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용중인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활용 소감을 올립니다. 제가 현재 쓰고 있는 제품은 르미엘팜(LEMIEL FARM) 편집샵에서 판매중인 [LAYBLOCK]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라는 이름의 케이스입니다. 모카 브라운 색상인데 다르게 표현하면 갈색 색상입니다. 아무래도 색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지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손으로 제품 만질 때의 촉감까지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비롯하여 무언가를 구입할 때 색상을 민감하게 바라보는 사람은 저 뿐만이 아닐 겁니다. 제가 아이패드에어2 셀룰러 골드 제품을 구입했던 결정적 이유가 색상 때문이었어요. [LAYBLOCK]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올리고 싶은 사진은 바로 이겁니다. 아이패드에어2 가방에 보관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주로 직장인분들에게 그렇겠죠.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중에서 고급스러운 제품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튀는 디자인보다는 무난한 느낌을 가져다주면서 값이 비쌀 것 같은 제품을 선호할 것입니다. 여기에 실용성이 강한 제품이라면 더욱 선호하기 쉽겠죠. 아이패드에어2 사무용으로 다루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사진에 있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제품은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색상은 모카 브라운이며 아이패드 에어2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르미엘팜 편집샵에서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가죽 무늬 특유의 고급적인 느낌이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제품에 잘 반영됐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처음보는 순간 '비즈니스에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색이 비즈니스와 잘 맞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으나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비즈니스와 가장 어울리는 색깔은 검은색입니다. 검은색 정장 입은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으니까요. 검은색과 유사한 어두운 색깔의 정장 입는 사람도 많습니다.(심지어 저의 가방 및 노트북 가방, 정장까지 모두 검은색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가 획일적으로 느껴집니다. 반면 갈색은 검은색에 비해 약간 밝습니다. 직장 생활 하면서 멋을 부리기 좋은 색상이 아닐까 싶어요. 디자인이 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느낌이 나는 것도 좋고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고급적인 제품을 찾는 분이라면 제가 이 글에서 언급하는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라는 이름의 케이스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왼쪽은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골드이며 오른쪽은 '이 글의 주인공' [LAYBLOCK]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 말그대로 아이패드 에어2를 위한 모카 브라운인데 갈색 색상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갈색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모카 브라운 색상은 고급적인 느낌이 납니다.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장착한 모습 이렇습니다. 아이패드에어2 전면 하얀색 색상과 갈색 케이스의 조화가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르미엘팜 편집샵에서 판매중인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는 뒷모습이 갈색입니다. 앞과 뒷모습이 같은 색깔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납니다. 해당 제품을 손으로 잡았을 때 미끄럽지 않은 것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천연 소가죽 활용한 제품이라 그런지 휴대성이 좋습니다. 흔히 휴대성하면 제품의 작고 가벼움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케이스는 손에서 미끄럽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만약 미끄럽다면 제품을 바닥에 떨구기 쉽겠죠.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 없습니다. 착용감이 좋습니다.

 

 

속면은 겉면에 비해서 촉감이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게 느껴지더군요.

 

 

Moca Brown for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안쪽에는 카드 2장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를 보관하기 좋더군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포함한 태블릿PC 케이스 및 스마트폰 케이스 구입을 검토중인 분이라면 카드 들어가는 케이스 쓰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해당 제품의 케이스에는 카드 보관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세워봤습니다. 자신이 아이패드에어2 활용해서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케이스를 세워서 보는게 편리합니다. 그래야 목을 계속 낮출 필요 없거나 또는 손으로 아이패드에어2 계속 들고 있지 않아도 되니까요. 또 다른 편리한 점은?

 

애플 무선 키보드로 아이패드에어2 블루투스 연결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아이패드에어2 사무용으로 쓰는 분들에게 유용하겠죠.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세워진 것을 통해서 키보드로 글을 입력할 수 있으니까요.

 

 

각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제품 세워진 부분의 밑을 사용자 몸쪽으로 앞당기면 각도를 내릴 수 있어요. 이 사진은 전 사진과는 달리 각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에 맞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르미엘팜 편집샵에서 볼 수 있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실용적임을 느낍니다. 또 다른 장점은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가볍습니다. 겉으로는 케이스가 무게감있게 보여질지 몰라도 실제 사용했던 저로서는 가벼워서 좋았어요. 아이패드에어2 장착해도 가벼웠고요. 전혀 무겁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습니다.

 

*르미엘팜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제품 : 바로가기

 

제가 사용중인 르미엘팜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최대의 장점은 갈색 색상에서 나타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디자인이 매력적이에요. 르미엘팜 편집샵에는 세련되고 예쁜, 창의적이면서 색다른 느낌이 나타는 케이스 제품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외에도 아이폰6 케이스, 아이폰6 플러스 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들이 마련됐습니다. 아이패드 및 아이폰 사용하면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케이스를 쓰고 싶으면 르미엘팜 편집샵 홈페이지 접속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후기 작성하면서 제가 제품 선호하는 기준으로서 색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이패드에어2 공개 무렵에 반드시 골드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골드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에 비해 고급스러우니까요.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갈색 색상의 제품 또한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글은 르미엘팜에 의해 아이패드에어2 케이스 무상으로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가 얼마전부터 활용중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후기 올립니다.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우는 분들이 많은 것처럼 태블릿PC 또한 필요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두께가 6.1mm로서 얇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실겁니다. 그런데 제품을 계속 써봤더니 바닥에 떨어뜨릴뻔 했던 아찔했던 상황을 겪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이유죠. 최근에 제품을 써보게 되었는데 저의 사용 후기 전파 하겠습니다.

