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시 청년수당 어떤지 살펴보니?

 

-3월 30일(월) 오전 9시 ~ 4월 6일(월) 오후 6시 참여자 모집

-만약 선정되면 월 50만 원 X 최대 6개월 청년수당 지급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공고가 드디어 떴습니다. 이미 청년수당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이 최대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의 청년수당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20대였을 때는 이런 정책이 존재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서울시에서 청년의 사회 활동을 도와주기 위한 차원으로 청년수당 지급하는 정책을 실행했던 끝에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올해도 계속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공고가 뜨기를 기다렸던 청년 분이라면 벌써부터 모집 시작일 다가오기를 바라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선,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이 옳은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오래전에 알바를 전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알바를 해야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알바를 계속하다 보면 저를 개발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하는 시간 말입니다. 알바와 공부를 병행할 수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피곤함에 따른 집중력 저하로 알바 또는 공부의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서 알바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차라리 생활비 여건이 나쁘지 않았다면 공부에 전념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듭니다. 제가 혈기왕성했을 때 지금과 같은 서울시 청년수당 있었다면 저는 틀림없이 신청했을 것입니다.

 

현재는 이른바 '스펙 쌓기'가 예전보다 더 중요한 듯한 느낌입니다. 예전에도 취업 경쟁이 치열했으나 점점 갈수록 견고함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대학교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닌 '좋은 회사'에서 어울리는 인재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스펙을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수록 자격증 취득 포함하여 여러가지 공부를 잘해야 하거나 대외 경력이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울 여건이 잘 되어있는 청년보다는 그렇지 않은 여건에 있는 청년에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 사회로 향하는 출발선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불공평한 경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은 후자에 속한 청년의 경제적 여건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긍정적 역할을 합니다. 경제적 관점의 청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것이죠.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맞이하는데 있어서 서울시 청년수당 좋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난 1월에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일원으로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식 취재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발표했던 분들 중에 한 분이 청년수당에 참여했던 분입니다. 청년수당은 작물이 잘 성장하기 위한 비료와 같다는 부분이 지금도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비료가 있다면 무럭무럭 성장하기 좋을 것입니다. 그 분의 발표를 들어보면 서울시 청년수당 정착이 잘 되어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주로 알바를 통해서 생활비 충당하느라 자기 발전 기회가 마땅치 않은 서울의 청년이라면 서울시 청년수당 통해서 자기 발전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여유가 생기니 말입니다.

 

 

서울시 청년수당은 지난 2016년부터 도입됐습니다. 그동안 이 정책에 참여했던 사람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 공고가 뜨면서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마도 서울시 청년수당 관심을 갖는 분이라면 월 50만 원 액수를 궁금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월 50만 원인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어쩌면 더 많은 서울의 청년이 혜택을 누리도록 정해졌는지 모릅니다. 한정된 예산에서 액수를 더 높이면 혜택을 누리는 청년은 줄어들지 모릅니다. 더 많은 청년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리기 위해 액수가 현재 금액으로 설정된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액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울시가 청년수당 도입을 통해서 청년들의 불평등 해소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것입니다. 향후 서울시 미래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려면 능력 좋은 청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그 청년들 중에서 서울시 청년수당 혜택을 받았던 청년이 많다면 이 정책이 훗날 미래를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의 청년수당 공지 메뉴를 보니 눈에 띄는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모집 공고 게시물이 다른 게시물들에 비해서 조회 수가 높다는 점, 그 조회 수가 3~4만 뷰 단위라는 점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모집 공고(1차)의 경우 조회 수가 3만 5천 뷰 넘었습니다. 아직 모집 시작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공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2020 서울시 청년수당 혜택 받고 싶어하는 서울의 청년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정책에 대해서 안내를 해볼까 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1차 모집 공고가 떴습니다. 지원대상은 만 19~34세 연령대에 속하는 서울시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미취업자 중에서 최종학력은 졸업 후 2년 경과자여야 합니다. 접수기간은 2020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4월 6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입니다. 총 23,000명 내외(1차)가 참여할 수 있으며 2차 참여자는 2020년 7월에 모집 예정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예비합격자 발표는 오는 5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 청년수당을 통해서 매월 50만원 X 최대 6개월 지원과 더불어 청년활력 프로그램 제공(자율참석) 됩니다. 지원방법은 체크카드(클린카드) 사용 형태이며 신청방법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접속 후 온라인 접속하면 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접수기간 내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직접접수 및 우편접수 등은 불가능합니다. 확인 방법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 접속 후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파악하시면 됩니다.

