로 도약하는지 등등 말입니다.

지구촌에서도 UEFA 챔피언스리그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는 전 세계 1억 5천만명이 시청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세계 축구팬들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열리면 유럽 축구를 함께 즐기게 됩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이번에 UEFA 챔피언스리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오는 11월 22일 스페인 명문 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5차전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홈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죠. 스페인으로 향하는 왕복 비행기 티켓과 현지 관광, 챔피언스리그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관전하는 3박4일 여행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10월 16일까지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링크)에서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의 기준은 '나만의 동영상을 만들자' 입니다. 아디다스 블로그 홈페이지(링크)에서는 자신만의 동영상을 삽입하는 안내가 자세하게 소개 됐습니다.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내에 있는 수많은 동영상을 일정한 주제에 알맞게 짜맞추는 이벤트로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문장에 들어갈 단어를 하나씩 꾸미는 방식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단어마다 동영상이 다르기 때문에, 동영상을 보며 이벤트를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동영상은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에 단어별로 나열된 동영상을 클릭해서 클립을 추가하고, 문장을 완성하면 됩니다. 동영상이 많기 때문에 '모두, 단어, 액션, 용품, 방법, 위치'로 나뉘어서 문장을 완성할 수 있고, 중간에 단어를 바꾸고 싶다면 수정해서 새로운 동영상을 클릭하면 됩니다. 또한 아디다스에서는 온라인 스토어 기획전(링크)을 진행중입니다.

아디다스는 UEFA 챔피언스리그 흥행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 경기 현지 관전 이벤트만 기획한 것은 아닙니다. 지난 6월에 출시되었던 '아디파워 프레데터(adipower predator)'라는 아디다스 축구화 기억하시죠?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아디다스 축구화의 프레데터 11번째 버전으로서 무게가 23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사이즈 270mm는 235g) 그리고 이번에는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UEFA 챔피언스리그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하얀색 바탕에 보라색이 가미된 색깔이 특징입니다.

아디다스가 제작한 2011/1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공인구 '피날레(Finale) 11'. 공의 테두리를 감싸는 별 모양에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가미되면서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우는 챔피언스리그의 화려함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는 2001년을 시작으로 챔피언스리그 공인구를 제작했습니다.

카카(레알 마드리드)-프랭크 램퍼드(첼시)-클라렌스 시도르프(AC밀란)-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는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손꼽힙니다. 네 명의 소속팀은 그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두각을 떨치며 유럽 강호의 이미지를 키웠습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대회 최다 우승팀이며(9회), 첼시는 아직 우승 경력이 없지만 2007/08시즌 준우승을 통해 신흥 강호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AC밀란은 2006/07시즌 대회 우승팀이자 유럽 대항전에 강한 이미지 때문에 '챔피언스리그 DNA'로 손꼽히며, 바이에른 뮌헨은 2000/01시즌 우승팀이자 독일 최고의 명문 클럽입니다. 4팀의 유니폼 스폰서는 아디다스 입니다.

특히 2011/12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를 주목하고 싶습니다. 32강 D조 본선에서 리옹, 아약스, 디나모 자그레브와 홈&어웨이로 격돌합니다. 특히 리옹과 3시즌 연속 상대하면서 많은 축구팬들에게 화제를 모았죠. 32강 1차전이었던 지난 15일 디나모 자그레브 원정에서는 앙헬 디 마리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했습니다. 첼시는 E조 본선에서 레버쿠젠, 발렌시아, 헹크와 총 6연전을 치릅니다. 이미 1차전 레버쿠젠과의 홈 경기에서는 다비드 루이스, 후안 마타 골에 힘입어 2-0으로 웃었습니다. 두 팀 모두 올 시즌 우승을 위한 스타트가 경쾌합니다. 올 시즌에도 UEFA 챔피언스리그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를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초등학교때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서 의문을 품었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축구화를 착용하면서 학교에 등교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일상 생활을 보내는 친구들 말입니다. 요즘에는 이런 부류의 초등학생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축구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인지 몇몇 친구들이 '축구에 중독된 거 아냐?'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친구 축구화를 빌려 신으면서 운동을 했더니 '가볍다'는 형용사가 저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일반 운동화보다 가벼워서 축구를 하기 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축구화를 좋아했던 것은 축구를 잘하겠다는 마음이었죠.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신제품 축구화 '아디파워 프레데터(adipower predator)'를 출시 했습니다.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2009년 11월 아디다스 프레데터 익스(predator_x) 이후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프레데터 11번째 버전입니다. 프레데터는 1994년 처음으로 출시되어 2011년까지 총 11번째 버전이 등장하면서 나름의 역사를 간직하게 됐죠. 오늘날 축구화가 전문화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진보했던 원동력은 아디다스 축구화의 야심작이었던 프레데터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현대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를 지향하는 축구화의 특색을 담았습니다.

