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 한옥마을 여행 다녀왔습니다. 저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속도 측정하면서 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SKT(SK텔레콤) band LTE 네트워크 서비스 구현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3밴드 LTE-A가 구현됩니다. 저는 젊은 사람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 및 전북대학교에서 갤럭시S6 엣지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그것도 전주 한옥마을 여행 즐기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주는 2011년 12월 이후 3년 5개월만에 방문했습니다. 그때의 전주는 지금과 달리 여행지로서 크게 각광받는 곳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갔을 때는 분위기가 썰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평일 오전과 오후에 젊은 사람이 많았어요. 세상의 변화를 실감했습니다.

 

 

제가 갤럭시S6 엣지 속도 측정 장소로서 전주 한옥마을 선택했던 이유는 젊은 사람이 주로 찾는 여행지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과 SNS에서 전주 한옥마을 혹은 전주 여행과 관련된 게시물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입소문 타면서 전주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전주는 예전부터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이 맛있는 곳으로 유명했으나 2010년대 이후 맛집 문화가 정착되면서 사람들에게 '맛있는 요리가 다양한 곳', '볼 거리 많은 곳'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됐습니다. 이렇다보니 전주 한옥마을 찾는 관광객이 늘었는데 그중에서 젊은 세대 비중이 큽니다.

 

 

젊은 사람들은 스마트폰 많이 이용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빠른 속도로 내려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이럴 때 SKT band LTE가 편리합니다. band LTE는 지금의 3밴드 LTE-A 포함하여 4밴드, 5밴드 LTE-A 및 5G에 이르기까지 통신 네트워크 속도를 빠르게 도달시킬 차세대 네트워크 브랜드 서비스입니다. 훗날 5G가 대중적으로 상용화된다면 동영상을 더욱 빠른 속도로 전달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저는 영화 및 TV 콘텐츠를 주로 스마트폰 동영상으로 내려받는 사람입니다.(티스토어 유료 구매, T멤버십 50% 할인) band LTE가 있음에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면서 이전보다 동영상 빨리 전달 받게되어 편리합니다. SKT band LTE가 저의 일상에 긍정적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들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 및 전북대학교에서는 SKT band LTE가 얼마나 빠른지 살펴봤습니다.

 

 

평일 오전에 전주역 도착했더니 택시 대기하는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제가 3년 5개월만에 전주 찾으면서 이곳이 예전보다 두드러지게 달라졌음을 실감했습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한 입소문이 과거에 비해 영향력이 강해졌더군요. 블로그 또한 마찬가지였죠. 아무튼 전주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전동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전동성당 근처에 있는 풍남문에 도착했습니다. 전주읍성의 남문으로서 웅장한 모습이 인상적인 보물 제308호입니다.

 

 

전주 전동성당은 사적 제288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조선시대 천주교도의 순교터에 세운 성당으로서 1908년 건립된 뒤 1914년 완공됐습니다. 101년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서 전주 한옥마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 와서 기념촬영하는 관광객이 많은데 예전에 비해 달라진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한복 입고 전동성당 방문하는 젊은 관광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 대여하는 곳이 여럿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전동성당과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 입고 돌아다니는 젊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2011년 12월 이곳에 왔을 때는 이런 모습을 못봤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더군요. 전주 한옥마을 여행 즐기는 콘텐츠가 늘어난 것은 긍정적입니다. 그만큼 전주 한옥마을이 전국구 여행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동성당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가 크더군요.

 

 

전동성당 바깥에서 SKT band LTE 속도 측정했더니 172.98Mbps, 172.14Mbps 기록됐습니다. 차량이 계속 지나다녔던 도로와 가까운 곳에 150Mbps 이상의 속도를 구현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동성당 안에서는 177.30Mbps, 189.96Mbps가 측정됐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사진 찍는 관광객이 계속 붐비는 곳에서 만족스러운 속도가 나왔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도착하니까 맛있는 것을 먹고 싶었습니다. 과거에 이곳 찾았을 때는 직접 좋은 경치 구경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는데 그동안 인터넷과 SNS에서 전주 한옥마을 먹거리 입소문이 타는 모습을 보며 '언젠가 이곳에 가면 이것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비빔밥전문점 한국관에서 놋그릇 육회 비빔밥 먹었습니다. 3년 5개월 전에 전주 한옥마을 어디선가 비빔밥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 기분 좋은 시간 보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반 식당에서 비빔밥 먹는 것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비빔밥과 더불어 반찬이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전주 한옥마을 찾으면서 비빔밥 먹고 싶었는데 역시 맛있었네요.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다양한 음식 접할 수 있는데 사람마다 선호하는 요리가 서로 다르겠으나 전주하면 여전히 비빔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전주는 비빔밥이 최고에요.

