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사진 촬영을 해보면서 느낀 것은 왜 아이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이폰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지 비로소 실감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10월 말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 떠나면서 아이폰6s로 사진을 꽤 찍었는데 색감이 좋은 것에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아이폰 특유의 감각적인 색깔이 감성적인 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제가 제주도 여행 갔을 때 아이폰6s로 촬영했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당시 제주도 갔을 때의 추억을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사진은 제가 제주도로 내려가는 비행기 안에서 찍었습니다. 이 때는 아이폰6s 로즈골드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시점이라 새로운 아이폰을 쓰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침 저의 옆에 있는 일행들이 아이폰6s 로즈골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로즈골드가 아이폰6s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색상임을 알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아이폰이 한국에서 인기 높은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아이폰6s 로즈골드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은 존재이나 지난해 10월 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는 그렇지 않았었죠.

 

 

아이폰 사용자가 예전보다 많이 늘어난 이유 중에 하나가 아마도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 사진 특유의 색감이 사람의 마음을 흡족시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풍경 사진을 찍을 때 빛을 발했습니다. 제가 제주도 여행갔을 때 아이폰6s로 사진을 꽤 찍었던 이유가 아이폰 색감에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사진이 잘 나오는 아이폰이 정말로 마음에 듭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카메라가 경쟁사 카메라보다 사진 화질 및 밝기에서 밀리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 사람들에게 말이 많았죠. 이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동안 아이폰 카메라가 얼마나 좋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 카메라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사진의 색에서 표현되는 감성적인 느낌이 전해집니다. 그 느낌에 대한 사람의 생각이 서로 다르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이폰 카메라는 경쟁사 카메라와 차별화된 뚜렷한 매력이 넘쳐흐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아이폰6s로 찍었던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립니다. 제가 촬영한 아이폰6s 사진들은 저의 블로그 주소를 삽입한 부분을 빼고 어떠한 보정을 하지 않은 원본 사진입니다.

 

 

저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는 호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제가 제주도에서 주로 보낼 곳이 주로 남쪽에 있다 보니 서귀포쪽에 있는 호텔을 알아봤습니다. 알고봤더니 그 호텔이 제주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었네요.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아이폰6s로 이렇게 멋있는 사진을 찍어봤네요. 역시 아이폰 카메라하면 감성이네요.

 

 

택시를 타고 제주도 서쪽으로 갔더니 구름이 해를 가리는 모습을 우연히 봤습니다. 도시에서 보기 힘든 광경을 보니 비로소 제주도 여행 다니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제주도 서쪽에 있는 송악산 부근에서 찍었던 바다 풍경입니다. 말 그대로 힐링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근처에 있는 산방산을 밑에서 바라보니 근엄한 풍경이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것은 산방산 밑에 있는 용머리 해안이 알고보니 사람들에게 유명한 명소였더군요. 제가 제주도 여행 다녀오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비록 지난해 10월 제주도 여행에서는 용머리 해안을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으나 언젠가 다시 내려가면 저 곳을 가보고 싶네요.

 

 

제주도 여행 두 번째 날에는 서귀포에서 성산 일출봉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보냈습니다. 그 이전에 제주 월드컵 경기장을 보고 싶었는데 거리를 지나다니다가 높은 산을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저 산이 해발 1950m의 한라산 맞는지 모르겠으나 산 풍경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제주도가 산과 바다에 걸쳐 경치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비록 축구 경기가 벌어지지 않아 관중석으로 입장할 수 없었으나 축구팬이라면 제주도 명소 중에서 안가볼 수 없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가 펼쳐졌던 제주 월드컵 경기장의 모습을 직접 봤다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동안 인터넷과 TV에서만 봤던 성산일출봉을 버스 타면서 처음으로 봤습니다. 경치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성산일출봉 올라가기 전에 인근에 있는 중국집에서 짜장면 먹었습니다.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것이 빡세다는 이야기를 듣고 중국집에서 미리 배를 채웠습니다.

 

성산일출봉을 밑에서 찍어봤는데 역시 아이폰6s 색감이 좋더군요.

 

 

성산일출봉 올라갈 때는 예상보다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성산일출봉 정상으로 올라갈 수록 위에서 바라보는 제주도 경치가 멋있었습니다.

 

 

성산일출봉 정상에 도착했네요.

 

다시 밑으로 내려와서 성산일출봉 모습을 찍었습니다. 역시 아이폰 사진은 색감이 최고에요.

 

신양섭지코지 해변에서는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가 저물 무렵에는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어봤네요.

 

 

다음 날에는 서귀포에 있는 천제연 폭포에 갔습니다. 제1폭포는 물이 에메랄드 빛깔이었습니다.