서두에서 축구화의 가벼움을 강조한 것 처럼,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콘셉트는 '230g 축구화' 입니다. 축구화 무게를 줄이면서 강력한 슈팅을 날릴 수 있도록 경량성을 강화했습니다. 사이즈 270mm는 중량이 235g으로서 발이 넓은 분들에게도 유용하죠. 가벼움에 초점을 맞춘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골'에 본질을 맞추며 슈팅 파워를 높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축구화를 부드럽게 제작하면서 부드러운 볼 컨트롤을 선보이고 킥이 크게 휘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스프린트 프레임 구조로서 축구화의 안정감을 키우며 발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부상까지 방지하는 유용한 축구화입니다.



지난 7일 A매치 가나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구자철(22, 볼프스부르크)은 아디다스 프레데터의 모델로 활동중입니다. 지난 19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차두리(31, 셀틱)와 함께 아디파워 프레데터 축구화 런칭쇼를 가졌죠. 그런 구자철은 한국 축구의 신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K리그에서 제주의 돌풍을 주도했으며, 지난 1월 카타르에서 진행된 아시안컵에서 득점왕에 오른 뒤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에 진출했으며, 2009년 부터 홍명보호의 주장이자 에이스로 활약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아디다스의 모델이 되면서 자신의 명성을 드높이게 됐습니다.

구자철의 목표는 2011/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및 2012년 런던 올림픽 맹활약 입니다. 그동안 한국과 아시아 무대를 빛냈다면 이제는 분데스리가와 런던 올림픽을 통해서 세계 무대를 호령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됐죠. 분데스리가는 이탈리아 세리에A를 제치고 잉글랜드-스페인과 더불어 유럽 3대 리그로 떠올랐고, 런던 올림픽은 축구 종주국에서 열리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디다스 모델' 리오넬 메시가 조국 아르헨티나의 금메달을 이끈것을 발판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했던 사례가 구자철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디다스 프레데터를 착용하고 분데스리가와 런던 올림픽을 빛낼 구자철의 질주를 기대해 봅니다.

특히 구자철은 지난 19일 <아디다스 블로그>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가벼움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말 많이 가벼워졌어요. 이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가게 되면, 경기를 지배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아디파워 프레데터의 장점을 언급했습니다. 무게 230g 축구화는 경기를 뛰는 축구 선수에게 알맞은 축구화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당 평균 10km를 뛰는 축구 선수 입장에서 무거운 축구화는 반갑지 않죠. 중원에서 상대 허리 싸움에서 우세를 점하면서, 경기 흐름을 조절하고, 전방에 킬러 패스를 공급하는 구자철에게 안성맞춤 같은 아디파워 프레데터 입니다.

아디파워 프레데터는 구자철 및 차두리를 비롯한 한국 축구의 남녀 정상급 스타들이 신는 축구화입니다. 황재원(수원) 김치우(상주) 이근호(감바 오사카) 오재석(강원) 여민지(함안대산고) 김나래(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등이 그들입니다. 그리고 카카, 앙헬 디 마리아(이상 레알 마드리드) 루이스 나니, 안데르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로빈 판 페르시(아스널) 같은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도 아디파워 프레디터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특히 카카는 2007년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발롱도르를 함께 석권하며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로 명성을 높였던 이력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축구를 잘하기로 유명한 선수들이 아디다스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아디다스 블로그에서 '프레데터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C) http://alladidas.com/103]



<아디다스 블로그> 에서는 '게임의 지배자, 프레데터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찾아라!'라는 제목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가벼우면서 강력함을 자랑하는 프레데터를 신은 선수들의 사진을 보고 순서대로 이름을 맞추는 행사이며 <아디다스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프레데터 구자철 싸인화, 프레데터 가방,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inal 11 경기구(보급용)가 경품입니다. "아디다스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프레데터 주인공이 되어보세요"라는 구자철의 동영상 멘트와 더불어, 사커라인과 사커즈 같은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아디다스 블로그 : http://alladidas.com
*사커라인 : http://www.soccerline.co.kr
*사커즈 : http://cafe.daum.net/soccerz2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