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영표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 축구, 전설의 콤비 또 등장할까? 얼마전 이영표가 현역 은퇴하면서 2002년 한일 월드컵부터 2011년 아시안컵까지 한국 대표팀을 빛냈던 박지성-이영표 콤비를 더 이상 공식 경기에서 볼 수 없게 됐다. 한때 한국 대표팀이 왼쪽 풀백 불안에 시달리면서 일부 축구팬들은 이영표의 대표팀 복귀를 원했다. 하지만 이영표는 2011년 아시안컵을 끝으로 박지성과 함께 대표팀에서 은퇴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벤쿠버 화이트캡스에서 2년 동안 활동한 뒤 그라운드와 작별했다. 이제 한국 축구는 박지성-이영표 콤비의 뒤를 이을 새로운 콤비를 발굴해야 한다. 콤비가 단순한 말장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에는 팀 전력의 구심점이 되었던 선수들이 콤비를 형성하며 국민적인 주목을 끌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걸.. 더보기 지구 특공대, 박지성-이영표 콤비 이을까? '지구 특공대'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를 합작했다. 구자철은 시즌 3호골을 넣었으며 지동원은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부지런히 뛰었다. 이러한 활약속에 아우크스부르크는 21일 뒤셀도르프전에서 3-1로 승리했다. 분데스리가 17위를 유지했으나 승점 12점(2승6무10패)을 기록하며 16위 호펜하임(3승4무11패, 승점 13점)과의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혔다. 과연 지구 특공대가 강등권 탈출을 꿈꾸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시즌 후반기 대도약을 이끌지 무척 기대된다. 구자철 시즌 3호골 그리고 지동원 맹활약 구자철은 팀이 1-0으로 앞섰던 전반 45분에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골대 근처에서 베르너의 왼쪽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밀어 넣었다. 베르너 크로스가 골대쪽에서 바운드 된 것이 자.. 더보기 이전 1 다음