 

 

제2폭포로 내려갔더니 물이 시원하게 흐르더군요.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제주도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봤습니다.

 

대포주상절리에서는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 여행 일정을 마쳤습니다. 아이폰6s로 찍었던 제주도 여행 사진 정리해보니 다시 제주도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추후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된다면 SK텔레콤이 지난 7월 1일 선보인 '제주도 프리' 요금제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제주도 프리는 제주도 전역 및 인근 도서에서 데이터를 하루에 2GB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이며 데이터는 기본 데이터와 별도로 제공 받게 됩니다. 2GB 다 소모하면 초당 3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 2GB이면 제주도 관광지 검색 및 지도 활용, 사진 업로드, 음악 스트리밍 하면서 넉넉하게 데이터 쓸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제주도 같은 관광 명소와 맛집이 많은 지역을 여행 다니다 보면 데이터를 많이 쓰게 되는데 SK텔레콤 제주도 프리가 있음에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가격은 1일권~5일권으로 구성됐습니다. 1일권 이용요금은 2,000원(여기서 언급된 가격은 VAT 포함)이며 2일권 3,800원(1일권에서 할인율 5%) 3일권 5,400원(할인율 10%) 4일권 6,800원(할인율 15%) 5일권 8,000원(할인율 20%)입니다. 예를 들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면 하루 2천 원에 데이터 2GB 쓸 수 있습니다. 제주도 5일 여행을 떠난다면 총 8천 원에 데이터를 하루에 2GB씩 사용할 수 있죠.

 

제주도 프리는 SK텔레콤 T월드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오는 9월 말까지 제주도 프리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동일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 1매가 추가 증정되는 제주도 프리 1+1 이벤트를 펼친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와 그 이후에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SK텔레콤 이용자분들에게 제주도 프리 요금제가 스마트폰 데이터 활용에 유용할 것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향후 제주도 여행을 다녀 올 예정인 분이라면 제주도 여행 팁 알고 싶어할 겁니다. 제주도에 갈때 무엇이 필요한지, 제주도에서 어떻게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그 외 제주도 명소 등을 제주도 여행 팁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익히고 싶어하겠죠. 특히 SK텔레콤(SKT) 고객 분이라면 제주도에서 데이터를 많이 쓸 수 있는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텔레콤은 7월 1일 제주도 프리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제주도 여행 다니면서 많은 데이터를 쓸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우선, SK텔레콤이 제주도 프리 요금제 출시일을 7월 1일로 잡았던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대표적인 피서철 시기가 7~8월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더운 여름에 피서를 떠날 때 주로 찾는 여행지 중에 하나가 제주도입니다. 산과 바다에 걸쳐 경치 좋은 명소들이 많은 것과 더불어 맛집이 많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기 때문에 올해 피서철에도 어김없이 제주도에 관광객이 많을 것입니다.(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것을 보면 제주도가 얼마나 매력적인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다니다 보면 데이터를 많이 쓰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지도 및 제주도 관련 정보를 계속 접하기 때문에 데이터 소모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지난해 제주도에 두 번 여행 다녔는데 지도 앱을 계속 이용하면서 데이터가 꽤 소모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점에서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요금제는 제주도에서 많은 데이터를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주도 여행 떠나는 SK텔레콤 고객분들을 위한 새로운 제주도 여행 팁 등장했네요.

 

SK텔레콤은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제주도 전역 및 인근 도서에서 데이터를 보다 많이 쓸 수 있도록 제주도 프리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제주도 프리 요금제는 데이터가 하루 2GB 제공되며 2GB을 모두 소모하면 초당 3Mbps의 속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이용일수에 따라 1~5일권으로 나누어집니다. 1일권 가격은 2천 원(VAT 포함)이며 5일권은 1일권의 20% 할인 가격인 8천 원(VAT 포함)입니다. 티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도 프리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9월 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제주도 프리 1+1’ 혜택 제공됩니다.

 

 

제주도 프리 요금제는 가격 부담이 덜합니다. 만약 제주도 여행을 당일치기로 떠나면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1일권을 이용하면서 2천 원의 가격에 데이터 2GB을 쓸 수 있습니다. 하루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딱히 비싸지 않습니다. 제주도 프리는 이용 기간이 길어질 수록(5일 이내에서) 가격이 할인됩니다. 2일권은 3,800원(할인율 5%) 3일권은 5,400원(할인율 10%) 4일권은 6,800원(15%) 5일권은 8,000원(20%)입니다.

