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해피아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7.14 스타벅스 해피아워 후기, 50% 할인 즐겼더니
  2. 2013.07.27 스타벅스 해피아워, 기분 좋은 오후 보냈다 (4)

스타벅스 해피아워 후기 올립니다. 저 같이 스타벅스 찾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부터 7월 18일 토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스타벅스 해피아워 매우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스타벅스 제조음료 50% 할인 금액에 먹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스타벅스 50% 할인 금액으로 딸기 딜라이트라는 음료를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료를 스타벅스 50% 할인 금액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타벅스 해피아워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스타벅스 해피아워 첫 날이었던 오늘도 그랬습니다만, 스타벅스 매장이 정말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해피아워 진행 시간인 오후 3시~5시가 날씨 더운 시기인데 스타벅스 시원한 음료 먹으니까 기분 좋더군요. 딸기 딜라이트라는 달콤한 음료를 스타벅스 50% 할인 가격으로 먹으니까 '이래서 사람들이 스타벅스 해피아워 반갑게 여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하는 줄이 길었어요.

 

 

사람들은 여름에 시원한 곳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피점은 빵빵한 에어컨 덕분에 더위를 잊을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스타벅스가 커피점 중에서는 가장 으뜸이죠. 더욱이 스타벅스는 와이파이까지 잘 통해서 저 같이 노트북 많이 다루는 사람에게는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장소입니다.

 

올해는 지방 돌아다닐 때 스타벅스를 꽤 찾았습니다.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 때문이죠. 제가 스탬프 투어 도장을 모두 찍으려면 제주도 두 곳, 강릉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면 됩니다. 여름휴가는 제주도 아니면 강릉에서 보내려고요.

 

 

제가 찾았던 스타벅스 매장 앞에는 스타벅스 해피아워 포스터가 붙여졌습니다. 포스터에는 "스타벅스 제조음료를 50% 가격에 즐기세요"라고 표기됐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음료를 구입하기 때문에 "1인 1회 구매 가능 잔 수 총 2잔으로 제한됩니다."라는 언급이 포스터에 붙여졌습니다. 스타벅스 해피아워 통해서 50% 할인된 음료 구입하려면 날짜 및 시간, 대상음료 참고하시면 됩니다. 매장에서 줄을 서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서 매장 찾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니까요.

 

 

스타벅스 해피아워 대상품목 이렇습니다.

 

"스타벅스 제조음료"
(제외품목 : 리저브 음료, POC, 병 음료, 아포가토)

 

Extra 추가(600원) Espresso Choice 선택(300원) 금액에는 50% 가격 적용되지 않음.

 

 

스타벅스 메뉴판 보면서 제가 먹고 싶은 음료를 골라봤더니?

 

 

블렌디드 메뉴에서 가장 위에 있던 딸기 딜라이트 그란데 사이즈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6,400원의 음료를 50% 할인 받아서 3,200원에 먹기로 했죠. 제가 구입했던 딸기 딜라이트는?

 

 

이런 모습으로 저를 맞이했습니다. 모처럼 딸기 음료 먹고 싶었는데 그란데 사이즈라서 그런지 양이 풍족하네요.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이러합니다. 딸기 양이 충분하게 들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딸기 딜라이트 스타벅스 해피아워 50% 할인 인증샷 올립니다. 스타벅스 카드 어플로 결제했는데 별 1개 적립되더군요.

 

 

영수증 인증샷 사진 찍은 뒤에는 딸기 딜라이트에 빨대 꽂고 음료를 입에 빨아들였습니다. 역시 스타벅스 음료가 맛있어요.

 

 

딸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음료가 잘 맞았습니다.

 

음료를 어느 정도 먹고나서 뚜껑을 열어본 모습. 딸기맛이 달콤했습니다. 여름에 먹기 좋은 음료였어요. 물론 다른 음료들도 맛있겠지만요.

 

제가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 해피아워 줄을 기다렸을 때는 오후 3시 직전이라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저 앞에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3시가 되면서 사람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대기하는 줄의 대열이 늘어나더군요. 오늘 스타벅스 해피아워 알게 된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에 잔여 행사 기간 동안 스타벅스 음료 50% 할인 구입하려는 사람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좋아하는 저에게 스타벅스 해피아워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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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야외에서 활동하면서 체력이 방전됐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더위를 많이 타게 되더군요. 오랫동안 걷다보니 나중에는 지치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사무실에 돌아와 인터넷에 접속했을 때 갑자기 눈에 띄는 정보를 접하면서 저의 기분이 달라졌습니다.

 

스타벅스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일부 음료(병음료, 요거트 등)를 제외한 모든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먹는 '해피아워'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의 회사 앞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꼭 가보고 싶었죠. 스타벅스 제품을 50% 할인하여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누리고 싶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이벤트였죠. 그리고 얼마나 사람들이 모이는지 궁금했습니다. 스타벅스의 영향력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싶었죠.

예상대로 스타벅스 매장에는 50% 할인 음료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매장 바깥까지 줄을 서게 되더군요. 저도 줄을 서면서 20분 동안 기다렸습니다. 평소 스타벅스를 이용하거나 혹은 커피점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대중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제품이 오프라인에서 50% 깎인 가격으로 판매될 때의 반응이 엄청남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찾은 매장 뿐만 아니라 다른 매장에서도 줄을 섰다고 합니다. 더욱이 날씨까지 더웠으니 스타벅스가 '더위를 잊고 싶은' 대중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텀블러와 머그컵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타벅스의 텀블러와 머그컵은 디자인이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한국을 테마로 하는 여러가지 제품들이 등장했죠.

훈민정음을 콘셉트로 잡은 텀블러와 머그컵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타벅스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는 제헌절을 맞이하면서 봉산탈춤 텀블러가 출시됐습니다. 한국의 전통미가 구현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저는 망고 패션 후르츠를 구입했습니다. 4,800원의 제품을 2,400원에 구매했죠. 망고를 통해 시원한 기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스타벅스 망고 패션 후르츠를 먹으면서 일했습니다. 더위 때문에 고생했던 순간이 잊혀지더군요. 스타벅스 해피아워 이벤트 덕분에 기분 좋은 오후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에는 사람들의 기분을 시원스럽게 하는 이벤트가 눈길을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곧 8월이 다가오면서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며 9월에는 늦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전력난에 대한 우려까지 포함하면 사람들은 시원한 것을 즐기고 싶어하는 심리가 강할 수 밖에 없죠. 기업들이 올해 여름에 오프라인에서 어떤 이벤트를 펼치며 찜통더위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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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To 2013.07.27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으셨겠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조금 씁쓸한 부분인게
    50% 할인했다는 건 반값으로 팔아도
    별다방에서는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흑흑

    별다방 맛있는데 자주 먹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S매니저 2013.07.2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오후보내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가요~

  3. 모바노 2013.07.2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값이라니 완전 좋은데요 ㅎㅎ
    음료가 더 달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