 

http://youth.seoul.go.kr/site/main/home

 

Home | 서울청년포털

서울청년포털,Home, 서울특별시 청년활동 지원사업 서울시 청년정책, 청년수당, 청년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일정안내 등 제공

youth.seoul.go.kr

 

 

청년수당 지급 형태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를 보니 서울시 시금고인 신한은행 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청년수당은 청년의 상황 및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교육비 및 독서실비 등을 쓸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준비하는데 있어서 여러 교육을 받거나 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그에 따른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청년수당이 그 부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구직활동을 위해서 필요로 하게 되는 식비, 통신비, 교통비 등도 청년수당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 단계는 이렇습니다.

(1) 신청자격확인

(2) 기존정보입력 및 신청등록

(3) 증빙서류 등록

(4) 활동목표 및 활동계획서 입력

(5) 약정확인 및 완료 

 

 

2020 서울시 청년수당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신청할 수 없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 청년활동구직신청자 등에 참여 중이라면 지원 불가능합니다.

 

그와 더불어 동일기간 동안 정부 사업과 중복참여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부 사업(고용노동부 관련)은 앞서 언급했던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구직급여) 뿐만 아니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청년내일채움공제(취업자가 가입) 내일배움카드(훈련장려금)를 말합니다. 다만,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일 이전 관련 사업참여 종료된 사람은 신청 가능하며 예전에 내일배움카드만 발급해서 가지고 있다면 가능합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알바생 신청 가능하나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주26시간 초과, 3개월 초과 일하는 경우에는 취업자로 인정되기 때문에 신청 불가능합니다. 알바생이라면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 근로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는 근로계약서(주당 근로시간 명시) 제출 필수입니다.

 

 

2020 서울시 청년수당 최종 참여자가 되려면 4가지를 다 진행해야 합니다. '(1) 오리엔테이션 참여 (2)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신한 sol 모바일 앱 / 웹사이트 통해서 발급) (3) 약정체결 (4) 진로정서 자가체크 진행' 입니다. 다만,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관계로 동영상 시청 예정입니다.

 

[관련 글(내 손안에 서울)]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30일부터 접수... 월 50만원 6개월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30일부터 접수…월50만원 6개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기도 전에 생활비 부담에 허덕이는 청년들, 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청년수당’을 지원합니다. 청년수당은 청년에게 취업이란 결과뿐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등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올해는 총 3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게 되며, 1차로 3월 30일부터 2만 3,000명의 청년을 모집합니다. 눈앞이 캄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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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시 청년수당 많은 분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수당 지급을 통해 취업 도전 또는 창업 준비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충실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는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적잖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돈이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서울시 청년수당을 교육비와 독서실비 등에 투자하면 금전적 부담을 덜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굳이 오랜 시간 동안 알바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받는 분들이 서울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가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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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야외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철저히 하기, 손소독제 바르기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코로나19 극복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전국 어딜가나 마스크 착용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 외의 방법을 실천중인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생활 루틴이 다른 것처럼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의 '잠시 멈춤' 캠페인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코로나19 극복 방법에 대하여 참여를 하면서 1만 원 문화상품권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캠페인인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트위터에 따르면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월 6일 기준으로 6,284명이 됐습니다. 이로써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1위 중국 80,552명) 이 때문에 한국인 입국금지 및 제한을 하는 해외 국가는 98곳으로서 끝없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로 각광 받았던 나라들도 가세한 상황입니다. 그 중에 어떤 나라는 한국인을 격리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코로나19 발병국 아닌데도 가슴 아픈 일이 계속 올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습니다. 정부 및 서울시 포함한 각 지자체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과연 그 날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일본의 수출규제(사실상 일본이 '셀프' 수출규제)로 한국인들의 일본여행이 대거 감소하거나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본의 잘못된 규제가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했고 그것이 국민적인 일본 불매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 것처럼 국민 스스로 코로나19 극복 위해 일상에서 좋은 생활 수칙을 꾸준히 지킨다면 확진자가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극복하려면 정부와 지자체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도 코로나19 확진되지 않기 위한 생활 수칙을 지키면서 활동해야 코로나19 막아내는데 탄력 받습니다.

