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일룸(Red Bull Illume)은 액션과 모험 스포츠만을 위한 세계 최고의 국제 사진전으로서 지구촌에서 가장 새롭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우라가 강한 사진을 전시합니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세계적인 대중화 추구가 목적인 레드불 일룸이 2007년과 2010년, 2013년에 이어 2016년 제4회 대회가 곧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6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 개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진은 2015년 12월 중으로 제출이 시작될 예정이며 기한은 2016년 3월까지입니다. 아직 세부적인 사진 제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최소한의 대략적인 일정이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2016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기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참가했던 사람들의 국적이 다양했다는 점에서 한국인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에 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향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찾으며 자신의 기분을 만족시키고 싶어 하는 사람이 과거에 비해 늘어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릅니다. 주로 인터넷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사진을 보며 '나도 저렇게 짜릿하고 시원한 스릴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에 빠지기 쉬웠을 겁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거에 비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스마트폰 대중화 및 미러리스 카메라 이용자 증가, 사진 기반의 SNS 인스타그램 유행하는 것을 보면 '나도 고퀄리티 사진을 찍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느끼는 사람이 잠재적으로 많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16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 참여하는 한국인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을 느낍니다. 익스트림 스포츠 및 사진 촬영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2016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 최대의 화두는 모바일 카테고리 추가 가능성입니다. 레드불 일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예상 될 수 있는 하나의 큰 변화는 모바일 카테고리의 도입이며 지금 우리는 당신의 스마트폰 촬영이 얼마나 멋진지 기대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당신은 촬영 사진에 대한 계획을 민첩하게 시작할 것이다"라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이 많은 최근의 추세를 레드불 일룸이 반영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고퀄리티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6년 레드불 일룸 사진 공모전은 모바일 카테고리 포함한 총 11개 카테고리의 승자와 종합 우승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공모전을 통해 응모되는 사진들은 전문 포토 그래퍼들의 평가 후 50개의 사진이 심사될 것이며 수상작은 2016년 가을에 레드불 일룸 우승자 시상식에서 베일을 벗게 됩니다. 모든 결승전 사진은 특별한 야간 사진 전시회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 걸쳐 여행을 떠납니다. 그렇다면 지난 3회의 레드불 일룸에서 수상했던 주요 사진 작품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는 레드불 콘텐츠 풀입니다.(RedBull Content Pool)
*본 포스팅은 레드불 기고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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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진공모전 참여에 대한 관심이 없지 않을 겁니다. 사진공모전 통해서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과연 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수준인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만약 사진공모전 입상하면 혜택 같은 것을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와 더불어 사진공모전 입상을 통해서 자신의 사진 가치를 높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한민국 사진포털 '공감포토' 진행하는 광복 70주년 기념 <100년 공감 대한민국> 사진공모전 소개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사진포털 '공감포토'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합니다. 정책 현장부터 국민들의 모습, 지난 역사들과 관련된 사진들까지 대한민국의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사진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공감포토입니다. 사진 촬영이나 사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포토 통해서 사진에 대한 나름의 아이디어를 얻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공감포토가 광복 70주년 공감포토 사진공모전 <100년 공감 대한민국> 진행중입니다. 2015년 올해는 광복 70주년으로서 뜻깊은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좋아지기를 누구나 기대할 것입니다. '이렇게 좋아졌으면 한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서로 다르겠으나 자신이 살아가는 조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행복해야 앞으로 이 땅에서 자라날 후손이 더욱 희망찬 미래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년 공감 대한민국>이라는 테마의 사진공모전 이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공감포토 사이트 : 바로가기

 

 

공감포토 사진 공모전 <100년 공감 대한민국> 공모 주제는 2가지입니다.

 

공모1 :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
공모2 :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

 

*<100년 공감 대한민국> 사진공모전 사이트 : 바로가기

 

 

공모1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의 응모 주제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현장,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등 미래 희망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산업현장의 근로자, 나눔과 봉사의 현장, 사회를 위해 자기소임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 미래주역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15년 5월 22일 금요일부터 7월 10일 금요일까지입니다. 발표는 2015년 7월 24일(예정) 공감포토 <모두의 사진첩> 게시 및 개별통지 됩니다. 시상을 통해 대상 1점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점 상금 50만원, 우수상 5점 상금 20만원, 공감상 62점 5만원상당 상품권이 부여됩니다. 2015년 8월 12일 수요일부터 8월 15일 토요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뜨락(예정)에서 전시계획이 있으며 공감포토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재 및 전시될 예정입니다.