 

 

 

점심 식사 이후에는 전주 한옥마을 이곳 저곳을 둘러봤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전경 사진 찍기 위해 오목대에 올랐습니다. 오목대는 이성계가 1380년 왜구를 무찌른 뒤 이곳에서 전승축하잔치를 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전주 한옥마을 찾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지가 되었는데 경치 즐기기 좋더군요. 오목대 내부 모습이 넓고 쾌적해서 관광객들이 휴식 취하기 딱 좋았습니다.

 

 

오목대 밑에서 바라본 전주 한옥마을 전경입니다. 한옥이 정말 많더군요. 언젠가 이곳에서 한옥 경치를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풍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씨 좋은 봄에 방문해서 전주 한옥마을 전경 바라보는 기분이 상쾌했어요.

 

 

오목대에서 전주 한옥마을로 내려왔더니 맛있는 음식 먹기 위해 줄서는 관광객들을 이곳 저곳에서 봤습니다. 낮이 되자 관광객이 더 많아졌더군요.

 

 

저도 줄을 섰습니다. 시원한 아이스 음식 먹으니까 갈증 풀리더군요. 아이스 색깔이 참 독특하네요.

 

 

그 이후에는 전주 한옥마을 돌아다니며 SKT band LTE 속도 빠르게 나타날만한 곳을 찾았습니다. 199.67Mbps에 만족하지 않았죠.

 

 

전주 한옥마을 SKT band LTE 최고 속도는 220.08Mbps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곳 치고는 속도가 정말 빨랐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떠나기 전에 풍년제과에서 수제 초코파이 구입했습니다. 풍년제과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이며(전국 4대 빵집중에 하나로 일컫더군요.) 수제 초코파이 맛있는 곳으로 소문났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풍년제과 매장이 여럿 있더군요. 직접 수제 초코파이 먹어보니까 역시 맛있었습니다. 한 번 먹으면 계속 먹고 싶은 중독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이 때문인지 수제 초코파이 박스로 구입하는 분들을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역에서 쉽게 봤습니다.

 

 

이번에는 전북대학교로 갔습니다. 갤럭시S6 엣지 SKT band LTE 속도 얼마나 빠른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 이곳을 찾았어요.

 

 

전북대학교 서문 근처에서 속도 측정했는데 236.49Mbps 기록됐습니다. 이날 전주 한옥마을과 전북대학교에서 SKT band LTE 속도 측정하면서 가장 빨랐던 기록입니다. 236.49Mbps는 광대역 LTE-A(최대 속도 225Mbps)를 뛰어넘는 빠른 속도입니다.

 

 

전북대학교 정문에서는 207.07Mbps 나왔습니다.

 

 

전북대학교 내부에서는 202.36Mbps 측정됐습니다. 전북대학교 SKT 네트워크 속도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나타났습니다.

 

 

저녁에 전주역 도착하면서 갤럭시S6 엣지로 집계된 저의 걸음 수가 2만 1,158걸음이었습니다. 이동거리 10.37mi(스마트폰에 mi라고 표기되었는데 Km가 더 정확하지 않나 싶네요.) 칼로리 소모량 718kcal로 나타났습니다. 이날 엄청나게 걸었어요.

 

 

서울로 향하기전에 전주역에 있는 풍년제과 매장에서 수제 초코파이 1박스 구입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수제 초코파이 맛있게 먹었는데 또 먹고 싶었어요. 그때는 제가 SKT band LTE 속도 측정하는 중이라 1박스 구입하기에는 손으로 들고 다니기 어려웠는데 전주역에 풍년제과 매장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현재 풍년제과 수제 초코파이는 매일 아침마다 먹는 중입니다. 제가 빵과 초코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질리지 않네요.

 

전주 한옥마을 갤럭시S6 엣지 SKT band LTE 콘텐츠는 여행 위주의 글과 사진을 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전주 한옥마을 찾고 싶어하는 만큼 이곳이 어떤 곳인지 생생하게 전하고 싶었어요.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SKT 네트워크 속도가 빠릅니다. 이곳을 돌아다니면 스마트폰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 빈도가 높은 젊은 세대들이 전주 한옥마을의 빼어난 경치와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만족스러운 SKT 네트워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효리사랑의 전주 여행기(3)

한옥은 한국의 전통 집이자 우리 나라의 문화자산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산업화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수많은 콘크리트 건물들이 등장했다. '아파트 천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그러나 주택 풍경이 획일화되면서 도시를 대표하는 특색이 느껴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전형적인 한옥의 보전(保全)이 필요한 이유다. 한옥은 나무와 흙, 돌 같은 자연재료로 건축된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관광 산업이 발전하려면 문화 유산을 통한 경제적 효과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지로써 약 700여채 한옥들이 군락을 형성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옥 집성촌이며 경기전, 풍남문, 전동성당, 오목대, 전주향교 같은 문화재들과 수많은 골목 명소들이 자리잡았다. 여러가지 문화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행사와 숙식의 장소로 활용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전주 한옥마을은 수많은 한옥들이 마을 형태로 모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1년 가을에 방문했던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과 달리 공동체 성격이 짙다. 산업화 이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한옥에서 생활하고 이웃 한옥과 교류 관계를 맺으며 마을을 형성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겨울철 월요일 오전에 한옥마을을 방문했기 때문인지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없었다. 날씨가 풀리는 축제 기간에 방문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한옥 생활 체험관은 숙박 체험이 가능하다. 우리 나라의 전통 생활 양식을 직접 체험하면서 한식을 음미하고 한옥 내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이 곳에서 1박하지 않았지만 침구류를 정리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이날 아침에는 모텔에서 우유와 샌드위치로 식사를 해결해서 한식을 접하지 못했다. 한옥 생활 체험관에서 하룻밤을 보냈다면 아침에 맛있는 한식을 먹지 않았을까.


