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TV'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2.22 삼성 스마트TV,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1)
  2. 2012.02.13 삼성 스마트TV, 세상의 진화를 실감하다 (2)

 

사람들은 리오넬 메시에 열광합니다. 메시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도약한 과정보다는 그가 4년 연속 세계 No.1을 지켰던 업적이 더 놀라우니까요. 특히 지난해에는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걸쳐 91골 터뜨리며 한 해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12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결정타로 작용했죠. 1등이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마다 발전된 경기력을 과시한 것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이름을 떨쳤던 원동력이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TV도 마찬가지 입니다.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기록했던 비결은 한마디로 좋은 제품들을 꾸준히 생산했습니다. 소비자는 TV 같은 전자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합니다. 당연히 퀄리티가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겠죠. 그만큼 삼성전자의 TV를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TV의 성능만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소비자들의 편리한 일상 생활 추구를 도모했습니다. 방송을 눈으로 보는 개념의 TV가 이제는 삼성 스마트TV의 등장에 의해 진화하게 됐습니다.

지난 19일 저녁 서울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는 '2013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TV 블로거데이'가 진행됐습니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신제품을 블로거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이었죠. 지난해 2월에도 삼성 스마트TV 신제품을 선보이는 블로거데이가 개최되었는데 2013년형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대됐습니다.

삼성 스마트TV 블로거데이는 행사 시작전부터 많은 블로거들이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의 새로운 기능을 접하기 위해 제품 홍보 공간에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알고 지냈던 블로거분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55, 60, 65, 75인치 삼성 스마트TV가 진열된 모습.

 에볼루션 키트를 소개하는 홍보 공간.

스마트 터치 리모콘과 함께 진열 된 에볼루션 키트(Evoluion Kit)는 스마트TV를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일반 TV의 단점을 해소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TV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예전의 제품이 되지만, 스마트TV에 에볼루션 키트를 장착하면 TV를 새롭게 구입하지 않아도 마치 최신 제품을 이용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 빠른 속도로 즐기고, 최신 콘텐츠를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1) 온 티비(On TV) (2) 영화&TV 다시보기 (3) 앱스(Apps) (4) 소셜(Social) (5) 사진, 동영상과 음악 같은 5개 화면의 스마트 허브로 구성됐습니다. 스마트 허브를 통하여 1대의 TV로 마치 5대의 TV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죠.

특히 영화&TV 다시보기가 마음에 들더군요. 저는 특정 시간에 TV 프로그램을 몰아서 보는 성향입니다. 예전에 놓쳤던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휴식을 즐기죠. 평소 컴퓨터를 많이 다루는 만큼 TV를 자주 시청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기능이 유용합니다.

앞으로는 본방보다는 재방 개념의 방송 콘텐츠가 유행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즐길 문화 활동이 예전보다 다양화되면서 '본방을 사수해야 한다'는 개념이 확고하지 않게 됐습니다. 본방을 놓쳐도 나중에 재방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조성되고 있으니까요. 또는 자신이 특정 프로그램을 열렬히 좋아하는 마니아라면 영화&TV 다시보기를 통해 여러차례 프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TV 재방송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게 되죠. 삼성 스마트TV의 영화&TV 다시보기 도입은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안겨줄 것입니다.

[동영상]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시연 동영상입니다. 2012년형보다 디테일하게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영화배우를 키워드로 하면 그녀가 출연한 영화 목록이 나옵니다. B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그 영화에 대한 정보가 화면에 뜹니다. 이 영화에 어떤 영화 배우가 출연했는지를 알 수 있죠. 그리고 "내일 저녁 C채널에서 하는 드라마 보여줘"라고 외치면 그 채널의 드라마들이 목록 형태로 화면에 뜹니다. 그 외 등등 유용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다목적홀에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삼성 스마트TV 광고모델 현빈이 등장했습니다. 

삼성전자의 TV가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현빈이 화면에 등장했습니다. 모션 인식에 대해서 설명을 하더군요.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의 모션 인식은 5개의 카테고리를 마치 책을 넘기듯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자신이 컴퓨터를 틀었을 때 포털에서 메일을 확인하고 뉴스를 보고 싶다면 단번에 뉴스 섹션으로 이동하는 그런 기능과 유사합니다. 번거로운 과정을 줄일 수 있어서 편리하죠.

에볼루션 키트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주목하실 겁니다. 블로거 데이에서는 에볼루션 키트 장착 이후에 2012년형 UI가 2013년형으로 새롭게 바뀌는 모습이 시연됐습니다.

