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날두의 맨유, '투톱의 맨유'로 변화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게 있어 아시아 투어와 아우디컵은 '전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의 대안으로 새로운 공격 전술을 단련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제 맨유는 호날두가 없기 때문에 기존 선수들과 이적생들이 서로 똘똘 뭉쳐 팀 공격력을 강화해야 할 때입니다. 맨유는 31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우디컵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 과의 결승전에서 0-0으로 비겼으나 승부차기 끝에 6-7로 패했습니다. 4번째 키커와 8번째 키커였던 파트리스 에브라, 조니 에반스의 슈팅이 뮌헨 골키퍼 미카엘 렌징의 선방에 걸리면서 아우디컵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비록 뮌헨전에서는 승부차기에서 패했지만, 새로운 공격 전술을 가동하며 선수들의 호흡을 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