 

저는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사용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은 르미엘팜(LEMIEL FARM)에 있는 칼라란트(Colorant)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라는 이름의 케이스를 쓰게 됐습니다. 색상이 총 5가지인데 저는 그레이 색깔을 이용중입니다.

 

 

사진 왼쪽은 르미엘팜 칼라란트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입니다. 오른쪽은 제가 쓰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후면입니다. 골드 색상에 애플 로고가 인상적이죠. 태블릿PC 두께가 얇다보니 만약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 쉽게 파손될 것 같아서 그동안 걱정을 꽤 했습니다.

 

물론 제품이 바닥에 떨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으나 만약을 대비해서 아이패드 케이스 있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주로 바깥에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더군요. 집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을 세워서 동영상을 보고 싶으니까요. 아무리 아이패드 두께가 얇아졌어도 손으로 들면서 동영상 계속 보는 것은 귀찮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케이스가 필요했습니다.

 

 

르미엘팜 칼라란트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은 처음 봤을 때는 커버인 줄 알았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 에어2 커버 전용 모델이겠지?'라고 인식했죠.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제품 뒤에 투명으로 처리된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케이스 활용하기에 적합할 것 같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케이스는 투명 폴리카보네이트로 형성되었으며 제품의 색상 효과를 높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케이스를 씌웠을 때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색상이 잘 드러납니다.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가 아닌 골드 색상을 선택했던 저로서는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케이스를 씌운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PC는 후면 색상이나 무늬가 케이스에 의해 가려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실버 색상의 태블릿PC를 구입했는데 어느 날 케이스와 결합했더니 후면에 있는 실버 색상이 완전히 보이지 않아서 아쉬움을 느꼈을지 모를 일입니다. 태블릿PC보다 대중화된 스마트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폰 2개는 케이스를 사용중인데 후면 색상을 모두 가리게 되더군요.

 

하지만 제가 사용중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뒷부분이 투명 케이스로 제작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 골드 색상이 잘 드러납니다. 가운데에 있는 애플 로고까지 잘 보이고요. 아이패드 케이스 활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더군요.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바라봤습니다. 골드 색상과 애플 로고가 잘 드러납니다. 투명 케이스 활용하는 재미를 느낍니다. 골드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르미엘팜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마음에 듭니다.

 

 

이 사진을 보면 투명 케이스의 생생함을 느끼기 쉬울 겁니다.

 

 

르미엘팜 칼라란트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은 무게가 가볍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또한 가볍죠. 서로를 함께 결합하면서 손으로 계속 흔들어봤더니 무겁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벼움+가벼움'의 조합은 가벼운 무게라는 정답으로 이어지더군요. 손으로 들고 다니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죠.

 

또한 아이패드 에어2 커버 닫았을 때는 전원버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커버 다시 열었을 때 터치 ID 또는 숫자로 설정했던 암호 입력하면서 제품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2 커버 세워보기로 했습니다.

 

 

르미엘팜 칼라란트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제품은 태블릿PC를 세워서 활용하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손으로 들지 않아도 되는 유용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죠.

 

 

실제로 커피점에서 이렇게 쓸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커피점에서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깁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 에어2로 집이나 커피점에서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쓰게 되면서 손을 쓰지 않아도, 제품을 어딘가에 걸치지 않아도 동영상을 시청하기 편리한 장점을 만끽할 수 있더군요.

 

 

저는 얼마전 유튜브에 아이패드 에어2 개봉했을 때 촬영했던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그 동영상을 커피점에서 아이패드 에어2로 봤어요. 제품을 르미엘팜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거치하면서 동영상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동영상들도 그렇게 봤고요. 손으로 오랫동안 들면서 동영상 보는 것보다는 르미엘팜처럼 스탠드 기능이 있는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씌우면서 자신이 보고 싶은 동영상 시청하는게 더 좋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옆에서 바라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결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혹시나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패드 에어2가 갑자기 케이스와 분리되면서 제품이 바닥으로 나뒹구는 장면을 걱정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아이패드 에어2 커버 부분과 투명 케이스 결합이 견고합니다. 어느 순간에 케이스와 태블릿PC가 분리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 이상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안해도 되더군요. 르미엘팜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후기 올리면서 느끼지만 제품을 다루면 다룰수록 장점이 많이 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커버 디자인을 살펴봤습니다. 가죽 느낌의 무늬로 표현되었더군요.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미끄럽지 않았습니다. 실용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르미엘팜 링크 : 바로가기

 

제가 소개한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는 르미엘팜 사이트에 접속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외에 아이폰6 케이스 및 아이폰6 플러스 케이스, 아이폰5S 케이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새로운 아이폰 케이스 구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사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케이스, 갤럭시S5 케이스 등도 있으며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블루투스 같은 제품들도 선보이는 중입니다.

 

저는 르미엘팜 칼라란트 퓨어 커버 퍼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기분 좋게 잘 쓰는 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활용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제품을 쓰면 쓸수록 계속 만족하게 됩니다. 저의 제품 사용 소감은 이렇습니다.

 

*이 글은 르미엘팜에 의해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무상으로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