 

비록 한국의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사실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가 확진자를 빠른 속도로 잘 찾아내는 중입니다. 이웃나라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330명(크루즈 706명 포함 시 1,036명)으로서 한국에 비해 적으나 코로나19 검사 횟수가 한국에 비해 많이 안했던 것은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일본 여론에서도 한일 양국 정부를 비교하며 한국 정부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중입니다. 그런 것처럼 한국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대응은 믿어봐도 됩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생활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최근 서울 지하철에서는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라는 콘셉트로 시민이 코로나19 극복 위한 일상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안내되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1) 모임 연기 등 외출 자제 : 잠시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해요

(2)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 지인과 전화, SNS로 소통해요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어났던 이유는 집단 감염 때문입니다.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 위험합니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을 통해 이러한 생활 수칙이 안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코로나19 전국적 확진 이후로 지하철을 탑승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줄었습니다. 실내에서 일을 하거나 주말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여러분들이 알리고 싶어하는 코로나19 자신만의 생활 수칙을 인스타그램, 캠페인 링크를 통해서 참여하면 됩니다. 공모기간은 2020년 3월 2일 월요일부터 2020년 3월 31일 화요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400명이 모바일 기프티콘(1만 원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6일 목요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상품은 4월 말에 발송 예정입니다.(별도 공지)

 

 

인스타그램에 참여하려면 자신의 계정에 해당 태그와 함께 사진이나 글을 등록하면 됩니다.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해당 링크 버튼을 통해서 글과 사진을 등록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반면 댓글 참여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ZTlhOWI3NmQtZDU2ZC00MmUyLWJlYmMtYzk2MmM0YWEzOTE5&sourceId=urlshare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 유의사항 - 콘텐츠를 다르게 작성해 여러 번 참여는 하실 수 있지만,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됩니다. - 상품은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입력하신 휴대폰 번호로 전송됩니다. 잘못된 정보 및 정보 변경으로 인한 상품 재발송은 불가합니다. - 상품은 타 제품으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명의도용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참여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정기준 일반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제안을 우선 선정합니다. 선정된 생활수칙은 서울

form.office.naver.com

 

 

저 같은 경우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했습니다.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을 안내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출입문은 손으로 엽니다. 하지만 출입문은 여러 사람들이 손으로 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손소독이나 손씻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만진다면 위생적으로 찝찝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꿈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팔꿈치 인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코로나19 극복 차원에서 팔꿈치로 출입문 여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참여하는 방법도 있으나 상품은 한 번만 지급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어딘가를 방문하거나 또는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통해서 방문을 받을 때의 수칙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AS 방문 등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든가 택배 및 배달음식 등을 받으면 가능한 선결제를 하거나 카드 또는 현금을 주고 받은 뒤 손씻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외투를 털고 들어오거나 손을 씻는 방법이 있습니다. 식사할 때는 탕이나 국을 같이 떠먹지 않거나 대화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수를 팔꿈치로 하거나 회의 중에 마스크를 쓰는 것도 코로나19 극복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같은 공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하며 버튼이나 난간을 만졌다면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복사기나 회의테이블 같은 공용 용품을 이용했을 때는 손 소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출입문은 팔꿈치로 여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 휴대폰은 알코올로 수시로 닦아주기, PC 키보드 커버 씌우고 자주 닦기, 개인치약 사용 방법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집이 아닌 곳에서는 개인치약 및 칫솔을 이용합니다. 평소에 외부에서도 식사 후 개인치약 및 칫솔을 쓰기 때문에 양치를 틈틈이 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평소 잘 지키는 생활 습관이네요.

 

 

어느 백화점 입구에서는 손소독제에서 손을 대면 자동으로 소독제가 나옵니다. 무언가를 누르지 않아도 소독제가 잘 나오더군요. 정말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틈틈이 바르고 있습니다.