다음 순서는 샌드아트 공연입니다. 어느 작가분이 직접 샌드아트를 선보였더군요. 삼성 스마트TV와 관련된 여러가지 작품들이 실시간으로 완성됐습니다.

샌드아트 작품들입니다. 퀄리티가 정말 놀랍더군요.

제가 작년에 삼성 스마트TV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스마트TV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댓글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판매량은 꽤 높았던 것으로 압니다. 삼성전자 TV가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기록했던 원동력이 되었겠죠. 올해는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등장했습니다. 판매량에서 증명하듯 삼성 스마트TV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기 때문에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명승은 대표는 강연에서 "스마트TV는 복잡해도 쓸 사람은 쓴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TV에 대해서 생소한 분이라면 TV의 진화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전자 제품을 구입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접하고 싶어 합니다. 가격이 비싼 스마트폰이 잘 팔리는 것 처럼 말입니다. 3년 전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무렵에는 일부 언론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내보냈습니다.(아마도 유료 앱 때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뜨거워졌고 이제는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스마트TV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중에 진열된 TV가 기존 TV와 다를 바 없다면 사람들은 비싼 돈을 들이며 구입하고 싶어하지 않을 겁니다. 새로움이 없으니까요. 전자 제품이 거듭 진화한 것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TV의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에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죠. 또한 명승은 대표 강연에 따르면 TV 교체주기가 짧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전자 제품을 다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점점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승은 대표는 "TV는 본방사수보다 VOD로 소비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미 포스팅 앞에서 설명을 했지만 사람들이 본방을 시청하는 비중은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점점 많아졌으나 하루 24시간 체제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인기 TV 프로가 아니면 예전처럼 본방을 고집할 필요가 없게 되었죠. 저녁 7시 예능 프로그램, 8시 드라마, 9시 뉴스를 보는 개념보다는 TV 다시보기의 재방송을 통해서 특정 프로그램을 몰아서 보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그랬듯, 스마트TV도 우리들의 삶을 점차 바꾸어 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겠지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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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ewport 2013.02.22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여행가면 일급호텔엔 최신형 삼성,LG TV 가 ,, 오래된 B&B에는 중국산, 오래된 일제 TV가 걸려있더군요.....

 

저는 집에서 독립하기를 원하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그동안 가족들과 화목하게 잘 지냈지만 이제는 혼자서 생활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결혼 이전까지는 싱글이겠죠. 가끔은 오피스텔 또는 원룸에서 저만의 생활 공간을 만들면 어떻게 해야 즐겁게 지낼까 생각합니다. 집에서 사람들과 함께 지내지 않는 만큼, 솔로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굳이 TV가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중적으로 인식하는 TV는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가전 제품이니까요. 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고 태블릿 PC까지 등장하는 시대지만 TV는 그저 TV 단계에 머물러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DMB를 통해서 TV를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TV가 집에 꼭 있어야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TV가 없으면 허전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집들은 TV가 있으니까요. TV도 TV 나름대로 옛날보다 화질이 더 좋아졌겠죠. 어쨌든 TV에 대한 고민은 이렇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지난 8일 저녁 강남역 삼성전자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삼성 스마트TV 블로거데이'. 그동안 이름만 들었던 스마트TV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2012년 삼성 스마트TV 신제품 ES8000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였죠. 삼성 스마트TV가 음성과 손동작만으로 TV를 작동하고 채널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강남역으로 향했습니다. 제가 언젠가 TV를 구입하면 삼성 스마트TV를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이용할지 모를 TV를 미리 접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경품 당첨을 바라는 목적도 없지 않았죠. 1명만 경품에 당첨되지만, 지금까지 로또 1~5등 경험이 없는 저로서도 약간의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블로거데이 참석 인원이 약 150명 이니까요. 스포츠현장 경품 추첨에 비해서 경쟁률이 낮다고 봐야 합니다. 저 혼자만의 어림없는 해석이지만요.



[동영상] 삼성전자사옥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 다목적홀에서 내렸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ES 8000 입니다. 방문객 편의에 맞게 신제품이 엘리베이터 앞에 배치됐습니다. ES 8000 화질의 선명함을 느낄 수 있었죠. 저는 지금까지 TV는 화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화질을 따지는 것은 옛날 사고방식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삼성 스마트TV 신제품 ES 8000 55인치 스펙입니다.


이번에는 삼성 스마트TV ES 8000 시연을 살펴봤습니다. ES 8000이 어떤 제품인지 파악하게 됐죠. 안면인식, 음성인식, 모션인식이 가능함을 알게 됐습니다.