'은행나무정'이라고 표기된 정자를 봤다. 길을 걷다보면 다리에 불편함을 느껴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어느 곳이든 관광을 하다보면 많이 걸을 수 밖에 없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동량이 많은 불편함을 느낄지 모른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전주 한옥마을에는 정자가 놓여져 있다. 이 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 나무 앞에는 워터플랜트가 설치됐다. 물이 위에서 아랫쪽으로 쏟아지도록 설게 됐다. 정자에서 쉬는 사람이라면 한옥마을의 풍경을 보면서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다.


K리그 전북 서포터들이 경기장에 내걸은 걸게를 보면 '녹두장군' 전봉준 초상화가 새겨진 것을 볼 수 있다. 전봉준은 19세기 동학 농민 운동의 지도자로 유명하다. 동학은 1860년에 창명된 종교이며 천도교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1894년에는 당시 부패했던 사회를 일깨우고자 전라도 지방을 중심으로 동학혁명이 벌어졌으며 전주성을 점령했다고 한다. 전주 한옥마을 내에 있는 동학 혁명 기념관은 동학혁명 100주년에 건립됐다. 동학의 역사와 이념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동학 혁명 기념관 근처에는 600년이 된 은행나무가 버티고 있다. 나무 앞에 있는 안내판에 의하면 고려시대였던 1383년에 최담 선생이 전주로 낙향하면서 정사를 창건하고 은행나무를 식재하였다고 한다. 2005년에는 나무 밑동에 새끼나무가 자라는 길조가 나타나면서 나무 아래서 심호흡을 5번하면 나무의 정기를 받는다고 표기됐다. 그래서 나는 나무 아랫쪽으로 이동하면서 "효리사랑 화이팅"을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5번 심호흡했다. 앞으로 어떤 좋은 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


골목길 사이에는 한옥이 양쪽으로 끼어있다. 어렸을 적 좁은 길을 돌아다니며 친구들과 놀이를 즐겼던 추억이 느껴지는 공간이다.


한옥 내부에 있는 장독대, 화분을 보면 이 곳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진=루갈다원의 모습]


[사진=태조로 풍경. 한옥으로 지어진 건물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한옥마을을 관광할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 오른쪽에 있는 기린대로로 이동하면서 남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오목대, 이목대 같은 문화재를 둘러보기 위해서다. 오목대와 이목대 사이에는 도로 윗쪽에 다리 하나가 지어졌다. 한옥마을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오목대에 가려면 반드시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오목대는 1380년 이성계가 왜구를 물리치고 개선 길에 잠시 머물렀던 공간이다. 자신의 종친들과 축하잔치를 진행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 곳은 한옥마을 오른쪽에 있는 오르막 언덕 정상에 위치했다. 공중에서 한옥마을 전경을 바라보면서 자연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오목대 내부에 들어가려면 신발을 벗어야 한다. 아마도 전주 지역에서 축제가 열릴 때 오목대에서 판소리 같은 국악 행사가 열리지 않았나 짐작된다.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실내 규모가 제법 크기 때문에 문화 행사를 즐기는데 안성맞춤인 것 같았다. 실제로 전통 이벤트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목대에서 바라본 전주 한옥마을의 전경이다. 수많은 한옥들이 서로 가까이에 붙으면서 마을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한국에서 한옥이 촌을 이루는 풍경은 흔치 않다. 우리 세대에서 아껴아 하는, 후손들에게 아름답게 물려져야 할 문화재다. 초점을 넓히면 전주 시내 풍경이 보인다. 한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옛날에는 한옥이나 초가집 같은 전통적인 주택들이 가득했다면 오늘날에는 콘크리트 건물이 대세다. 우리 나라의 어제와 오늘이 크게 달라졌음을 느끼게 된다.


이목대는 1900년 고종이 목조(이성계 4대 할아버지 이안사의 출생지)가 거주했던 장소임을 밝히고자 친필 비석을 세운 곳이다. 오목대 근처에 있었으나 도로가 확장되면서 이 곳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벽교쪽으로 이동하면서 전주천을 만나게 됐다. 전주 여행 마지막 여행지였다.

By. 효리사랑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