 

http://mediahub.seoul.go.kr/missions/1271535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네방네 알리고 싶은 코로나19 생활수칙은?”

function copy_trackback(trb) { var IE=(document.all)?true:false; if (IE) { if(confirm('이벤트 주소를 복사하시겠습니까?')) 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trb); } else { temp = prompt('이벤트 주소입니다.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trb); } }

mediahub.seoul.go.kr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서 코로나19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리면 1만 원 문화상품권 경품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해시태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코로나19 극복 가능한지 여러 노하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공모기간이 좀 더 경과하면 더 많은 게시물이 올라올 것으로 짐작됩니다.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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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드디어 시작됩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2020년을 맞이하면서 5기 모집합니다. 그동안 서울미디어메이트 활동하면서 수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생각보다 서울미디어메이트에 관심을 두는 블로거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같은 경우 수많은 블로거분들의 지원이 예상됩니다. 아마도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블로거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선정된다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텐데 저의 그동안 취재 경험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2017년 여름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추가 모집을 통해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그 이전에 2기가 처음 시작될 때는 서울미디어메이트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해 상반기 몇몇 블로거분들이 서울미디어메이트 취재 포스팅을 올리면서부터 알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여름에 추가 모집 포스팅을 보며 응모했고 마침내 선정됐습니다. 2기 추가 모집 및 3기, 4기를 거쳐 이번에 5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아마도 저와 비슷하게 접했던 불로거 분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서 자주 접했던 다른 블로거분의 포스팅을 통해서 말입니다. 특히 저 같이 서울에 거주하거나 또는 평소에 서울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는 분(EX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서울 직장인) 블로거 분이라면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포스팅을 주목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서울의 모든 일상을 리뷰할 블로거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합니다. 블로그 일 방문자수는 2천 명 이상이어야 하며 서울 거주 또는 활동공간이 서울인 블로그 운영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모집기간은 2020년 1월 29일(수)~2020년 2월 12일(수)까지로서 모집인원은 50명입니다. 예비합격자는 10명 추가 선발 예정입니다. 활동기간은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이며 서울시의 주요 시정(정책, 행사, 볼거리 등) 현장취재 및 기사발행을 하면 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 20일(목)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합격자는 개별연락 합니다.

 

 

사진 순서1 :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2019년 8월 3일)

사진 순서2 :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2019년 8월 31일)

사진 순서3 :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2020년 1월 19일)

 

2019년에는 서울미디어메이트 4기로서 서울시의 여러 행사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시가 워낙 넓다보니 서울시와 관련된 수많은 행사가 펼쳐지네요. 서울 내에서 어떤 행사가 진행되는지, 서울 시민의 삶을 위해 어떤 정책이 계획 및 실행되는지,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의미있는 행사들이 더 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알려지는데 있어서 서울미디어메이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제가 발행했던 서울미디어메이트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록 보람을 느낍니다. 저의 포스팅을 통해 서울 이곳 저곳에서 벌어지는 것에 대하여 다른 누리꾼들이 접하게 되니 말입니다.

 

지난 12년 동안의 블로그 운영 및 각종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느꼈지만, 공공기관 홍보하는데 있어서 블로그는 최상의 미디어 도구입니다. 다른 미디어 도구들도 존재하나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알리기 좋은 미디어 도구는 블로그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SNS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관심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다릅니다. 블로그 운영하지 않는 사람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블로그 포스팅을 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미디어메이트 블로그 활동을 통해 서울시 이모저모가 널리 알려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미디어메이트 활동을 통해 따릉이 제로페이 프로모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서울의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제로페이 할인 혜택을 통해 2시간 1,000원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알고보니 해당 프로모션 이후로 따릉이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합니다. 따릉이 이용자 증가 및 제로페이 활성화 기여하는 1석 2조 효과가 펼쳐졌습니다. 아마도 저를 포함하여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는 사람의 포스팅이 큰 도움 되었으리라고 봅니다. 따릉이를 알게 된 사람이라면 '어떻게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따릉이 제로페이 할인 방법 어떻게 될까?'에 대하여 궁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럴 때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서울미디어메이트가 작성한 포스팅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래서 서울미디어메이트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여기서 저의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포스팅을 올립니다.

 

http://bluesoccer.net/7787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자전거 2시간 1,000원 이용 TIP

따릉이 제로페이 사용법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로서도 서울의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최근에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따릉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았는데 막상 어떤 자전거인지 알게 되면서 '..

bluesoccer.net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에 대해서는 서울시 공식 블로그에 자세히 올라왔습니다. 모집, 활동, 혜택 등을 접할 수 있습니다.