[동영상] 음성인식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하이TV"라고 외치면 화면 하단에 마이크 모양의 이미지가 뜹니다. 전원끄기-외부입력-채널 바로가기-채널 올려/내려-볼륨 올려/내려 같은 명령어도 등장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명령어를 외치면서 채널과 볼륨을 조절하면 됩니다. "더보기"라고 외치면 여러가지 부가 서비스가 뜨고, 인터넷을 하고 싶으면 "웹브라우저"라고 말하면 됩니다.

웹브라우저를 이용할 때는 모션이나 음성, 스마트 터치 리모컨을 이용하면 됩니다. 리모컨은 마우스처럼 이용이 가능하며 마이크가 장착 됐습니다. 음성인식 기능이 똑같이 적용되어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합니다. 모션인식도 가능합니다. 손을 흔들면서 채널과 볼륨을 조절하거나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죠. 얼굴인식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기 계정으로 얼굴이 인식되죠.



스마트 터치 리모컨 입니다. 기존의 리모컨은 해당 채널로 이동하도록 숫자 버튼들이 있지만, 삼성 스마트TV 리모컨은 엄지 손가락으로 움직이면서 기능을 조절하면 됩니다.


삼성 스마트TV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키보드 입니다.


삼성 스마트TV는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기능을 병행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같이 SNS를 즐기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평소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트위터를 이용할 때는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를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편리할 것 같지만, 때로는 트위터에 멘션을 올릴때 로딩이 느릴때가 있더군요.(특히 사진과 함께 올릴때) 인터넷이 안터질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삼성 스마트TV가 덜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V로 직접 실시간으로 자신의 생각을 SNS에 표현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유투브까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즐겼던 기능을 삼성 스마트TV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TV는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은 이점이 있어서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편리할 것 같아요.

발표회에서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심규현님이 삼성 스마트TV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하이TV"라고 외치면서 영상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음성으로 채널과 볼륨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심규현님의 "더 이상 하던일을 멈추고 사라진 리모컨을 찾기 위해 헤매야 했던 그런 번거로움은 사라질겁니다"라는 멘트는 삼성 스마트TV의 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군대 시절 뜬금없이 리모컨이 보이지 않아서 이곳 저곳을 찾아야했던 예전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삼성 스마트TV는 한국어를 비롯 30여개국 언어를 지원합니다. 외국인들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TV마케팅 이정호님은 삼성 스마트TV의 패밀리 스토리(Family Story)를 전했습니다. 3D 익스플로러, 유투브를 통해서 많은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삼성전자는 국내 유수의 컨텐츠 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앵그리버드 애니메이션도 TV 최초로 ES8000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심규현님이 다시 등장해서 카드 모양의 물건을 공개했습니다.


카드 이름은 에볼루션 킷 입니다. TV 뒷쪽에 장착하면 삼성 스마트TV 기능이 추가 확장됩니다. 에볼루션 킷을 업데이트해서 최신 기능을 접할 수 있죠.


카드가 장착된 순간, '삼성, 세계 최초로 "에볼루션 킷" 적용'이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에볼루션킷을 통해서 속도, 기능, 콘텐츠의 다양함과 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의 우수함과 자신감, 철학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 스마트TV에 대한 설명은 이렇게 마무리 됐습니다.


다음 순서는, 명승은 TNM 대표가 '스마트 TV 시대, 스마트 미디어 키워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경품 추첨이 시작됐습니다. '역시' 저는 경품에서 떨어졌습니다. 삼성 스마트TV를 가질 것이라는 약간의 기대감을 품었지만 현실은 저의 희망과 달랐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업은 문제 인식에서 시작한다"고 말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틀을 깨는 사업이 각광받는 것 처럼 말입니다. 문제 인식은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 탄생하기 이전에 '핸드폰을 일반 인터넷처럼 활용하고 싶다'. '동영상도 보고 싶다', '녹음도 해볼까?'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문제 인식이 쌓이고 또 쌓이면서 실행에 옮긴 끝에 스마트폰이 등장했을 것입니다.

삼성 스마트TV도 그렇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TV로 많은 것을 즐기면서 사용하기 쉬운 제품을 원하겠죠. 지금까지의 TV는 그저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개념에 익숙했습니다. TV가 발전하려면 일반인 생각의 틀을 깨는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스마트TV는 이러한 문제 인식에서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삼성 스마트TV를 보면서 세상의 진화를 실감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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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TATA 2012.02.13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들어갔던 동작인식 및 음성인식 체험 부스에 계셨던 머리기셨던분이 효리사랑님이셨군요....
    안녕하세요...ㅎ

  2. 에바흐 2012.02.1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 경기도 고화질로 보면 그 맛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