 

 

공모2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의 응모주제는 개인이 소장한 역사의 흔적이나 추억의 장면이 담긴 옛날사진입니다. 예를 들면 광복 전후의 생활모습, 서민의 삶, 그때 그 시절 대중문화, 유행, 2002 월드컵, 경제 발전모습 등 다양한 삶의 기록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은 공모1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은 2015년 5월 22일 금요일부터 7월 10일 금요일까지, 발표는 2015년 7월 24일(예정) 공감포토 <모두의 사진첩> 게시 및 개별통지 됩니다. 시상(추첨)은 휴대용 사진인화기(LG포켓포토2) 5명, 공감포토 미니앨범 100명 부여됩니다. 메일로 제출된 사진은 24시간 이내에 사이트 게시되며 제출된 사진자료는 공감포토 '사진으로 보는 역사' 콘텐츠 제작 등에 소중한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그중에 일부는 공모1 수상작과 함께 오는 8월 세종문화회관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형식으로 상영 예정입니다.

 

공모1, 공모2 자세한 접수 방법이나 구체적인 정보, 유의사항은 공감포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의사항 중에서는 합성, 조작, 변형된 사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사진, 타 공모전 입상작 등은 응모할 수 없습니다. 공모1의 경우 201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 창작품으로서 출품자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응모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감포토 소개하면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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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니스 2015.06.1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 사진첩을 뒤적거려봐야겠군요 .. ㅎㅎ

  2. 공수래공수거 2015.06.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 블로그에서 본적 있습니다
    '저도 옛날 사진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지난해 가을에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을 구입했습니다. 기존 핸드폰이 고장났던 이유도 있었지만, 갤럭시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를 즐기고 싶었던 것이 스마트폰과 인연을 맺었던 결정적 이유였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컴퓨터 전원을 키고 인터넷에 접속해야 SNS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컴퓨터 전선을 꼽지 않아도, 야외에서도 SNS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특히 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일상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정보를 공유 및 인지하면서, 외국인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특정 사진에 대한 반응을 주고 받을 수 있죠. 때로는 맛집이나 제품, 행사를 홍보할 수 있는 특성도 있습니다. 140자 이내로 표현할 수 있는 간단한 맨션 기능이 대중들을 어필했던 결정타가 아닐까 싶습니다. 축구팬인 저로서는 트위터를 통해서 잉글랜드 스포츠 언론 및 현지 축구팬 반응, 저와 함께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덕(축구 오덕후 줄임말) 세계'에 빠질 수 있는 행복함이 있죠. 프리미어리그 및 UEFA 챔피언스리그가 중계되는 전후에 말입니다.


특히 '핑글러(Finglr)'라는 포토 SNS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은 SNS를 이용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존재입니다. 핑글러는 갤럭시S 및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포토 SNS 서비스 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리면서 핑글러 내에 있는 유저와 팔로우(Follow)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핑글러를 통해 트위터 및 페이스북 같은 SNS 공간에 사진을 올리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스마트폰에는 수많은 어플들이 존재하지만, 핑글러는 SNS를 즐기는 또 다른 재밋거리가 되면서 일상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소에 찍었던 사진을 핑글러에 올리고 트위터 및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SNS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죠. 갤럭시S 같은 경우에는 마켓에 접속한 뒤 검색어 공간에 '핑글러'를 입력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핑글러는 최근 2.1 버전이 릴리즈되면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습니다. 사진 보기 및 업로드 UI가 개선되었고, 프로필 및 알림 기능이 강화 됐습니다. 알림 기능은 자신이 댓글을 달았던 사진에 또 다른 댓글이 달리는 것을 알리는 것을 말합니다. 싸이월드 C로그 연동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2.1 버전의 핵심은 '태그' 입니다. 태그 탭 및 자동완성 기능이 추가되었죠. 예를 들어 사진에 '벚꽃'이라는 태그를 달면, 핑글러 내에서 해당 태그를 올렸던 관심회원 및 체크인 회원(해당 태그를 자주 활용하여 체크인 된 회원)을 볼 수 있습니다.