 

http://blog.seoul.go.kr/221788881161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 '서울 모든 일상을 리뷰할 블로거 홍보단 공.개.모.집'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서울모든일상을리뷰할블로거 공.개.모.집 상상도 못 한 드립 대환영!!​​​​★웰...

blog.naver.com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 공지가 최근에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를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서울의 생생한 매력을 전하고 싶은 블로거 분이라면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통해서 5기 도전하시면 됩니다. 응모하려면 해당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naver.me/5MsWpkes

 

2020년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2020년 서울미디어메이트(서울시 블로거 홍보단) 지원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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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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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서울시가 한국의 사회적 문제인 청년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수도 서울은 수많은 청년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서울에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된다면 그것이 일종의 기준이 되어 더 많은 지역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은 서울과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국 사회에 얽혀있는 불평등 문제가 하나하나씩 잘 풀리면 보다 더 나은 사회가 마련되리라 생각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 행사가 1월 19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됐습니다. 불평등완화위원회 위원 및 시민 200여명이 참가했던 이 행사의 제목은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 입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청소년부터 청년, 중년, 장년, 노년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합니다. 10대부터 60대 이상에 이르기까지 100여 명의 위원이 위촉됐습니다. 불평등 문제가 해소되려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청년 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서울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청년 불평등 완화를 목적으로 청년과 원로, 각 분야 전문가나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회적 협력과 실천적 정책 과제를 노의하는 범사회적 대화기구입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과제를 논의하며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정책적 실천 방안도 논의합니다. 운영기간은 임기 2년입니다. 2020년 1월 19일부터 2022년 1월 18일까지입니다. 2020년 1월 19일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 행사가 펼쳐진 날입니다. 그야말로 의미있는 날이 된 것입니다.

 

청년 불평등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올해 6월 분과별 대시민 대상 열린 공론장 개최, 올해 10월 불평등 관련 국제 컨퍼런스 개최 및 활동 결과 보고, 내년 상반기 불평등 아젠다 심화 논의, 내년 하반기 불평등 완화 위한 중장기 과제 도출, 2022년 1월 18일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약속문을 서울시에 제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1) 공정, 격차해소 분과 (2) 사회, 정치참여 분과 (3) 분배, 소득재구성 분과로 구성됐습니다. 분과 세 곳에서 불평등 완화 방안 논의를 위해 활동하며 분과 인원은 지난 1월 5일까지 공개모집하여 현재 인원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여기에 자문단, 실무위원 등이 포함되면서 총 1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원 선정은 추첨으로 결정됐습니다. 지난 1월 10일 공개모집 시민위원의 성별과 연령을 고려하여 무작위로 추첨했습니다. 239명이 시민위원을 신청했는데 그 중에 100여 명이 선정됐습니다.

 

 