 

 

제주도 프리를 통해 제공되는 데이터 2GB은 관광지 정보 검색 4,000여 회 및 여행 사진 업로드 700여장, 또는 음악 스트리밍 약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게 될 때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여행 사진을 올리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제주도 여행 사진을 흔히 접할 수 있죠. 저도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여럿 올렸습니다. 저의 경험 상으로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때 데이터가 소모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만약 제주도에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릴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요금제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피서철과 더불어 향후 제주도 여행 떠나는 SK텔레콤 고객 분이라면 제주도 프리 이용하면서 많은 데이터 쓸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제주도에 여행가면 SK텔레콤 제주도 프리 요금제를 써보고 싶네요. 지하철 프리와 T포켓파이M을 이용할 정도로 평소에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는 저에게 제주도 프리 요금제는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SK텔레콤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 속도 이론상으로는 전국망 LTE 망을 통해서 최대 10Mbps 구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 10Mbps 속도가 나타나는 것이 T포켓파이M 특징입니다. 저는 T포켓파이M 직접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10월 말에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과연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T포켓파이M 소개를 하겠습니다. T포켓파이M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최대 10대의 기기까지 동시 접속 가능한 것과 더불어 1개월 15,000원에 데이터 10GB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한 사람은 기존 10GB에 3GB을 추가로 제공받으며 개통월 포함 3개월 동안 총 13GB 쓸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1개월 데이터 사용량은 대략 30GB 정도 되는데(SK텔레콤 지하철 프리 요금제 이용하면서 데이터 사용량 많았어요.) T포켓파이M 이용하면서 평소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을 분산 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는 T포켓파이M 필수 제품임을 제가 이번에 제주도 여행 다니면서 실감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집이 아닌 곳에서 T포켓파이M 활발히 이용하게 되더군요. 야외는 실내에 비해서 와이파이보다 LTE를 쓰는 빈도가 많아 데이터 소모량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LTE가 와이파이로 변환되는 T포켓파이M 어울릴 것 같습니다.

 

T포켓파이M 관건은 속도입니다. 과연 얼마나 속도가 잘 나오느냐에 따라 이용자가 T포켓파이M 불편함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제주도 여행하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습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자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얼마나 잘 나오는지 알고 싶어서 2박 3일 동안 활용했습니다.

 

 

저는 아이폰6s에 T포켓파이M 연결하면서 2박 3일 제주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아이폰6s로 어느 온라인 음악 서비스 앱에 저장했던 음악을 최고 음질로 들으면서, 지도 앱을 계속 살피며 목적지 위치 및 버스 이동 현황 파악하면서(저는 제주도에서 버스 및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여행을 했죠. 만약 T포켓파이M 이용하지 않았다면 스마트폰 데이터 소모량이 많았을 겁니다. 제주도 여행 보내면서 데이터 때문에 스트레스 쌓였을지 몰라요.

 

 

하지만 T포켓파이M과 함께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서 데이터 부담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T포켓파이M 속도 잘 나와서 아이폰6s로 제가 이용하고 싶었던 것을 충분히 접했습니다. 'T포켓파이M 이용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T포켓파이M 배터리 용량은 2800mAh입니다. 기존의 T포켓파이 배터리 용량 1800mAh보다 1000mAh 더 많으면서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합니다. 약 5시간 동안 연속 사용 가능한(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데이터 사용 시 기준) T포켓파이보다 2배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배터리 부담 없이 제주도 여행을 보낼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은 T포켓파이보다 야외에서 활용하기 좋은 존재입니다.

 

 

저는 제주도 도착한 뒤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는 어느 모 호텔에 짐을 풀며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역시 제주도 풍경이 마음에 들더군요.

 

 

서귀포에서 택시를 타고 올레길 10코스(제주도 서쪽에 위치) 방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구름이 햇빛을 가리는 풍경이 예사롭지 않았던 모습을 봤습니다.

 

 

올레길 10코스 걸으면서 바다 풍경을 바라 보니 비로소 제주도에 왔던 느낌이 나더군요.

 

 

올레길 10코스 중간에는 마라도 가는 여객선 타는 곳이 있습니다. 그 인근에 스타벅스 제주송악산점이 있습니다. 제가 제주도를 찾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스타벅스 스탬프투어(2015년 10월 31일까지 진행, 현재 종료) 때문입니다. 2015 스타벅스 플래너(다이어리)에 소개된 스타벅스 전국 12개 매장을 찾으면서 스탬프를 모으는 이벤트죠. 저 같은 스타벅스 마니아에게 관심을 끌었던 이벤트로서 지난 1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커피를 먹으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스타벅스 제주송악산점 T포켓파이M 속도 9.41Mbps 나왔습니다.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잘 나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해가 저무는 시점인데 버스가 막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빨리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제주도 여행 첫날 일정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제주도 여행 둘째 날에는 T포켓파이M 배터리 100%인 상태에서 이동했습니다. T포켓파이M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알고 싶었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 개최 장소이자 SK에너지가 모기업인 K리그 클래식(1부리그) 프로축구 팀 제주 유나이티드 홈구장입니다. 축구 경기가 열리지 않아 경기장 안에 입장할 수 없었으나 관중석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던 결과는?