핑글러는 페이스북-트위터-싸이월드 C로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핑글러 내에서만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핑글러를 통해서 '사진이 추가된' SNS 멘션을 날릴 수 있는 기능이 있죠. 트위터의 경우에는 자신의 팔로워(Follower)들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핑글러에 처음으로 업로드했던 사진은 '닭강정' 입니다. 저희 동네에서 닭강정을 판매하는 분식집들이 늘어나면서 언젠가 갤럭시S로 사진을 찍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핑글러에 어떤 사진을 올릴까 고민을 했다가 닭강정을 떠올리게 됐죠. 태그를 닭강정으로 설정하면서 사진을 올렸고, 동시에 트위터에 전송했습니다. 핑글러 내에서는 트위터처럼 140자 이내로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업로드 이후에는 화면 하단에 있는 '태그'에 접속했습니다. 실시간 태그에 닭강정이 맨 윗쪽에 있더군요. 핑글러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올렸던 태그 내용을 보면서, 닭강정 이외에 다른 사진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손가락으로 닭강정을 살포시 눌러주니까, 핑글러 내에 있는 또 다른 닭강정 사진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사진을 업로드하기 이전에 닭강정을 소개했던 분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죠. 닭강정이 다른 곳에서는 어떤 모양으로 요리가 완성되고 판매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 내에서는 핑글러와 연동된 멘션을 볼 수 있습니다. '#닭강정'이라는 파란색으로 덧칠된 해쉬태그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닭강정을 클릭하면 트위터리안(트위터 하는 사람)들이 올렸던 또 다른 닭강정 맨션 및 사진을 바라볼 수 있죠. 평소에 트위터를 즐기는 축구팬이 '축구당'을 통해서 '#KFB'라는 해쉬태그를 입력하거나 클릭하여 사람들과 함께 축구 정보를 살펴보면서 반응을 주고 받는 것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위터 맨션에서 링크 부분을 클릭하면 닭강정 사진을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 밑에는 핑글러에서 적었던 맨션 내용이 적혀있죠.


이번에는 또 다른 사진들을 올려봤습니다. 길가에서 봤던 개나리, 맛집에서 먹었던 요리, 얼마전에 산책했던 영등포공원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핑글러에 올릴 수 있습니다. 핑글러 내에서는 '개나리, 맛집, 영등포공원'이라는 태그를 설정했습니다. 물론 사진 세 장은 트위터에 전송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맛집 사진은 영등포에 있는 어느 맛집에서 먹었던 삼겹살 덮밥 및 미니 우동 입니다. 사진 밑에는 댓글이 달린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제가 K리그 현장에서 찍었던 수원 서포터즈 그랑블루의 모습입니다. 태그는 '그랑블루', 'K리그'라고 설정했습니다. 언젠가 어느 축구팬이 핑글러를 통해 그랑블루 및 K리그 사진을 올리면, 태그를 통해서 저의 사진을 보게 될지 모르겠네요.


핑글러에서는 실시간 태그를 비롯 이슈태그, 관심태그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이슈태그는 '봄'이라는 태그를 설정하여 사진을 올렸던 다른 회원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팔로우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SNS의 새로운 매력과 재미를 느끼게 되죠. 개인적으로는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을 만나게 됐습니다. 핑글러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포토 SNS 어플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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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2011.04.2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유로 스마트폰이 대세 ..입니다

  2. 파란연필 2011.04.2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어플 같네요... ^^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하세요~

  3. 모르세 2011.04.26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4. 김포총각 2011.04.26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좋아하는 제가 급 관심이 가는 어플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5. †마법루시퍼† 2011.04.2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보고 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6. Zorro 2011.04.2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리사랑님을 모바일 카테고리에서도 보네요^^
    핑글러라.. 참고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