1부 출범식 사회를 맡았던 강석일씨는 불평등과 관련된 아이스브레이킹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에 집이 있는 사람과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의 불평등, 자기계발서를 거론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밖에 없더군요. 청년의 시점에서 사회적인 현실을 잘 짚어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청년 세대에서 사회의 불평등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네요. 저의 생각이지만, 집 같은 경우 서울에 있는 자기 집에서 대학교로 다니는 것과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대학교 근처 비싼 월세를 알아보며 대학교 다니는 것은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전자보다는 후자가 돈을 많이 쓸 수 밖에 없으니까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 문제를 고민하면서 가장 큰 화두는 불평등인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공론의 장에서 토론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들려질 권리를 화두로 끄집어 냈는데 어떻게 보면 서울시장인 저나 기성세대들은 들을 의무가 있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한 뒤 우리의 불평등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질문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불평등을 해소시켜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가난하게 출발하는 사람은 그 소년이 가난한 청년이 되고 있고, 가난한 중년이 되고, 더욱 가난한 노년이 되는 이런 사회 현실"을 언급하며 "출발부터 작은 집에 살았던 사람, 아니면 집이 없던 사람, 더 작은 집, 나중에는 더 비좁은 월세 집으로 옮겨가는 현실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불평등에 이자가 붙는 것이죠. 더욱 심각한 것은 이렇게 일상이 된 소득 불평등, 자산 불평등이 대물림한다는 사실입니다"라며 이러한 불평등은 자산 불평등, 교육 불평등,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대물림되는 현실을 거론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청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라톤 출발선을 비유한 박 시장은 "부모의 지위나 자산에 따라서 우리 청년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출발하지 못하면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청년 불평등 문제는 공정한 출발선에서 출발할 수 있게 하는 의지와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한 뒤 "서울시에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적어도 청년의 출발선 만큼은 공정하게 하자는 결단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청년수당 정책이라든지, 청년주거 불평등 해결을 위해 금년에 많은 예산을 배치하고 있습니다."라며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대화기구라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기구의 이름이 어렵다며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이름을 만들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활동계획을 발표하며 "현재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불평등이라는 단점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한국 사회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청년, 청소년, 그리고 미래 세대가 감수해야 할 불이익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사회 구성 원리를 상상하고 실천으로 만들어가고자 청년, 청소년, 원로, 각 분야의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협력하는 범사회적, 범세대적 기구가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라고 언급하며 현재 한국의 청년 세대는 단군 이래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자녀 세대의 첫 등장이라며 한국 청년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현실을 알렸습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의 경과에 대하여 위원 위촉 위한 전문가 섭외 및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및 청년 당사자, 연구원, 기업가, 시민단체, 정당 등 전문가 추천이 있었으며 3개 분과별 10대부터 60대까지 239명 시민위원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공개모집은 시민위원 성별, 연령 고려하여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 분과별 남녀비율 7:8, 10대부터 60대까지 분포되었다고 합니다. 3개 분과는 (1) 공정, 격차해소 분과(31명) (2) 분배, 소득재구성 분과(29명) (3) 사회, 정치참여 분과(29명)를 두었으며 공동위원장은 3명입니다. 위원은 두 가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수집가'로서 일상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평등을 모으는 것, '기획가'로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모이는 공론장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2년 간의 운영 계획을 밝히며 전체 및 분과별 모임 활동을 어떻게 할지 전파했습니다.

 

 

포춘쿠키를 깨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포춘쿠키는 새해를 시작할 때 행운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직접 깨봤더니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좀 더 평등한 성장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위촉식,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7분 마이크는 4명이 특정 분야에 대한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혜진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는 공정, 격차해소에 대하여 한국의 청년 문제는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 고졸 청년, 지방 청년, 여성 청년 등 여러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중요 문제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노동 시장에서 고졸 청년이 차별받고 있다면서 단순노동임에도 대학생이나 대졸자를 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업무 능력 차이가 없으나 급여나 승진에서 불이익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대학 졸업자, 그중에서도 4년제 대학 졸업자 우대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면서 한국 학력 사회의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아빠의 아빠가 됐다>라는 책의 저자인 조기현 작가는 청년수당 참여자라고 합니다. 청년수당은 경제적 낭떠러지에 떨어지지 않을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라면서 작물이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료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작물이 적당안 온도와 습도, 토양을 보장 받으면 스스로 잘 자랄 수 있으나 (한국 사회의 현실상) 그렇지 않았기에 비닐하우스와 비료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의 보장은 청년들에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 토양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유경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활동가는 선거 연령 하향으로 바라본 소수자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전했습니다. 이제 한국의 선거연령은 기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춰졌습니다. 이로써 새롭게 투표권을 얻게되는 전국의 만 18세는 약 14만 명으로 추산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의 부정적 시각을 전하면서 선거 연령 하향은 국회의원 시혜가 아닌 청소년 당사자와 활동자의 공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만 18세는 투표 가능하나 선거 운동이나 정당 가입을 할 수 없는 현실을 언급했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10~20대 국회의원이나 30대 장관, 총리 등이 종종 배출되는 이유에 대하여 10대부터 정당활동을 하는 점을 예로 들었습니다.

 

 

권지웅 새로운 사회를 여는 주택 이사는 집과 관련된 불평등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브루마블 게임을 거론했습니다. 어느 할아버지가 마치 세상이 브루마블 게임 같다고 말입니다. 집(땅)을 가지면 질려고 해도 질 수 없고 반대로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이기려 해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그 할아버지의 말을 언급하며 부동산 중심으로 바라보면 계급사회 같다는 생각을 종종한다며 이런 사회를 넘어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한국의 주거 불평등에 대해서도 전했습니다. 매년 80만호 주택을 공급했으나 자기 집 가진 사람 비율이 1%도 늘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변화하는 것이 있다면서 청년수당이 만들어진 점을 언급했습니다.