 

 

T포켓파이M 속도 11.6Mbps에 도달했습니다. 최대 10Mbps의 속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던 단말기가 실제로는 10Mbps를 넘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T포켓파이M 속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없으나 제주도에서는 10Mbps를 초과했습니다.

 

 

서귀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는 11.0Mbps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11.6Mbps 속도가 나온 것이 우연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속도가 잘 나왔습니다.
 

 

시외버스로 성산일출봉에 도착하여 인근에서 식사를 한 뒤에는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서 드디어 스탬프 12개 다 모았습니다. 지난 1월부터 스타벅스 전국 12개 매장을 이동하면서 여행 다녔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 T포켓파이M 속도 측정을 했더니 11.3Mbps에 도달했습니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제주의 유명 관광지입니다. 주차장에 버스 많은 것을 보면 주로 단체 관광객들이 성산일출봉 찾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산일출봉 이곳저곳에서 기념 촬영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제가 성산일출봉 찾았을 때는 날씨가 맑았으며 구름도 많았습니다.

 

 

성산일출봉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생각보다 험난했습니다. 계단을 계속 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정상으로 향하는 과정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제주도 풍경이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아이폰6s로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본 제주도 모습을 찍어보니 그야말로 감탄사가 쉽게 나오더군요. 한라산 모습까지 생생히 잘 보였습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내려오면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4Mbps 나왔습니다. 국제적인 관광지에서도 T포켓파이M 속도는 잘 나옵니다.

 

 

성산일출봉 인근에 있는 신양섭지코지 해변에서 아이폰6s로 주변 모습을 찍어봤더니 제주도 풍경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양섭지코지 해변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7Mbps에 도달했네요. 그 이후에는 인근 관광지에서 시간을 보내며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일정을 보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더니 T포켓파이M 배터리 잔량이 45%에 도달했으며 이날 데이터 0.6GB 사용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오전 9시 36분에 배터리 잔량 100%였는데 오후 7시 44분 되면서 45%로 줄었던 것을 보면 배터리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10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제주도 여행 셋째 날에는 천제연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천제연 폭포는 1단, 2단, 3단 폭포로 구성되었는데 그중에서 제1폭포와 제2폭포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천제연 폭포 제1폭포는 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에메랄드 빛깔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 정도로 물이 맑습니다.

 

 

천제연 폭포 제2폭포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시원하고 멋있었습니다.

 

 

천제연 폭포에는 선임교라는 천제연 설화의 칠선녀를 조각한 다리가 있습니다. 전설로 전해지는 오작교 형태인 것이 특징입니다. 선임교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1.6Mbps 나왔습니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11.6Mbps 나왔을 때와 동일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에서 T포켓파이M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있는 어느 식당으로 이동하면서 뷔페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이곳에서 개인적으로 잠깐 노트북을 이용하면서 저의 T포켓파이M으로 인터넷을 연결했습니다. 속도가 빨라서 인터넷으로 해야할 것을 신속하게 해결했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10.6Mbps 나왔습니다.

 

 

저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목적지는 대포주상절리였습니다.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인근에 있는 곳이라 걸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대포주상절리는 바다와 맞부딪히는 바위 모양이 특이했습니다. 특색이 있는 바다라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더군요.

 

 

대포주상절리에서 T포켓파이M 속도 측정했더니 9.15Mbps 기록됐습니다. 이곳에서도 T포켓파이M이 잘 통했습니다.

 

 

이곳에서 푸른 빛깔의 바다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힐링을 느꼈습니다. 되돌아보면 제주도에서 보냈던 2박 3일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오랫동안 제주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제주도 여행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지않은 시일내에 제주도 여행 또 오고 싶습니다.

 

저의 제주도 여행에서 함께했던 T포켓파이M 속도는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속도가 최대 10Mbps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제가 제주도에서 실제로 속도 측정했을 때는 11Mbps 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속도가 빨랐던 곳이 제주 월드컵 경기장, 천제연폭포 선임교이며 두 곳 모두 11.6Mbps로 기록됐습니다. 특히 제주도 여행하면서 T포켓파이M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저 같이 T포켓파이M의 빠른 속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M은 여행 다닐 때 그리고 외부에서 노트북 및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할 때 사용하기 좋은 존재였음을 이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