 

[관련 글] 청년의 출발, 서울시가 함께! 2020 서울시, 청년의 출발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청년수당/청년월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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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의 활동 기간은 2년입니다. 향후 2 동안 의미있는 활동이 끊임없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청년 불평등 문제가 얼마나 해소될지 주목됩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에서 전해지는 목소리가 서울시 정책에 반영될 있을지, 한국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얼마나 변화시킬지 없으나 최소한 지난날의 문제점을 변화시킬 움직임이 필요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가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는 기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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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SEOULIGHT)는 서울과 동대문의 랜드마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 쇼입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행사로서 2019년 12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일까지 하루 4회씩(매일 19시~22시, 매시 정각) 16분 동안 DDP 굴곡진 외관 전면 220m에서 빛, 영상, 음악을 활용한 라이트 쇼가 진행됩니다. 서울라이트 행사를 통해서 야간에 동대문을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멋지고 화려한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직 DDP에서 서울라이트 장엄한 빛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개인적으로 서울라이트는 크리스마스 기간을 포함한 시기에 개최된 것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드디어 서울에도 크리스마스를 뜻깊게 보낼 수 있는 빛 축제가 펼쳐집니다. 지난 2017년 12월과 2018년 12월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텐진 크리스마스 마켓, 하카타 일루미네이션 행사에 직접 갔습니다. 기존에 서울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크리스마스 테마의 감성을 후쿠오카에서 느꼈습니다. 후쿠오카가 서울보다 더 따뜻함에도 텐진, 하카타 같은 주요 번화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잘 조성하더군요. 저로서는 그 시절 일본 여행을 많이 갔기 때문에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볼 거리를 일본에서 접하는 기분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면서 일본을 여행 목적으로 가게 될 일이 없어졌습니다. 3년 연속 매년 12월 마다 여행을 떠났는데(2016년 12월에는 홍콩) 올해는 그럴 일이 없게 되었네요. 2019년 12월이 다소 심심하게 되었으나 DDP에서 개최되는 서울라이트를 통해 일본에서 봤던 빛 축제보다 더 멋지고 화려한 축제를 보게 되면서 일본여행 안가게 된 보람(?)을 느낍니다.

 

거대하고 웅장한 DDP 외관을 활용한 빛 축제 서울라이트 펼쳐지는 모습을 직접 보니 서울에 볼 거리가 늘어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이 행사를 계속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 12월 20일에는 DDP 살림터에서 서울라이트 개막식이 펼쳐졌습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가 개회를 맡았으며  박중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의 축사,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사가 전해졌습니다. 이번 행사의 메인 작가를 담당한 터키 출신의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은 서울라이트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이 초청되어서 그런지 케이터링 음식이 푸짐하게 마련된 것이 좋았습니다. 외국인이 이곳 저곳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서울라이트 개막식 사회는 문소리 아나운서가 맡았습니다. 영어가 가능하시기 때문인지 영어 MC까지 도맡으셨습니다. 문소리 아나운서가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전하는 모습을 보면 2개 국어 구사하는 것이 정말 부럽게 느껴집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개회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와 서울 시민의 협력으로 멋진 축제를 준비할 수 있었고 DDP와 동대문 지역, 디자인계, 산업계, 학계에 다양한 도움을 받아 오늘 첫 선을 선보이게 됩니다. 디자인을 통해 서울 시민의 문화를 새롭게 창조하고 동대문 상권을 살리는 지역 상생의 역할을 담당할 서울라이트가 서울을 빛과 미디어가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탈바꿈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또한 동대문 상인, 청년, 디자인계가 함께하는 서울라이트 마켓이 DDP 후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약 270여 개의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며 지속가능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소상공인과의 협력, 새활용디자인, 캠퍼스타운 창업디자인 등의 부스로 구성되었습니다. 서울라이트 마켓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메인 작가 레픽 아나돌은 소감을 통해 "DDP에서 함께 프로젝트를 했던 팀이 멋진 작업을 함께 해주었기 때문에 기쁘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 작업을 통해 도시의 미래, 더 나아가 서울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인간 중심 A.I(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서 미래의 건축을 만들어 볼 기회를 가져서 멋진 작업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함께 해주셨던 분들에게 감사하고 LA에서 함께했던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라면서 "한국에서 작업했던 분들께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DDP의 역사, DDP가 한국인들에게 서울이라는 도시에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융합도 흥미로웠습닌다"라고 전했습니다.

 

민세희 총감독은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디자인재단, 서울시와 같이 협력해서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했는데 너무 영광스럽고 좋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감사드립니다."고 말한 뒤 DDP의 역사적 의미가 있다면서 "그 의미를 우리가 함께 다시 돌아보면서 과연 이 동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어떤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이 같이 살아가고 있을까 그런 내용을 담고요. 데이터로 작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리가 공공 환경에서의 공공 스크린을 이용할 때 무엇을 시민들에게 보여줘야지 그래도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연결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박중현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은 서울라이트를 통해 동대문 상권이 다시 한 번 글로벌로 진출하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동대문 패션타운은 전통시장 11개, 대규모 점포 21개, 32개의 점포 상가가 합쳐져 있습니다. 연간 매출액 15조, 많은 세금도 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서울시에서 이러한 중요한 행사를 동대문 패션타운에서 같이 해줘서 깊은 감사를 느끼고 이것을 기회로 우리 상인들도 힘내서 열심히 장사하고, 열심히 개발하고, 동대문 명성을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실 저는 오래전부터 외국의 빛 축제, 페스티벌에 대해서 연구했고 서울시가 빛의 도시로 새탄생한 것에 대해서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DDP가 지난 5년 동안 1년에 약 1천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할 정도로 굉장히 성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대문 일대 상권은 위축됐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DDP를 세계 최고의 빛의 작품으로 채색하면서 동시에 이 빛의 축제가 한국 국민들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까지 포화되면서 지역 상권을 살리는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야심찬 계획을 해왔고 오늘 비로소 시작되는 날입니다. 오늘 빛의 축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그 모습들을 빅데이터로 수집하고 동시에 이것을 인공지능을 통해 다시 재조합한 예술 작품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도시에도 꿈꿀 수 없는 작품을 여러분들이 감상하시게 될 것이고요"라는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DDP 어울림 광장에서는 서울라이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서울라이트의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이라고 합니다. 상영 시간 16분 동안 과거(4분) 현재(6분) 미래(6분) 챕터를 통해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답니다. DDP의 웅장한 건물을 활용한 빛 축제가 서울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전파되는 모습이 그야말로 환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드디어 서울라이트의 빛, 영상, 음악을 결합한 작품이 사람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넓은 규모, 높은 퀄리티, 시각 및 청각 활용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들이 활용되었더군요. 단순히 빛을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적인 데이터와 DDP 관련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접목시켜서 작품을 만들어낸 것이 눈길을 끕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빛 축제 중에서 가장 좋았던 행사였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수많은 서울 시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만한 행사가 등장했네요. 서울라이트가 오는 2020년 1월 3일까지 펼쳐진다는 점에서, 크리스마스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동안 DDP의 저녁이 상당히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빛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DDP로 몰릴 것 같네요.

 

 

서울라이트가 개최되는 동안 DDP의 디자인마켓에서는 디자인, 공예, 새활용, 패션 디자이너 및 동대문상인, 소상공인, 창업팀, 대사관 등 총 270여 개 업체와 개인이 함께하는 야외 특별 마켓 '서울라이트 마켓'이 조성됐습니다. 서울라이트를 보러가기 위해 DDP를 찾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지 동대문과 밀접한 마켓이 꾸려졌습니다. 새활용 디자인, 소상공인&디자인, 생활공예 디자인, 캠퍼스타운 창업디자인, 지속가능패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글로벌 디자인을 테마로 곳곳에서 마켓이 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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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DDP, 빛이 춤추다✨서울라이트✨​​ 지금까지 이런 축제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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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4일, 12월 25일 그리고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과 잘 어울리는 영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DDP 건물이 커다란 선물박스로 변신할 예정이며 12월 31일은 저녁 11시 57분부터 2020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시작됩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는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 및 서울시민의 새해 소망을 담은 메시지가 DDP 외벽을 채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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